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마카's PICK
서영근님의 전문답변
김소영님의 전문답변
심경주님의 전문답변
황혜진님의 전문답변
박한솔님의 전문답변
나에게 맞는 상품 찾기
심리상담
전문상담사에게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
코칭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
그룹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
심리검사
심리검사를 통해 상태 파악하고 상담사와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나에게 딱 맞는 전문가
후기, 필터 기능을 통해 최적의 심리상담, 코칭을 받아 보세요.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이종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따뜻한 공감과 지지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김태형
당신의 감정이 강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고성원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함께 고민하며 힘든 마음을 나누어 가볍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양궁
늘 진솔한 자세로, 여러분의 감정의 세계를 함께 하겠습니다.
김정연
아동이 내적 힘을 길러 본연의 색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최중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김종운
마음이 빛나면 세상이 빛납니다. 마음의 별이 빛나도록 온 맘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박유찬 코치
'아하~' 하는 깨달음을 통해 바라는 문제해결과 행복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김문실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내면에 고요히 머물고, 더 분명하게 상황과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지희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나가며 아픔을 함께 극복합니다.
차승민
감정을 풀고 생각을 새롭게 정리하면 치유와 성장은 저절로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치유와 성장의 파트너, 차승민입니다.
안진아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여행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경은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당신 마음의 창문을 닦아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임그린 코치
탁월한 인생을 살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하는 코치 임그린입니다.
김소영
어떤 모습이든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전은실
살면서 상처받은 아픔이 작아지게, 평범한 삶이 주는 행복의 소중함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유정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당신과 인격적 만남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민태
마음이 아플 때, 나의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 줄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가장 큰 아픔임을 압니다. 가장 간절했던, 이야기를 들어 줄 단 한 사람으로 곁에서 아픔의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
서영근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평온한 마음에 도달하도록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그룹프로그램  
어떠신가요?
그룹 전체보기
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후회없는 선택
2/20 (월) 20:00~22:00
이영애 코치
몰랐던 나의 강점 발견 코칭
2/24 (금) 20:00 ~ 22:00
조진숙 코치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리 여행
2/11 (토) 14:00 ~ 16:00
서영근
내 안의 숨겨진 자존감 찾기
2/18 (토) 19:00 ~ 21:00
이주영
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2/26 (일) 15:00 ~ 17:00
양혜라
사연 작성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더 공감 받은 사연
저는결혼8년차 주부이고 7살3살 사랑스런두아이를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한달전, 36살나이에 사랑하는 신랑이 과로사로 세상을떠났어요.. 슬퍼할겨를없이 잔인한현실에 맞닥드려 하루하루를보내고있고, 두아이를 잘키워내야하기에 울고있을수도 아파서도안되요.. 너무보고싶습니다.. 밤에아이들자고나면 밤새카톡해줄 친구가필요하고, 저절로잠들기전까진 하루종일 가슴이타는거같은기분이에요.. 잘이겨내고싶고, 빨리이겨내고싶어요.. 모두들 이제한달지났는데 슬픈게당연하다고 위로합니다 근데저는 저도애아빠처럼 갑자기그렇게.. 이런상상이자꾸되서 쫓기듯살게되네요 어떻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방금 용기낸 사연
사연 전체보기
대인관계
부모님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프리랜서입니다. 저의 고민은 부모님이 병을 주고,약을 줍니다. 제가 설거지를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설거지를 안해놓으면 니 이렇게 설거지안하면~ 부모님이 잔소리한다~ 해라 해서 하면 어휴~그래 그만해라~ 해놓고 에휴~니가 이렇게 설거지를 안하니까 잔소리한다~ 이러는겁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지루성 두피염 진단을 받고 약도 복용하고,샴푸도 바꿧는데 부모님은 그딴거 모르겠고 살이나 빼라~ 니 뱃살이 제일 문제다 이러십니다. 솔직히 부모님 고지혈증,고혈압 두분다 있으신데, 50대에는 당연히 있다며 내 나이에 뱃살 조금 나왔단 이유로 더 잔소리를 하십니다. 건강한 사람이 지병있는 사람 말을 들어야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이 잔소리들을 3년내내 계속 꾸준히 들었고 이젠 자취하고싶어도 설거지 스트레스,집나가면 개고생한다는 스트레스로 고민상담을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0명이 공감
·
댓글 0
gomintoo
자아/성격
망한 기억이 자꾸 떠오르는 이유
실패한 기억 창피했던 기억 망했던 기억 추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는 이유 첫번째 가설. 내가 못난 나 자신을 단 1센치도 용서하지 못해서 사서 고생한다 두번째 가설. 실제로 내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런 아차 싶은 순간들이 자주 발생했으나 회피했고 그에대한 반작용으로 기억이 떠오른다 둘 중 무엇일까요 아니면 세번 째 가설이 있을까요 #트라우마 #스트레스 #불안 #우울 #콤플렉스
0명이 공감
·
댓글 0
hatemate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사연 전체보기
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0명이 공감
·
댓글 0
비공개
일반 고민
정신없이 눈앞의 일만 쫓았다. 그러면서도 막연히 언제가 온전히 행복할거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지루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끝나지 않는 수많은 일들.. 지겹다. 재미없다. 는 말을 삼키며 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문득 삼킬 수 없는 말을 토해냈다. 행복하지 않아.. 나 지금 불행해.. 사실 알고있었으면서 무시해왔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를 위해 던져놓은 오늘이 행복할리 없다는걸.. 행복할리 없는 오늘은 불행한 언젠가로 다가온다는걸.. 알면서도 달려왔다.
0명이 공감
·
댓글 1
비공개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