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toTkrel
·하루 전
도저히 희망찬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불행한 미래만 떠오르네요.. 그냥 저라는 존재가 너무 역겹고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 없어요.. 저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들고.. 제 자신의 모든 것이 끔찍해요.. 숨막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버거운데.. 인생이 너무 원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니.. 감당이 안되고 너무 벅차요.. 마치 깊은 땅구덩이 속에 갖혀있는데 누군가 계속 흙을 퍼붓는 느낌이에요.. 이제 먹는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보상심리로 억지로 욱여넣는 느낌이에요.. 계속 저라는 존재가 좋은 분들한 테 피해가 되고 방해가 되는게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자기우울증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우사기1060
· 하루 전
우울해하지 말고 자기의 말을 털어놓을 사람에게 말하는것도 좋아요! 자꾸 '죽고싶다'이런 말만 하지말고 자기 자신의 장점을 노트의 써도 되요!!! 힘내세요!화이팅!!!
커피콩_레벨_아이콘
말차에바나나
· 하루 전
자책감이 꽤 심하셨을텐데 지금까지 버티신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무슨 일이 있으셨는진 알수없지만 세상에는 꼭 내가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은 많지않고 설령 내가 잘못했다 하더라도 반성하는 사람은 많지않죠. 불안하고 괴로우실테지만 딱 5초만이라도 숨 크게 쉬고 내쉬고 해보시겠어요? 5초만이라도 자유로워지게
커피콩_레벨_아이콘
toTkrel (글쓴이)
· 하루 전
@우사기1060 전 위로받을 자격도 없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toTkrel (글쓴이)
· 하루 전
@말차에바나나 정말 큰 위로가 되네요ㅠㅠ 우사기님과 말차에바나나님은 정말 좋은 분들 같아요:) 꼭 두분의 삶이 앞으로 행복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