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그대로 에요... 심장을 빨리 멈추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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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그대로 에요... 심장을 빨리 멈추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맨날 사과하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요 ㅠㅠ
미술 실기고사 시험이 너무 힘들어요 오늘 보고왔는데 4시간 연속으로 그리는것도 다들 대단해보이고 저만 뭐하나싶고 다음주에 생리하는데 피임약은 못먹었고 또 4시간연속시험인데 버틸수는있을까요 시험보러가면 나만 속도도 안나고 완성도못해가는데 옆에 사람들은 다 빠르게 완성해가고있고 이러면 시험이 의미있을까요 괴로워요 4시간연속으로 거기에 있는거자체부터가 괴롭고 힘들다고 근데 포기하면 유난떠는건아닐까요 이런생각도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참을성이없었나싶기도하고 중도퇴실도안되서 괴로운것도 참았어요
출근한지 이제 2주됐습니다 오전보고건 파일을 직접한지 이제 일주일정도 됐고요 사수한테 1차보고하고 안틀렸음 보고(이사님 대표님 까지 보는겁니다.)하는건데요 어제 사수 연차로 없을때 팀장한테 점검 받았어요 에러는 0으로고쳐라 그리고 잘하는것 같으니 다음주부턴 사수한테점검받지말고 바로 보고해라 혼나는건 이제 본인이 감수해라 이렇게요.. 수습기간인데 사수가 봐주는게 맞다고생각하는데요.. 좀 당황스럽고 알겠다고는 했는데 어이가없더라고요... 사수도 에러 표시난대로 보고했던데 사수가할때는 안보다가 제가하니까 보고 에러 고치라고 한것같고.. 퇴근하고 쉬고 생각이났는데 기분이 안좋아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번에 사수한테 점검받을때 하나만고치면된다고해서 고치고 보고했다가 팀장한테 혼나고요 .. 사수를 혼내야하는게 맞다고 주변회사다니는분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올려봅니다.
죽고싶다
요즘에 너무 외모정병이 와요 어디를 가든 가까운 다이소나 올영을 가든 화장을 해야될거같고 쌩얼로 나갈땐 어디든 무조건 마스크 쓰고 못생기면 얼굴만 신경쓰이고 심할땐 하루에 80번정도 체중계에 올라가고(요즘엔20번 정도)먹고 살찌면 슬퍼서 울고 내 체중이 맘에 안들고 이뻐야 사랑받는 이 현실이 너무 싫어요 그리고 외모정병 말고도 저는 할 수 있는것도 별로 없고 공부도 남들보다 훨씬 못하고 뭐하나 다 제대로 못해요 이번 시험 못보면 일반고 못갈 정도로 공부를 못하는데 그걸알고도 계속 미루고 폰만 보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2026년 10월 17일 8시쯤 천안에서(혹시 몰라 날짜도 적습니다ㅠ) 어떤 친구랑 길가는데 그 앞에 친구가 있어서 뛰어가는데 갑자기 횡단보도가 초록불로 바껴서 그 친구가 횡단보도를 지나가길래 엄청 뛰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뛰어가지고 횡단보도까지 갔는데 초록불이 많이 남으면 밑에?그 숫자가 안뜨고 걍 초록불이 나오니까 그때도 그래서 어? 많이 남았네? 하고 뛰어서 가는데 중간쯤에서 빨간불로 바뀐걸 그때 확인한거에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걍 뛰었는데 저랑 같이가던 다른 친구가 제가 건너자마자 바로 빨간불로 바뀌었다는거에요ㅠㅠ 거기 계시던 분들게 너무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였어요 당황스럽게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고민인데요..) 혹시 이런거 땜에 경찰에 신고당하거나 그러면 어떡하죠.. ㅠㅠ 그리고 거기 제 친구도 있고 (원래 같이 있던 친구말고 횡단보도 쪽에서 만난 친구)의 부모님도 계셨는데ㅠ 제가 좀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편이라 그런것도 걱정이 되고요 그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시던 운전자분들께 너무 죄송해서 잠을 못 이루겠어요 이런걸 막 죄송하다고 그분들께 알릴수잇는 방법 없을까요 ㅠ 나중에 이런게 소문이라도 나면 엌덕하져
몇달 전부터 자꾸 자기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뭐 해달라하고 갑자기 주말마다 축제 같은걸 엄청 많이 데려가요 집에 돈도 없는데 동생들 교정시켜주려고 해서 제가 말리니까 자기 죽기 전에 시켜줘야 한다면서 그러는데 진짜 왜 이러죠?? 장난이라기엔 너무 자주 말합니다 사실 저희 아빠가 좀 아프긴 해요 몸에 종양? 생겨서 약 먹고 있는데 약만 먹으면 일상생활하는데 문제 없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데 막 자꾸 죽는다 그러고.. 아빠맘을 모르겠네요
경계지킬수있다근데 강제종결로이어질까봐두려운데내가먼저 종결해버릴까 생각하게된다 왜냐면 재경험될까봐 ... 재외상될까봐 두려워서 처음부터다시치료시작해야하니까 어떻게해야할지고민이다
더는 못살겠어 미안해 근데 죽기는 무서워 어떡해야해 대체 어떡하냐고
제가 짝남이 있는데요.. 제가 차였어요.... 걔네 학교 시험 끝나고 다시 전화하면 너무 스토커 같나요? 인스타 차단당했고, 메세지 전혀 안읽어요 진짜 물러나 줘야할까요...? 진짜어떡하죠ㅠㅠ 마지막 디엠은 거의 한달전쯤이에요..? 그 이후로 차단한 것 같아요
계속 올라가다 보면 무서운 것도 무뎌지지 않을까
내가 죽어도 엄마아빠가 괜찮을 날이 있다면 정말 죽고싶다. 가끔은 엄마아빠가 너무 멀쩡히 계시는게 원망스럽다..
19살 여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인간관계로 계속 힘들어했고 결국엔 올해 쭉 친구없이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갈등이 생기면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더 나아지고 싶어서,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상대방과 멀어지는 느낌이 생기면 거의 일주일에서 이주일 동안 그 것만 계속 생각하다가 먼저 대화를 시도해서 풀려는 노력을 몇 번 했어요 혹시 나에게 기분이 상한게 있는지 물어보고 다 듣고 고쳐야겠다고 생각한 후 저도 서운한 점을 말할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 대상은 다 달랐는데도 결국엔 다 멀어지고 안좋은 사이로 남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지고 싶어서 안 하던 노력을 한 건데 결과가 안 좋게 되니 내가 틀렸나 싶기도 하고 예전처럼 그냥 참았어야 했나 싶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서운한 점이나 멀어지는 느낌이 들면 말을 하는게 나을지,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은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가만히 상대가 나와의 관계를 끊어내는 걸 저는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이제 남에게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두려워요
약 20일만에 마인드 카페에 돌아왔네요 ••• 근데 왜 돌아온걸까요? 또 자살해버리고 싶으니까 눈만 감았다 하면 그 애가 떠오르니까 그 애때문에 자살하려고 했던 내 친구의 모습과 내 모습이 떠오르니까… ㅎㅎ 언제까지 악몽이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첫 중간고사를 앞둔 중1학생입니다. 저는 다른친구들보다 게임과 핸드폰에 중독되어 일상에 지장이 있습니다. 이때문에 부모님이 시켜주는 과외숙제를 잘하지않다가 몰아서 하고, 태블릿수업을 할때도 영상을 켜놓고 공부영상을 ***않는지등 별로 좋지않는 습관이 있습니다. 변명일수도 있겠지만 5학년부터 6학년 졸업까지 조금의 따돌림을 당해 공부를 많이 놓었습니다. 지금부터 첫 중간고사까지 3일 남았는데 기본지식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 무엇보다 계속 미루고 미뤄서 계속 후회합니다. 지금 이 글을 적고 계속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힘듭니다. 또 제 어머니는 학업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 초등학교 후반때 아주 잠깐 같이 공부를 했는데 멍청한 제가 계속 쉬운 문제를 틀리면 온갓 욕을 하고 화내는게 무서워서 초등학교때 시험을 쳤을때 수학시험을 잘 치지못했을때 틀린문제를 맞은 문제로 바꾸고 거짓말을 치거나 몰래 시험지에 어머니의 사인인척 쓰고 제출한게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금 제 어머니 아버지와 사이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어릴때부터 매일 싸우시니 매일 속상합니다. 또 요즘 그 불똥이 저에게도 튀어오는지 매일 엄마와 싸움아닌 싸움을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감정대로 행동하는걸 알지만 막상 자신은 아니라고 부정하느라 바쁩니다. 그 둘사이에서 태어난 저도 기분이 상했을때 혼자 방에들어가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메모에 부모님 욕을 적기도 합니다. 어느순간 저도 부모님처럼 기분따라 행동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또 저는 성인이 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공부도 못하고 인성도 좋지않고 매일 거짓말을 치는 저는 어떻게 사회에서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지금으로 돌아와서 제가 말실수로 친한친구에게 상처를 주어 같은 무리에 있던 친구들도 저를 약간 은근 멀리합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잘못된 말에 사과를 장문으로 메시지로 보내주었지만 그친구는 삐지면 무시하거나 톡을 읽어도 답장을 하지않습니다. 저도 매우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점도 있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쿠션을 얼굴에 던짓것도 기분이 나빴지만 또 따돌림 당할까봐 말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몇일전부터 사는게 너무 무서워 목을 조르거나 주먹을 얼굴이나 머리에 때리든지, 제 방 커튼줄에 목을 넣어 숨을 못쉬게 한다는지 등 별로 안좋은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또 너무 정말로 힘들땐 커터칼로 다리를 긁을려고 한적도 있습니다. 위클래스나 단임선생님나 아무에게다 제일을 털어놓고 싶지만 부모님에게 연락이 갈까봐 혼자 참고있습니다. 또 요즘은 창문을 열고 뛰어내릴지, 근처 강에서 뛰어내릴지 점점 상상이 심해지고있습니다. 제발 행복해지고 싶어요.
무엇을해도 아주 어릴때부터 십년 가량 반복된 특정 반복 장소와 특정 타인의 행동패턴으로 인해 오는 트라우마는 그 장소를 완전 벗어나면 좀 완화되는데 영구적으로 잊을 수 있을까요..몇십년이 지나도 전쟁만큼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지나치고 몸이 반응해서 살수가 없어요..마인드 컨***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해본 것이 없어요. 저는 매우 안좋은 죽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선택을 하게 된 처음 계기였고 특정 패턴이 보이는 상황을 만나면 패닉이 옵니다.. 그럼에도 혐오를 하거나 극단적으로 그 상황을 탓하려고 노력하지만 이젠 더 이상 이해는…안하려고 합니다..그냥 상황을 피하는 것이 안되면 존재를 철저히 숨기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살아야하는데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내 없는 돈 들여서 매번 유명한 빵집 갈 때마다 뭐든 선물 사오고 이거 좋아하실까 저건 싫어하실까 고민하면서 사오는데 막상 뒤에서는 좀 다양한 걸로 사오라며 불평이나 듣네~~~~~ 본인들 입맛이 너무 폭이 좁아서 우리도 선택이 어려운데 뭐 어쩌라는 건지 사오는 대로 잘 드시는 무던한 입맛이었으면 다양하게 잘 사왔지 어휴 이래서 친절을 베풀면... 식성 가리는 거 많은 사람이 요구도 많으니까 좀 화나네 알아서 사드시던가
내 인생의 가장 큰 장애물이 나라면 어떡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