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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고 '나다움 ' 을 세워가는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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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혜
<자존감, 대인(가족, 연애)관계> 자신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에서 건강함을 되찾는 과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유찬 코치
'아하~' 하는 깨달음을 통해 바라는 문제해결과 행복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이지연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길에 진실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조명숙
크고 작은 마음의 짐을 나누고 함께 길을 찾습니다.
정수경
소중한 당신의 마음길 함께 걷겠습니다.
안미경
마음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성장의 삶으로 나아가는 치유의 여정을 안내합니다.
전은정
든든하고 안전한 뿌리같은 상담사가 되겠습니다.
이연실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로 치유와 온기를 전달하는 상담사 입니다.
신나라
나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 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조진성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김혜진
용기내서 오신 당신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유진수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강성순
힘든가요? 어서 오세요. 든든한 당신의 편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이혜선
내담자들과 마음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김숙자
상담이라는 문을 연 용기, 그 용기를 후회하지 않게
김현중
혼자가기엔 먼 길, 함께라면 가까워집니다.
박현정
당신이 혼자 힘들어하지 않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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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후회없는 선택
12/8(목) 20:00~22:00
이영애 코치
직장인을 위한 감정사용 설명서
12/9(금) 20:00~22:00
양혜라
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12/10(토) 14:00~16:00
양혜라
우울, 불안으로 지친 당신을 위한 시간
12/11(일) 14:00 ~ 16:00
양혜라
꿀잠으로 안내하는 움직임 명상 테라피
12/13(화) 20:00 ~ 22:00
안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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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어젯밤에 심심해서 이 앱을 깔아보았다. 세상엔 힘들고 외로운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깨달았다. 응원을 해드렸다. 세분인가? 혹여나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하는 말들이 더 짜증을 돋거나 상처가 될까 한 단어 한 단어 고민해가면서 썼다. 다른사람의 아픔을 보니 마음이 안좋아 노래를 듣다가 잠들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시 한번 앱을 들어와 알림을 눌렀다. 내가 어제 댓글을 남긴 분이, 비록 비공개이지만 감사하다고 해주셨다. 답장이 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혹시나 제 계정에 와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여기 얘기해요. 저밖에 그런말을 해주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외롭고 힘들겠지만 정말 힘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한번 더 야기할 기회가 온다면 좋겠네요💜 난 정말 이 험하고 악한 세상 속에서 외로운 이들의 친구가 되고 응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너무 많은 사연들을 보고 내 맘이 버거워 오늘 이 앱을 지우려고 했다. 하지만 안되겠다.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한마디씩만 해드려야겠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꼭 말해드려야 한다. 당신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살 가치도 있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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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마음에 생긴 상처는 까먹을 수는 있지만 아물지는 않더라. 눈에 보이는 상처는 그럴듯한 모양새로 아픔을 핑계대기 좋더라. 날벼린 서늘한 고통이 짜릿해서 그 감각에 중독되기 딱 좋겠더라. 그래도 그것에 나약해지지마라. 힘들다고 그것들에 의지하려 하지마라. 그 마음도, 그 행위도 결국은 몸에 흉터만 새기더라. 나만 멈춘채로 현실에 하나도 도움되지는 않더라. 위로인척 하지만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더라. 살아갈 각오를 했다면.. 몸을 다치게 하는데에 써먹을 그 힘으로, 아득바득 지식을 쌓아. 어제보다 더 똑똑해진 머리로 스스로에게 만족될만한 오늘 하루를 시험쳐보며 살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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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개복치같은 성격, 진짜 싫다. 어제도 바빴다. 이젠 그려러니 한다. 쉴틈없이 일했다. 그리고 오늘도 출근이다. 회사가기 싫다. 정말... 그저께 걸린 클레임때문에 괴로웠다. 신경쓰지 말라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그건 둘째치고, 그 클레임이 나로는 부족해서 상사한테까지 알려졌다. 사실 내가 크게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냥 데이터가 말해주는 걸 확인하고 싶었던 것 뿐인데. 그걸 방관하면, 회사에서는 그냥 나는 일 제대로 안하고 시간이나 떼우는 월급루팡, 방관하지 않고 확인하면 클레임. 요즘 반은 미쳐간다.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나는 제대로 숨 쉴 곳이 없다. 출근할때 스트레스 주는 아빠나, 회사에서나 나는 죽을 것 같다. 어제도 실수했다. 어떻게보면 대형사고. 내 동료들은 귀여운 실수라는데, 그걸 직관한 상사에게는 짜증이겠지. 괜찮다고 말하는 직장상사의 목소리와 표정은 전혀 괜찮아보이지 않다. 되게 말 안듣는다, 방해된다는 진심어린 말이 비수처럼 꽂힌다. 내 몸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내 정신은 퇴근하지 못하고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분명 1시 넘어 잔 것 같은데, 3시에 깨버렸다. 꿈에서도 그 자리에 있었다. 놀라서 깨고보니 어제의 일이었다. 동료들은 그저 귀여운 실수다, 그 사람들 잠깐 우리한테 와서 매번 사고치는 것들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털어버리라는데 도저히 털어지지가 않는다. 이틀간 꼈던 렌즈덕분인가, 울고 싶은데 눈물도 잘 안나온다. 괜찮다지만 전혀 괜찮지 않은 분위기, 이제부터라도 정말 그분들 조심해야겠다. 조금있음 다시 출근준비해야하는데, 몸이 너무 피곤하고 눈도 빠질거같은데, 도저히 잠이 안온다. 심장이 덜컹거린다. 그저께 클레임건도 오늘 중에 이야기가 나오겠지.. 앞에선 괜찮대놓고 또 공지라면서 다른 동료들에게 나를 저격하며 괴롭히겠지.. 정말 회사가기 싫다. 오늘을 위해 자야하는데... 죽을 것 같이 피곤한데, 내 정신은 아직도 회사에 매어있다. 차라리 다시 잠들어 눈이라도 안떠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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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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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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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우아아아 학교 가면 애들이랑 무슨 얘기해요?? 글구 유머감각 키우는 법은 없는건가유?ㅜ 태초부터 없게 태어나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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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gu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