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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 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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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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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설정 #자존감 #인간관계 #실행력 #진로 당신의 변화와 성장을 응원합니다.
노치영
건강한 마음, 행복한 관계로 다시 시작합시다.
황서현
지친 마음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세요.
이연실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로 치유와 온기를 전달하는 상담사 입니다.
이승원
마음에 고통을 주는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김지민
치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유성희 코치
#자신감 #자존감 #공감 #대인관계 #진로 #가족 #강점 숨어있는 당신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자신감을 올리고 사람들과 당당하게 어울려 살도록 당신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며 풀어나가는 인생 해결사 코치입니다.
강순정
당신이 안개 속에서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조금만 시선을 돌려 보세요.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자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송광호
수용과 변화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합니다
한인숙
넉넉한 미소와 공감으로 고민과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을 일깨워 드립니다.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그룹프로그램  
어떠신가요?
그룹 전체보기
나만의 연인관계 패턴을 알아보는 이마고 테라피
10/14 (금) 20:00 ~ 22:00
김수진
그림책을 통한 자아성찰 테라피
10/18 (화) 20:00 ~ 22:00
양혜라
그림검사를 통한 무의식으로의 여행
10/19 (수) 20:00 ~ 22:00
김아림
내면아이를 만나는 마음챙김 미술치료
10/21(금) 20:00~22:00
김아림
내 안의 숨겨진 자존감 찾기
10/22 (토) 19:00 ~ 21:00
이주영
사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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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저는결혼8년차 주부이고 7살3살 사랑스런두아이를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한달전, 36살나이에 사랑하는 신랑이 과로사로 세상을떠났어요.. 슬퍼할겨를없이 잔인한현실에 맞닥드려 하루하루를보내고있고, 두아이를 잘키워내야하기에 울고있을수도 아파서도안되요.. 너무보고싶습니다.. 밤에아이들자고나면 밤새카톡해줄 친구가필요하고, 저절로잠들기전까진 하루종일 가슴이타는거같은기분이에요.. 잘이겨내고싶고, 빨리이겨내고싶어요.. 모두들 이제한달지났는데 슬픈게당연하다고 위로합니다 근데저는 저도애아빠처럼 갑자기그렇게.. 이런상상이자꾸되서 쫓기듯살게되네요 어떻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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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이 싫은 30대 여성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는 변변한 직장없이 제가 성인이 될 때까지 알콜중독 상태로 지내셨습니다.(현재는 다행히 술을 완전히 끊으신 상태입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 부터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어머니께 생활비를 드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게 생활비 받아서 쓰는 걸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하셨습니다. 언니는 연애하는 사람들마다 결혼 준비를 하더니 변변히 파혼하고 결국 경제적 능력도 없고 인성도 좋지 못한 사람과 가족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고서는 현재는 별거 중에 있으며 일도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결혼을 했고 신랑과 저 모두 고시에 합격하여 전문직 직장인으로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뜰한 성격탓에 경제적으로도 남부럽지 않을 만큼은 누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신랑은 자식의 도리라고 여기며 매달 양가부모님께 각각 백만원 정도의 용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30대가 되서 결혼해 독립한 지금까지도 가족이 너무 싫습니다. 어릴 땐 가장으로서 역할을 전혀 하지 않는 아버지가 미웠지만, 지금은 저희 부부에게 생활비 받아쓰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어머니가 더 싫습니다. 가끔 "나는 이제 돈 펑펑쓰면서 살거야" 라고 하는 어머니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속으로 울화가 치밀면서 '당신 자신이 직접 벌어서 쓰던지. 불우한 환경에 자식 방치한 부모 주제에 염치도 없이 하는 소리라곤...'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남들이 다 반대하는 결혼하고서 별거하는 도중에 경제활동도 별다르게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한테 얹혀사는 언니도 너무 얄밉습니다. 결혼을 했으면 어떻게든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살라고 충고를 해도 자신은 지금 이렇게 사는게 편하다고 뭐가 문제냐고 합니다. 신랑에게 저희 친정 구성원들의 마인드가 분명 문제가 있고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생활비 지원을 끊자고 이야기해 봤지만 사위로서 이 정도는 해드리고 싶다면서 조금 지켜봤으면 한다고 합니다. 저는 감정표현에 솔직한 편이라 얼마전에 어머니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엄마는 옛날부터 마치 나를 앵벌이 시키듯이 "너는 나가서 벌면 능력이 좋으니 시급도 쎄고 돈도 쉽게 벌지 않느냐"면서 중요한 시험을 앞둔 제게 아르바이트를 계속 하면서 생활비를 대줄 것을 요구했었다고. 학비도 전액 장학금 받고 다니면서 힘들게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사는 자식의 노고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마치 자신이 키워줬으니 댓가를 바라는것 같은 태도가 너무 싫다고. 내가 그 동안 당신들이 준 지긋지긋한 가난의 유산에서 벗어나 보려고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뎌 왔는지 아냐고. 지금까지 당신들은 부모로서 대체 해준게 뭐가 있냐고. 어머니도 아버지도 그 소리를 옆에서 듣고는 아무 대답을 못하시더라구요. 그런 말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앞으로도 저희 부모님은 경제활동을 할 계획이 없으십니다. 얹혀사는 언니보고는 도리어 불쌍하다면서 끼고 도는 듯한 가족 분위기와 저희 부부에게 생활비 받아쓰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어머니의 마인드가 너무 싫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우리 부부가 경제적 지원을 끊어버리고 연락도 안하면서 정신적으로도 분리해서 사는 것이 답이라는 것을. 이성적으로는 그게 맞다는걸 아는데 경제적 지원을 쉽게 끊지 못하면서 계속 가족들을 미워하는 마음만 키워가게되니 저도 답답합니다. 어떻게 마음을 먹고 살아가는게 저 자신을 위해 좋을까요? #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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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eunga12345
자유
다가오면 지난 상처로 인해 괜히 더 밀어내게 돼. 나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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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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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우아아아 학교 가면 애들이랑 무슨 얘기해요?? 글구 유머감각 키우는 법은 없는건가유?ㅜ 태초부터 없게 태어나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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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gu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