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곧 중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이예요. 제가 원래는 머리숱이 많은편인데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요. 샤워할때마다 트리트먼트를 바르며 머리를 한번 손으로감아 쓸으면 한번에 10가닥 정도 빠지고, 씻을때뿐만아니라 그냥 머리를 한번 손빗질하면 손에 머리가 5가닥씩 걸려나와요. 전 이제 13살인데 머리가 이렇게 빠질수있는건가요?
전 이제 곧 중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이예요. 제가 원래는 머리숱이 많은편인데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요. 샤워할때마다 트리트먼트를 바르며 머리를 한번 손으로감아 쓸으면 한번에 10가닥 정도 빠지고, 씻을때뿐만아니라 그냥 머리를 한번 손빗질하면 손에 머리가 5가닥씩 걸려나와요. 전 이제 13살인데 머리가 이렇게 빠질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많이 힘들때 그냥 누군가한테 말할사람이라도있고 찾***곳이라도 있다면 제가 힘들때 좀 더 지속가능하게 버티고 힘들더라도 참고 견딜만한데 그런 지지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끄러지면 늘 밑에까지 추락하듯이 살았습니다 부디 부탁인데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친구하실분있나요 정말로 저에겐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아무 정보도 없이 정처없이 빛나는 여행지를 향해 역전앞에 다다르는것은 위험수가 있기에 건강한 사람도 항상성 저하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하물며 10년공백이 있었고 악의적인 님비지역 고립과 폭력 학대 불법의료 의사소통공백 등 절대기준이 있던 유소년기부터 상대개선을 하는 현재까지 많은 고통을 겪어왔고 해외에서도 산업재해를 경험했고 집단학대를 목격해서 갈만한 여행지도 없이 체력저하상태로 멈춰 있었습니다 우선 문화의 동등성과 공백보충을 위한 의식주 공급지원에 이어 합치를 증명하는 법적자문지원과 변호활동을 통해 본인의 무죄와 상대의 불법을 바로 고치는 과정을 포함하여 합치의료 실현하여 개인전담의료단원에 의한 본격적인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여행은 인권이고 생명에게는 이상을 향한 도약이 되니 없어서는 아니되며 그곳은 사지나 약체가 예상되는 곳이 아닌 자유롭고 안전한 인권과 문화의 동등성이 순환되어야 하는 합법상의 여행지여야 마땅합니다 문화의 동등성을 가진 곳에서 재활과 사회적응을 하고 신뢰롭고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순환되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도와줄래요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2시 쯤에 너무 힘들어서 약간 커터칼로 세게는 안하고 팔에 했는데 첨에는 그냥 약간 하얗게 각질같이 보이다가 점점 약간 붉어졌는데 흉터 안남겠죠..? 남으면 피부과나 그런데에서 치료가 될까요?
사람은 시공간 속에서 살고 그것은 기하를 초월합니다 정신은 영혼을 닮아 있고 영혼은 청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체와 더불어 생명이 되고 인간은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며 존중받아야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합리로 이어지는 사이에 정신과 신체 다른 사물이나 사람과도 생명이라는 원리를 가지고 심리연합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하를 초월하는 심리연합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존중을 받아야 함이 마땅합니다 10년째 공백인데 겨우 찾아온 구조단이 본인의 건강상태를 알지 못하고 안전한 대피처로 먼 여행만 서두르게 되면 또 공황에 빠지게 됩니다 주변상황의 악조건과 주술적인 행동 저마다 다른 부정조합들 지내고 있는 곳은 초를 앞다투어 일각마다 심장을 그리고 정신을 지켜내는 방어기제를 찾지 않고서는 살아낼 수가 없습니다 끊임없이 철학을 연구하고 뜨개 등의 개인연습을 지속해야만 합니다 식사 보충도 적으며 건강에 비해서 무리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매번 걱정됩니다 얇은 실로 너무 멀리 가서 꼬여버린것 처럼 공황장애가 일어나고 산소부족이 발생되면 기준이 흔들리기 까지하면 살려줄 사람은 정말 단한명도 없이 개인의 힘뿐이 없습니다 멀리 여행가기전 합치로 다스려지고 식사와 의료공백부터라도 해결되어 공동체와 문화사회로의 적응을 원합니다 직접와서 환자의 상태를 바로 살피고 합치의 의료를 하기전에 대피처를 판단하는 것은 분명 의료사고가 됩니다 도와줄래요
아직 정신 신체 심리연합까지 산업재해의 가려짐처럼 많이 힘듭니다 많이 걷지도 못하고 사고하고 사유하는 활동도 아직 초등수준에서 조금 앞당겨볼뿐입니다 무리한건 아닌지 공포에떨며 문장을 짓고는 합니다 다시 산소부족처럼 공황에 빠지지 않을지 무섭습니다 그러니 적십자나 의료대기 인원들도 무리하기를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행도 장거리 이동도 마을외 이동도 어려운 상태이니 본인이 앞당겨보고 경각심을 가져보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뜨개영상들을 보는 중에 고무업체의 바퀴달린 눈이 나오는데 이런건 왜나올까 싶습니다 식비지윈 의료지원 정상적인 공개적인 지원 하나없이 해외취업 소개해주고 십년 사람을 움직이지도 밥벌이도 못하게 만들었으면서 윤리위배 공무위력 불법추심도 일삼던 무리들 그리고 국가의 방임사태 무엇이 피할수 없는 여행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가요 가정폭력 님비지역 육아음해 사회고립 고립협박 재활방해 의식주방해 법적 사각지대 사건종결방해 그리고 대형커피숍 집단소음 소형커피숍 폭언소음 마당외지인주차 앞식당소음 솔담배악취 학교근접공사장기소음 등 정말 시간이었습니다 여행가라는 건지 여행가는지 두고보자는 건지 국가적 방임사태에 대한 감시처럼 느껴지는 주변움직임들 불합리를 감지합니다 처음부터 여행용인가요 본인의 고립말입니다 환자 치료가 우선 아닌가요 국제적인 산업재해인데도 도로소음 고속운전 등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닌 거의 타겟처럼 목시 중에 더 심해집니다 유기묘 두마리를 키우고 있고 도와달라고 알렸지만 아무도 돕는이는 없었습니다 아침에도 고양이 너무 비닐을 뜯어서 그만하라고 큰소리로 말했더니 고양이 너도 갖다버려라 자루 줄테니 집어 넣어라 너도 고양이가 너를 건강하게 하는건지 정말 다시 생각해보라 큰아버지가 고양이 돈주고 사가겠다하더라 그말듣고 이참에 정리하자 너는 언제까지 집에 있을 생각이니 아무것도 안하고 이집에 왜 얹혀사니 집키좀 달라고 해도 주지도 않고 없다하고 뭐가 제대로 하는 것도 없이 이집에 얹혀서 밥이나 먹고 뭐하는 거냐 밥은 편의점 밥 하루 일회 식사분량만 겨우사서 먹고 있습니다 여행갈 체력도 없지만 여행가는 결과가 합리적인지도 재고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40대미혼 여성에 10년간 사회활동도 없이 환자에 연무소득에 가내고립에 폭력 공포에 고통받고 있었는데 재활이나 사회적응기간 개인의료전담도 없이 갑자기 어떻게 비행을 합니까 산소부족은 누가 책임집니까 절대기준 상대개선과 같은 발달적 차원은 방책이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하나뿐인 파인애플멘토스를 병가족여자가 지내고 있는 방문에 던졌습니다 칠백원에 배송비 더해서 남은 잔액으로 겨우 사서 어제 받았는데 문닫겨져있고 밤에는 추워서 못나갔더니 병가족여자가 들고와서 던지네요 정말 열심히 했던일을 메모하며 뜨개질도 하고 인형실 수세미실 면사도 뜨고 심리상담과 관련된 연구활동들도 기록하며 하루하루를 그나마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소홀할경우 범죄사각지대를 방임할 경우 님비지역에서 범죄사각지대 사건종결을 윤리오류를 위조하며 방해할경우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논리공백의 단계들을 여성혼자서 환자의 체력으로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국가의 안일한 태도와 합리적이지 않은 행정방안들 전통적 보호대상에게만 주어지는 제도들 여과기능뿐인 서류작성들 무료로 둔갑한 재*** 전제 혜택들 모두 공포스럽고 시민들도 기관들도 업체들도 모두 꽁꽁 얼어가고 법적인 회피발언들 뿐입니다 진심으로 인간적인 배려와 양심적인 도덕적인 의료지원을 합리적인 노력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인의 환경을 알릴뿐만아니라 각각의 커머셜에게 호소도 하고 있습니다 공개노력을 각방으로 하고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도와줄래요
학교 가해자들이 권총으로 쏜것도 아니고 칼도 찌르지 않았는데 고작 각묵하고 야구방망이로 그냥 주먹과 발차기 마구 밝아 버리고 빰 맞는걸 가지고 한방에 즉사하는것은 그 사람이 진짜로 문제가 있는것 아님? 실제로 내가 초중고 12년동안 가해자들에게 피떡이 되도록 얻어맞았고 빰100대 맞았는데 그냥 얼굴만 빨개질뿐 아무 이상없고 몸을 짓밝아버렸는데도 그냥 너무 아프다 뿐 평생 못걸을정도로 평생장님으로 사는것도 아니었음 구타로 인한 흉터와 멍자국은 에이씨 멍이 많이 들었네 라고 느낄뿐 생명에 지장은 없었음 그리고 ***도 맞아봤고 가위로 손가락 잘렸고 물고문 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은 병원에가서 2주안에 치료되었고 현재까지 잘 살고 있음
본인은 님비지역에서 국가의 방임이라는 오류뿐만 아니라 가정폭력 학대 산업재해로 인한 병명이 불명한 통증들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심리공백을 겪고 있습니다 법률의 오류도 있었고 공무 위력이라는 오류에 매일 문자전송되는 불법추심에 시달리고 있으며 통신단절 자금단절 식사단절 영양단절 장기 연무소득이라는 큰 지역내 국가내 고립상태에 있습니다 미혼여성으로서 40대이고 ***피해자였으며 사회 직장내 괴롭힘 사회윤리의식 결여된 공동체를 겪어왔기 때문에 인륜이라는 거대한 장애물도 놓여져 있습니다 심리공백으로 교통수단을 활용한 원거리이동 10분을 넘는 외곽지역 도보마저도 어려운 기동성이 저하된 체력상태입니다 부축해줄 사람도 대화를 다정하게 나눌 지인도 연락처도 없습니다 응급구조대 불응 구조차량 탑승불가 심리공백 사설구조차량의 폭력적인 협박도 목격했습니다 지역내에서는 솔담배 과도흡연 식당소음 장기학교공사 과다소음의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나이만 마흔이지 병명이 불명한 고통을 너무나도 많이겪고 있으며 심전도 결과도 좋지 않았던 진료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상대적인 인권을 늘여놓을 사람들 많이 있지만 임신한 임산부 출산한 출산부 자녀양육하는 여자 몸이불편한 장애인 체력이 쇠약한 노인 등 비교하는 것 같지만 지금의 본인의 상황은 의료공백도 위험합니다 공중보건의 정도도 개인의료보건위생의 개선도 없을 정도로 대책없는 인권유린 학대라는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령보다 신체적 장애보다 응급한 긴급한 상태에 놓여지는 산소부족 사태 등도 예기치않게 발견됩니다 도덕적으로 떳떳히 차별화된 인권을 주장할수 있다고 당당히 생각합니다 가정내 전립선 주절거림 주머니를 차고 다닌다 약먹는다 반월당에 잘하는데 있다 유치원도 안다니는 병가족 자녀들이 한달에 영어과외까지 교육비가 50만원 이상씩 하나앞에 든다 작은방 발담그게 이불펴놔야겠다 잦은 바로옆방사용 작은 동물 들어올까 겁이 나도록 새벽 밤 위주로 활짝 열어놓는 현관문 잦은 인터넷오류 생활비부족 자주 쓰는 앱 엿결 오류 창문밖 마당에 외지인 주차 편의점신선칸공백 배달주문회피 계산대에서 있을때 남자들이 여러명 집중 지역대 청년회 활동 협박 소 수정한다 피를 찌일 흘린다 밥 안먹는다고 너무한다하고 밥 먹는다고 넌 라면만 먹으라던가 폭력을 휘두른다거나 하는 행동들 모두 사건 종결하고 피해자를 편안하게 하기까지를 방해하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줄래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습관인지 머리를 띁어서 입으로 뚝뚝 계속 끈어요,,그리고 왼쪽 머리엔 머리가 없어서 훤해요,,오른쪽도 밑에 머이가 다 자라서 짧게 있는데,,너무 스트레스 에요,어떡해 할지 모르겠어요,,,머리를 빨리 길게 하는 방법도 다써야하는지,,,ㅠㅠㅠ좀 도와주세요,,도움이 절실합니다.엄마랑 아빠랑 주변 사람들도 다 놀라요,,ㅠㅠㅠㅠ다른 애들처럼 꾸미고 하고 싶은데 머리가 없어서 예쁘게 묵지도 못해요,주로 그냥 하나로 내려서 묶거나 하나만 살짝 묶어서 다녀요,,근데 신경쓰이고 머리가 없어서 자신감도 떨어지는것 같아요,,안그래도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더 심해져서,,고민이 큽니다,,!!ㅠㅠㅠ
지난 12월 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과 수술이후 치료 등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에 일상이 힘듭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며 수술까지 기다리려 부단히 애쓰는데도 혼자가 되면 이내 생각에 사로잡히고 평생 이렇게 재발하면 어쩌지 죽을때까지 불안에 떨며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미래가 암담하고 우울해요 잠도 잘 오지 않아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겨우 자고 있어요 수술도 두렵고 수술이후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까지 갈까 두렵고 그 이후도 추적검사 때마다 불안에 떨고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은 이제 내 삶에 없을까봐 너무 암담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
1. 저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려하시고 칭찬해주시고 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4.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6. 몸이 좋어져서 감사합니다 7. 다양한 선택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열심히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돈을 벟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돈도 벌고 노력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해보고싶어요
힘들고 우울할때마다 속눈썹 뽑았는데 이젠 없어요 다시 날까요 스트레스 풀려면 이거밖에 없는데...초6때 한번에 많이 뽑았고 이제 고1인데 다 뽑았어요 모근이 손상됐을까요 그냥 쑤욱하고 뽑히고 끝에 하얀 부분이 그대로 있긴 했는데..
어릴때 후천적으로 하반신 마비를 갖게 됐어요. 장애라는 걸 이해하기 너무 어린나이여서 내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아프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그저 그렇게 해맑게 지내다가 다치기 전과 후로 크게 달라진 나를 대하는 타인들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 시작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낀것같아요. 그 후로부터 인생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올해로 만24살이 되고나니 혼자서 삶을 꾸리고 여행을 다니고 자유롭게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다시는 겆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 다시 걸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다 또 실망하고 좌절하고 우울해져요. 남들 앞에선 밝은 척 아무렇지 않은척 장애는 아무일도 아닌척하며 지내요. 그럴수록 속은 더 문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내가 장애인이라서 이런 일이 생기는 구나하며 예민해지는것같아요.(진짜로 장애인이라서 겪는 부당한 일들, 불편한 상황들, 억울한 일들이 다반사에요.) 어떤 친구는 지금 제가 우울한게 건강해진다고 없어지지 않을거래요. 어떤 상황이든 마음 관리를 잘해야 건강한거다라는 뜻의 좋은 말로 해준 말이지만, 전 장애가 없었다면 행복했을 것같아요. 살아있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계속 미래를 지속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자유롭게 살아보고싶어요
중국에서 오신분이나 화교분들은 잘 이해해주실 것 같은데.. 워낙 심리공백 병가내고립 님비지역내 고립이 오래되다 보니까 생활 전반에서 시공간 공백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찻잎한줌이 중요한데요.. 오늘 고양이에게 문밖에 가서 밥을 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고양이도 거실에 병가족이 있어서 못나가길래 물컵에 투명한 물을 담아 주었는데 처음에 차시옆에 담아서 마실때 깨끗한 곳으로 컵을 옮겨주었더니 고양이가 물을 못마시네요 다시 차시 옆으로 물컵을 옮겨주니 그제서야 물을 마십니다.. 고양이도 차시 옆에서 딱 버티고 못움직이네요 혹시라도 공백이 있는건지 걱정스럽습니다 작은 생명도 시공간이 있는걸요 도와줄래요
날이 조금 풀린건지 온도를 올린건지 난방이 너무 뜨거워서 숨쉬기도 어려워서 조금만 낮춰달라고 했더니 때마침 들어온 병가족 남자가 밖에 나가서 살라고 바로 응수를 놓습니다 난방 낮춰 달라고 다시 말했더니 우리는 그래서는 못산다고 합니다 무슨 난방으로 뭘하길래 난방 조금 낮춰달라는 말에 저런 반응을 보이는 걸까요 항상성 파괴 손상 등은 삶의 흐름을 해치고 심리손상 체력저하 등을 통해 조절력을 잃게하는 굉장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생명도 위협하는 중한 죄가 됩니다 너무 잦은 온도 조절 악용은 정말 중한 죄가 되어 엄중히 다뤄져야 합니다 도와줄래요
먹고나면 계속 배가 아파요.. 화장실을 가야해요.. 아직 에너지소모도 다 못했는데 왜 먹자 마자 화장실 가야 하나요 아껴서 하루 한번 밥사먹는데 그것도 겨우 편의점에서요.. 조금 아까운 느낌이 들어요.. 화장실 가는것도 거동이 어려워서 힘들고 초라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바닥에 물떨어졌다고 병가족이 뭐라 하는데요.. 부은 거 아니고 정말 떨어진건데 깨끗한 물이에요 시간지나면 건조돼서 증발되고 기화됩니다 앞집 아주머니하고 어떤 남자가 현관문 열고 집 안을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들어온건 아니고 현관에서 봤는데 서로 됐습니까 됐습니다라고 확인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날이 병가족이 신문지 펴놓고 가득 청고추를 말리던 날입니다 그리고 집앞 마당에 대문 없다고 건너앞 한우식당 손님들이 계속 주차를 하는데요 안전한건지 위험한 사람은 없는지 걱정입니다 병명불명의 산업재해를 앓고 있어서 해 있는 사람이라도 있을까 염려됩니다 어제 해리포트 총결편보고 있는데 주차하는 손님중 한사람이 해리포터보네 라고 해서 사생활이 지켜지지 않는것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아동성범죄 미결의 피해자신분으로 올해 41 미혼여성으로서 6개월미만보조직 아르바이트 위촉도서판매직 산업재해발생한 해외취업 외에는 10년째 연무소득입니다 유기묘 두마리 키우고 있고 병가중이고 병가내에서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