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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늘도 하루를 버텼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가족을 배신 하려 했던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거짓말도 했었습니다. 사람이 좋아 사람을 만나고 듣기 싫은 교육도 들었습니다. 듣다 보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된다고 느끼니 재미 있드라구요. 하지만 친절함에 속아 가족까지 잃을 뻔한 나의 실수 때문에 상처를 준것 같아서 후회 하고 있습니다 . 그 이후로 1년이 다 되었지만 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가득 합니다. 뭐가 문제이고 이상했던 점들을 유튜브로 많이 배웠습니다. 처음부터 교육 자체가 이상 했습니다 그때 느꼈어야 하는데 제 불찰이라 생각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친절 하다 느끼 셨다면 착각 일 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선한 모습이지만 뒤어서는 악한 마음을 감추고 있을 지 모릅니다. 지인들과 가족들은 미안해 하지 말라고 잊으라고 생각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1년이 다 되도록 배신 당했는 걸요. 정말 저 잘했습니다. 내가족같이 챙겼는데 뒤통수 당하고 나니 많이도 심란 했습니다. 사람 쉽게 믿는거 아닙니다. 나 자신을 알기도 전에 배신 당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지금이라도 현실을 받아 들이고 그들의 행적들을 하나씩 지우며,또 무시를 하며 내 가정속에서 행복만을 찾으려 하고,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 하려 합니다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무너진 마음을 진정하고 비워진 마음을 채우기란 너무도 무거웠습니다. 나를 생각해 주고 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가족이 있었기에 나는 오늘도 버텨 냈습니다. 최고로 이겨내는 방법은 나를 사랑해주고 누구보다스스로 나를 인정 할 줄 아는 마음 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친구는 나 자신 입니다. 나 자신은 죽을때까지 내편만 들어주고 내마음을 잘 아는 동반자이자 선물 입니다 나를 사랑할 수록 자신감도 생깁니다 세상과 싸울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버티고 살아 갑니다 삶이 힘든 분들 나자신부터 헤아려 주세요 그러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오늘도 나는 사랑 하는 법을 배워 갑니다

이제나를위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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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주마

열심히 봤어요 오늘 유독 그러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사주로 한달에 20만원은 꼬박 벌거든요 더 팔면 좋은데 조금 오락가락해요 이만원 파는 날도 있고 했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금방 질려요 아 이렇게 팔면 한달에 50은 가져가겠다 했는데 또 떨어지더라고요 딱 그래서 최소 20이에요 그거는 내년까지 잘하면 유지를 할 것 같아요 거기다 엄마 가게에서 30 벌고... 그렇게 해서 한달에 50.. 한달에 70은 저축하고 싶어서 엄청 봤어요 패트리온도 건드려보고 중국 어플들 다 깔아보고 대만 어플도 깔아보고 한달에 20만 더 벌고 싶은 거예요 거기다 유튜브 쇼츠...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거는 또 시간을 많이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패트리온은 글 보다는 보니까 다 그거예요 인스타에서 노출 있는 옷 입으신 분들이 그 패트리온에서 사진 장사를 해요 야한 사진 올리고 그런 사이트에요 아 이거는 안 팔리겠다 해서 발 뺐어요 중국 어플은 전부 여권 인증을 해야 돼요 그게 돈이 되면 모르겠는데 써도 팔릴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보류.. 그래서 하나만 집중하고 가게만 가기로 했어요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오늘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았어요 사실 딱 20만 더.. 그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기를 써도 안 나오더라고요 쥐잡듯이 찾아봤어요 뭘 하면 저렇게 해요 공시를 해도 그렇고.. 그리고 6월 시험 끝나고 7월부터 한 10월까지 운동 다니면서 가게 나가려고요 그렇게 해서 또 벌 수 있는만큼 벌고.. 교정비랑 쌍수비.. 운동비까지는 나올 것 같아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어요 그러고 아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몸이 건강해야 돼요 그리고 시작을 했으니까 붙어야 돼요 그렇게 해야 한 챕터가 마무리가 되더라고요 일단 최대한 그냥 맞춰놓으려고요 외모도 맞춰놓고 건강도 맞춰놓고 시험 붙고.. 그래야 그 다음이 있는 것 같아요 머리를 그냥 싹 비우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계속 조건을 맞춰나가려고요 오늘 엄청 울었어요 더 이상은 생각 뺑글뺑글 못 돌아요 그렇게 더 이상 못 살아요 결국에는 아마 공시를 붙어도 관두게 될 거예요 근데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계속 새로운 길을 파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결국에는 건강해지고 돈 문제도 해결되고 시험 붙고 잘 마무리하고 이 반추생활이 끝날 거라고 다른 환경으로 갈 거라고 그냥 아예 머리에 넣어버렸어요 완전히 이제 눈막 귀막하고 경주마처럼 가려고요 그냥 아예 믿어버렸어요 머리에 생각을 비웠어요 잘게요.. 한번 사실 돈이 일정하게 나오니까 더 해보려고 팠는데 거기서는 안 나오더라고요 한참 하루 딱 붕 떠 있다가 아... 결국에는 그렇게 흘러가야 하는구나 그 생각을 했어요 힘들었던 거 다 보상 받고.. 그만 힘든 날이 오겠죠

bian1008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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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제발 나도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러 이상한 방식은 아니야

나는 왜 자꾸 나 좋다던 남자들을 다 미뤄냈을까? 지금에는 아무도 날 받아주지 않는거 같다..

마음이그리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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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너무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진짜 죽고싶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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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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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일 하루만

저 빼고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호수도 산책하고 도로도 걸어볼까요 낮잠도 편하게 자보고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누워서 애니나 정주행하고 싶네요 그러면 내일만큼은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좋은 하루를 보낸 것이 되겠죠 저 말고 전부 죽었으니까 평생이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죠 혼자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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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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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퇴사 후 손해배상

제가 2개월 신입이고, 이번달 말까지 일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제 위에 선임자들이 줄지어 퇴사하면서 업무가 저한테 가중되어 부담이 있어 얘기를 드렸음에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근무지에서는 10말-11월 시작하는 프로젝트 수행이 저때문에 안된다고 이거 하고 근무자 뽑으면 인수인계 진행 후 나가라고 하는데 이미 의사 소견으로는 더 일하기가 힘든 상황일 뿐더라 제 몸도 버티기 힘듭니다. (업무중 공황증상, 호흡곤란, 집중안되고 손이 떨림, 식욕 저하, 수면부족 등) 파견사 통해 입사한 곳이라 의사 소견서 전달 드리면서 10월 31일까지로 사직서 작성 후 드리고 싶다고 하고 싶은데 인수인계 진행할 사람을 공고 올리고 뽑아야하는데 저보고 인수인계 되지 않았다고 손해배상 청구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손해배상 #업무과중 #인수인계 #건강문제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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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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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오빠를 혐오해

나는 중2 여학생인데 8살 위인 친오빠가 한명 있어 근데.. 정말 오빠가 아닌거 같아 지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전화로 ***하고 이번엔 때리기까지 하더라 .. ㅋㅋ 근데 엄마아빠한테 날 때린거 말고 ***한거 얘기 했다고 진짜 온갖 욕설들이랑 협박은 다 들었어 내가 지금 방금전에 맞았거든 근데 엄마아빠한테 또 말하면 어떻게 될지 무서워 엄마아빠는 항상 내편을 들어주긴 하는데 그래도 무섭고 힘들어 솔직히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

#마음아파 #친오빠
뽀떼이또칩쓰임당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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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 다른사람인 기분

거울을 볼때마다 거울애 비춰진 사람이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같이 낮설어요. 이번년도에 큰 충격을 받을 일이 1번정도 잇었는데 그거 때문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우사기사우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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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학교 유급,출석일수부족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를 일학기때 잘 다니다가 일학기 중반이 되서 친구들과 마찰, 적응 문제로 학교를 쉬다가 2학기때 용기내 다시 나갔습니다 초반엔 엄청 잘나갔는데 생활패턴이 비틀어지고 학교 안에서 문제가 있어 몇일을 안나갔는대 선생들이 이제 학교 못다닌다 나오지마라 얘기하고 위원회? 같은걸 연다했습니다 검정고시를 보기엔 제가 공부를 정말 못하고 학교를 다시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쌤들은 대안학교, 시설, 정신변원 가라 그냥 이제 학교 나오지마라 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숙려제 홈스쿨링 같은거 없다 라는 식으로만 얘기를 합니다 저는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정신 #중학교 #학교 #친구 #문제
고민있는쿼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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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거 바람이냐?

얘들아 내 여친이 지금 타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 거기서 아는 형이 여친이 젊은 박사님이랑 어느 순간부터 계속 같이 붙어 다닌대 둘이서 커피 먹으로 카페도 매일 가고 그리고 점심시간에 둘이서 같이 차타고 나가서 먹기도 한대 또 퇴근하고 나서도 밥먹거나 술도 같이 마신다는데? 최근에는 2박 3일 출장을 부산으로 가는데 같이 차타고 둘이서 간대 호텔도 같댄다 호실은 다르겠지만 저녁에는 바닷가에서 소맥도 한다던데 이거 바람 맞냐? 탑툰에서만 보던걸 현실에서 보는듯해서 아찔함? 헤어져야 하냐?

#바람
kalian1234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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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힘들고 지치고 아픈데 벌써 힘드냐는 소릴들었어요

어제 독감주사맞고 쭉 컨디션이 안좋네요 엄마에게 전할 내용이 생각나서 잠깐 통화했는데 공부한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쳤냐는 소리나 들었네요 왜 우리엄마는 자식일만 되면 저렇게 몰아세우는 말만할까요 그냥 무의식적으로 듣는사람 기분 생각도 안하고 매번 저러네요 (우리엄마가 살아온 방식일듯싶어요) 사실 하소연 좀더하자면 과정을 빼고 결론만 봤을때 부모가 실***만한 결과를 낸적도 없구요(학창시절 전교권에 명문 대학에 지금은 전문직 시험준비중입니다) 예시로 한 몇년전쯤 잠시 토익을 했었는데 오랜 입시공부를하느라 상당히 지친상태였을때 공부를 왜이렇게 안하냐고 그까짓거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왜 너는 열심히 하질않냐 라고 그런 소릴들었는데요.. 막상 토익점수는 900점을 한참 넘어서 만점에 근접한점수가 나왔었던적두 있어요 (지금생각해도 억울해죽겠음) 막 화내고 따지자니 엄마말에 휘둘리는 느낌이고 아무것도 안하자니 울화통이 터지네요 지금의 힘듦을 이해해주길 바라는것도 아니지만 지치고 노력하는 저에게 저딴말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공부 #독감주사 #부모 #엄마 #하소연
초맛연유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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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해흉터

제가 자해를 하는데 보통 어느정도로 다치면 흉터가 생기나요? 흉터가 안남았으면 좋겠는데 자해는 멈추기가 어렵고.. 솔직히 흉터 남는게 싫으면 안하면 된다는걸 알고있는데 안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단 심하게 하진 않고 피가 좀 스며나오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피가 혼자 흐르거나 떨어질정도로 하진 않아요. 좀 오래된걸 보면 색소침착은 있는데 잘 안없어져서 자꾸 불안하기도 하고 흉터 좀 낫게해준다는 약도 바르고 있는데 효과도 별로 없는것 같고,, 어느정도로 다치면 흉터가 생기는지, 흉터연고 중에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정말 안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서 일단 관리라도 잘 하려구요..🥲

#자해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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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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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저이제 못버텨요.

진짜 노력했어요 학교상담 뭐. 우울증 단체방 상담 근데 달라지는게 없었어요. 못버티겠다고요. 많이 버텼어요. 이정도면 그만할래요. 부모님이랑 싸우는것도 지쳤고. 하루하루 버티는게 지겨워요. 버틸려고. 버틸려고 잠을 않자면 그나마 버텨지길래 힘들어도 버텼는데 그거 가지고 부모님이 규칙정하고 핸드폰 내놓으라하고. 오늘은 뭐라했는지 알아요? 이제 규칙어기면 않키우겠데요.ㅋㅋ. 솔직히. 대인관계도 지쳤어요 남눈치보는것도. 부모님 기대에 맞춰서 성격바꾼것도. 친구들 눈치보며 혼자 불안해하는것도. 항상 밤마다우는것도. 성적도 않좋아서 내년엔 고등학교 못간단 생각도 들고. 나혼자서 위로하는것도 지겹고. 학교와 집에서 폰뺏기면 공부하라 그러는데. 공부가 스트레스고. 그럼 남은게 제몸밖에 않남는데. 아무리 자해해도. 스트레스는 쌓이고. 우울증약 먹어도. 아무리먹어도. 나아지는건 없고 지쳤어요. 위로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죽을려는거니까.

#자해 #스트레스 #우울증 #부모님
너구리탕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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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싸운뒤 대화를 거부하는 아내

저는 40대 남성에 4인가족 입니다 중학생 아들 2명 구성입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감정소통이 어럽습니다 20세에 만나서 29세에 결혼 했습니다 서로의 감정표현에 답답함을 느낌니다 수년전 제가 배우자 문제로 우울증이 심해서 약먹고 스스로 포기한적이 있습니다 다행인지 119에 구조되어 구급차에 실려가서 살았습니다 그때에도 미안하다는 말은 못들었습니다 전 사랑을 구걸하며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배우자에게 제이름이 불려지거나 애정표현을 잘 못받고 제가 느낀감정에 대해 말해도 공감을 전혀 못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설명해도 어떻게 싸움이 넘어가도 내 마음에 남은 감정 찌꺼기는 이제 큰 바위가 되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싸움의 끝에는 저만 미안하다고 말하는것으로 끝나거든요. 가끔씩 이 감정바위가 튀어나와 내감정을 알아달라고 말하면 싸움이 됩니다.상대방의 방어 신경스위치가 켜지나봅니다 어지간히도 제가 불안정하고 온갖스트레스를 상대방에게 표출하니 상대방도 지친다고 합니다 저는 제 감정바위를 알아주고 해결해준적이 없으니 반복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모르는 상황이 왔습니다 일주일전 배우자와 비슷한경로 싸우고 각방생활중입니다 감정표출 했지만 알겠다는 단답후 대답없음 내가 할수있는건 이혼뿐이라고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두명의 아이를 각각 데리고 살자고 했지만 아이들은 본인이 데리고 간다고 하네요. 오늘도 그리고 몇일전에도 닫혀있는 방문앞에가서 대화하자고 했으나 싫다고 합니다 제가 뭘잘못한건지도 이제는 혼란스럽습니다 제 스스로 상대방에게 스트레스주고 피곤하게했다고 생각하면서 자책하면서도 이런생각자체가 맞는건지 나혼자만의 망상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스스로에게 확신이 사라집니다 전 남편입니다. 나도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틀린걸까요

#감정소통 #가족문제 #우울증 #40대남성 #이혼고민
하이에나양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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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잘 살고 싶다 그런데 안된다..

다른 사람들을 무시해놓고서라도 나는 내멋대로 잘 살고 싶다.. 누군가 내 이런 목소리를 들었을까?

마음이그리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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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밖에 안나가고 운동도 안하는 이유

밖에 안나가고 운동도 안하는이유 한가지가 더있다 기운과 기력없어서도 대부분의 이유이긴 하지만 이제 더이상 기대할게 없으니까 .기대조차 품지 않으니까. 이게 핵심인거 같아 밖에 나가도 누굴 만나는것도 새로운 일들을 마주치는것도 누군가와 인사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런 일들을 기대하지도 기대되지도 않으니까. 기대가 없으니까. 건강이 좋아지려고 운동해야하지만 건강에 대해 기대가 없으니까 골치아픈거 뭐하러 하나 그 냉소적이고 냉랭하고 냉담하고 무미건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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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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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6년 지기 친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 중2 여자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 처음 만나서 내년이면 벌써 만난지 7년이 되는 친구가 있어요 같은 아파트에 살고 학원도 같이 다니고 그 친구의 할머니 댁까지 가봤을 정도로 그 당시 서로 밖에 없었던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친구였어요 친구들과 활발하게 놀았던 저와 소심했었던 친구는 성격이 반대로 바뀌었고 저는 모범생, 친구는 화장을 진하게 하는 외향적인 애가 됬어요 제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걔가 조금씩 다른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 시작하면서 저한테 많이 소홀해지고 멀어졌어요 저는 걔 말고는 별로 친한 친구가 없었고 그 친구가 멀어지는 건 생각도 못 했어서 다시 가까워지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점점 일방적인 관계가 되어버렸고 저만 상처받는 것 같더라고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놀았던 시간이 아예 사라지고 왠만한 다른 친구들보다도 더 못한 사이가 되면서 저는 다른 친구들도 좀 사귀게 되었고 그 애를 좀 놓아줬어요 제가 놓으면 그래도 뭔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였고 제가 보내는 연락도 잘 *** 않고 점점 멀어졌어요 그렇게 더 상처 받기 싫어서 제가 거리를 두게 되었을 때, 친했을 때 그렇게 원했던 같은 반이 이번년도에 5년 만에 되었고, 전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관계가 나아졌어요 그렇게 친했던 친구가 이렇게 멀어지니 속상하고 배신감도 들었었는데 같은 반이 되니까 그래도 다시 좀 친해지니 헷갈리고 무슨 생각인 건지 모르겠어요.. 6년 전 정말 서로 밖에 없었던 그 때의 친구를 다시 되찾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친구 #관계 #다시친해지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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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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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안녕

jdjbw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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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병때문인지 내가 그냥 글러먹은건지

우울증으로 공익을 가고 것기서 민원 스트레슺때문에 조현병이 와 소집해제하고5급 전시근로역으로 편읩되고.그렇게. 조현병+우울증인걸로 알았는데 레지던트에서. 교수로 바꾸자 조현정동장애 우울증형이라고해서 치료방법을 바꿔습니다.리튬+라투다으로.. 저는 사회가 무섭습니다.나이가30이고 내년이면 취업해야하는데 너무 고통스럽습니다..대학얘기하면 골치아프고 어지러워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취업 #조현병 #우울증 #치료방법 #사회
rita2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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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오늘의일기***

어제 검사지를쓰는데 솔직하게 튀어나오는걸어쩌라고 생각한대로 다 나오는 나의 비관적이고 세상을 안좋게보고 남자나 여자도 나쁘게보는시각이 잇는게 당연한거아냐 엄마도아빠도 이중적이고 또 따져봐? 아님 뭐라하고돌려서 감추듯이 다른부모랑비교하며 적으라는거여 그래서적어놧어여 그랫더니 아 미춰버리겟어요 그대로 적으면 비속어나올거같고 진짜 우이ㅆ 짜증나네여 역시나 적으나마나 다 돌려서적는건데 솔직한게죄에여? 아니 솔직하게 적어내려가는것도 생각나름인데 문장완성 검사지엿거든요 ? 그거어려워요 아증말 하다보니까열받네요 정말 오늘의일기 는 결론은 어려웟고 슬 펏다 결론 비속어 안 나올뻔햇는데 나오면 부글부글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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