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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괜찮아요. 지금 여기에서 진심으로 함께 있겠습니다.
오지희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나가며 아픔을 함께 극복합니다.
박채연
삶의 고통은 어쩔 수 없지만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성장하는 데 함께 하겠습니다.
신호민
연애, 이별, 인간관계 문제로 힘들다면 제가 도와줄게요.
김숙자
상담이라는 문을 연 용기, 그 용기를 후회하지 않게
금도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행에 옮겨 나가는 모든 과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하유정
진정한 나를 찾고 만나는 여정 가운데 한 줄기 빛과 같은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권민주
인생의 길에서 넘어져 울고 있는 당신에게 ‘왜, 어쩌다 그랬는지’ 묻기 보다는, 흐르는 눈물 먼저 닦아주며 ‘어디가, 얼마나 아픈 지’를 살펴보고, 다시 일어나 걸을 수 있는 힘을 함께 찾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상미
외로움과 슬픔의 밑바닥에서 함께, 묵묵히 머물러주는 상담자입니다.
양지수
진정한 자신을 이해하며 인생에서 마주하게 될 어려움에 함께 발맞춰 걸어나가겠습니다.
김만수
용기 낸 당신의 편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정수경
소중한 당신의 마음길 함께 걷겠습니다.
선보람
당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해결책을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
선정현
당신 마음의 고통이 치유되는 여정에 마음 전문가로서 함께하며 따뜻한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송민혁
상처는 가만두면 덧납니다.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했던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해 주세요.
황지은
인식 알아차림하는 삶의 충만함을 전파하는 황지은상담사입니다.
윤혜영
성장하고 변화하려는 지금 이 순간 기회가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김나영
당신이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답답함에 허덕일 때 숨통을 트이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임기용 코치
고객의 고민이 행복으로 전환되도록 돕는 브레인 코치입니다.
임미지
아픔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 여기'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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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후회없는 선택
2/20 (월) 20:00~22:00
이영애 코치
몰랐던 나의 강점 발견 코칭
2/24 (금) 20:00 ~ 22:00
조진숙 코치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리 여행
2/11 (토) 14:00 ~ 16:00
서영근
내 안의 숨겨진 자존감 찾기
2/18 (토) 19:00 ~ 21:00
이주영
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2/26 (일) 15:00 ~ 17:00
양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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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요.심하지는 않고 그냥 무시당하는정도...근데 그때당시에 집안에서도 그렇게 저에게 신경써주는 편은 아니였고 가족이 모이면 그냥 막내니깐 잘봐줘라 하는정도? 그래서 그런지 12살까지의 기억은 진짜 부분부분기억이 나요 내가 어디 학원을 다녔었고 그냥 그때 집오면 컴퓨터하고 자고 했었구나 대략적으로만 기억나요. 13살이 되면서 왕따가 괴롭힘이 되더라고요 이전부터 자존감은 바닥이였는데 그때부터는 좀 많이 괴롭더라고요.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펐고 집에서는 힘든 내색을하면 걱정하니깐 숨기고 그냥 숨어 지냈어요 부모님도 일단 제 공부걱정하느라 다른건 별로 안물어보시고. 언니들 공부를 훨씬 잘하니깐 뭐 성적이 잘나와도 인정은 못받고 학교에선 뭐만 손대면 맞고 더럽다 욕먹고..ㅎㅎ....너무 못버틸것 같아서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러니깐 뭐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왕따도 당할만해서 당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친해지려 노력했는데 그냥 저는 안돼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중학교까지 갔는데 뭐 중학교 사람이 늘어나도 같은 초출신인애들이 있으니 엄청나게 소문이 불어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너무 괴로워서 자해를했어요 허벅지 한가득 칼로 그어놓고 팔은 그냥 심심하면 죽죽그어놓고 애들무시가 심해지니깐 학교안에서는 그냥 수업끝나면 화장실가서 토하고 자해하고 체육대회 수학여행은 뭐...하루종일 몰래울고 토하고...그리고 제가 컴퓨터를 많이 한단이유로 부모님 두분이 싸우시다 컴퓨터도 부시고 이렇게 지내다가 집안에서도 공부로 부딪히고 학교에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공부도 놓고 다힘든거에요 내가 뭘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무식한방법으로 자살시도를 했어요 동네약국에서 약은 100알 넘게 사서 전부 먹었어요. 그러고 집안에 가만히 있었죠 어지럽고 몽롱해서 죽을것같다 싶었는데 병원에 실려갔더라고요. 부모님이 절보셔서 ..뭐 일단 살았는데 자해를 들켰어요 이게 뭐냐고 솔직하게 말할수가 없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공부가 싫었다고. 그뒤로는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저를 놓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등학교 아무데나 가고 고졸입사 퇴사 여행 여러가지를 했는데 전혀 아무것도 안느껴져요. 정말 텅빈것같다가도 가끔씩 발작하듯이 사람이 필요해져요 누군가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인정해줬으면 하고 정말 이상태로 몇시간을 숨죽여울다가 또 텅비어져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면 항상 하는 일 다시 시작하고 이제 제 주변에서는 다들 미래를 생각하고 하고싶은일을 찾아라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자고 싶고 무력하다가 울고. 근데 다들 이런날보면 한심하다고 하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부추기고 전 그런말이 듣기 싫어서 짜증내고...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제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걸까요? 집안에 저때문에 몇번 언쟁이 생긴것도 있고 언니들을 보면 제가 잘 못태어난것같아요. 언니들은 왕따도 안당했고 날씬하고 이쁘고 공부도 좋아하고 하고싶은것들이 있더라고요. 가끔 언니들이 절 더러워 하는데 내가하는꼴보면 이해도 되고 가족사진을 찍으면 나만 못나고 ,..언니들만 있었다면 정말로 행복한집안이였을 텐데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요. 빨리 일찍죽어버리지 왜 지금 더살아서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게 만들고있나 싶고 살고 싶지 않은데 살아야한다고 세뇌시키는것도 지쳐가요.... 내이야기를 누군가들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변사람들이 몰라줬으면해요. 어떻게 이마음들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요?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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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아무 문제 없다가도 사람이 너무 귀찮아지는 때가 있다. 그냥 혼자 산 속에서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은 날이 있다 . 연락도 다 씹고 잠적하다보면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 , 나는 왜 이러한 성향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생각하다가 고민이 깊어진다. 정상적으로 반응하고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보면 그와 비교하다가 나라는 인간에 대한 갈피를 잡기가 더 힘들다. 그들도 다 완벽하지 못한 인간일 뿐임을 느낌에도 저렇게 사는 것이 만연히 알려진 평범한 삶일 것이라는 생각에 지레 강박이 건드려진다. 정해진 인생이 없다지만 우리 모두는 그 누가 정해둔 삶을 동경하지 않는가. 나 역시 안정적이며 특정 상황에 특정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동경하고 있다. 그저 나대로 사는 것은 왜 이렇게도 힘든가. 변하지 않는 진리와 나만의 것을 찾고 싶다. 남들이 잘 모르는 브랜드, 취미활동 따위가 아니라 정말 나로써 살고싶다. 완벽하지 않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인생을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을까. 이제 사람에 대한 기대는 거의 사라져 누가 어떤 말을 하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 사람이 싫은 건 아니지만 귀 기울여 봤자 생각만 많아질 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래 이러한 성격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제야 솔직해진 거라고 생각한다. 소외되는 두려움과 타인과의 거리감이 좁혀지질 않는다. 이 마음을 누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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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남편은 밖에서 집에 들어오면 방으로 휙 들어가 버리고 내가 말을 걸지 않으면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내가 말을 걸어도 휴대폰게임을 계속하며 내 말을 못들은척 하고 몇번 되물어보면 겨우 대답합니다 내가 맹장염에 걸린 적이 있는데 이틀을 배가 아파 뒹구는데도 내방에 들어와보지도 않고 거실에서 TV만 보고 있고 거실에서 잠 을 잤습니다. 견디다 못한 나는 이틀째 되는 날 무심하게 출근하는 남편에게 병원에 가자 고 했고 결국 맹장염이 터져 복막염이 되었습니다 제사를 지낸지 올해로 24년째인데 2년 전부터 시어머니가 명절제사는 지내지 말자고 해놓고 명절전날 가면 제사 지내야겠다 그러면서 손바닥 뒤집듯 한게 3~4번 입니다 결국 제사 안 지낼 마음도 없으면서 신중하지 못하게 이랬다 저랬다 그러는지 . 남편은 시어머니 말이라면 뭐든지 토 달지 않고 들어줍니다 시어머니왈 우리가 어떻게 하든지 넌 신경쓰지말고 너만 잘하면된다 너하나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남편도 내가 어떤말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너가 참고 살면 사는거고 못 살면 할수 없는 거라는 식, 나는 하나도 아쉬울것 없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적반하장을 넘어서 어떨땐 싸이코패스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이런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을 정리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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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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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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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정신없이 눈앞의 일만 쫓았다. 그러면서도 막연히 언제가 온전히 행복할거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지루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끝나지 않는 수많은 일들.. 지겹다. 재미없다. 는 말을 삼키며 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문득 삼킬 수 없는 말을 토해냈다. 행복하지 않아.. 나 지금 불행해.. 사실 알고있었으면서 무시해왔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를 위해 던져놓은 오늘이 행복할리 없다는걸.. 행복할리 없는 오늘은 불행한 언젠가로 다가온다는걸.. 알면서도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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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