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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 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장정미
위로가 필요한 마음에 편안함이 깃드는 상담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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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따뜻하고 친절하면서도 훈련된 통찰력으로 내담자 분께 현실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심리 전문가
이승원
마음에 고통을 주는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박유찬 코치
'아하~' 하는 깨달음을 통해 바라는 문제해결과 행복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송정경
삶이 버거울때 치유의 섬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선보람
당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해결책을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
유선덕
좋은 사람이 희망입니다.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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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을 키우는 여자들만을 위한 시간
12/10(토) 14:00~16:00
양혜라
우울, 불안으로 지친 당신을 위한 시간
12/11(일) 14:00 ~ 16:00
양혜라
꿀잠으로 안내하는 움직임 명상 테라피
12/13(화) 20:00 ~ 22:00
안미경
그림검사를 통한 무의식으로의 여행
12/14(수) 20:00 ~ 22:00
김아림
나를 알고 너를 아는 골든심리유형검사
12/15(목) 20:00 ~ 22:00
김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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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감 받은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21살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요.심하지는 않고 그냥 무시당하는정도...근데 그때당시에 집안에서도 그렇게 저에게 신경써주는 편은 아니였고 가족이 모이면 그냥 막내니깐 잘봐줘라 하는정도? 그래서 그런지 12살까지의 기억은 진짜 부분부분기억이 나요 내가 어디 학원을 다녔었고 그냥 그때 집오면 컴퓨터하고 자고 했었구나 대략적으로만 기억나요. 13살이 되면서 왕따가 괴롭힘이 되더라고요 이전부터 자존감은 바닥이였는데 그때부터는 좀 많이 괴롭더라고요.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펐고 집에서는 힘든 내색을하면 걱정하니깐 숨기고 그냥 숨어 지냈어요 부모님도 일단 제 공부걱정하느라 다른건 별로 안물어보시고. 언니들 공부를 훨씬 잘하니깐 뭐 성적이 잘나와도 인정은 못받고 학교에선 뭐만 손대면 맞고 더럽다 욕먹고..ㅎㅎ....너무 못버틸것 같아서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러니깐 뭐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왕따도 당할만해서 당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친해지려 노력했는데 그냥 저는 안돼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중학교까지 갔는데 뭐 중학교 사람이 늘어나도 같은 초출신인애들이 있으니 엄청나게 소문이 불어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너무 괴로워서 자해를했어요 허벅지 한가득 칼로 그어놓고 팔은 그냥 심심하면 죽죽그어놓고 애들무시가 심해지니깐 학교안에서는 그냥 수업끝나면 화장실가서 토하고 자해하고 체육대회 수학여행은 뭐...하루종일 몰래울고 토하고...그리고 제가 컴퓨터를 많이 한단이유로 부모님 두분이 싸우시다 컴퓨터도 부시고 이렇게 지내다가 집안에서도 공부로 부딪히고 학교에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공부도 놓고 다힘든거에요 내가 뭘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무식한방법으로 자살시도를 했어요 동네약국에서 약은 100알 넘게 사서 전부 먹었어요. 그러고 집안에 가만히 있었죠 어지럽고 몽롱해서 죽을것같다 싶었는데 병원에 실려갔더라고요. 부모님이 절보셔서 ..뭐 일단 살았는데 자해를 들켰어요 이게 뭐냐고 솔직하게 말할수가 없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공부가 싫었다고. 그뒤로는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저를 놓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등학교 아무데나 가고 고졸입사 퇴사 여행 여러가지를 했는데 전혀 아무것도 안느껴져요. 정말 텅빈것같다가도 가끔씩 발작하듯이 사람이 필요해져요 누군가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인정해줬으면 하고 정말 이상태로 몇시간을 숨죽여울다가 또 텅비어져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면 항상 하는 일 다시 시작하고 이제 제 주변에서는 다들 미래를 생각하고 하고싶은일을 찾아라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자고 싶고 무력하다가 울고. 근데 다들 이런날보면 한심하다고 하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부추기고 전 그런말이 듣기 싫어서 짜증내고...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제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걸까요? 집안에 저때문에 몇번 언쟁이 생긴것도 있고 언니들을 보면 제가 잘 못태어난것같아요. 언니들은 왕따도 안당했고 날씬하고 이쁘고 공부도 좋아하고 하고싶은것들이 있더라고요. 가끔 언니들이 절 더러워 하는데 내가하는꼴보면 이해도 되고 가족사진을 찍으면 나만 못나고 ,..언니들만 있었다면 정말로 행복한집안이였을 텐데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요. 빨리 일찍죽어버리지 왜 지금 더살아서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게 만들고있나 싶고 살고 싶지 않은데 살아야한다고 세뇌시키는것도 지쳐가요.... 내이야기를 누군가들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변사람들이 몰라줬으면해요. 어떻게 이마음들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요?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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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페르소나 꼭 필요한가요?
저는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았거든요. 지하 350층 정도에서 지상에 63빌딩을 지었어요. 살아오면서 이런말 참 많이 들었어요. 재수없다. *** 없다. 잘난 척 한다. 지나치게 당당하다. 그래서 타인을 주눅들게 한다. 나이가 들면서 처음 알았어요. 사람들이 저를 부담스러워 한다는 걸요. 저는 당차고,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이고, 또 매우 적극적입니다. 매사에 그렇게 임해요. 저는 자존감도 높아요. 남들은 제게 *** 없다, 잘난 척 한다 하지만 저는 진정으로 잘난 척을 한적은 없어요. 단지 겸손하지 않을뿐이었어요. 왜냐면 겸손을 떨 만큼 가진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어느순간 알겠더라구요. 사람들 눈에는 빈털터리인 제가 많이 가져 보이나봐요.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때문에요. 그리고 이런 성격때문에 타인들과 마찰을 빚어요. 근데 중요한건, 전 이런 제 성격이 좋아요. 이런 성격이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고, 다른이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주는게 아니니까요. 그냥 난 원래 타인에게 미움을 잘 받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자꾸 여러일들이 생기고, 저도 사람인지라 누군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내 내면의 선하고 좋은 것들이 참 많은데 그것들을 봐줬으면 하는 욕심이 들어요. 그러면 또 생각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좀 바꿔볼까... 페르소나를 모두가 갖고 산다고 하잖아요. 저는 굳이 따지면 페르소나가 없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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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어떤 날은 한없이 세상이 아름답고 나의 존재가 소중하게 여겨지다가도, 또 금방 제가 쓸모없다는 생각이 들고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계속 마음이 극단으로 치우치니까 힘들어요ㅠㅠ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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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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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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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우아아아 학교 가면 애들이랑 무슨 얘기해요?? 글구 유머감각 키우는 법은 없는건가유?ㅜ 태초부터 없게 태어나면 없는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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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gu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