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반되어가는데도 실수를많이해요 극복하는방법 조언해주세요...
30대초반 동물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
벌써 근무한지 5개월반되가고있습니다.
병원근무가 5.5일근무이다보니 월~토 다 출근합니다.
힘들기도하지만 대부분 원장님이 잘해주시니 오래오래다니고싶습니다.
작은병원이라 데스크,주문관리(용품,약품 등),수술,진료보조 등등 혼자 여러 관리를 하니 헷갈리때가많아요ㅠ
게다가 수술이나 다른부분적으로 등등 실수도 많습니다.
원장님께서 한숨쉬며 "정신좀차려 처음하는사람처럼 왜그리 어리바리한행동많이보여주는거야? 한두번하는것도 아니고 ㅇㅇ쌤 믿고 맡기기도 힘드네 답답하다정말 "그러시더라구요
실수도 하는제가 부끄럽기도하고 속으로 이러다가 짤리는거아니야? 하고 생각할때가많아요
정신차려야 되는데 전화받다가 결제도와주다가 누가부르면 머리속이 복잡해져요
하..어떻게 이겨내야될까요? 메모하는습관을 가져도 또 실수하네요 짤릴까봐걱정되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사회생활#눈치#스트레스#고민#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