힘든 날에는 많이 자면 하루에 16시간을 자요. 근데 불안한 날이면 2, 3시간 정도 밖에 못 자요.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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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날에는 많이 자면 하루에 16시간을 자요. 근데 불안한 날이면 2, 3시간 정도 밖에 못 자요.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속이 곪았는데 이거 어떻게 치료해야할지 답이 안나오네요 속이 곪았는데 정신병원은 당장 못갈때 할수 있는 방법 있나요? 전 남한테 약한 모습 절대 보이기 싫어하는데 자벌성 성격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이런륜가요? 자발적으로 할수있는 치료는 뭐가 있을까요??
공부하고 집에 와서 운동했어요 오늘 좀 상태가 안 좋았어요 아픈 게 제일 겁나서 막 또 전신 루틴 찾아보고 그 테니스볼 가지고 온몸 풀면서 하는 운동이 있어요 정말 그냥 맨바닥에서 해도 돼요 빗자루로 머리카락만 쓸고 냅다 운동했어요 저녁 먹고 막 글 쓰고 씻고.. 운동하고 나니까 몸이 안 아프더라고요 그게 진짜 좋은 게 하고 나서 배를 눌러봤는데 딴딴한 거예요..ㅋㅌㅋ 운동한지 4-5일 되어가는 것 같은데 몸이 조금 단단해졌어요 그리고 마사지 볼 발바닥에 두고 계속 굴려요 그것도 발 근육 풀어주는데 되게 좋대요 그래서 운동은 잘 하고 있어요 하고 나면 몸이 되게 좋아져요 그러니까 마카에 글 쓸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아까 글 지우고 좋아요만 누르고 나갔거든요 매번 사는 게 그런 식이에요 찾고 또 극복하고 아 이거다 감잡으면 쭉쭉 하고.. 근데 올해 그 감이 되게 많이 왔어요 사실 도태 되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황이 정체 되는 걸 제일 무서워해요 나아지지 않는 걸 되게 못 견뎌해요 그래서 계속 뭐라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몸이 불편하고 반추하는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봐 그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사실 공무원이 정말 나쁜 직업은 아닌 거 ㅅ같아요 요즘은 그리고 취업이 정말 안 돼요 친구도 퇴사하고 취준하는데 요즘 어렵다 그러더라고요 저도 저게 부업 수준으로 되면 계속 다녀야 되는 거죠 근데 삶이 너무 본인이 그냥 정신적으로 힘들까봐 그런 것 같아요 계속 다른 걸 만들고 있어요 공무원만한 직업이 특히나 요즘 시대에는 더 없는 것 같아요 오늘 또 뭐가 좀 더 풀려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내일은 사쥬 강의 녹화하고 운동하고 공부 좀 더 해요 자고 일어나서 녹화 먼저 할게요.. 마카는 진짜 덜 들어오네요.. 요즘 진짜 잘 안 들어와요
남편이 현재 다리가 안좋아서 일을 쉬고 있는데 저혼자서 직장을 다니면서 일하고 있거든요 남편은 PC방을 자주 가는데,,, 거의 제 돈으로 결제를 하고 있구요... 돈을 모으려고 조금씩만 쓰라고 하는데도 맨날 욕하고 소리지는데 돈모으기도 힘들고.. 밥도 거의 배달로만 시켜먹는데.. 그냥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밉고 싫어요ㅠ
저희 집이 이해가 안 가서요 15살이고 집에서 막내에요 근데 항상 17살인 언니랑 싸우면요 저만 혼나고 저만 욕 듣고 저만 맞으면 그 상황이 정리가 되는데 그게 한 번도 아니고 3시간 동안 그러고 있어야 하는게 이해가 안 돼요 초3부터 가족에게 생일은 축하 받지도 못했고 심지어 올해는 쫓겨났었거든요 언니는 단 한 번도 욕 들은 적도, 맞은 적도 없어요 물론 싸우는 데는 둘 다 잘못이 있어서 둘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건 알아요 근데 전 평소에 언니 짜증 다 들어주고 해달라는 거 해줘도 욕 듣는데도 해주거든요 어느날은 맞고 쫓겨나서 비번도 바꼈는데 집도 못 들어간 적이 있어요 게다가 춥기도 했는데 겉옷, 돈 하나 없이 저랑 폰만 챙기고 쫓겨났는데 폰 발신도 막혔었어요 제 친구가 그런 일 있으면 경찰에 신고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이게 반복되니까 전 적어도 경찰분은 조치를 해주실줄 알았는데 그냥 사과하고 무릎 꿇어서라도 집에 들어가랬거든요 앞뒤 상황도 다 말씀드렸는데… 방금은 엄마가 뛰어 내리라고 했어요 계속 이런 가정속에서 사는 게 맞을까요? 전 이 집 딸이 아닌 것 같거든요
몰린 기분. 추락해야 다시 살 길이 보이려나. 그래서 낙하 중인가. 모르겠다. 도전할 의지가 없다. 멈춰서 가만히 있는 게 나에겐 도움이 안 될지도 몰라. 찾으려면 노력해야 하잖아 찾아야 보이는 게 있을텐데 계속 쉬고 싶어 안 보고 싶어 나를 마주하기 싫어 내 얼굴도 보기 싫어. 어떻게 앞날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아야 하나 내 길이 있긴 한 건가 벽밖에 안 보이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무거운 이야기로 시작하기는 싫었지만 저희 가정에서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고 부모님께서 이혼 이야기를 하시면서 저와 대화를 했던게 이제 1년정도 지났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이혼은 하지 않으시고 지금은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일 있고 나서 지금까지 뭔가 감정이 잘 안느껴집니다. 그때 한창 상담도 다녀봤는데도 상담사분이 괜찮은 것 같다고 하시고 약도 줄여가면서 지금은 아예 처방받은 것도 없고 손대지 않습니다. 근 1년간 화를 내야 하는 상황, 속상한 상황에서도 느껴지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평소에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계속 있는 것 같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근데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화낼만한 상황이라도 화를 안내면 사실 자기 자신만 답답해지는거라 그나마 괜찮은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을 때 죄책감도 이제 잘 안느껴집니다. 남한테 피해주는걸 제일 싫어했던 제 자신이 이렇게 변한걸 보니 그냥 한심하기만 합니다.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것도 솔직하게 조금 불편해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디에 난 어디에서 정착하며 돈을 벌 수 있을까
달라졌을까? 전부다 내 탓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말 그대로 그냥 저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내 모든 게 다 싫어요 남한테 미움 받기 싫어서 그게 무서워서 눈치 보면서 사는데 그걸로도 미움 받을까봐 너무 불안하고 또 그렇게 눈치보면서 사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서 싫어요 이렇게 안 하면 상처 받으니까 이렇게 사는 건데 그게 너무 짜증나고 싫어요 그런데 이걸 고칠 수가 없어요 근데 또 이런 마음을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그 사람이 또 나를 보고 이상한 사람이다, ***다 이런 생각 하면서 나를 싫어하고 피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이런 말을 남들한테 하지도 못해요 그냥 혼자서 꾹꾹 참고 삼키는 생각들인데 이런 생각들이 자꾸만 쌓이니까 계속 울게 돼요 그런데 운다고 해결 되는 게 없다는 걸 아는데 또 계속 우니까 이게 또 싫어져요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요
특성화고생인데 자격증이 3개고 과에서 4등이거든요 근데 1개 더 따야하는데 그건 너무 힘들어서 못따고 있고요 근데 출결은 안좋고요 한능검을 쳤거든요? 근데 71로 2급이고요 학교 내 특채에 가산점이 붙어서 1급이랑 2급이 1점인가 차이나거든요 근데 저 빼고는 다 1급이에요 80회가 쉽다고 하던데 저만 2급이고요 부모님은 특성화고를 처음부터 반대하셨는데 저는 빨리 취업하고 집 나가고 싶다고 들어와서 그런지 그런쪽은 지원도 안해주셔서 그냥 좀 힘들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중소기업가야될까요 이런 마음가짐이였으면 특성화고를 오면 안되는거였을까요
그냥 인생이 망한거 같아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이번에 알바를 시작하면서 쉬는 날이 너무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딱히 틀별한 일이 있는게 아니면 집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항상 부모님이 한심하다 하세요 이제 19살이 집에만 있는게 이상한 건가요. 배달도 너무 많이 시켜먹는다고 하세요 일주일에 1번 시켜먹는데…잘못한걸 알지만 속상하네요. 부모님과는 좀 떨어져 살다 이번에 같은 한 집에 살게 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같이 산지 1년도 안 지났는데 너무 괴로워요. 가족한테 마음을 터 놓고 얘기를 하려하면 원래 그런거다 나중에 사회나가면 더 심하다 말씀하세요. 저는 같이 공감하고 안아주셨으면 좋겠어서 용기내서 말 한건데 받은건 상처 뿐이네요. 부모님이 저 생각하시고 하는 말인걸 알지만 매번 무너지는 것 같아요.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저도 역겨워져요. 점점 힘들어져서 그만하고 싶어요.
27살 남자입니다 예전부터 가고싶어하는 길은 노인복지쪽이고 최근에는 전기나 에어컨도 준비중이에요 군대 공익 장기대기 3년 + 대학교 2년 등으로 5년 지나고... 총 7년 동안 대인기피증, 우울증, 자기혐오 치료하고 있고 몇번 실패하고 여러가지 힘들어 최근에는 극단적 선택 실행까지 갔다가 회복해가며 도전하려는 욕구가 다시 생겼습니다 다만 나이도 미래 걱정도 생겨...심란하네요.. 노인복지도 재미있고 현장일도 재미있어가지고... 돈은 어차피 혼자 살거고 별다른 취미도 욕심도 없어서 문제가 안되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되더라고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실상 마지막 선택일거 같고요
안녕하세요, 가정 문제(조부모 갈등)로 인해서 고민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이혼 가정이고, 몇 년 전까지는 조부모님 댁에서 조부모님과 아빠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 전까지는 적어도 제가 가정 문제로 심적 고통을 느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작년 말 아빠께서 갑자기 여친 분과 동거하게 되셨고 저에게 함께 가자고 하셨어요 (여친 분을 만나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반년쯤 전 저에게 여쭤보셨구요, 다만 동거를 시작하신 시기가 처음 저에게 말씀하신 시기와 달랐습니다. 처음 권유하실 때는 제가 성인이 된 후에 동거할 생각이라고 하셨고 성인이 된 후라면 저도 선택의 자유가 넓어질 거라고 생각해서 받아들였습니다. (사실 같이 살 생각은 없었어요. 성인이 되면 따로 살겠다고 말씀드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시기보다 2년 빠르게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셨고 이유를 물으니 '여자친구 분 집 위치가 애매해서 팔리려면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고 집을 일찍 내놓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집이 빨리 팔리게 되어서 당장 몇 달 후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계획에 없던 동거가 이루어졌고 제가 이전에 같이 살아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으니 이제 와서 번복이 될까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도저히 안 되겠어서 말씀드렸어요. 이 일로 아빠나 저나 여러 번 울었고 아빠께서 지금 물리면 아빠가 여자친구에게 2000정도를 물어줘야 한다. 그냥 같이 살면 안 되겠냐고 하셨습니다. 제가 계속 거부하자 그럼 할머니에게 돈을 빌려서 물어주고 없던 일로 하겠다고 하셨어요. 적어도 저에게 2000은 매우 큰 돈이고 할머니에게 빌리겠다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너무 큰 죄를 지은 느낌이었어요. (저희 할머니는 65세 이상 노인이세요. 집안 사정이 좋은 편은 아니라 여전히 일하시고 계시구요.) 결국 아빠는 출가해서 여자친구 분과 그분 따님과 함께 살고 계시고 저는 지금 조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1년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냈는데요. 문제는 할아버지께서 뇌졸증을 한 번 겪으시고 이후에 약간 이상해지셨습니다. 사기를 당하셔서 집안이 뒤집어진 적도 있고, 할머니의 외도를 의심하셔서 집안에 며칠 고성이 오간 적도 있습니다. 특히 후자의 경우 할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셨고 할아버지와 단둘이 있는 걸 피하고 싶어 하셨어요. 제가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따로 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시기에는 할머니가 같이 먹자고 하셔서 항상 같이 식사했습니다. 초반에는 제가 같이 있다는 거로도 괜찮았는데요. 갈수록 제가 있는 자리에서도 '저 ㄴ이바람을 피웠다.' ㅁㅊㄴ, ***ㄴ 온갖 욕설을 하셨어요. 결국 제가 할머니 편을 들었고 들을수록 제가 더 억울해져서 소리를 질렀어요. (듣다가 저한테 물건을 던지려고도 하셨는데 할머니께서 말리셔서 못 하셨어요.) 그 이후로 저는 할아버지랑 식사 자리를 피했습니다. (제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안 괴롭히고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작된 일이었는데 제가 있을 때 더 크게 싸웠으니 더 이상 이 자리가 의미 없다고 생각했어요.)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괴롭히는 일이 1주 정도 더 이어져서 죄송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제가 없는 게 더 나은 상황이라고 생각했어요. 거의 몇 달을 9시 전에는 집에 안 들어가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9시에 맞춰서 들어가면 식사가 끝나고 할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시는 시간이었고, 대체로 학교 도서관이나 스카에 있었습니다. (가끔 놀러가도 친구랑 함께였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할머니께서 저에게 '할아버지가 많이 아파서 그런다. 너가 이해해라.'라고 하시기도 했고, 또 아빠에게는 '나도 이혼하고 싶다, 그런데 너희 아빠가 너희한테 해코지할까 걱정돼서 못 하겠다.'라고 하시기도 했으며 저에게 '못된 짓 한다', '가족끼리 밥도 안 먹냐.', '할머니가 돈을 줄 테니까 알바라고 생각하고 해라.'라고 하시기도 했어요. (중간에 고모에게 할아버지와 관련된 부정적인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서 혐오가 더 커진 상태였어요. 이전에 바람을 피운 적이 있다던가 혹은 고모나 아빠, 할머니에게 폭력을 썼다던가 하는 이야기요.) 당장 오늘도 '곧 할아버지 생신인데 언제까지 그럴 거냐, 할머니가 거금을 주겠다, 너가 계속 그러면 아빠도 힘들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금전 관련 이야기는 전에도 하셨고 말씀은 못 드렸지만 저는 이게 꽤 상처였어요.) 지금까지는 저도 할머니께 죄송해서 계속 두루뭉술 거절했는데요...그냥 너무 힘들고 나한테 왜 이럴까 싶어서 '계속 싫다고 말하는데 왜 그러냐, 왜 자꾸 돈을 준다고 그러냐.'라고 말씀드렸어요. 학교나 상담센터에서 상담도 여럿 받아봤는데요. 할머니 말씀처럼 제가 못된 애일까요...
저 ******가 나 자해하고 살자시도 하고 있을 때 살빼라 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어떻게 쳐나가냐고 그렇게 ***처럼 밖에 싸돌***니면서 생각없이 놀면 다른 년들보다 뒤쳐지잖아 이미 하는 것도 ***같고 할 수 있는 것도 니 ***구멍이랑 다르게 *** 적은데 이거라도 안하면 나는 *** 진짜로 ***야 한다고 꽃밭년 아 저렇게 살바엔 나면 몸이나 팔겠다 대학도 개쳐못나온 주제에 지 자식한테 왜 ***이야 책임 못지고 장애인처럼 키울거면 낙태를 했어야지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한달전 학원친구(여자)가 갑자기 이상형을 물어보고 좋사를 물어보는거에요 그레서 저는 알려쥤는데 그리고 다음날에 다른 애들이랑 같이 만났는데 그때 자기 좋사가생겼다고 "나 좋사있는데 지금 직직녀로 하고있는데 눈치가 없어" 이레서 뭔가 저를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근데 착각인줄알고 모른척 하고있는데 오늘 롤러장에 같이 갔는데 롤러장에서 토스트를 먹다가 갑자기 " 나좋사 맞쳐봐" 이레서 그냥 말을안하고 먹었는데 갑자기 제이름 초성을 말해서 당황해서 어버버 하고있는데 갑자기 " 하 나 좋사 너야 포기할게 " 이레서 당황해서 갑자기 자기말을 부정하면서 갑자기 화가나서 혼자삐져서 갔는데 어떡게하나요
전 배우는 게 힘들거나 활동이 어려워도 인간관계가 즐거우면 그 동호회를 떠나서 다른 동호회로 가는 게 고민이 될 때가 많아요. 몸은 힘들어도 친한 동료들하고 같이 배워가면 발전할 수 있다고 느껴지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몸이 지쳐가면서 동시에 잼있게 활동하는 직장인 취미 오케스트라도 지쳐갔어요. 물론, 직장이 아닌 동호회고 거기 아니더라도 다른 곳으로 가면 그만이지만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소심하고 내향적(?) 내성적. 둘 다 있는데요. 견해도 할 때가 있어요. 근데 저보단 다른 단원분들이 더 많이 하시는 편이에요. 조용해 보이는데 너무 나대는 것 같아서 연주에 집중하기 위해 화난표정(?) 화나지 않았는데... 오해겠지만... 처음 입단했을 때 지금보다 더 소심하고 유유부단해서 샌드백이었어요. 그래서 줏대 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자기 관리를 해서 겨우 이미지 변신을 했는데 워낙 어릴 때부터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 약을 먹어가면서 오케활동을 했어요. 그래도 하고 싶었어요. 그러면서 친한 동료들도 생겼고요. 하지만 오케에서 계속 활동하기엔 몸이 따라주질 않더라고요. 저녁에 가서 밤에 끝나요. 기절을 한 적 있었고 심지어는 길에서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고 제가 민폐인 것 같아서 다른 단원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집중력도 떨어지고요. 그게 미움을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저도 모르게 말을 쉽게 내뱉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게 원인인 것 같아요. 본심은 아님에도.... 말을 해서 그런 건지(건의사항) 진지할 땐 진지하게 하는데(집중) 말이 없다고 할 땐 언제고 표정이 굳어서 화났다고 하고 (워낙 울어서 요즘엔 눈물이 잘 나오질 않아요.) 근데 바이올린 (음악학원: 개인레슨+앙상블),오케 우쿨렐레(최근-개인레슨)를 연주하려면 감성이 좀 들어가야 하는데 로보트가 되고 싶지 않거든요. 너무 차가워지고 싶지 않은데 고민이에요. 중간이 없으니까요. 설령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해도 비슷할 것 같은데 옮긴다면 직장인 오케로 안 가고 소규모 취미 앙상블로 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힘들고 페르소나를 쓰고 싶은데 얼굴에서 다 티가 나는 것도 힘들고 그나마 다행인 건 전공이 아닌 취미로 즐기면서 하는 건데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으로 친구를 사귀었는데 멀리하고 싶어요 이유는 그냥 인터넷으로 만든 친구라서… 많이 힘들때 아무 생각없이 인스타 맞팔도 하고 그랬는데 후회중이에요 그래서 한 번 아예 언팔했더니 미안하다고 사과 편지 오고… 끊어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문제인 것 같아. 올해 아니면 내년 안에 죽고 싶은데, 자꾸 일이 터져서 지금 당장 죽고 싶어. 답답하고 다 싫어. 가족도 싫고 나도 싫고 이 인생도 싫고 다 끝내고 싶은데, 자살 시도 처음에 실패한 뒤로 더 무서워서 당장 못 끝내겠어. 누가 나 좀 죽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