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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저 늦은 건가요?

20대 후반인데 한창 방황하고 회피하다가 현재는 알바자리 하나 구해져서 일하고 있는데요(자격증공부도 하는 중입니다) 전 단기직 위주로 다녀서 경력들이 좀 짧은 편이에요 남들은 아직 20대면 안 늦었다고하는데 가족들만 곧 서른인데 어쩌려고 이러냐 너 늦은 거다하는데 뭐가 맞는 말인가요 저 진짜 늦었나요 남이니까 대충 말해주는 건지 객관적으로 정말로 늦은 건지 궁금합니다 이 나이에 이런 경력이면 안정적인 직장은 물건너간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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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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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람이 멍청해졌어요

지속적으로 혼나면 멀쩡했던 사람도 진짜 멍청해질수있나요? 실수를 더 잘하게되고 그게 반복이되요 스스로가 답답하고 왜 그랬지 자책하고 출근만 하면 뇌정지가 와버려요…. 그래서 더 혼나고 안그러던 사람이 왜그러냐는 소리도 듣고 미쳐버립니다 정신과진료 받으면 정신차릴까요? 아니면 퇴사하면 나아질까요?

#뇌정지 #상사 #무기력 #퇴시
112233휴
·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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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증후 후유증인가요?

우울증을 성인이 된이후 4년을 약을 먹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당시는 매일밤 울면서 몸을 꺽고 몸무게도 10키로가 왓다갓다했었습니다. 하여간 지금 생각해보면 제정신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우울증 약을 끊은지는 현 시점 기준으로 3년정도 지났습니다. 3년동안 감정적으로 요동칠때면 몸이 떨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하는경우도 있었지만 빈도와 강도가 점차 나아지면서 지금은 그냥 목놓아 우는정도입니다. 빈도도 일년에 한두번인거같아요. 저는 분명 증세의 강도도 빈도도 많이나아졌고 괜찮은데 왜 뇌가 멍한지 모르겠습니다. 우울증이후에 뇌가 약간 멍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최근 일을 엄청나게 많이하면서 브레인 포그 증상을 겪었습니다. 뇌가 이상해진거같아요. 저스스로 좀 멍청해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억이 일단 잘안나요. 약의 부작용일까요..아니면 아직 덜 나은걸까요..? 병원이 필요한가요?

#상담치료 #불면 #우울 #불안 #우울증 #약물치료
이쥬0529
·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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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착한척이….

나쁜건가요…)

winter3come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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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그림 그리는 학생입니다.

요즘 ai발전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ai이미지로 대체되었더군요. 누구든 쉽게 공짜로 접할 수 있어 온곳에 ai영상이나 이미지가 쓰이던데. 미래에 제 진로가 안정적일지 의문이네요. 저는 그림을 전공으로 하고 싶고, 저만의 색을 담아 원하는 대로 그려내는 그림이 순수하게 재밌어요. 적성에 잘 맞는것 같은데.. 가끔은 세상의 발전이 제 앞길을 막는 것같아서 두려워요. 제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적성 #막막함 #진로고민 #그림 #진로 #미래
llloo0102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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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저는 저와 맞지 않다고 느껴지면 관계를 미련 없이 끊어낸다는 점을 단점이라고 여겨왔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저와 잘 맞을 수 없다는 건 잘 압니다. 하지만 가치관이나 마인드가 다르면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는 일처럼 느껴져, 결국 입장 차이가 생기면 바로 거리를 두곤 했습니다. 가까웠던 친구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서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예전처럼 재밌고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그렇게 아주 친했던 친구 한명, 두명, 세명, 결국 몇 명과의 관계를 끊게 되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예전에 맞지 않는 점들만 보이던 관계에서도 좋았던 순간들이 자꾸 떠오르고, 내가 너무 냉정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렇다고 다시 연락해서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묘한 후회 아닌 후회가 남아 있습니다. 제가 인간관계를 이렇게 단칼에 끊어내는 게 원래 제 성향인지 아니면 제가 모르고 있는 어떤 내적 문제 때문인지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저는 제가 회피형일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혹시 이게 회피형인 걸까요?

#인간관계 #관계 #친구 #성격차이 #가치관 #성향 #입장차이
nlnlnlnluu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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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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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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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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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편하게 죽을수 있는 방법

쉽게 구할수 있는 약같은거 없나.. 죽을수있는 약 안락사같은것도 찾아보고 어느정도 높이에서 어떻게 떨어져야하는지 자동차에 속도는 어느정도가 되야지 죽을수있는지. 몸이 무거운게 죽을 확률이 높은지 가벼운게 죽을 확률이 높은지. 그 차에 속도는 내가 어떻게 눈으로만 보고 뛰어드는지,뛰어들때의 순간은? 어느 차가 죽을 확률이 높은지. 뒤를 봐야할지 옆을 봐야할지 차를 정면으로 봐야할지. 이런것도 알아보고. 쉽게 구할수있는 가장 쎈 약은 무엇이 있는지. 다른 쎈약들하고 비교하면서. 팔요없는건 무엇인지. 그냥 먹고 겁나 아프기만 할수도있으니까. 몇개를 먹는게 제일 죽을 확률이 높은지. 밤을 이틀정도 세우고 술하고 먹으면 죽을 확률이 높아지는지. 술진짜 혐오 역겹지만. 죽을수있다면 그것까지 할생각. 칼로 심장부분으로 대고.엎드려눕듯이,한번에 바닥으로 처박히면.바로 죽는지 피는 입에서 뿜어져나오는지.피가 어느정도 나오는지. 과다출혈로 천천히 죽는건지 바로 죽는건지 생각하고 생각하고. 누워있든 앉아있든 밥먹든 화장실을 가든.누구와 얘기를 하든.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 생각하게 되는 하루들. 이제 용기만 내면 되는데. 이렇게 생각한다고 다 계획대로 흘러가는것도 아니고. 실패하면? 그 뒤에 일은. 생각하지못했어. 무섭지만. 살아가는게 더 무서워서. 난 겁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기에..

#안락사 #약 #약물 #편안히 #확실히 #자해 #죽음 #방법 #자살 #확률 #칼 #자동차
cofls0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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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0살 부모님 통제 과보호 스트레스

전 외동딸이고 어렵게 낳은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진짜 미칠것같아요

#부모님 #가족상담
밍믱밍믱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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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0살 부모님 통제

전 외동딸이고 엄청엄청 어렵게 낳은 늦둥이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걱정도 많고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과보호 #통제 #남자친구 #외동딸 #스트레스
밍믱밍믱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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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들 정신과 어케가여

가고싶어도 말을 못하겠어요 정리도 안되고 막상가면 괜히 감정 올라와서 눈물 나고 그러면 아 왜 울지 괜히 날 이상하게 생각할거같고 안울어야지해도 저는 조절이 안되던데 원래 쌉티라고 욕먹던사람인데 항상 힘들때 가서그런가 가고싶지도 않은 곳을 힘들때 가서 그런가요 감기 증상처럼 말 어떻게 해요 내가 비정상인데

#다이어트 #섭식장애
쌉친다hh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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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입시 스트레스

붙을 거 같은 대학이 떨어지고 딱 한군데만 최종으로 붙었는데 성적 맞춰 쓴 학교로 가야해서 우울해졌어요..가뜩이나 재수생이고 그래서 더 불안한데 역시 날 받아주는 덴 없구나 싶구.. 반수를 해야할 거 같은데 노베라 쉽지 않네요 머리아파요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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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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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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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누우면 진짜 그냥 기절하는데 오늘은 잠이 안 오네요 오늘 생각해보니까 몸이 힘들어서 그런 거지 진짜로 옛날 생각은 많이 안 했어요 잠이 안 와서 뒤척이면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안 했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어릴 때 대학 다닐 때 공부만 했던 거 생각하면 힘들어했는데 그때는 그냥 그렇게 머리도 짧게 자르고 한참 공부할 때였지 그럴 때였지 제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넘기더라고요….? 그게 뭐 힘을 주고 억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들이 상처 줬던 거 엄청 곱***을 수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하루에 한 20번 했으먼 오늘은 한두번밖에 안 한 거예요 그 화장실 할머니 때문에는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어요 근데 그것도 너무 깊게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진짜 신기하죠 배달일도 떠올라도 그냥 넘어갔어요 뭔가 전처럼 그런 일들이 나를 찌르는 느낌이 정말 덜해요 그게 억지로가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돼요 물론 오늘도 어느정도 있긴했어요 100프로 다 사라졌다고 하면 그건 이제 제가 다른 사람이 된 거죠 요즘은 진짜 공부 진도 사주 커피 아빠 1월에 수술 가게 설거지 쓰레기 당번 그런 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편해진 것 같아요 진작에 이렇게 살 걸 이런 생각도 잘 안 들어요 아쉽기는 한데 이제 살면서 덜 헤맬 걸 아니까 마음이 되게 편해요 사람은 정말 변하나봐요.. 그냥 지금도 심란하다기보다는 커피 많이 마셔서 그렇고 힘들고 우울해져도 그게 과거 반추 때문이라기보단 양이 많고 몸이 고되서 그런 거예요 그게 분리가 돼요 아 진짜 자고 싶다.. 잠이 안 와요.. 악

bian1008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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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남들과 잘 어울리고는 싶은데 지금 있는 관계도 잘 이어가질 못해요

남들이 생각했을때 제가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으로 기억됫음하는 마음에 절 바꾸려들었고 그런 모습을 더 좋아하는것같앗습니다. 일부러 절 포장하며 바꿨지만 관계를 이어나가기도 새로운관계도 어렵기만 하더라고요 남들과 같이있으면 에너지도 얻지만 피로감도 느낍니다. 더군다나 원래 밝은사람이 아니라 회의감도 들긴햇지만 그런척들이 활력을 주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있았고 맘처럼 풀리지가 않으니 답답합니다. 의지를 할 존재도 응원을 해주는 존재도 친하다라고 느끼는 존재도 다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불안
seoiq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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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GMT표준시간 스케줄링

언제 구조그룹을 만나 평준이상의 삶을 영위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세계구조공백에서 긍정긍정을 절대결정체차원에서 탐색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무한기하순환이 있어야 구조화를 넘어 안정적인 환경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작금의 최신패러다임으로 일컬어지는 ESG경영도 기업내현상에서 시작되는건데 개인이고 여성고립이고 미혼환자인 본인에게 언제 영향과 효과가 있을지는 불안할 뿐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대장금 다시보기를 했습니다 50회가 넘는 대작 특집 사극이었는데 사극을 뒤집고 역사를 정제할만큼 여성이미지의 등장을 고취하는 시사였다고 해도 될듯합니다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사전제작부터 여성들을 위한 한식의 재편성 한복의 재복식문화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사 내에서 여성의 중앙진출과 직업을 꺼내어 현대의 직업여성의 배려와 지지를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수출을 통한 사회 외적으로도 확장해준것 같습니다 첫회를 봤는데 여성죄인에게 사약을 내리는 무장한 남자 형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분명 내명부와 중인 궁녀들이 해도 위험했을 일인데 정말 보기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극복을 해내고 여성인권을 확장하고 고결할 수 있도록 하는 풀이를 해낸것 같아 보입니다 어쩌면 이런 내용들이 적십자나 유엔 세계보건기구 연합장병들이 해낼 수 없는 여성사각지대구조의 절대체계를 만들어줄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제작진과 연기자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여성인권을 하모니로 만들어갑니다 사전제작의 단계는 사회내에서 공개된것이 아니니 사회외의 최소객관독립성을 유지할수도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기사였지만 기억이 나는데 제작진과 연기자들을 위한 캐터링 서비스가 지역주민의 빈곤가정 지원방편이 되었다거나 대장금 촬영을 위해서 좋은 자연경관을 지키기 위해서 개발금지나 불법건물폐기명령이 있다고도 전해들었습니다 연속극을 하게되면 너무길고 사회 각계의 여성을 통한 해석과 토론을 뒷쪽에 덧붙여서 왕의 등장없이 권력은 중전 공주정도로만 하고 매년 한회씩 특집편을 만들고 더빙없이 한국어 일본어 중문 영문편을 만들면 216년간 후세까지 세계표준시간 스케쥴링이 되지 않을까요 여성보호 절대결정체차원 무한기하순환 을 생각해봤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긍정 속에서 하루를 지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도와줄래요

#여성인권 #구조그룹 #긍정적사고 #대장금 #무한기하순환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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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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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밤을 맞이하지 못했어. 넌 어때? 너라도 좀 편안한 밤을 보냈음 좋겠네. 내가 보내지 못한 몫까지 말이야.

#행복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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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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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내 생각을 적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

그냥 아까 무언가를 말하고, 쓰고 싶어서 생각없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는데, 내 손이 클릭한 건 이 앱, 마인드 카페밖에 없더라. 그냥 일상이든, 하루의 불행이든. 그걸 나눌 사람도 없어서 인터넷에 적는데 그게 마인드 카페였어. 솔직히 이 앱이 내 정서에 도움은 일도 된 건 없어. 근데 근데 하루마다 일기 같이 꾸준히 쓰니까 습관적으로 들어오게되더라. 뭐, 암튼 본론은 그냥 갑자기 내 머리속에 떠오른 이미지가 하나 있어서야. 한.. 8~90년 대 배경있잖아? 그 인소가 한참 유명했을, 흔히 우리가 그 시절이라고 부르는 그 시기. 난 그 시대 사람과는 거리가 멀긴한데 내가 그런거에 관심이 많거든. 그래서... 그냥 가끔가다가 8~90대 길거리? 그런 풍경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내 머리속에 스치듯 지나가. 그리고 그 이미지만 떠올려도 막, 난 괜히 기대되는 느낌을 받고. 내가 항상 바라는게 꿈 속에서 내가 원하는 모습을 한 세계에 사는 건데, 그 이미지가 떠오른 걸 보니까 난 8~90년대 감성을 좋아하나봐.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어. ... 솔직히 나 이것 외에도 쓰고 싶은 건 엄청엄청 많거든? 근데... 손이 아프네. 피곤하진 않은데 그냥.. 좀 귀찮아서. 그래서 그냥 여기까지만 쓸게.

이다은ai435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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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좋은 생각

희망적인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우울증 있는걸까요? 날이갈수록 나이먹을수록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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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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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당신을 사랑해주지 못한 이 세상을 부디 용서해주세요>

친구 없이 살아온지도, 미래가 망가진지도 N년째. 오직 깊은 우울의 터널 속에 놓여 있는 나는 꾸준히 내 마음에 다가가려 노력해왔어. 마음에 다가가지 않고 도망치는 건 쉽지만 그렇게 살아온 나날들은 비겁한 욕심으로 덧칠될 수밖에 없어서 나를 긍정할 수 없구나.. 나는 나 자신을 긍정하고 싶지, 비겁한 나 자신까지 긍정할 순 없었어. 그건 양심이 살아있는 존재의 자연스러운 반응이겠지. 어느덧 적응해버린 어둠 속에서 일상을 살다가도 계속 내 마음에 다가가면.. 여전히 내 안의 아이는 울고 있어서. 이토록 여리고 고운 마음을 가진 아이가 앞으로의 크나큰 고독도 다 감당해낼 수 있을까.. 앞으로 몇십년을 더 홀로 아파해야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니까 우울이 더욱더 깊어지고 말아. 그래도 있잖아, 난 나를 떠난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아. 귀책 사유는 그대와 발맞춰 나아/가지 못했던 나에게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 이제와서 간절히 매달리는 것도, 상대의 옷자락을 질질 끄는 것밖에 되지 못해서. 나를 떠나간 사람들의 삶의 여정을 축복합니다. 요새는 기도할 때마다 늘 그 문구를 빠트리지 않는 것 같아. 우주에는 나보다 깨우친 원대하고 밝은 존재가 분명히 있을 테니까, 나의 마음을 알아봐주겠지.. 적어도 그렇게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무한 뺑뺑이의 부정적인 카르마를 해원하길 바랄 뿐이야. * 난 두려워. 누군가 날 보고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할까봐. 나는 내가 얼마나 움츠러들어 있고 망가져있는지 알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통찰하는 나보다 구정물 세상 속을 몸 비트며 체험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당신이 훨씬 더 훌륭해. 자신의 영혼을 깎아가며 생생하게 삶을 체험하는 여러분을 난 진심으로 존경해. 깨달음은 더없이 잔인하고 찬란한 고통 속에서 피어날 거야.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 난 평소에 SNS를 전혀 하지 않지만, 오늘은 그녀의 인스타에 댓글을 남기게 되었어. 아무에게도 당신에게 돌을 던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안해요... 당신을 사랑해주지 못한 이 세상을 부디 용서해주세요. 그녀는 자/살한 일본의 모 av배우. 지금도 그녀를 추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 그 사랑은 생전 그녀가 받을 수 없던 것이었겠지. 누구든지 자신이 망가지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길 꺼려해. 하지만 그녀는 영혼을 갈아넣어 봉사하고, 자신의 망가짐을 영원한 기록으로 남겨두었어. 이렇게나 용기있는 존재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누구도 감히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고... 그녀뿐만이 아닌 이 세상의 모든 홀로 되고, 아파하는 존재들에게. 난 나의 모든 진심을 담아 속삭이고 싶어. 미안해요... 당신을 사랑해주지 못한 이 세상을 부디, 부디 용서해주세요. 삶이 우리에게 지나친 고통으로 다가오지 않기를. 그리고 아파하는 존재의 곁에 언제나 제가 있게 해주소서.

Confession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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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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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참 가족이란게 , 다들 이러고 살아 라는 말은 그만 하면 안될까? 사랑이 없는곳에서 자란아이는 자꾸 사랑을 갈망하게 돼 나도 나도안그러고 싶지 혼자 살아가볼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부모라는게 그렇게 힘들어? 나진짜 참다참다 말해보는거야 난 너무 후회돼 왜 우리 부모님이 날 낳으셨을까 원망하게 돼 안그러고 싶지 근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지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돼 어쩔땐 가끔 정말 사라지고싶어 정말로 이공간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단란한 가정을 원해 안되는거 알아 근데 그냥 말해보고싶었어 한번도 말해본적 없으니까,나도 단란한 가족을 원해 사랑하는 가족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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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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