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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너무 싫어요

중3여학생입니다 중1때부터 엄마가 외도를 하셔서 1년동안 나가서 혼자사셨어요. 그러다 작년 이맘때?부터 다시 집에 들어오셔서 사시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중2 생일땐 엄마가 따로 사시다가 생일케이크를 들고 집에 와서 축하해주시려는데 갑자기 바람피는 남자한테 전화가 와서 아빠랑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엄마는 그대로 집을 나가셔서 그날뒤로 거의 못봤습니다. 그 전부터 싫긴했는데 그 일 이후로는 정말 엄마와 같은피인게 역겨울정도로 혐오스러웠습니다 이제 생일하면 그날부터 떠올라서 생일은 기대도 되지않습니다. 엄마와 같이 얘기할때마다 욕이 목끝까지 차오르고 정말 집을 나가고싶습니다. 엄마가 저와 동생앞에서 욕을 할때마다 뒤집어 엎고싶은데 그냥 대화하는것조차 힘빠지고 상종이 하기싫어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외도 #가정문제 #엄마 #혐오
likilkilll1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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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괜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옾챗에서 어떤 분을 만났는데 이틀정도 꾸준히 연락중이에요. 이틀밖에 안 됐는데 한번할 때 대화도 길게하고 먼저 말 놓자고 제안해주셔서 서로 반말해요 귀엽다는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그냥 말 예쁘게 하시는 분 같고 이상한 얘기도 아예 안 꺼내시더라고요 오늘 서로 돌아가면서 질문했는데 이상형이 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분도 자기 이상형 말했는데 제가 꼭 그런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하니까 이미 만났다고, 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대화하면서 뽀뽀하는 이모티콘을 막 보내셨는데 저는 그냥 이모티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랑도 뽀뽀하냐고 물으시고.. 괜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는 저보다 10살 많으시더라고요(저는 십대 그분은 20대). 저 이분이랑 대화하는 거 진짜 좋은데...중간중간 그런 표현들이 신경 쓰여서요. 지금 제가 이상한 짓하는 것 같고.. 너무 고민되네요. 제가 과하거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라면... 연락을 끊는 건 솔직히 말해서 당장은 못 하겠어요. 확실히 이상하다고 느낀 적은 없어서... 답답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rtyuuio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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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징그러워 보여요

제가 사귀게 된 남친이 생기면서 서로 장거리여서 사진도 보내고 했는데 저는 아직 성경험이 없단 말이죠? 근데 어제 그 남치니가 상체 사진을 보내줬는데 제가 생각하던것과 기대하는 것과는 너무 빈약해보이는거에요. 그렇다고 아파 보이는건 아닌데 좀...? 그리고 좀 너무 징그럽게 느껴졌던 부분이 배꼽 밑에서부터 그쪽쯤까지 털이 있는거에요. 제가 수영을 했었는데 그때 봐왔던 몸은 탄탄하고 어느정도 근육질이고 깨끗한 것만 봐왔기 때문에 그 베렛털있는게 너무 더러워보이기도 하는데 그 사진에서 거기 위에 털도 보였단 말이죠? 근데 너무 수북하고 해서 좀 징그러웠어요. 갑자기 정떨어지고요... 이걸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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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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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스무살 때 연애 못해보면 진짜 평생 못할 확률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요즘 들어 속에서 불안감이 너무 커져서 글을 써봅니다. 주변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연애도 해본 사람이 계속해본다", "스무살~초반 때 연애 경험을 못 쌓아두면 나중에 연애하기 훨씬 힘들어진다" 같은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지금 연애 못 해보면 나는 죽을 때까지 연애 못 하는 거 아닌가?' '남들 다 연애하는데 나만 못하는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너무 심하게 듭니다. 이러다 보니 누군가를 만나고 싶고 연애를 하고 싶다는 집착과 갈망이 스스로 느낄 정도로 급격히 커지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로 스무살이나 대학 초반에 연애 경험이 없으면 20대 후반, 30대가 되어서까지 계속 연애를 못 하게 될 확률이 실제로 높은가요? 그냥 남들이 다 하니까 생기는 조급함이나 기분 탓인 건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정말 스무살 혹은 20대 초반 때 시작을 못 하면 나중에 연애하기가 엄청나게 불리해지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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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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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랜만입니다ㅏㅏㅏ

전에도 함 얘기 했던 것 같은데요 ㅇㄴ 대체 좋아하는 걸 듣거나 보면 왤케 우울해지는 건지 궁금함미다... 정말 당황스러워요ㅋㅋ

Evena3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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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즘따라 집중력이 저하되고 우울한 날이 많습니다. 가끔은, 두통과 어지럼증도 있었죠. 처음엔 잠이 문제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말인 오늘, 간만에 많이 잤습니다. 하지만 학원 보강에서 공부를 하려니 집중력이 떨어지고 우울해져 눈물이 날뻔했죠. 당장이라도 엎드려 울고싶을 정도로 말이죠. 오늘이 아니라더라도,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연속으로 제대로 집중하지못했습니다. 물론 공부같은것만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우울해지는게 아닙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글쓰기도 어려워졌고, 이런 고민이나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것도 싫어졌습니다. 책읽는 것도 포함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5, 6학년땐 평균 시험 60점이 나올정도로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특히 수학은 최하 55점까지 맞아봤고, 이때문에 정확힌 모르겠지만, 나만 사라지면 모두가 행복할까, 모두가 날 싫어하나, 진짜 죽어야만 끝날까 같은 극단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그 때는 무기력하고 우울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을 올라오며 여러 자기계발서와 철학적인 고민을 하고, 학원을 다니며 공부에 관심이생기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낙관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도 많이 변하고 좋아졌다고 말할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2학기에 들어서 서론처럼 집중력이 저하되고 두통과 어지럼증까지 생겼습니다. 계속 잠을 자도 피곤합니다.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더욱 더 악화되고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면 심리상담센터를 갈 의향이있습니다. 단순한 사춘기인지, 무슨 병인지, 제발 알려주세요.

#사춘기 #집중력 #피로 #저하 #두통
최한월0213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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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남은 하루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greenT2362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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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재미난 하츄핑

고래보석의 마법 하츄핑편을 봣는데 너무 감동적이엿어요 우리나라는 마법이란게없고 우주는 잇으니까 현실에는 그렇잖아요 그치만 엄마아빠는 돌아올수없잖아요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그래도 많이사랑해주셧구나 생각햇어요 많이사랑해주던 엄마아빠가계시구나 싶고 그래도 철없던 제가 너무어리숙하네요 미숙한것보다 좀성숙해지길 바랫는데 자꾸 철없게행동하니 문제네요 생소한단어도모르는 경계선지능장애다보니 일반지능이엿다면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기엇는지 모르겠는데 부족한 아기라도 사랑해줘서 감사하지만 그리고 부족해도 감싸주는 엄마아빠를 봐서라도 비밀은 없어야하지만 선의의비밀도 잇어야한다고 보는건지모르겟네여 그래도 지키고싶어요 .. 내자신을 지킬수잇는 방법이잇다면 알려주세요 . 누군가그랫어여 자신을 지킬수잇는 방법을 기르라고 댓글에서 그랬어요요기 에서요 지금은 누군진모르나 꼭 그러고싶어요

newangel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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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늘 저한테 특별한 날인데 할게 없어서

오늘 8시부터 4시까지 계속 폰만 하고있어서 머리도 너무 아파요 근데 멈출수가 없어요 폰말고 자는선택지밖에 없는거같아서 할 수 있는 재밌는거 없을까요?

집을연모하고있습니다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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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가 너무 싫어요

부모중에서도 엄마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일단 엄마는 저를 때려요 저번에 할머니집에 갔는데 할머니 잠드셨을때 방문을 닫고 머리채 잡고 때려서 제가 발로 계속 엄마를 찼는데 발로 찬다고 제가 그때 반바지를 입고있었는데 허벅지를 엄청 심하게 꼬집으셔서 피가 났어요 그래서 현재 지금 흉터가 생겼어요 그리고 욕은 기본이고요 그냥 엄마한테 안 들어본 욕이 없을정도로 그냥 웬만한 욕은 다 들어봤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성격이 엄청 안 좋으세요 이기적이여서 친척집 가면 이모들하고도 맨날 싸우고 아줌마들하고 맨날 싸워요.. 그래서 이제는 친척집 가기 눈치 보여요 그리고 저한테 재대로된 지원도 안 해주고 사람 취급도 안 해주면서 제가 엄마가 원하는 착하고 공부 잘하는 딸이 되길 원해요 제가 공부 학원 안 보내주는거? 집에 돈이 없어서 그런거 이해해요 근데 양심이 있으면 공부 못한다고 멍청하다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방금도 저보고 자기가 먹을 계란 후라이 하라 해서 안 한다 했더니 쌩 난리를 쳐서 해줬는데 알끈 안 뺐다고 다시 만들라고 또 해서 화 꾹꾹 참고 다시 해줬습니다 아빠는 그냥 무관심이에요 용돈이나 그런건 주는데 그렇다고 자세히는 말할수 없지만 좋은 아빠는 아니에요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때 저를 쇼파에 눕혀서 못 움직이게 팔다리 위에 엄마가 올라타서 양손으로 제 뺨을 때리고 얼굴을 배게로 누르면서 죽어!!! 죽어!!! 하신 적도 있고요 그래서 다음날에 얼굴 한 쪽이 거의 피멍이 생겨서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 이런 엄마의 행동에 짜증나서 이제 엄마가 저를 때리면 저도 같이 엄마를 밀치고 욕을하고 때려요 그러면 또 저보고 나쁜년이라네요.. 하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요?

#폭력 #가족관계 #엄마 #감정 #상처
이웃집또털어jz27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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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사랑을 할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신 분들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자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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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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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며칠간

죽이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하루하루 힘들었고 참았어요. 그리고 이런 마음 드는 저도 싫었고. 그래서 힘들때 마다 분노 삭히려고 자해했어요. 저 잘 버텨내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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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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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 문제

약 5개월 다닌 회사에서 남초인데 너무 힘들어요. 혼자서 지금청구서 30개를 하고,다른업무까지 하라는데 너무 버겁다고 말하고 나눠서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바뀌지 않았습니다. 거의 밤 8시 지나서 집가고,언제는 새벽 3시에 간적도 있어요. 그리고 나서 5개월 지나서 계속 불만을 말하니,권고사직을 권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진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권고사직 #스트레스 #불만 #회사 #청구서
여니1234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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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당신을 응원합니다.

여러 걱정꺼리와 아픔을 안고 마인드카페에 오신 분들, 고민거리를 작성하러 마인드카페를 오신 분들 등 결론적으로 힘듦이 있어서 들어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실 거라 생각해요. 제가 그 분들을 완벽히 알고 어떻게 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사람이라 커뮤니티에 글을 남겨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고 소중한 생명을 받았어요. 그걸 어떻게 쓰느냐는 당신의 자유이고 당연한 권리입니다. 포기할 수 있고, 넘기거나 버릴 수도 있겠죠. 그런 것까지 말리기엔 그만큼의 아픔이 있었기에 일어난 일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동정이 필요없다,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해도 아픔을 옆에서 봐야 할 사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삶의 의지가 없더라도 저는 그 분들을 이해해요. 비록 이 동정이 마음에 닿지 못하시더라도 저는 천 번 중에 천 번 공감합니다. 저도 들쑥날쑥 해서 많이 느껴봤거든요. 매일 죽을 생각을 해도 그다음 날이 되면 버티려 뭐라도 해보게 되어있어서 조금이라도, 진짜 밥알 하나라도 저는 공감합니다. 외롭거나 마음이 텅 비신 분들, 뭐라도 채우고 싶은 분들께 꽃을 채우는 걸 이 글로 도와드려서 씨앗을 심어 드리고 싶어요. 그후 물을 채우는 의미 하나하나 외롭지 않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다가 물을 주고, 씨앗을 새로 심기를 반복하면 꽃이 무성히 자랐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들지만 씨앗이라도 심는 것이 나를 올곧게 바라보게 하더라고요. 많은 실패 속에서 차갑게 썩은 꽃이래도 저는 예쁘다고 생각해요. 실패가 보기 싫더라도 저는 그 꽃을 꺾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 그 꽃은 그 꽃대로 검은 꽃이 되어 아름답게 보이고, 후에 시들어버린대도 그때는 단호히 뽑아 다시 심어드리고 싶네요. 그게 싫고 불안하시더라도, 다시 실패하시더라도 그만큼의 가치는 너무너무 소중해서 노력하신 만큼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리라 믿어요. 그 외에도 많은 힘듦이 있겠죠. 저는 모든 그 일들을 알고 도와드리고 싶어요. 거절하신대도 저는 올곧게 나를 바라보는 모습을 멋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하루가 되셨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일기를 쓰듯 가꿔 나가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진짜진짜 진심이예요. 🌱

#마인드카페 #아픔 #동정 #삶의의지 #소중한생명 #공감
engle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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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우울하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우울하고 불안해서 잠도 안 오고 자려고 해도 심장이 너무 빨리 뜁니다 살려주세요 죽고 싶어요

연필필11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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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술을 마시기 전에 ***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술을 마시기 전에 ***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를 하고 사정을 하는 순간 제가 원하는 이미지가 떠올려야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하다 사정 직전에 원하는 이미지1, 사정하면서 원하는 이미지2, 그 이후 몇초간 원하는 이미지3를 눈을 감은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눈을 절대 뜨지 않은채 화장실로 가서 오줌을 싸고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 눈을 떠야 술을 마십니다. 또 술을 마실때 이상한 이미지를 *** 않아야 합니다. 당연히 주변에서는 저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심해 합니다. 문제는 ***를 할때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고 이상한 이미지만 떠오르게 됩니다.(예를 들어 게이짤 같은 혐오스러운거) 결국 ***를 여러번 해야 술을 마시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고 술을 마시면 제 자신이 무너지는 기분이라 힘들어도 계속 하게 됩니다. 결국 술을 잔뜩 사놓고 ***를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서 한잔도 못마시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하나요?

#성 #술 #망상 #마인드컨트롤 #습관 #자위 #중독 #상담치료 #불안 #충동 #강박증 #공황 #고민 #문제 #이미지
song강2020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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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통

이 세상에서 명확한 건 고통뿐이다

Innermostly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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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문제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초5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이 고민이 생긴지 1년가까이 되었는데요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겐 중1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사춘기여서 짜증이많은데요 그래서 자신이 짜증나는것을 저와 엄마한테 화풀이합니다 그래서 힘든데.. 언니가 중학생이여서 학교를 일찍가다보니 자기가 어질러놓은것들을 않치우고 가서 제가 다 치우고 언니가 욕하고 무시하는것을 제가 다 받아내는데요 그래서 굉장히 힘든데 엄마가 부모인데 언니가 엄마를 무시해서 엄마가 힘든게 너무 다보여서 제가힘들고 미치겠는것을 말을못하고 얘기를해보고 싶다고했는데 엄마가 피하고 참으라해서 너무힘듭니다 제가 언제는 언니때문에 엄마와 1시간을 기다린적이 있는데 너무화가나서 언니한테 뭐라고 짜증을 냈는데 갑자기 짜증내며 집을나가서 엄마가 왜 뭐라고 하냐고 기다렸는데 너때문에 아무것도 성과가 없다고 화를내서 그때정말 내가 왜살아야하지라는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런것때문에 너무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맞춤법,뛰어쓰기 이상해도 이해 부탁드려요)

pgy1234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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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냥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한 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강박이 있는데요. 특정 물질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큰 문제 입니다. 그 특정 물질은 밖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이름을 말하고 싶지만 솔직히 그 단어를 쓸때도 오염된 기분이 들어서 못 써요. 강박이 처음 시작한때가 중학교 3학년때 학원에서 어떤 쌤때문에 시작이 되었는데요, 그 쌤이 특정 물질의 냄새가 나서 계속 피하고, 손 닦고, 그게 계속 반복이 되었어요. 솔직히 그때는 강박인줄 몰랐고 제가 왜 계속 씻고 오염된 기분이 드는 이유를 몰라서 힘들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학교에서도 화장실에서 맨날 살았어요. 쉬는시간마다 계속 씻고… 또 씻고… 그게 계속 반복이 되어서 너무 힘들고 괴로운 생각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계속 씻으면서 살바에는 그냥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날에 유언장도 쓰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당일밤에 SNS에 자살글을 올렸어요. 저는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요, 트위터로 그 가수의 덕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하늘의 별이 되겠다는 마지막 글을 썼는데 그 가수의 공식 팬계정에서 디엠이 오고, 같이 덕질하는 친구들한테도 왔어요. 죽지 말라고. 저는 그때 너무 괴롭고 힘든 마음으로 글을 썼었는데 사람들이 되게 많이 걱정해서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 글을 올리면 걱정이 많겠구나는 생긱이 들어서 이 일이 있고 난후에는 절대로 SNS에 올리지 않고 있어요. 암튼 그 글을 올린 날에 학교 위클에 가서 강박 때문에 미칠것 같다고 말했었는데 엄마께 말씀 드려서 엄마께서도 제가 쓴 글을 보게 되셨어요. 그래서 위클쌤께서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셔서 2개의 상담을 받았어요. 한 한달쯤 지났나 상담을 계속 받고 있었는데 문득 이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의 고등학생들은 공부를 해야지 대학에 들어갈수 있잖아요. 근데 내가 이 강박이 계속 가지고 있으면 대학입시에 영향을 미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상담을 중단했고요. 상담을 하면서 되게 많이 좋아졌어요. 받기전에는 버스 손잡이도 잡기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잡을수 있고요ㅎ 그래서 어찌저찌 지내다가 고2 올라와서 강박이 다시 심해졌어요. 계속되는 시험에 지치고 손은 계속 씻고 그래서 원래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것도 가기 싫어서 일탈 행동을 했어요. 저는 핸드폰에 위치추적이랑 시간제한이 있어서 핸드폰을 안 가지고 다니고(원래도 그랬지만:오염되기 싫어서) 동네 산책을 하고 학교 끝나고 허락을 받지 않고 친구랑 놀고(근데 다 놀면 오염 생각 들고) 그리고 아파트 옥상이랑 상가 옥상에 올라갔는데 다 잠겨있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학교에 가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자고만 싶어요. 또 제가 교통사고나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에서 심폐소생술 받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냥 제 삶이 싫고 너무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인공호흡기 달고 누워있고만 싶어요.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샤워타올 있잖아요. 그걸로 막 제 목을 ***서 강하게 압박 ***고, 그냥 숨 못 쉬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제 1년만 있으면 수능 볼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솔직히 공부 안하거든요. 맨날 아이패드로 게임만 하고… 원래 아이패드가 오빠껀데 오빠가 군대를 가서 저한테 줬거든요. 공부 목적으로. 근데 저는 게임만 쳐하고 있고요. 어제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솔직히 어제랑 같은 맨날맨날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놀때는 강박 생각이 나지는 나지만 애들은 제가 강박이 있는지 모르는것도 있고 놀때는 생각이 덜 하거든요. 온전히 노는거니까. 근데 또 다 놀고 집 올때는 또 씻고… 샤워도 1시간 이상이 기본이고… 하…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할머니께서 또 공부 안 하냐고 잔소리 하시고… 근데 솔직히 맞아요. 저 공부 너무 안해서 문젠데. 제가 꿈이 있는데 솔직히 이룰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중간고사를 봤는데 7과목중 3과목은 괜찮긴 한데 솔직히 그것도 잘한지 모르겠고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대학 가서 연애 하고 싶은데… 콘서트도 가고 싶은데… 지금 성적으로 갈수 있을지 모르겠고, 또 강박이 나아질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이렇게 맨날맨날 우는날이 많아졌어요. (솔직히 많이 울어서 이제 울 힘도 없어요) 저 어떡해요…

#강박 #불안
Soo113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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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댜

특정인이 조현병에 걸려야 직성이 풀리는 학폭 가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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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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