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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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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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솔직히 엄마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 나를 낳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건지 아니면 합리화인건지 내 어린 시절 영상 속 내가 존-나 못생긴 상태로 쳐-울고있어서 죽-여버리고싶다. 나였으면 말안듣는 나를 버렸을 것이다. 그냥 오늘 갑자기 내가 싫어서 앞이 별같은 잔상이 보일 정도로 스스로 목을 졸랐고 분이 안풀려서 뺨을 세게 여러 대 때렸다. 마트갈 때 제발 엄마한테 먹고싶은 거 사고 싶은 거 얘기하지마라 내 자신아 그냥 살 거 없다고 아무 말도 하지말고 집에 가 안그래도 요즘 물가비싼데 엄마가 물어봐도 먹고싶은거 절대 없다고 해 내 존재 자체가 쓸모 없으니까 나대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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