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에 왜 안 자고 있냐면요, 다른 때는 가족들이 있어서 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밤새 울려고 했는데 정작 눈물이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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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새벽에 왜 안 자고 있냐면요, 다른 때는 가족들이 있어서 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밤새 울려고 했는데 정작 눈물이 안 나와요
저는 중학생때 공부만 하고 꾸미지 않다가 고등학교 와서 화장도 하고 그랬는데 제가 중학생때부터 동네에서 유명했나봐요 얼굴로요 저는 그걸 몰랐었고 고등학교 와서 알게됐어요 근데 저는 중학생때 친구도 공부하는 애들만 사귀고 남자친구도 고등학교 와서 사귀었었어요 근데 중학생때 애들이 너무 사악하고 예쁜 애들 있다하면 반 찾아가서 꼽주고 제 소문을 ***다 성격 안 좋다 이런식으로 내서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사귄 남자친구한테 막 사귀지 말라고 쟤 그런애라고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트려서 너무 힘들었어요 남자 손도 잡아***도 못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인생을 잘못살았나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제 친구들은 제가 그런애 아닌거 아니까 근데 저를 모르는 애들이 말도 안 섞어본 애들이 제 소문을 그렇게 말하고 다녀요 어떡해요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거의 한달남았는데... 망했네... 왜 공부많이 안했니... 이 세상에 한달의 기적이라는게 있을까요...ㅠㅋㅠ
아침-닭가슴살 , 김 , 쌀밥 한 그릇🐣😋 아침운동-X!!!!💨💨 점심-안 먹구 잤어욥… 수면패턴 바끄야하는데 어렵네욤🥺 점심운동-X 점심사간 풀타임으로 자버렸어요… 저녁-옛날통닭(닭다리 1개 , 날개 1개 , 갈비뼈 반쪽? 부분 살짝 먹음) 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5세트 , 상복부 운동 , 하복부 운동 , ㅂㅌㅁㅅㅈㅁ 팔뚝살 , 허벅지 돌깎 , 스트레칭 ㄲ ㅡ ㅌ
저에게는 친구 A가 있습니다. A는 제가 소심해서 잘 못다가갈 때도 먼저 와서 도와주었던 소중하고 너무 고마운 친구 입니다. 그리고 걔는 같은 반 남자애 B를 좋아합니다. 가끔 저한테 고박 할까 말까 라고 고민을 털어놓이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도 B를 좋아합니다. 저는 이 일로 A가 상처받거나 친구 사이가 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제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B도 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근거로는 언제는 한번 칠판에서 이름표를 가지고 가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가져가서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B가 자기 자리로 가면서 제 자리에 들러서는 살짝 장난기 있는 목소리로 "넌 내꺼야!" 이러고 그냥 갔습니다. 그땐 저도 너무 당황해서 걔 자리 쪽을 바라*** 않았습니다. B가 평소에도 장난이 좀 있고 그런 편이지만 다른 여자애들 한테는 그러는걸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 제가 너무 의미 부여를 과하게 한 걸 수도 있는데 학교에서 무슨 행사가 끝나고 풍선들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제가 바람을 뺄 때 같이 제 손 위에 잡으면서 바람을 뺐습니다. 그 다음엔 그냥 바로 갔습니다. 근데 그땐 애들이 다 흥분한 상태여서 B도 의도하지 않거나 자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두 상황 외에도 가끔 B랑 눈이 마주치거나 걔가 저한테 와서 장난치는 등의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건 B가 절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A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온라인에서 만나서 얼굴이랑 개인정보는 서로 다 알고 있는 사람이랑 잘 되고 있어요. 이사람은 저보다 한 살 연상이고 istp고 남자입니다. 보통 istp가 표현이 없다고 유명한데 엊그제부터 갑자기 저한테 사랑한다고하는데 저희가 만난적이 없어서 그런지 관계정리가 쉽게 되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된다고 해도 제가 이사람에게 사실상 신뢰가 많이 없는 상태에요. 저한테 신뢰를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연락도 먼저하고 애정한다 사랑한다 등등 표현을 많이 해줘요. 근데 저는 이 사람이 과거에 여러명과 사귀었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던 터라… 쉽게 믿음이 안가고,, 그걸로 인해서 의심이 자꾸 되어요… 근데 이 사람과 전화하고 말하는건 너무 좋고 행복하고 설레고 좋아하는데 이런게 너무 불안하고 그러면 어떡하죠..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서 연애를 하는게 맞을까요? 물론 잘 안될수도 있지만 … 그리고 그 사람이 저를 만났을때 좀 실망 할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들도 들어서 여러부분에서 너무 불안하고 마음이 좋지 않아요 어장인거 같기도하고요…
당신이 내 인생을 망쳤고 우리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기억 때문에 고작 그 작은 기억 때문에 당신이 죽어버리면 내가 너무 슬플 것 같아서 억울해 당신이 날 이렇게 불행하게 만들었잖아... 당신이 날 버렸고, 엄마를 상처주고, 우리 가족을 무너지게 만들었잖아.. 근데 왜 나는 여전히 당신 때문에 슬퍼하고 미래에도 슬퍼해야 하냐고 어떻게 내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존재가 가족인거야.. 너무해... 나도 부모님을 공경하고 존경도 해보고 효도도 하고 싶어 억울해...
13년생인데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첫째고 남동생 하나 있는데 엄마가 맨날 술마시고 저희가족과 각각 두번 이상은 싸우고 이혼한다면서 집 나간 적도 있고 그래도 엄마를 아직 널 이렇게나 사랑하고 있다를 계속 표현하는데 전 너무 쪽팔려요 가족에서 엄마 대문에 힘들어서 자살생각도 많이 했는데 왜이러죠 너무 지친거 같아요
저 솔직하게 가족이 한태 사랑을 약10%정도 가 최대한 많이 받고 자라서 사랑의행복,사랑이 도데체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사랑이 온기 는 받아본게 10%가 최대한이라서.....가족이랑 즐겁게 하는 시간이 없고 무시하고 심지어 제가 도움실에 다닐때도 도움실 선생님들한태 다 저에 말,행동이 거짓말이라고 하고 심지어 저 삼당실,정신병원에서도 엄마라는 사람이 저에 데에서 거짓말로 똑같이 저의행동,저의말은 다 연기다 일부로 그런다 라고 해서 저만 늘 골란했었어요!😰😢😭 지나가는 다른가족들 보면 신난다는 느낌이 저건가 싶을정도 로 부럽기만 하고 저의마음고통이 서서히 많아지면서 조금많이 힘들고 괴롭워요! 사랑이 라는게 좋은걸까요! 진심으로 하는말이에요!😵💫😱😢
정말 죽으면 편해질까 생각해본다 내 영혼이 나의 마음이라면 어차피 기대될 것 없는 세상이라면 그곳에선 부담 없이 고통받을 수 있을까 재가 되어선 나도 바람을 탈 수 있을까
애니과입니다 (공부하기 싫었고 애니 보는 걸 좋아하니까 애니과 가야겠다 근데 보는 것만 좋은) 졸업 작품 하기 싫어요 팔 다치거나 암 걸리는게 더 좋아 보여요 자퇴하고 싶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하고 싶은 거 할 때는 갓생 살았는데 하기 싫은 거 하니까 자꾸 미루고 자살 생각만 해요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요)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하루 맘 편히 쉬라는데 그렇게 두 달 쉬었더니 상황이 매우 나빠졌어요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게 산더미인데 하나도 안 했어요 하고 싶지도 않아요 대학 안 나와도 포트폴리오만 잘 만들면 괜찮다 그러는 것 같아서 그냥 인터넷 강의 듣고 실력 다지고 싶어요(학교에서 배울 건 다 배운 것 같음)
저는 막내고 제가 말한 언니는 둘째언닌데요 언니는 제가 태어났을 때 엄마랑 아빠께서 주시던 관심이 저한테 쏠려서 저를 괴롭히곤 했었어요 예를 들어 가다가 어깨를 부딪히면 어깨를 털어내든가 숟가락 가져오다가 제 손이 숟가락 먹는 부분에 닿으면 씻오라던가 그런 행동들이 1년동안 지속되니까 힘들더라고요 다른 누구도 아닌 가족한테 그런 취급을 받으니 제가 사람처럼 안 느껴지고 짐인 거같고 죽고싶고 물론 저랑 언니 둘 다 어렸어서 지금은 그렇게까지 하진 않지만 언니랑 입장이 잘 안 맞아서 자주 싸우거든요 근데 그럴 때마다 제가 잘못한 게 아닌 것들을 눈치보여서 사과하게 되고 그런게 싫어서 사과를 하지 않으면 투명인간 취급하고 제 앞에서 제가 한 평범한 행동들을 꼽주고 그러니 걍 모든 행동이 언니의 눈치가 보여요. 화장실 문 닫을 때 문을 실수로 세게 닫으면 언니가 세게 닫았다고 뭐라할까 그러면 어떻게 하지 언니가 내 표정 보고 오해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이요 그래서 저번에 싸웠을 때 언니한테 말했었어요 나는 언니랑 이제부터 서로 간섭하지 않는 사이가 되고싶다고 말했는데 어머니가 내 밑에 있을 동안에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지내게 됐는데 그 이후로부터 어머니한테 언니와의 관계에 대해 말하면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게 보여서 말을 못하겠고 친구한테 말할려고 하면 너무 어두운 이야기라서 부담스러워 할까봐 말 못하겠고 그래서 계속 묵혀두다가 또 언니랑 싸우면 또 모든 행동들이 눈치가 보이고 스트레스 받고 또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생인데 적어도 가족과의 관계에선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아요
많은 사람 중에 너 하나밖에 안 보여 너를 볼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네가 디엠에 단답 안해 줄 때면 설레어 미칠 것 같아 네 이름만 들려도 심장이 두근거려 왜인지는 나도 몰랑 그냥 너 자체가 좋아😚
이제 한계다... 회사도 그만두고 내인생도 그만두고 싶다. 막말과 불필요한 책임을 요구하는 상사때문 삶의 의욕이 없어졌다. 이직해도 똑같을 것 같고 내가 버틸 자신도 없다. 쉬고 다시 취업을 해도 의미가 있을까? 11월에 그만두고 포기할까? 면접을 본 아주 작은 회사에 나를 좋게 봐준 것 같다. 다음 주까지 결과 답을 준다고 했는데 내가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 부담스러워진다. 나이도 있어서 그래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책임이라는 단어자체가 이제는 듣기만해도 숨막혀온다. 난 끝난것 같다. 제발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나를 죽여줄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그냥 더 기다리지말고 끝내서 편해지고 싶다. 오늘 금요일인데 하루가 너무 길다. 오늘 옥상갔는데 담배피는 사람이 있어서 실패했다. 가족이 있어도 무기력한 나를 어쩌지 못한다. 계속 버티라고 그냥 퇴사를 말린다. 떨어져도 괜찮다. 현재 회사 다니면서 이력서 또 내면 된다고 응원 같지 않은 응원을 하고 있다. 힘든건 당연한거라고 말하지만 이렇게 지쳐버린 나는 뭘해도 안되고 있는데 뭐하다 제대로 할 줄 모르는데 이런 사람을 필요할까? 그만두고 편안해지고 싶다. 어차피 나는 쓸모가 없다. 그러니 더이상 열심 살기도 싫다. 미래의 내가 무슨 상관이야? 필요한것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고 성실하지도 못하다. 이런 나는 없어지는게 맞다. 존재 자체마저 귀하다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다. 회사는 젊고 일잘해서 빨리 성과낸 사람을 원하고 나는 그런 조건에서 맞는게 하나도 없다. 회사가 중견이라도 회사 팀의 아이템 자체가 성과를 못내니 오래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물경력이 되어 버렸다. 이것 저것도 했지만 포트폴리오로 쓸게 너무 없다는걸 알고 이 팀에 들어온게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어디가서 정리해서 말도 못해서 여기서 신세한탄하며 주절이 생각나는대로 적고 진정이라도 되면 좋겠다. 안그러면 계속 안좋은 생각만 날 것 같다. 아니면 이라고 또 이런저런 생각이 왔다갔다 하며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이러다 못참고 저지를 것 같다. 제발... 멈추었으면 좋겠다. 제발. 멈춰라.
고딩 여자인데 좋아하는 애가 되게 소심하고 그냥 반에서 제일 조용하는 공부만 하는 모범생이에요. 모솔이고 주변에 여자인 친구는 저밖에 없는데(제가 열심히 대쉬했어요..) 애가 정말정말 착하고 순수한 애거든요.그냥 모든거에 다 무던하고 자기 친구들이랑 잘지내긴하는데 딱히 먼저 놀자고 찾아가진 않는타입..?? 근데 제가 걔랑 일인일역으로 분리수거를하는데 그때 같이 걸어갈때 보면 친해지기 전엔 먼저 말 걸어도 단답으로만 대답하고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았다가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뭐 진로나 대학관련된더 물어보기도 하고 가끔 엉뚱한..?질문같은거 할때도 좀 있고..그냥 별거 아니고 갑자기 오늘 아침에 몇도였는지 묻는다거나..애교라고 확정하긴 뭐한데 평소 안하던 말장난할때도 좀 있었거든요.친구로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챙겨주려고 하다가 망설이는거 보일때도 좀 있고요. 그리고 원래 분리수거 할게 별로 없으면 서로 돌아가면서 혼자 갔다오곤하는데 저번준가..할게 별로 없었어서 순서대로 저혼자 갔다오려고 하고 걔도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요.근데 걔베프가 오더니 이건안버리냐고하면서 종이 한 3,4장깔려있는 종이박스 가리키는거예요.할필요없다고 말하려는데 짝남이 그냥 해야겠다하면서 결국엔 같이 갔었어요.. 그렇게 둘이 있을땐 말한번 하면 재밌게 말 많이 하곤하는데 좀 걸리는게 제가 말을 안걸면 걔도 저한테 신경을 안쓰는거예요ㅜ 먼저 말건건 2번..?정도밖에 없고 그 외엔 저한테 먼저 말을 걸고 대화를 한적이 없어요ㅜㅜ그리고 교실에서는 먼저 말걸면 대답은 잘해주긴하는데 딱히 먼저 찾아와서 말을 걸고그러진 않고 진짜 신경을 안쓰는것같아요ㅜㅜ 카톡은 딱 두번했는데 그냥 수행평가때문에 정보 공유해준거 한번이랑 모르는 문제 물어봤는데 엄청 장문으로 보내주고 몇번해보면 별로 안어려울거라고 격려..?같은것도 해주기도하고..근데 이건 제가 혼자 의미부여하는걸수도 잇어요 원래 착한애라ㅜㅜ 저도 남자애 만나본적이 별로 없어서 어디까지 호의고 호감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2학기때부터 친해졌는데 본격적?으로 친해지고 얼마안가서 얘가 갑자기 좀 무뚝뚝해진적이 있었거든요..거의 이주가까이..그땐 말걸어도 거의 대꾸도 별로 안하고 다정했던 말투도 사라지고 친해지기 전처럼 제가 말걸면 단답으로만 말하고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지않았었거든요.그러다가 지금 좀 마음의 문을 열었는지 다시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러고 있는데ㅜㅜ 제 입장에서 봤을때 겨우 친해진 남자애가 되게 다정하게 대해주더니 어느순간 갑자기 무뚝뚝해져서 당황하게 했다가 다시 다정해지고 둘이 있을때보면 저한테 하는거보면 절 편하게 생각하는건 확실하고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것 같아보이는데 정작 교실에있을때나 그럴땐 절 너무 신경도 안쓰고있는것 같아서 제가 생각했을때 호감시그널이라고 생각했던게 다 제 망상이였나 싶어요. 얘가 애초에 주변에 여자애가 저밖에 없어서 다른 여자애랑 저를 다르게 대하는건지도 알수가 없고ㅜㅜ 그냥 편하게 뇌빼고 살고싶은데 얘가 참 일관되게 행동하는데 그자체가 앞뒤가 안맞는것같고 모순적이라..저도 얘 생각을 전혀 짐작을 못하겠어요..마음이 없는것같으면 조용히 정리를 하든 혼자만 짝사랑하든 제마음도 갈피를 잡을텐데 그런건 또 아닌것같고..그냥 이 자체가 제 도끼병인가 싶어요ㅜㅜ 그냥 저도 별신경안쓰고 살고싶고 저도 제가 지금 과하게 신경쓰고있는거 아는데 저도 제마음을 어떻게 갈피를 잡아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혼란스러워요ㅜ
자해가 하고싶은데 다들 어느정도하시나요..그리고 어디다가 해요..?팔에다하면 금방들킬거같은데.. 그리고 얼마나 깊게 하루에 몇번하세요...?
***할때 보통 더 조여보라고 말해여?
여기 심각한 고민 있는 사람 너무 많아서 이런거 올려도 돼나 모르겠는데 일단 그게 우연히 친구1을 영화관에서 만났는데 저는 친구2와 같이 왔어요 근데 친구1 친구2 둘이 사이가 안 좋거든요? 제가 들은건 그냥 싸운건 아니고 둘이 잘 안 맞아서 어색하다 했어요.그리고 친구2는 친구1이 자기를 싫어하는지 몰라요. 쨋든 친구1을 우연히 영화관에서 만난게 신기하고 반가워서 인사했는데 나중에 친구1과 톡을 했는데 답장이 짧고 그래서 화났냐고 물어봤고 친구1의 주장은 제가 친구2와 있을때 아는척 하지 말았어야 했다네요, 제가 인사를 해서 친구2도 인사를 한 것 말곤 둘이 엮일 일을 만들지 않았고 인사하고 바로 앉아서 영화나 봤어요. 저한텐 둘이 그냥 어색한 사이라고만 하니까 인사조차 못하게 할 줄은 몰랐죠, 내가 어떻게 알고 인사조차 하면 안돼는구나 눈치를 봤어야 할까요 제가 당연히 알았어야 하는 것처럼 애기를 하네요 일단 사과는 했는데 모르겠네요 요약 (제가 친구1이 싫어하는 애랑 있을때 제가 친구1한테 인사한게 친구1한테 기분이 나빴다)
아무리 사람은 말로는 다 되는듯 하지만 살실은 마음에 다 남아있다..
말이 안통하는 나라에서 산다는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이더라구요 저도 외부 모임을 나가서 파이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몸이 안따라와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 살 때보다 더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타지에서 외롭지 않으려면 또 자꾸 소극적으로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