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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마카에서 ai돌리나요?

댓글들이 AI 같은데 딱히 도움되는지 모르겠어요 굉장히 감정적인 댓글들이네요

dearsanta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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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밤이 되니 갑자기 미래가 불안하네요...

극단적 선택 이후 가려는 길은 2개 정도 준비했지만... 또 실패할까봐 또 틀릴까봐 걱정되요... 하나는 사무직이고 하나는 현장직인데 과연 잘될지 아니면 둘다 틀릴지 후회할지 등등 온갖게 치솟아요 미래와 행운은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들 하지만 계획해도 스팩이나 기타 중요한 것들이 온갖 트러블(코로나, 병역 문제 등)로 망가지고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과 비웃음, 비판과 깍아내리기 등등을 당하다보니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주저앉고싶고요

#극단적선택 #미래 #준비 #취업 #사무직 #현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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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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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이 너무 무섭고 감정적이에요

엄마는 너무 예민해서 새벽에 자다깨서 물마시거나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잠에서 깬다며 늘 화를 내시고 항상 말할때마다 칼카롭고 높은톤으로 말하고 그래서 좋게 풀려고 말해도 말대답한다면서 소리를 지르시고 결국엔 제가 다 잘못했다고 해야 그제서야 막 계속 짜증 내면서 가시고 저번에도 저도 그러면 안돼는데 힘들어서 18살때 처음으로 목소리 높혀서 노력중이라고 저도 힘들다고 말했다가 그대로 목이 졸렸습니다 아빠는 평소에는 친절하신데 뭔가 수틀리거나 원하신대로 행동을 안하면 화났다는 티를내는데 그게 너무 무서워요 전화하다가 엘리베이터라 전화가 끊기면 받을때까지 전화를 막걸어서 왜 전화 끊었냐고 무섭게 말하는데 예전에 화나서 물건을 부시면서 소리지르시던게 잊혀지지 않아요 오늘도 엄마랑 말로 싸우다가 뭔갈 정리하면서 막 물건들이 부딪히는 소리가 엄청나서 분위기 내려가서 무서웠어요 저도 학생이라 잘못한게 있겠지만 진짜 너무 힘들어요 평소에도 건강한 편이 아니라서 작은 스트레스에도 심한 두통이오고 PSVT반응이 일어나는데 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자해도 했다고 그동안 숨긴것도 전부 말해봤지만 돌아온 대답은 그래서 죽을 용기는 있고? 라는거였어요 별거 아닌일에 그렇게 힘들어하면 너가 나중에 사회가서 살수있냐고 말하시는데 그게 너무 서럽더라고요...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저도 정말 이젠 한계치까지 지쳐있다는게 느껴질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이젠 학교조차 친구들이 웃으면 날보고 비웃는거같고 전부다 저만 쳐다보는거같아요 부모님께 말해봤지만 그럴정도로 친구들이 저에게 관신이 없다 라는 대답만 돌아오는데 저도 아는데 자꾸 그렇게 느껴저셔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저도 모르게 계속 그러면 안돼는걸 알지만 샤프로 목을 전부다 찍어버리고 싶어요 물론 절대로 실행하진 않을거에요 근데 이런 생각을 하는건 정상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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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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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제 진짜 모르겠다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없고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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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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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노력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노력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행동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항상 겉으로만 멀쩡한 척하지 외출 전 샤워도 겨우하고 해야하는 일도 제대로 못해서 마감일에 겨우 완료하거나 결국 실패한다. 할 줄 아는 거라곤 혼자 방구석에서 찡찡찡찡 이대로 사는게 싫어서 바뀌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냥 겉으로만 병원다니고 약먹고 뭘 하더라도 근본적인 나는 그대로라 결국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고...

#노력 #변화 #실패 #행동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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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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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빠가 알고보니 엄마와 재혼

고등학교 원서 접수를 위해 가족 등본을 아버지께서 때 오셨는데 자녀 이름 칸에 제 이름과 한 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이름들이 있었어요 이상한 게 전 외동인데 이 이름들은 뭐지 싶어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나중에 알려준다고 자리를 피하시길래 어머니한테 물어봤는데 충격적이게도 아버지께서 초혼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어요 어느 사유로 이혼을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혼을 하시고 어머니랑 재혼을 하셨대요 어머니께서는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하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울거 같고 이상해요 부모님이 괜찮은데 왜 제가 이러는건지...

#이혼 #원서접수 #재혼 #감정 #가족 #고등학교
야식먹는돼지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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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인천사시는분 ? (30대)

저처럼 이세상 미련없는분 계실까요

#공감 #30대 #인천 #모임 #공유
죽나고우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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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로 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힘들고 내 맘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느라. 얼마나 답답했을까. 이 고민 들어줄 사람 없어서 혼자 참고있느라. 내가 내 인생에 주인공이라는, 남보다 내가 우선이라는, 그런 위로글 많이 봤는데.. 그게 잘 되나..? 이젠 내게 덮쳐올 일이, 그냥 모든 일이 두려운데. 그러고 보니 요즘 불안한 일이 늘어난 거 같다. 그만큼 더 힘들어졌다는 뜻이겠지? 힘들어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울고 싶기도 해서 울어도 보고. 이제는 이겨내 보자. 천천히, 하나씩. 아무것도 안 했는데 불안할 때 혼자서 숨 쉬어보자. 천천히, 침착하게. 아무것도 아니야, 너 할 수 있어. 원래 잘 해냈잖아. 넌 웃는게 가장 예쁘고 멋있어. 이 글 읽고 그냥 용기만 얻었으면 좋겠다.

#고민 #위로글 #용기
liiilliii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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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성적때문에 짜증나요

고1인데요 항상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남들한테 티는 안내지만 질투나 견제도 심한 것 같고.. 친한 친구를 견제하고 질투하는 저도 싫고요 공부도 안하면서 정상을 바라는 그런 날로먹으려는 마음좀 고치고 싶어요 항상 이거 보고 성적 안나오면 진짜 포기하자 해놓고 그래도 좀만 더 하면 잘나오지 않을까? 좀만 더 해보고 안되면 진짜 포기하자 이러기를 지금 무한루프인데 잘하고 싶으면 그만큼 노력해야 하잖아요 내가 그만큼 노력하는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최선을 다한다는게 뭐지? 뭘 어떻게 해야 최선을 다할 수 있지? 너무 궁금하고.. 이번엔 저번 시험보다 열심히 했는데 그래서 잘 봤어요 근데 다음날 학교 가보니까 시험이 쉬워서 다 잘 봤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하면 이렇게 잘 볼 수 있구나 생각하던 찰나에 아, 아니구나 그냥 시험이 쉬워서 잘본거구나 왜냐면 다음에 아주 살짝 난이도 있는 시험에서 저는 미끄러지고 다른 애들은 잘 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머리가 안좋나? 내가 노력을 덜했나?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 점도 너무 짜증나요 솔직히 남들이 보면 안좋은 성적은 아니거든요 (1학기 1.77) 노력도 안하는 주제 정상을 찍고 싶어 하는지... 쓰다보니 너무 두서 없이 썼네요 전 내일까지 시험이라....ㅠ

#노력 #질투 #공부 #최선 #성적스트레스
고양이오른쪽수염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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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강냉이

제가 지금, 저번에 산 5천원짜리 강냉이를 먹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시죠? 처음 사오면 참 바삭하고 고소한데 양이 너무 많아서 덜어내 먹지 않으면 금방 눅눅해지고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질리더라. 그리고, 인생의 처음 모든 것은 즐겁고 재밌는데 인생은 길어서 자중하지 않으면 망쳐버리고 욕심만 잔뜩 부리면 실망만 하더라. 라며 인생은 강냉이와 같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강냉이를 너무 많이 먹은 사람인가요. 그래도 가성비는 훌륭하네요. 강냉이를 ***으며 인생을 곱***어보니 말입니다.

밍충망충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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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너 자신을 알라.

알아들었으먼 끄덕여.

대변이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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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ㅇ

와 나 진짜 이렇게 힘든적이 없다 진짜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나 왜이렇게 다들 날 못내버려둬 에잇 더러워서 안살아

빵이눅눅해요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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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왜 살아?

살기위해 행복을 쫒고, 행복을 쫒기 위해 노력을 해. 근데 그 노력을 얼마나해야 행복해질 수 있지? 난 지금 행복하고 싶은데?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왜 살아야해? 살기위해 행복이라는걸 이유로 삼아 나아가는거잖아. 근데 왜 이유가 안 보여? 그럼 왜 살아야해? 하기 싫은 일을 왜 해야해? 하고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없어서? 내가 하는 말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하기 싫은건 안하머 살겠다.가 아닌데? 하고싶은 일 속에서 하기 싫은건 해. 근데 처음부터 하기 싫은건 왜 해야하지? 능력을 키울려고? 얼마나 키워야하는데? 키운다고 키워져?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준다지만 그걸 기다리는 나는? 누가 해결해줘? 이건 진실을 몰라서 힘든거야 아님 알아서 힘든거야? 당연히 몰라서 힘든거겠지? 어차피 나중가면 까먹을 일을 지금 힘들다고 싫다하는게 ***지? 나 하기 싫다고 하기 싫은거 해봤자 적응 안돼는데 내가 왜 해야하냐고 하는게 힘들어서가 아니라 그걸 하기 전, 기다리는 시간이 힘든데. 왜 힘들어야하냐고 행복하고 싶어서 하는건데 왜 행복하지 않냐고 지금 당장 행복하면 좋겠지. 항상 행복하면 적응되서 행복하지 않겠지. 안다고, 나 행복하지 않은게 별로 없어서 적응 안되서 그러는거야. 행복도 적응 안되서 행복해. 다 알아 안다고 근데 난 행복한게 좋다고 그냥 멸종하면 안돼? 왜 발전해야해? 미래의 행복을 위해? 과거 시점으로 보면 지금이 미래 아냐? 근데 왜 행복하지 않아? 미래는 알 수 없다. 미래에 행복할지 모르고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근데 미래가 오면 미래는 지금이 되는거잖아. 미래가 아니잖아. 미래에 행복하다면 지금 행복한거고 미래에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해? 평생 행복하게 살 순 없지. 알아. 평생 행복하지 않은 채 살 수도 없잖아. 알아. 어쩌라고 난 지금 행복이 좋은데. 왜 하기 싫은거 해야하냐고 익숙해지지 않아. 오히려 더 안 좋아졌어. 근육통 왔다고 나 못한다고 쉬고 싶다고 왜 쉬면 뭐라하냐고 왜 쉬면 불이익이 오냐고 그래 나 쉬어본 적 없어서 쉰 후에 불이익이 올지 이익이 올지 몰라. 이거 다 내 망상이야 어쩌라고 다들 망상하잖아. 짜증나, 누구는 동문서답 이 ***하고 누구는 아는 척하며 말하고 누구는 지가 어땠는지 생각도 안하고 님 틀림 이 *** 떠는데 힘들다고 내 얘기 들어달라고 왜 살아야하는데 행복하지 않은데 왜 살아야하는데 난 지금 행복해지고 싶다고 어차피 안될거 안다고 알아, 알아, 안다고 아는데 안하는건 어쩌구- 하지 말고 어차피 돌고 돌던데 뭐하지 말라하면 다른 곳에선 그거 하지 말라하고, 또 다른 곳에선 그거 하지말고 원래 이거해라라고 하는데 어쩌라고 사람 진짜 싫어. 확 멸종해버렸으면 좋겠어.

#살기 #노력 #행복 #망상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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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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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글 안 써도 지낼만하네

크긴 컸구만.. 손 아파서 길게는 못 쓰고.. 글만 지우고 있다 어제 오늘 해서 30개 지웠다 예전에는 너무 반복해서 얘기하고 자주 얘기하니까 내 스스로도 나한테 안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밖에서도 종종 듣곤 했다 엄.. 사실 이제 글 안 써도 지낼만한 것 같다 운동 계속 하고 손 조심조심하면서 지낸다 생각은 솔직히 계속 뺑글뺑글 돈다 근데 그런가보다 하고 정해진 루틴대로 산다 공부하고 글 좀 쓰고 밤에 운동하고.. 한 내년 2월부터는 모의고사 들어갈 것 같다 붙으면 붙었다고 써야지..ㅋㅋ 그게 엄 사실 조회수 40 50은 그냥 찍히는데 본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건강해지고 싶다~~ 안 들어오는 건 아니고 글만 안 쓰는 거니까.. 내일 들어와서 또 지워야지 맨날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안 들어오면 이상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 지낼만하다 손 아픈 게 어떻게 보면 좀 미카를 쉬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내가 이 반추 생활에 이골이 난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걸 생각하며 하루하루 할 일들을 하고 있다 꿈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만 쓰고 ㅌㅌ 글 안 써도 살만할 줄은 몰랐네..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bian100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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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이어트 12일차

아침-닭가슴살 , 쌀밥 한 그릇 🐥🐥 아침운동-오늘은 1교시 부터 또 체육이어서 배구랑 체육관 안에서 다 같이 3바퀴 뛰어서 돌았어욥🏃‍♀️💨💨💨 점심-오늘도 졸려서 잤어요😢💤💤 점심운동-X🐣🐣 저녁-닭가슴살 큐브 4개랑 , 쌀밥 한 그릇 🐓🍗 저녁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4세트 , 상복부 운동 1세트 , 하복부 운동 1세트 , ㅅㅈㅁ ㄷㅇㅇㅌ 팔뚝 돌려깎기 1세트 , ㄸㄲㅂㅂ 전신 스트레칭 끝판왕 1세튜 듀듀듀듀듀 🫣🫣 백숙 먹고 싶당🐓💧🔥

#다이어트 #운동 #아침
꾸준히할꺼야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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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의사랑약속한건반드시지킨다

1.집착·확인 행동에 리밋 정하기 → 예: 3번/5번까지만 하고 그다음에는 기다리기. 2.한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100% 몰지 않기 → 여러 사람에게 정서적 지지를 나눠서 받기. 3.상담관계의 경계를 한꺼번에 정하지 않기 → 일단 “여기까지” 해보고 안전하면 조금씩 조절·확장하기. 4.안전감이 깨졌을 때 바로 원인부터 분석하지 않기 → 먼저 ‘안전감 체크타임’ 갖기. 5.나비포옹으로 안정***기 → 하면서 “나는 안전해, 나는 괜찮아”라고 말하기. 6.안정된 다음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을까?’ 살펴보기 → 정확하게 정리하려 하지 말고 떠오르는 걸 자유롭게 써보기. 글이 어려우면 그림도 OK. 7.힘든 이유뿐 아니라 원하는 것도 찾아보기 → “그 부분에서 상대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 생각해보기. 8.상담을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기 → 완벽하게 정리해서 가져가거나 잘 수행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됨. 9.지금은 안전한 관계 경험을 우선하기 → 급하게 해결하거나 외상을 파고들기보다 안전감과 관계 경험부터. 이아홉가지는 무조건지킨다

#집착 #상담관계 #안정된경험 #안전감 #정서적지지
남이사3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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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백을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같은과 같은반에 좋아하는 남사친이 있습니다. 집이 근처라 같이 하교를 하면서 마음이 생겼고 저는 지금 짝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공황이 심하게 왔을때 그 친구가 먼저 같이 택시타고 가자며 택시를 불렀고 저희집에서 같이 내려 집앞까지 바래다 준 후 본인은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그 후 택시비를 보내주니 안받겠다며 이럴때 써먹는거라고 다음에 커피를 사라고 하더군요. (택시비가 4만원 나왔습니다..) 그래서 중간고사 후 밥을 사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가 시험후에 먹자고 해서 정확한 날짜까지는 아니지만 밥약속은 잡힌 상태입니다. 원래 조용한 편인 친구이긴한데 제가 먼저 톡하면 답은 잘해줘요 단답은 아니고요, 주로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이고요. 참고로 ISTP입니다.. 저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기도하고 만약 쌍방이 아니라면 고백했다가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될까 걱정되어 고민입니다.

#남사친 #고백 #하교 #짝사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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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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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살하기 좋은 계절이군

긴 옷 입어도 안 더워서 자해흔에 후시딘 안 쳐발라도 되고 자살시도하려고 창문 열고 벌벌 떨고 있어도 벌레 안 들어오고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 학교 빠져서 그 ******들도 안봐도 되고 말이죠 진짜 진심으로 ㅈ된 것 같은데 더 ㅈ되기 전에 올해는 진짜로 ***야 됨 되짚으면 되짚을수록 더 어릴때가 행복했어서 최대한 빨리 죽는 게 제 인생 행복도 평균을 올려주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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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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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첫 상담

수 없이 많은 자해로 인해 학교 측의 지원을 받아 억지로 첫 대면 상담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은 심리 상담 센터에 가자마자 눈물이 핑 돌았어요. 솔직히 이거 쓰면서도 울 것 같은데 참고 써볼게요. 올해 초 즐겁게만 살던 제게 슬럼프가 왔고, 자살 생각이 너무 들어서 어느 날은 작정하고 목도 졸랐던 나날들만 이어지다가 어느새 상담까지 오게 되어버렸네요.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기에 혼자 버텼고 그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러길 원했어요. 근데 이제는 저도 지쳐요. 진짜 ***듯이 죽고 싶고 오기 싫던 상담에 나만 신경쓰는 관계에 지쳐서 혼자 우울해하고. 괜찮아졌다면서 혼자서 불안해하고 홀린듯이 다시 여기에 글이나 쓰고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상담에 와야한다는데 정말 고민이 해소되는게 맞는걸까요. 그 전에 죽는게 맞는걸까요. 돈도 많이 드는 애고 새로 산 것도 많은데 이대로 죽으면 너무 이기적인거 아는데 진짜 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이제 정말 죽고 싶어요.

Ruelle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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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의고민 과 지금까지 받은마음의 상처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처음해봐서 잘은 모르는데 이럴게하는지 모르겠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는 어릴때 부터 지금 약 20년이상 가족에서 많이 이용당하고 가족의 사랑은 100%중에 약 10%정도 만 받고 그외는 이용만 당하고 심부름 을 안하면 엄마한태 일러받처서 저만 혼나고 또 가족이랑 같이 간 여행도 사실상 즐겁다기 보다 억지여행으로 가고 조금만 즐겁다가 엄마가 가 나쁜행동하면 조용히 몰래 머하는거냐고 물어보면 결국 돌아오는건 조용이하라고 만 하고 2명가족은 그저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다니든 집에있든 전 항상 심부름에 가족 누구도 저를 도와줄 생각은 전혀 안하고 엄마나 2명의가족 은 그저 본인들만 필요할때 만 저 혼자서 이용하고 심지어 안해주면 엄마랑 2명가족이랑 같이 저 만 야단치고 2명의 가족말 안듣었다고 두둘게 많이 맞고 자라났습니다! 또한 제가 학교다닐때 전 항상 혼자서 다니고 놀때는 가끔씩 만 놀아주고 그외는 저를 혼자 나두게 만들어서 전 늘 집이든 학교든 저는 늘 혼자였고 저만 무시하고 제가 도움이 필요하면 어.....라고 계속 무시하고 살아왔고 또 가족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완전 저만 이상한 사람 제가 아프면 그게 머가 아프나고 따지고 마음의상처 를 너무받아서 말을 못할정도 로 무서웠지만 쓴웃음으로 늘 다니고 또 저 학교다닐때 도움실 다너도 항상 혼자가 된 기분이랑 늘 외로웠고 또 도움실에서 도움실에서 엄마가 저에대한 거짓말로 제가 하는말이랑 행동이 일부로 했다고 하고 말도 연기 한다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만 골란하게 만들고 또 저 삼담실,정신병원에서 도 엄마의 또 거짓말로 저의행동은 연기 라고 또 저의말은 거짓말이라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 복지카드 뿐만아니라 도움도 못받게 만들었고 계속 심부름,설거지,빨래개기,집안일을 저 혼자서 다 하고 또 제가 이해력도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긴도 해요! 제가 이번생일날 돈 45만원달라고 문자로 보냈는데 돌아오는답이 죽을래 라고 돌아오고 무당한태 100만원이상 주고 법당인지 저기 에 30만원주고 저한태 말로 는 1원도 아깝다고 하더라고요! 또 제가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저의장난감,제가만든종이무기,저의태권도도복,저의물건 을 그냥 버리고 그걸 약 지금도 버려서...제꺼만 버리는 이유가 엄마본인한태 필요없다는 고 말하더라고요!그것도 약 10번이상 제가만든거랑 제물건, 제가 가지고 있던거만 다 버리고 하......제가 엄마담배 하나라도 버리면 욕하고 잔소리 하고는 합니다! 어릴때 거희 이유도 없이 맞고 무시 하고 저한태 아무이유도 없이 의심하고 야단치고 욕먹고 자라나서 지금마음에 고통이 느낄정도로 고통이 오고 또 제가 아는 단어 랑 어떡게 띄어쓰기 해야되는지 도 잘 모르고 모르는게 많고 또 계산도 느린데 다가 제가 사람들이랑 지금도 안다니고 다닌다고 해도 어떡게해야될지 모른데 다가 누군가 랑 같이 놀고 싶어도 노는 방법도 모르고 늘 혼자에 제가밖에서 보면 다른가족들 보고 신나는 모습보면 부럽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분들같이 다니는거 보면 부럽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마음에 고통이 서서히 심하게 느껴지고 또 저의모습만 보고 멀쩡하다고 일부로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도움도 요청해도 무시하고 제가 도와주면 저를 거희데부분 이상한 사람으로 눈치 를 주곤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학생일때 태권도 를 다녔는데 가족이랑 같이 가도된다고 되는걸 귀찮다 고 같이 안가고 다른 가족들은 저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만 와서 저는 늘 혼자였고 지금도 귀찮다고 하면서 저 혼자서 다니긴 하죠! 😮‍💨😢

#사랑 #고통 #외로움 #가족 #이용당함
용사영웅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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