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알림
더 보기
모든 사연
직장
성추행
중독/집착
고백
취업/진로
금전/사업
정신건강
연애
자아/성격
사과
일반 고민
감사
나의 이야기
따돌림
극복
깨달음
응원
성생활
학업/고시
투병/신체
하소연
꿈/소원
추억
LGBT
결혼/육아
대인관계
편지
다짐
가족
이별/이혼
용서
외모
더보기
더 보기
정렬
추천순
시간순
전문상담 받은 사연
더 공감 받은 사연
더 공감 받은 사연
나 되게 마카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 글에 내가 댓글단거 보고 울 것 같더라 다 나한테 해줘야 할 이야기들을 나자신에게 해주지 못해서
방금 용기낸 사연
모두 보기 모두 보기
가족
친척, 경제문제, 보이지 않는 벽나는 그냥 보통의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생긴건 보통에 꾸미는거엔 관심없으며, 성적은 지방 지역이긴 하지만 나름 학교에서 상위권은 하고, 성격은 소심하고 말보다는 글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런 내가 보기에 우리 가족과 친척은 어떠한가. 일단 우리 가족부터 보자면, 별로 좋은 집에 살지는 못한다. 4명에서 20평도 안 되는 아파트에서 살고 나는 방도 없다. 학원도 재작년까지는 다니다가 돈이 없어서 끊고 말았다. 용돈은 한달에 2만원이었는데 올해 만원으로 줄었다. 내 여름 옷이라고는 티셔츠 5벌에 하의 3벌이 전부다. 핸드폰은 중2때 전과목 95점 이상을 받고 나서야 겨우 얻어냈다. 운동을 좋아하고 외향적인 초등학교 고학년 남동생이 한 명 있다. 어머니는 전업 주부이시다. 아버지는 작은 열처리 회사에서 일하신다. 아침 6시에 내가 등교하기도 전에 나가셔서 밤 9시는 넘어서 들어오신다. 얼마를 벌거나 무슨 일을 하시는지는 이야기 해주신 적이 없다. 우리 집은 그래도 빚은 없지만, 마음껏 소비할 여유도 없다. 그래도 가족끼리 대화는 많은 화목한 집인것 같다. 하지만 친척들 집은 다르다. 큰아빠와 큰엄마는 서울에 사시고, 두분 다 삼성에서 일하신다. 차를 좋아하는 큰아빠와 꾸미는 걸 좋아하는 큰엄마네 집에 가면, 항상 용돈을 많이 주셨다. 큰아빠 큰엄마에게는 유치원생 쌍둥이 아들들과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이 있다. 걔네는 전부 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리고 넓은 집에 사셔서, 그 아들들이 모두 방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화장실도 3개나 되고, 놀이방과 서재와 드레스룸까지 다 있다. 냉장고와 드레스룸은 언제나 가득 차있어서 지금 당장 잡지에 실려도 될 듯 하다. 아들들이 조르기만 하면 무엇이든 다 사줄 능력이 된다. 가끔은 나와 내 동생이 원하는 것까지도 다 사주시곤 한다. 작년 내 생일때는 올리브영 10만원 상품권을 보내주셨다. 두분 다 큰 차가 한대씩 있다. 고모와 고모부도 그 근처에 사시고, 고모부는 현대에서 일하시고 고모는 교사시다. 고모네도 큰엄마네 못지않게 큰 집에서 사시고 큰 차가 두대 있다. 스마트폰을 가진 초등학교 저학년 쌍둥이 아들들이 있으며, 걔네는 벌써부터 과외를 받고 브랜드 옷을 입는다. 걔네 둘은 같은 방을 쓰고, 공부방과 놀이방도 따로 있다. 걔네가 쓰는 방은 침대도 책상도 옷장도 두개에 방 하나가 우리 집 전체와 맞먹을 크기이다. 또, 아주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를 기른다. 주말마다 고모네 가족은 캠핑장이나 근교 멋진 놀만한 장소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 어릴때부터 명절에 친척집에 가면 항상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보였다. 168 큰엄마, 176 고모, 그리고 그 사이에 유독 작아보이는 151 우리 엄마. 남자 어른들 중 키와 목소리가 가장 컸지만 그 덕에 할머니와 자주 싸우곤 했던 우리 아빠. 우리 아빠는 10살때 아빠의 아빠, 그러니까 나에게 할아버지가 되는 분을 잃으셨다. 할머니 혼자서 아빠, 고모, 큰아빠와 사셨다. 아빠는 키가 180 중반은 되고, 머리도 좋으셔서 항상 내가 학교 공부 특히 수학을 물어볼때마다 정답을 틀린 적이 없다. 회사 거래처 번호나 물품, 세부사항 같은 것들을 모두 외우고 다니셔서 주말에도 전화받기 바쁘다. 아빠는 절대 부족한 사람이 아니며, 오히려 내가 보기에는 가장 큰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사촌 동생들도 그렇다. 나는 소심한 성격이다보니 친척들께 먼저 연락드리는 것을 잘 못한다. 중학생이 되며 바빠져서 명절이 아니면 친척들을 찾을 일이 없었다. 하지만 초등학생, 유치원생이고 외향적인 내 동생과 사촌들은 다르다. 듣자하니 친척들 생일마다 전화하거나 사랑 가득한 메시지를 남긴단다.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할머니께 일주일에 한번은 안부 전화를 한단다. 어른들이 내게 이 얘기를 하는 것은 나를 비교하기 위함이겠지. 나는 전혀 그런 사람이 될 순 없었다. 특히 시험기간인 요즘은 지금처럼 새벽이 아니면 폰을 할 시간도 없었다. 친척집에 가면, 돈과 여유많은 사촌들은 나보다 어린데도 행복해 보였다. 넉살좋은 내 동생도 스스럼없이 그들과 게임하며 잘 어울렸다. 동생들은 나조차 끼기 어려운 어른들의 대화에도 붙임성 좋게 잘 끼었다. 어제 할머니 칠순을 맞아 몇달만에 친척들을 만났을 때도 그랬다. 동생 여섯, 어른 여섯, 할머니 한분이 함께 이야기하면 나 혼자 다른 세계에 있는것 같았다. 다른 집 크기에서 오는 박탈감과 열등을 나만 느끼고 있는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어른들 모두가 느끼고 있었다. 할머니는 은근히 고모네, 큰아빠네와 우리 집을 다르게 대했다. 고모나 큰아빠에게 무언가를 받으면 고맙다고 했지만 우리가 무언가를 주면 가끔 버리시는 것을 보았다. 그게 싸구려처럼 보였기 때문일까? 어른들은 내가 연락이 적은 것을 다른 동생들과 비교했다. 학군을 따지며 그쪽 동네 상위권은 서울에선 발도 못 디딘다는 소리나 했다. 자기 아들들은 되랑 돼를 헷갈리는 것도 모르고서. 그리고 이 모든 어른들의 보이지 않는 차별 이야기는 아까 고모와 통화한 직후 우리 엄마의 입에서 나왔다. 엄마는 나에게 울면서 이 사실을 이야기했다. 나도 알고 엄마도 아는 이 이야기. 그러나 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없다. 아버지는 자존심이 너무 세고, 동생은 아직 어리니까. 하지만 이렇게 품고 가기에는 너무 답답하다. 더이상 전처럼 어른들을 대할 수 없을것 같다. 친척들이 너무 불편하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 그 얼굴들을 더는 보고싶지 않다.
나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공허해  
나의 이야기
전문상담 받은 사연
모두 보기 모두 보기
전문상담
연애
#불안  #스트레스받아  #의욕없음  #혼란스러워  #불안해  #답답해  #조울  #우울해  #걱정돼  #무서워  #자고싶다  #무기력해  #괴로워  
남자친구에 대한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렇게 절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남자친구와 저의 관계 사이에는 제 친한 친구와 몇 명의 친구도 꽤 엮여있기 때문에 헤어지기엔 제 인간관계에 타격이 올 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주변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에 대한 제 감정이 너무 복잡해서 모르겠습니다 지금 둘 다 고3이기도 하고 수능 공부 때문에 안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요 근데 예전에는 남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켰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시간을 가져봤어요 5일 정도? 너무 편했어요 솔직히 남자친구 생각이 안 났어요 근데 제 시간을 존중해준다고 했으면서 5일이 다 되기 전에 연락하는 남친을 보고 짜증났어요 전부터 이런 말 하기에는 미안하지만, 니가 이런 거 알고 있지만, 이런 말 하면 너한테 실례일 거 같은데, 이러면 네가 기분이 나쁘겠죠? 이러면서 다 하고 있는 남자친구를 볼 때마다 짜증 났어요 이렇게 남자친구한테 화가 났을 때는 얼굴 보면 풀렸었어요 근데 지금은 시간을 갖고 한 번도 안 봐서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와 시간을 갖기 전에 대화를 몇 시간 동안 해봤는데 감정이 오락가락하더군요 짜증도 났고 귀찮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울먹거릴 때는 가슴이 먹먹해졌고 남자친구가 제가 소중하다고 할 때는 울컥했고 남자친구랑 말이 안 통할 때는 답답했고요 몇 시간 동안 계속 제가 제 감정을 파악하기도 전에 감정이 계속 바뀌어서 그런지 너무 지치더라고요 나중에는 힘들다라던가 그냥 다 그만두고 싶다던가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고 아무리 얘기해도 제 감정이 해소될 기미가 전혀 안 보여서 그만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뭔가 걸립니다 근데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미약한 정일까요? 사랑일까요?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너무 부담스럽고 귀찮아요 이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만 지금 이 감정만 믿고 헤어졌다가 나중에 남자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후회할까 봐 두려워요 근데 왜 두려*** 모르겠어요 처음에 말했던 이유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더 걸려요 뭘까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살면서 이렇게 울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매일이 우울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꾸역꾸역 버티고는 있는데 그냥 다 그만두고 싶어요 사람 만나는 게 싫어요 공부하는 것도 싫어요 혼자 있고 싶어요.. 건강한 정신으로 수능 공부에 몰입하고 싶습니다 고3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문상담
나의 이야기
#불만이야  #화나  #답답해  #괴로워  #슬퍼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전문상담
나의 이야기
전문상담
직장
#짜증나  #불만이야  #힘들다  #의욕없음  #혼란스러워  #신체증상  #불안해  #스트레스  #우울  #불안  #우울해  #공허해  #무기력해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이 재발해서 미칠거같아요첫 직장에 입사한 뒤로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이 다시 재발한거 같습니다. 1년 전까지는 항우울제 복용하면서 버텨갔으나 , 처방받은 약도 다 떨어졌고(우한폐렴때문에 한국 입국이 복잡해져서 진료를 못받고 있습니다. ) 술로 흘려보내는것도 안먹히고 , 지금은 이악물고 절반은 정신 놓은 상태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11~12시까지 잠을 못이루다가 잠이 어쩌다 들면 새벽 2~3시쯤에 갑자기 깬다던가 핸드폰 진동이 울릴때마다 혹시 회사에서 온 연락인가 하면서 흠칫하고 놀라기도 하고. 3주전에는 원인불명의 소화불량으로인해 위장약을 달고 살았었습니다. 내가 이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 왜 나만 혼자서 머리 싸매가며 일해야 하는건지 , 나는 지금 행복한건가. 나는 왜 남의나라에서 왜 이렇게까지 고생을 해야하는거지 , 어쩌면 나혼자만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2배,3배 이상을 받는것이 아닐까 , 그냥 모든게 내가 문제가 있는걸까 , 이런 잡념들이 소나기처럼 제 머릿속을 때릴때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고, 인생에 회의감만 느껴집니다. 머릿속에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글에 두서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이상 외노자의 넋두리 였습니다.
leftright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모두 보기 모두 보기
나의 이야기
중독/집착
#스트레스받아  
사연 작성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나의 이야기
21살.. 2년 전 졸업을 하고(빠른 년생이라 19살에 졸업했어요.)1년간 백수로 살다가 자살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우울해져서 안되겠다.. 진짜 이러다 위험할 것 같다 싶어서 알바를 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서도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서 힘들었어요ㅎㅎ 지금은 뭐.. 내가 어리고 그 사람들은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니까 이해해주자 이렇게 넘기게 됐는데 체력적으로 알바가 너무 힘들어서(손님 상대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제일 바쁜 주말을 빼고 일주일에 두 번만 나가니까 월급도 줄고 받아도 학원비+엄마 용돈으로 바로 다 나가요ㅜㅜ 제가 쓸 것도 못 살 정도로 돈이 모자르진 않은데 엄마가 이제 네 돈도 모아둬야 되지 않갰냐고 자꾸 알바 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스트레스예요.. 맞는 말씀이지만 그냥 힘들어서 싫어요...ㅎㅎ 아직 어리고 천천히 모아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드디어 하고 싶었던 바이올린을 배우게 됐는데 일주일에 한 번 밖에 안 나가서 배우는 맛이 안 나네요ㅜㅜ 그래도 곧 제 바이올린이 생기니까 집에서 열심히 연습할 거예요! 7월에 있는 시험만 아니면 요새 하루하루가 정-말 편할텐데... 그 시험이 1년에 두 번 밖에 없는 거라 떨어지면 좀 힘들거든요ㅜㅜ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니 7월만 지나면 마음이 좀 편해질 것 같아요! 여름 시작이라 몸은 힘들겠지만요ㅋㅋㅋㅋ 워낙 더위를 많이 타서요ㅜㅜ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내일도 같이 힘내요!
나의 이야기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 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
고민을 함께할 전문가
상단배너
썸네일
신규
임그린 코치
#대인관계 #자존감 향상 #목표달성 탁월한 인생을 살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하는 코치 임그린입니다.
썸네일
조진성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썸네일
여은정
행복은 연습입니다. 마음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용기를 내시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썸네일
예약 대기
심승진
치료적 전문성과 깊이있는 관계를 같이 가져가고자 하는 상담사에요.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조언하기 보다 먼저. 주의 깊게 바라보고 귀기울여 듣을게요. 당신의 가장 깊은 고통을 함께하고 싶어요.
모두 보기
마인드포스팃
마인드포스팃
당신이 살고 싶은 공간을 다섯 단어로 표현한다면?
2일 5시간 38분 남음
할 수 있겠죠?
제 걱정은 언제쯤 사라지나요?
모두 보기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