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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그사람이 뭐라고

뭐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나는 이렇게 힘들어하는거지. 그사람은 아무렇지 않은것같은데. 내 생각따위 안하는것 같은데. 나도 그냥 잊고 살면 되는건데. 다른 좋은 사람 만나면 되는건데. 그사람이 잊혀지질 않는다. 마지막 순간 조차도 그사람은 그냥 쿨하게 떠나더라. 슬펐다. 마지막인데.. 그래도 마지막인데 그냥 그렇게 가버렸다. 그냥 그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우리의 추억들이 자꾸 떠오르고 눈물이 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내가 관심도 없는 사람은 자꾸 다가온다

#슬픔 #사랑 #힘듦 #추억 #대단한사람
요란한강아지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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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상처받고 힘들었죠. 아직도 일은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제가 많이 냉정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제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겠죠. 다만 제 주변의 좋은 사람들에게도 차가워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언제나 제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사람, 예민하지 않고 안정적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절 받아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니까요.

#고마움 #힘듦 #상처 #주변사람들 #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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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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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를 부모님이 못 다니게 해요

정신과를 다닌지 일 년 정도 됐고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있는 상태인데 아빠가 정신과 이제 작작 좀 다니래요 그래서 지금 약 못 먹은지 삼주 정도 됐는데 너무 힘들어요 몸은 무겁고 이유없이 지치고 생각은 부정적으로만 되고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은 엄청 하고 잠만 하루종일 자게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과 #폭식 #무기력증
kmdd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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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나한테 뭐 화난거 있어?

*읽기 전에 이것부터 봐주세요! * (제 친구들을 a,b,c,d,e 라고 할게요) (참고로 e랑은 요즘엔 조금 어색한 사이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친구 a,b랑 놀고 있는데 a랑 b가 저를 번갈아 보더니 갑자기 뛰는거에요.그래서 전 따라 뛰었죠,근데 갑자기 오지 말라면서 화내면서 귓속말을 한거예요. 저는 그래서 친구들에게 뭔 말이냐 나도 왜 뛰쳐갔는지만 알려달라.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서 제가 그냥 넘어갔는데 다음날에 너무 피곤해서 c에게 어깨를 기댔는데 갑자기 a랑 b랑 d가 “너 애기병같아!애기야?”이러면서 저를 비꼬면서 놀린면서 일부러 과시하면서 따라하는거예요.그래서 전 기분이 상해서 반으로 가서 다음 교시 준비를 했죠.그리고 점심시간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반에서 쉬고 있는데 제가 눈에 보이니까 a랑 e가 갑자기 우정 뭐시기를 얘기하는거에요. 막 써야한다면서 그래서 전 무시했죠 근데 곧 학교 축제가 있어서 반에서 연습을 하는데 e랑 a 가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하는거예요.전 “학원 보충하고 집에서 공부해야한다고 시간이 없다.“그랬더니 a가 원래 금요일에 학원 없었잖아 하고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차는거예요. 전 그냥 넘기고 학원으로 갔죠. 그리고 또 할 얘기가 있는데 그 저,A,b랑 친한 남자얘가 b랑 A랑 내기를 했는데 진 사람이 만약 그 남자얘다,하면 저에게 장고를 하기로 했데요.(그 남자얘완 원하지 않았지만 a가 사귀게 만들어서 사귀고 너무 부담스러워서 헤어지고 친구로 지냈는데 전 걔가 싫다고 이미 말했어요.)그 일로도 기분이 상했어요. 근데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제가 이상한가,예민한건지 궁굼해서 써봅니다!

#예민함 #기분상함 #학교 #친구 #이상함 #장고
모지리0311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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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내가

남을 해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럼 내가 죽는거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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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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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잘 지내다가도 힘들었던 일이 불쑥 떠올라요

지금은 성인이지만 미성년자때 힘든 일이 많았어요 가족도 학대가 일상이었고 학교폭력도 있었고 선생님들도 가난한집 내놓은 자식이라고 무시하고 괜히 저에게 화풀이하곤 했어요 지금은 가족한테도 학교에서도 벗어나 진정 서로를 위하는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근데 잘 살다가도 불쑥 힘들었던 순간이 떠오르면 마치 그때로 돌아간 것처럼 급격하게 억울하고 화나고 그 사람들에게 소리치는 자신을 생각하게 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게 돼요.. 심하면 끼니를 거르고 생각에 사로잡혀 몇시간동안 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고 있게 되기도 해요 상담은 이래저래 받아봤지만 별다른 효과가 있지는 않더라고요 더 힘든 점은 잘때도 이래서 악몽으로 다시 겪게 되는 거예요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록 떠오르는 빈도수가 줄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일상에 방해되는 정도이고...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지 막막하고 무섭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가족학대 #학교폭력 #미성년자 #상담 #성인
expert
과거의 상처가 아무리 떠오르더라도 그 시간을 견뎌낸 당신의 힘을 믿어주세요.
그렇게 가끔씩 찾아오는 고통스런 순간을 이겨내는 방법들 중 하나는 지금 이 순간에 느껴지는 감각들을 인지하며 과거로부터 나를 현재로 데려오는 것입니다. 불쑥 분노가 끓어오르거나 과거의 사람들에게 소리지르는 상상이 시작될 때, 순간적으로 강렬한 감각을 느끼게 함으로써 과거로 날아가는 정신을 되돌리는 것이죠. 찬물 세수나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는 것이 그런 방법입니다. 그 이외에는 54321 테크닉이라고 오감을 사용해서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느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분노를 그냥 억지로 누르는 것보다는 '아 내가 지금 과거의 상처를 다시 반복경험하고 있구나.' 라고 제 3자처럼 바라봐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그래 과거에 저랬었지. 근데 지금의 나는 성장했기 때문에 괜찮아.' 라고 말을 해주는 거에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직접 입으로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권성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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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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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독립하고싶다

부모와는 사이가 좋은편이 아닌데요, 제가 퇴사 이후로 본가에 머무르거든요. 최대한 마찰 없이 조용히 지내려하는데 쉽지않네요. 가만히 둘 생각을 안하세요. 일어나면 밥차리라는 잔소리와 함께 상치우고 설거지도 하고 (이건 얹혀살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집안일 하다가 잠시 앉아있으면 놀지말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미루지말고 백수인데 이것도 못하냐 그냥 제가 알아서 할 것을 쇼파에 가만히 앉아서 아니꼬운 말로 입만 놀리는게 힘들어요 뭐 이런걸로 싶겠죠 저는 학생때부터 친구랑 놀때 "집에 밥 눌러둔거 다 되어서 밥 차리러 가야한다" 면서 집에 가야했고요 원치않은 일들을 하고 부모와 이런저런 갈등이 많았습니다. 굳이 집안일이 아니여도요. 나이들면 뒤처리하는 것도 저일텐데 왜 저딴 말들로 비호감만 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리 살아왔으니. 라고 하는건 변명이라고 생각해요. 어쨋든 사람과 사는건 서로가 어느정도 이해해야 하는 영역이 있고 타협도 있어야하는데 자식이니까 일방적 부려먹기, 화풀이 하는게 어찌 환경탓이 될까요. 어릴적부터 당해온 가스라이팅도 지긋해요. 오랜 우울증을 앓고있고, 많이 망가져서 언제 미쳐서 칼부림이나 할지 모르겠는데 가끔 그런 충동도 들어요. 차라리 피보고 병원이든 감옥이든 갇혀 지내는게 최고의 행복이겠다. 하고요. 화나서 소리지르면 네가 하는게 뭐가 있냐며 예민하게 굴지마라, 너만 힘드냐 같은 소리나 들어야하네요. 당장 독립할 상황이 아니라 참고있지만 쉽지않네요.

#부모 #독립 #우울증 #갈등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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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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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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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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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에서 이런 사람 있을까요?

어제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저의 회사 아줌마가 일을 안하고 계속 휴대폰 보고 있더라구요 눈을 부릅뜨고요 그 저의회사 동료분이 당신 일 안하냐고 뭐라 그러네요 그 핸드폰만 보시는 아줌마에게요 마카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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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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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번달 퇴사 거절

공황 및 스트레스로 인해서 근무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서 몸상태가 좋지않아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요청드렸습니다. 회사에서는 한창 바쁘고 챙겨야할게 많다고 거절하셨습니다. (11월 초로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제 계약 기간이 11월 말까지(3개월) 이고, 이미 어려울거 같다고 대답을 들었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매일 울면서 토하고 식욕도 없습니다.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업무적으로 양이 너무 많아서 제가 힘든 부분은 하기 어렵다고 가능한 다른 담당자 찾아달라고 하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픔 #번아웃 #퇴사 #거부 #공황 #이직 #눈치 #직장상사 #우울 #회사 #힘듬 #사회생활 #퇴사거부
햄스햄스타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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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제 마음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반수를 해서 새로운 대학에 왔고 그 과정속에서 많은 경험이 있었고 제일 성장한 부분은 이성과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작년, 제작년의 저는 어리숙하고 쑥맥이고 무작정 착하기만 하고 외모관리도 할줄 몰랐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여성분들이 착해서 좋은데 미안하다고 끊거나, 친구로서의 호감이었다고 말을 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헬스도 하고 많은 경험을 하다보니 여유로워지고 대화도 잘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동아리에서 저보다 한살 적은 어떤 친구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어둑어둑해도 피부가 좋지 않은게 보였지만 웃는게 너무 이쁘고 때묻지 않은 것 같고 사람이 좋아보여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밥먹자고 제가 먼저 호감을 표시했고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알면 알수록 제작년, 작년의 저같은 친구인게 느껴집니다.. 꾸밀 줄도 모르고 피부도 안좋고(저도 피부가 안좋았다가 좋아져서 이런말을 감히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근데 정말 너무 착하고 순수합니다. 가식적이고 표독한 사람들 사이에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근데 이성적인 끌림이 첫눈에 반했을때의 비해 떨어졌습니다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자기 소신도 없고..그래서 정말 고민입니다..저를 만났던 과거의 여성들이 이런 기분이었을지 모르겟습니다 사람 착하고 좋은데 사귀기에는 영 애매한데..내가 모든걸 다 짊어질 것 같은데.. 그냥 계속 만나보면서 더 알아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끊어내는게 맞을까요...솔직히 저도 남자라 이쁘고 멋진 여자 만나고 싶은 마음이 많았지만 이렇게 착하고 저를 배려해주는 섬세한 여자가 나타나서 이게 뭐지? 싶습니다 지금..저도 제 마음이 뭔지 모르겟습니다 현재 다른 이성과는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정말 이 친구가 현재 유일한데 사귀기에는 뭘 모르는것 같고 외모관리도 잘 안하는데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잃기는 싫고...너무 쓰레기 같지만 조언을 구하고 싶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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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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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편지

1:오빠 오빠는 부럽고 따뜻한사람이여서 좋앗어요 부러운시점에서 얘기한게아니에요 저라는사람이 작은인간이라서가아니라 작은인형이겟죠 키큰 오빠시니까 너무 작은 인간이니까 사랑하나로 붙잡으려하는게아니라 내가 강압적이아닌 쌍방통행이여도 너무 사랑햇으니까 보내는거고 잊으려고 노력하는거고 마음아파도 너무 아팟어요 그래도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앗어여 마주쳐서가아니라 그냥 너무 반해버렷고 첫사랑이라서가아니에요 그냥 멋진사람이니까 오래좋아햇던 사람 보내요 2:오빠 오빠는 착한사람이고 만나***않는 사람이라 너무 좋아햇어요 너무 작은 인간이여도 우월한 오빠엿고 저는 작은인간이라 너무 마주친 곳들보다 훨씬 마주하길바랫는데 그러지도못하고 그저 피해만 보고 미안해요 그래도 1년을 짝사랑을 혼자하게됫고 잡으려는건아니에요 안산에서 처음간건 처음이엿어요 고마웟어요 편지들 받아줘서고마웟고 행복합니다 짝사랑 의 인연이라 행복합니다 그리고 여자로서 너무 비참하지않은 행복을지닌여자인걸요 그래도 사랑을 못해서 보내요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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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ㆍ

그냥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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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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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 새로운 사업 아이템..

글 사는 거 보면 가끔 닉네임이 나오는데 중국어로도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글들 보몀 저는 중국인인데 이 글을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댓글들이 있어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공부 안 되길래 중국어로도 파나? 중국에도 저런 사이트가 있나? 하고 찾아봤거든요 오…….. 있대요………. 중국어로도 찾아서 쓰면 될 것 같고.. 저는 중국어 할 줄 아니까 지피티 도움 받아서 쓰면 될 것 같거든요 중국 대학 졸업한 걸 이렇게 쓰다니…. …ㅋㅋㅋ😂 그리고 저는 중국 통장이 있거든요 거기서 생활을 핶느니ㅏ.. 보니까 중국 말고 대만 어플은 가능할 것 같아요 더쿠 디시 트위터 펨코 네이트판 마카 스레드 등등 웬만한 커뮤 진짜 이것저것 다 봣는데.. ( 요즘은 잘 안 봐요..) 인터넷 많이 한 걸 저렇게 쓰네요 그 트렌디한 게 먼지를 알아요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알고.. 멀 싫어하는지 알고.. 그게 다 마음 고생한데서 온 것 같아요 상처 받았던 거 다 쓰네요.. 저거 내년에 중국 가는데 돈 모아뒀다가 출근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정말 취업하기 싫구나 그 생각도 들고… 근데 조금 군침이 돌아요 저거 될 것 같아요 그게 직장 가도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솔직히 공부는 정말 잘하고 있는데.. 가기 싫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너무 오래 견뎌서 그런가봐요 사주 푸는 거 중국어로 풀면 되니까.. 오 한번 해볼게요 이러나저러나 내년 6월 전까지 월 100만 찍으면 돼요 돈이 넘 필요해요~~_~~~ 나중에 건강해져서 드럼 치고 싶어요 글 이제 그만 써야지.. 손 조심..

bian100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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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수면장애 우울증 무기력증 만성피로 불안증 공황장애(과호흡증후군) 이명

수면장애 우울증 무기력증 만성피로 불안증 공황장애(과호흡증후군) 이명 아마 제 생각엔 이 모든게 복합적인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저랑 안친한 사람들은 제가 엄청 행복하게 자란줄 아는데 요즘 그렇게 가면 쓰고 다니는 것도 지쳤는지 2명정도가 마음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일단 잠을 못자니까 엄청나게 생각하는 사고회로가 굳었고 머리가 멍해요. 태어나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해본 것 같아요.(순간적인 것도) 잘 사는게 무의미 하다고 느끼고, 그런데도 인생을 항상 열심히 살아요. 아마도 이건 제가 다른 한 편으로 무의식적으로 열심히 살고싶다는 반증일까요? 왜 열심히 사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짜치는게 싫고, 성공은 하고 싶어요. 근데 오래살고 다시 사는건 절대 싫은 순간적으로 행복해도 어차피 다시 안좋아질 것 같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주의에서 적극 추천) 이게 의미가 있을까, 앞으로 괜찮아져도 또 다시 넘어지겠지? 희망고문 하는건 아닐까... 또 상담사분이랑도 잘 맞아야하는데 그걸 찾아야하는 피로감도 상당합니다. 사실 죽으려고 몇 번이고 알아 보기도 했는데 그냥 딱 눈 감으면 되는데 저도 불안불안해서 한 번 글을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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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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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 정말 나가기 싫네요...저는 조선소 선박 소화기.유도라인

관리업무를 하고 있는데 5척을 혼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과중한 업무와 반원들의 신뢰 마져 없어 번아웃이 온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엔 이직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원더빤주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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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취미로 둔 사람

인데.. 최대 문제점이 1.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이 없으면 글쓰기가 싫어진다 2. 사람들 앞에 공개하기에는 잘 다듬어진 글도 아니고 내용이 썩 훌륭한 글도 아니라고 판단되어 올리기가 매우 꺼려져서 안 올린다 3. 결과적으로 아이디어나 세계관, 컨셉 설명하는 글을 적어놨어도 결국 혼자만 알고 있고 타인의 관심을 못 얻다보니 유기시킨다 이 굴레에 빠졌어요. 그런데 글을 공개하기는 정말 싫고(못 썼고 오글거린다는 생각에) 그래도 평가는 듣고 싶고... 이런데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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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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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아가려합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아가려합니다~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네요~~

플레잉제이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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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 .

다 미워 밉다고 .. 내마음도모르면서 내마음에 들어와서는 아프게하냐고 경찰관들부터 헬기나는 남자 그리고 유명인들 그리고경찰언니들까지 너무 아프게만하잖아 내가아무리부족해도그렇지 이렇게 아프게할거면왜 들어온걸까 성공해야되는데 성공도못하고 그애들은 내가성공하길바랄까아니겟지 성공못한다***신하겟지 나도성공할자격잇는거잖아 너무도 슬프다 너무도 아픈것싫엇고 그냥적는게아냐 그저 부러운게싫엇고 그런 말들을 들은게 너무상처가되어버렷어 오르지못할나무를 쳐다***말아라 라는 말을 듣고서 눈물을흘렷어 내가 지금 그런거 생각하게생겻나 싶지만 너무도 상처로비수 꽃힌 내가 어떻게 말을해 차라리 강아지가 핥을때 정신이탈 됫을당시 그때로돌아가고싶다 그러면 숨어버릴수도잇잖아 왜 돌아와서 날 더아프게해 유체이탈을 겪은 사람으로서 너무 아파 다 개미워하니까 어차피 나같은 인간도 사람인데 무시받고 지나가느니 차라리 엄마같이이쁜사람이 무시안받는게다행이지않을까 싶네 나는 무시하더라 지나가더라 그거보고 바로 아 나는 무시받을사람인가 그랫어 다들 바쁘고 인기많아가며사는건 알겟는데 난 이렇게한번도 무시랑 안엮어봐서 지금까진 무시와 그어린애들의 속닥거림이 내겐상처야 그러니 너무 많이 지루하기도하고 싸울거같은 마음으로 싸우면 막 여우대고양이같이 싸울거같고 그러면서 앙칼지게 싸울거같애 꿈까지나온 사람들도 또잇어 요새들어 관심 가진사람들도 나오고 그언니도 나오고 또 그오빠도나오고 아 증말 인연이안될거라면 왜자꾸나오는거야 내가 잊으려는데 자꾸나오고 자꾸나오고 어쩌라는거야 자꾸 ㅠㅠ 나 심란하게 .. 너무아프다고 꿈까지 나올일이야 이게 ? 하아 미치겟다 오늘하루는 참 행복같아 언제쯤 이렇게따뜻하고 이불안에서 잘수잇을까하다가 또현실적으로노숙자 되는건 시간문제더라고요 집에서 사는건 좋은데 진짜 돈벌면서살면 이제 다 감당하며 살아야하잖아여 ?! 그러니 제가 노숙자되지않기위해서는 돈벌러나가고 그런게 좋은데 경계선지능장애라 혜택도 많고 취약계층이래요 대책과방안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음은 좋네요 아무튼 전 너무답답해서적은글이고 학교폭력 소외감도 맞지않는지궁금하네요 초중고를 그렇게지내왓고 유아때도 그리 친구랑 친하지않앗고 에휴 내팔자려니산건지 사진속 저는 밝아보엿어요 참 외로운 인간하나네여 어차피 살아져잇어도 죽는건 올거아녜요 그게싫어요 저는 흑흑 .. 알아요 신도아니신데 제가너무 글적은거 그치만 현실인걸 어째유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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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이미 나랑 거리를 둔 친구관계 회복

이미 제 잘못으로 친구 관계가 조금 멀어졌는데 이걸 회복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현재는 인스타 스토리를 못보게 되어 있고 카톡도 제 카톡을 안 읽은 상태예요 이 친구가 1번 돌아서면은 정말 끝인데 제가 선을 좀 많이 넘어버려가지고 아무리 사과를 해도 안 되네요 ㅠㅠ

#소통 #사과 #친구 #이해 #관계회복
rlawldhchlrh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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