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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너무 비참해요

-팀장님:***.. 지금 뭐하는 거에요? -본인:과장님이 지시하신 업무 하고있었습니다 -팀장님:*** 그러니까 무슨 일!!! -본인:팀장님 정말 죄송한데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팀장님:*** 진짜 당신같은 사람하고는 어느 직종에서다 일안할걸 알아요!! -본인:(90도로 고개 숙이면서)죄송합니다 -팀장님:***... 진짜 ***갔네 -본인:(90도로 고개 숙이면서)죄송합니다 -팀장님:빨리 짐 챙겨서 나가요! ..대화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현타가 심하게 왔어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사고싶은 거 사면서 살고싶은데 조금만 행복해지고 싶은게 과분한 소원이라고 생각해요 제 글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트라우마
Aresii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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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할로윈이 오는데

저는 이렇게 울적하네요.. 분위기 좀 내려고 집도 꾸며보려 전구랑 장신구 같은것들 사고 틈틈히 꾸미는데 마음이 더 울적해집니다. 🫠 화려하니까 더 초라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비교하거나 이런 습관 버려야 하는데 자꾸 안하려 해도 하게 됩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할로윈 #우울 #비교
engle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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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ㅇ

생리혈 이 ***게 앞에묻엇으면 앞에만 묻어잇을것이지 중간 뒤에까지 *** 치밀하게 일자로 넓게 분포되어있네 땅따먹기는 조 나잘하겠다 진짜 심지어 묻어잇는 양은 앞에가 젤많은데 뒤에쪽으로 샐라그래 넓이가 말이안돼진짜 생리통 없는걸 감사해야하나

#생리혈 #생리통
imdksuhirfbxnsh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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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요

현재 곰신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중이고 남자친구 역시 비교적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 적응을 어려워하여 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듯합니다. 감정의 폭이 좁아져 웃음을 잃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약 복용으로 몽롱함도 함께 겪고 있어요) 제가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었다면 상대의 모습과 행동에 따스함을 안겨주었겠지만 저 역시도 우울 증상을 겪었고,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전화를 하면 서로가 날카로워만 지는 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전화를 하고 나서는 상대가 더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감정과 함께 그런 상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제 자신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말투 하나 표정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었던지라, 감정의 폭이 좁아서 옅은 미소만을 날리는 사람 옆에 있는 것이 가끔은 버겁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군대라는 공간때문에 많은 것을 해줄 수도 없고, 소통의 수단이 오직 전화와 문자 밖에 없기에 답답함은 더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인연을 끊어내고 싶다는 감정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더 이해하고 상대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우울증 #감정 #소통 #곰신
Jcong00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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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고민상담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남자를 소개받았습니다.동갑이구 너무착해요. 그런데 여러가지로 여자를 너무 몰라요. 눈도 잘 못마추고 만나면 말도 잘안해요. 완잔 쑥맥이에요. 같이 술을 먹으면 제가 말이 많아져서 그때는 그친구도 말을 잘하고 재밌고 편안해요. 술안먹고 대화할때는 답답함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괴리감이 듭니다. 능력도 중요한데 모아둔 돈도없고 집도 차도 없고요. 시도를 해봤지만 잠자리도요. 발기가 안되는건 아닌데. 방법을 모르는거같아요. 남자의 본능 아닌가요? 왜 못하지?? 하나부터 백까지 가르쳐야될거같아요. 시도하다가 흥미가 뚝 떨어져서 현타와서 포기한게 두번이에요. 어쩌죠? 부부관계에서도 잠자리때문에 이혼도 하잖아요. 그만큼 중요한 문제인데.. 일단 좀더지켜봐야할까요? 나이가 40대인데 ..ㅠ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게 맞다 싶으면서도 화도 안내고 나한테 잘 맞춰주는 ***같은 남자라서 이런남자랑 결혼하면 속썩을은 없겠다 싶어서 현상유지중인데요.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고민 #헤어짐 #썸 #잠자리 #만남 #연락 #연애
구슬빛레인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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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제 인생 들어주실래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불행하다고 느낀 내가 한심해서 여기다 적어봐요... 친구들에게는 말하기 부끄러워서... 내인생은 여느 가족들처럼 행복했어. 마트를 가면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다가 맞고 형한테 나대면 맞고 다같이 여행도 가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티비도 모여서 볼정도로 화목했어. 하지만 초4무렵에 아빠가 백혈병에 걸렸어. 어린 나는 백혈병이 뭔지도 몰랐지만 형이랑 엄마는 슬퍼했어. 형과의 나이 차이는 4살 정도 되. 나는 그당시에 클래시 로얄이라는 게임을 좋아했는데 나는 아빠폰으로 게임을 했고 아빠가 입원하니 게임을 할 수가 없었어. 사실 난 지금 생각하면 과거의 나를 죽도록 패고싶어. 아빠 면회에 가서 하는짓은 중환자실에 있어 못만나는 아빠의 휴대폰만 꺼내서 게임만 하던 나를 말이야. 그때 형이 화를 많이 냈는데 왜 그러는지 몰랐어. 이때 생각하면 우리 엄마도 참 불쌍해. 우리 엄마는 회사와 병원을 왔다갔다하며 일하느랴 간호하느라 정말 힘들었을거 같아. 나는 그당시 엄마가 집에 잘 오지않아 친할머니가 돌봐주셨어. 난 그당시 친할머니에게 불평도 많이 하고 참 못쓸인간이었어. 그당시 친할머니의 말도 이해하지 못했어. 친할머니는 항상 우리 엄마가 불쌍하다고 했어. 난 이해가 되지않았어. 그러다 초6올라갈때쯤 아빠가 돌아가셨어. 알게된날은 평소와 같았어. 그냥 똑같은 날이었어. 여느때와 같은 날처럼 친구와 놀고 집에 돌아와 잘 준비를 했어. 그때 엄마가 급히 들어왔다. 그리고 다급하게 뭔가를 찾았다. 무슨 서류인진 아직도 모른다. 근데 엄마가 들고있는 핸드폰에서 계속 우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었다. 솔직히 실감이 나지 않았어. 아빠는 내가 보기에 멋있고 자랑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래도 벼원에 찾아가 아빠에 얼굴은 2달에 한번씩봤던거같아. 그래서 죽음에 대한 생각은 안해봤고 기도도 계속했어. 아빠가 아프고 나서부터는 나는 친구를 따라 성당에 다녔고 매일 기도했어. 우리 가족이 빛나기를 다시 화목해지고 엄마도 아빠도 다시 한집에서 보고싶다고 기도했어. 다시 돌아와서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곤 형과 엄마와 택시를 타고 병원까지 갔어. 친할머니와 고모가 보였어. 둘다 땅이 ***가랴 울고있었어. 난 상황이 인지가 안됬는지 울음이 나오지 않았어. 형도 옆에서 울고있었다. 그러다 옆에 들것이 눈에 들어왔다. 엄마는 마지막이니 얼굴을 보라고했고 고모와 할머니는 *** 말라고 하셨어. 근데 너무 보고싶었어. 그래서 들쳐보았어. 들쳤더니 내가 알던 아빠가 아니라 너무 말라 마음이 아플정도인 아빠가 누워있었어. 난 눈물이 없는편이었어. 지금 19살인 지금도 친구들이 내가 우는걸 적없을정도로 근데 너무 야윈 아빠를 보니 눈물이 계속 흘렀어. 멈추고 싶은데 이제 못 만난다는 생각에 너무 슬펐어.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나더라 정신을 차려보니 장례식장이었어. 근데 신기하게도 진짜 아무감정이 들지 않았어 처음에는 그렇게 눈물이 났는데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다들 나를 토닥여주고가는데 아무생각도 안들었어. 근데 아빠를 안치하고 집으로 돌아왔어. 학교는 일주일동안인가 안나가도 된다고 하더라.근데 집에 오자마자 눈물이 났어 가족 보여주기 싫어서 씻는척하며 울었어. 한 2일동안은 방에만 있었어 안 우울한척하면서 그때 근데 형은 충격이 심했었나봐 형은 그날 이후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학교를 안나가는 날이 잦아졌어. 나는 형이랑 말을 섞지 않게 되었어. 그리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형이 그때 밉고 싫었어. 안그래도 힘든 엄마와 매일 싸웠거든 그래서 난 저렇게 되지말아야지 생각했어. 근데 문제는 중2때 생겼어. 친구들끼리 문제가 생겨 우리끼리 만들어논 챗팅방멤버 전체가 학교에서 욕을 먹었어. 중2초라 친구도 없고 적응도 힘들었는데 욕먹으니 힘들었나 잘 모르겠어. 다 핑계지 뭐. 나도 그때부터 학교를 조금씩 빠졌어. 엄마와 싸우는 날들이 잦아지고 학교를 빠지는날이 점점 많아졌어. 엄마는 내가 형보다 심하다고했어. 믿고싶지 않았지만 맞는말이었어 그리고 그때 형이 우울증을 앓고있단걸 엄마에게 전해들었어. 너도 정신병원에 가라고 근데 너무 가기싫었어 그래서 안가고 시간이 흘렀어. 그리고 중학교를 졸업했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나는 학교를 많이 빠졌어. 그래도 내가 학교에서는 밝은편하는편이라서 같이 밥을 먹거나 놀아주는 친구들은 있었어. 이 친구들은 내가 오면 물었어 왜 학교 빠지냐고 나는 게임하느라 빠진다고했어 내가 게임을 많이 하는편이라 다 믿어줬어. 그리고 이때 형과 관계를 회복하고 싶었어. 그래서 형이하는게임들을 물어보고 연습하고 같이 했어. 그리고 형과 가까워졌어 원래는 말도 안하던사이에서 게임이나 산책하는 사이로. 그렇게 고2가 되고 내 학교 빠짐은 심해져서 한달을 꼬박 빠질때도 있었어. 사람 많은곳은 불편하거든 그래서 아침 일찍 선생님께 가서 조퇴했어 그래도 졸업은 하고 싶었거든 난 선생님들을 참 잘 만났어. 사람 복은 좋나봐. 이젠 나도 내가 문제가 있는걸 알았어. 부정하고싶었지만 부정이 안되더라. 그렇게 난 고2때 처음으로 정신과를 방문했어. 거기서 진단받은 병명은 조울증과 공황장애, 무기력증이였어. 병이 생긴 이유도 말해줬는데 후천적으로 어릴때 너무 스트레스? 뭔갈 많이 받아서 좀 망가졌데. 아무생각 안했어 나도 이제는 내가 아픈걸 인지하고있었거든. 그래도 주말마다 애들을 만났어 친한 애들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거든 애들은 나보고 학교좀 나오라고 하더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애들이 부러웠어. 그리고 고 3 이 되었어. 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 그걸 보고 나도 뭔가를 열심히 하면 나아질까 생각해서 공부도 시작했어 친구 따라 학원도 다니고 스카도 처음으로 가봤어. 내 나름대로 열심히했어. 하루에 5시간 이상씩은 했어 고3인데 적게 한걸 아는데 난 더이상 안되더라... 그렇게 4개월정도 열심히 한거같아. 난 원하는 대학교가있었어. 근데 내성적을 봤는데 마지막으로 나온 성적은 처참했어. 불안이 심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었어. 옆에서 더 열심히해 아니면 그만두고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그만두겠다고 하고 학원을 다 끊었어. 이때 조울증약도 끓었어. 약을 끓었는데 마음은 더 편해지더라 끓으면 안되는데 아직도 안먹고있어. 그리고 진짜 폐인처럼 집에서 게임만 했어. 내가 한심한걸아는데 그만둘수가없더라 ㅋㅋ .. 원래는 대학생각도 없었는데 친구들이 안좋은대라도 가라더라 그래서 아무대나 수시 지원하고 기다리고있어 기다리는동안 심심하고 누군가에게 말못할거 같아서 여기다가 말해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가족 #슬픔 #백혈병 #불행 #정신건강
불쌍하지않은사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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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이거야 말로 핑계지만

도서관도 공부 안되고 집도 헤이해져서 안된다. 답답하다

rudder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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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힘들어요..

제가 친구에게 머리끈을 빌려줬는데요. 방과후 때 제가 달라고 했는데 그냥 주더니 갑자기 가면서 째려봐서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괜히 제가 잘못 했나 싶어요...

연지희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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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혼자만의 시간인데

그렇게 즐겁진 않네 ㅎㅎ 나는 날 위해 운동도 잘 못함 ㅜㅜ

양꽃드레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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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남동생 생각만 하면

화가 나서 죽이고 싶어요. 사고가 나서 죽든가 스스로 죽든가 하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스트레스 상황들이 꿈에도 나와요. 자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사람이 덜 된 짐승같아요. 동생이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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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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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매일 하소연하는 엄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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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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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

동생이 곧 성인이 되는데요 성인이 되자마자 연을 끊고 싶어요. 나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라고 통보하기도 싫고 그냥 연락처 차단을 할까 생각 중이에요. 동생과 연 끊어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방법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앞으로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깔끔하게 끊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도 이 얘기를 해야 할까 안 해도 되나 고민도 되고... 조언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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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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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도 어이상실

저희엄마는 매번 자기 잘못이 없다 난 잘못한게 없다 들어봐 엄마말 들어 그러고 화내듯이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사람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지인들 제 뒷담화 뒷끝있게 말하고 와 재미있어 하고 와 왜 남이야기 남비교 자식 이야기 왜해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도 연락 끓어지고 싶고 뒷담화 뒷끝 전혀 안듣고 싶어해요 저희엄마는 오해같은말 상처 압박 충전기 다 제가 빌려줘야하고 제가 가르칠려고 하면 싫어 엄마가 할게 그러고 엄마가 그래요 제가 이거 어떻하지 그러면 도와주기 커녕 너가 해 엄마가 해줄게 통장 잔고 통장 돈부터 내놓고 너가 너 꼴보기 싫어 너같은 자식 왜 내가 낳아주고 내가 만만하게 보이고 세상 다 그렇지 안그래 너 같은 자식 전혀 입양 안해 너같은애 다들 싫어해 너 때리고 그럴거라고 너 필요없다고 내다 어디가 새우 인신매매에 팔겠지 너 어디론가 버려질거야 그러고 있어요 에휴 안들려 그러고 혼자 있을래 저리가 *** 에휴 정신없어 저리가 좀 엄마 바빠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잔소리하고 진짜 싫어요 매번 저 부르고 엄마가 투자 해제 보험료 해제 되면 저희엄마가 저 없이도 아주 행복하실거래요 돈만 있으면 되고 자식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필요 없대요 오직 돈 이에요 거의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하고 술 마시고 놀고 액셜 숙제도 안하고 밖에 전혀 안나가고 약속 회사 가고 싶다고 저한태 카톡하고 그래요 매번 매일 그래요 저희엄마 우울증 저희아빠 우울증 보다 저는 그우울증 받아주고 싶지 않아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지든 제가 사라지든 상관없대요 제가 없는게 엄마가 행복 한대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야 더 좋대요 제가 돈 나가니까 그렇대요 그래야 제가 없는 자식 처럼 있어야 좋고 호적 팔고 그래야 더 편인하게 좋대요 카드 내역서 보여달라고 하니까 진짜 싫어요 우리엄마는 너가 그랬잖아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음식 사와라 그러고 에휴 저희엄마는 맨날 돈만 돈이 노예라고 그러는거에요 돈이 사랑 돈 노예 보다 대출 월급 통장이 다 사랑도 아니고 행복 주는것도 아니고 그저 세금세 상속세 집세 관리비 생활비 학원비 나가고 왜 국가는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취할거면 돈 내놓고 가래요 그거다 아빠돈이다 그러고 와 우리엄마는 의심 하고 본인 사기 당한거 아빠가 모르실거요 중고거래 한거 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물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부터 의심 하고 그리고 사기인지 아닌지 그리고 남들 잘 믿지도 않고 우리집에 돈없다 현금이 있어야돼 그러고 너 엄마랑 약속한거 있지 카드 내역서 어디있어 화푸터 내면서 전화로 말하고 카톡으로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가족들 앞에서 친척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 까지 그래요 저희엄마가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이 엄마 뒷끝있는 대화 뒷담화 전혀 안궁금하고 왜 들어야돼 남 비교 남자식 이야기 왜 너 자식 이야기 중에 막내 부터 이야기해 그 막내가 만만해서 뒷담화 뒷끝있는말 하지 상처 같은말 하고 진짜 연락 끓고 싶고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너랑 안놀고 싶어 그럴것 같아요 혼자 화를 내고 중얼 거리고 안들려 엄마랑 대화 하기 싫으니 연락 하기 싫으니 카톡 왜 안해 그러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 이사장해임 월급 해제 보험료 해제 투자 해제 되고 카톡에 다들 단체 톡방에 탈퇴 하고 연락 끓어지고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전부 연락 끓어지고 카톡 탈퇴되면 혼자 후회 전혀 안할것 같아요 저는 버린 물건 처럼 갔다 버리고 쓰고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매달리고 엄마돈 쓰고 엄마카드 쓰는 애 언니오빠 처럼 버리고 쓰고 때리고 발로 툭차고 손으로 툭 치고 주먹으로 꿀밤 때리고 그래요 매일 본인은 소리지르고 내말 안끝났어 좀 들러 엄마말좀 그러고 엄마말 따라해 그러고 골프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매일 하고 술 거의 많이 마시고 커피 남기고 티도 마셨다가 남기고 모든지 아끼고 돈 아끼고 쇼핑은 얼마나 쓰던지 투자도 엄청하던데요 속안좋다면서 배고프다면서 밥 차리라고 그래요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엄청 돈 쓰고 있으면서 술도 마시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남자식 비교 까지 하고 너같은애 자식 필요없어 *** *** 내가 왜 저런 아이를 낳았을까? 내피 내유전 다 가져가면서 저런 아이 갖다 버려야돼 돈만 나가고 *** 하시고 소리지르시고 본인만 챙겨야줘야한다 본인 기분은 내기분은 에휴 에휴 싫어 저리가 그래요 통장 까지 보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는 뭐 보여야 되고 뭐 안보여주면 말안하거나 설명하면 말 끓어지고 화를 내고 그러니까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뭐가 힘들어 그러고 뭐에다가 썼어 다 친구 만나서 쓰고 그랬어요 거의 제가 무슨 사기를 치고 빛도 못갚으면 감옥 가기 싫고 저희엄마 아빠 한테 떠 맡기기 싫었어요 너가 무슨 책임이야 그러고 책임지고 싶고 혼란 스러운것도 싫었어요 그리고 제가 취업 하기전에 돈도 없고 알바 취업 다 떨어졌는데 돈이 없어가주고 카드 돈 갚을려고 그랬어요 저는 제 월급 만큼 안되고 천만원 어디있냐 그러고 통장에 왜 세번 그거 한번은 잘못 입금해가주고 넣고 두번은 카드값 갚은거에요 저희엄마는 에휴 진짜 그래요 아 저 정말 어떻해요 그리고 뒷담화 뒷끝있는말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싫어요 그돈 어떻할거야 너 카드 내역서 이거 뭐야 진짜 아껴야지 저희엄마는 카드 만들고선 카드값 엄마가 갚아줄게 그러고 제가 다 카드 값 갚았는데 뭐 어떻해요 저더러 빛덩어리 카드빛에 뭐 빛에 있으라는 법 없고 감옥 가기 싫었어요 카드 값갚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너 다시는 그러지마 알았어 대답해 그러고 에휴 진짜 *** 하시고 저희엄마는 의심 제가 설명해도 못알아듣고 정말 저희엄마는 다 나갔으면 좋겠대요 집에 이집 엄마 명의이고 아빠 명의자신만 생각하고 이집에 자식도없고 오직 돈이에요 차라리 타워팰리스에서 엄마가 이혼하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국민 카드든 내놓아 핸드폰 내놓아 이제 다 내려놓고 집나가래요 그리고 더이상 너는 내자식이 아니다 너는 진짜 무서워 그러고 아 진짜 속으로 힘들었어요 너왜 힘들어 너 왜 그래 말 안해 에이 진짜 저희엄마 엄마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다 저희엄마 연락 차단하고 싶어 할거에요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불편하다 왜 남의 이야기 남의 자식 남의 비교 왜 너 딸 이야기 에다가 왜 너딸 만만하고 카드 너 돈 쓰고 다니고 카드 재벌 이라고 말할려고 그러지 난 너 그러는거 싫다 속으로 그러고 싶을거에요 저희엄마 어떻해 되는지 지금 모든걸 잃어갈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돈 보험료 때문에 싸우기 싫고 상속세 돈이야기 재산 이야기 매일 매일 들으니까 싫어요 평가 받는 느낌이에요 저희엄마는 제가 싫은것 같아요 제가 무섭고 버려진 장난감 같고 때리고 툭치고 꿀밤 때리고 제가 안태어나길 바라고 제가 사라지길 바라고 있어요 어느 산부인과에서 위고비 마운자 맞으라 곌제 하자 하고 계속 맞기 싫고 저는 살빼고 있어요 몸무게 재고 저희엄마는 위고비 맞자 왜 안맞아 산부인과에서 엄마 번호가 뭐냐 그러고 상의 하고 말하겠다고 했어요 전화 번호 알려달라 그러고 저는 위고비 한번 맞고 저는 이제 안맞고 싶어요 더이상 맞시 싫은게 토할것 같고 운동해야하는데 어지러워요 식욕이 없어지고 저는 더이상 주사 맞기 싫어요 뉴스 보면 가짜 뉴스 진짜뉴스 논란 파산 보험 파산 주식 파산 보험 주식 회사등 파산위기 나오는데 모르죠 에휴 저는 더이상 위고비 맞기 싫고 요번에 쉬고 싶어요 제 월급 백만원에서 보험 통장 옮기라고 하고 에휴 월급은 바닥이고 카드 값 다 갚고 정말 힘들어요 요새 월급이 나와도 뭐 에휴 정말 모르겠어요 로또 당청반 당첨 안되는것도 있어요 보험 주식 모든게 파산 되면 어떻해 될것같아요 진짜 하늘에서 돈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아 로또는 별따기고 아 모르겠어요 돈도 떨어지면 저희엄마는 저보고 너 어디서 썼길래 돈이없어 그러면 친구 생일 선물 에다가 쓰고 그리고 또하나더 롯데월드 티켓 제가 내야되고 하필 제친구는 어디가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아짜증나 당일에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할줄 몰라요 아진짜 너무 힘들어요 용돈 조금 받기가 좀 그렇고 용돈 달라고 하면 너가 무슨 용돈 이야 그러고 거의 안주세요 저 월급 너무 부족해요 매달 130만원이면 카드값 내고 보험 내고 에휴 미래 에셋보험 미래 증권 마모 망하겠죠 요새 금융 위기 보험 위기 라고 나와요 거의 기사 보면 그래요 회사에서 월급 절대 안올려주고 그래요 거의 2주만 가고 아 진짜 진짜 다른 회사들 부러워요 월급 많이 받고 보험 지원 하고 부러워요 복지는 좋은데 저희 회사는 보험 지원 안해줘요 월급 많이주는 상사 직원들 주지만 거의 저는 월급 적게 받고 아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다들 힘들고 퇴사 재직 창업 하거나 하는데 다 힘들어 보여요 저는 회사 월급 올리면 좋겠어요 월급도 거의 1일 월요일 금요일 요일마다 다르게 받아요 에휴 거의 아 진짜 월급 올려달라고 그러면 왜 월급을 올려줘 안돼 그러고 진짜 용돈도 끓어지고 어떻하라는건지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로또 해보고 당첨반 안되는것도 있지만 로또 해보고 안할려고요 아진짜 국세청에서 환급금 신청 해야하나 에휴 돈도 없고 나라에서 지원금 나오고 세금 상속세 집 세금 다 세금 이니까 월급은 안올라가고 진짜 힘들어요 모든 엡들도 다 돈내고 아 무료는 하나도 없고 진짜 돈만 나가고 핸드폰값 나가고 인스타 보면 잘사는 부자 맛집 쇼핑 데이트 보면 아 자꾸 소외된것같아요 돈도 없고 아 진짜 살기도 그래요 건물들 보면 파산 철거 하고 임대료 놓고 그리고 요새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다 al이하고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파산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요새 경제도 안좋고 제친구는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다른 친구들 이야기 하고 과거 이야기 하니까 듣기 싫고 너가 많이 내겠다 그말도 싫고 너가 냈으니까 부모님이 뭐라해 뭐사면 뭐라그래 그말이 제일 싫고 혼자 본인이 원하는데 안가면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나 어떻해 그러고 내가 냈으면 뭐 티켓도 매번 그 친구 생일때 마다 내니까 싫어요 요새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다 파산 파멸 되기도 하죠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통장 돈부터 다 내려놓고 가라고 하니까 싫어요 저도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때까지 인플루언서 하고 싶어요 저 자신도 없지마 인플루언서 드라마 작가 모든게 다 힘들어 보여도 성장 하고 싶어요 용돈 받고 싶은데 로또 해보고 싶어서 로또로 용돈 받을려고요 용돈 30만원 20만원 당첨이 되거나 안되거나 반반인데 요새 로또 하는 사람들도 많고 돈버는엡으로 사람들많은데 돈버는 엡 사기 같아서 저는 잘 안해요 용돈 15만원 주면 좋은데 ㅠㅠ 요새 롯데월드 티켓값 비싸요 아 사고 싶은것도 많고 계속 다른 카드 쓰면 좀 그렇고 저도 인플루언서 하고 드라마작가 준비도 하고 매니저든 모든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준비 도 하고 에휴 쉬운일도 아니고 돈버는것도 힘들어요 엄마한테 용돈 10만원 주면 좋고 아니면 15만원 주면 좋은데 아 진짜 말하기가 좀 그렇고 저희엄마는 돈없다고 그러고 왜 월급 받았는데 너돈으로 쓰지 그러고 모르겠어요 에휴 로또로 하번 도전 해보고 싶어요 저희엄마는 말을 크게 말해 그래요 아 롯데월드 가는데 아 돈 너무 아까워요 티켓값이 너무 비싸요 저희엄마가 저보고 너 카드 회사에서 돈 빌렸어 아니면 친구한테 돈 빌렸어 저는 친구든 카드회사든 돈 안빌렸어요 친구한테 돈 빌려주지 말라는거 알고 있어요 택배도 안오고 아 다른집에 택배가 가있고 진짜 택배가 안오니까 좀 그래요 택배 보낸 회사에 전화 해봤는데 택배 오고 있대요 모르겠어요 택배 왔고 그리고 저 요번에 점심 저는 아이스티 마시고 친구는 물만 사주고 감자튀김 아이스티 사주고 저 굿즈 산리오 키링 포카 카드 넣는거 샀는데 요새 돈 잘 안써요 그리고 빛덩어리 보다 빛없는 세상이 되면 좋아요 이제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삼성화재 모든 보험 파산 페기 되면 좋아요 아직은 모르죠 저희아빠는 지인들 친구들 불러서 내딸인데 여기서 일하고 드라마 쓰고 아무것도 안해 뭐배워 다들 안궁금해 거의 내가 무슨 아빠 바라기 전혀 아빠가 건강만 챙기면 좋은거지 돈 없잖아 남들 앞에서 이야기 하니까 좀 남들 봤을때 기분도 안좋았을것 같아요 저희아빠는 뒷끝있게 말하고 혼난다 말하고 진짜 기분이 나빴어요 창고 문 열때 힘주지 말고 왼쪽 오른쪽 돌려 막 뭐라하고 진짜 싫어요 요새 전자키가 좋은데 아 열쇠 들고 다니까 싫어요 저희아빠는 저보고 너왜 사람들 피해 사람들이 많아서 피했고 제가 앉아있다가 안내하고 정신도 없었어요 그리고 저보고 더먹지마 너 음식 남기잖아 저는 먹을 만큼 음식 가지고 와서 밥먹었어요 자꾸 너무 더워서 문열다가 사람들이 나가고 또 문열어주고 아 진짜 힘들어요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회사는 월급도 안올려주고 월급 올려주면 좋겠어요 에휴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카드값 에다가 관리비 생활비 학원가야되는데 학원가도 싶어도 비싸고 학원비가 너무 비싸요 가격이 안비싸면 좋은데 너무 비싸요 저희아빠가 저보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그랬잖아 저는 용돈 책임 진다고 한적 말도 없어요 그리고 저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진짜 회사들은 월급 올려줘야 된다고 봐요 우리엄마가 저보고 왜 작게 말하냐 크게 말해 저 작게 말하든 크게 말하든 저희엄마는 제말을 쓉고 자르고 하니까 싫어요 제가 작게 말하거나 말을 크게 말하면 시끄러워 하니까 제가 작게 이야기 해요

#가족 #상담
rgina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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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2%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요즘은 정말 행복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찾았거든요. 아마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일 겁니다. 근데 뭔가 부족합니다. 무언가 부족한 것 때문에 무엇 하나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좋아하는 일도 생겼고 할 일도 남아있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마음에 작은 구멍이 뚫린 느낌입니다. 뭔가 허해요. 부모님께 한 모든 일이 다 죄송스럽게 느껴집니다. 제 친구에게 "더 잘 말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모든 게 후회됩니다. 정리하자면, '요즘 되게 행복하다. 근데 마음이 허하다.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부족한 게 무엇인지 짐작이 가질 않습니다. 마음에 구멍이 난 것 같습니다. 행복이 차야 하는데 계속 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행복한데, 지금이 불안해요. '행복해서 이게 사라질까 봐 두렵다' 이런 측면도 조금은 있지만 이것 보다 더 큰 것이 결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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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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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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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무려 3년째 짝사랑 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안 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회원가입하여 글을 작성해보는데요! 저는 3년째 짝사랑 중인 남자애가 있어요. 사실 제가 초등학생 때 그 애와 같은 반이었는데, 그 당시 그 남자애는 자기가 직접 손편지를 적어 고백해서 사귀는 여친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 그 남자애는 자기 여친을 냅두고 저한테 더 잘해주지 않나, 수업시간에 저랑 쪽지 돌리다가 들킨 적도 있고 심지어 자기 여친이 색연필 빌려달라고 했을 땐 제 앞에서 바로 거절해놓고 제가 빌려달라니깐 빌려줬었어요. 결국 그 남자애가 직접 다시 자기 여친을 차버리면서 그 커플은 깨지게 되었어요. 저는 그 남자애랑 학원도 같이 다니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둘 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타이밍을 놓쳐버린 게 아직도 후회가 되는 게,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저랑 그 남자애가 잘 어울린다고 친구들이 항상 놀렸던 때가 있었어요. 전 그때 매몰차게 아니라고 그 남자애가 있는 앞에서 되게 기분 나쁜 표정을 해댔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제게 사과하는 일까지 있었죠. 그래서였을까요? 저랑 그 남자애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털어놓거나 한 적도 없이 어색해지고 이젠 아예 남이 되어 연락 조차 하지 않고 있어요. 그 남자애가 지금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서로의 외향적인 모습도 많이 변했고 이성적으로도 더 성장했다고 봐요. 그 남자애랑 잘 될 순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 애가 머릿속에서 아예 지워지지는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애랑 현재 다른 학교이지만 같은 학원에 다녀서 차량은 또 같이 타고, 이번에 학교에서 체험학습 같은 걸 가는데 남자애가 다니는 학교랑 날짜와 일정이 겹치더라고요. 그때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제 고민을 이렇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하고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상담 #조언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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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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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웃는 게 힘들어요

친구가 뭐라고 하면 재밌지 않아도 웃어주고, 부모님 말씀에 싫어도 웃어주고, 선생님 말씀에도 억지로 미소짓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저희 부모님은 어른스러운 아이를 좋아해서 저는 집에서 마음대로 울수도 없어요. 언제까지 억지로 웃고, 억지로 착한 아이를 연기해야 할까요. 이렇게 사는 게 너무 힘드네요. 진짜 저를 잃어가는 느낌이에요.

#눈물 #연기 #부모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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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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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친해지기 힘들어요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U나무1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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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양성애1자인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해?

꼽주는게 아니라 ㄹㅇ 궁금해서 상대방이 이성애1자일수 있는데 어케 고백을 하고 사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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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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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예쁜여자들 왤케 많아

아니 제가 미성년자 양성***인데요..진짜 예쁜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고 예쁜연애하는 레즈,게이,이성애 모두 너무 부러워요.. 저 예쁜연애 할 수 있겠죠??? 아니 진짜 예쁜여자 너무 많아서 레즈될 것 같음!!...여러분 모두 예쁘시고 잘생기셔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예쁜연애 #미성년자
살아줘서고마워요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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