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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자기비하를 하게돼요

전에는 이런 생각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에는 예전보다 속으로 자기비하하는 게 늘었어요 나 자신 ㅆㄹㄱ라거나 나는 존재 자체가 잘못이라거나 하는 식으로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덜 할 수 있을까요?

최근에 저희 아빠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금액은 약 1억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1억이라는 빚이 생겨서 일을 그만둔 아빠는 다시 일을 시작했고 새로 구한 직장에서 일 하는 게 힘든 것인지 아니면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것인지 집에서 같이 저녁밥을 먹을 때 항상 집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말합니다 어제는 저한테 너는 사람새끼가 아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욕을 합니다 그래서는 저는 이제 아빠 눈치를 보고 살면 평생 힘들다고 느껴서 이제는 아빠랑 같이 밥도 안 먹고 대화도 안하고 무시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근데 엄마가 카톡으로 아빠가 조만간 너한테 직접 가서 욕을 할 것 같다고 톡을 보냈는데 옛날에는 욕을 하면서 얼굴을 때렸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든데 괜찮을수잇겟죠

마음이너무아파요 사진올리기까지많은고민을 해오는 도중에 또 힘든나머지 눈과귀는 거짓말을 안하잖아요 뒤로 하는 애들은 다다른 걸 보이니까요 자꾸 그애들이 한얘기가떠올라요 욕한마디요 “서희 쟤이상해 ”“서희 정은이힘들게하고 빌려가면서 •••••” 그것도직접들었는데 너무아픈게 담아둔다는거죠 그리고 도우미로다녀준 애들이랑 어울리지도못하고 혼자다녀서 힘들다고만 하는 애들 이잇어요 마음아픈건상관없어요 그냥 제가 견딜수가없어요

먼 미래 면접을 걱정하기 보다 지금 공부해야 할 것에 대한 걱정을, 지금 공부해야 할 것에 대한 걱정보다 지금 온 여행에 대해 어떻게 즐길지를 더 고민하는 것이 훨씬 더 이득임을 생각하자 3월부터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할 것에 대해 걱정되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거고 장애인재활센터에서 일하는 것도 최저시급 이상으로 받으면서 일하는거니 특수학교에서 대체복무할때보단 덜 힘들것이다 옆방들이 밤이나 새벽에 떠들면 집주인에게 얘기하면 되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말자 이번학기 학과공부도 프랑스어 공부도 경영학공부도 복싱도 근로장학생일도 다 잘해낼 것이다 여태까지 잘 해왔던것 처럼 자격증도 공부도 잘 해낼것이다

소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2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친구들사이에 소문이 안좋습니다 옛날에따돌림을 당했는데 원래 그 따돌림한 친구와 화해를 했는데 또 소문을 퍼트렸어요 그 친구는 인맥이 너무 넓어서 다른학교 친구들도 압니다 현재 절 믿어주는 친구들도 있는데 제가 옛날에 버림받은 기억이 있어서 절 믿는 친구들도 떠나버릴까봐 너무 집착하는거같아요 친구들도 불편해할거같고 집에 혼자있을때도 너무 불안해요 저 몰래 다른 소문이 나고있으면 어떡하지 소문 퍼트린 친구가 절 믿는친구에게 이상한 말을 하면 어떡하지 이런식으로요 학교 가기도 무서워요 절 째려볼거같은 시선이랑 이상한 환청도 들립니다 밤마다 불안해 미칠거같아서 1주일에 3시간 이상으로 잘 못자요 부모님은 아시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아하시는거같아요 그냥 다 제잘못이라고 제 행동을 바꾸면 더 친해질거라고 합니다 정신병원에 차라리 갇혀있고싶어요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 싶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듭니다 학교에서 반배정 잘못돼서 절 싫어하는친구들이 반에 소문을 내면 또 전 혼자가 될것만같아요 가족도 의지하고 싶지않습니다 어떻게든 제 자신을 믿어보려고 했는데 점점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이런거에 멘탈이 달달 무너지는 제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사람 한명 살려주는거로 치고 한번만 도와주세요 불안함을 어떻게 없애나요..?

사귀는 사람이 이유도 없이 저한테 시큰둥 하게 굴고 말하면 반응도 별로 없고 화난거처럼 입 꼭 다물고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첨엔 잘해줘요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저렇게 구네요? 속 갑갑하고 만나고 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도와주세요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 장래희망이 없는게 이상한건가요? 친구가 미래에 뭐하고싶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아직 하고싶은건 별로없다했는데 그친구가 저한테 왜 꿈이없냐고 미래가 깜깜하다라고 저를 깎아내렸어요.. 지금이라도 꿈을 찾아야하나요?

11년 전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설날이라 친척집 갔는데 내가 안방에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아빠가 안방에서 나와서 내 젖꼭지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비키라고 했었던 거 그리고 잘때 실수로 내 가슴을 만졌는데 엄마 가슴이랑 크기가 똑같아서 그냥 만졌다는 얘기를 엄마와 아빠지인들있는 술자리에서 대놓고 말했었던 거 나에게 욕을 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짜증나고 상처 받았지만 충격받은 건 저게 더 컸던 것 같다 그 외에도 꼬리친다느니 ***같단 말도 했고.. 유독 내 몸무게에 집착하는 것도 저거랑 관련있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와서 따져봤자 언제그랬냐는듯이 나올게 뻔하고 가슴압박붕대라도 사야되나 우울증 극복해야되니까 당분간은 행복한 기억만 떠올릴려고 노력했는데 갑자기 기분 확 더러워지네

모든 일이 다 내 탓 같을 때

가족이 싸우거나 다툼이 나면 다 제가 한 행동 때문에 일어난 거 같고 제가 죄인처럼 느껴지고 막 저만 없었으면 괜찮았지 않을까 싶어요. 저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면 숨도 가빠지고 손이 막 떨리는데요.. 친구랑 놀 때도 의견 차이가 나거나 의견에 비판하면 제가 이상한 것 같고 다 제가 잘못한 거 같고 바보처럼 느껴져요. 친구가 장난으로 저를 몰아가면서 뭐라 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다 제가 이상해서 제가 잘못한 기분이 들어요. 그럴 때마다 눈물을 안 흘리고 싶어도 저절로 막 눈물이 나와요. 왜 그런 걸까요..?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할까요…

전문가 썸네일
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렇게 과하게 자리 잡고 있는 자기탓의 인지 오류에서 벗어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이런 인지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이 생각, 그러니까, 가족이 싸우는 것은 나의 행동 때문이다, 라는 생각을 철저하게 점검해 봄으로써 가능합니다. 점검하는 방법으로는 먼저 이 생각이 과연 맞는지 맞는다면 그 증거는 무엇인지를 다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이 생각이 과연 틀리는지 틀리다면 또 그 증거는 무엇인지를 찾아 보는 것입니다. 이런 작업을 하게 되면 금세 가족이 싸우는 것이 마카님의 행동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 질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한 생각을 마카님이 가지게 된다면 당초 가졌던 오류가 있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불안의 감정 그리고 숨이 막히고 손이 떨리는 신체적인 증상도 완화 될 것입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우울증 테스트를 했는데 점수가 좀 높게 나왔는데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선물 괜찮대도 주는 건 좀 너무 불편하다 진짜

내가 사소하고 예민한 거 아는데 생일이랍시고 선물 주는 게 부담스러우니 그냥 괜찮다 몇 번을 말했는데도 안 듣더라 내색이 아닌 진심인데 이걸로 기어코 서로 어색한 상황까지 만들고 이게 뭐임 대체 뭘 위한 선물이며 나한테 뭘 어쩌려는 거냐고 당사자가 원하지 않으면 제발 관둬.......이러기 싫어서 앞서 거절한 걸 괜히 나만 나쁜 사람 만들잖아 선물을 무조건 기뻐할 거라는 생각 좀 하지 말길 괜찮다는 사양 몇 번이나 했으면 하지마 제발 감사한 건 별개로 불편해 그럴 바에야 차라리 별 거 아닌 걸 줘 괜히 비싼 값 써서 나만 더욱 미안하게 만들지 말라고 난 이런 시간이 제일 싫단 말이야 이해 좀 해 내 말 좀 듣고 내 생일에 내가 제일 예의없고 냉정하고 무안하고 괜히 미안한 좀 무색한 사람을 만들면 어쩌자는 거임 내 생각을 안 들을거면 하다 못해 기분을 망치진 말았어야지 이런 날 만큼은 그런 배려 좀 받으면 안 되나 정말 내가 왜 속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말하면 반응 별로 없는 사람 같이 있는거 지치는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몇번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나름 억텐 하면서 밝은척 하는데도 반응도 없고. 나중엔 눈치 보게 돼고 점점 입 다물게 돼네요 첨엔 대화 잘 주고 받다가요 이유도 없이 괜히 쎄해지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꼭 화난거처럼 입 꼭 다물고 저는 그래도 상대방 얘기 듣기 싫어도 다 반응해주려고 노력 하는데 지가 관심 없음 반응 일절 없거나 딴얘기해요 왜 반응 안하냐고 할수도 없고.. 예전에 물었더니 듣고 있는거래요 같이 있음 속 갑갑해지는데 저도 같이 반응하지 말아야할까요?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지속돼요

안녕하세요, 저는 불안한 마음이 하루종일 떠나지않아요. 그저 일상에서 작은 실수가 하나 있다면 한달 내내 그 일에 대해 생각하고, 후회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최대한 이런 우울한 감정을 지워보고자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일을 해보아도 그 끝엔 불안과 우울만 남더라고요. 사람을 만날땐 그 누구보다 밝고 당찬 사람이지만 집에 오면 이유를 모를 속상함과 먹먹함이 남습니다. 외로움도 아니고, 딱히 저도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 기분이 평소보다 더 심한 날에는 이렇게 사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남모르게 우는 제 스스로가 한심하게만 느껴져요. 내가 오히려 사회의 악은 아닌가, 나 하나쯤은 사라져도 괜찮지 않을까 싶고요. 세달전쯤엔 정말 속상하고 분한 일이 있었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고요, 머릿속엔 죽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숨을 못쉬겠더라고요. 단순히 눈물만 나는게 아니라.. 정말 대성통곡하고 온몸이 후들거렸어요. 머리는 너무 어지럽고 .. 진정이 안돼서 구토까지 했었어요. 이런게 공황인가 싶기도 하네요.. 그 이후로 창문만 보면 '나는 언젠가 자살하지 않을까' 생각도 나요 또한 종종 정말 말도 안되는.. ' 사람들이 나에 대한 모든걸 알지만, 앞에선 착한척만 잔뜩 하는게 아닐까 '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렇다고 사람을 싫어하는건 없는데.. 제가 무슨 슬럼프같은거라도 온걸까요? 요약 : 우울감이 하루종일 지속되며, 허황된 생각을 할때가 많아졌어요. 어떻게하면 불안을 떨쳐내고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나를 더 보다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의 운명은 바뀌어도 사의 운명은 바뀔 수 없다

이런 감정은 뭔 감정인가요

제가 지금 연애를 한지 얼마 안 됐고 상대를 1년 정도 짝사랑 한 뒤 지금은 서로 쌍방으로 좋아하게 됐는데요 처음에 만나서 데이트를 했을 땐 정말 행복했는데 지금은 만났을 때 억지로 텐션을 올리는 느낌이 들고 솔직히,, 웃기지도 않은데 웃기도 하고 상대가 웃을 때도 이게 웃긴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도 옆에서 같이 웃어줘요 그래도 가끔 진짜 뭐, 귀여워보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만났을 때 이 정도지 헤어지면 자꾸 상대를 평가 하게 됩니다.. 왜 맨날 옷을 똑같이 입는거야 이런 것 부터 오늘 걔는 진짜 나랑 있는게 재밌었을까 나는 그다지 재미 없었는데 걔도 억지텐션 아닌가 하기도 하고 집 가면 항상 잘 가라고 카톡 오는데 오면 제가 안 읽어요 근데 안 읽으면서도 너무 안 읽으면 헤어지는거 아닌가 싶은데 읽기가 싫어요 저한테 문제 있는거 알고 있는데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 행동이 이해 안 되는데 바꾸기가 어려워요 진짜 좋게만 보고싶고 너무 좋은데 뭔가 별로같기도 하고 오래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겟어요.. 지금도 카톡 안 읽고 있는데 이해 안 되실 분도 있겠지만 제가 안읽씹 하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아요

사장님이 절 그만두기위한 행동일까요?

알바를 하는사람입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제가 일하는 아르바이트 사장님께서 첫 역할을 주시는데 박스가 컨베이어 레일을 따라 넘어오면 막히지 않게 밀어주는 자리를 정해주셨는데 계속 그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갈때마다 사장님이 저에게 역할을 다르게 주실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마다포대에 담아있는 박스를 뒤집거나 숫자별로 분류하는 걸 알려주십니다 그런데 숫자별로 분류할때마다 다른 숫자가 나올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그냥 숫자별로 분류해라고만하시 고,자리정할때도 원래하던 대로 가서 일하러 가라 하시고는 나 중에 사장님이 와서 정해진 숫자빼고 분류하라는데 먼저 말해 주지도 않고,다른 자리에서 다른 숫자가 나왔을때 어떻게 해라 라는 말씀도 없으시고 다른분들에게 알려달라고 하고 싶는데 다른 분들도 바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일때가 있었습니 다 사장님께서 저에게 큰 소리로 (1.안전모 쓰세요, 2.안전모 쓰시라고 3.이 숫자빼고 다른데로 넘기시라고 4.'네'만 하지마시고요 ) 라는 말을 듣습니다 다른분들에게는 안전모쓰라고 안하면서 제 뒤에서 큰 소리로 가로에 써져있는말을 하십니다 매일 저에게 말씀하실때 말씀끝에 꼭 ~하시라고,~하세요 라고 뒤 끝에 붙이십니다 자세한 설명도 없이 그냥 분류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고는 나중에 저에게 큰소리로 고레고레 소리치십니다 제가 일을 못 하는걸까요?아니면 사장님이 저에게 텃세를 주기 위한 것일까요?

속상하다.. 나 바리스타만 일하다가 한의원 데스크 처음으로 입사했는데 여기는 수습이 2-3주 뿐이거든..? 나 아직도 느리다고 지적하고.. 실수 지적하고..(그게 맞는거지만..) 그럴때마다 이 일이 나랑 안 맞나 싶어 퇴사를 고민하게 되드라..

세상이 다 나를 억까하는 기분

내 편은 아무도 없고 다 내 탓인 기분이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그들이 나를 모르는거다. 날 여왕님처럼 받들어라. 내 앞으로 어떤 성범죄도 용납치 않을것이다.

제 의지로 공부하고, 독서하는게 잘 안되서 고민입니다.. 저 두개를 하기에는 세상엔 너무 재미있는 것이 많아요.. ㅠㅠ 어떻게 하면 제스스로 공부와 독서를 시작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6개월 아기 있는 20대엄마입니다

증상이라기 보다 산후 우울증이 있었어 고민이네요 우선 남편은 28살이였고 저는 24살이였어요 남편이랑 만난건 아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서로 그래서 남편과 좀 알다가 남편이 고백을 했어요 그래서 사귀면서 연애는 몇 일 했는데 아직 서툴어서 뜻밖에도 임신이 되어가지고 동거를 하게 되었고 저희 부모님은 그 당시 알고 계셔고 남편 부모님은 제가 용기가 없었어 못만났습니다 결국 남편 사정으로 두 부모님 모두 다 아셔서 아기를 출산하고 시댁에서 편한거같은 편하지않는것처럼 살고 있었는데요 남편과 제가 철 이없는건지 둔한건지 모르지만 시댁 살이 제가 하고 아기는 저녁에 잘때 시어머니가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는중입니다 근데 친정 부모님께 아기를 못보주는 상태에서 살다보니 제가 어느순가 아기 울음소리,남편한테 짜증내고, 내가 사는게 아닌것처럼 살고있는데 산후우울증처럼 관심도 기분이 우울하고 그래서.. 이걸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산후우울증때문에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자...ㅎ 자...ㅅ도 생각하고 아기랑 죽을까 하지만 아기는 잘못없는데 라고ㅠ생각도 들어요.. 후.. 한심스럽고 친정엄마는 힘내라고 해주지만 전 힘이 안나요 시어머니도 다 잘해주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