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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고 오늘도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걍빨리뒤졌으면좋겠다3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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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년

2026년을 아무것도 한것없이 허무하게 보내는 것 같다.. 한달이 지나면 2027년이네? 2027년에는 무슨 좋은변화가 있을까??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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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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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09상담

109자살예방상담센터에 전화해보신분? 도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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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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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어떡해야할까?

아무것도 느낄수 없을때..

마음이그리운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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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댈 사람이 없어서 외로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와 아빠 셋이서 살아요. 동생도 있는데 동생은 따로 독립했구요. 집안 상황이 안 좋은데, 최악의 경우 제가 할머니를 모시며 살아야할 상황이 됐습니다. 집안 상황이 안 좋은게 아빠랑 고모의 부양 다툼(서로 화난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이걸 놓고 싸우고 있어요)에서 시작된거라 그냥 이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힘들었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 걸 안 아빠가 자기도 힘들다고 저보고 할머니랑 둘이 살라고 하더라고요. 돈은 보내줄테니까 대신 네가 할머니 잘 모셔야한다고. 솔직히 처음엔 힘들어도 이 상황에서는 당장은 벗어날 수 있겠다싶어서 차라리 후련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외로워지더라고요. 나는 아빠 힘든거 아는데 왜 아빠는, 싶기도 하고. 힘들면 가족이나 친구한테 이야기해야할텐데, 가족은 자기도 힘든데다 원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이라 글렀고요. 친구한테 털어놓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네요. 좀 많이 외로워요.

#가족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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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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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대체할만한 취미가잇을까요

병원에서 또한단계약을 올려서 엄마한테한소리듣겟지만 그래도 버티겟다고 말할려한다 내가 자해를해서그런거니까 우울증이 심해져서 ㅠㅠㅠㅠㅠ 정신건강 복지센터대체할센터나 취미잇을까요 방학이거든요 찾아보자고 하셔서 지금 너무 우울하거든요

Angelsh1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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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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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이민을 오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지금은 대학 1학년 1학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엔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버티기 힘들어졌습니다. 학업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크고, 영어로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 것도 생각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조금만 성적이나 과제 얘기가 나와도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리고, 불안이 올라오면 눈물이 나서 말을 잇기 힘들 때도 있어요. 숨이 턱 막히는 기분도 듭니다. 요즘은 사람 만나는걸 피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은 실제로 크게 압박을 주시는 편이 아닌데도, 제가 스스로 기대를 크게 느끼고 부담을 받아서 부모님과 성적이나 학교 얘기를 하면 바로 눈물이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제 상태를 부모님께 말하기가 너무 어렵고, 그 말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혼자 끙끙 앓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힘든걸 가볍게 여기시거나 안믿어주실 분들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착한아이 증후군처럼 굴어서 작은 부탁도 잘 못합니다. 제가 다른 아이들보다 의젓해서 부모님이 제게 의지하시는 것도 있어요… 실제로 4살위의 오빠가 있지만 절 장녀라고 생각하십니다… 무기력도 심해져서 할일이 있어도 못 하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샤워나 정리 같은 기본적인 일도 미루게 되고, 해야 할 일을 계속 미루다 보니 죄책감이 더 커지고, 그 죄책감 때문에 또 불안해지는 악순환에 갇힌 느낌입니다. 기분도 자주 가라앉고, 갑자기 울컥하거나 입맛이 없고,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스칠 때도 있어요. 작년에 뇌진탕에 겪은적이 있는데 다 그때 일 때문이라며 탓하고 회피하고 싶어요… 차라리 그때처럼 다쳐서 아무것도 할수없고 아무도 나에게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지만, 영어가 서툴러서 현지 상담사에게 제 상황을 설명할 부담이 너무 큽니다. 사실 상담 받기도 회피하고 있어요… 부모님에게 말할 용기도 없고 상담 받고도 그 자리면 더 힘들어질 것 같아요… 제 상황을 알고있는 친구들은 받아보라고 하던데 아직 용기가 없네요…ㅠㅠ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읽기 힘들것같네요… 그냥 익명이길래 어딘가 말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대학 #가족 #불안 #부담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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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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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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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썰을 진짜 많이 보는데 헉하는 사연을 들었어요 자기 아들이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 애 생년월일을 들고 와서 언제 죽을지 물어본대요 막장 드라마에서 나올만한 사연들이 사주 보다보면 나와요 나중에 사주 봐도 건강운은 공지에는 안 본다 한다음에 상담하다보면 고민을 알게 됐을 때 건강운을 봐주려고요 안 그러면 진짜 저런 사람들 되게 많이 올 것 같아요 참.. 저게 원한이 무서운 거예요 저도 그랬고 오래 못 빠져 나오면 삶이 참 힘들어져요 저 사람도 자식이 학교를 잘렸던 대학을 못 가게 됐던 그 방향에서 그럼 다시 삶을 찾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 입장에서는 해를 끼친 사람(본인이 한 건 생각 안 하죠..)이 죽기를 원하는 거예요 지나간 일은 오래 담고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내가 당한 것도 너무 길게 생각하면 힘들어져요 자책도 정말 안 하는 게 좋고요 사주에 관심이 많으니까 저런 이야기들을 매번 접하는데 그러다보면 정말 날것의 감정들을 볼 때가 있어요 그럴 떄 보면 되게 많이 느껴요 꼭 가서 싸우고 멱살 잡고 뭐 하고.. 저주하고 그게 좋은 건가 싶은 거예요 상대가 잊고 잘 지내면 괴로울 수 있죠 막말로 조별과제 애들이 저 ***년 ㅋㅋ 조별과제 혼자 하니까 기분 째지겠네ㅋㅋ 이러면서 진짜 멸시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걸 너무 오래 갖고 가면 저 사람들처럼 40 50 대 때도 계속 생각이 맴돌고 사는 게 그럴 것 같아요 그 사람들아 되돌려 받지 않아도 제가 편해지면 그걸로 된 거예요 어떻게 보면 반면교사가 되는 것도 있어요 삶을 바라볼 때 늘 미래를 봐야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서툴고 실수했던 것도 용서할 줄 알아야 하고 남이 나한테 한 것도 저런 사람들을 보면서 좀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하고 그게 되게 건강한 흐름같아요 워낙에 그렇게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 건 알아요 저도 늘 조심하면서 지내고요 저 글은 보는데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뭐 좀 연애 늦게 하고 친구가 늦게 생겨도 괜찮아요 계속 그렇게 편안하게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대신 그런 예민함과 치밀함 독함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시험 준비하고 뭘 이뤄내고 사람들이랑 상담하면 필요한 말을 해주고 그런 식으로 한자에서 안 좋은 살들을 좋게 쓰는 거죠 삶이 지나고 나니까 그런 것 같아요 암만 봐도 잘 써서 돈 많이 벌고 잘 풀리고 그럴 것 같긴한데 인류애가 없어서 결혼은 정말 못할 것 같아요😂🫠

bian1008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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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나이값 못하는 제가 미워요

제가 60인데 이제껏 용감하고 혼자서도 바르게 잘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무기력해지고 의욕이 없어요. 가까이오는 남자도 밀어내게 되구요. 그러다보니 집근처 맥주집도 자주갔었고...이젠 새로 시작해보려 차단할건 차단하고 했는데 습관 고치는게 영 쉽지않네요. 제때 밥먹고 운동가고 제시간에 잠들고 싶은데 세가지가 다어렵네요.

#운동 #습관 #새로운시작 #무기력 #의욕
sunny9374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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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나자신이 싫을때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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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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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알바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당근에서 알람 받다보면 무수히 쌓이는데 일거리가 다 거기서 거기고 똑같은 내용들이 많아요 그래서 지원하기가 너무 두렵고 부담되는 일이 하나라도 있으면 다른 나머지들도 다 힘들어서 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저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너무나도 제한돼 있고 지금은 서빙 쪽을 알아보고 있는데 손님이 저 불러서 뭐 주문한다고 말하거나 하는 상상을 하면 너무 괴로워요 수치스럽고 쪽팔리고 무서워요 이런 마음가짐으론 전처럼 또 하루만에 잘려버릴 것 같아서 한숨만 나오고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정신병.자가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심리상담센터?같은 곳을 다니긴 싫어요 마음이 더 병들 것 같고 막상 가도 별 도움이 안 돼서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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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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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무실에서 1년동안 허드렛일 했는데

제 업무가 허드렛일 담당도 아닌데 쓰레기통 비우는거나 사무실 청소하는거 아무도 안해서 자발적으로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정작 챙겼어야할 일을 안해서 비난받으니까 멘탈이 흔들려요.. 이 사무실에서 제가 하녀였구나 싶고 현타가 와서 회사 출근하기 싫어요.. 사실 제가 챙기지 못해서 피해를 본 직원 보기도 미안해서 출근하기 싫은것도 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비난 #청소 #업무 #멘탈 #출근
집에가고싶더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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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도와주세요 하는 일이 없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인강도 듣기 싫어서 출석만 하고 내용은 아예 안 들어요ㅠ그럼 집에서 하는 게 없는데 지금이 딱 그래요........씻지도 못 하겠고 공부는 더 못하겠고 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니고 쉬기만 하고 있는데 불안해요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으니. 나이는 벌써 20대 중반이에요..... 돈을 벌고 싶은데 알바에서 잘리기만 해요.............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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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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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어려워요

뭔가를 잘 했을 때, 평균적으로 해냈을 때, 못 했을 때 다 똑같이 자신감이 없어요. 뭘 잘 해내도 그 때뿐만이지 자신감이 붙지는 않아요. 어떻게 해야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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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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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환자 가족이 감정을 제어하질 못해요...

어머니께서 2년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첫 수술은 실패했고, 재수술은 안 하는 게 낫단 소견을 받았어요. 각종 약이며 안마며 안 해본 게 없지만 도통 나아지질 않습니다... 어머니께서도 힘드셔서 감정을 조절하질 못하세요. 어찌 보면 자연스럽지만 수위가 점점 높아져서 걱정됩니다. 밤낮을 안 가리고 꺼이꺼이 우시고, 욕도 자주 하시고, 벽을 치거나 새벽에 나가려는 등 돌발 행동도 하십니다. 듣자니 지인 분들께 계속 하소연하셔서 그 분들도 살짝 지치신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자식인 제게 자○ 시도를 했다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셔서... 물론 환자의 아픔은 이해해야 하지만, 정도가 심해지면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나요? 상황이 지속되니 다른 가족도 괴로워합니다. 제3자에게 털어놓자니 '아픈 가족 못 받아들이는 나쁜 사람'으로 보일까 고민 상담도 망설여집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금방 해결되지 않는단 건 압니다. 그래도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울증 약은 한때 복용했으나, 현재는 당사자가 완강하게 거부하는 상태입니다.

#부모님
silvenia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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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힘들다...

생리 전주도 아닌데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다.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폭식하다가 굶다가 미치겠다.. 이번 기말은 이제 졸업도 얼마 안남았으니 학점이라도 잘 따야지 했는데 평소에 학점을 신경을 크게 안 써서 그런지 이번 시험은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무기력하고 계획도 열심히 안 세우고 원래 시험기간에 이렇게 무기력했나 싶다... 저번주에 시험 보고 나서 많이 무너졌는데 싸강 시험보다가 족보 사기 당해서 족보에서 한문제도 안 나와서 결국 시험을 망했는데 그과목 때문에 전체학점이 크게 떨어질까봐 걱정된다. 담주는 중요한 전공 시험인데 공부가 잘 안 잡힌다. 제대로 쉬면서 알차게 공부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너무 무기력하고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노랑happinest27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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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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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가족들마저 자기한테 의지하지 말라고,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고 하며 힘듦을 공유하지 말라고 합니다. 학창시절 땐 왕따를 당해서 친구 하나 없어요. 있는 거라곤 가족들 뿐인데 그마저도 외면당하니 너무 외롭고 우울합니다. 약도 복용하고 있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흐르고 자꾸만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비유하자면 끝없이 바다에 잠기는 기분. 항상 먹먹하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심장이 죄이면서 쓸쓸한 기분과 울고 싶은 마음, 왜 사나 싶은 ***같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어디다가 털어놓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가족 #우울 #왕따 #의지 #외로움
무기력한문어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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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격증시험

합격률 높은 시험인데 10번 떨어졌어요. 와 나 정말 ***구나 남들은 대충봐도 합격하는 시험이라는데 나에 대한 기대치와 자신감 자존감이 확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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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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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취업을 어디로해야할지

겁도많고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단기알바만하며 살아가다보니 어느덧 무직백수 27살이 되었네요.. 내년엔 28살인데 이제는 정말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할 것 같은데 이력서 넣기도 겁이나네요.. 이제는 이런거 따질데가 아닌데도 ㅜㅜㅜ 제가 5년전에 전산세무랑 회계자격증 취득한게 있어서 세무회계쪽으로 가려고했어요 근데 입사지원하기 두려워서 지금까지 못하게되었는데 이제 지원하려니 하나도 생각나는 것도 없고 회계1급 수준도 안될지경이라 취업된다해도 업무를 숙지 할수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는 사람들 감정에 공감하고 도와주는걸 좋아해요 그래서그런지 주변에서 사복 추천도 많이해줘서 사복2급 학은제로 딸까하는데 이것도 하는게 맞는지 싶어서 ㅠㅠㅠ 하.. 모르겟어요 그래도 그냥 다 일단 해보는게 낫겟죠?? 진심어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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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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