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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으로부터 성병을 옮았어요

갑자기 몸에 열이나더니 생식기가 붓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아파 병원에 갔습니다 성병에 걸렸다군요. 애인은 자기도 몰랐다고 합니다 결국 성격차이로 헤어졌고 전 새로운 애인을 만났습니다 관계 전, 사실에 대해서 고백했고 상대방도 처음엔 동의했습니다 다신 연애못할 것 같았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연락이 뜸해지더니 예전과 마음이 같지 않다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렇게 이별 후 몇달이 지나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마음이 없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성병때문에 그런거냐고 묻고 너의 인생에 큰 흠이 될뻔했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니 정말 헤어진 이유를 말해주더라구요 성병에 대해 알아보니 덜컥 겁이 났고 더 관계가 깊어지기 전에 일부러 연락도 뜸하게 하고 헤어졌다고요. 저같아도 무서워서 저같은 사람 안만날거 같아요 무조건 그 사람을 이해하고 또 이해합니다 전 앞으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물론 말로는 다 ‘이런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라고 해줍니다. 저도 머리론 알지만 두렵습니다 저의 병에대해 고백해야하고 상대방의 대답을 기다려야 하는 그 시간을 다시 겪자니 불안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더럽습니다 차라리 원나잇을 많이해서 성병걸렸더라면 억울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저 좋아한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평생의 후회로 남았습니다 제가 누굴 욕하고 누구에게 탓할까요.. 그저 제 탓, 제가 감당해야하는 운명이겠죠 하지만 정말 절망적입니다 죽고싶습니다 인생이 단 한번도 잔잔히 흘러간 적이 없습니다 전 너무 더럽습니다..

전문가 썸네일
서영근님의 전문답변
앞으로 연애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하셨는데 말씀 한 내용으로만 볼 때 이미 두 번 연애 경험이 있는 것으로 보면 마카님은 충분한 매력이 있으며 얼마든지 연애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카님 성병이 완치 이후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종류라면 즉, 상대에게 감염 위험이 없는 경우라면 굳이 상대에게 밝히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마카님이 아프거나 걸렸던 모든 병을 상대에게 고백하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병에 걸린 것이 마카님의 잘못은 아니며 마카님이 부정한 행동으로 병에 걸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압박자위하는법

압박자위 어떻게하는지 알려주세요ㅜㅜ

점점 성욕이 심해지는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올해 중2 여자입니다. 어렸을때 성에 대해 눈을 떴어요. 하지만 갈수록 성욕이 더 심해지고 오픈채팅으로도 얘기를 하게되더라구요. 운동을 하면서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 항상 끝나고 또 자위하고.. 일주일에 3~4번은 하는것같아요. 삽입 자위는 안해봤고 , 클리로 자위는 해봤어요. 언제는 성관계를 해보고싶고 , 강간도 당해보고 싶은데 막상 겁은 나더라구요. 그래서 자위를 해도 안전한 자위를 하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줄일수는 있을까요?

욕구에 미친 저를 구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1살되는 여자입니다. 비록 마인드카페에 쓰는 익명 글이지만, 그 누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꽁꽁 싸매다가 드디어 입을 엽니다. 죽을때까지 숨기고 살려다가 이제 도저히 안되겠어서 거진 8년간 묵혀왔던 고민에 대해 가감없이 쏟아내느라고 내용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정말 성욕에 미친 여자입니다. 너무 하고싶습니다.. 웃기겠지만, 인생의 최종 목표도 성관계 입니다. 그것 말고는 하고싶은 것도, 딱히 땡기는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저의 일상생활만 봐도 알아차릴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제가 몸매를 정말 신경씁니다. 가슴, 골반, 엉덩이가 주입니다. 석류즙과 두유를 하루에 하나씩 먹는 것도, 꼭두새벽같이 일어나 가슴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잘 먹어야지 가슴과 엉덩이에 살이 붙는다면서 고기와 단백질 위주로 왕창 먹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운동도 살빼는 것 외에 가슴, 골반, 엉덩이만 합니다. 팔근육처럼 다른 근육을 키울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인바디를 재보면 근육량이 부족하다고 나오지만 건강하지 않아도 섹시하기만 하면 된다고 제 스스로 만족합니다.. 그렇니까 제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남자를 위해서, 섹스를 하기 위함으로써 돌아갑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의 사고 회로는 최종적인 목표가 사회의 일원으로써 건전한 직업을 가진다던지, 건전하게 돈을 많이 번다던지.. 다 순수한 목표입니다.. 저도 물론 이런 질문을 받으면 체면이 있으니까 대충 아무거나 둘러대면서 거짓말하겠지만요. 내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한다? 저는 그게 아니고.. 남자와 섹스를 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노력한다는 표현이 더 알맞습니다. 정말 그것 말고는 흥미가 없구요.. 관계를 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아요. 제 유년시절을 얘기해보자면, 어릴때부터 워낙 성욕이 왕성한 여자였습니다. 단언컨대 반 학급 남녀 통틀어 제가 제일 많았을겁니다. (전교 1등도 가능할 것 같고..) 제가 이 욕구에 미치게 된 계기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이었는데, 저는 왠만한 사람들보다 그릇이 작아서 인간관계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무지막지하게 많이 받았습니다.. 친구의 한마디 말에 상처를 받으면 집에 돌아와 하루종일 눈물을 쏟았을 정도니까요. 그러다가 중학교때 우연히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19금 팬픽을 보게 되었고 저는 거기서 기분 좋은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간 학교에서 질리도록 받았던 지루한 성교육들이 무색할 만큼 그때를 기점으로, 날마다 부모님몰래 19금 콘텐츠들을 섭렵하며 자위에도 입문하게 되었고 말이죠. 자위를 하면서 제가 깨달았던 것은 그날받았던 스트레스가 눈 녹듯이 싹 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도꼭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렇게 눈물이 많았던 제가 19금 콘텐츠를 보면서 허구한 날 자위로 이를 해결하니 우는 빈도수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 사실이 부끄러워서 죽을때까지 숨기기로 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다 섹스에 대해 무감각하고 비호감인 분들이기 때문이죠. 오죽하면 제 폰에 vpn이 깔린 걸 들켰을때 “OO이가? 에이 설마”라는 반응들도 나왔고.. 저도 당황해서 얼버무렸는데 다행히 잘 넘어갔습니다..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섹스”라는 단어를 언급만 해도 치를 떨던 게 순진무구한 제 친구들입니다.. 친구들만 그러냐? 부모님도 성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보수적이라,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지만, 제가 혼전순결이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저희 엄마 아빠, 제 친구들이 이 사실을 알면 요절을 하겠지만.. 나름 착실하고 바른 모범생 이미지만을 고수해왔는지 지인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밖에서도 성에 관련된 얘기가 나오는가 하면, 이해 못하는 척, 일절 모르는 척 하면서 순수한 이미지를 메이킹했고 속으로는 야한 상상과 자위를 번복하며.. 끔찍할 정도로 달랐습니다. 쓰고보니까 좀 소름끼치네요. 황당하겠지만, 제가 철저하게 계획하고 뒷처리를 잘해서 그런지 단 한번도 걸린 적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없을때 한다던지, 조용히 이어폰을 꽂고 한다던지.. 하고 난 후에도 접근기록들까지 싹 다 지우고 명상을 하며 아무 일도 없었다라며 주문을 겁니다. 은밀하게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니 저는 더 치밀하게 행동을 늘려갔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마조히즘이라고.. bdsm에도 눈을 떠버린 탓에 더 제 성에 대한 욕구는 날로 커져만 갔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된 이후, 고된 입시공부에서 손을 떼고 자유로워지니 대학 가기 전 겨울방학때 정신상태가 더 위험해졌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더이상 이걸 방치해두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고 해결책을 찾아서 시도하고 분석해봤습니다. -운동을 해라-> 더 성욕이 강해졌습니다.. -성욕을 잊을 수 있는 취미를 해라-> 물론 저도 찾고 있어요.. 근데 없었습니다. 영화&음악감상, 그림, 독서, 요리, 댄스 등등 다 해봤는데, 취미하다가도 중간중간 떠오르는 게.. 제가 보통이 아닌지라..성욕이 이깁니다. 더 취미를 열심히 찾아봐야겠죠.. -바쁘게 살아라-> 그간 누적됐던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자위로 풀어서 문제입니다.. 이렇게 해결책들이 무용지물이었던 반면에 다행히도 효과있는, 아주 희미하게나마 성욕을 잠재워줄 대안이 하나를 찾게되었습니다. 바로 가지고 있는 생각을 글로 쓰는 것인데, 감정 쓰레기통 역할도 있지만, 나의 모습을 제3자의 시점에서 되돌아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쓰다보면 조금 정신을 차릴락말락합니다. 대부분은 유혹에 흔들려서 실패했지만, 즉석에서 잠재워진 게 몇번이라도 있는게 어딥니까..! 그래서.. 이렇게 카페에 글이라도 올리는 거죠. 여하튼 성욕을 잠재우리라 고군분투했던 저의 2달 방학이 지나가고 대학교 1학년때 저는 꿈에 그리던 첫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이상적이고, 야한 로망들을 펼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잔뜩 기대를 품었지만.. 전남친이 건전함 그 자체였습니다. 아예 그쪽엔.. 생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거기서 19금, 29금 발언 했다가는 남친한테 ***녀로 낙인찍힐 것 같고.. 제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친했는지라 입소문을 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뿐만 아니라 1학년때 이것저것 친구들과 놀러다니지, 과제도 많고.. 바빠서 피곤에 찌든 채로 살다보니 학기 중에는 그런 생각이 사라지긴 하더라고요. 그저 풋풋한 첫 연애로 남고 싶어서 저도 로망은 포기했습니다. 아쉽게도 8개월의 연애를 마친 끝에 현재는 솔로인데 아니나 다를까 매번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에 누우면 자꾸 본성이 나옵니다. 성욕이 올라와요.. 그리고 어제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평소처럼 SNS를 하다가 우연히 ‘토닥이’라는 걸 발견했는데 남자 관리사들이 운영하는 여성 전용 마사지 였습니다. 말만 마사지지, 여성분이 원하는 남자분과의 관계 수위를 조정할 수 있는 일종의 성매매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되자마자 가슴이 떨리고 도파민이 미친듯이 분출돼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이성을 잃어버린 채 의뢰내용까지 적고 진짜 하루종일 할까말까 고민만 했습니다,, 항상 혼자 푸는 선에서만 끝냈는데 누군가와 풀려고 했던 적은.. 그것도 성매매에 접근한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도 간신히 이성을 붙잡고 내가 미쳤지 하면서 이렇게나마 자백을 합니다. 사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 눈 딱 감고 한번만 해보자고 악마의 속삭임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홧김에 질러버릴까 정말 두렵습니다. 나중에 제가.. 멀쩡한 곳에서 일자리를 못 구하게 되면 돈을 벌게 되면 인생 뭐 있어 하면서 몸을 팔고 다니고, 인간의 존엄성따윈 잊어버린 채 살아갈까봐 무섭습니다.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성욕에서 구제할 수 있을까요? 지금껏 사건사고 하나 없었고 이미지 관리도 잘 해온 평범한 인생인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이 시한폭탄이.. 너무 무섭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중구난방.. 가독성이 떨어지는 데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가 되고 싶어요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하나님 저의 성별정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성도 주정연-

19세 남자입니다 미치겠어요

성욕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딱 달라붙는 옷 입은 여자나 헬스 복장으로 돌아다니시는 분 보면 발기가 됩니다 심지어 젊은 학교 선생님만 봐도 그럽니다 자위도 일주일에 6회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관계가 너무 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어떡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여자로 살기위한 준비

여자로 살아가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 정연이 입니다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8살 때 부터이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여자가 무서워요

저랑 눈마주쳐도 그 사람한테 상처가 될 것 같고 가는 길 방향이 같은 것만으로도 기분나빠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엘레베이터에 같이 탈 때도 무서워서 구석만 조용히 바라봅니다. 날 괴물처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싫어요 다행인 것은 낯선사람만 그렇드는 거에요 근데 저 아는 사람도 제가 눈을 마주치면 불편한 기색이 드러나고 피하다니시는 기색이 보여요. 그래서 대화할 때 2초이상 눈을 안 마주치니 괜찮아졌어요 여자가 남자를 좋어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어떤 남자가 되어야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이상한 생각이 자꾸나서 괴롭습니다

제 자신이 잠재적범죄자가 된 것 같아서 1년 째 기분이 항상 드럽고 괴로워요 진짜...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해결도 안되고 숨김없이 말할테니 역겹겠지만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역겨운 생각이 스치듯 자주 나는데 그 생각이 들 때면 기분이 좋은거에요 그것 때문에 제 스스로가 싫고 남들도 저를 싫어할 것 같은데도 기분이 좋고. 뭘 어찌해야되는지... 제가 차은우같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다음 야한 것 좋아하고 당하는 거 좋아하고 절 짝사랑하는 처녀를 집으로 끌고가서 ㄱㄱ하는 생각, 그걸 또 좋아하는 여자 생각. 말로는 싫다해도 사실은 좋아죽는 여자 생각 그 뒤로 나 아니면 못 살게 되는 여자 생각 그런 여자를 매일 끌고 가서 ㄱㄱ하는 생각, 그 때마다 몸도 마음도 뺏기는 여자 생각, 항상 그 때 생각이 나서 음흉한 표정으로 행복해하는 결국 정복당한 여자 생각 정액이 생겼다 하면 한 방울이라도 낭비안하고 그 사람한테만 모조리 씨뿌리고 실신시킨 다음 여자의 온 몸을 핥고 꼭 끌어앉고 자는 생각. 매일 그렇게 하는 생각 그짓 하면서 넌 나만의 ㅈ집, 씨받이야, 너의 온 몸, 머리카락 한올 한올, 세포 하나하나까지 이 세상 무엇보다 맛있어, 너 없으면 나 못살거 같아. 하루라도 널 따먹지 않으면 난 굶어죽을거야, 넌 영원히 나만의 노예야라고 말하는 생각. 시키는 대로 다 하는 노예같은 여자 생각 여자는 또 그게 좋아서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생각 내가 그 여자의 몸을 주무를때마다 달아오르는 여자생각 이런 내가 좋다고 사랑한다면서 기대는 여자생각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기분이 좋으면서 무서워요 남들이 나를 혐오스러워할까봐 무서운거 같아요. 이런 제 생각도 좋아해줄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평생 그 사람 사랑만이라도 모조리 받아먹으면서 산다면 모두가 날 싫어해도 행복할 것 같아요. 더 이상 공포속에 살고 싶지 않아요 정말로 모두가 날 괴물처럼 보는 것 같고 이런 시선에 지쳤어요

어릴 때 부터 하면

어릴 때부터 삽입하면 질이 넓어지나요?

여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너의 소원이 뭐니? 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을 간절히 원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저를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 대해 주세요

성생활 안하는것도 문제가 될수있나요?

결혼13년차입니다. 8년전 뇌출혈을 앓고 6개월병원생활후 장애등급받고 현재는 거의 일반인처럼 지내고있습니다. 근데 발병전에도 성관계는 한달에 한두번정도로 뜸했는데 발병후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욕구불만 있거나하진 않고 아내도 별로 안내켜합니다. 손잡고 포옹같은 스킨십은 자주하고, 출퇴근시 뽀뽀로 인사합니다. 근데 tv보면 섹스리스부부들이 꼭 문제되는것처럼 얘기하잖아요.. 그런거보면 괜히 불안해지고 우리부부 문제있나..생각들곤 합니다. 관계가 전혀없는 부부도 괜찮을까요?

아빠가 성적인 영상 보시는 걸 알게 됐습니다

우연히 아빠의 유튜브 시청 목록에서, 속옷모델들이 거의 나체로 나오는 영상들이 매우 많이 있는 걸 보게 됐습니다. 이런 영상을 저는 본 적이 없기도 하고, 아빠가 이런 걸 본다는 걸 몰랐어서, 남자분들한테는 당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어렵습니다. 이런 성적인 영상을 보는게 남자분들한테는 일상적인 건가요? 그냥 아빠의 사생활로 인정하고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일까요..?ㅠㅠ

키스젤리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에서 구매를 할까요?

저를 여자로 대해주세요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호르몬치료는 지금 받고 있어요.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여성으로써의 삶이 기대됩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댓글 남겨 주세요

성욕이 너무 넘칩니다

성 얘기 싫으신 분은 그냥 넘기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6학년이 되는 여자입니다 근데 성욕이 너무 넘치는것 같아요ㅜㅜ 얼마전에 자위를 알게되서 한달에 적으면 2번 많으면 6번 정도 해요 여러분이 보기에도 제가 이상한가요?ㅠㅠㅜ 자위를 너무 많이 하는게 아닌지 걱정되요ㅜㅜ 제가 다른 아이들이랑 다른 걸가요??

이따 2시에 남친 만나야하는데

작년 8월에 사귀고 연애하다가 호기심만 많고 암것도 모르는 저는 남친의 리드로 성관계를 하게 됐고 지금까지 20번은 안되게 한거같아요 되게 다정하게 잘해주고 부끄럽고 아플때도 있지만 저도 좋아요 1. 근데 문제는 하면 할수록 피임을 해도 임신걱정이되고 남친집이나 제 집에서 하는데 가족들 신경도 쓰이고 좋긴한데 이렇게 밝히?는게 죄책감도 들면서 다른 연애도 이렇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그래서 최근에 관계할 거 같은 분위기 일때 거절도해서 안하기도 했는데 금,토 본가에 가서 저랑 통화하면서 진짜 너무 하고 싶다고, 혼자 풀어봐도 제가 입으로 해줘도 그..게 안으로 들어와서 못하는 스트레스가 쌓인건 풀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2. 위에서 입으로 해주는 것도 남자친구가 말해줘서 하게 됐거든요 남녀가 몸을 포개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서로 입으로도 해주기도 한다고 해보겠냐고 그러길래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보다 하고 해봤거든요 근데 어젠 그 성욕이 많이 한계에 다다른건지 입에다가도 사정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처음엔 이게 뭔소린가 했어요 정말 너무 하고 싶어서 이젠 내 밑이 아니라 입에다가도 하겠다는 소린가 했는데 말그대로 입에 사정을 하겠다는거 같은데 인터넷 찾아보면 제가 원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라던데... 그걸 죄책감? 부끄러움? 때문에 제가 싫어하는건지 좋아하는건지를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해요ㅠㅠ 연휴 다 안쉬고 본가에서 내려온다고 2시에 보자했는데 허엉ㅠㅠㅠㅠ

콘돔은 어디서 살수있나요

어디서 살수있나여..? 미자가 사면 많이 눈치주나요? 사람을 안거치고 구입할 수는 없나요?

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학년 학생이에요 근데 최근에 자위라는걸 알게 됐어요 미성년자인 제가 해도 될까 생각 했지만 영상들을 보면 해도 안해도 정상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근데 저도 자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ㅜㅜ어떻게 해야지 안전한 자위가 될수있는지 궁금 하고요 그리고 자위의 종류도 알고싶어요…이런 제가 정상이 맞을까요..? 자위 하는법을 알고 싶어요!!ㅠㅠㅠ

17살입니다 외로운데 사랑을 할수 없을거같아서 채팅앱에서아무나랑자고싶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저점점미쳐가나봐요 아니 이미 미친거같아요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지?주체할수가 없어요 아직 해본적은 없어요 저 어제 폰섹도 안하기로 하고 라인 지웠는데 이런생각이 드네요 심각해요 미친듯이 심각해요 부모님이 알면 저를 죽일거에요 죽기싫어요 살려줘요 내가 이런생각 안하게도 해주고 이런생각 안하고싶어요 근데 또 끌려요 "피임잘하면 아기가안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은 상식적으로 제가 피임약을 잘 먹을수 없을거에요저 adhd로 의심받고 있거든요 제발 저좀 살려줘요 제발 정신과에서 상담받고 있는데 이런말들은 못하겠어요 날 천박하게 생각하고 내 부모에게 다 일러받칠거 같아요 너무 답답하고 제가참 천박하고 비루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근데 제발 불쌍하게 여기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