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내 탓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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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 내 탓이긴 하지만.,.
쳐지고 울적하긴 한데 슬퍼도 눈물이 잘 나지 않아요 저는 감정기복이 심하고 감정을 강렬하게 느끼는 편이었는데 음 글쎄요 뭔지 잘 모르겠어요 어른이란 이런걸까요? 뭐 그냥 좀 지친 것 같아요 지쳤어요 크게 기쁜일도 없고 울적하긴 하지만 처절하게 슬프지도 않고 눈물도 나지않고 그냥 뭐랄까 좀 지쳤어요 낡고 헤지고 공허해요 원래의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 조금 슬프긴하네요 그냥 다 재미없고 뭐든 아니꼽고 짜증나고 아 모르겠어요 삶이 너무 무채색이라 재미도 의미도 없어요
학교를 7년만에 졸업을 했어요. 가정형편이 나빠서 알바하면서 학원다녀 겨우 입학한 대학이었는데 알바하며 통학하고... 초반부터 시험을 안보러 간다던가 잦은 지각으로 2점대를 받았어요. 친구도 못사귀고 늘 아싸였어요. 입학금에서도 국가장학금을 받아야하는데 아빠가 서류를 하나 안줘서 못받았구요, 그 다음부터는 제 학점이 발목을 잡아서 꼬였어요. 교통비나 밥값 옷값 재료값 등등.. 알바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휴학하고 일해서 충당하고 학비도 내고... 그렇게살다보니 좋아하던 미술도 디자인도 못하고 안하고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 우울증도 왔어요. 복학을 했을때 우울증이 너무 심한데 학교 수업도 못따라가서 여전히 2점대였고 또다시 휴학.. 무언가를 성실하게 하는것은 어떻게하는건지 좋아하는걸 잘한다는건 어떻게하는건지 모른채 어딘가 나사빠진듯이 살았어요. 그러다 주변사람들과 손절하게되고... 규칙적인 운동을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나서야 열심히하는건 이런거란 감각이 생겼어요. 그다음복학에서 번 돈으로 전세자취하고 열심히해서 4점대도 받고 공모전 상도 받고(그전에도 조금씩 받긴했지만 이번엔 큰 상이었어요)친구도 사귀어서 졸업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루저같은 제가 감히 서울을 갈수있을까 아무데도 안받아주거나 들어가더라도 무시당하진 않을까 루저시절 저를보던 교수님 동기들 눈빛을 또 받진 않을까 걱정하며 지방에서 회사를 다녔어요. 저는 서울로 가고싶은데 동기들도 제 실력에 왜 서울을 안가냐며 안타까워 하고 저보고 자존감이 낮은것같다고 하는데 저도 용기가 안나요. 어젯밤 꾼 꿈도 잘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저만 동 떨어진 꿈을 꿔서 너무 불안하네요
각종 정신질환으로 병원 다닌지 4년 정도 됐어요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특히 심해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한 상태임에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어떡하죠 비슷한 경험 겪어보신 분 있으면 해결책 좀 주세요
정기적으로 우울증 약 복용하고 있고 정신과 치료 받은지 3년 됐습니다. 최근의 급성 스트레스 삽화로 자살사고가 드는데, 어제 저녁부터 너무 심해져서 오늘 아침까지 지속돼요. 가장 빠르게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과 살면 가장 힘든 부분은 감정기복이 심하고, 어느 부분에서 분노할지 가늠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하던 프로젝트의 결과가 안나왔을때, 니가 내 커리어를 망쳤다, 너만 안만났으면 나는 지금 더 좋은 자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었을거다, 괜히 결혼했다 라며, 모든 일을 제 탓인 듯 얘기합니다. 본인이 해준 작은 호의 (더운날 선풍기를 가져다 틀어준 것)은 몇 번이고 제가 고마워 해야하고 칭찬 받아야할 일이며, 제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것은 그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락에 집착하는 것도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출근해 있는 동안 화장실에 잠시가거나, 급한 업무를 하느라 전화를 못받은 경우에, 제가 어떤 급한 상황이었는지는 묻지도 궁금해 하지도 않고 왜 재깍재깍 전화를 받지 않느나며 불쾌함을 늘 표시하거나 화를 냅니다. 그리고 대략 7시간정도 출근해 있는동안 12번 이상 전화를 건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옷을 쇼핑하러 가서, 바지를 수십벌 입어보고 직원에게 수선을 맡기고 싶으니 밑단을 잡아달라며 요청하고는 계산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회원가입을 하시면 할인이 되니 연락처와 이메일을 알려달라고 하니, 버럭 아씨 그냥 안살게요 하고 수선을 위해 표시까지 다 해둔 바지를 수십벌을 그냥 두고 나옵니다. 언성이 높아지면 물건을 던지고, 본인이 쓰고있던 안경을 부수고.. 연애때는 다툴때마다 헤어지자, 결혼하고 나니 본인이 화날때마다 이혼하자… 조금도 바뀔거 같지 않으니, 이혼하기는 싫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매일 나니, 이런얘기 토로할 사람도 없고,, 죽으면 다 끝나겠지 싶어 죽고 싶다는 마음이 매일듭니다 사는게 지옥같고 숨이 막힙니다…
좋은 글만 써야 되는데 쩝.. 사실 이제 하도 겪어서 어떻게 이미지 관리를 해야 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게 마카 글을 쓰다 보면 보여요 이 말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이 말은 사람들이 안 좋아하고.. 그게 사주 풀면서 계속 고민하다보니까 보여요 사실 엄.. 저런 면이 있어서 사람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 통달을 한거긴한데.. 나쁜 걸 안 썼으면 그런 사람의 고유한 매력은 안 나왔을 것 같아요 거의 인간 심리에 통달했어요 정말 마음 고생 엄청 했어요 마음이 힘든 걸 이렇게 글 쓰는 거 말고 해소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겠어요 아니 다 아는데:. 굳이 사람들 불편하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생존에 좀 유리해요 저는 마음이 되게 여려서 상처를 엄청 잘 받아요 그래서 상처를 안 받으려면 (누가 사랑 해주는 걸 원해는 게 아니라..) 누가 좋아해주는 게 유리해요 그 수단이 아마 나이가 들면 드럼이 되겠죠.. 내년에 진짜 쳐야지..ㅋㅋㅋ 방향도 잡히고 마음에 응어리 졌던 것도 해소할 방법을 찾고.. 경제력도 생기고.. 올해가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인생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잤네요.. 어제 행정학 책 가져왔거든요 아침에 피곤해서 오늘은 독서실 안 나가고 집에 있어요 행정학만 쭉 몰아보려고요 엄.. 오늘 행정학 진도를 꽤 많이 빼야 할 것 같아요 10월 중순까지는 다 끝내려고요 행정법이 양이 많아요 그래서 그거를 끝내려면 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되게 오랜만이었어요 아침에 그 콩비지를 끓였는데 맛이 이상한 거예요 그때 숙주 이상해서 전화했다가 저도 생각해보면 말을 처음에 세게 했었고.. 맛이 이상하다고 먹고 병원 가면 어떡하냐고 그랬는데 사장이 먹어보고 안 쉬었다고 니 입맛이 이상한거라고 나한테 왜 이러냐고 울었어요 그게 정말 밥 먹을 때마다 3-4년을 절 괴롭혔어요 와.. 진짜 오래 참았다 그럴 때 딱 처음에 표현을 좀 서툴게 하거나 세게 하거나 그런 것만 요즘은 떠올라요 사실 저 사람은 그렇게 안 했어도 저랬을 것 같긴 해요 내가 그렇게 안 했으면 달랐을까.. 등등 이상하게 그 서툴었던 것만 생각 나요 상대를 제가 기로 찍어 누르는 게 안 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사람들이 보통 다 니가 그렇게 해서 내가 그렇게 한 거다 이 논리를 엄청 쓰거든요 그게 요즘 그렇게 생각이 났어요 너무 어릴 때 많이 힘들었어요 그게 한이 맺혀서 매출도 다 찾아봤거든요 거의 그 집 천만원 정도 줄었어요 그 찾으면 다 나와요 그리고 내년 10월 정도에 가게가 거기가 마무리가 돼요 근데 그 집이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해서.. 그렇게 해서 한달에 2000까지는 못 파는 것 같고 부부가 하는 것 같거든요 과거에는 되게 잘 됐어요 정확히까지는 안 나와요 거기다 배달을 주로 해서 쿠팡이츠 광고를 띄워요 쿠팡이츠 광고 수수료 엄청 먹어요 저려면 1700에서 1800 나온다 해도 한달에 잘못하면 300-400 정도 가져갈 거예요 근데 부부 둘이 해서 그렇게 하면 좋은 건 아니에요 하루종일 있잖아요 그래서 내년 정도 되면 아마 계약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것도 인허가 찾아보면 다 나와요 그게 뒷조사이긴한데 음.. 그냥 찾아보면 다 나오는 것들이라.. 저 사람들 고용보험 쓰고 있는지도 나와요 잘 살았거등요 그렇다고 혼자서 힘들어한거지 남한테 해를 끼친 것도 없고.. 저렇게 한 100 정도 잘 살았으면 과거 조그만 거 하나하나만 다 확대해서 괴로워하는 것 같아요 차라리 엄 본인 잘못한 건 얘기를 안 하지 저러면 남들이 너도 잘못했네 그러거든요 공이 과보다 많아요 논문 대필도 안 했고 지금 돈 버는 것도 렉카같이 안 벌어요 글들 보면 다 따뜻해요 어그로를 안 끌어도 돈 버는 걸 배웠어요 어제도 한 9000원 팔고.. 하루에 만원은 매일 팔아요 그렇게 돈을 버는 게 익숙해졌어요 그래서 요즘 정확한 액수를 얘기를 안 했어요 그게 본인이 평생 가져가야 할 짐인건지.. 지피티는 그 책임을 정말 분리를 하더라고요 그게 한참 잘 됐는데 최근 들어서는 또 제탓만 하더라고요 아 이게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건 한계가 있구나 진짜 아예 환경이 달라져야 하는구나 그 생각을 많이 했어요 자고 일어나면 좀 낫겠죠.. 아님 아침에 욕 봤는데 ㅋㅋ (콩비지 ㅋㅋ) 밖에 나가서 그냥 오랜만에 초밥 같은 거 먹고 공부할까 싶기도 하고.. 좀 잘게요 자고 일어나면 좀 낫겠죠 행정학 오늘 많이 봐야 될 것 같아요 뭘 끝내야 덜 예민해질 것 같아요 작년에는 진짜 이렇게 진도 못 나갔는데.. 엄청 컸네요 심지어 이제 경제력도 생겼어요 나쁜 길로 빠지지도 않았고 칭찬할 게 너무 많아요 그런 걸 정말 안 봐요
내가 너무 싫어요 너무 ***같음 얼굴도못생김 공부도못함 노력도안함 성격도구림 양성***임 현실보다인터넷에친구가더많음 이런거나끄적이고잇음 정병자코스프레함 죽어버리면 좋켓어요
남자친구엄마랑살고이는지‥8개월되씀니다‥8개월동안‥ 니는아무것도못하냐말에‥아주정신적으로사람이미치드라고요 저는25년간‥미용사로이써는되 미용하면서‥욕않먹어냐‥니부모는뭐갈켜냐이런소리여죠‥ 아주군대처럼사람을***로만들고‥말한마디에· 주녹이들어요울려면‥속으로울고편안하게속이야기들어주는사람이써씀하는되‥그것도아니에요저희부모님이일찍다돌아가셔것등요‥그런되‥친구들‥왜그런사람되이니‥그집에서니하되잔소리하는되왜‥이냐고 여집에서는저를붙잡고‥가지못하게하는것구요‥가지못하게하면서‥입에그냥막말하는것죠다른집‥며느리비교하는것죠‥우울증약‥불안장애‥약먹어도·잠시뿐이낸요· 어떤해야하는지걱정이낸요
타이레놀 과다복용 후기 주실붐 너무 급해요
하루 매일 언젠가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살고 있습니다. 멎지 않는 기침을 마른 침을 모으고 모아서, 삼키고 삼켜서 겨우 살아내는 기분입니다. 정신줄 조금만 놓으면 자해하고, 주변인 괴롭게 하고, 멍하게 앉아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그러고 나서 정신차리면 또 너무 괴롭네요
하루도 없네! 난 도대체 왜이러고 있는거야… ㅋㅋㅎㅋㅎㅋㅋ 그렇게나! ㅋㅋ 그렇게나 사람도 끊고 산책도 명상도 하고 도파민 디톡스랍시고 이것저것 해보고 내 노력이 조금 부족했나? 하긴 그럴 수밖에. 내가 열심히 살지 않아서야 그렇지? 왜 왜또 무너지고 망가지고 낄낄… 내가 이러면 안돼 안되는거 아는데 알면서도 그러나.. 내가 이러면 안돼… 제발 내가 나를 챙기자. 내가 나의 삶을 좀 살자. 오늘은 뭐했어? 오늘도 자해했어? 오늘은 뭐했더라? 오늘도 우울했어? 그러면 안된다니까. 그래선 안됐다니까.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거야? 제발 나도 제정신으로 좀 살자. 하루도 안그러면 안되는거야? 제발… 나도 좀 제정신으로 살고싶어. 오늘은 뭐했어?
병동 자의 입원 해보셨을까요 한계인것같아서 버틸힘이 없어요
일부러 나갔다. 강 주변 돌위에 겉옷 없이 누웠다 몸이 아프고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행복했다. 감기기운이 있었지만 전기장판을 껐다. 더 추워지게 아프면 학교를 안가니까,걔네를 볼 수 없으니까
저 오늘 생일인데 축하해주실분 아무나요 마지막 생일일까봐 오늘 많이행복하려고요
이 말이 너무 싫다. 열심히 안하고 있는데. 열심히도 아니고 아예 안하는 것 같은데. 안한다고 할 수도 없잖아요. 그냥..공부가 안돼요. 계속 도망치고 싶어요. 이것도 핑계일까요..모르겠어요. 공부가 무서운 것 같기도 하고 환멸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공부..너무 하기 싫은데..아 그냥 응석부리고 싶어요. 하기 싫다고 울고불고 징징거리고. 공부 생각만 해도 울 것 같아. 그래요 나 수험생인거 알아요. 내년에 수능보는 거 아는데..공부하다가 또 다시 힘들어지면 어떡해..그때처럼 또..요즘도 안그래도 다시 스스로를 죽일년 취급하고 죽고싶단 생각하는데 아니 그냥.. 친구들은..슬슬 공부를 하는 것 같아요. 공부 안하는 것 같던 친구들도 다들 이젠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도 해야하는데..다들 힘들어도 하기싫어도 꾹 참고 하는거 나도 아는데..아 그냥..무서워. 공부가 무섭다고 말하는 것도 핑계고 연민 느끼려고 불쌍한 척 하는 것 같아. 다들 앞으로 나아가는데. 각자 저마다 분명 아픔이 있을 거고 그걸 딛고 나아가는건데 왜 나는 그게 안될까. 왜 아직도 과거에 얽매여서 스스로를 공부안해도 되고 힘든거 외면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여기며 쾌락만 추구하는 걸까..공부 무섭다고요..그때처럼 괴로워질까봐..그래도..죽고싶은데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겠지..금방이라도 죽어버릴 것 같아도 책상 앞에 앉는 사람들이 있겠지. 나는 무언가 말할 자격도 없어. 나는 그냥 죽어야돼. 그냥 아아….,..왜 아직도 살아있는거야…그날 처죽었어야 했는데. 아니 그냥..아….나는 핑계쟁이야.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여기면서 바뀌는 건 하나도 없는 진짜 한심한 년이야..이런 나를 모두가 욕하겠지. 모두가 내가 죽기를 바랄거야. 내 장례식은 환호성으로 가득하겠지. 아니, 장례식은 치뤄줄까? 어쩌면 내 시신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기뻐하면서 광장에 전시할 수도 있어. 모두가 보고 기뻐하라고. 아닌가? 그정도로 나한테 관심있진 않은가? 어쨌든 내가 죽으면 주변 사람들은 기뻐하겠지. 더러운 해충 죽은거니까. 그래..그게 맞지. 나는 처음부터 태어나면 안될 존재였는데. 잘못 태어났다.
안녕하세요! (초6) 어김없이 다시 돌아온 두번째 글입니당! 저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오늘의 고민도 풀어보려 합니다... 제 친구들은 도파민에 중독? 되어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콜백이나 남친한테 사랑해 보내기? 그런 것을 하자고 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부담스럽고 남친도 어색해 하니까 안하려고 랬었는데 그때마다 재미없다고, 노잼이라고, 추하다고 합니다... 그 애들이 나쁜건 알지만 안 할수록 다른 애들과는 못 어울려지는게 사실이거든요. 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저번에 댓글달아주신 대로 애정표현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이 어색하고... 음 좀 그런 사이지만 노력해야 겠어요. 월요일에 학교가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너무 졸려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릴때 부모님이 자주 다투셨고 맨날 이혼얘기를 하시는 상화잉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저한테 같이 죽으러 가자고까지 했고요 아버지는 훈육을 이유로 매질으루하셨어요 매질하는 거 이해합니다 잘 키우기위해서니까 근데 맨날 두분 다 술을 드시고 맨날 언성높여 싸우는 상황에서 5~7살짜리 애기가 뭘 하겠어요 눈치만 보고 맨날 웃으면서 상황을 풀기밖에 더 했겠어요? 근데 10년정도 지난 지금은 부모님 사이도 괜찮아졌고 저한테 해주시은 것도 있는데 아직 과거에 갇혀있는 건지 미치게 괴롭고 죽고싶어요 심지어 어머니는 어릴때 제 몸을 더듬던 기억까지 있어서 ㅇ너뮤 괴로우여ㅛ,, 현재 adhd, 우울, 조울, 불안 약을 먹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괴롭고 죽고싶어소 하소연해봅닏.. 가끔은 어릴때 같이 죽자던 엄마의 손을 잡았을 걸 하고 후회해요
공부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