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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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제가 술과 남자에 중독이 되어있습니다. 그이유는 즉각적으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죠. 쉽게 쉽게 얻은만큼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더라고요. 저는 오래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 거의 술로 헤어졌어요. 맨날 만나면 지금 이 있는 현실 즉 내가 나를 싫어하고 혐오하고 자책하고 나는 왜이렇게 못생겼을까? 또는 나는 왜정상을 찍지 못하고 항상 바닥인걸까, 사회생활 왤케 못하는걸까하는 자기비하를 많이 해서 이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고 위로받고 싶고 빨리 해결하고 싶었어요. 근데 남자인친구들은 내 얘기를 잘 들어줬고 그 얘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대해서 전 그나마 편했었어요. 또한 술과 병행하다보니 그냥 편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것이 하루이틀만 가고 결국 헤어짐을 당하고 저는 술늪에 빠지게 됬어요. 술만 계속 먹고 남자들은 저를 원나잇 상대로만 원하고 제가 사랑을 쉽게 주면 처음엔 자기도 그렇다고 하면서 하다가 결국 멀어지고 전 결국 남자에 목을 매게 되면서 알콜중독도 같이 걸려버렸어요. 결국 몸이 망신창이 되서 성병, 다낭성 난소증후군,그리고 간기능 저하로 인해 중환자실입원 자기혐오감으로 더 심해져 자살시도로 인한 응급실 반복, 정신질환이 극도로 심해지고 저를 더 학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와 술이 해결책인 줄 알았는데 결국 그것이 저의 방아쇠였더라고요. 전 저를 사랑하진 못하더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싶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자꾸 그 중독에서 못헤어나올때 그치만 지금 단주 5일차입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이 바뀌었어요. 그전엔 저녁부터 아님 아침부터 술 주구장창 먹고 다음날 아니 새벽부터 다음날까지 토하고 식은땀에 계속 자기만해서 일상생활을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하고 모임가고 병원도 갈 생각입니다. 너무 다행이예요. 이게 멈춰지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저 이렇게 자기 혐오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ㅠ 응원해주세요🥹 다른분들은 자기혐오 어떻게 멈추시나요?
뭐에 홀린 것처럼 눈빛이 멍해 보이거나 정색하며 앞만 보다가도 쳐다 보는 시선을 느끼면 인상을 찌푸리며 정색한다. 사이비소속 이였다가 탈퇴한 사람들에게 계속 쳐다 보며 무례한 행동을 하게 하고 위에서 명령한다 그랬다..일명 노예처럼.. 탈퇴자 집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괴로워 미치겠다며 다시 오게 만드는 구실을 만들어서 다시 포교 하려는 걸 그들은 더 잘있기에 탈퇴자들은 버티고 버티고 일상 생활에 더욱더 집중 하게 된다고 했다. 탈퇴를 하게되면 가족과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고 힘은 들지만 사이비 안에서 했던 모든 행동 들을 안해도 되고 잠도 자고 싶을때 자고 작지만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했다 신고 까지 할정도로 선을 넘는 행동들을 해서 이단 상담소에서 많은 준비를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이비의 존재를 알리려 열심히한다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오는 걸 의심해보자.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는 것도 알아두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한동안은 눈물도 안나오더니 어젠가 이틀전부터 눈물이 터지더니 주체못하고 계속 납니다 당장 오늘도 일을해야하는데 어떡하죠
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은하철도 999 철학 중 일부. 1. "인간은 언젠가 죽기 때문에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한 것이다." 2. "영원히 산다는 것이 반드시 행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3. "끝이 있는 인생이기에 오늘이라는 시간이 가치를 지닌다." 4. "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그러나 젊은 날의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 5. "인간의 아름다움은 완벽한 육체보다 살아온 세월에 있다." 잠들기전에는 꼭 책이나 만화책. 스마트폰은 눈 아픔. 근래 은하철도999 10권 완전판 읽는중. 잼나다!
미래에 행복을 위해하는건 알겠는데 어쩌라고 난 지금 행복하지 않은데 중학교만 쉬자 아니 학교 바꾸면 안돼? 학교랑 나랑 안 맞는다고. 근데 그거 말하면 부모님이 지뢀해서 못하겠다. 학교 안 가고 싶다.
피해자를 방관하지 않고 도우면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단 말이지? 보복이라던가. 근데 그건 누가 도와줌? 학교에서 방관하지 말라했는데. 혹시 다구리까서 이기라는 말인가? 근데 애들이 다구리해줄까?
부모님 중 한 분의 외도 사실을 자식이 먼저 알게 됐을 때, 술 마시고 인사불성된 상태로 통화소리 들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혐오스럽고, 따로 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 우선 대화하려고 합니다. 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요? 같은 상황을 겪은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도저히 내가 이제 어떻게 부모님을 대해야할 지 모르겠고, 막막해요. 외도한 부모를 어떻게 대하나요?
여기서 합격해도 할거 ***많고 여기서 불합격해도 이제 뭐해야할까 답답하고 근데 결과는 아직안나왔으니 뭘 할게없다 그냥 운동해서 체력만 키우는중인데 운동을 24시간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게임도 재미없고 걍 모든게 귀찮다 조만간 결과가 나올테지만 한주한주가 살얼음판 마치 독감에걸려서 아픈것말고는 아무생각 안드는느낌이다. 붙을까 떨어질까
시어머니 지 얼군엔 줄기세포 몇 백만원 쓰셨다고 그난리하심 고구마캐고 밥먹을때 지아들 처다보면서 애기하는데 어이없어서 꼴랑 감기걸렸을때는 싸기지없게 검사 30만원 가까이 받아놓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검사잡아놓고 병원동행해달라고 하더니 병원비를 거의 당연하게 내달라함 아들색은 지네 엄마한테 효도 안하면 이혼하자함 시집살이 엄청 하네 진짜
결혼해서 사는게 그리 못마땅하니 히스테리를 부리니 개 가튼것들이 지 얼굴에 줄기세포 몇 백 쓸건있고 병원비가 없어서 계속 내달라고 하니
뛰어내리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해요 무서워서. 근데 또 살아가자니 죽어버리고싶어요.
지금 자고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굳이 이렇게 살아야하나 못해본게 많지만, 해보고싶긴하지만 해보고싶은거 다 할수없을텐데 그냥 못 일어나는게 더 낫겠다 나같은거 살아봤자 쓸모도없고 필요로하는 사람도없고 그냥 굴러다니는 쓰레기나 마찬가지인데 나 왜 사냐
mmpi와 tci를 받아보하는 추천을 받아 알아보고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비싸다보니 망섷여져서 지원을 알아보고있는데 찾기 힘드네요 혹시 받아보신분들 여러 후기를 들려주실수 있나요? 두 종류 다 하는게 좋다라던가 가격은 얼마라던가 여러가지 참고할만한 정보를 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 정말 작은 정보나 경험을 말씀해주셔도 감사할것같습니다
어떤방법을 하나요? *** 모임이나 당근 모임으로 사람들을 만나시나요?
죽는게 더 나을거라 생각한적 없어 정말이야 네게는 말 안할거지만 그냥 삶도 좋고 죽음도 좋은데 삶이 싫어지면 죽음이 더 좋아지고 삶이 좋아지면 죽음이 덜 좋아질 뿐이야 이해? 넌 몰라도 돼 나만 알고 있으려고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제가 양성***라고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고 많진 않지만 남자와 연애도 해보고 남자 아이돌도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현재 여중에 재학중인데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아직 저 자신에게도 확신이 가지 않아서 그냥 닮고 싶은 건가 생각해봤는데 이성에게 관심이 가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요. 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에게요. 동성애를 나쁘게 보거나 하는 건 아니고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 멋지다 생각해왔는데, 막상 저의 앞에 닥치니까 살짝 두려워요. 무섭기도 하고. 다른 건 다 허용해주시는 부모님도 동성애는 안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 저 어떡하죠. 남을 좋아한다는 감정이 이렇게 두렵게 다가올 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제 자신이 의심도 가고 뭔가 싫기도 해요. 혼란스러워요
... 어쩌다 가겠다 결심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