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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서 쉼이 필요한 순간, 마음의 산소가 되는 시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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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믿기에 한 마디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더하겠습니다.
이정아 코치
내 마음을 온전히 터 놓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만의 안전지대’ 가 되어드리는 전문코치 입니다.
홍성숙
진실한 마음으로 온(溫)택트 하고 싶은 상담사입니다
김혜진
용기내서 오신 당신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이유진
객관적이면서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유연한 상담사
서미경
문제해결을 위한 당신의 성장 여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성순
힘든가요? 어서 오세요. 든든한 당신의 편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이소윤
여기선 괜찮아요. 그동안 누구에게도 쉽게 하지 못했던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저 당신이 돌아와 쉴 수 있는 아늑한 방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조금 더 현명하게, 지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찾아봐요.
이지연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길에 진실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백소림
자신을 비춰보며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은 상담사 백소림입니다.
이종열
전문적이고 친절한 상담사와 함께하면,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미
외로움과 슬픔의 밑바닥에서 함께, 묵묵히 머물러주는 상담자입니다.
서은주
나를 안다는 것, 그것은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첫걸음입니다.
김지영
“내면의 행복을 찾아가는 마음의 여정에 동행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조성숙
“오늘의 희망이 내일의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신과 오롯이 함께 하겠습니다.”
김지원
자기를 알아차리는 힘을 통해 지금 여기에서 함께 존재하고자 합니다
천민태
마음이 아플 때, 나의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 줄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가장 큰 아픔임을 압니다. 가장 간절했던, 이야기를 들어 줄 단 한 사람으로 곁에서 아픔의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
조은하
지친 당신과 함께 걷겠습니다. 당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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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진솔한 자세로, 여러분의 감정의 세계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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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어젯밤에 심심해서 이 앱을 깔아보았다. 세상엔 힘들고 외로운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깨달았다. 응원을 해드렸다. 세분인가? 혹여나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하는 말들이 더 짜증을 돋거나 상처가 될까 한 단어 한 단어 고민해가면서 썼다. 다른사람의 아픔을 보니 마음이 안좋아 노래를 듣다가 잠들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시 한번 앱을 들어와 알림을 눌렀다. 내가 어제 댓글을 남긴 분이, 비록 비공개이지만 감사하다고 해주셨다. 답장이 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혹시나 제 계정에 와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여기 얘기해요. 저밖에 그런말을 해주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외롭고 힘들겠지만 정말 힘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한번 더 야기할 기회가 온다면 좋겠네요💜 난 정말 이 험하고 악한 세상 속에서 외로운 이들의 친구가 되고 응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너무 많은 사연들을 보고 내 맘이 버거워 오늘 이 앱을 지우려고 했다. 하지만 안되겠다.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한마디씩만 해드려야겠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꼭 말해드려야 한다. 당신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살 가치도 있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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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참는 게 너무 어렵다 내가 왜 참아야 하는지 왜 짜증이 나는지 참기가 싫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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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아니길 바랬다. 평범하길 바랬다. 단 한 번도 이성에게 호감을 가져보지 못했고 동성에게만 가슴이 반응했다. 그냥 깨달아 버렸다, 어떠한 혼란 없이 알아버렸다. 아직은 사회에 나가보지 못한 입장으로써 복잡한 심정이다. 누구에게 제대로 동성애자임을 밝혀본 적이 없고 그럴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기독교인 애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죄인이 된 느낌이다. '게이'라는 말이 일상적으로는 모욕을 주는 말이 되었다. 학교 수업 중에 아무렇지 않게 동성애를 조롱하는 말이 나오고 아무도 그걸 지적하지 않고 웃는다. 나중에 내 자식이 동성애자라면 어떨 것 같아 라는 내용의 틱톡 영상에서의 댓글들을 봤다. "내 가족만 아니면 될 것 같다" "존중은 하는 데 이해는 못하겠다" 긍정적인 댓글을 찾을 때까지 몇 번이고 스크롤했다. 나 역시 '보통의 가족'에서 자랐고 보통의 가족을 보면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연애를 하게 되면 이성과 해야할까 하지만 나는 이성을 좋아하지 않는데 동성 연애를 한 게 나의 흠이 되면 어쩌나 저출산 국가에서, 초혼의 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흐름 속에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배우자와 피는 이어지지 않았어도 법적 상으로 나의 자식인 아이와. 훗날, 내가 어른이 되고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다 해도 인식 개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안다. 그 속에서 내가 동성 결혼을 한다면 축복 받을 수 있는 일인지 차별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상각이 든다. 튀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내가 소수자의 입장에서 차별에 직면할 수 있을까? 나는 결혼도 사랑도 해서는 안될까.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값진 건 사랑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인정받을 수만 있다면 , 만약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한다면, 부모와의 연을 끊어서라도. 미래에 대해 수십번 절망했고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나중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부러워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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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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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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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정신없이 눈앞의 일만 쫓았다. 그러면서도 막연히 언제가 온전히 행복할거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지루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반복되는 일상과 끝나지 않는 수많은 일들.. 지겹다. 재미없다. 는 말을 삼키며 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문득 삼킬 수 없는 말을 토해냈다. 행복하지 않아.. 나 지금 불행해.. 사실 알고있었으면서 무시해왔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를 위해 던져놓은 오늘이 행복할리 없다는걸.. 행복할리 없는 오늘은 불행한 언젠가로 다가온다는걸.. 알면서도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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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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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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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