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힘들다 힘들었다 말 하는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프고 눈물이 막 나와요 막 조용히 숨 죽어서 울다 보면 거의 1분?만 지나도 다시 괜찮아지긴 해요 다른 생각 하면
남들한테 힘들다 힘들었다 말 하는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프고 눈물이 막 나와요 막 조용히 숨 죽어서 울다 보면 거의 1분?만 지나도 다시 괜찮아지긴 해요 다른 생각 하면
살아야하는게 두렵고 다 놔버리고싶어요 공부는 놨어요..정신좀 차려야하는데 못하겠어요 그냥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들인데 버겁고 해야하는것들을 하고싶지도 않고..엄청 죽고싶은건 아닌데.. 열심히 살기보단 자꾸 죽음에 마음이 가요
자살이 의무로 느껴짐
제 이야기를 모르시면 여중에 성소수자 전편을 보고 와주세용...보시다시피 저는 제가 양성*** 임을 인정했는데 제가 축제 때 (양성*** 인정 전) 친해지고 싶은 선배가 있어서 결국 친해졌는데 최근 친구한테 그 얘기를 들었어요 "야 그 선배 레즈래." 라는 말을요....뭐가 문제냐고 할 수 있는데 친구들이 최근 저를 레즈라고? 하면서 그게 장난이 됐는데 친구들이 장난으로 계속 그 선배한테 고백하라고 하나깐 제가 그 선배한테 애들이 자꾸 나를 레즈로 만든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잘 못 이해하면 얘는 성소수자를 싫어한다!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은거에요.. 해명 어떻게 하죠...?
엄마가 저랑 말다툼을 하실때면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ㅅ;ㅂ 이나 미;친:년 등등 욕설을 붙이시는데요 이게 가정폭력,아동학대에 포함이 되나요? 엄마가 욕 좀 안 썻으면 좋겠어서 욕 하실때 말해보려고요..
요번 년도 초에 너무나도 자살 충동이 강해 목도 자주 졸랐고 뾰족한게 있으면 무조건 제 몸에 찔러봤어요. 자해는 밖이든 말든 수도 없이 했구요. 근데 요 며칠 너무 비정상적이게 행복해졌고 웃고만 있었는데 역시 전 웃을 수 없는 사람인걸까요? 모두가 다 저보면서 비웃고 얘기하는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친구들이 다 절 피하고 싫어하는것 같아서 미치겠는데 또 제 얘기 들어줄 사람 하나 없으니까 미치도록 우울해서 죽겠는데 고작 죽는것도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서 그냥 너무 무기력 해진달까요. 매일 보이는 자해 흉터 역시 몇달이 지나도 절대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이 우울감도 요번 년도 초와 비슷해졌어요. 절대 안 없어지고 오히려 성장한달까요. 다시 웃을 수 있게 행복하게 해준다면서 오히려 불행해지는 제 삶도 참 싫고 그냥 다 끝나버렸으면 좋겠네요. 한 명이라도 실제 사람이 나랑 한 번이라도 얘기 나눠봐주면 나도 이렇게 허무하게 자살 생각이나 하고 있진 않을텐데.
죽고싶어요
허리는 덜 아픈데 무릎이 오늘 순간 시큰하더라고요 아프면 어떡하나 하고 놀래서 집 오자마자 보호대 하나 가방에 넣어놨어요 독서실에도 하나 있고 가게에도 있고 집에도 있고 몸 거의 신줏단지 모시듯이 그러고 있어요 다른 것보다 할 일들을 못해요 저는 공부도 해야 하고 가게도 나가야 되고 사주도 풀어야 되고.. 계속 관절을 써야 돼요 근데 디스크가 오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러면 가족들한테도 영향이 가요 그건 직장 가도 똑같아요 이제 사주강의 두개 반 남았거든요 엄마가 다 듣고 나서 녹화가 되는지 한번 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게 이제 비싸기도 하고 사실 한번 더 들어야 되는데 이제 들을 시간이 없으니까.. 내년에 수강기간 끝나고 한번 더 봐야 돼요 사실 공무원 강의 사이트는 다 막아놓거든요 근데 거기는 사실 그렇게 메이저한 강의는 아니니까 녹화가 돼요 일주일에 한번씩 이제 한 세강 정도 녹화해둘 것 같아요 올해 가기 전에 녹화 다 해놓으려고요 쉬는 날 거기만 메여 있으면 너무 힘들고.. 하루에 한 두시간 반 정도씩만 일주일에 한번 할 것 같아요 어떻게 대충 살기가 힘드네요.. 매번 뭘 하고 뭘 하고.. 지금은 일정이 조정이 되니까 조심조심하면 얼추 다 하거든요 근데 직장 가면 그렇게 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 전에 운동을 하고 치료를 많이 받아야 할 것 같아요 교정도 해야 하고.. 쌍수도 하고.. 면허도 따놔야 하고.. 그러다 정말 사주로 이제 한달에 안정적으로 벌고 몸도 괜찮아지면 드럼도 배우고.. 뭔가 매번 되게 바빠요 사실 공부하는 건 이제 진짜 안 힘들어요 몸 조심하느라 힘든거지 그 내용 자체를 이해하는 건 정말 안 힘들어요 엄마가 그게 작년에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얘기는 하시더라고요 그러게요 쩝 공부머리가 생겼어요 내일도 아침에 쓰레기 버리고 준비해서 가고.. 가서 그 은행 가서 만원 100원으로 바꿔오고 무릎 주사 안 맞은지 한참 돼서 맞아야 될 것 같아요 공부하고.. 그러다 7시에 엄마 가게 가거나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오면 의뢰 받은 거 풀고.. 으 바빠 내 꿈은 돈 많은 백수인데.. 진짜 하루하루가 정신 없이 가요 왜 이렇게 열심히 사냐.. 다 살아야 되니까 하는 거지만.. 몸 지금은 괜찮아서 아 좀 의뢰 받은 거 풀고 잘까.. 하다가 오늘 고생했으니까 그냥 자자 하고 누웠어요 대충 머.. 투어스나 보다 자야지 음 역시 잘생긴 남자 최고
있잖아요 고민이 생겼어요 정말 진지하게 지금 남친이랑 헤어져야할지... 싸운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이 식어버린거같아요 성적인걸 느끼지도 못하니 아무래도 뭘해줘도 잘 모르겠고 로맨틱같은것도 전혀..? 정체성이라 하면 무성***쪽에 가까운거같은데 아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같은 반 동성 친구에게 호감이 생겼어요 사랑인지 아님 그냥 동경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마음이 복잡해요 아 그 사랑이 뭐라고 그 진짜 사랑하나 느끼고 하고싶어서 왜 이렇게 힘든건지 왜 이렇게 태어난건지 모르겠어요 우울해요 그냥 울고싶어요 근데 지금은 눈물이 안나네요 글 내용이 좀 이상해진거같아요 아ㅏㅏ아 모르겠어요 오글거려요 좀 그 기분나빠요 왜일까요 솔직히말해서 남친이랑 헤어지라고해도 당장못헤어질거같아요 아니 평생 헤어지자는 말을 못할거같아요 알잖아요 그런게 쉬울리가 없다는거 아... 왜 이런걸까요 인생이 망해버렸어요 아니 동성친구를 좋아하는게 제 인생이 망한 이유가 되는건 아니그지만 그냥 지금 까지 살아온거 전부 뭔가 별로네요 비참한걸까요 아님 그냥 불행한걸까요 둘다 비슷할거같아요 근데 또 너무 힘든건 아닌거같기도하고 애써 외면하면... 사실 음 낮에 제가 즐겁게? 생활하는게 진짜 나의 성격인지 아니면 밤에 우울하게 있는게 진짜 나의 성격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떨땐 정말 괜찮다가도 걱정이 밀려들어와요 그러니까 ... 약간 괜찮다고 생각하고 넘겼던것들이 다시 엄청난 불안으로 돌아오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사랑이나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같아요 그게 문제에요 저도 알아요 모를리가 없잖아요 고치기가 힘들뿐이지 그냥 뭔가 그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게되면 사실이 아닐수도있는걸 진짜라고 생각하게돼요 왜지.? 나도 모르겠어요 아 암튼... 글 너무 길게 쓴거같아요 쓸모없는 얘기도 있는거같은데 아무튼 여기까지 할게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부모님 이름으로 빚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여쭤봐도 정확한 경제적 상황을 알려주시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엄마 이름으로 2억7천.. 아빠 이름으로는 그보다 더한 빚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심지어 엄마도 아빠 이름으로 있는 빚이 얼마인지 모른대요. 정확한 액수 알고 싶지도 않아서 안물어봤다네요. 엄마 이름으로 있는 빚은 아빠가 사업, 투자를 하면서 생긴 빚이라네요.. 뭔가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모르는 게 좋았던 거 같아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오늘 갑자기 엄마가 아이패드 들고 다니는 거 아니면 가방밖에 꺼내두지 말라고 하셔서 이유를 물어보니 압류 들어올까봐ㅎㅋㅋ라고 하셨어요. 음..ㄹㅋㅋ… 어렸을 때부터 가끔씩 아빠는 제게 너 어렸을 때 나중에 직장가지면 월급의 반을 엄마 아빠한테 준다고 했던 거 기억나냐, 각서써라 라는 말을 장난식으로 하셨어요. 분명 장난일텐데.. 요새 그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
그렇게까지 할 말은 없는 거 같아요 이젠 무슨 말을 원하거나 해결을 바라는 것 같지도 않고요
적당한 노력은 늘 배신한다 적당한 노력으로 결과도 적당히 나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정말 죽을 정도로 노력해야 조금 나아질까 말까인 것 같다
친구들이랑 놀 때, 좋아하는걸 할 때는 신나고 행복해요. 근데 어느 순간 혼자 남을 때, 안놀 때, 밤에 안좋은 생각들이 들어요. 내가 실수했을까, 쟤네가 날 안좋게 보면 어떡하지 등등. 초5?6?때부터 그랬구요. 식욕도 없고 무기력하네요. 우울 말고도 사람이 무서워요. 처음 보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싶고 왠지 긴장, 불안하고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방송부라는 동아리에서 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과 같은 동기의 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과민성대장염이 왔습니다 배가 너무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학교 수업에도 지장이 가고 야자에 행사가 있어서 한번씩 학원을 빠집니다 또 내과 정신과 등등 때문에 나가는 돈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또 정시로 갈거라서 생기부도 필요없고 2 ~ 3달 동안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힘들었어도 방송부 일은 분명 즐겁게 했는데 이젠 방송부 일하는것만으로도 힘들어요 사주를 보니 이번년도가 좀 잘 안풀린다고 하긴하는데 어른 되면 앞으로 더 힘든일이 많은 테니 버텨야 할지 아니면 몸이 이정도로 아프고 후회할것이 없으니까 2 ~ 3달 남아도 그냥 깔끔하게 포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한계를 시험하는게 맞을까요?
열일곱살 여학생입니다 제 인생이 그동한 너무 막장이였어요 ㄷㅂ.ㅅ.ㅈㄱㅁㄴ외에도 나쁜것들만 골라서 했는데 이제는 진짜 제되로 남들처럼 잘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주변에 조언을 구할 어른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글 올려요
일상이 너무 지루해서 취미라도 찾아보려고 도전해봐도 그냥 재미있다거나 흥미가 있다거나 편안하거나?이런 게 없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떤 취미 가지고 계신가요?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대부분이 혼자고 친구가 없어서 늘 폰은 조용하고 알림도 별로 없어서 늘 다음년도의 목표는 친구를 많이 사귀기에 폰의 알림을 많이 받아보는게 제 소원이였거든요 물론 저는 소심적이고 솔직히 사람? 학교에서 받은 상처가 많아서 솔직히 또래 애들을 살짝 무서워..하기보단 경계하는 편이긴하지만 그런 소원?.. 희망?은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솔직히 많이는 아니여도 고1 때까지만 해도 두루두루 반애들이랑 친하고 정말 친구가 많아진 기분이였거든요 근데 어차피 이젠 올 연락도 거의 없는데 고2되고 1학기까지만 해도 낯가림이 심해서 덜 친한 애들의 연락은 좀 꺼리고 어려워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좋아했고, 친한 무리 애들의 연락도 그냥 평범하게 잘 보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폰의 진동만 울리면 그냥 디엠등 애들 연락일까봐 심장이 무의식적으로 멈치거나 답답한 것 같달까. 어쩔땐 좀 강하게 느껴지고 어쩔땐 그냥 살짝 스치듯 느껴지고 그러는데 그날의 불안이나 생각에 따라 달라지긴해요. 솔직히 한달 전부터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시간 지나면서 나아지긴했는데 저는 좀 참다가 몰아서 쌓인게 터지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학교만 가면 답답하고 그냥 다 가기싫어서 지각도 자주 했어요. 물론 그렇다고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은 출결 때문에 좀 노력하고 있고 초반보다는 좀 적응하고 강해진 건가 혼자서도 잘 지내고 좀 당당해진 것 같았는데 그냥 가면 쓴 것처럼 결국엔 그게 무의식적으로 쌓이고 쌓여서 나도 모르는 순간에 터져요. 그때되면 그냥 뭐만하면 눈물만 나오고 엄마가 조퇴 이런거 안시켜주니깐 늦게라도 가면 엄마한테 연락이 안가서 늦어도 2교시까지 학교 가고.. 요즘 성적이나 공부나 다 못하겠어요. 예전엔 아무리 학교생활이 힘들어도 내 꿈을 생각하면 마음속이 들끓고 좋았고 공부하려는 의지는 늘 있었는데 지금은 뭔가 꺼진 느낌. 귀찮아서도 있는데 못하겠는 것도 있고. 이번에 정말 공부 잘해야될 시기인데 이러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대학교 정말 잘해서 잘 가고싶었는데 어차피 못할 것 같아요 늘 암기는 잘해서 국어나 전공과목은 1~2등급 나왔는데 이번에 한 20분 정도 국어를 읽었는데 머리에 안들어오더라고요 진짜 잘 버티고 참았는데 내년엔 그래도 다시 학교생활이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못해도 내년만 참으면 졸업이라고 생각해도. 내가 마지막까지 참고 버티면서 졸업하는게 묘하게 무기력하달까 할말이 더 많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너무 답답해지니깐 머릿속이 막막해서 생각이 안나요 오늘 외부수업 때문에 좀 학교에서 멀리 갔는데 거기가 산이랑 좀 가까운데 큰 건물이 없어서 거의 주변이 큰 산들로 잘 보이더라고요 정말 이제껏 본 것들 중에서 산 보이는 풍경이 제일 이뻤는데 그거 보니깐 진짜 멀리 가고싶더라고요 되면 학교에서 떨어진 곳으로 가고 싶어요 나도 이렇게 한심하게 살고싶지 않은데 나는 그래도 이해 안되도 엄마등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왜 다들 저를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왜 한번을 져주면서 제 말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냥 나만 잘했으면 나만 문제가 없었으면 엄마도 나도 이런 문제로 싸우지도 서로 지칠 일도 없었을텐데 그냥 다 답답해요 근데 또 모든게 다 내가 느끼는 감정 생각들이 다 연기 같아요. 혼자 척하는 것 같고 이런 와중에 한심하고.
제가 어떤 남자애를 좋아하는데여ㅠㅠ 걔랑 저의 관계가 좀 복잡해요 같은반이고요 학기초부터 엮였는데요 애들이 맨날 저보고 남편관리해라 이런식으로 장난치고요 남자애들 반 디엠에 걔 별명에 제 이름 있는데 지울수 있는데 계속 학기초부터 안지우고 있구여 근데 저한테 놀리는거 보면 제가 머리를 자르고 왔는데 단발병이냐 그러고요 장난칠 때 가운데 손가락 욕도 하고요 선디엠도 자주하는데 초성 쓸 때도 있구여 군데 어느날은 걔가 놀러간다길래 저도 그 근처라소 디엠했는데 걔가 친구들 데리고 제 쪽으로 왔어여 그리고 그때 농구 안하고 저랑 디엠하규요 저보고 포카리 사달라고 하구여… 암튼 맨날 장난치는데 가끔은 말을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장난치는데 주변에서는 계속 걔가 저 좋아하는것 같다고 말해주기는 하는데 저는 걔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가능성 있을까여ㅠㅠㅠ 근데 다른 여자애들한테 장난은 잘 치는데 연락은 안하는것 같아여.. 제발 언니들 도와주세여ㅠㅠㅠ
매일 밤에 밖에 나가서 거의 12시에 긱사 들어간다ㅡㅡ 근데 그냥 밤 공기 마시는거만큼 날 살리는것도 없어서 긱사들어가면 룸메랑 안친하고 그 덥고 좁은방에 갇혀있기 싫어서 걍 긱사는 잠만자는 용도가 되버렸다 근데 왜이리 ㅡ3.4시간 배회하고 앉아있는게 잘못 사는것만같지 남들은 다 열심히 사는데 난 너무 의미없이 시간 보내는거같다 차라리 친구랑이라도 놀면 사회성이라도 길러지지... 친구도 없고 난 생산적인 일도, 사회생활도 걍 다 놯버리고 회피하는거같기도 하고 밤에 나가는거말고는 나에게 활력주는게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고등학생이지만 이일이 트라우마로 남아 자퇴했습니다 중학생때 잘 지내던 무리가있었는데 중학교2학년 어느날 무리에서 따당하는 느낌이 들었고 저를피해서 밥을먹는 날들이 2번있어서 다른아이들과 한동안 밥을먹었고 걔네가 저를찾아왔지만 저는 만나지않고 디엠으로 대화했고 따당하는것같다고 말했고 아니다 니가 소극적이어서 그렀다 하고 다시 무리로 돌아가 밥을 먹었지만 계속 느낌이 들어 직접적으로 나 따당하는 느낌이 드는데 같이 어울려줄수있어?라고말하니 b가 a한테 물어보고 라고답했어요그뒤로 그렇게 지내다 걔네가저를불러다 너 아직도 그런 느낌들지?묻고 그럼 무리에서 나가는게 어때? 우리도 불편해라고해서 나왔어요 그뒤로 저 지나갈때마다 안녕 크게 외치고지들끼리웃고 키득거리고 째려보고 어느날 두명하고 한명 더 모르는애 불러 저 앉히고 모르는애한테 너얘 자해하는거 알아?하니까 모르는애가 몰라하고 b한테 c가 얘한테 말 안했어?!이러고…그뒤로도 비슷하게 1번했어요 그렇게 학년이지나 3학년2학기때 4명중 1명은 전학 2명은 제가 말씀드렸어요 사건이 있어서 그래서 쌤이 얘기하고 친구가 얘기하기론 반에 와서 욕하면서 친구한테 얘기하고 그랬대요 그날저녁 동시에 저한테 카톡이와요 미안하다 오해인것같다 근데 너가자꾸 자해얘기해서 우리도힘들었다 사과하라고이런식으로 카톡이 왔어요 마지막 카톡 증거만있고 중학교때 있던 일들증거는없어요ㅠ 그냥 궁금한데 학폭으로 신고가능한가요? 제가피해자인가요?가해자인가요? 아직도 꿈에서 나오고 가끔은 이일로 잠을못자고 사회공포증,우울증으로 병원다니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