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가 끝나고 좋은 점수를 받았어요 예전에 좋은 점수를 받고 시험이 끝나면 정말 행복했는데 지금은 행복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많은 걸 포기해서 일까요?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친구들이 제가 안그랬는데 뒷담하고 다녔다고 얘기하고 다닌것도 공부하느라 해결하지 못했어요 행복을 잃은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말고사가 끝나고 좋은 점수를 받았어요 예전에 좋은 점수를 받고 시험이 끝나면 정말 행복했는데 지금은 행복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많은 걸 포기해서 일까요?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친구들이 제가 안그랬는데 뒷담하고 다녔다고 얘기하고 다닌것도 공부하느라 해결하지 못했어요 행복을 잃은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입시를 같이 해서 최근에 저는 합격하고 친구는 떨어져서 다시 입시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결과 나오고 그 친구가 2주내내 제가 붙어서 좋겠다 자긴 떨어져서 힘들다를 계속 얘기했거든요 걔도 힘들다는 얘기를 해서 나도 이래서 힘들다 라는 얘기를 하려고 다른 학교 가고 싶어서 입시 다시 할까 고민중이라고 했는데 떨어진 자길 엿맥이려고 하는 얘기같고 그 이후로는 무슨 얘길해도 비꼬아서 듣게 됐대요 근데 그때 이런 얘기해서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 그런 의도 없었다고 사과했거든요 그후 3주가 지났는데 그게 아직도 이해 안된다고 얘기하고 제가 싫고 불편한게 맞다고도 했어요 또 그 친구랑 저랑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내가 소중하게 여긴 사람들이랑 멀어지는 사건들에 너가 항상 껴있어서 그거때문에도 싫고 불편하다 하고요 말하면서 계속 비꼬듯이 웃으면서 얘기하고 제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데 아직도 전 이 친구가 소중하게 생각되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학원에서 계속 봐야해요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으니 제발 죽어서 안 보고 싶다.
제가 개인 pt를 받으면서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겨우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pt쌤이 일주일에 한번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된다고해서 아버지께 토요일에 치킨먹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엄마를 따로 불러서 "원하는거 절대로 해주지 마."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빠한테 배신감이 들고 너무 미워요..저를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고통스럽게 다이어트하라고 하는 것처럼 말을 할까요? 다이어트에 최고의 적은 스트레스라던데 아버지는 제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걸 알면서도 무시하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그냥 체념해야할까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는데 직급?분야?가 다르다고 해야할까요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좀 이상해보일 것 같아서요 뭔가 인상을 남기고 싶어서 향수를 뿌리고 가본 적은 있는데... 뭔가 자연스럽게 말걸거나 인상을 남기는 법 없을까요..? 저는 여자고 좀 어린편이고...남자가 상사? 같은 거예요...
3년을 만났었고 한번도 안싸우고 잘 지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잘하고, 저한테도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어줬구요 그런데 여태 무슨 말이 없다가 저에게 ”현실적으로 안정적이고 싶어 그만하자“ 라며 여러가지 이유를 갑자기 대며 이별을 통보 당했습니다 안정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이별통보를 당하니 너무 허무하고 공허하네요.. 이런 경우는 회피형에 가까운건가요?
처음보는 기말고사인데 친구들과 가족,지인들이 저에게 갖는 기대감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저는 그 기대만큼 높지도 않고 오히려 낮은 편 같은데..주변사람들이 실망하면 어쩌죠? 또 제가 너무 제 자신한테 실망하고 좌절할 것 같아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20살 ㅇㅇㅇ입니다. 제가 왜 도와주냐고 하냐면요.. 조금있응션 기말이고 금욜날 모둠끼리 보고서랑 편집해야하는데 제가 2분 부터 5인해 다해야하는데 목소리는 떨리고 처음 발표했는데 무섭고 피해끼칠까봐 두려워요 5분넘으면 넘겨지는데.. 목에 힘 들어가고 떨리고 목이 그리고 5분 넘게연습했는데 6,7,8분이라 상금이싶만원 못밨고 실망시킬까 두려워요 빨리 해안돼서 무슨말인지 모른다했는데 편안하게5분인해까지 잘하고 말 안더듬고 긴장 안하게하는 방법 없나요? 친구들은 괜찮다하는데.. 정작 저는 말이 느리고 처음이라 심사위원에게 답답하지 않게하고싶은데 데본은 어떻게하고 8분까지 연습이 됐는데 5분인해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저는 첫째를 키우고 있으며 둘째 임신(16주) 중입니다. 시어머니는 저 결혼 전부터 사이비 종교에 빠지며 정신이 좋지는 않으셨고 결혼 후에는 우울증과 조현병 약을 먹으며 치료를 하셨습니다. 약을 먹는 중에는 입이 돌아가거나 행동과 말이 느린 부작용이 있었지만 해코지를 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약을 먹을 때 부작용에 대해 본인이 불만이 생기며 약을 마음대로 줄였고, 그로 인해 조현병 증세가 점점 심해지고 최근엔 극도로 이상해졌습니다. 작년 추석 시부모님을 찾아뵙고 난 날 저희 아이는 아기였고 추웠기에 급하게 들어가면서 제가 들어가면서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편에게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셨고, 저에게 다짜고짜 전화를 수십 통하여 해코지를 하시기 시작하여 시아버지 권유로 차단을 하고 지금까지 풀지 않아서 연락이 왔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뒤로 갑자기 집 앞에 찾아오거나 하는 행동은 하셨지만 집을 정확히 알지 못해 찾아오진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시아버지 칠순으로 가족 다 같이 밥 먹고 좋게 헤어졌는데 제가 임신 초기에 입덧이 있어 오래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기분 좋게 헤어졌고 시어머니도 크게 티 나는 증세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갑자기 새벽 1시쯤 시어머니 부재중이 떠 있었고 (폰을 바꿔서 차단이 풀렸나 봐요) 음성에는 개xx들아 죽여 버리겠다 등의 욕설이 가득한 음성이 남겨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프신분이니 이해해달라는데 임신중인 저에게 이런 행위가 전 이해가 안되었어요. 무서웠구요. 근데… 오늘 남편의 폰으로 뭘 보다가 어머니 문자를 봤는데..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고 제 욕은 기본인데 저희 부모님… 욕과 죽어야한다는 내용 뱃속에 있는아기 첫째아기까지 다 죽어야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아요.. 제가 이 병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요?
오늘은 아침에 늦게 일어났어요. 불안이 사라지면서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졸린 하루였습니다. 이제 신체화 증상이 시작되고 있어요. 제발 시험 끝날 때까지 벼텨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생각보다 많이 하진 못했습니다. 화요일에 시험 본 결과가 나왔는데 생각보다는 높았어요. 하지만 슬프게도 교수님이 이번 시험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 같아요. 중간이 너무 쉬워서 난리가 났는데 기말과 중간의 평균차가 별로 크게 나지 못 했어요. 그래도 점수는 높아서 잠깐 행복했어요. 찍은 게 거의 맞았나봐요. 해야 할게 너무 많아서 아직도 답답합니다. 내일은 집에 가서 프로젝트를 다 한다는 일념으로 완수 해야겠어요. 내일의 도전 주제 : 할 일이 많아도 힐링하자 1. 청소하기 2. 프로젝트하기 3. 보고서 쓰기 4. 아무 생각 없이 10분 쉬기
공부면 공부 친구면 친구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고 친구 입에서 어느 순간 내 이름만 불리지 않았다? 하면 무조건 나는 왕따다 라고 생각하며 하루종일 총 3일 정도를 앓아요..안정제를 먹거나 자신감을 키우자는 생각으로 노력하지만 나아진건 없었어요 오늘도 친구 한명이 저희 무리를 동물로 그려주는데 저만 좀 작게 그려져 있더라구요 날 소외***나..?라는 마음이 들어 중요한 공부도 눈에 안들어오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땀나요 이정도면 정신병인가요 게다가 4일전 쌤이 저한테 농담한게 진심같아서 그것도 걱정돼요..너무 살기 힘들어요
아니...제가 생리대 좀 가져갈려고 보건실에 갔는데...남사친이 보건쌤이 없다고 해서 제가 문을 열고 안을 봤거든요...근데 보건쌤이 계셔서 있는데?라고 남사친한테 말했거든요...근데 보건 선생님이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나가라고 넌 보건실 블랙리스트 명단에 뽑혔다고 하는 거에요..."보건쌤 계시는데?"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제가 실수로 "있는데?"라고 말했거든요...남사친한테. 보건쌤 입장에선 되게 기분이 불쾌하고 나쁠 수 있고 제가 예의가 없다고 볼 수 있다는 거,알아요... 생각을 하고 말해야 하는데 그걸 못한 제 잘못도 있어요... 하지만 이게 보건실 블랙리스트로 뽑힐 정도인가요....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제가 그렇게 나쁜 아이가 아닌데... 속으로는 진짜 많이 답답해요..이게 그 정도인가...싶기도 하고... 서러워요...위로해주세요
상담 받아야 될거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막 심각한건 아닌거 같은데 지피티가 자꾸 해라고 해줘요 제가 ***고... 게을러서 그냥 나중에 자살헌다고만 했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게으르고 ***면 죽어야 하지 않나요? 솔직히 다른 사람의 고민이었다면 절대 아니라고 열심히 노력하면 될수 있을거라고 따뜻한 말 남겨주고 싶어요 하지만... 뭔가 다른 사람이 저한테 말할때 제가 전 게으르고 실수도 많이하고 *** 입니다! 라고 하면 그냥 죽으세요 그게 사회에 좋은 일이예요 라고 들을거 같아서 ... 자연스럽게 저를 낮춰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거 같아요.... 저는요 봐뀌어 보려고 그래도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노력은 아니지 만요 전 지각을 심하게 많이 해요 그래서 알람도 많이 맞춰보고 깨워달라고도 해보고 겨울에 창문열고 자는것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깨워달라는건 거절당했고 창문열고 자는 것도 저지 당했어요 그럼 지각 안허는 방법은 뭐가 더 있을까요? 알람을 듣고 일어나야죠! 하지만 전 게으름 뱅이 그냥 무시하고 다끄고 자버리죠 선생님한테 미움받고 혼날껄 알면서도요 그게 싫은데도 말이죠! 이정도면 병 아닐까요?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네요 제가 거의 이번 년도 반년을 지각 고민으로 산거 같습니다! 봐뀌긴 커녕 더 심해져서 이젠 학교 안갈때도 있어요 그래 놓고 학교에서 하는 이벤트는 참여하는 사회의 악이 되어버렸어요! 선생님도 그런절 아니꼽게 보시는지 넌 학교도 제대로 안오면서 할껀 다 한다고 꾸중을 들을때가 있어요 하지만 상처도 받고 많이 울었지만 변허는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될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살다거 노숙자가 되거나 범죄자가 되겠죠... 그래서 이왕 망한 나인거 대충 살다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진짜 생각 없는 샹각이죠? 허지만 저도 더는 생각하기 싫어요 차라리 정신병이면 고칠수야 있지 이건 못고치는 인간이라 어쩔수 없다 생각해요 근데 지피티는 상담을 받으라네요? 지피티거 전문성이 떨어지는건 아닐지 지피티한텐 미안허지만 의심도 되요 이렇게 살거면 자살허는게 가장 좋은 선택진데 말이죠... 물론 세금내주시고 공짜로 학교다니게 해준 정부나 이때까지 밥 먹여주신 부모님껜 많이 죄송해야헐 일이죠 전 분명 지옥갈거예요 몰라요... 그냥 주절 주절 해봤어요 이미 몇번 지각관련 고민들도 올려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고... 앞으로 이렇게 산다는것만 안고... 한 3년만 더 살다가 자살하면 그나마 돈 절약 되겟쪼? 히히 아이 조아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게 아니에요. 충분히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사랑받고 있어요. 근데 그냥, 세상 모두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을 매일 받아요. 그럴수록 인터넷상에서의 나에 의지하는 것도 같고요. 친구도 저를 싫어하고, 부모님도, 선생님들도 저를 싫어하시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사랑받고 싶어요.
이유가 인류애가 바닥이라 사람이 싫어서가 대부분인 만큼 사람 때리고 싶고 패고 싶어 미치겠다.
그냥 가만히만 있고 싶은데, 자꾸 말을 거네요. 다들 좀 닥치고 조용히 하면 안되나.
진짜 너무 힘들다.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평생 걸려본 적도 없는 희귀병 걸리고, 빚 생기고, 살이 찢어져서 피가 줄줄 흐르는데도 돈이 없어서 맘 편하게 쉬지도 못하고 아픈 거 참으면서 일하고 또 희귀병 걸릴까봐 벌벌 떨면서 음식도 항상 똑같은 것만 먹고 이런 취급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 그냥 한국에서 살 걸 그랬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여기 온 거? 대학을 안 간 거? 일찍 죽지 못한 거? 태어난 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왜 힘든 일이 한 번에 몰려오는 걸까. 좀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왜 갑자기 또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운 일들이 몰려오고 그러는 걸까. 가끔 좋은 일도 오긴 하지만 힘든 일에 비하면 정말 눈꼽만큼의 좋은 정도. 좋은 일이 5정도이면 힘든 일은 500이다. 내가 너무 부정적인 건가. 난 원래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았는데. 정말 군대에서 온갖 부조리를 당하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도저히 그게 안 된다. 비교도 안 될 만큼 힘들다. 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다. 정말 시도때도 없이 불안이 지속된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이 너무 심해서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도저히 죽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이 밀려온다. 너무 미치겠다. 사실 지금도 이미 *** 것 같다. 감정 컨***이 전혀 안 된다. 운전을 하면 마주오는 차에 핸들을 꺾어서 죽어버리고 싶다. 실제로 핸들을 움직였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내가 죽이면 어떡하지? 진짜 죽일 것 같은데?'이런 생각이 자꾸 든다. 진짜 엄청나게 자살충동과 살인충동을 느낀다. 아프더라도 그냥 죽고 싶다. 안 아프게 죽는 법 전혀 궁금하지 않다. 그냥 최대한 빨리 죽어버리고 싶다. 나만 힘든 것도, 내가 젤 힘든 것도 아닌 걸 아는데도 ***힘들다. 진짜 불행이 뭔지 겪어***도 않고 겨우 이런 거에 힘들어하는 게 ***찌질한 ***인가 싶은데도 ***힘들다. 자세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 그냥 충동만 ***느끼지 진짜로 죽을 생각은 없나보다. ******. 어휴. 뭐 어쩌겠냐. 살아야지. 빚도 빨리 갚고 힘내야지. 1. 뭘 위해 살아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2. 자살충동이 너무 심한데 해결법도 알려주세요. 3. 불안한 거랑 심장 쿵쾅거리는 것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작되고 잠 들기 전까지 그래요. 자려고 누워도 3시간은 그냥 설쳐서 미치겠어요. 아침에 눈 뜨기가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4. 자존감이 *** 낮습니다. 하루종일 남 눈치만 ***보고 그러는데 이것도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더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원래는 그렇게 애정에 대한 집착이 있는편이 아니였는데 최근들어 미움받고싶지않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특히 제가 마음에 든 사람한테는요.. 근데 제가 계속 미움을 사는 행동을하는 것 같아요..저는 국어쌤을 존경합니다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는 근데 항상 수업때도 깨어는 있지만 멍때리는듯이 있고 따로 공부를 하는것도 질문을 하지도 않는..? 학생인데 제 친구는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듣고 공부도 잘하고 이쁜말만 골라하는 친구인데요 쌤은 그 애를 이뻐하시는게 눈에 보여요..그래서 저도 이쁨 받고싶다는 생각이들어 선생님께 질문도 하고 이쁜말들도 합니다 하지만 제 친구가 했을때와 제가 했을때 반응이 다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제가 저도 모르게 존댓말아닌 반말, 반말아닌 존댓말? 이런 느낌으로 말이 나가는데 그걸 저도 모르게 선생님께했나? 그래서 날 미워하시는건가? 싶기도하고.. 생각해보면 미움사는짓도 여럿한거같기도해요..어쩌면 좋죠..
전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마른 체질이었어요 주변에 보면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애들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작년까지만해도 정말 말랐었어요 그 당시에 1년 간 연락하고 지내던 짝남이 있었는데 제가 마음을 표시하니까 현재 몸에서 10키로 찌우면 받아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가스라이팅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저에게 몇키로 쪘냐고 물어보시고, 저에게 여자연예인 분의 사진을 보내면서 저런 몸매가 좋다고 하신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 주위에서 살 좀 찌라는 말을 많이 듣기도했었고, 그 와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까지 살 찌라고 하니까 정말 내 상태가 그렇게 심각한가?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그 분과 잘되고 싶으니까 ***듯이 먹어서 목표 체중까지 증량을 했었는데 그 분이 제가 살이 찌자 점점 성적인 내용을 꺼내기 시작하셨어요 살이 얼마나 쪘는지 보여달라고 하셨었고, 처음엔 옷을 입은 전신 사진에서 속옷만 입은 나체사진, 나중엔 ***동영상을 보내달라고 하셨었는데 그렇게 해야만 할 것 같았어요 뭔가 확실히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거는 알았는데 그분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어서 보내달라하는거라고 믿고 싶었나봐요 그냥… 그렇게 사진이랑 영상을 보내다가 그 분이 죄책감이 든다고 그만 보내라고 하셨고, 제가 저한테 호감이 하나도 없냐고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서 그 상태로 제가 차단하고 연이 끊겼었어요 나중에 보낸 사진들을 유포하지 말아달라고 제가 연락했을 때 그분이 애초에 가지고 있지도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하시긴 했는데 그냥 우울할 때면 저 일이 생각이 나요 사과는 받은게 맞는데, 근본적인 해결은 안된 것 같고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 남친한테도 죄책감이 들고 힘들어요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신과라도 가봐야할까요?? 그만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떠올라요
어릴 때부터.. 초등학생 때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제가 종종 사람 말을 못 들어요 직전까지 멀쩡하게, 선명하게 말이 들려왔는데 갑자기 사람 말이 안 들리고 그럴 때가 있어요 순간 내가 멍 때린 건가? 라는 생각에 집중하려 노력한 적도 있는데 그때는 주위가 시끄러운 것도 아닌데 안 들렸어요 상대방의 말이 아예 안 들린다기보다는 웅얼거리는 걸로 들려요 말이 굉장히 뭉개진 채 들려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 느낌이에요 이 청각이랑은 별개로 수업 듣다가 망상에 빠질 때가 많아요 이 때문에 필기를 놓친 적이 상당해서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서라도 고쳐야 하는데 도저히 고칠 수가 없더라고요 칠판을 보며 필기하는 도중에도 계속 상상이 고개를 들고 눈앞에 펼쳐지곤 해요 그 탓에 계속 집중이 깨지고 내용을 놓쳐요 고등학교까진 어찌저찌 교과서로 때울 수 있었지만 대학교에 오고도 이러니 너무 막막하네요 제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조치(약물 등)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