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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빛나면 세상이 빛납니다. 마음의 별이 빛나도록 온 맘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김연희
내 모습 그대로 존중 받으며, 내 안에 있는 변화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남윤정 코치
#목표설정 #자존감 #인간관계 #실행력 #진로 당신의 변화와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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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 여기'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김현중
혼자가기엔 먼 길, 함께라면 가까워집니다.
임어진
심리상담으로 내담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의 꽃을 피우기를 소망합니다.
안은주
당신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고된 여정의 한 순간, 따듯한 위로와 응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윤수진 코치
#감정코칭 #의사소통 #관계개선 #가족 #양육 #느린학습자 세상의 모든 감정과 마주합니다.
김지연
나를 나로서 온전히 받아들이는 경험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미경
마음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성장의 삶으로 나아가는 치유의 여정을 안내합니다.
김지윤
It's not your fault. 내 속에 너무도 많은 생각과 하루에도 수만번 오르내리는 감정들, 내가 문제인지 수없이 생각하게 되는 과정속에 함께 할게요.
신나라
나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 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김태경
마음의 고통을 해결하고,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효진
당신이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삶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전심으로 돕겠습니다.
양혜라
마음 훈련을 통해 아픔을 회복하고 홀가분한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성미
진정한 위로자는 위로의 경험을 받아 본 사람이라고 합니다. 존재만으로 치유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만수
용기 낸 당신의 편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김문실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내면에 고요히 머물고, 더 분명하게 상황과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강순정
당신이 안개 속에서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조금만 시선을 돌려 보세요.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자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도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행에 옮겨 나가는 모든 과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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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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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연인관계 패턴을 알아보는 이마고 테라피
10/14 (금) 20:00 ~ 22:00
김수진
그림책을 통한 자아성찰 테라피
10/18 (화) 20:00 ~ 22:00
양혜라
그림검사를 통한 무의식으로의 여행
10/19 (수) 20:00 ~ 22:00
김아림
내면아이를 만나는 마음챙김 미술치료
10/21(금) 20:00~22:00
김아림
내 안의 숨겨진 자존감 찾기
10/22 (토) 19:00 ~ 21:00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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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더 공감 받은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21살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요.심하지는 않고 그냥 무시당하는정도...근데 그때당시에 집안에서도 그렇게 저에게 신경써주는 편은 아니였고 가족이 모이면 그냥 막내니깐 잘봐줘라 하는정도? 그래서 그런지 12살까지의 기억은 진짜 부분부분기억이 나요 내가 어디 학원을 다녔었고 그냥 그때 집오면 컴퓨터하고 자고 했었구나 대략적으로만 기억나요. 13살이 되면서 왕따가 괴롭힘이 되더라고요 이전부터 자존감은 바닥이였는데 그때부터는 좀 많이 괴롭더라고요.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펐고 집에서는 힘든 내색을하면 걱정하니깐 숨기고 그냥 숨어 지냈어요 부모님도 일단 제 공부걱정하느라 다른건 별로 안물어보시고. 언니들 공부를 훨씬 잘하니깐 뭐 성적이 잘나와도 인정은 못받고 학교에선 뭐만 손대면 맞고 더럽다 욕먹고..ㅎㅎ....너무 못버틸것 같아서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러니깐 뭐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왕따도 당할만해서 당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친해지려 노력했는데 그냥 저는 안돼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중학교까지 갔는데 뭐 중학교 사람이 늘어나도 같은 초출신인애들이 있으니 엄청나게 소문이 불어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너무 괴로워서 자해를했어요 허벅지 한가득 칼로 그어놓고 팔은 그냥 심심하면 죽죽그어놓고 애들무시가 심해지니깐 학교안에서는 그냥 수업끝나면 화장실가서 토하고 자해하고 체육대회 수학여행은 뭐...하루종일 몰래울고 토하고...그리고 제가 컴퓨터를 많이 한단이유로 부모님 두분이 싸우시다 컴퓨터도 부시고 이렇게 지내다가 집안에서도 공부로 부딪히고 학교에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공부도 놓고 다힘든거에요 내가 뭘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무식한방법으로 자살시도를 했어요 동네약국에서 약은 100알 넘게 사서 전부 먹었어요. 그러고 집안에 가만히 있었죠 어지럽고 몽롱해서 죽을것같다 싶었는데 병원에 실려갔더라고요. 부모님이 절보셔서 ..뭐 일단 살았는데 자해를 들켰어요 이게 뭐냐고 솔직하게 말할수가 없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공부가 싫었다고. 그뒤로는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저를 놓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등학교 아무데나 가고 고졸입사 퇴사 여행 여러가지를 했는데 전혀 아무것도 안느껴져요. 정말 텅빈것같다가도 가끔씩 발작하듯이 사람이 필요해져요 누군가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인정해줬으면 하고 정말 이상태로 몇시간을 숨죽여울다가 또 텅비어져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면 항상 하는 일 다시 시작하고 이제 제 주변에서는 다들 미래를 생각하고 하고싶은일을 찾아라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자고 싶고 무력하다가 울고. 근데 다들 이런날보면 한심하다고 하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부추기고 전 그런말이 듣기 싫어서 짜증내고...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제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걸까요? 집안에 저때문에 몇번 언쟁이 생긴것도 있고 언니들을 보면 제가 잘 못태어난것같아요. 언니들은 왕따도 안당했고 날씬하고 이쁘고 공부도 좋아하고 하고싶은것들이 있더라고요. 가끔 언니들이 절 더러워 하는데 내가하는꼴보면 이해도 되고 가족사진을 찍으면 나만 못나고 ,..언니들만 있었다면 정말로 행복한집안이였을 텐데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요. 빨리 일찍죽어버리지 왜 지금 더살아서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게 만들고있나 싶고 살고 싶지 않은데 살아야한다고 세뇌시키는것도 지쳐가요.... 내이야기를 누군가들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변사람들이 몰라줬으면해요. 어떻게 이마음들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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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마인드카페 사연을 남기고 나서 알람이 몇번 울리고 나서 계속 안울리면 허전하다. 언제 댓글을 달아주나 언제 공감을 눌러주나... 마인드카페 앱을 수시로 확인을 한다. 그러나 그대로이다. 허전하다.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좋은글을 찾아서 올렸는데... 어느순간 고민글을 올리고 위로와 공감을 받고 싶은 마음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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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의 목소리 크기에 따라 예민함도 같이 커져요..
부모님이 심하게 밀치면서 싸우시는 걸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사이 쯤에 보고 그 후로도 욕설을 섞어가면서 싸우시는 걸 여러번 봤습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인데 그 전에 저도 아빠한테 대들다가 얼굴을 맞진 않았지만 잡힌 적이 한 두번정도 있고 그러다보니 제 마음 속에 자꾸 아빠는 저랑 엄마를 때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부모님이 다투기만 하면 불안해집니다.. 공부를 하느라 집에 있는데 부모님이 언성이 조금만 높아져도 같이 예민해져서 방문에 서서 소리를 듣고있고, 제가 나선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님을 알면서도 더 크게 싸우게 되실까 무서워서 막 나섰다가 더 안 좋아지기도 하고 그래서 나서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언성이 조금만 높아지는 분위기만 나도 저도 모르게 너무 예민해져서 그 이후로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습니다.. 다투실 뻔 했다가 안 다투신적도 있고 서로 의견을 강조하느라 목소리만 커진적도 있고 한데 저한테는 그냥 좋지 않은 일로 큰 목소리만 들려도 그 이후로 최소 몇시간은 계속 신경쓰이고 조금 뒤라도 다시 웃거나 즐거워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하루종일 불안한 상태가 돼요. 이런걸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스트레스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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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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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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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우아아아 학교 가면 애들이랑 무슨 얘기해요?? 글구 유머감각 키우는 법은 없는건가유?ㅜ 태초부터 없게 태어나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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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gu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