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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곁에서 마음을 다해 함께 걷는 온전한 ‘내 편’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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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상처받은 아픔이 작아지게, 평범한 삶이 주는 행복의 소중함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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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임그린 코치
탁월한 인생을 살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하는 코치 임그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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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은 가벼워집니다. 함께하며 경청하겠습니다.
최유미
마음 속 바람을 찾는 상담이라는 여정의 안내자, 최유미 상담사 입니다.
금도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행에 옮겨 나가는 모든 과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안혜연
어지러운 방을 치우듯, 상담을 통해 차분히 마음을 바라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이양궁
늘 진솔한 자세로, 여러분의 감정의 세계를 함께 하겠습니다.
이경은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당신 마음의 창문을 닦아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조은하
지친 당신과 함께 걷겠습니다. 당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도록 돕겠습니다.
오은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무데서도 하지 못했던 그 말, 내 안에 답답함으로만 남겨진 문제로 씨름 하는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며 곁에 머물고 싶은 대나무숲이 되어드릴게요.
김연희
내 모습 그대로 존중 받으며, 내 안에 있는 변화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이제헌
흔들림 속에서 우리의 색과 향이 깊어짐을 믿습니다.
유정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당신과 인격적 만남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영애 코치
자신이 디자인한 삶을 위한 변화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하근희 코치
당신의 삶에 빛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지연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길에 진실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양지선
진정한 나를 만나는 여정에 한걸음 내딛은 용기를 응원하며 온 마음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
이보라
극심한 고통 속에서 홀로 버티는 내담자와 함께하면서 아픈 마음을 치유합니다.
이번 주엔 이런
  그룹프로그램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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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후회없는 선택
12/8(목) 20:00~22:00
이영애 코치
직장인을 위한 감정사용 설명서
12/9(금) 20:00~22:00
양혜라
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12/10(토) 14:00~16:00
양혜라
우울, 불안으로 지친 당신을 위한 시간
12/11(일) 14:00 ~ 16:00
양혜라
꿀잠으로 안내하는 움직임 명상 테라피
12/13(화) 20:00 ~ 22:00
안미경
사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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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저는결혼8년차 주부이고 7살3살 사랑스런두아이를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한달전, 36살나이에 사랑하는 신랑이 과로사로 세상을떠났어요.. 슬퍼할겨를없이 잔인한현실에 맞닥드려 하루하루를보내고있고, 두아이를 잘키워내야하기에 울고있을수도 아파서도안되요.. 너무보고싶습니다.. 밤에아이들자고나면 밤새카톡해줄 친구가필요하고, 저절로잠들기전까진 하루종일 가슴이타는거같은기분이에요.. 잘이겨내고싶고, 빨리이겨내고싶어요.. 모두들 이제한달지났는데 슬픈게당연하다고 위로합니다 근데저는 저도애아빠처럼 갑자기그렇게.. 이런상상이자꾸되서 쫓기듯살게되네요 어떻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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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내가 하고 있고 하게 될 일이 분명 내가 선택한 일임에도 앞이 캄캄하고 걱정거리로 가득하다. 주변에서는 항상 열심히 살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상 나는 내가 한없이 게으르고 시간을 허투루 쓰고 있는 느낌이 든다. 20대 극초반이라 주변에서는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도 될 만큼 시간은 아직 많다고 하는데 나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보다 뛰어넘어 일을 벌이고 뒤늦게 번아웃처럼 무기력이 심하게 온다. 무기력이 오면 그 무기력을 잊기 위해 더 많이 움직이고 더 일을 많이하면서 점점 나를 외면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본래의 나와는 다른 가면을 쓰고 살면서 점점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감정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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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st
자유
진짜 피곤하고 우울해지니까 무기력해지네요 지금 내가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포기하고 행복해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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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kk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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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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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대인관계
우아아아 학교 가면 애들이랑 무슨 얘기해요?? 글구 유머감각 키우는 법은 없는건가유?ㅜ 태초부터 없게 태어나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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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gu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