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이유없이 공허하고 허전해요.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내가 지금 이걸 잘하고있나? 라고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아무이유없이 힘듭니다.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가족들과 관계도 좋은데 한편으론 속상하고 허전한건 기분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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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이유없이 공허하고 허전해요.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내가 지금 이걸 잘하고있나? 라고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아무이유없이 힘듭니다.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가족들과 관계도 좋은데 한편으론 속상하고 허전한건 기분탓인가요?
저는 초3 여자라고 해요. 저는 학업이 힘들고 진로도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저에게 안맞아 고민이되고, 그렇다고 포기할수도 없고, 진로가 없으면 저만 없는 느낌이라서 소외감이 듭니다.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 성격이 잘 우는게 제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그래서..
공부를 해야 했어요. 세워 둔 계획이 있고, 학원 숙제가 있어요. 저는 절대로 쉴 수 없어요.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수행평가도 치고, 필기도 많이 한 날이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깜빡 잠이 들었거든요. 그 다음 날, 죄책감 때문에 미칠 것 같았어요. 그 밀린 걸 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을 새우려고 했는데, 하필 축제에서 부스 운영하고 온 날이라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거든요. 그래서 목, 금, 토.. 다 밀렸어요. 일요일인 오늘은 진짜 해야해요. 근데 일정이 너무 바빠서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거든요. 그때부터 밀린 3일치를 하려면 밤을 세워도 부족할 거에요. 어떡하죠? 막막하네요...
일어나자 마자 엄마가 절 욕하는게 들렸어요 알바는 오후에 가는데 저러고 자고있는게 한심스럽다. 나는 저 ***가 제일 짜증난다. 이러시더라구요. 다른 애들은 알바도 안 하면서 집에 많이 있는데 쉬는 날에도 못 쉬게 해요 집이 이상해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엄마가 욕을 하면 가족들이 거기 얘기에 동조해요. 그만하고싶어요. 저녁에도 울었는데 아침에 또 우네요 . 오늘은 울지말자 했는데 일어난지 10분만에 무너졌어요. 집 나가고 싶은데 19살이라 성인 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힘들어요. 가족이 내 편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몇개 특출난 과목 덕에 평균이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2.8등급(5등급제기준)입니다. 제가 일본어 관련 진로를 가지고싶어 고1때부터 일본, 통역, 언어 관련으로 생기부를 꽉꽉 채웠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곤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또한 1학년부터 현재까지 지각, 미인정 하나 없는 개근입니다 지금 생각하는 것으로는 인하대,경기대,국립창원대,동의대,부산외대를 생각하고있는데요 솔직히 성적으로 안정적이게 갈 수 있는 곳은 부산외대? 다른 곳은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께 여쭤보았더니 여자일본어선생님과 국어선생님께서는 집이랑 가까운 수도권이 좋다며 자취하면 힘들다고 집에서 통학하라하시고 학원선생님과 남자일본어선생님께서는 부산이더라도 외대는 외대만의 메리트가 있기에 집이랑 멀어도 부산외대를 가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부산외대가 조금 더 마음이 가긴하지만 주변에선 수도권가라는 의견이 더 많기도하고 선생님들께서도 수도권갈 수 있으면 굳이 내려갈 필요가 있냐하시기도하고 지금은 공부만 신경쓰고 대학은 3학년 1학기 성적까지 보고 걱정하라 하셔서요..근데 계속 머릿속에 맴돕니다..어쩌면 좋을까요 (평소에 마카에는 힘들일만 올리다가 너무 걱정이 많아져서 이런글도 올려봅니다..죄송합니다)
제가 한 글자, 한 토시마다 고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자 하나만 잘 바꿔도 가능성을 꿈꿔볼 수 있다는 것.
생리는 진작에 끝났고 관계후에 사후피임약 먹은지 6일짼데 화장실 갔다가 속옷에 피가 묻어있어요 양이 더 늘어나요 부정출혈이에요? 응급실있는 산부인과라도 가야하나요??
어린시절 길을 걸어가고 있을때, 모르는 사람 지나가도 서로 인사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 인데도 정답게 인사를 나누며 한 두번 길을 가다 만나서 인사를 하다 보면 좋은 이웃 사촌이나 친구로,인간 관계에 있어서 다가가기 가 쉬웠습니다. 어른들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 것은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를 주고 받으며 안부겸 묻고 나면 용돈이나 사탕같은 간식을 받았습니다. 아주 예의 있다며 손주나 자식 같아서 주고 싶었다고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시곤 했습니다. 이렇게 정다운 시절은 나는 너무도 그립습니다. 지금은 인간관계 맺는게 어려운 것 보다는 믿을 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 시절에도 말은 이렇게 해도 쉽지 않은 점도 있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사람의 정이 있고 없고 차이 아닐런지요. 지금은 정따위는 눈쉽고 찾아 볼 수 없고, 온통 거짓말이 진실인냥 속이 다른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MZ세대들중 몇몇은 어르신들도 젊은 세대를 존중 해주지 않는데 왜 인사를 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왜 서로 존중 해주고 이해하며 살아야 하는지 조차 의문점을 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관계의 있어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 있고, 사기판 종교들 때문에 많이 무너지고 있다 라는 것도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 만큼은 누군가를 쳐다 봐도 눈맞춤 인사를 하면 되니까 쳐다 보는 시선이 싫지 않았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일부로 쳐다 보기도 했으니까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싫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심스럽 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 이지요. 그러니 쳐다 보는 시선도 부담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나 자신 만큼은 누구 보다도 존중해주고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는 남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가족을 위해 ,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삽니다. 사기판이 되어버린 불우 이웃돕기는 쳐다도 안봅니다. 결국 주최했던 무리들이 다 가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사람이 너무도 싫습니다. 그래서 쉽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쉽게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살갑게 하지도 않습니다. 나를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조심 또 조심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며 살지 마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사세요. 소중한 인연들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은 늘 필 요 한 것 같습니다.
without me, you hot. with me, you lovely. without me, you cloudy. with me, you sunny without me, you energetic. with me, you just fly. without me, you read books. with me, you lead others. without me, you pretty. with me, you beautiful. without me, you twinkle. with me, you shining. without me, you wander. with me, you belong. without me, you make me awake. with me, you make me alive without me, you make me happy. with me, you make me happy. without me, you make me love you. with me, you make me love you.
구멍만 보면 제가 뭘 넣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심해지다 보니 멀티탭이나 벽콘센트에도 자꾸 제가 뭘 넣었단 생각이 들어요 비닐을 분명 쓰레기통에 버렸던게 기억 나는데 멀티탭에 넣은건 아니겠지? 이러면서 쓰레기통을 확인하고 없으면 안심하고 너무 힘드네요 불나고 이런 재난상황이 올까봐
저는 반에서 한 두명과만 친하게 지내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내는데요, 친하게 지내는 친구 중 한명이 요즘 선을 넘는 것 같아요. 현재 중 2인데, 그 친구는 1학년때부터 안했어서 그 친구는 제 자해흉터를 발견하고 제가 비밀로 해달라해서 말을 안하고있었는데.. 요즘들어 자꾸 별로 안친한 친구들이랑 저, 그 친구가 모여있을 때마다 내 손목을 낚아채며 안친한 애들한테 제 자해흉터를 보여주며 얘 자해한다, 좀 ***사람 같지않냐, 등의 말을 하면서 마치 자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의견을 모두가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해요. 그런데 반에서 친구가 걔말고 한 두명? 밖에 없는데.. 멀어져야 할까요?
되는 곳이라 좋다. 듣지 않아도, 풀어낼 수 있다는 여유 자체가 마음에 깃들어 좋다.
송진 안바른 바이올린 활처럼 쥐고 끼익대는 느낌 오랜만이네, 이렇게 두통에 시달려 지낸적은… 아마 이번년도 초 이후로 처음일껄.
집밖을 나가는건 힘든데 어떡하죠 저는 할줄아는게없네요 뛰어난것도 없고 독립할수있을정도로 벌고싶은데 독립하고싶은데 할수있는게없어요
후회하게될걸알면서도 충동소비를 멈출수가 없어요 사주같은거 미신인거아는데도 위로라도 받고싶은가봐요 항상 저지르고 후회해요 사주에 벌써 100만윈 쓴것같아요
어제 자가 전에 올린다는걸 깜빡해서 오늘 좀 일찍 일어났길래 오늘 올려요..😢 아침-닭가슴살 , 쌀밥 한 그릇 아침운동-밖에 나가서 1시간 걸었어욥🏃♀️ 점심-어제 먹다 남은 통닭 반마리 점심운동-이때 졸려서 잤어요💤 저녁-보쌈에 밥 한 그릇! 자취방 놀러오신 부모님이 사들고 오셔서 저녁으로 먹었슘댜 저녁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5세트, 상하 복부 운동 1세트 , ㅂㅌㅁ ㅅ*** 팔뚝, 허벅지 돌려 깎기 1세트 야루렁🥺 저녁 먹고 체중 재봤는데 어제보다 1키로 빠졌어요!🥳
제가 술을 마시면 정신적 ,육체적, 다른것 등등 많은것들을 망가뜨려서 마시면 안되는데 제가 어제 술을 마실려고 ***이랑 소개팅어플을 깔았어요. 그래서 나갈려고 많은시도를 했지만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나가지 않았어요. 이렇게 술을 먹기위해 다른 모르는 남성들을 만날려고 하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도 불구하고 만날려 시도하는게 술이 너무나 내겐 강력한 존재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술이 주는 기쁨은 잠시나마 내인생의 문제를 회피한다는거 또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거 단점은 특히 살인이나 범죄의 노출이 너무 쉽게 된다는거 , 정신적으로 점점 피폐해지고 불안,초조,두려움등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을 못하게 된다. 건강 무조건적으로 안좋아지고 사회생활이라던지 경제적등 모든 문제가 발생되는데도 먹고싶은게 알콜중독자이다. 난 알콜중독자이다. 술시만 되면 ***듯이 먹고싶어하는 내 자신이 보인다. 정말 안먹고 싶다 지금 단주6일차가 되었는데 정말 이겨내고 싶다 술에 찌든 삻이 아닌 또한 남자한테 기대는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고 싶다. 근데 술을 먹지 않는 삶이 재미가 없다 솔직히 술 먹을땐 내가 나인지도 모를 만큼 신났는데 지금은 금단현상에 심장두근거림,불안,초조등이 나타나고 갈망이일어날때 너무나 힘들다. 그럴때마다 술이 너무 먹고 싶지만 그결과가 참혹하기 때문에 먹고싶어도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든다. 술이 먹고 싶거나 술없는 인생을 어떻게하면 채울 수 있을까요?
배고파.. 새벽이라.... 잠들기 싫은 것도 있긴혀....... 고민이야기 아닌데 왜 이런거 쓰냐고 하면.. 이미 수많은 정신적 스트레스 생각들 한건데 여기서 더 쉬지않고 하면 진짜진짜 고통이라서..... 걍 쉴겸, 생각 밀어낼겸 단순히 배고프단 생각만 해도 될거 같어... 배고파.. 맛난거 먹고싶다.......... 혼자 맛집 돌***니며 먹고 쉬고 먹고 쉬는 여행 상상도 해봤는데 나쁘지않은듯...
저 너무 화가나고.. 힘들고.. 슬프고.. 한번에 터졌어요... 특히 엄마한테 너무 화가나요. 매번 자기가 혼자 추리해서 생각하는데 그거 다 틀렸어요. 진짜... 근거도 없는 생각으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화가나고... 자꾸 사람 떠보는것도 화나요
난 해봄.. 구더기 득실한 곳에서도 살아보고 몇 년을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멍하니 컴퓨터만 켜놓고 살았음. 당연히 건강 무너지면서 몸도 무너지고 정신도 무너지고 주변사람도 없어짐. 근데도 계속 그렇게 사는이유가 현실이 지독하게 끔찍해서 계속 피하려고 하는거.. 나도 학교 알바 직장 전부 다녀봤고 사람과 교류도 해보고 운동도 다니고 다 해본 사람인데 그냥 이 짓이 훨씬 나았어. 무엇보다 히키 생활에서 벗어나기란 쉽지도 않았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컴퓨터 키는 것도 지긋하고 살아가는 것도 지긋한거임. 뭘 해도 재미있지도 않고 진짜 그냥 숨만 쉬는 시체마냥 있는 기분; 이대로 고독사 해도 행복할거 같다고 여겼음 죽게 해달라고 빌기까지 한거같음 근데도 살아있다. 어이없지 무기력 게으름 히키로 살면 자, 살 시도 하는 것도 귀찮아서 안해... 왜, 숨 쉬는것도 귀찮다 하지? 라는 생각 나도 해봤음 병원이나 상담 가려면 것도 돈이 있어야 간다.... 돈 없음 그냥 밖에서 노숙하다 뒤지는 길이 가장 빠른거. 지금 근황은 여전히 일 없음 방에 박혀서 컴터 켜놓고 죙일 멍때림. 근데.. 전보단 나아졌어. 방 청소도 하고 가끔 10분-20분정도 집 주변 빙글빙글 걷다가 들어옴. 지금도 돈 없어서 궁핍하긴한데 그래도 나름 깨끗한 환경에서 컴터한다ㅋㅋ 밥도 먹긴 해야하니까 하루살이로 알바 뛰면서 생명 연장중. 그냥 언젠가는 세상살이 하겠지 아님 뒤지고. 싶은 맘으로 숨 붙여놓고있음 살기 진짜 거 지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