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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경
삶이 버거울때 치유의 섬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김연희
내 모습 그대로 존중 받으며, 내 안에 있는 변화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이성심 코치
#대인관계 #진로 #강점 #비즈니스 진실된 마음으로 같이에 가치를 더하는 파트너! 흔들리는 바람에도 지금, 여기에 집중하며 원하는 모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유주연
마음과 화해하는 놀라운 과정을 함께하겠습니다.
천민태
마음이 아플 때, 나의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 줄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가장 큰 아픔임을 압니다. 가장 간절했던, 이야기를 들어 줄 단 한 사람으로 곁에서 아픔의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
지혜경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고 '나다움 ' 을 세워가는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김지민
치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박미정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상담자, 자아의 내적인 힘을 믿고 힘껏 지지하는 상담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지희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나가며 아픔을 함께 극복합니다.
정수경
소중한 당신의 마음길 함께 걷겠습니다.
이주영
"내 결대로 나답게" 내면 치유와 성장을 돕겠습니다.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진효정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효율적인 대처] 저는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양궁
늘 진솔한 자세로, 여러분의 감정의 세계를 함께 하겠습니다.
강솔비
용기내어 내딛어주신 그 한 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조명숙
크고 작은 마음의 짐을 나누고 함께 길을 찾습니다.
이영애 코치
#의사소통 #갈등관리 #선택의 힘 #일과 삶의 균형 자신이 디자인한 삶을 위한 변화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김혜진
용기내서 오신 당신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장정미
위로가 필요한 마음에 편안함이 깃드는 상담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제헌
흔들림 속에서 우리의 색과 향이 깊어짐을 믿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그룹프로그램  
어떠신가요?
그룹 전체보기
마인드컨트롤을 위한 감정 조절 테라피
7/10(일) 15:00~17:00
양혜라
연애고민 즉문즉답
7/14(목) 20:00~22:00
이제헌
자존감 회복을 위한 독서치료 테라피
7/16(토) 19:00~21:00
이주영
우울을 위한 감정 조절 테라피
7/17(일) 15:00~17:00
양혜라
후회없는 선택을 위한 의사결정 코칭
7/19(화) 20:00~22:00
이영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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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더 공감 받은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처음 본 상대에게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잘 드러내요. 제가 먼저 잘 다가가 쉽게 친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저의 첫모습을 굉장히 밝은 아이로 보기도 해요. 하지만 친해지고나면 저의 밝은 모습은 사라져요. 그렇다고 극도로어두워지는건 아닙니다. 말이 없어지고 바보같이 주눅들어요. 바보같아지다 못해 항상 제 옆사람의 눈치를 보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어떤 사이는 이건 갑과 을의 관계인것 같다라는 느낌에 더 우울해지기도 해요. 바보같이 싫은 표정도 잘 못내고 저보다 상대방을 위하려고 해요. 저는 저와 상대방의 관계를 깨트리고 싶지 않아서 맞춰가는건데 이러한 점이 상대방도 저도 힘들게 해요. 또 대화를 할때 어색해지기도 하구요 제가 워낙 말이 없다보니..그래서 안해도 되는 말까지 오버하면서 이야기하고..그러다 혼자 지치고... ""요즘 계속 그래. 정말 말을 잘 못하겠어. 무슨 얘길하려고하면 항상 엉뚱한 말만 떠올라. 엉뚱하거나. 완전 반대거나. 그래서 그걸 고치려고 하면 이상하게 더 혼란스러워져서 엉뚱한 말이 나오는거야. 그러다보면 처음에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조차 잊어버려. 마치 내 몸이 두 개로 나뉘어 술래잡기를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한가운데 아주 굵은 전신주가 서있고, 그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술래잡기를 하는 거야. 제대로 된 말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내가 갖고있고, 나는 절대로 쫓아가질 못해"" 책속의 한구절인데 인터넷에서 퍼왔어요 친구랑 있을때 드는 저의 기분이에요 딱....ㅠㅠ 혀도 굳고 머릿 속도 굳어요 저의 행동이 이러한 관계를 악화시키는것도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잘 안고쳐져요. 특이한 점은 친구관계에서 이러한 특징들이 강하게 드러나요. 무언가 공적인 관계나 연인관계는 오히려 신경안쓰이구요 그래서 친구와의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같이 있으면 안절부절하고 불안합니다. 이점을 개선하려고 항상 시도는 해보지만 항상 실패하네요..흑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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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졸업 전시회를 앞두고.
나는 팀작업을 하게 됐다. 하지만 나는 우리 팀의 졸업 작품이 잘 되든 말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등떠밀려 맡게 된 팀장,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후배들. 이런 상황에서 교수님은 "너 혼자 다 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하신다. 4명 중 내 지분이 80% 이상이다. 이걸 팀 작업이라고 부를 수나 있을까? 나누면 되지 않냐고? 할 줄을 모르니 뭘 시킬 수가 없다. 뭐라도 찾아서 시키니 피드백대로 고쳐오지도 않는다. 실력은 없으면서 욕심은 많다. 저런걸 작업이라고 들고 있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결국 제출까지 3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아직 반도 안 끝났다. 기적적으로 완성한다고 해도, 그것은 졸작이라 부르기 부끄러울 정도의 퀄리티라고 단언할 수 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당장 때려치고 개인 작업을 졸전으로 내고싶다. 하지만 내가 빠지면 남은 팀원들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완전히 패닉 상태에 빠질 것이다. 막말로, 졸전만 끝나면 안 볼 사이니 때려쳐도 큰 상관은 없다. 하지만 정말 그럴 수도 없지 않은가.. 정도 없고, 의리도 없다. 그냥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일 뿐이다. 기간 안에 완성하려면 나는 매일 밤을 새면서 미친듯이 작업만 해야한다. 지난 6개월을 그렇게 살았는데.. 또.. 내 건강과 행복을 버리면서까지 사람의 도리를 지켜야하는걸까? 오늘도 꽉 막힌 가슴을 붙잡고,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대체 무엇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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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요즘 힘든 일이 많아서 죽고 싶어요. 맞아요. 그냥 뻔한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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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ro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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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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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저는 어렸을때부터 조울증판정을 받아 적극적으로 치료를받아 많이 치료된 상태지만 여러가지로 전 불안합니다. 사람을 사귀는방법도 모르구요.어떻게하면 본능보다이성중심으로 살수있을까도 고민합니다 24살인 현재 어떻게하고자하는 목표도 없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오랫동안사귀는법도 사실 모릅니다 그리고 제 행동으로인해 어렸을때부터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해왔습니다. 말로 그리고 행동으로 그리고 다른사람들을 하지않는 괴짜같은 행동으로도요 그래서 절 현재와과거미래에는 영원히 절 좋아할 사람이 없을것같습니다어떻게해야 평범하게 배려심많은 의지력이 강한제가 될수있을까요? 그리고 사실 전 피해망상도 가지고있고 애정결핍도 가지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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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