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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 싫다 ***

오랫동안 친했던 사이였는데 절 저격한 글을 봤습니다.글은 금방 삭제됐고 평소와 다름없이 대화는 하지만 저는 계속 생각나서 괴롭네요. 인간관계가 너무 허무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당

안녕하세용 친구무리가 있었는데 그중 몇명이 보기싫어져서 같은 무리 친구들도 다 같이 손절하게되었어용 싫은 얘기 하기도 싫고해서 그냥 제가 혼자 멀어지려고했는데 서서히 멀어지는것도 단답하고해도 꾸준히 연락오고하니 어렵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그냥 번호를 바꿔버렷어요 나머지 친구들 같은경우에 예전에는 다같이 만날때 한번씩 봤었는데 최근에는 다른지역에 살기도하고 따로 평소에 연락하지않고 경조사나 그럴때만 연락하는 정도엿지만 이렇게되니 좀 마음이 한번씩 슬퍼지는? 그런게 있는것같아용 그래도 다시 그상황이되엇더라도 똑같이 햇을것같아요 잘 극복할수있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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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원했을 뿐인데 정작 행복한 가정을 망치고 있던 건 나였네... 이젠 사는 게 무섭다

여유로운 사람 되는 방법

말 그대로 마음에 여유가 많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궁금해요. 툭히 사람들과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더 여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지금의 저는 사람들과 있을 때면 쉽게 위축되고 잘 휘둘리거든요.. 너무 답답하고 불편한데 대책이 있을까요?

죽고싶을만큼 마음이 힘들어요

취업도 하는데 심적으로 불안하고 괜히 퇴사했나 싶을 정도로 합격 된 후 밥도 제대로 못먹고 방안에서 울어요 퇴사하고 막상 나오니까 삶이 더 힘들고 왜 인생을 이렇게 살았지 하면 죽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만 멈추고 싶어요..과거의 트라우마로 더 발목 잡는 거 같아요 예전에도 이직 할 때만 되면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했는데 또 반복 되니까 당장 출근도 안하고 싶을만큼 펑펑 울어요 저 불안장애 인가요

불행해 행복하지 않아 근데 그렇다고해서 니가 부럽진 않아 ㅋㅋ 난 나로 행복하고 싶은거야

억울해요 화가납니다

제가 일부러 의심을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거짓말들로 의심의 씨앗을 뿌려댔으면서 그게 자라나니 저를 집착하는 인간으로 몰고 임신도 여러번 시켰으며 책임진다는 말에 마음도 몸도 모든걸 줬는데 결국 그말마저 거짓말이었고 끝엔 이별을 말하네요 억울해서 미칠것 같습니다 진짜... 인생과 기억에서 지우고 싶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문득 떠오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내가 여기에 살아있어도 되는 존재일까 집에서 나만 패배자인가봐 답답해

옛날에는

나를 싫어하고 괴롭히는 사람한테도 내가 뭐 잘못했거니 뭔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열심히 친절하게 굴었는데 진짜 이유도 없고 나를 화풀이로 대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대하다 보니 그냥 날 이유 없이 그렇게 대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대할 이유를 만들어 주게 되었다. 어린 애들도 아니고 한참 나이먹은 사람들한테도 이유 없이 그런 거 당하는 건 더 이상 못 견뎌 그런 사람들 하나같이 본인이 나한테 한 태도, 말 똑같이 돌려주면 또 엄청 싫어하데? 아주 역으로 지♡해야 사람한테 지♡하지 말아야 할 거 알지? 에라이 이게 역지사지다 퉤퉤퉤 나를 이유 없이 괴롭힐 수 있는 건 고양이나 강아지나 귀여운 동물들 뿐이다.

그랬다.

그냥 옛날엔 우왕좌왕 할 시기엔 남들 한마디에 우왕좌왕했었는데 지금은 아니였어 그땐 많이 힘들었공 어려웠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면서 남은 자격증과 내 학업에 잘 충신한다는것만 남았어 다이어트도 나름 성공 아닌 성공한같고 머 그랬엉

마음이 공허합니다. 고쳐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살면서 매번 느끼는 공허함인데 이번엔 너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아무것도 못 할정도로 공허한 마음이 가득하고 외로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고치고 싶어요. 너무 힘듭니다. 어차피 사는거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용기내 보았습니다. 회사를 오랫동안 다니는것도 너무 힘이 들어요. 직장생활 재밌고 동료들하고도 잘 어울리는데 퇴근하고 오면 너무 지치고 힘이 듭니다. 또 공허하고 마음이 허전합니다.. 그리고 이거를 평생한다고 생각하면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회사를 다니는 건 좋은데 평생 다닌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우울해집니다. 너무 슬픕니다. 가족들 관계에서도 인정 받고 싶은데 아무도 저를 인정해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칭찬 받고 싶어서 오버해서 말하게 되더군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정말이지 제 자신이 바보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를 사귀거나 친구를 사귈때도 겉으로는 진짜 친하고 친구들이 저를 되게 좋아해주고 연락도 자주 해주는데 저는 집에가면 너무나 지치고 힘이 듭니다. 에너지가 소진된것 같고 연락도 자주 안하게 됩니다. 저도 정말 잘 지내고 싶고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은데도 성격이 잘 못된건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제 모습에 너무 실망스러워서 친구를 못사귑니다. 괜한 상처 줄 것만 같아서... 저 때문에 괜히 상처 받을 것 같아서 그래서 혼자서 살아가는데.. 너무나 외롭고 힘이 듭니다. 이 성격? 을 너무나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화할래?

심심한데 전화할사람 있어?

피해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최근에 괜히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그러면서 기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자꾸 타인과 비교하면서 계속 자신감만 잃으니 또 의미없이 화가 나고 다시 의심하고 의욕은 계속 떨어져서 이젠 삶이 의미가 없는 느낌마저 드니까 진짜 일이고 대인관계고 뭐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창문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데 또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아는 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20대 여자들?

여자들이 저만 싫어하는 것 같아요 모임에 아는 사람 1도 없는데 팜플렛 나눠주는 여자분들이 다른 남자분들 한테는 반갑게 웃으면서 눈 마주치고 안녕 오빠? ㅇㅇ아 오랜만이네? 이러는데 저한테는 그냥 눈도 안 바라보고 어색하게 대해요 그리고 팜플렛 나눠주는 그냥 얼굴만 아는 여자분을 카페에서 마주쳤거든요? 근데 그 여자분이 혼자 공부하는거 같던데 저를 살짝 보고 흠칫 놀란듯 눈치보면서 고개를 숙인채로 눈으로 책이랑 저를 번갈아 가면서 보더라고요... 그 여자분이 왜 그런걸까요..? 저를 싫어하는 걸까요..? 그리고 이 여자분이 저랑 친구가 나란히 강단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까치발 서서 저를 뚫어지게 보더니 원래는 무표정었는데 미소를 띄었다면서 그 여자가 저한테 관심있는 것 같대요 근데 막상 그 여자분이 저한테 팜플렛 줄때는 항상 무표정이거든요? 여자들이 볼때는 제 친구 말대로 그 여자가 저한테 관심 있는건가요? 아님 제 생각대로 저한테 그냥 별 관심없고 예의상 웃어야 하는 일이니까 웃는연습 한거인가요? 참고로 봉급받고 일하는 직원분은 아니시고 봉사활동하시는 분이예요 가장 최근에는 계단 올라가는데 제 앞뒤로 여자분들도 같이 올라가고 계셨거든요? 근데 팜플렛 나눠주는 여자분이 저한테 팜플렛을 나눠주면서 갑자기 약간 비스듬히 제 앞을 막고서는 저에게만 오늘은 가운데 앉아주세요 라고 하더라고요 앞 뒤에 계신 여자분들에게는 그냥 팜플렛만 나눠 주신 것 같는데 말이죠 그 날이 약간 페스티벌 같은 날 이긴 해서 모두들 앞쪽 가운데에 앉아 있긴 하더라고요 이 여자분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참고로 이 여자분은 남친이 있는 상태 입니다 저를 싫어하는걸까요?

결과보고 오히려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결과가 생각보단 괜찮았는데 뭔가 맞긴 맞았구나 심한 감기 기운 있어서 혹시 몰라서 코로나 검사했는데 양성이 뜨던 날 같은 느낌으로 뇌가 얼얼해 주변에도 울적함 심한 사람 많아서 이 정도 가지고 힘든 건 다들 기본이겠거니 했는데 내 기본 선정부터가 말아먹었구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한 여고생입니다. 6년 전부터 매 년마다 자해 소동이 있었고 1년 전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조금만 기분이 안 좋아도 자해, 자살로 연결하려고 하고 유일한 해결책은 죽는 거 밖에 없는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뇌에서 고쳐지지 않아요. 이 앱도 잠깐이라도 편해지고 싶어서 설치를 한 것인데 다른 사람의 글들을 보면서 " 나는 뭐가 힘든 것일까 " " 저 사람들도 버텼는데 난 왜 이 모양이지? " 같은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괴로워 지는 것 같아요. 게시 글만 봐도 힘든 사람이 많은데.. 그리고 자기 혐오를 하는 생각을 할 때 제 친구 목소리로 저를 욕 하는 말들이 들려요. 그래서 울면서 연락 보낸 적이 많아요. 그러다가 결국 저 얘기는 못하고 다른 얘기로 화제를 돌리고.. 그랬었어요. 너 목소리로 날 욕하는 말이 들린다 라고 말하면 그게 사실일 수 있어서 말은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상처받기 싫어서 자꾸 회피하는 거 같은데 참 바보같죠 친구 관계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따돌림을 당했었어요. 그냥 제가 불쾌하다고 괴롭혔어요. 그 전에도 거의 외톨이였고... 제가 막 잘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었고 다들 저를 밑으로? 아래로? 보기 일쑤였어요. 아빠는 그런 저를 부끄러워 했었고 저를 혼냈어요. 우리 엄마는 친구들과 놀 기회를 안 주셨어요. 공부 빡세게 시켜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남자 형제가 있는 애들이랑은 멀리 하라고 하고 그래서 결국 초등학생 때 몰래 노래방가서 놀았는데 걸려버렸거든요. 그 날 엄마가 폰 부순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지금 고등학생인데 아직도 기억 나요. 더 많지만 여기까지만 써볼게요. 죄송해요 불행 나열해서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 거 같았어요. 역시, 저는 이기적인걸까요?

감정표현이 잘 안돼요 속마음을 이야기할때 눈물이 먼저 나는건 왜그런거죠?

속마음을 말하는게 어려워요 어릴때부터 무뚝뚝하게 컸습니다 집안도 그런 분위기였고요 학교에서 학원에서 따돌림을 당해도 굳이 가족한테 말을 하지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엄마혼자 저희 둘을 키우시는데 신경쓰게하고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쪽팔린다 는 감정이 컸던것같아요 어릴때부터 오빠와는 다르게 뭐가 갖고싶다 졸라본적도 없고 아빠의 외도로 인한 엄마의 슬픔 고민 힘듦을 가만히 들어주며(오빠는 멘탈이 연약한 사람이라 말할수없다며 저에게 많이 털어놨어요) 그냥 쿨하게 넘기고 더 징징대는 소리를 할수 없었던것같습니다 그러냐 그런데 어쩌겠어 이미일어난거 앞으로 잘 해야지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치만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었어요 속상했어요 아빠가 고아원으로 보내라고 했었단말을 엄마한테 전해듣고 마음 한구석이 박살나는 기분이었어요 아.. 그건 좀 그렇네.. 라는 말만 하고 한층 더 마음의 벽을 쌓았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재혼을 하셨어요 다른 편부모가정과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역시나 트러블이 발생했고 새아버지께서 저를 엄청 혐오하시는걸 느꼈습니다 매번 제 뒷담을 하시거나 방에들어오셔서 한숨쉬고 나가시는데 그뒤로 방문을 잠궜어요 가족들은 왜저래? 20살넘어서 사춘기가왔나? 하면서 절 이해하지 못했지만 설득하고싶지도 않았고 이유를 알려주고싶지도 않았고 뭐라생각하든 맘대로 생각해 이상하게보고싶으면 이상하게보라지 생각하며 더 가족과 마음의거리가 더 생깁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나를 가족들도 한심하고 이상한사람취급하는데 그런 저도 멋있다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겼어요 이런 나를 좋아한다고? 충격이 아닐수없습니다 그래서 못하던 감정표현도 조금씩 꺼냅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나도 할수있는 사람이구나 사랑이란 이렇게 달콤한거구나 그치만 애정결핍을 동반한 사랑은 너무 괴롭더군요 집착하게되고 질투하게되고 감정표현이란건 사랑한다 좋아한다 만이 아니잖아요 좋아한다는 말은 내뱉으면 사탕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표현의 댓가가 그렇게 달달하다니 좋은 표현은 제가 하기엔 정말 쉬운 난이도였어요 하지만 분노와 슬픔 서운함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표현을 할수가 없었어요 가족들에게 그런 표현을 해본적도 없어요 친구와는 더더욱 안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해볼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건강하지못한 방법으로 표출하게 되는것같아요 왜 연락안해? 나 좋아한다며? 그럼 뭐하는지는 말해야하는거아니야? 그게 좋아하는사이의 매너라고생각하는데? 라는식의 진짜 짜증나는 발언으로 서운함을 표출하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런식으로 말할땐 웃기게도 말 잘합니다 되게 냉철한척 이성적인척 하면서 말 잘해요 최근에서야 고치고싶어서 앞으론 저렇게 말 안하고 제 속마음을 말하려고 노력하고있거든요 너가 이러이러해서 기분이 상했어 그래서 난 앞으로 미리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을 하려고 하는데 이상해요 말을 하는데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고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조금씩 차올라요 내용자체는 별내용 없어요 근데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목소리가 벌벌 떨려요 싸울때도 속마음을 말하려고 하면 주체할수없이 마구 삑사리가 납니다 눈물도 범벅이 되구요 표현을 안해본 나 를 설명하기위해 서론이 길었었는데 제가 사실 궁금한건 이걸 어떻게 극복할수있느냐 예요 전 사실 표현을 못하는걸 극복하기위해 평소에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네요, 화술이 되게 좋으세요! 같은 칭찬을 달고살고 있긴 합니다 긍정적인건 표현할수록 좋은거라 생각해서요 그치만 부정적인감정을 연습할 방법이 없네요 그리고 한편으로 내가 이걸 말함으로써 이사람이 나를 싫어하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같이 동반되기도 하구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의 행동과 제 문제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제가 하는 모든걸 따라 하는데 너무 싫어요 저한테 관심이 아닌 저를 만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쭉 쳐다봐요 소름돋는건 저랑 대화하면서 눈은 이미 제 시계 제 볼펜에 눈이 가 있어요 한번은 남자친구 집에 놀러 간적이 있는데 우연히 박스가 떨어져서 보니 안에 견과류가 잔득 있더라구요 제가 먹던 거랑 똑같은 견과루 였어요 예전에 너두 먹을래 하니까 자기 블루베리 안먹는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집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잔득 숨겨 놨더라구요 물어보니 당황해 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왜 이런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걸까요? 제 애기로 돌아와서 웃긴게 다른 사람들이 따라 하는건 또 괜찮아요 제 물건도 많이 나눠 주고 그러거든요 근데 남자친구한테는 주는게 너무 아까워요 약간 뺏기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남자친구는 왜 저런 행동을 하며 저는 남자친구한테만 주기싫고 뺏긴다는 기분이 드는지 알고싶어요

생리통이 너무 아파요

한달마다 생리통이 심해서 일도 못하고 따뜻한 곳에서 쉬어야해요. 그나마 쉬면 나은데 회사 다닐땐 쉬지도 못하고 약으로 버티고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남자가 너무 없어요. 약이랑 초콜렛이랑 선물 받고 싶은데 아무도 없어요. 너무 외로워요. 따돌림 당해서 힘들어요. 잘생긴 남자들이 챙겨줬으면 좋겠어요. 이상한 사람 말고 잘생기고 멋진 왕자님 같은 분한테 챙김 받고 싶어요. 아프고 서럽고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