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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효율적인 대처] 저는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정은지
[해결중심, 재의미화, 성장과 발달] 길이보이지 않을때, 함께가는 불빛이 되어드리겠습니다
한경희
힘들어도 견디며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나’를 만나고 온전해 지는 그 다음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전은정
든든하고 안전한 뿌리같은 상담사가 되겠습니다.
황혜진
당신의 지금 그 자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같이 걸어가봐요.
이희상 코치
저는 개인과 조직이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를 실현하도록 돕습니다.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유정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당신과 인격적 만남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기용 코치
고객의 고민이 행복으로 전환되도록 돕는 브레인 코치입니다.
양다솜
어려움에 대해 같이 살펴보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상담자, 양다솜입니다.
최우진 코치
내일의 모습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윤수진 코치
세상의 모든 감정과 마주합니다.
이양궁
늘 진솔한 자세로, 여러분의 감정의 세계를 함께 하겠습니다.
오홍연
말의 힘을 믿기에 한 마디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더하겠습니다.
한인숙
지금, 당신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이연실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로 치유와 온기를 전달하는 상담사 입니다.
나현주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견고한 자기로의 여정에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박유찬 코치
'아하~' 하는 깨달음을 통해 바라는 문제해결과 행복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박윤정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 내 안에서 빠져나와 삶속으로 걸어가세요. 당신의 Heartwarmer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영진
It's okay. 다 괜찮아요. 여러분 안에 있는 불편한 감정과 생각들까지도 인정하며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할 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그 길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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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더 공감 받은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처음 본 상대에게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잘 드러내요. 제가 먼저 잘 다가가 쉽게 친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저의 첫모습을 굉장히 밝은 아이로 보기도 해요. 하지만 친해지고나면 저의 밝은 모습은 사라져요. 그렇다고 극도로어두워지는건 아닙니다. 말이 없어지고 바보같이 주눅들어요. 바보같아지다 못해 항상 제 옆사람의 눈치를 보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어떤 사이는 이건 갑과 을의 관계인것 같다라는 느낌에 더 우울해지기도 해요. 바보같이 싫은 표정도 잘 못내고 저보다 상대방을 위하려고 해요. 저는 저와 상대방의 관계를 깨트리고 싶지 않아서 맞춰가는건데 이러한 점이 상대방도 저도 힘들게 해요. 또 대화를 할때 어색해지기도 하구요 제가 워낙 말이 없다보니..그래서 안해도 되는 말까지 오버하면서 이야기하고..그러다 혼자 지치고... ""요즘 계속 그래. 정말 말을 잘 못하겠어. 무슨 얘길하려고하면 항상 엉뚱한 말만 떠올라. 엉뚱하거나. 완전 반대거나. 그래서 그걸 고치려고 하면 이상하게 더 혼란스러워져서 엉뚱한 말이 나오는거야. 그러다보면 처음에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조차 잊어버려. 마치 내 몸이 두 개로 나뉘어 술래잡기를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한가운데 아주 굵은 전신주가 서있고, 그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술래잡기를 하는 거야. 제대로 된 말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내가 갖고있고, 나는 절대로 쫓아가질 못해"" 책속의 한구절인데 인터넷에서 퍼왔어요 친구랑 있을때 드는 저의 기분이에요 딱....ㅠㅠ 혀도 굳고 머릿 속도 굳어요 저의 행동이 이러한 관계를 악화시키는것도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잘 안고쳐져요. 특이한 점은 친구관계에서 이러한 특징들이 강하게 드러나요. 무언가 공적인 관계나 연인관계는 오히려 신경안쓰이구요 그래서 친구와의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같이 있으면 안절부절하고 불안합니다. 이점을 개선하려고 항상 시도는 해보지만 항상 실패하네요..흑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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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선생님께 뭐라고 답장해야 좋을까요???
선생님이 어제 전화하셨는데 무음으로 해가지고 못받았거든요 제가 코로나때문에 일주일동안 학교를 못가서 톡으로 답장해야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답장을 해야 좋을까요??? 선생님 어제 무음으로 설정해놔서 전화를 못받았는데 무슨일로 전화하셨나요?? 이건 좀 너무 딱딱해보이지 않나요?? 어떻게 답장하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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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oajhw
자유
내가 어떻게 문화까지 바꾸겠나 그 문화가 싫은 내가 그 속에 들어가면 안 되겠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공부가 역시 어렵다. 사무소 하나 차리기 엄청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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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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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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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정신없이 눈앞의 일만 쫓았다. 그러면서도 막연히 언제가 온전히 행복할거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지루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끝나지 않는 수많은 일들.. 지겹다. 재미없다. 는 말을 삼키며 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문득 삼킬 수 없는 말을 토해냈다. 행복하지 않아.. 나 지금 불행해.. 사실 알고있었으면서 무시해왔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를 위해 던져놓은 오늘이 행복할리 없다는걸.. 행복할리 없는 오늘은 불행한 언젠가로 다가온다는걸.. 알면서도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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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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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