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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언제죽노

*** 얼른 죽고싶다

찰떡곰이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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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녕하세요 고민들어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실 여긴 힘든일을 털어놓는곳이지만 고민들어드릴게요 저는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남 힘듦을 낫게해주는게 더 좋아요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전진짜괜찮아요아무렇지도않아요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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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벌공포증

#가족상담
jplee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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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커밍아웃 해도 괜찮을까요

중2 때부터 어쩌다 보니 제가 흔히 게이인걸 알게 되었는데요. 현재 고2가 된 시점까지 제 주변 지인(부모님, 친구)들은 모르는 상태에요. 중3 쯤? 부모님이랑 우연히 동성애 커플을 보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너무 싫어하시기도 하고 고2가 된 지금 선택 과목을 듣는 중 책에 동성애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부분 친구들이 역겹다..혐오스럽다..저런 친구 있으면 손절깐다 그러는데 저는 한번도 제가 잘 못 됬다 생각한적이 없는데 자괴감 들고 정작 저랑 더 가까운 사이인 친구들은 내 주변에도 레즈 친구들 있는데 게이 친구도 있으면 신기하겠다. 재밌겠다. 이런 편견 없는 입장이라..내가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말을 해도 될까..? 부모님이니까 이해해 주실까? 친구들은 편견 없어 보이던데 학교에 소문나면 어쩌지..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번년도 초에는 이런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일기를 쓰기 시작하고 일기에 썼는데 쓰고 나니 이걸 꺼내놓으면 누가 볼까봐 일기도 숨기게 되고 이걸 말해도 될까요.. 평생 비밀로 할 수 없을 것 같긴한데 말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제 용기 문제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성애 #부모님 #용기 #친구 #자괴감
비공개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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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greenT2362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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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친한테 분리불안 생겼는데 어떡하죠?

계속 사겨봤자 발전이 없고 저만 고생할 걸 알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붙어있어서 그런지 분리불안이 생겨서 헤어질 수가 없습니다. 같이 있지 않으면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힘듭니다. 어떻게해야 분리불안증 고치고 헤어질 수 있을까요?

#분리불안
잉생잉생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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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인생에

너무 늦은때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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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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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감이 고민이에요

요즘 우울감이랑 외로움으로 많이 힘듭니다 금방금방 코너로 몰리는것 같고 사람들을 만나고오면 며칠이고 힘들어서 일이며 취미며 다 피하게돼요 그래도 한동안 잘 관리하려고 노력했는데 다시 우울하고 사는게 지치고 막상 자려고 하면 눈을 못감겠고 잠도 악몽비슷하게만 꿔요 아침에 해가 떠있으면 괴롭고 이렇게 살아있는게 너무 싫어요 내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 안됩니다 스스로 속여보려고 계속 노력했는데 지쳐요 가족한테도 차라리 없으면 낫겠다싶고 아빠한테 받은 일관성없는 폭력 트라우마가 문득문득 올라올때마다 아직까지 힘들구요 날 좋아해줄 사람은 세상에 없을것같고 하고싶은것도 일도 늘 정신이 극도로 몰려서 관두게되다보니 사회적 구실도 못하고 있는 나에게 자괴감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외로움은 더 심해지고 괜히 서럽고 눈물이 나기도해요 몸도 안좋고 점점 일상자체도 어려워져서 고민입니다 adhd도 있고 충동성이 강해서 몇번 잘못된 인간관계로 상처도 입고나니 이제는 나 자신을 믿지도 못하겠고 안좋은 말이나 표정을 들으면 금방 무너져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유리멘탈이에요 금방 소진되고 잘 채워지지가 않구요 정신과 약을 먹은적도 있는데 살이 엄청찌고 그냥 내가 내가 아닌듯한 느낌과 약 없이는 살지못하는 인간인것같은 슬픔에 갑자기 안먹기도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당시에 정말 말도안되는 망상으로 두려움에 떨기도했어요 (지금 세상이 거짓이고 죽어야 진짜 세상으로 갈수있다 어쩌고) 그냥 제 스스로의 정신상태가 너무 두려워요 언젠가는 제가 이미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는걸 자각하고 절망감을 느끼는 악몽도 꾸기도했어요 이런 제가 세상에서 살***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어디서부터 꼬인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우울감 #외로움 #트라우마 #자존감 #사회적구실
유정마루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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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19살 고민올립니다

저는 특성화고를 나온 19살입니다. 올해 고3때 6월 26일에 자퇴를 했습니다. 잘 다니다가 1학년때부터 소외감과 따돌림이랑 맞지않는 공부때문에 힘들어서 자퇴를 했습니다. 학교 다닐때 너무 힘들어서 매일 저를 죽이는 상상하고 허벅지에 자해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허벅지에 흉터로 남았습니다. 저는 친구도 없어서 밖에도 안 나가고 집에만 있고 공부할때만 나가서 그런지. 사람이 우울해지고 괴로워졌습니다. 알바나 원하는 대학을 가고싶지만 알바에서 괴롭힘을 당한 기억이 있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심리검사 했었을때 경계선 지능장애랑 adhd는 안 나왔는데 요즘 집에만 있으니까 제가 요즘 멍해지고 멍청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울증 #따돌림 #자퇴 #특성화고 #소외감
don28t1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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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미쳐버리겠다 진짜

정신과에 입원하는것도 싫고, 진짜 내가 손댈 수 있는 손목이나 목 같은 곳에 상처 ***듯이 내서 피가 나는걸 봐야 진정이 되겠고, 이놈의 분노는 멈출 생각이 없고, 나만 없어져야 모든게 편해지고 다 끝난다는 생각이 줄지를 않고, 진심 지금 할 수만 있다면 내 심장에 칼 꽃아버리고 싶고, 미치겠다 진짜 정신과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이런 얘기를 의사쌤한테 말한 적이 없어 이상하게 병원 갈때면, 병원에 가면 상태가 다 괜찮아지거든 우울하지도, 무기력하지도, 분노가 일어나지도, 충동이 일어나지도 않거든 근데 병원을 안가는 그 2-3개월이라는 시간 속에서 개힘들어 진짜 대학병원이라 중간에 갈 수도 없어 한 번 처방 받으면 그 약으로 2-3개월을 버텨야 하는데 중간에 엄청 힘들면 답이 없는거야 근데 지금은 다 싫다 약 먹는것도, 응급실 가는 것도, 입원하는 것도, 사람들 만나는 것도, 가족도 전부... 그냥 혼자 있는 공간에 처박혀 있고 싶어

#의욕없음 #충동_폭력
기쁘미예요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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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몇일전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제목처럼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전날에 엄마랑 술 문제때문에 싸우고 아침까지 사이가 안좋았어요 일하고 있는 중간에 엄마가 또 술 마시고 인성불성인채로 밖에 돌***니다 누군가 신고 해주셔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일 끈나고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엄마가 바닥에 쓰러져 있길래 전 엄마가 술 먹고 쓰러져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엄마 장례식 치루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끈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집에 있던 엄마가 있었는데 없으니 너무 공허하고 엄마가 죽었던 모습이 생각이나 울다 지쳐 잠듭니다 저도 엄마따라 죽고싶고 너무 힘드네요

#엄마 #공허함 #슬픔 #장례식 #술
산메이이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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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엄빠 이혼하게 생겻네

이번 추석 연휴 주말에 아빠가 동생 때리고 싸운 걸로 아직까지도 분위기 ***인데 오늘 밥 먹다가 이혼얘기까지 나왓네 둘 다 잘못한 거 맞는데 아***는 사람이 애를 때려도 되나? 그것도 뺨을. 이건 나아지지가 않아 도대체 우리 초등학생일때도 엉덩이에 피멍들게 때리고 삼남매 중에 뺨을 안 맞아본 사람이 없는데. 그리고 왜 자기 잘못은 거의 없는 것처럼 뭉뚱그리고 기억 왜곡해? 안 그런 거 나도 알겠는데. 말에 모순이 있잖아. 스스로 몰라? 아빠가 싫은 건 아닌데 저럴 때마다 너무 무섭고 싫어. 자기가 잘못한 걸 왜 모르냐고. 기억까지 왜곡해가면서. 그럼 동생은 고등학생인데 걔 편을 들어줘야지. 걘 미성년자인데. 그럴 거면 집 나가라고 하는 것도 협박이잖아 돈도 없고 의지할 사람도 가족말곤 없는데 부모인 아빠가 나가라고 하면 걔 기분은 어떨 거 같은데? 그리고 때리는데 맞고만 있어? 어떡하라고 우리도 이제 맞고만 있을 나이는 지났다고. 그리고 아빠 늙어죽으면 죽고 나서 아빠가 때렸다 그래라? 아빠 언제 죽을 줄 알고 이러냐고? 나도 오늘 자살하면 끝이고 그냥 사고나서 죽으면 끝이야. 아빠는 뭐 대단하다고 자꾸 동생한테 그러는데. 진짜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자기 말에 반박하면 나도 때릴거면서. 난 아빠가 갑자기 다가오거나 표정 굳거나 팔만 들어도 무서운데 *** 그래도 사랑하니까 말도 걸고 분위기도 푸는 거잖아. 뭐 어쩌라고 나보고. 그래도 평소엔 잘해주고 본인 심기만 안 건드리면 화도 안내고 멀쩡하니까 여향도 꽤 자주가고 그랄 땐 사이 엄청 좋으니까 그냥 있었는데. 엄마도 아빠한테 정 다 떨어져서 아빠가 말만하면 까내려서 분위기 ***싸해지고 그냥 다들 모른 척 하는 것도 이제 한곈데 진짜 이혼하게 생겼네. 아빠 혼자 일하고 밤늦게 들어오면 불쌍해보이고 힘들어보이고 그래. 근데 그렇게 소리 버럭버럭 지르고 난 잘못한 거 없다고 눈에 핏줄세워서 말할때마다 난 정말 할 말이 없어. 아빠만 잘못했다는 거 아니고 걔도 잘못했다고. 근데 아빠가 자꾸 걔가 아빠를 때렸네 소리를 질렀네 자식이 아빠를 때리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하니까 그래. 걔가 밀어서 소파에 부딪혀서 종아리 앞에 상처 났다면서? 밀었는데 어떻게 앞으로 밀리냐니까 그건 중요한 게 아니래. 밀었다며. 때렸다며. 아니면서 왜 자꾸 생각 왜곡해서 걔를 죽일놈 만드냐고. 내가 그거 아니라고 말 한마디 했더니 그럼 너도 나가라니. 너도 아빠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니. 근데 난 아빠랑 엄마랑 이혼하면 아빠가 죽을까봐 무서워. 그래도 아빠를 사랑하니까. 근데 엄마는 이미 아빠한테 정 다 떨어진거 내 눈에도 보이고, 둘이 눈만 마주치면 싸우고. 뭐 어쩌라는거야 내가 전환점으로 자살이라도 해줘야 하나. 짜증나 죽겠네 안 그래도 살기 싫은데 자꾸 자꾸 ***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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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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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어머님이 2년전 암진단받으시고 치료 끝나고 지금은 병원관리 중입니다. 어머님 나이는 76세 아버지는 84세 입니다.어머니가 아프신 이후로 저와 부모님은 함께 지내고있어요. 어머니는 자신이 아픈게 아버지 때문이라고 아버지의 말투 행동에 불만과 화를 냅니다.저는 그런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두 화가 납니다. 나이드시고 몸도 불편하신 아버지는 적극적 대응못하시고 어머니는 불같이 화를 내시고 저는 부모님의 자녀로 두분다 소중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내가 아버지편만든다고 더 화내시고 어머니편을 들면 아버지가 무기력해하시고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저는 슬프네요 ㅠ

#고민 #암 #어머니 #부모 #가족
꽃처럼피어라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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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한국인 친구가 없다

난 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함 어렸을때 친구들 잘 사귀고 열심히 노는 편이였는데 아빠가 갑자기 국제학교 가라 하면서 전학 후 몇년뒤 코로나 터지면서 기존 친구들이랑 연락 끊기고 외국인 친구들 사귀기 시작했음 한국어도 서툴러서 매일 피로감만 쌓임 부모는 자퇴도 못 하게 해서 일상생활까지 불편해짐 외국인 연락 싹 다 끊고 나서야 밖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부모는 아직도 외국 문화에 노출***려 함 대화도 안 통하고 아빠는 해외 명문대 출신이라 더 답답한데 이거 어케 해결함? 다문화 더이상 겪고 싶지 않은데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든 도와주십쇼

#우울 #불안
Eiko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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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게 지옥같다

빨리 죽고싶어 이세상은 더럽고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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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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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 선생님한테 너무 의지가 많이 되는데 그 선생님이 떠날 거 같고 선생님이 다른 학생들한테 저한테 하는 것처럼 하시거나 그러면 더이상 사랑을 받지 못 할까봐 무서워요 거의 한달전부터 학원 수업 중간에 화장실가서 30분에서 1시간정도 매일 우는 거 같아요 심할 때는 선생님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는 제가 너무 역겨워서 목을 조른다거나 헛구역질을 해여 그리고 이건 다른 상황인데 일상생활에서 감정이 격해진다거나 그러면 눈물이 나요 뭔가 웃다가 갑자기 울게 되고 그래요 이것때문에 학업에도 영향이 가서 공부가 안되니까 또 속상하고 자꾸 악순환이 반복돼요 학원 선생님께서도 우울증이 있으셔서 약물 치료를 하고있으신데 저한테도 병원 가보라고 하시긴 했는데 부모님한테 말을 못 하겠어서 병원은 못 가겠어요

#고등학생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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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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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흐메 행정법 많이 봤네

양 진짜 많이 줄었네요 ㄷㄷ 근데 뒤로 갈수록 점점 어려워짐 ;;;; 얼른 볼게요 행정법은 사실 양 많아서 10월 말까지 못 끝낼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주는 거 보니까 마음이 좀 더 나아져요 좀 더 봐야겠다 쌓인다 쌓여~

bian1008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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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로 보다는 해결책을 찾고싶습니다

죽고싶다는 생각에서 타인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상담도 치료도 다 받아봤습니다 차도는 잘 모르겠고 부작용 때문에 일상생활이 너무나 어려워져서 어쩔수없이 단약했습니다 제 부모가 정신과는 다 사기꾼이라며 제 약을 숨기거나 버리거나 하시기도 하시는지라 싸우느라 진 빠지기 싫어서도 있고요 어제 2시경에 아이들이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는걸 창문으로 듣고있자니 저도 모르게 화가 나더라구요 정신을 차려보니 돌을 들고 옥상에 서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저지르지는 않았어요 차라리 제가 죽는것이 나을거 같아서 여러번 시도를 했음에도 하는족족 실패에 내가 왜 죽어야 하지 하는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어렵습니다 이러다가는 정말 누군가를 죽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행 직전까지 간 행동이 이번주에만 3번정도 됩니다 정신과 예약 잡으려면 적어도 3개월은 기다려야 하고..잡는다고 해서 해결이 될지도 모르겠고...

#충동 #불안
휜머리오목눈이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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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낭비하게됩니다

중학교때부터 등교거부하다 자퇴한 18살입니다 돌아보며 주어진 시간은 정말 많았는데 제 시간은 아직 중학교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딱히 목표도 없고 심심하거나 자기전이면 습관처럼 망상만 하고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공부도 조금씩 해도 어느새부턴가 이게 노력을 하고있는건지 그냥 '난 오늘 이거라도 했으니 할거다한거야.'라며 자기만족을 위해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목표 #시간 #자퇴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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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진짜 부모 개짜증남

제발 꺼졌으면.그냥 내 눈앞에서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음. 하 *** 언제나가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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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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