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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삶 속 생기를 회복하도록 나의 마음을 다정하게 돌보는 시간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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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살만하다” 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당신을 돕는 상담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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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별, 인간관계 문제로 힘들다면 제가 도와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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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과 변화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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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괜찮아요. 그동안 누구에게도 쉽게 하지 못했던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저 당신이 돌아와 쉴 수 있는 아늑한 방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조금 더 현명하게, 지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찾아봐요.
이재규
일상에서 만나는 친근한 사람, 전문가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연
상황적, 환경적 어려움에서 버틸 수 있는 힘, 헤어나올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김경례
당신에게 소금 같은 사람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윤혜영
성장하고 변화하려는 지금 이 순간 기회가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헌
흔들림 속에서 우리의 색과 향이 깊어짐을 믿습니다.
전은실
살면서 상처받은 아픔이 작아지게, 평범한 삶이 주는 행복의 소중함을, 함께 찾아 드리겠습니다.
오홍연
말의 힘을 믿기에 한 마디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더하겠습니다.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김예니
전에는 알지 못한 나의 가치, 돌보지 못했던 나의 욕구,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오은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무데서도 하지 못했던 그 말, 내 안에 답답함으로만 남겨진 문제로 씨름 하는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며 곁에 머물고 싶은 대나무숲이 되어드릴게요.
김소현
상담자임에 행복한 사람
박은하 코치
창의성 + 행동 = 무한 성장 파트너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찾아가는 크리액티브 코치입니다.
김보경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낸 당신 곁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김송이
내 삶의 주체가 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추어 걷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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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후회없는 선택
2/20 (월) 20:00~22:00
이영애 코치
몰랐던 나의 강점 발견 코칭
2/24 (금) 20:00 ~ 22:00
조진숙 코치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심리 여행
2/11 (토) 14:00 ~ 16:00
서영근
내 안의 숨겨진 자존감 찾기
2/18 (토) 19: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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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2/26 (일) 15: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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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처음 본 상대에게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잘 드러내요. 제가 먼저 잘 다가가 쉽게 친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저의 첫모습을 굉장히 밝은 아이로 보기도 해요. 하지만 친해지고나면 저의 밝은 모습은 사라져요. 그렇다고 극도로어두워지는건 아닙니다. 말이 없어지고 바보같이 주눅들어요. 바보같아지다 못해 항상 제 옆사람의 눈치를 보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어떤 사이는 이건 갑과 을의 관계인것 같다라는 느낌에 더 우울해지기도 해요. 바보같이 싫은 표정도 잘 못내고 저보다 상대방을 위하려고 해요. 저는 저와 상대방의 관계를 깨트리고 싶지 않아서 맞춰가는건데 이러한 점이 상대방도 저도 힘들게 해요. 또 대화를 할때 어색해지기도 하구요 제가 워낙 말이 없다보니..그래서 안해도 되는 말까지 오버하면서 이야기하고..그러다 혼자 지치고... ""요즘 계속 그래. 정말 말을 잘 못하겠어. 무슨 얘길하려고하면 항상 엉뚱한 말만 떠올라. 엉뚱하거나. 완전 반대거나. 그래서 그걸 고치려고 하면 이상하게 더 혼란스러워져서 엉뚱한 말이 나오는거야. 그러다보면 처음에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조차 잊어버려. 마치 내 몸이 두 개로 나뉘어 술래잡기를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한가운데 아주 굵은 전신주가 서있고, 그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술래잡기를 하는 거야. 제대로 된 말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내가 갖고있고, 나는 절대로 쫓아가질 못해"" 책속의 한구절인데 인터넷에서 퍼왔어요 친구랑 있을때 드는 저의 기분이에요 딱....ㅠㅠ 혀도 굳고 머릿 속도 굳어요 저의 행동이 이러한 관계를 악화시키는것도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잘 안고쳐져요. 특이한 점은 친구관계에서 이러한 특징들이 강하게 드러나요. 무언가 공적인 관계나 연인관계는 오히려 신경안쓰이구요 그래서 친구와의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같이 있으면 안절부절하고 불안합니다. 이점을 개선하려고 항상 시도는 해보지만 항상 실패하네요..흑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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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학 2번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입시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시험 이틀전에 안정액 먹어버려서 너무 많이 자버렸더니 수능 당일 밤에 결국 밤새고 수능장에 가버렸었어요. 결국 수능치면서 첫교시부터 졸았구요. 수시원서도 왜 욕심내지 않았는지 후회되더라구요. 저보다 못하던 친구들도 다 붙었는데. 집안에서는 재수 허락할만한 여유도 없고, 자취할 돈도 없어서 집근처 흔히들 지잡대란 곳 갔는데. 한 번 뿐인 인생, 원하는 곳 가고싶잖아요. 그래서 학교 졸업하고 돈 열심히 벌고 여유될 때 재수 진짜 제대로 해서 원하는 대학 가보고 싶은데. 모두들 그러더라구요. 왜 굳이? 돈버리고 시간 버린다는 말도 들었어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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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우리집은 가난한집은 아니다 아버지는 직장을 다니시며 지방에서 상가 몇채와 아파트 몇채를 갖고 계셨고 어머니 역시 성실히 일하시며 아버지와 함께 열심히 재산을 모으셨다 내 위로는 네살 터울 오빠가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아버지는 주폭이 심하였으며 그로인해 어머니 심신도 성치 않으셨고 폭력적인 성깔이 내 피붙이에게도 대물림되었다 난 어릴때부터 친오빠에게 두들겨 맞고 욕설을 들으며 온 세월을 보냈다 성인이 된 이후엔 그 수위가 점점 거세어져 ***년은 기본이고 ***, ***라고 서슴없이 폭언을 내질렀다 어머니 아버지가 별거한지 5년째가 되었을 때 내 피붙이는 제 아버지가 엄마 머리채를 붙잡고서라도 이혼은 막으라며 사주했다며 그말을 듣고 정말로 엄마를 두들겨 팼다 엄마는 충격받아 나와 함께 집을 나와 도망치자 했지만 난 이 집이 엄마집 아니냐며 피붙이 짐을 몽땅 싸서 아버지 집에 던져놓고 나왔다 결국 그 집에서도 아버지를 팼고 엄마돈으로 월세방을 얻어 혼자 살게 되었다 혼자 산 지 2년도 채 안되어 생활고에 죽겠다고 제발 엄마랑 살게 해달라고 애걸복걸 온가족을 들쑤셨다 우리 엄마 하나밖에 없는 아들 가여웠는지 다시 거두시려 하고 우리 아빠 이혼도장 찍자마자 재혼 두번하신 양반이 니가 뭔데 니오빠 앞길 가로막냐 니가 그집에서 나가라 전화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통에 전화끊고 방에 있는 물건 다 때려부수고 며칠을 앓아누웠다 이 집에서 내가 무슨 힘이 있으랴, 결국 같이 산 지 1년이 채 안된 추운 겨울 피붙이의 욕설과 폭언 ***같은 면상 목소리 발걸음에 두손 두발 다들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편만 들며 나보고 닥치고 조용히 나가라며 소리치는 엄마를 피해 도망치고자 거주지도 옮기고 직장도 옮기고 지금은 전기장판 하나 있는 차가운 사무실에 혼자 누워있다 내일은 새 직장에 면접을 본다 내일도 아니지 곧이지 하루하루가 미션이었고 살얼음판 게임이었고 지옥이었다 내일 면접을 잘 보아야 집 대출도 승인나고 온전한 나만의 공간을 갖게 된다 잘 풀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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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gkfrk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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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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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정신없이 눈앞의 일만 쫓았다. 그러면서도 막연히 언제가 온전히 행복할거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지루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끝나지 않는 수많은 일들.. 지겹다. 재미없다. 는 말을 삼키며 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문득 삼킬 수 없는 말을 토해냈다. 행복하지 않아.. 나 지금 불행해.. 사실 알고있었으면서 무시해왔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를 위해 던져놓은 오늘이 행복할리 없다는걸.. 행복할리 없는 오늘은 불행한 언젠가로 다가온다는걸.. 알면서도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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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