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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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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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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대표의 소통 방식 때문에 소속감이 떨어지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직원 6명 정도인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입사한 지 약 7개월 됐습니다. 원래 팀장님이 계셨는데 회사를 나가신 뒤 별도의 업무 분담이나 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각자 자기 업무만 담당하고, 서로 협업할 일은 아예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특정 두명의 직원에게만 유독 많은 이야기를 하고, 다른 직원들과는 직접적인 소통을 거의 하지 않으셔서 고민입니다. 대표님은 그 직원에게 직접 찾아와 “이건 어때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하며 업무에 대한 의견을 자주 나누십니다. 반면 저에게는 한 달에 한 번 이야기할까 말까 할 정도로 업무적인 대화가 거의 없습니다. 그 직원에게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도 방에 들어가서 바로 그 직원에게 카톡을 합니다 “○○님은 이렇게 해달라고 전해주세요~” 그렇다고 그 직원에게 별도의 직급이나 관리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직원을 관리하는 역할은 아니고, 대표님과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 이야기만 전달하는 식입니다. 다른 직원들에 대한 평가나 부족한 점도 그 직원에게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그 중 한 직원과 친해서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니 그 직원은 원래 사무직은 대표가 직원들에게 직접 와서 이야기하지 않는다 라고 하고, 대표님이 직접 말하기 어려워서 편한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성과에 대한 반응도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 직원의 성과가 좋으면 대표님이 기뻐하며 찾아와 이야기하고, 제가 옆에 있어도 그 직원을 칭찬하십니다. 반면 제가 성과가 잘 나올 때도 많지만 약 7개월 동안 대표님에게 단 한 번도 칭찬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1~2시간씩 일찍 출근했고, 일에 차질이 생긴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고, 오히려 지각을 자주 하거나 작업을 제때 마무리하지 못하는 다른 직원을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 의문이 듭니다. 물론 대표님이 저를 평가하는 다른 기준이 있을 수도 있고,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회사에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소속감도 들지 않습니다. 일에 대한 의욕도 점점 떨어지고요. 제가 바라는 건 대표님과 친해지거나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게 아닙니다. 업무에 대한 피드백이 있다면 당사자인 저에게 직접 이야기해 주고, 저도 제 업무에 대해 제대로 소통하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 제가 왜 마음에 들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며 위축됩니다.. 제가 궁금한 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원래 사무직이나 작은 회사는 대표가 특정 직원과만 소통하고, 다른 직원과는 업무적인 이야기도 거의 하지 않는 경우가 흔한가요? 2. 이런 상황에서 대표의 소통 방식에 불만이 쌓이고 소속감이나 의욕이 떨어지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3. 제가 생각이 너무 많은 건지, 아니면 실제로 조직의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는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편을 들어주시기보다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원 #소통 #소속감 #고민 #업무
초뤙이님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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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렉카 유튜버들이 드글드글거리는게 싫어요...

안그래도 기분이 안 좋은데 그 썸네일이랑 제목만 봐도 무기력하게 만든다구요...

#사이버렉카 #이슈유튜버
dkaudcks06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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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재회 관련 고민임니다

제가 20대 극초반 때 사기를 당했었는데 이 부분은 남친도 알고 있었어요 다만, 돈 빌려주다가 대출 사기 당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가 부끄러워서 돈이 필요해서 대출 받았다는 식으로 거짓말 쳤거든요... 전 알바에서 하도 잘려서 일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그래서 엄마가 대신 갚아주고 있었어요 근데도 과거에 엄마아빠한테 맞고 폭언 들은 것 땜에 자기연민이 심한 탓에 뒷계에 부모님 뒷담 깠다가 남친도 모든걸 알게 되곤 정신 차리라면서 너 만나면 인생 ***것 같다며 신뢰가 바닥이 났고 이건 인성 문제라고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어요 제가 계속 붙잡으니 일단 빚 다 갚고오고나서도 내가 솔로면 그 때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더라구오 제가 줄려 했던 선물은 거절했는데 제 생일날엔 선물 주겠다고도 하고 나 차단하지말라고 하니 생일선물 주겠다니까 ㅋㅋㅋ 라고 웃었던 것 같기도 해요 이후 전화 끊고 톡으로 미안하다, 지켜봐달라는 장문의 톡을 보냈어요 그러고 "ㅎㅎㅎ 시험 끝나고 한 번 만나자 OO이" 라고 말하길래 일주일에 한두번은 연락하러 오겠다 하니까 "그랭ㅋㅋㅋㅋ 맛있는거 사줄게 아저씨가" 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이 10월말에 시험친다네용) 연애했을 때 "OO이가 먹고 싶었던 음식" 을 공지로 해놓고 메모하던 사람이었는데 그건 안내리고 프사는 제가 그려준걸로 바꿨다가 오늘보니 프사도 내렸네용.. (배경화면 사진은 그대로인데 배경에 있었던 오리 이모티콘도 내려가있었어요) 💕, 네가 준 쿠키 이런건 아직 상메에 남아있었구요 그 사람이 아직 맘은 남아있다, 정도 떨어졌으면 그래알겠어 하고 차단했을거라고도 말하던데 갑자기 저 차단하진 않겠져,.?? 너무 크게 후회중이에요ㅠ +제가 밥 이제 머그려구, 잘장이라고 톡 보내니 "일주일에 한번 연락하겠다며 ㅋㅋㅋ" 라고 말하길래 "일주일에 한두번 연락할거라고 했눈뎅" 이라고 말하니깐 "안돼 너무 많아 한달에 두번 정도만 해" 라고 선 긋더라구용... "알썽..ㅠ" 라고 하니 원래 이모지 남기던 사람인데 읽***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알썽..ㅠ 시험공부 열심히 해 !!" 라고 톡 수정했으요,,, 11월달에 만날 순 있겠쥬.....? 기다려달라니 그건 또 결혼 적령기라 여친있거나 결혼하면 어카냐 그러구 오래 사귄것도 아니다보니 그 사이에 맘식진 않을지 걱정돼요ㅠ 누구는 또 "생일선물 사주겠다는 건 너 생일때까지는 내가 지켜보겟다는거고 밥 사주겠다는 건 시험 끝나기 전까지 자기가 나아질 계획을 스스로 마련을 해서 만나서 그거를 자기가 들어보고 판단을 하겟다 이런거지" 라고 해서 잘 모르겠어요🥹🥹 장문 톡 내용은 아래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 아저씨가 말했던대로 놀고먹기만 하지않고 쿠팡이라도 알아보고 일 시작해서 빚도 어느정돈 갚고나면 그 때 다시 얘기해보고 싶어 얼마나 걸릴진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몇달이 걸릴 수도 았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볼게 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켜봐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오늘 거짓말친건 정말로 미안해 헤어질까봐 무서워서 그랬다는게 변명처럼 들릴거라는것도 알아 언니한테도 많이 혼났구 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이제는 깊이 알게됐어 내 마음 편해지자고 사과하는건 절대 아냐 나도 정말 많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어 앞으로는 부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구인글도 올리지 않고 뒷계도 복구하지 않을게 말로 약속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열심히 일하고 빚 갚아가면서 지내고 있을게 실망시켜서 다시 한 번 미안해

#연애 #사기 #이별 #신뢰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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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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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죽으면 안되는 이유

아니, 자살하면 왜 안되냐고 다른 사람들이 슬퍼해서? 어쩌라고, 내가 지금 슬픈데. 나중에 행복해질 수도 있다고? 어쩌라고, 난 지금 행복한 게 좋은데. 너는 진짜로 죽고 싶은 게 아니니까? 그럼 이게 죽고 싶은 게 아니면 뭐야. 행패? 아니면 투정? 아니, 난 지금 죽을 것 같다니까? 애초에 진짜로 죽고 싶다는 게 뭐야? 기준이 뭔데 너도 모르잖아. 죽으면 돌이킬 수 없어서? 그게 나랑 뭔 상관인데. 어차피 산 사람은 죽음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게 없잖아. 죽어서 유령이 됐든, 소멸하든, 환생하든, 지옥에 떨어지거나 천국에 떨어지든 말든 뭐, 유령이 돼서 나중에 왜 지금 죽어서 더 즐기다가지.하고 자책하나? 아니면 그렇게 모두가 죽으면 인류는 순식간에 멸망해 버려서? 어쩌라고, 인간 그거 쓸모없지 않은가 만날 북극곰이 어쨌느니 마네 지구 온난화 어쩌고저쩌고 바다 쓰레기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은데. 그거 다 인간들 탓 아냐? 없어지는 게 뭐가 안 좋은데. 그런데도 죽으면 안 된다. 뭐다 할 자격이 있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 ai한테 물어봤는데 반박 안해주거나 그지같은 답변 내줘서.

#행복 #슬픔 #죽음 #자살
대변이다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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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리인지 뭔지 피덩어리가 나왔은데

배아파소 미치겟엉용 아이스크림 두개먹어소 그론가

imdksuhirfbxnsh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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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자가 귀여워 보이면 끝이라던데

1학년 여중생입니다 아니 걔가 처음엔 기타치는게 멋있어보이고 그래서 그냥 좀 괜찮은 애라 생각할 정도였는데 말이죠... 어쩌다보니 같은 무리가 돼서 놀러다니다 보니까 평소 보기엔 아싸같은데 또 보면 말솜씨도 있고 사람 말 잘 들어주고 제법 귀여운데 키도 크니까 이제 얼굴도 좀 망둥어같이 귀엽게 느껴지는데 이거 망한건가요?

#고백 #썸 #사랑 #짝사랑 #연애
공백파편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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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 글 읽으신 분들께

많은 아픔을 헤아리고 다 이해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한더라도 편이 되주고 싶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안 아프셨으면 좋겠고.. 자신의 아픔을 내가 안아주고 결국 나으면 좋겠는데.. 다 그렇지 못한다는 사실도 뼈저리게 알아서 마음 아픕니다. 행복하고 많은 기회와 성공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기조심 #슬픔 #행복 #아픔 #위로 #행운
engle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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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

자해하고싶다...환청들려....

나는밤유하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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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밤 보내세요^^

내일은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greenT2362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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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행정학 마이 봤다

와 보다보니까 진짜 많이 봤어요 오늘 보니까 이제 어느순간 진도가 쑥 나가 있는 거예요 받아들이는 게 정말 많이 편안해졌어요 공부는 마음이 이러나저러나 정말 잘 돼요 아마도.. 음… 정말 이골이 나서 그런 것 같아요 이것도 썼던 건데.. 헉 벌써 진도 이만큼 나갔네요 하고 언젠가는 쓸거라고.. 와하하 저는 미래를 볼 줄 알아요 아 다행이다 하고 조금 마음 편해졌어요 걍 머.. 매번.. 또 마음 추스르고 다시 하고… 그러네요 행정학 보고 행정법 보고 국어 좀 볼게요 야금야금 잘 보고 있어요

bian1008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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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수시 정시 고민ㅜ

고1 일반고 5등급제인데 입학 전 친구로부터 학폭비슷하게 당해서 우울에 한참빠져있다가 지금 2학기 중간고사 12일전에 진짜 정신차렸어요 공부 엄청 잘하고 싶은데 지금은 중간고사 3일남아서 최대한 할수있는만큼 하고있습니다ㅠ 고1 1학기 내신 평균 4떴는데 이번 2학기 중간도 가망이 없어서 기말때 최대한으로 올려볼건데 진지하게 정시로 빨리트는게 좋나여ㅠ 진로쌤이랑 담임쌤들은 수시 계속 챙기라고 하는데 어칼까여ㅠㅠ급해여🥺

#대학 #입시 #성적 #학교 #시험
황치즈맛미쯔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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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메모

26년 10월 7일: 통증 시작 8일: 혈이 묻어나오기시작 9일: 피와 점액이 섞인 작은 덩어리? 같은게 소변과 함께 나옴

#생리 #메모
imdksuhirfbxnsh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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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혼자야2

인간적으로 왜혼자일까생각해보앗다 그리고 내가혼자일때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자기들이 알아서 햇고 공부랑 입***때도 혼자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걸보여주는데 난 항상혼자엿고 입시도못본 대학도못본 고졸이다 그래서인가 검정고시도 보고싶엇다가 안되는마음에 대학출신들이 부럽기는 하더라 내가안나왓으면 내세울게뭐가잇고 나올게뭐가잇나싶어서 그런게 신경이쓰이더라 저는 온실속 화초에요 부모님밑에서자란 온실속 화초 근데 비웃듯이 사람들은 모르던데요 그저 잘자란 사람 돈 잘버는 사람 으로 보고 그애들도 똑같앗어 인터넷에 비슷하고 그런사람들보여도 난 괜찮은걸까 아님 아닌걸까하고넘기고 아 부모님이란 틀과울타리에 갇혀 사는데 잔소리걱정 간섭 만 듣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러나저는 괜찮지않앗어요 저라는 온실속 화초도 외로울때잇고 혼자 유아때부터 울고 그러려다가 지금까지 늘 항상혼자인데 초중고학창시절도 혼자엿고 도움 도우미다녀주는 찬스써도 혼자에요 늘 따뜻함을 바랫던건아닌데도 울고 눈물이 자주나왓고 몰래흐르는눈물이 비통하고 슬프네요 이렇게적는것도 약점될까봐 눈치 쓱 보고 통제받는 자신또한 경계선지능장애인데 왜 그리 통제받는지도모르겟고 이이유래요 지능장애라서 .. 그리고 지능 부족해서 아이큐도 낮아져서 .. 대응과 함께 대처도 미숙해서.. 위로해달라고아니네여 그리고 관심 달라고 안해요 또 갈구하고싶지도않고 그냥 하트눌러달라고도안해여 그저 너무 힘들으니까 답답해서 끄적거린거지 그냥 적는것도아니고 차가운얼음위에놓여진 생선하나가 닭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사춘기땐 그저 이해달라고안햇고 참고넘겻고 방황와도 혼자힘으로 울고 울어서 그저 눈물을흘렷어요 힘으로하진않앗어요 누명만 저혼자 학교때벗긴거지 다른건 다 눈물뿐이엿답니다 참웃기죠 진짜 이런내가 불쌍하고 비참할줄일이야 비통하고 비관하고 참 잘자란 내가 유아때부터 왕따라니 참 이해할수도없더라고요 다른사진에보니 어린내가 혼자놀고 옆에만말걸은 사진이잇더라고요 그리고 혼자뭘만드는걸 보고 알앗어요 아 난저때도혼자엿구나 하면서요 그땐 죄가없겟죠 근데 저도 사람이잖아요 ? 그애들은 혼자꿋꿋히 살아가며 일하거나 출신이거나 왕따하고 다그러겟죠 그래서어쩌라고요 꼬인제가잇는걸 엇나가지않는게다행이죠 다행인건 자해할때 쾌감을 느껴요 짜릿하고 그런 쾌감보다 더한 고통을 받는구나라며 힘내서 안하려하는데 너무힘들으니까 안하게되는 지금도 밤마다 배꼽을 뜯고 흉지게놔둬요 약잇으면뭘하나 사면뭘하나 모르겟는데 발라도 무용지물 은아닌데도 울어요 내가왜이러나싶을정도로 .. 그냥 사후세계건 머건간에 없으면싶겟죠 근데 아 무속인 에게다니고부터 귀신뒤집어써지고 힘들고 아예없엇으면햇는데 고통과 아픔뿐이더라고요 도와주긴하지만 이용뿐 마음보듬어주고 화를 같이내주는거 ?? 그것뿐이엿어요 그저 아 몸종이구나 라며 이용가치가잇구나 라고 부적만 지니는데 힘들어여 사실 .. 어른들의쓴맛겪어도 괜찮지않네요 어른들은 어떻게참을까 다배워보려해도 어렵고 어려운길같아요 참 어이없는 게 나도 여자니까사람이니까버텨야지 ~햇는데 어렵고 참 몸하나뿐인건 좀 잘이용당하고 아 휴 정말 어릴때부터 이러니 너무 대대로 내려오는게아닌 외할머니때부터 그랫데요 그래서 더 기와기운이느껴지는거고요 정말 약해서 그런건지 아예 끼래요 그런 걸느끼는체질 참 웃기지 정말 웃겨 죽겠네요 (한숨 )

newangel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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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왜 죽으면 안돼요?

진짜 궁금해여.

#죽으면안되는이유
대변이다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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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생리

생리인지 아닌지 호ㅓㄱ실하진 않아요 어제였나 어저께?그쯤뷰터 배가 아프더니 어제부턴 볼일보고 뒷처리할때.ㅎ 묻어소 피가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그땐 몰랐는데 오늘 소변볼때 작게 피덩어리? 같은게 나왓어요 하얀색 젤같은것도 겉이나왔는데 이게 건강문제인지 생리인지 구분이 안가요

#중1 #배통증 #소변 #13년생 #피덩어리 #생리 #건강
imdksuhirfbxnsh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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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리 처음에 어떤식으로 시작하나요?

이게 생리인지 그냥 건강이 안좋아진건지 모르겠어요

#생리 #중1 #13
imdksuhirfbxnsh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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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망상인가요 강박인가요

내가 하지않은 일을 마치 한거 같은 생각이 드는건 무슨 증상인가요? 오래지난 꿈의 기억인지/ 실제로 제가 해놓고 기억을 지 운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분명 저는 사람을 해친적이 없는데 어젯밤 자기직전 몽롱할때 '아 맞다 나 사람 해쳤었지 ' 라는 생각이 들어서 깜짝놀라 잠에서 깼는데 그냥 꿈 꾼거랑 비슷한 걸까나요?? 아침까지 실제로 해쳤었나 골똘히 생각중입니다. 근데 그런 기억이 없어요. 어렸을때 꿈이랑 현실 분간못한적 몇번있긴합니다. 제가 자각몽도 잘꾸고 꿈에서 오감이 전부 생생할 정도 로 실제같은데 이게 수면이 깊지않은거죠..?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강박 #망상 #불면 #불안
비비비비라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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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제 그만

실수 하고 실수를 파묘당하고 눈째림 받고 이해가 안 간다는 말 이상하지 않냐는 말 닥치는 일만 *** 말라는 말 업무 분담과 도움요청도 능력이란 말 그만 듣고 싶다 누구보다 잘 하고 싶고 정신 차려서 해내고 싶고 실수하지 않고 일처리 잘 하고 싶은 사람은 나인데.. 그냥 내가 부족하다는 것만 깨닫고 반성해도..달라지는 건 없다... 오늘 휴일이어도 못 처리한 일이 아른 거려 다시 나가보려 한다.. 상사는 안 오길 바란다..

#정신 #휴일 #업무 #실수 #반성
눈물참기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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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죽으면 이지옥이 끝날까요

죽는것도 무섭고 부모님은 서로 욕하고 살아서 뭐하나 싶고 지옥이있다면 살아있는게 지옥이 아닐까 싶네요

#애정결핍 #분노조절
카롱햄찌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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