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 정도 됐는데 대화내용도 비슷한 내용만 반복하고 다가가기가 어려워요. 계속 사귀든 말든 크게 상관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구요.. 서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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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한달 정도 됐는데 대화내용도 비슷한 내용만 반복하고 다가가기가 어려워요. 계속 사귀든 말든 크게 상관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구요.. 서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까요..?
하루하루 분명 좋을 줄만 알았어요 하루하루 행복했고 하루하루 그 일상이 반복될 줄 알았어요 엄마가 제 말을 따져도 괜찮았어요 엄마가 저를 욕해도 괜찮았어요 엄마가 협박해도 괜찮았어요 엄마가 때려도 괜찮았어요 근데 엄마가 이혼한다고 하니까 힘들었어요 오늘도 싸웠어요 근데 이제 괜찮지 않아요 아버지가 집을 나갔어요,엄마는 아빠가 자신 말을 안들으니 너가 대신 해달라 했는데 저도 이미 많이 말한 상태라 그건 좀 싫다 했는데 이 말을 해서 싸웠어요 그러다가 저는 방관자래요.그리고 엄마 아빠가 이제 이혼을 하든 저는 아무 말 말래요,결정된 것에 따르래요. 그 말이 이렇게 무거울 줄을 누가 알았겠어요 견디기 힘들어요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집착해요...그리고 동시에 멀어졌으면 좋겠어요...이 감정은 뭘까요...? 애착유형 테스트를 해보니 불안회피유형이 나왔는데 상대방과 가까워지고 싶은 동시에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들어요. 남자친구가 착해서 자꾸 괜찮다고 위로해주는데 전 점점 내면에 불안감과 혼란이 커져가고 있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생활폐기물 소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내라서 천장크레인 운전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실력이 늘지 않아요 계속 벽에 쿵쿵쿵 부딪치고 쓰레기 제대로 못집고 생활폐기물 차량은 계속 들어오는데 쓰레기는 소각로에 조금씩 내려서 안 막히게 버려야 해서 속도는 느리고 그 사이에 폐기물 차량은 계속 계속 들어와서 쓰레기 버리고 가서 쓰레기가 넘치고 등등 잘하고 싶은데 옆에서 사람들이 잘 좀 해보라고 사고치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속도가 느리고 빨리 해야 차가 안밀리고 쓰레기가 넘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소각로 3번 정도 쓰레기로 막히고 등등 계속 피해만 줍니다. 이런 제가 너무나도 답답하고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나아지질 않고 한달동안 이나 계속 했는데도 실력이 그대로여서 남한테 폐만 끼치고 괴롭습니다. 그래서 우울증도 걸려서 자살생각도 가끔씩 듭니다. 내가 사라지면 회사에 피해를 끼칠만한 인물은 한명도 없고 죽으면 모든게 끝나니까 물론 부모님 생각도 나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가 떠나면 부모님도 자식하나 없는 셈 치고 잘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요즘엔 너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만약에 죽으면 차에서 조용히 죽으려고 수면제 소주 2병 번개탄 2개 유언장 이렇게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자살로 죽으면 고통스럽게 죽는거 말고 수면제와 소주를 마셔서 잠든 상태로 번개탄을 피워 질식 상태로 조용히 죽음을 차에서 맞이하고 싶습니다.
한참 너무 무기력하기도 하고 아무리 노력해봤자 바뀌는것도 없고 매번 다시 무너질때마다 너무 좌절하게 되고 상처받아서 그냥 다 포기하고 반쯤 때려치는 마음으로 지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우울해하는 나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마음 아파하고 힘들어하는걸 보고 다시 용기내서 노력했어요. 오늘 있었던 기분 좋은일도 말해보고 표정도 웃고 말투도 밝게 했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아지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돌아오는건 또 상처에요. 내 마음이 나를 안따라줘서 너무 힘든데.. 주변사람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나도 정말 나아지고 싶은데.. 이제 정말 몇 번째인지를 모르겠어요.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고 무너지고의 반복이에요. 너무 외롭고 두렵고 가슴이 답답하고 허무해요.. 모두한테 정말 미안해.. 이런 나라서 미안해 근데 나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 그래도 무척이나 사랑해..
어린이집 조리보조로 일하고 있는데 어제 오후 간식나가고 보육교사 한명이 조리실로 오더니 간식도 너무 적고 간식 접시도 한개가 부족하다면서 성질을 내는거에요. 조리실에서 설거지나 한다고 나 무시한것 같다고 퇴근하고 저녁 먹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저 무시한것 맞대요. 사지멀쩡하고 젊은 사람이 수급비 타는걸 이상하게 생각하고 무시하는것처럼 널 그 보육교사가 무시한거라고, 얼마나 부족하길래 젊은 사람이 설거지하고 있는거냐고 무시한거라네요. 없던 자존감이 더 떨어졌어요. 보육교사 그 사람들은 자기네들끼리 말할때는 교양있는척은 다하면서 말하면서 나한테는 오만상 쓰면서 간식을 준게 맞냐는데 너무 제가 *** 같았어요. 빨리 이직을 해야하는데 풀타임으로 일하는것도 걱정이고 경력도 10년동안 단절이라 그것도 고민이고 그러네요. 세상 사람들은 표면적으로는 착한척하지만 다들 사람 깔보는 마음은 똑같은것 같아요.
2일 정도 근육통으류 쉬고 다시 시작 했어요~! 쉬었던 날은 대충 식단으로 샐러드나 브런치 토스트 만들어 먹거나 현미밥이랑 닭가슴살로 때웠어요! 오늘 아침-우유 토스트(우유 부어서 굽고 쫀딕하게 먹었어요.) 우유 한 잔 아침운동- X , 굳이 적으면 오늘 학교 까지 버스 안 타고 40분 걸어갔어요. 점심-학교에서 안 먹고 잤어요! 저녁-토스트 빵 굽고 속에 닭가슴살에 계란후라이 넣고 포도쥬스 종이컵에 한잔 채워 먹었어욥 >3< 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3세트 , ㅅㅈㅁ ㄷㅇㅇㅌ 팔뚝 돌려깎기 , 타바타? 티바트? 다이어트 영상<— 이거 뭐 춤추는 것 같던데 원본 너무 어려워서 어떤 분이 자세 천천히 정리해서 올린 영상 보고 췄어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로 사는게 너무 힘들고 한동안 무기력하게 지냈었어요 너무 지치고 다 놔버리고 싶은 순간이 너무 많았는데 학교에 짝남이 생겨서 요즘 그 친구 보는 맛으로 학교다녀요 이렇게라도 조금씩 하루를 살고 학교를 다니는 이유를 찾는중이에요
친한 친구 동덕여대 시위 옹호하던데 이걸로 손절하는 건 좀 에바겠죠?
1. 방관자는 가해자예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2. 피해자가 방관하면 가해자에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3. 가해자가 사실 피해자고, 피해자가 사실 가해자라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예요? (예를 들면 치이카와 인어섬인가 뭔가 하는 거요) 4.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가해자 혹은 피해자의 지인이 그 사람을 생각해 방관한다면 그게 맞는 선택일까요? 5. 피해자의 방관을 사람들은 왜 무서우니까. 두려우니까. 눈치 보이니까. 등등으로 포장할까요? 방관은 나쁘다고 배웠잖아요. 정말 방관하는 게 나쁜 걸까요? 침묵하는 건 나쁜가요? 방관하는 건 나쁜가요? 그럼, 왜 예외를 둬요? 피해자는 왜 방관해도 피해자예요? AI가 그랬어요. 폭력의 원인 제공자가 가해자다. 그럼, 방관자는요? 왜 똑같이 가해자라 하는 거예요? AI가 그랬어요. 피해자는 여전히 피해자다. 피해자가 방관하는 이유는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어쩔 수 없다. 그런데요. 그럼, 방관자도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면 방관해도 되나요? 아니잖아요. 근데 왜 피해자만 감싸죠?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AI랑 대화를 시도해 봤는데 말이 안 통하는 것 같아요. 반응 없음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도 물어보러 갈까.
제가 강박증을 좀 앓았었는데 그것 때문인건지 무슨 일이 생기면 예를 들어 제가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저를 막 건드려서 하지 말라고 다리 앞쪽을 툭 치면 분명히 저는 하지 말라고 화가 나서 툭 친건데 혹시나 다른 곳을 건드렸다면 어떡하지? 저도 그런 의도로 그때 그런 행동을 한 게 아닌데 진짜 극단적인 생각으로 범죄 저질렀으면 어떡하지? *** 한 거 아닐까? 이런 생각? 뭔가 불안감이 잠깐씩 들더라고요 사소한 것도 그렇고 그냥 핸드폰 들고다니면 주위에 사람이 있다거나 그런 거에도 내가 남을 찍고 있거나 그런거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는 것 같고 약간 무의식적으로 잠깐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 이것 때문에 과거에 내가 잘못했을 것 같다, 만약 내가 실수를 하거나 나도 내가 기억 못하는 게 있었다거나 의도적으로 뭔갈 했었는데 그걸 주위 사람들에게 안 들키고 넘어가서 살고 있는 거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이 있어요 평소에.. 그게 그냥 법에 어긋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시험 컨닝 이런것 같은 불안 정도에도 되게 예민하게 생각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저도 제 생각을 바꾸고 싶지만 쉽지 않고 결국에는 남이 모르게 내가 잘못된 행동을 했으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해하는 것 같네요 그냥 뭐든 남이 뭐라하지 않고 지금까지 아무 일도 없다면 다 넘어가는 게 제 정신건강에 더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2인 학생인데요 이전에도 한번 학업 스트레스랑 불안 관련해서 글을 올렸었어요 오늘 시험 둘째날인데 미적분이랑 선택과목을 같이 쳤습니다 근데 제가 미적분을 평소에 공부해야지하고 마음먹고 솔직히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수업 때는 나름 열심히 들을려고 하는데 제가 불안해하는 것(따로 글 올렸었어요) 때문인건지 아님 그냥 공부가 안 맞는건지 공부를 안 하는 것 같아요 대부분 하고싶은 일 먼저 하고 하는 성격인 것 같아서 자꾸 미뤄지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 쳤는데 집중도 못 하고 특히 집중을 못 하니까 바람소리나 주변 애들이 옆에서 시험치는게 제가 시험지를 보고 있으면 옆 시야로 어렴풋이 보이니까 혹시나 내가 오해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 하면서 신경쓰여서 못 풀었고요 (마음속으로 쌤들이 뭐라 안 했으니 이상없다고 해도 집중이 안 됐어요.. 시험 끝날 때까지 쌤들도 지적해주신 적도 없고요) 공부를 많이 안 하니까 거의 못 풀어서 앞 장 빼고 나머지 다 찍었고 진짜 모의고사처럼 풀어서 서술형 딱 종치기 5분 전에 1문제 풀다가 종이 쳤어요.. 그제서야 종 치고 나서 이번에 진짜 역대급으로 시험 망쳤다는 걸 알았고 친구 시험지로 가채점해보니 찍은 것만 어느정도 맞췄는데 이번에 20점 대도 못 나올것 같아요 처음에는 내가 공부를 안 했으니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때문에 다음 과목도 솔직히 잘 쳤는지도 모르겠고 집 와서 시험 치기 전날 밤처럼 또 울었던 것 같아요 울면서 부모님이 학원비 대주시고 학원쌤이 가르쳐주시고 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하면서도 지금 또 공부를 못 하고 있어요 내일도 시험인데.. 안 한다고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이러는데 제가 재입학을 한다고 마음먹고 있으니 저도 제가 한심한 것 같고요 부모님은 아직 허락 안 해주셨어요 이번 기말때 진짜 열심히 해보라고.. 성적은 모르시는데 그냥 제가 어떤 좋은 말을 듣든 쓴소리를 듣든 안 변하는 것 같아서 저도 제가 싫네요 어떡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제가 뭐에 진심인지도 모르겠어요 재입학을 못 하면 이 성적으로 대학은 갈 수 있을까요 정말 진지하게 고민이에요 한동안 피하다가 막상 고민하는 문제에 직면하니까 사람이 정신적으로 지치고 너무 힘든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멍청한걸까요 아님 이상한걸까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썼어요.. 답글 남겨주시면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요
가족이외에 연락하는사람이없고 혼자입니다 일 집 일집 이에요 친구들 가끔 연락와도 피합니다 히키코모리이신분 있으신가요
처음 보고 글올리는데 마음이 너무힘들어서ㅠ 집은 집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ㅠ 진짜 현실 도피하고싶어오ㅠ
그래도죄송해요 제가 감정적으로 나왓고 화가 나서적은글이 많이보셔서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남들을 본거같아요 본걸로 이렇게 남기고 그러는거 안좋은데 제가 너무 남겻습니다 ㅠㅠ 여기서 본걸 남기면 안되는데 보자마자 너무 그생각도들엇고 마음도아프고 힘든데 너무 벅차고 감당하기가 너무힘들엇습니다 첫사랑과의 재회도 안되고 나는 혼자인이상 너무 아파서 너무 빛이없어요 그래서 너무 슬펐고 감정도메마른듯이눈물도 안나와요 진짜 .. 슬픈곡만들어도 나왓엇는데 이젠 그마저도 안나오고 영화봐도 안나오고 감동적인걸봐도 나왓던 제가 나오질않아요 너무 눈물을 짜냇나봐요 울보에요 그러니 남자가없죠 ㅠ 항상 통제를 받으면서 계속 연애나 뭐든 통제를 받아요 경계선지능이라해도 대부분 통제를 받으면 안되는권리가 잇는데 너무 행복할 권리가잇는지도모르겟고 학창시절 따돌림이 제겐 너무아픈과거에여 그러므로 저는 지금 아픈 과거에만머물어잇습니다 그동안 감사햇습니다 그리고앞으로는 더 쓸거에요 몰래몰래요 ㅎㅎ 글들 잘 읽엇고요 고맙습니다 블라인드된건 못읽엇지만 그래도 다들 따뜻해여 이런 따뜻함 받고싶엇어여 그사람한테 근데 여자생겻다고하니 너무 놀랏고 충격이고 너무 아팟고 응원은 해주고 보내줘도 마음은 아프더라고요 저만큼의 사람이 또있을까아니면 진짜 저마다의능력가진 사람이 내게올까 하고서 여러가지생각들이 들엇습니다 제겐 남자도 지인도 친구도 없는 혼자고 가족뿐이에요 톡도 가족들뿐 아무도없어요 그러니제가 이렇게 적죠 ㅠㅠㅠ . 외로운 인간하나가 참 모자르죠 ? 죄송해여 ..
수면제 과다복용하면 죽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겪는 고통도 분명 영원하진 않을 거야
짝남한테 좋아하는 티를 내도 1년째 못 알아봐 줘서 포기하려 합니다.......짝남/짝녀 쉽게 포기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요새 멜라토닌을 먹고 있어서 잠을 잘 자는편이에요. 하지만 잠들기 힘들었던게 과거 10년동안 지속되어서 오늘도 혹시나 잠에 잘 들지 못하면 어쩌지 하고 늘 걱정해요. 이것때문에 일상생활에 늘 스트레스가 쌓이는 기분이라 불쾌해요. 어떻게 하면 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심리 상담가나 의사 선생님들도 내담자와 대화하면서 반대로 위로를 받는다거나 심적으로 자기위안이 될때가 있나요?? 똑같은 사람인데 항상 기계처럼 답변만 주고 해결책만 제시하고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