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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내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든다 비행기 타고 있다가 추락해버린 기분... 모두가 날 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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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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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사회복지학과 가고 싶은데

사회복지학과 가고 싶은데 주변에서 다들 말리네요 사회복지사 하면 힘들다고 친한 친구까지 너랑은 사회복지사 안 맞는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죠...진짜 사회복지사 하면 많이 힘든가요

비공개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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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헤어지고 제일 무서운 건 다시 시작하는 거였음

헤어지고 제일 힘든 건 그 사람이 아니라 다시 처음부터 누굴 만나야 한다는 거였음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앱 다시 깔기도 지치고 또 상처받을까 봐 무섭고 근데 혼자 있는 주말이 더 무서워서 그냥 한 번 나가보기로 함 소개해줄 사람도 없고 헤어지고 다시 시작하기 막막하고 돌싱이라 망설여지는 분들 그냥 들어와서 구경만 해도 돼요 남자들이 먼저 어필하고, 나는 마음에 들면 콜 아니면 패스 실제로 여기서 다시 시작한 커플 [N]쌍이에요 💑 댓글에 링크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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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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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음에 자꾸 담아두는게 있습니다

회사일을 하다 내가 실수 한게 있으면 털어버리지 못하고 집에까지 가져와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만 하게됩니다

bmkmstr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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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진심으로 쪽팔려요

중3 여학생 입니다. 보통 부모님이 쪽팔리면 외적으로나 집안 등 문제 잖아요. 저는 ㄹㅇ 만약 친구라면 손절 칠 것 같고 엄마가 하는 행동과 말이 너무 쪽팔려요. 밥먹을때 급하게 먹고 사람있는 쪽으로 기침하고 제 방에 들어와서 방귀뀌고 나가세요. 목소리는 커서 밖에서는 늘 제 이름을 크게 부르셔요. 그리고 친구랑 노래방에서 놀고 있을때 가족전용 위치추적보고 찾아가서 문열고 들어와서 립스틱 바르시고 나가라해도 안나가다 겨우 내보냈어요. 제 의견은 다 말대꾸라 하며 뭐라하는 건 기본이고 남동생을 더 챙겨줘요.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 힘든다던데 그냥 기숙사로 가버릴까요? 와 진짜 진심으로 오히려 학교를 가고싶게 만드세요.

#가족상담 #부모님 #사춘기 #고부갈등
대굴도토리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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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민49님 어디 도망가셧나요

비슷한 사연 있다면서 은근슬쩍 공감 하면서 대화나누다가 오픈챗방 나가셨던데요 25살 남자인데 왜 비슷한 고민 있다고 하셨나요 도망가시면 가만히 안 둘겁니다 나오세요 아프고 지친사람 상대로 오픈챗 와서 멋대로 도망가는 거 아주 악질적인 거 아시죠? 님 뭐하는 분이세요? 아픈 사람 상대로 말 편하게 하라느니 몇살이냐 자ㅇ 어떻게 하냐 물어보는 거 기분 나빴습니다. 떳떳하면 나와서 반박해보세요 말 좀 합시다?? 고민49 = 마카롱809 ㅋㅋㅇㅌ오픈챗네임 지우고 도망가신 거 안나오면 이대로 냅두고 박제하란 뜻으로 알겠습니다. 마인드카페 어플 고객센터에 문의 넣었고 오픈챗 입장하신 거 신고 눌렀습니다

#오픈톡방입장유도 #도망갔음
시화a0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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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엄마아빠 곁에만 있어도 스트레스 받아요

가게도 그렇고 엄마아빠도 그렇고 그냥 둘다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엄마아빠 못보는 곳으로 가서 평생 못보면서 살고 싶어요.... 계속 가게와 엄마아빠 보면서 살다가는 화병과 스트레스로 제가 먼저 쓰러질 것 같아요

#스트레스 #가게 #일 #가족
소원이1229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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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말 너무 지쳤습니다

중1이고요 학교생활도 나쁘지 않고 가족과의 관계도 나쁜 편이 아닙니다 초4때부터 죽음에 대해 너무 깊게 고민하여 부모님이 저를 센터에 데려가셨습니다 2024년 10월쯤부터 제 증상이 심각하다는 걸 인지했습니다 자기 전 새벽에는 항상 울고 깨면 좀만 더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매일 반복하다보니 제 인생에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도 애매하게 잘해서 항상 부모님과 주변인의 칭찬을 들을 때마다 너무 부담스럽고 성적이 낮아질까 두렵습니다. 나중에 그런사람들이 보일 실망을 생각하면 아마도 평생 제 탓을 하며 살거에요. 제 단짝인 친구가 이번주 금요일에 전학을 갑니다. 아주 멀리가요. 이제 벌써 친한친구를 3명째 보냅니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하나 사라진다는건 큰 고통같습니다. 1학기 방학식 때 쯤 정신검사 결과지를 부모님이 보셨습니다. 정서와 긍정정서는 심각할 정도로 낮게나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빠는 다 휴대폰 때문에 그런거라고 하셨습니다. 적어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봐줄것 같았는데요. 방에서 나가시고 감정이 너무 격해져서 컴퍼스로 자해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세게 한것같아요. 제 외모가 특별하게 예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높은 광대, 복코, 쌍커풀 없는 작은 눈, 또래에 비해 작은 키, 까무잡잡한 피부.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셀카 단 한장도 찍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인생네컷 찍는것도 싫습니다. 다들 귀엽고 예쁜데 저만 못생겼으니까요. 어느새부턴가 자살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자신이 없습니다. 설령 어른이 된다 하더라도 취업 조차 하지 못할까 심란합니다. 인터넷에서 본 다른 사람들의 사연을 내 일 아니라고 웃던게 후회됩니다. 저들과 같은 형태로 살아가는건 절대로 용납하지 못한다고요. 그게 제 미래가 될 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이 상태로 그저 늙어죽기만을 기다리는건 불가능한것같아요. 대한민국에도 안락사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나아진게 하나있다면 취미가 없었으나 독서를 통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이나마 식혀주는 겁니다. 아직 읽지못한 책이 많아요. 제 인생을 전환해줄 수 있는게 더 나타난다면 그 땐 정말로 잘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살수있게 해주세요. 여기까지 쓰느라 몇번을 지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불안
yoil3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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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일교차가 크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다고 해요

greenT2362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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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절연했어요

가족과 절연했는 데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불안
Aresii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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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거 짝사랑 맞아요?

좋아하는 얘가 있는데 걔를 자꾸 보게되고 의식하거든요 근데 설레거나 긴장되는개 없어서 친구사이인데 같이 장난 칠때면 내가 얘 좋아하지라는 생각이 별로 안나요

#연애 #궁금 #짝사랑
흫허허허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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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부러운점 과 내 집

이상하게저사람은 잘할까 이사람은 왜 저렇게 잘하지 그러면서비교를 해왓어요 그러나 나는 뭔가 부족해보이고 비교를해요 정신건강 복지센터를 다녀온 뒤에도 자꾸 뭔가 친구없는게 잘못된걸까하고 생각도하다가도 내가무슨 잘못인냥 얘기를 안한건맞지만 그래도 친구랑 잇는사람과 없는 사람차이는잇지요 근데 저도사람인지라 이벤트 잘되는사람과별개로도. 부럽기는 마찬가지에여 울지는 않아여 그냥저냥 참고 부모님잇으면 눈물을 삼켜요 꾸욱 눌러가며 참는데 너무아프더라고요 누르니까병이되고스트레스되어 밤마다 계속 배꼽을 뜯고 감염되게끔 뜯습니다 약은 사놔도 문제고 너무답답합니다 강아지잇을때랑 고양이잇을때랑 달라요 제가요 너무 답답한건 강아지 해피가 그걸 인지를하고 있어요 미안한거에요 진짜 고양이때문에 모든게 나아지고 좋아지고 벌도 무서워하던애가 잘안무서워하니 내가 잘하나보다여기셧대여 일을해도 모자른티 나면 그렇게받아들이시구여 근데 강아지잇을때는 무서워하고 잘못하니까 잘 못키워서 그런가 아니면 데려온게 잘못이라며 그러시네요 ㅜㅜ 강아지가죄는 아니잖아요 별개인데 왜 나를 더 선해지는 사람보다 훨씬 좋은사람이되려고노력중인 데다가 죄까지 더 하려고하니 치부가 늘어갈까봐 겁나요 그리고 진짜 끊고싶어도 천륜이라 친부모간이니까 어쩔수없는데 한가지를 못하거나 아니다그러면 나가게할거래요 그래서 더욱 무서운게뭐냐면 차갑게돌변하면 절연까지하고 인연까지끊는 다는거에요 그래서 금전 지원도 받고 다받는데 이제 저는 나이든 부모밑에서자라도 경계선지능이니까 이젠 알아서해라 ? 그런식으로 말하면 알아서 하겟어요 ?! 아니지 아휴그러니 답답하니스트레스를 받죠잉. ㅠ 힘들어여 사실 살찐것도 이문제도 잇고 통제받아서도잇고 외 치부와 가족들죄 외 여러가지 다잇는데 어쩌라는건지 정말 .. 그거마저 다터지면 기사화 되요 .. 이중적이라 감추고사는데 진짜 너무 평범히 지극하게 살아온게 너무다행인건 참 뭐같이 느껴진다랄까에요

#불안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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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심장이 오늘 멈쳤으면 좋겠어요

더는 버티기 힘들어요 일도 그렇고 엄마가 신메뉴 또 출시하면 손님 수 늘어난다는데 저는 그걸 받아낼 자신도 없고 버텨보려 해도 엄마와 저는 서로 달라서 버티는 데에도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차라리 가게라는 지옥에서 일이라는 벌은 계속 받느니 차라리 얼른 오늘이라도 심장이 멈쳐서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일도 싫고요 돈도 벌고 싶지 않고 집에서 편히 계속 쉬는게 좋은데..... 엄마와 아빠는 계속 버티라고 해서 힘들어요

#가게 #일 #버티는거한계 #우울 #정신건강 #스트레스 #무너짐 #불안
소원이1229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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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면접을 가는 게 무서워요

저는 항상 예체능을 전공 했었고 알바도 PC방 알바, 칵테일 펍 같은 곳에서만 주로 했습니다. 지금 직원으로 일 하고 있는 곳도 서비스직이구요 저는 일찍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일 한지 2년이 넘은 23살입니다. 좋은 기회로 사무보조나 경리직 등의 나름 이름 있는 기업들에 면접을 보게 됐는데 사무직을 해본 적도 없고 면접 가기가 너무 무서워서 계속 도망치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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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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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트라우마

그가 내게 상처를 주었던 그 말을 내가 나에게 하고 있었다 "어차피 안죽을걸 아니까." 굳이 알려야해? 표현 해야해? 그조차도 나조차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강가에서 말라죽어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 무언가 달라질걸 알면서도 행동으로 못 옮기고 너는 뭘 하고 있지? 듣기 읽기 옆에 있어주기 감사하지, 많이 도움이 되지 그런데 왜 아직도 목이 마른걸까? 갈증에 가슴이 타들어갈것만 같아 아 병원을 왜 가야하지? 그냥 죽으면 되는데 장난이야. 그런 생각같은거 항상 하고 있는건 아니야 그냥 내게 생명수를 부어주소서 내가 흠뻑 ***을 때까지 내가 숨쉬기 어려울 때까지 내가 죽을 때까지 자꾸만 웃음이 나온다 아 괴롭지만 즐거워 이대로라면 웃으며 죽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본다 내게 트라우마를 남겨준 네가 너무 좋아 증오스러워 아직도 사랑해 그래서 내가 죽는다면 내 유서에 꼭 네 이름을 적어줄게

laine7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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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상담 비밀보장 안되는게 싫어

가족에게 말하기 힘드니까 상담쌤한테 말하는 거 아닌가 왜 자기들끼리 다 공유해서 또 가족과 대화하는 상황을 마주해야하는지

너는우주인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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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고민

한 친구랑 한4년동안 굉장히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최근에는 이유없이 엄청 미워졌어요. 저한테 해준것도 많고 저를 좋아해주는 것도 아는데 계속 미워지기만해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가라앉히거나 없앨 수 있을까요? 그냥 손절하는게 답일까요

#손절 #친구관계 #인간관계 #친구
민준카페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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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잇팁 여친 원래 선연락이 없나요?

제곧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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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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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엄마는 조현병을 앓다가 ㅈㅅ로 이번년도 6월에 생을 마감하고 떠났다. 초등학생때는 아빠가 술취하고 내 몸을 만진적이 있고(물론 이건 사과받았다.) 8살때부터 언니와 엄마가 미치도록 서로 소리를 지르며 싸운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나는 우리 가족에게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고, 나는 우리 가족이 싫고 무섭다. 꺼려진다.

너는우주인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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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 일이 안풀리네요

오늘른 일이 잘 안 풀리네요 오늘 친동생이 저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사소한걸로 잔소리 들었지 오늘 버스안에서 이상한 사람 3명 봤네요 마카님들도 오늘 일 잘 안 풀리는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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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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