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친한 친구와 매달 1~2번 약속을 잡고 놀았는데 요즘은 그게 버겁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니 저와 그 친구의 성향이 안맞는걸 깨달았고 친구의 행동에 점점 스트레스를 받는데 갑작스레 덜 만나자고 하면 너무 정없어 보일까요? 친구는 1달에 1번씩이라도 얼굴을 보고싶어 하는데 솔직히 그마저도 힘듭니다... 관계를 끊기보단 제가 내향적인 편이라 만나는 주기만이라도 늘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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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친한 친구와 매달 1~2번 약속을 잡고 놀았는데 요즘은 그게 버겁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니 저와 그 친구의 성향이 안맞는걸 깨달았고 친구의 행동에 점점 스트레스를 받는데 갑작스레 덜 만나자고 하면 너무 정없어 보일까요? 친구는 1달에 1번씩이라도 얼굴을 보고싶어 하는데 솔직히 그마저도 힘듭니다... 관계를 끊기보단 제가 내향적인 편이라 만나는 주기만이라도 늘리고 싶습니다.
누가 잘해주면 좋고,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지만 그건 다 보너스다. 행복은 본인이 만들어가는거. 나를 힘들게 하는건 잘 컷 하면서. 인간관계, 욕구, 등등 늙어가면서 내 행복을 위해 셀프 꽂꽂이 하는것이 평온이다.
[서비스 설문조사] 💊 병원 진료와 약 처방만으로 우울·불안 관리가 어렵다면? 💊 ➡️ https://forms.gle/P3eRo2psGJxhKUJy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우울·불안 관련 외래 진료를 받는 분들이 진료 사이의 상태 변화를 돌아보고, 다음 진료에서 자신의 경험을 의료진에게 보다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진료 사이의 상태 변화를 어떻게 기억하고 기록하는지, 그리고 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지 소중한 의견을 듣*** 합니다. *설문 대상: 현재 또는 최근 1년 이내 우울·불안 증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은 경험이 있는 성인 *소요 시간: 약 5분 (총 16문항) *개인 정보: 설문 응답에서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모든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사례: 전화번호를 남겨주신 분에 한해, 총 2분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실제 진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 나은 진료 준비 경험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https://forms.gle/P3eRo2psGJxhKUJy5
제가아무것도못하다이소리에 진짜‥아무것도못하는사람이가‥이런생각이들어요‥진짜‥말하는것도못하게하고· 완전히‥***가되는기분이낸요 아주마음에서‥속병이생고울고싶어도속으로울고진짜잠을자도마음이편안하다이런생각이않들어요하루하루가힘들다또나하되‥얼마나‥악박감줄까몸에서긴장‥해요‥진짜도망가고싶으되저를잡으니‥도망갈수도없낸요
진짜 전 비교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걸 말하는 걸 보며 저한테 정이 너무 떨어졌어요 진짜 너무 내로남불이잖아요..
요즘 왜인지 모르게 혼자 있는 상황이 오거나 조용한 상황이오면 자꾸 눈물이 나고 목이 졸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생각해봐도 왜 자꾸 눈물이 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도 불안하거나 우울한 느낌은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것들로 이렇게 갑자기 눈물이 난적은 없었는데 요즘은 그냥 저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 흐르고 죽고 다시 시작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눈물이 나는데도 그냥 울지 말아야한다. 울면 안된다라는 생각만 들고 자꾸만 숨이 막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싶기도하고 한 번 그냥 울면 괜찮아지는걸까 싶다가도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사소한걸 자주 까먹는 편인데요 보통은 막 숏츠나 짧은 도파민으로 과한 자극을 잦게 받아서 자극에 둔해지면 뭔가 자주 까먹을수 있다고 하잖아요 제 사례도 거기에 해당되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알고싶어요 일단 증상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적어볼게요 까먹는건 예전부터 자주 있긴했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1초전에 하려던말을 까먹어버린다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거에요 원래도 생각이 많긴 했는데 그게 말하기에 문제가 되진 않았거든요 그냥 생각만 엄청 산만한 느낌? 근데 제가 집에만 거의 있다가 엄마랑 같이 밖에서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 뭔가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 난거에요 그래서 말해야 겠다 하고 엄마 말 끝나는걸 기다리는데 엄마가 꽃집 앞에 있는 해바라기를 보면서 ‘어, 해바라기네’ 이러고 지나가는데 든 생각이, 엄마는 왜 해바라기를 좋아하지? -> 해바라기는 노란색 -> 노란색은 금을 상징하던데 -> 사주에 금이 없으면 노란색 옷이나 물건을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하던데 하는 생각이 몇초만에 스쳐지나가서 할말을 까먹어 버려요 이게 단지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싶은데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까 시선이 주체가 안되는거에요 나도 모르게 지나쳐가는 차를 뒤돌아서 보거나 시야를 스쳐가는 모든 걸 무의식적으로 시선이 따라가요 그러니까 몸도 정신도 피곤해지고 어지럽고 산만해지니까 쉽게쉽게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이렇게 생각이 많아질때 그리고 누군가랑 대화를 할때 편해지거나 조금이라도 기분이 들뜨면 머릿속을 채우는 모든 말을 다 뱉게 돼요 진짜 쓸데없는 얘기나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말들을 모조리 다 말함…. 그래서 맨날 말하고 나서 후회해요 왜 그런것까지 말했지? 너무 신나보였으려나? 아 쪽팔린다 후회돼 이런 생각들이요 그럼 가끔 제자신이 싫어지기도 하고 약간 흑역사 떠오를때처럼 혀깨물고 죽고싶을만큼 후회되고 쪽팔릴때도 있어요 ㅠ 진심은 아니고 어쨌든 어떻게 고치는지랑 원인 좀 알려주세요 ㅜㅜㅠㅠㅠ
안녕하세요. 요즘 인간관계와 외로움 문제로 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44세이고, 2013년부터 직장 동료를 오랫동안 좋아해 왔습니다. 하지만 서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고, 아직도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여성을 만나고 싶어서 소개팅 앱도 이용하고 있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잘 보이지 않고 그 사람을 잊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에 대한 생각도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다른 동료들은 서로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저는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퇴근 후 집에 혼자 있으면 외롭고 우울해지고, 누군가 먼저 연락해 주거나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감정을 조절하기 어려워 화를 내거나 물건을 망가뜨린 적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감정을 가라앉히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면 다시 힘들어질까 봐 걱정됩니다. 제가 왜 한 사람에 대한 마음을 오랫동안 정리하지 못하는지,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소외감과 외로움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앞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늙은 남자들이 왜 계속 번호를 물어보는지 이해가 안가요. 너무 화가나요. 제가 늙은 남자들한테 표적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제가 원래는 아저씨들이 말을 걸면 그냥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말걸면 받아줬던 거, 추행 당했던 날(살면서 늙은 남자한테 3번) 그냥 넘어 갔던 일 때문에 표적이 되어버린거죠. 사람들이 저를 알고 '저 사람한테는 가능하겠다.' 이런 상태에 놓여진거 같아요. 아니겠죠? 진짜 저를 알고 일부러 접근하는 그런 범죄에 놓여진 기분 말예요. 그거 왜곡된 상상 같은 걸까요? +추행 당한게 한 번은 미성년자일때 한 번은 외국에서 한 번은 학원에서 였는데 저도 어떤 증거를 즉각적으로 확보해서 신고하는지 모르겠으니깐 당했죠. 일부러 놔준게 아니고요. 상시 휴대폰으로 촬영을 한다거나, 녹음을 하는건 아니잖아요. 특히 저 상황에서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기숙사학교인데 귀가하고 어느 순간 가구로 문을 막고 암막커튼을 치고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어요. 작년에 이러다 휴학했는데 복학한지 3개월만에 다시 이러고 있어요. 스트레스가 왜 쌓이는지도 모르겠어요 시험을 못 본 것도 아니고 인간관계가 안 좋은 것도 룸메가 별로인 것도 아니에요 선생님들하고 사이도 좋고요 전 학교가 좋아요 그런데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요.. 못해먹겠어요 그냥 계속 죽고 싶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adhd약 ***을 먹으면 죽을까 락스를 먹으면 죽을까 차 앞으로 무작정 뛰어들까 3층 정도에서 뛰어내리면 좀 크게 다쳐서 당분간 학교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근데 그럴 용기도 없어요 맨날 생각만 해요 정말 구제불능이고 폐급같고... 남들이 볼 땐 남부러워할만한 인생인 거 스스로 아는데 제가 행복하지 못해요 이것도 그냥 제가 나약한 걸까요 살기가 너무 싫어요 죽기는 무섭고 배가 고파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아무것도 먹고 싶지도 않은데 모순적으로 배달앱을 키면 뭐든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학교로 가겠다고 부모님한테 얘기하면 데려다줄텐데 그 말이 안 떨어지고요 움직이면 되는데 못 움직이겠고 그러면서 핸드폰은 보고 있고 ADHD도 있고 우울증도 있고 예전엔 조울증도 진단은 받았는데 아닌 것 같고 모르겠어요 근데 이렇게 진단받고 정신과 다닌지 1년이 넘었는데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첫번째 병원은 약을 증량을 도저히 시켜주질 않아서 옮겼고 다음 병원은 커밍아웃했더니 어리니까 모르는 거라고 해서 상처받아서 옮겼고 마지막 세 번째 병원에서 adhd 진단해주셨는데 학교 가서 처음으로 안 졸았어요 약 먹고 그래서 믿었는데 자꾸 인신공격하고 혼내셔서 못 견디겠어서요 오늘 아침에도 다녀왔는데 더 정신이 안 좋아졌고요 그냥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봤자 뭐가 나아져요? 그 어떤 약도 저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어요 제가 그거 말고 뭘 어떻게 더 할 수 있나요 겉으로 보기엔 내가 너무 행복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저는 죽지 못해 사는걸요 어렸을 때 좀 맞으면서 살았어요 그래서 그런가요? 학원 좀 다니고 좀 맞으면서 살고 근데 다들 그러잖아요 오히려 전 외동이라 무균실에서 온실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냥 약한 거 아닌가요 모르겠어요 제가 뭘 더 어떻게 해야 돼요 좋은 대학 가고 싶고 공부 열심히 하고 싶어요 다른 애들처럼 성실하고 싶어요 왜 자꾸 제가 등교거부하는지도 모르겠고 중학교 때까진 안 그랬는데... 못 견디겠어요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마저 제가 사소한 거짓말을해요.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은 사람도 있고 저도 너무 고치고 싶어요. 뭔가를 얘기할때 이유를 잘정리해서 한번에 해야하는데 간단하게 얘기하고 이유를 더 얘기하는 경향이 있어서 진짜 진실을 이여기햐도 다 거짓말 처럼 보이나봐요. 저이거 너무 고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고쳐보려고 정말 많이 노룍했는데 누군가 화를 내고나 하는 상황이 닥치면 안되요... 저도 제가 이러는게 너무 괴로워요..
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해. 잠 자고 게임만 해. 밥 먹고 쓰레기만 생산해. 이마저도 규칙적이지도 않아. 진짜 바1보같이 산다.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이 올라올 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뭘 할 힘도 없으면서 하려고 하니까 더 힘든거잖아. 그러고 나면 마음은 편해지는데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는 느낌이야. 내가 회피하고 합리화하고 있는걸까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따라 부모님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많이 나요 어렸을 적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맞벌이를 시작하셨어요 오빠는 운동을 시작해서 저는 집에 혼자 있었던 시간이 많았고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운동하는 오빠 때문에 돈문제로 많이 싸우시기도 했어요 고등학생때부터 20살 초반까지 사춘기(?)로 부모님과 많이 싸우고 1-2주간 집도 나가버리고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20살 중반쯤에 저랑 부모님이랑 서로 대화를 많이 하면서 미안했다는 말을 전했어요 그리고 제가 대학생때 할아버지댁에서 둘이 지냈었는데 성격이 내향적이라 방안에서만 지냈던거 같아요 대학생활을 끝내고 일을 하는 와중에 외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제가 눈물이 너무 많아졌다고 느꼈어요 할아버지께는 더 많이 다가가지 못하고 잘 챙겨드리지 못한 점이 크게 후회로 남아서 많이 울었던거 같아요 그 후에 일을 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흘러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병원으로 갔는데 약 3일치 먹고 괜찮아져서 후에 병원을 가지 않았어요 그런데 최근들어 부모님생각하면 눈물이 하염없이 나고 죄송하다는 생각과 제가 사춘기 시절에 부모님께 했던 행동들과 화내고 짜증냈던 모습들이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많이 납니다.. 친구들과 부모님 이야기를 해도 눈물이 나는데 이게 병원을 가면 나아지는건지 병원을 가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 작성해보았습니다. 저랑 같은 분이 계신가요..?
아는 지인이 대표로 있는 스타트업에 스카웃 제의가 와서 가려고 했는데 연봉이나 일가정과의 밸런스, 업무 범위가 커서 그런부분이 걸리고 대신에 거리가 가깝고 업무적인 지원을 생각하니 또 놓치기 아깝고, 그렇다고 남아있자니 퇴사 면담을 한 상태고 마음이 붕떠있어서 난감하네요. 제 3의 회사를 알아봤는데 모든 조건 연봉, 업무지원, 집과의 거리가 괜찮은데 업무가 광범위하고 스타트업 부대표님과 아는 곳이라 이력서 넣기가 말성여지네요.
수시 6개 넣은게 집에서 통학이 1시간 30분걸리는 경기도에 있는 4년제 사립 대학 화장품 관련학과 3개 집에서 통학불가 빼박 자취거나 기숙사인 4년제 국립 대학 산업공학과 3개.. 중2때부터 계속 화장품에 대해서만 생각해왔어서.. 그 외의 진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어. 근데 요즘들어선 내 진로를 잃어버린 기분이야. 게다가 화장품쪽은 너무 레드오션이라 차라리 취업을 우선할거면 산업공학이 나을까싶고. 어차피 다 지잡대 소리 들을거면 굳이 그 비싼 학비 내가면서 4년을 다녀야할까 생각이 들어. 솔직히 대학붙어도 막막해. 성적맞춰쓴 수시 6개중에 가고싶은 대학이 없어. 이럴거면 전문대를 가야하나 생각이 들어.. 4년간 학비가 너무 비싸고 통학도 다 어렵고.. 차라리 전문대 2년간 그나마 가까운데 가는게 낫지않을까 하고.. 모르겠다. 어떤게 맞는지, 어떻게해야할지.. 다 답이없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우울하다..
내첫사랑은 유명인이엿는데 아침부터일어나눈뜨자마자 그오빠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를 시작해서 그런가 넘좋앗어요 사람인데 열애도안나고 몰래 해왓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패닉에빠졌다가 저는이탈을 하지않앗어요 팬이되어버렷어요 당연히 사람인데 아프고 헤어지지못하지만 다치거나 아프게하는건 아닐거라 생각햇겟죠 그러나 저는 그사람이 아프지않길 행복을 더큰행복을 빌어줫는데 그전에 한동안한번씩 빌어주고 머리를 자르기에 잘랏습니다 이유는묻지말아줘요 지금도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너무 아파요 인삼골 축제 갔다오고 너무 좋앗네여 음악에맡겨 리듬느끼고 너무좋앗어요 그래도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무너지고 괴로워서 어디라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 글을 씁니다. 저는 평소에 불안 기질(유기 공포)이 강한 편이고, 남자친구는 평소에는 저에게 극진한 사랑을 주다가도 갈등이 생기면 회피하고 감정이 폭발하며 반복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는 성향입니다. 그동안 계속된 이별과 재결합으로 서로의 불안과 회피 증상이 극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도 남친이 전화를 끊고 자리를 떠나버렸고, 저는 버려질 것 같은 극심한 공포에 빠져 애원하고 몸으로 막아서는 등 행동 폭주를 멈추지 못했습니다. 결국 급성 공황발작이 와서 과호흡에 몸부림치고, 몸이 저리고 전기가 통하는 듯한 신체 증상까지 겪었고, 남친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또다시 회피해버린 상황입니다. 머리로는 제가 추격하지 않고 시간을 주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유기 공포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전혀 되지 않고, 이제는 진정제를 먹어도 제어가 안 되는 수준까지 와버렸습니다. 더 마음이 아픈 건, 아이를 양육해야 해서 정신병원 입원이나 강한 약물 치료를 받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저도 이 관계가 서로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헤어지려고 하면 밀려오는 불안과 공황 때문에 또다시 상대를 찾게 되고 이 악순환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불안형-회피형 갈등과 공황 상태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내면을 진정***고 일상을 지킬 수 있을까요? 커플 심리상담이나 개인 치료를 받아보신 분들 중, 이런 애착 트라우마나 공황 케이스에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으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조언이나 현실적인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미용사로이다가‥남자친구때문에 밑에지방와써요그런되‥말끝많다‥ 니가무슨일하게냐‥남자엄마는‥자기커쓸때는그런게는‥않해다비교하는것에요자기부모는‥음식도갈켜줘는되‥니부모는‥뭐갈켜냐고‥저는옛날에아이엔프시절에‥미용학원다녀것등요남들힘들때저는비싼학웑다녀는되그것다니면뭐하냐·부모가물려주신상속‥돈이씀뭐하냐‥다써야지‥이런것에요‥제가외동딸도아니에요‥ 밑에동생들이‥2명이써요‥ 제가벗어나고싶어도붙잡고하니‥어떤게나가야하나‥어떤게도망가야하나‥ 제가임신해도저하되이런되 아이하되도미워하지않게써요‥ 말한마디에주녹이들어요이제는모든게실어지는것에요‥
과거의 응어리에서 벗어나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러려고 지금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니까.. 상처 좀 덜 받고~ 마음 고생 좀 그만하고.. 그만 힘들자 너무 오래 힘들었다 이제 이렇게 마음 고생 하는 거 얼마 안 남았다~ 열심히 공부해서 붙고~ 하나하나 해내면서 탈출하자 반추하느라 고생 많았다.. 캬캬캬 이제 좀만 더 버티면 반추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 상처 그만 받을 수 있어 캬캬캬 하나하나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다행이다
결혼한지 4년차인데 매번 남편이랑 싸울때마다 비난받고 모든지 다 제 잘못이라하고 욕하고 지난간 이야기 싸울때마다 계속 꺼내고 싸울때마다 반복되요 싸울때마다 혼자 조용히 울고 친정 부모님한테 말해도 엄마는 니가 선택한 사람인데 어떻게 하냐고 그냥 데리고 살아야지 이렇게 말하고 아빠는 가정환경이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야기 할수가 없어요 친구들도 각자 바쁘게 살아가느라 연락도 안하고요 그러다 보니 차안에 애기 있는 상태에서 싸우면 제가 반박을 두마디 하면 100마디 이상이 되어서 돌아오니까 그냥 비난을 받고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가슴이 막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들때도 있고 누가 가슴 가운데를 꽉 잡고 안놓아주고 갈비뼈 가까이 있는 윗배도 마찬가지로 누가 꽉 잡고 안 놓아주는 느낌이 들고 산이 보이면 저기는 사람들이 보여서 안되고 저기 괜찮겠다 이런 생각을 혼자서 해요 도저히 못참겠다 싶으면 혼자 있을때 화장실에서 손목을 그어요 세게는 아니고 상처는 날 정도로요 늘 참고는 있는데 못 참는 날은 두번도 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