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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지옥같은 해고의 4일차

오늘 아침도 공황으로 기상... ㅎㅎ 아직도 나를 해고시킨 사람들 한테 인사하는건 고통스럽네.... 아침에도 내가 이상해서 어디에나 가도 적응하지 못하고 쫓겨나는거 아닐까? 라고 망상하며 겁먹기ㅎㅎㅎ 나 이상한 사람아니죠? 나는 항상 착한사람이 되고싶었는데, 누구도 나에게 말걸지 않아요. 말걸 사람이 없어요. 여기는 싫어요. 외로워. 또다시 망상가동. 끔찍해 트라우마가 사라지지 않아. 내가 고통을 토로하면 남들이 싫어할걸 아는데도 이상하게 이런말밖에 할 수가 없어. 차별받은게 짜증나, 교묘하게 아무말도 없이 업무 배재가 된게 싫어. 왕따당한게 분해. 그리고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못한 내가 싫어. 몇날몇칠 고통스럽겠지. 그리고 잊을 수 없겠지. 남들과 비교하면 안돼는데 남들과 비교하게되어서 나 자신이 불행해진다. 그래도 버텨보자. 내일까지만 하면 이곳과 영원히 바이바이. 버티자. 불안해하지말고, 무서워하지말고. 억울해하지 말고.

#공황 #트라우마 #왕따 #고통 #외로움
아아아아닫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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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는게

먹고 살아내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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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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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이별 후 스트레스 때문에 숨을 제대로 못 쉬어요

이별 후 스트레스가 극한을 찍어서 응급실도 가고.. 가끔 x가 준 상처가 생각나거나 인간관계에서 누군가 회피형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잠도 새벽에 자꾸 깨서 한번 깨면 잘 못 자고 장도 예민한지 새벽에 자꾸 화장실 가게 되요. 정신과에 가보면 좀 나을까요..?ㅠㅠㅠ

#호흡곤란 #불면 #트라우마
silent2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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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어제밤부터 배가 계속 아파요!!!ㅠㅠ

과민성 대증후군인지 배탈이난건지 묽직하고 걷기도힘들고 이틀 내내 배가 아파요 ㅠㅠㅠㅠ 속도 안좋고요 어제 과자 주워먹고 제주 초콜릿 얼어진거 먹고 귤2개 편의점 이모가 주신거 먹고 테이크핏 저녁에 바나나맛 먹고나서 소화도 안돼고 단백질 음료 어제 밤부터8시가 계속 배아프고 타이레놀 먹다가 더 안나아지고 있고 위엔젤 약 먹어야할까요??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스트레스받아서 이럴건가요???

#이틀내내 #배탈 #복부팽만감 #스트레스 #소화불량 #과민성대증후군
나쁜32살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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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 얼굴

다른 사람이 나를 찍어준 사진을 볼때면 나와 연애하거나 관계했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그 사람들은 이 외모를 어떻게 참았을까 평생을 이 얼굴로 살아온 나도 보기 싫은데 그 사람들은 이 외모를 가진 나와 어떻게 그랬을까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뭐라도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난 내가 이렇게까지 못생겼는 줄은 몰랐다 내 얼굴이라고 믿었던 셀카는 모난 데가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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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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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헤어지고 남자 심리

헤어졌는데 전애인 심리가 뭘까요 이미 재결합 했었고 제가 헤어지자하고 제가 4일만에 잡았었어요 두번째 헤어질때는 나한테 지치고 질렸다+곧 30인데 공시 두번떨어져서 이번엔 꼭 붙어야한다면서 상황탓을 하면서 차였고 제가 계속 매달려도 단호했어요 근데 한 4일후쯤 전화해서 내가 집앞에서 얘기해보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더 감정적으로 참을걸 그랬네요ㅠㅠ 쨋든 그때 한말에 의미부여를 하게 돼서 객관적으로 남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주셨음해요 지금은 아닌거 같다 지금 보면 또 다시 전처럼 만날거같은데 다시 만나면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참고로 재결합후 두달만이라)자기도 마음 식고 이랬으면 통화도 안받았고 근데 그게 아니니까 통화하는거다 아직은 만나서 볼때가 아닌거 같다 근데 나도 뭐 확실히 말해주고 싶은데 나도 잘 모르겠다 뭐 그렇다고 공시 끝나고 본다는걸 약속하자는 좀 이상하고 그냥 하 하더니 또 다시 음 지금은 아닌거 같아만 반복하고 자기도 그냥 다시 만났으면 어땠을까 뭐 이런 생각한다면서 저는 듣고도 잘 이해가 안가서 차라리 마음이 식었다고 얘기를 해라 라니까 그건좀이라면서 그럴 마음도 없대요 그리고 버겁다고 하고 또 하는말이 뭐 커플들이 이렇게 헤어지는 사람도 있고.. 1년뒤에 또 다시 만나는 사람이 있고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마지막으로 하는 얘기가 가끔 연락하라네요 자꾸 여지를 주는건가 이 생각이 들어서 다들 어케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1년뒤가 제가 시험치는 날이에요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연락 올일은 없겠죠?

으아아아아양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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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어떤시절과환경

어떤시절환경벗어나고싶다

꿈꾸는큰꿈희망청년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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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우울해요

사는게너무힘들고 지쳐요 항상 너무 불안하고 집에만 있어요 다른애들 학교행복하게잘다니는게 부럽고 어떤 한 이유때매 제가 이렇게 망가진것도 속상하고 자해흉터만 더늘어나네요 너무 우울해요

#우울 #인간관계
햄툐리툐리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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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에 방문해서

우울증 검사? ADHD 검사?를 한다 하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설문작성 형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상담 형식으로 이루어지나요?

asdf143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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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증약

우울증인지 잘 모르겠어요. 의사가 우울하다고 느껴야지만 우울증이 아니라면서 본인이 문제인지 모르는게 아주 오래된 우울증, 지속성 우울장애인것 같고, 무기력도 우울증의 증상이니 약을 먹으래요. 전 죽겠다는 생각 해본적도 없고 그냥 살쪄서 몸이 둔해져서 귀찮은 것 같은데… 집에오면 다른 일 하기싫고 누워있고싶은건데.. 이게 우울증인지 어렵네요. 항우울제 복용 시작하면 끊기가 어렵다던데 …걱정입니다. 약을 먹기 시작한지는 한달정도 되었고 어쩌다보니, 실수로 약을 버려서 약을 5일간 안먹고 살고있는데 전보다 더 전혀 우울하다거나 하지 않아요 잘 살고 있는데….. 오늘 다시 정신과 갈 생각하니 가기가 싫네요.

#항우울제 #우울증 #약복용 #정신과 #무기력
OWAOWA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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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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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어나기 싫다. 그냥 반려견이나 안은 채로 평생 잠들어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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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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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도와주세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애정결핍이 있었고 애들한테 따도 당했었어요 10살때까지 밖에서 못 놀게 하셨고 부모님 두분 다 감정적이고 통제적이세요 외적으로 뚱뚱하고 소심했어서 따당했었어요 그래서 살빼고 자기관리 하면서 성격도 달라지고 사랑 받는데도 옛날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너무 괴로워요 예전보다 부모님이 유해지시고 나도 변했으니까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살찌면 전처럼 무시받을까봐 강박 생기고 사람들 시선에 집착하다보니 피폐해지고 허전함을 음식으로 채우고 하다보니 그때보다 더 체중이 나가고 그런 제가 한심해요 탓할 사람이 필요해서 탓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도망가고 싶어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아직까지도 엄마는 사람들한테 절 소개할 때 깍아내려요 그래놓고 절 사랑한대요 사랑해서 이러는 거래요 제가 사랑 받으려면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야해요 제 인생에 제가 없어요 저 너무 괴로워요

싱그러운웃음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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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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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말들을 갖다놔도 내 곁에 머물지를 않는거 같아 그 말들이 날 지켜줄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좋은말들을 찾아내기도 어려워 그런 척 만 하고 사는게 얼마나 지치는지,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어 죽을까 겁이 나면서도 어김없이 다시 죽음을 생각하고, 죽음이란것이 참 쉬운게 아닌데,, 또 좌절이다 또 핑계다 내 마지막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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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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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장난 많이 치는 성격 별로 인가요..

평소에 친구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고 티키타카 하는 편인데 저는 그렇게 재미있는 타입은 아니여서 저보고 웃기다 재밌다 이렇게 얘기 해주고 제 말에 잘 웃어 주는 걸 좋아해서 남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편 입니다. 근데 불쾌 할 수도 있다는 거를 제가 웃는 걸보고 비웃지 말라던 친구 덕분에 깨달았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말투나 단어 선택이 웃길 때가 있어서 그런 점이 웃음코드라 너 왜 이렇게 말해 웃기다고 하고 친구랑 같이 웃고 놀았습니다. 지금 고1 인데 여태 모든 친구들에게 비슷하게 대해 왔는데 제 입장에서는 웃기다는게 칭찬이였다고 해도 은연중에 기분이 나쁜 애들이 분명 있었을 것 같고 제가 눈치 없어서 몰랐던 거 같아요.. 평소에 이런 거 생각을 좀 하긴해서 그냥 내가 좀 심했나? 싶으면 기분 나쁘면 말해달라고 이때 기분 안 나빴었냐 미안하다 말도 해요 . 친구들이 제가 눈치를 많이 본다고 하는데 서로 얼굴 마주하고 얘기하는데 저만 재미 있으면 남 비하하는 거 잖아요.. 이 고민이 더 심해진 이유가 주변에 조금 무례한 느낌으로 말하는 애가 있어요 . 남이 기분 나쁜 상태로 있어도 무조건 팩트만 말해야 하고 선생님께 꼽주는 게 재밌다고 생각 하는 애인데 저도 남들에게 꼽 준게 아닐 지 싶기도 해서.. 또 어떤 애가 자기가 싫어 했던 애 얘기하는데 막 자기가 센터 이고 싶어하고 지가 재밌는 줄 알고..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 아 나 같다 나 어떡해.. 이런 식으로 말 해버렷는데 이거 자체가 남 얘기 가져다가 내 얘기로 옮기고 싶어 하는 걸로 보일 거 같고 생각해보니 이런 적이 많았던 거 같아요.. 제가 너무 많이 생각하는 건가요?? 좀 고쳐야 될 거 같은데 주변에 물어보면 눈치를 너무 본다 니가 안 그러는 거 안다 하는데 그냥.. 너무 이해해주는 친구들에게 기대고 있는 거 같아요.. 글이 중구난방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hsdh1234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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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그냥 다 꿈이기를.

이것들이 모두 꿈이기를. 어릴 적 서로 호통치며 싸우시던 부모님, 아빠와 싸워서 가출을 한 오빠들, 그 자리에서 큰 소리에 벌벌 떨던 나, 이제서야 좋은 부모인 척 하는 아빠, 무심할 땐 언제고 이제야 관심 가지는 엄마, 둘 째 오빠의 자해 자국을 본 날, 내가 처음 내 손목을 그었던 기억, 상담을 받고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 약을 먹고 짜증이 나서 버리려했던 행동, 난간에 올라가려 창문 앞에 놓아둔 의자, 기달 곳이 없어서 담임쌤 앞에서 울먹였던 나, 힘들어도 꿋꿋히 눈물 흘리지 않는 나, 매일 밤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얻는 나, 현실에게서 도망쳐도 다시 잡혀왔던 나, 말도 못하는 반려견 하소연했던 나, 지금 이 순간도 현실에 지쳐있는 나. 그냥 전부 꿈이었으면 좋겠어. 아주 지독한 악몽이라고 말해줬음 좋겠어. 이 꿈에서 일어나면 내가 웃으며 나날을 보낼거라고 믿고싶어.

#부모님 #가출 #상담 #꿈 #자해
이다은ai435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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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소름끼쳐..

아니..언니랑 관계가 애매한데 거의 두살차이거든요.. 어릴때도 막 그닥 대화도 잘안하고 별로 안친한데.그냥 대화할때 생기면 사회생활하는것마냥 친한사이인척 하고.. 근데 한번씩 싸우면. 싸운것도 가치관하고 성격이 너무 정반대여서 그런걸로 싸우는데.그럴때마다 언니가 손올렸거든요. 뺨 때리거나 머리때리거나 머리카락 잡아당기거나.. 체격차이가 좀 심한편이여서 겁나 아픈데. 살짝 싸워서? 싸운 이유도 엄청 어이없는 이유고.. 그 와중에 아빠란 사람도 급발진하고 소리치고.욕하고 집나가고 그러시는데.그 다음날? 길면 2틀정도 말안하다가 자기 기분 풀리면 친한척하고 말거는데.언니도 똑같아요. 자기들이 먼저 잘못하거나 말도안되는걸 원해놓고 안해주거나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급발진하고 욕하고 무시하고 짜증 엄청 내고..그리고 자기들 기분 풀리면 친한척 아무일도없었다는 듯이 구니까.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죽을 용기가 조금만 더 생기면 될것같아서.꾸역꾸역 무서운거 누르고 있는데. 집안이 아주..집안 사람들 전부가 문제가 있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지금 문제가 더 커지니까 너무 버겁고 어른인데 계속 넘어가고 회피하고. 그걸 보는 나는 너무 힘들어서.답답해서..처음이였으면 어른도 무서울때 있고 피하고싶고 도망치고싶을때도 있지 하고 넘어갔을텐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항상 평생 이러니까.. 기억은 흐릿하지만 어릴땨부터 19년 인생동안 집안은 이미 다 망가진것같고 어릴때부터 이미 엉망인걸 다들 무시하고 있었던것같아서...이거 해결못할것같아서.. 머릿속이 엉망이예요. 이미 높고 높은 보이지도않는 절벽에서 떨어져 그밑이 깊고 깊은 늪에 빠져가고 겨우겨우 숨을 쉬는 기분인데.. 거기서 더. 더 짓누르는것같은 이 기분 진짜 역겹다. 힘들다 얼른 무서운거 떨쳐내고 죽을테니까 좀만 편하게해주지. 마지막까지 엄청 힘들다 죽어야하나

#불안 #공포 #이제사라지고싶어 #끝 #우울 #가정 #두려움 #힘듦 #죽음 #집안 #부모 #언니 #용기 #그만하고싶다 #자살 #지침
cofls0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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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

지가 지 성격을 올무삼넼ㅋㅋ 니가 사랑을함부로 다룬댓가다 ***년아 그 죗값을 니가 알아서 받아 난 몰라

마마마마1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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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꾸 회피하게 됨..

금요일에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해놔서 공부할 거 진짜 많음..근데 너무ㅠ무서움..내용도 어려울 게 분명하고…ㅠㅠ아까 낮에 집 와서 계속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기 싫어서 뭐 먹고 또 잤음…그리고 또 일어나서 뭐 먹다가 지금임..하…지금도 너무 하기 싫어서 침대에 불끄고 누워있는 중…진짜 어쩌지…너무 하기 싫다

#금요일 #어려움 #공부 #무서움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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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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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드네요.

머리가 늘 터질것같아요. 생각을 안하는것같은데 연료없이 돌진하는 자동차처럼 계속 돌아가요. 늘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미쳤다, 360도로 돌아있다.라고 해요. 고쳐보려고도 했는데 이젠 그냥 편해지고 싶어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제가 미치긴 한 것 같아요. 정신이 계속 붕괴되는 것 마냥 힘드네요. 아니면 실제로 멘탈이 터져서 그런 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근데 더 미치겠는건 이렇게 힘들다가 정신이 잠깐은 깔끔?해진다는거예요. 그래도 잠시 쉬는 구간이 있어서 오늘 하루도 어찌저찌 죽지못해 살아있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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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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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숨이 턱 막히고 무엇을 할수가없어요 인정받고싶은 갈망이들고 인정받는다면 기꺼이 나 자신을 버려도된다생각하고 왜 발버둥칠수록 지하까지 내려가는건지 모르겠어요..

무채색인간21호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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