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가는 게 무서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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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가는 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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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저는 항상 예체능을 전공 했었고 알바도 PC방 알바, 칵테일 펍 같은 곳에서만 주로 했습니다. 지금 직원으로 일 하고 있는 곳도 서비스직이구요 저는 일찍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일 한지 2년이 넘은 23살입니다. 좋은 기회로 사무보조나 경리직 등의 나름 이름 있는 기업들에 면접을 보게 됐는데 사무직을 해본 적도 없고 면접 가기가 너무 무서워서 계속 도망치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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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10일 전
면접이 무섭고 두려운 마음, 정말 잘 이해해요.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건 언제나 긴장되는 일이죠.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면접 준비를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많은 조언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 내딛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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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yx
· 10일 전
언제나 첫 걸음이 가장 무겁고 힘든 거예요. 앞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니 당연히 두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시도를 하지 않으면 전혀 알 수 없으니 아쉽지 않을까요? 실패해도 작성자님을 나무라는 사람 전혀 없어요. 작성자님을 항상 응원하고 있을 테니 너무 두려워하며 피하지만 말고 한 번은 찾아온 기회에게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경험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니까, 너무 뒤따라올 결과에만 집중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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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112
· 10일 전
해*** 않았던 분야의 면접을 앞두면 설레는 마음보다 두려움이 더 커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일과는 다른 길이다 보니 내가 잘할 수 있을지, 혹시 부족해 보이지는 않을지 걱정도 많으실 것 같고요. 그래도 사연자님은 좋은 기회를 만났고, 그만큼 새로운 가능성 앞에 서 계신 거잖아요. 익숙하지 않아서 무서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아요. 아직 경험해 *** 않았다는 것이 앞으로도 잘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계속 도망치고 있는 자신을 보며 마음이 더 복잡하셨을 것 같지만,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두렵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두려운 마음이 드는 자신도 이해해 주는 게 먼저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연자님 앞에 찾아온 좋은 기회가 조금씩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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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미6608
· 10일 전
첫 도전이 참 힘든법이죠 긴장도 많이 되구요 ! 그래도 한번 부딪히면 잘 하실 것 같아요 그 어렵다던 서비스직 알바도 해내셨으니깐요!! 그만큼 면접연습 더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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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962
· 10일 전
23살에 대학도 졸업하고 벌써 2년 넘게 일해 오셨다니 그동안 정말 부지런히 살아오셨네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려니 낯설고 두려운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지금까지 서비스직에서 쌓아온 경험과 사회생활을 하며 배운 것들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면접에 한 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분명 자신감도 붙을 거예요. 충분히 잘해 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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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7777777
· 10일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가*** 않은 길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건 누구나 다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pc방, 칵테일펍등에서 일하셨고 서비스직에서 일을 계속 해오셨고 하신걸 보면 그래도 서비스직이 좀 잘 맞으셨나본데? 란 생각도 듭니다 위에 다른분이 말씀하신거처럼 사람 상대하는게 제일 어려운데 그일도 잘 해내셨는데 사무보조나 경리등도 어련히 잘해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해봤는데 안맞다? 힘들다? 시원하게 그만두시고 다시 서비스직 하셔도 되구요 사무직을 해본적도 없으시고, 또 좋은기회로 이름있는 기업들의 면접이다 보니 안해본일이니까, 좋은기회니까 중요한 시험전 ㅓ떨리는거처럼?! 떨리고 하실수 있지만 도망치지 마시고 한번 부딪혀 보시고, 일도 해보시고 하신다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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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ME09
· 10일 전
저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처음 해보는 일에 도전할 때면 시작도 전에 너무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 글쓴이님도 얼마나 두렵고 무서우셨을까요..ㅜㅜ 특히 지금까지 해왔던 일과 전혀 다른 분야라면 더더욱 그럴 것 같구요.하지만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도 새로운 기회를 마주하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면접에 꼭 합격해야만 의미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새로운 일을 경험하면서 나에게 맞는 분야를 더 알*** 수도 있는 거니까요. 실제로 면접을 경험하면 다음에 도전할 때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길 수도 있구요! 아직 경험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가능성을 닫아 버리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아직 젊으시니 앞으로 도전해 볼 기회도 많을 거예요! 그러니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은 조금 내려놓고, 일단 경험해 본다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면접이 잘되든 안 되든 그것 또한 경험이니까요. 결과가 어떻든 분명 글쓴이님에게 남는 게 있을 거예요. *:✧˖(🍀˘͈ ᵕ˘͈)✧˖°: 이건 제 행운의 클로버인데, 글쓴이님께도 나눠 드릴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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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누움
· 10일 전
작성자님이 그 나이에 그 많은 경험들을 해봤다는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그래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적응하기가 쉽지 않으시겠어요ㅜㅜ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이라 면접 보러 다니는게 숨이 막힐 때도 있었거든요... 아이러니한 생각이긴 하지만 면접을 경험이나 데이터로 생각하고 시작하니까 조금은 부담이 덜어지더라고요. 물론 당연히 붙으려고 면접을 보는 것이긴 하지만 성공에 대한 집착이 오히려 잠재력이나 여유를 더 잃게 만들어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그래도 간질하시니 꼭 붙을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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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yaa
· 10일 전
안녕하세요 저도 예체능 전공자라 도움이 될까하여 댓글 남겨봐요 사실상 남들보다 실무 경험이 부족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보다 훨씬 특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남들도 창의적인 사람으로 봐주시더라구요! 특히나 인턴도, 알바 경력도 있으시면 기업에서 너무 선호할 인재일 것 같은데요? 무조건 도전해보는걸 추천드릴게요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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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별빛
· 10일 전
면접이라는 첫걸음마를 떼는게 참 무섭고 어려운 일이죠 마카님께서도 얼머나 두렵고 무서워하시는지 느껴지네요 내가 할 수 있을지, 실수하면 어떡하지 걱정하실 수도 있으시고요 하지만 아직 해***도 않고 판단하시기엔 이르다고 생각이 들어요 서비스직에서 쌓아온 것들이 결실을 맺어서 꼭 면접에서 좋은결과를 이끌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