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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이랑 사귄지는 지금 한 10일 넘었는데요, 제가 남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은 저를 좋아해주는게 눈에 너무 잘보이는데 저는 그런것같지가 않습니다. 남친이 저보다 2살 연상인데 그래서 그런지 남친한테 어른스러운 모습을 제가 기대하고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 막 어린애나 초딩처럼 행동하면 깨는?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뭔가 남친이랑 같이 있어도 설레지가 않아요.. 연애 처음 시작했을때는 남친이 좋고, 보고싶고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 그냥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래 제 성격이 표현도 잘 안하고 막 애정표현같은 거 들으면 낯간지러워하고 싫어하는 성격인데 남친은 그런 표현을 엄청 자주 해주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러부분에서도 제가 자꾸 싫어하는 부분이 있던 것 같아요. 제가 나쁜거 같고 미안한데, 요즘 드는 생각이 별로 남친을 안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근데 또 막상 언제는 보고싶고 좋을때도 있어요. 평소에 생각도 자주 나고.. 저도 제 맘을 모르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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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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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가을이 된 요즘

요즘들어 빨리 하느님 곁으로 가고싶어졌다... 뭐가 불만인지 또 뭐가 날 그토록 살기싫게 만드는지. 한가지만이라도 되면 좋겠는데 그런게 한가지도 없는데 살라는거야 죽으란거야 알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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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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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사람사는거

다 별로고 원래 그렇다는걸 인정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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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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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가슴이 답답해요

오늘은 되는게 하나 없네요 울적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냥 다 짜증나요 그나마 잘 되던 일도 다 망쳐버리고 가슴이 답답해서 못살겠네요 차라리 울부짖으면서 속 시원하게 울고싶은데 그마저도 안된다니

#두통 #조울 #불안
dearsanta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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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사람 공포증인가요

대인기피증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특정 사람들을 떠올리면 죄지은 것마냥 벌벌 떨게 되고(겉으로까지 나타나지는 않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 상대하기 무섭고 피하고 싶은 생각만 드는데요...... 제가 지향하는 직업이 있는데 사람 상대를 많이 해야되는 일이라서요...... 제발 이런 성격 좀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자꾸 내가 나약해서 걸린 병?같이 느껴지고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현실은 그렇질 않아서 생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고 막 그래요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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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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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해하는거 들킬거같아요..

제가 동생이 오늘 제 상처보고 이거 칼로한겨냐고 물어봣어요..그래서 그냥 긁힌거라고 대충 핑계돼고 그랫는데 엄마가 요즘 제가 기운이 없어보인다고 한의원에 이번주에 가보자고 하는데 그 선생님이 눈치채실까요..뭐라고 핑계돼야돼나요..깊게는 안하고 얕고 길게 냇어요 팔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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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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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주변 인간관계

왜 제 주변에는 절 이용하는 사람만있을까요?

coookkii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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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수강취소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이 학교에 비실기로 들어와 수업따라가기가 많이 힘듭니다. 1학기에는 대부분 개인 과제라 괜찮았는데 2학기 되니 팀플이 생겨 부담되고 벅찹니다. 다른 팀들은 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데 전 이제 막 이 학과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 팀플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되는것이 벅찹니다..그래서 수강 최소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도망치는 게 맞을까요? 이런 경험도 해봐야 나중에 도움이 되는 건 알고있는데 지금 이 상황이 너무 괴롭네요ㅠ

#대학
expert
다른 팀과 비교도 되고, 결과물을 만드는 것도 생각만 해도 부담이 되고, 벅차고 막막한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글을 올리신 것도 수강 취소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다른 마음은 이것고 경험이니 도움이 된다고 스스로 알고 계시네요. 어쩌면 스스로를 붙잡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쓰신게 아닌가 싶어요. 많이 힘들다고 하실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점이 할만큼 했는데도 여전히 어렵다고 토로하신 것 같아요. 어렵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이미 절반을 해내오신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자신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의 편에 서주셨으면 합니다. 사실은 나만 이렇게 부담되고 힘들어하는 게 아닐겁니다.
다른 팀과 비교도 되고, 결과물을 만드는 것도 생각만 해도 부담이 되고, 벅차고 막막한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글을 올리신 것도 수강 취소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다른 마음은 이것고 경험이니 도움이 된다고 스스로 알고 계시네요. 어쩌면 스스로를 붙잡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쓰신게 아닌가 싶어요. 많이 힘들다고 하실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점이 할만큼 했는데도 여전히 어렵다고 토로하신 것 같아요. 어렵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이미 절반을 해내오신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자신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의 편에 서주셨으면 합니다. 사실은 나만 이렇게 부담되고 힘들어하는 게 아닐겁니다.
김재림 코치
chwn01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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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쫒아내지말고 품어주어라

dearsanta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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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직 해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일 다닌지는 오늘로 딱 3개월 되었습니다. 여기 들어오기 까지 취업이 힘들었는데 급여도 높은 편이고 서비스직만 하다가 사무직을 하게 되니 장점이 서로 달라서 참 좋았습니다. 근데 현재는 이직 고민이 아주 큽니다. 처음 들어올때 하청 소속이라 지원하는 보조업무를 맡을거라고 하셔서 상관없다고 했는데 딱 나는 갑, 너는 을 이라는 태도랑 텃세가 보여요. 처음 두달은 업무를 아예 안줘서 앉아만있었고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해보겠다고 먼저 도와드릴 일 없는지 물어보러다녔는데 다들 저를 낯설어하기만해서 여즉 편해진 사람도 없네요 ㅠ 매번 밥먹으러 갈때도 다같이 먹으면서 저만 뚝 떨어져 걷고 제 옆자리를 피하기도 하고... 결국 윗분께 면담 신청해서 업무 조율하고 추석이 후부터 일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본인들은 다 아는 내용이니까 저한테 업무지시를 하면 10분의 2정도만 얘기해준다는 겁니다. 그러고 제가 계속 물으면 답답해하는 티가 나고 단톡에서 대놓고 책임감없다는 식으로 애둘러 꼽을 주고 계속 업무하면서 실수가 생겨요. 그럼 그때마다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하면서 계단식으로 지적해가고 최종까지 실수가 몇번이 반복됩니다. 근데 다른 분들 업무지시는 문제없는데 딱 제 전담일진이 있어요... 인수인계도 엉성하고요. 거의 주먹구구식인데 이쯤되면 제 역량 문제일까 싶기도 하고...급여도 높은 이유가 연차분을 굽여에 포함해서였어요. 그래서 연차를 쓰면 무급처리입니다...되려 급여가 하루치 이틀치 까이는 조건이었네요 ㅠㅠ 3개월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겉돕니다...제 실수가 맞겠지만 사전지시 미흡인 점도 있어서 너무 억울한데 단톡에서 대놓고 제 문제를 논하니 다들 제가 그냥 일머리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저 다른데선 정말 야무지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그냥 안맞는 일인가 싶고..취업 요즘 힘들다는데 이직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경제적인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자주 일을 옮기는 것도 의식되고...현재는 계약직인데 너무 동등하지 못한 위치에서 제 실제 소속에서 파견식으로 나온거라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있는게 너무 서럽습니다 ㅠㅠ

열심히살고싶은하루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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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저분한 활동지원사 그스트레스

2달전쯤 지원사분이 새로오셨어요. 63세인 저보다 3살위신데 위생개념이 없으신듯 속상합니다. 첫날 센터분과 오셨을땐 얼굴 목소리만 들으니 몰랐는데 단발 생머리를 손가락 빗질하세요. 떨어지는 머리카락은 이젠 자연스레 싱크대로 휙~ 어느때부턴가는 식탁을 마주보고 앉는 시간이 많다보니 주부습진처럼 뭘자꾸 뜯어내세요. 물론 싱크대인지 의자쪽인지. 버리겠죠. 도와주시는건 고마운데 스트레스 쌓여요 ㅠ

#활동지원사 #청결
sunny9374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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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세상이밉네요

세상이밉고 너무 밉네요 그렇게지적질할거면 그냥 인성이 잘 안된 인간들이라그런건지 외모나 능력이 잘난것도아닌데 얼마나 지적하고 남을향해 이런저런 댓글들을 받앗는지 너무 아팟엇어요 나를알지못햇어도 그래도 상처받을거란 생각을하고 떠나버리던가 아니면 인스타나유튜브는 참 그런공간인가봐요 정말 숨어버리고싶을만큼 귀도닫고눈도닫고싶엇어여 너무 많이 힘들어서 안나오고싶엇는데 정말 눈에보이는커플들도보이고 눈물흘리고 마음아픈사람도사람인데 나오지말라는듯이 대부분 집에만잇어라 그러고 너무무례한사람이잇네요 너무도 아픈데 진짜 세상은 왜이렇게 무례하고 지적질만 하는 세상이되어버렷는지모르겟네여 외모를너무보고 그러고 옛날시대부터그랫다네여 너무마음도아프고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이치인건지 너무 아프네요 너무도 아픈제가 너무한건가요 ? 아니면 세상이각박해서 그런건지 모르겟어요 너무아픈건 맞는데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밥솥누룽지도 먹고 컵라면 생으로먹는데 너무 힘들으니까 아파서 그냥 얼굴값하는사람들도 많은데 그래도 이런시각의사람들도 잇구나 넘겨짚지않으면좋겟네요 나도 사람이니까 너무 남기고싶엇어여 정말 이렇게하지않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저도 하도답답해서 따뜻하고 둥글엇다면 좋앗을걸 싶엇겟져 그치만 안되는현실이 답답하고막막하겟지만 저도 그런걸요 ?! ㅜ 뭔가 아픈걸 내보이는게아닙니다 그냥 답답하고 죽으려는 취지도 아니고 그냥 답답해서 눈물도안나오고 답답해서 노래들으면서 계속 죽어내려가고싶엇어요 그러니오해말아주세요 .. 긴글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newangel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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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진짜 더는 못 견디겠어요.....

차라리 칼로 심장을 찌를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게에만 오면 숨이 막히고 심지어 가게가 보이기만 해도 토힐 것 같고.... 엄마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이면 가게가 다가온다는 게 실감이 크게 나서 견디기도 힘들어요..... 부모님은 둘다 힘들다고 그래도 견더보자고 하는데 못 버티겠어요 더는.... 살고 싶은 희망마저 없어요 더는 이제.....

#희망 #가게 #힘듦 #심장 #부모님
소원이1229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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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지적질 그리고 속상하다

그리대단한외모도아닌데 그렇게지적하고 싶냐 그렇게 지적하면 좋니 떠나갈만큼 외모가 그렇다고 해서 팔로우도빼고 가버리는 인간들 정말 똑같구나 싶네 인간들 작자들 정말 못됫다 손발작을땐 오더니 이젠 싸악 다 가버리는것들 다 환멸난다 외모만 보고 쓰윽 가버리는 것들 정말 어쩌면좋지 정말 상처받는다는걸 모르니 ***것들아 나도 눈달리고 뒤통수에도잇어 그리대단한연예인도아니면서 외모로먹고사는 사람도아닌걸 인정하면 나한테그러면 안되 내가외모로 에스엔에스에 올려서 놧는데 떠나가버리는 인간들 정말 놀림거리니 ***것들 …. 얼마나 아파왓으면서 지금유아때부터 지금까지항상 혼자엿는데 외모가 죄니 ? 성형 할만큼 못생긴건아니야 자랑도아니지만 그래도 서운하고 서럽더라 니들은 외모지존감수업부터읽어 .

newangel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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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전과 같은 상황을 오면 어떡하죠?

지난주 화요일 날 골프연습장에서 새로오신 프로님 이 봐주시는데 레슨 다시 받을 생각은 있는데 만약 그 프로닝 이 가시면 전처럼 또 매달리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가족에 대한 상실 과 관련이 있을까요? 9살때 외삼촌 이 건강악화 로 일찍 가셨고 작은아버지 는 잠깐뵙고 가정을 떠나셨어요

#프로님 #대인관계 #불안
wb3320940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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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개

안녕하세요. 제 친구의 전남친이 계속 저한테 작업 걸어서 제가 친구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걔 차단하라고, 다른 남자애 소개해 준다고 그러면서 학교 4군데에서 고르라고 했어요. 골라서 한 명을 소개받았는데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가 얘기해 준다고 했는데(저랑 걔랑 다른 학교) 좀 걱정돼요. 제가 인스타 스토리나 피드 올릴 때는 조명에다가 화장 엄청 많이 하고 보정 조금 하는데, 학교 가거나 평상시에는 화장 거의 안 해요. 나중에 만나고 실망하면 어쩌죠... 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돼요. 지금 연애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 제 친구들 다 연애하면서 마음이 바뀌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연애할 자격이 아직 없는 것 같아요...보정을 심하게 하지는 않은데 혹시 몰라서...

#작업 #학생 #소개 #연애 #인스타
비공개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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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왜

세상 사람들은 자기 잘 못은 모르고 남의 잘 못 만을 지적질하며 살***까요. 저도 말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말 할게 없어서 안한게 아니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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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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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이거맞나

이거맞냐.. 고3인데 타지와서 내일 대학시험 보기 전에 돈 벌려고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알바 공고 보고있다.. 세상 빡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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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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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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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67
연애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요

안녕하새요. 저는 학교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고백을 했거든요. 근데요 답이 없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짝사랑 #고백
이아연2207괜찮아euwbw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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