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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나이때문에 취업안되요

나이오십대되니,몸도마음도 생각대로조정이 안되나봐요.취업도 힘들고 ,어렵게들어가도 은근이 무시하고차별하고 따골리고골탕먹여서 자격지심이생겨서 업무지속하기힘드네요,어떻게해야할가요?

#비정상회담뒤담화 #중장년취업
자폐밈주식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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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미래 고민

고1인데 제가 성인되면 뭘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너무 불안해요

가나다라마바38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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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마음이 불안한 것 같습니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사전에 제가 말을 글로서 표현하는걸 잘 못해서 제가 느끼는 바를 오롯이 전달되진 않을것 같습니다만, 글을 써봅니다. 옛날부터 저는 심리적인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늘상 안고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겐 이게 당연한 것 인줄 알았어요 다만 주변에선 어렷을때 부터 저한테 심리상담을 권유했습니다. 심리상담을 하는 와중에도 제 우울이나 불안의 원인을 찾진 못했던것 같으며 그 당시에도 상담사에게 솔직한 마음을 모두 터놓아도 궁금증은 해결이 되지 않았구요. 그러고서는 몇십년째 동일하게 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산다는 말을 어디선가 접하고서는 저도 당연한 행위인줄 알았으나 그 정도가 제가 한평생 살아온 부분은 일반인이 느끼는 것 보다는 조금 강한 정도였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저는 일반인이 느끼는 불안하지 않은 오롯한 감정을 느끼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와중에도 솔직한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작성하고 싶은데 무엇이 불안한지도 모르겠고 제가 느끼는 감정도 무엇인지 글을 쓰면 쓸수록 더욱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에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너무나도 어려우며, 익명성이 존재하는데도 왜 솔직한 마음이 나오지 않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 자신에게도 솔직하지 못한건 어떤 이유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적다보니 나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니 불안하고, 불안하다 보니 남들에게 내 치부가 들킬것 같다 라는 생각이 옥죄이고 악순환이 일어나는것 같긴 하네요. 나 자신에게 솔직해 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글의 가독력이 좋진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도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먹겠네요

#우울감 #불안감 #자기이해 #솔직함 #심리상담
ebull8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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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삶이 흘러가는대로 사는게 이상해요

학생입니다. 이번년도 초에 대학 좋은 곳 가고 싶어서 완전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에 다니게 됐습니다. 이번년도가 특히 제가 겪었던 해 중 가장 평화로운 것 같습니다. 친구관계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자잘한 문제들은 많았지만 그렇다고 작년보단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그런데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가고 싶은 학과도 없습니다. 요즘 가장 고민인건 큰 감정 변화가 없어서인지 재미를 찾지도 못하고 뭘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저는 감성 타는 걸 즐기는 사람인데요. 작년에는 인간관계 때문에 매일 우울해서 울고 슬퍼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되게 힘들었는데 요즘은 아무 감정도 안들어서 오히려 작년의 그 눈물 흘리던 게 그리워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학원에 가지 않는 주말은 일요일 밖에 없는데요 그때 방 밖에 나가지 않고 하루 종일 자고 핸드폰만 보다가 하루를 끝내게 됩니다. 저는 지금 공부는 상위권 유지 중이고요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 6살, 초등2학년, 초등5학년, 중등1학년. 제 고민은 첫번째, 하고싶은 게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답답함과 두번째, 삶이 너무 순탄하고 감정변화가 크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공허한 것입니다. 세번째는 일요일마다 너무 무기력해지고 원래 학교는 싫어하지 않았는데 요즘 계속 빠지고 싶고 그래서 빠지고 그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기력 #공허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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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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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이거 공황장애인가요?

이거 공황장애인가요?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려서 눈물이나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자꾸 심장이 아파요 부모님은 모르시는데 말씀드릴수가 없어요 히키코모리 몇년째인데 집밖을 나가기가힘들어요 사회공포증때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있어요 삶의 희망이 안보이는것같아요 국취제 신청하려했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상담사가 절 이상하게 봤겠죠 신청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국취제가 끝났어요 개노답무경력히키코모리가 할수있는 재택근무가 있을리은 없겠죠 독립하고싶어요 집이 감옥같아요 매일 자살생각만해요

죽음희망자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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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를 가면 약처방만 해주나요?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고 이야기를 하고 상태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 게 맞나요? 지난번에 갔을때 약처방만 해주고 끝이더라구요 상담해주는 시스템이 아닌가봐요 예전이라서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심리상담을 정기적으로 받고싶으면 어딜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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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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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족이 행복했을까요

말을 하자면 너무 긴데 어떤 사건으로 엄마가 상처를 받았고 이미 사건은 지났지만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어요 그 사건들 때문에 아빠와 더 자주 다투고 최근에는 두분이 다툰 날 엄마가 저한테 마음같아서는 이혼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고있다더라구요 자주 싸우다보니 모든 대화가 자연스럽게 들리고 싸우는 모습이 보이고 신경을 안쓰고싶어도 사람이 불안해져요 내가 안태어났으면 진작에 헤어졌을 것 같고 더 행복하게 살았을까 싶어요 나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싸우는것도 싫고 헤어지는건 더더욱 싫은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이렇게 살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아무렇지않게 둘 사이가 갈라져서 지금의 생활이 찢어질까봐 무서워요 지금 내 생활도 따라가기 벅찼는데 그냥 다 포기하면 마음이 편할까요 다 놓고싶어요 나만 없었으면 해결됐을 일인데 살아있는 게 벌받는 것 같아요 죽는것도 무서운데 아직 무서운 게 너무 많은데 죽어야 편해질 것 같아요 내가 다 망친 것 같아요

#이혼 #엄마 #불안 #상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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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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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친 전여친

남친 전여친이 진심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정병오는데 어카나요… 전여친이 바람피고 남친차서 헤어졌는데 남자들은 그러면 아무리 좋아했어도 싫어지고 다 잊나여?…. 전여친 외모가 남친 이상형이랑 다 맞는거같고 객관적으로도 이쁘고 그래서 죽고싶어ㅓ여ㅠ

ddddcvjd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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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ㆍ

제가 모든 곳에서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처럼 사라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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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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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ㆍ

오히려 내가 없으면 신경쓸게 줄어서 더 편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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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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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둘째의 서러움

저는 언니가 한명있는데요, 그냥 저희 가족의 모든 배려가 언니한테 가는게 너무 서러워요. 저는 그냥 조용하고 아무것도 없는순간에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광대처럼 느껴져요. 저는 현재 고1이고요 언니는 두살 더 많은 고3입니다. 다들 언니한테 잘해라 언니한테 잘해줘라 언니한테 배려해줘라 그런 소리를 재작년 말부터 계속 들어왔던거 같습니다. 언니가 고등학교 입시여서 그런건 알겠는데 나는? 언니는 친척들 포함 온 가족이 그랬기 때문에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가 없어졌습니다. 엄마도 요즘들어서 가끔씩 언니 버릇 없다 얘기는 하지만 건들지는 않아요. 때때론 제가 언니 앞에서 뭘 하든 시끄럽다, 언니한테 방해되니까 다른 곳 가서 하라고 합니다. 분명 언니가 고1일때는 그래도 학년 엄마들 모임이나 골프 모임에 엄마도 자주 껴서 같이 다니고 했지만 제 학년에서는 전혀 그런 노력이 없습니다. 심지어 제 학년 친구 무리들은 엄마들의 친분으로 형성이 되어있는데 엄마는 저를 도와주기 보다는 그냥 공부만 잘하면 애들이 모여든다고 너가 잘해야 하는거다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어떤 미팅같은 것도 엄마는 이제 자기는 고3 엄마라고 안간다고 합니다. 분명 고3이자 고1의 엄마일텐데 왜 고3인 딸만 자랑스러워할까요. 그냥 저를 제 자신으로 봐주면 안되는걸까요... 제가 그냥 일상생활 속 어떤 이야기들을 하든 엄마는 흘려듣고 다음에 엄마 이건 어때?라고 물어보면 너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어?라고 답하며 제가 학교 작품으로 책 시켜달라고 한것도 까먹기 일수였습니다. 언니가 고1때는 그렇게 입시라고 오냐오냐 했으면서 저한테는 그냥 너는 걱정도 스트레스도 없겠다 이렇게 행복해보여서라고 하면서 맨날 제가 공부를 해도 놀러다닌다고 표현을 합니다. 방금까지만 해도 수학 여행 짐 챙기고 있는데 중간중간 말***니까 그만 말***고 엄마 그만부르라고 합니다. 여기까진 그럴수 있어도 제가 수영복 찾고 뒷정리하는 까먹었다고 하는데 안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 내가 너 정리하는거 습관 들이라고 하지 않았냐, 내 공간까지 왜 어지럽히는거냐 중간 중간에 진짜로 까먹은거다, 말대로 까먹고 있었다 라고 했는데 위에서 했던 말을 3번씩이나 반복합니다. 그 이후에 엄마가 방문 앞을 지날때 제가 이름 태그 두개를 보여주며 어떤게 나을거 같냐고 물었는데 엄마는 뭐?!라고 짜증낸 뒤에 제가 들고 있는걸 어느정도 거리에서 보면서 아!안보여!라고 짜증냈습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집이 집같지도 않고 제 방에서 짱박혀 있는데 거실로 나가서 테이블에 앉기만 하면 항상 서울대를 꿈꿔야지 연고대 간다, 너는 도대체 하고싶은게 뭐냐 등 입시 얘기만 꺼내거나 언니가 잘한 업적들과 언니의 고민들을 저에게 말하기 바쁩니다. 이가 아니면 아빠는 회사에서 온갖 욕 들으면서 다닌다, 너네가 얼마나 열심히 해야지 아빠 어깨도 같이 올려주는지 아냐...그런 얘기만 하십니다. 나에게 괜찮냐, 잘했다 그 한마디도 없이. 나는 어떤 존재로 집에 있는거야? 집에서 공간을 차지하는 짐? 아니면 엄마의 말받이? 처음부터 날 신경쓰지 말거면 그냥 영원히 신경 꺼줘. 중간에 챙기는 척 어중간하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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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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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큰아버지 상 당한지 어연 3주째.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3주가 지났습니다. "코코 ost-기억해줘" 라는 노래가 알고리즘에 떴는데. 절 이해해주시는 몇 안되는 분이였습니다. 그냥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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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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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폐급의삶

공부과제 ㅈ 도 안함 진짜 하나도 안함 전학기때 갑자기 우울증 심해지고 의욕 0돼서 전공 2개 과제 말아먹었는데 이번에도 씨받으면 안되는데 ㅋㅋ 시험기간만 되면 이러더라 다 하고싶지않고 의욕떨어지고 모든게 다 귀찮아짐 학교 가는게 싫은건아닌데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귀찮다.. 모든게다귀찮다.. 삶이 공허해서 먹을 걸 자꾸 찾는다 원래 과자 잘 찾지도 않는데 요즘 자꾸만 찾게된다 오늘은 두세봉지 먹었나 먹고싶은 만큼은 먹었는데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고 또 먹고.. 폭식을 하고 싶어진다 이미 강박 ㄹㅈㄷ ***였는데 살이랑 먹는거 가지고도 강박을 갖게 되니 참... 그건 그렇고 곧있으면 또 연말이더라 정신은 여전히 재작년에 머물러있는데 시간만 혼자 떠나간다 나 혼자만 두고

닉네임8315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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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아르바이트 사장님 터치 제가 예민한건가요

19살 이구 출근한지 4일 됬는데 40대 되보이는 남사장님이 손에 땀난다고 손 만지시고 어께 잡으시고 스트레칭 하자면서 팔장끼시고 앞치마 매주시면서 허리 가슴위쪽 터치에 이거 까진 이해하겠는데 엉덩이가 없어서 핏이 별로라느니 몸이 일자라느니 기분이 너무 나빳고 핸드폰으로 지도 보면서 어디사냐 차로 태워다 주겠다 끝나고 영화보러가자 이러길래 짤릴각오하고 말씀 드리니까 그런적 없다고 좋아했으면서 없는말 지어내지 말라하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그냥 제가 예민했다 죄송하다 했어요 난 모르겠고 니가 일 못해서 잘린거다 말하니까ㅋㅋㅋㅋㅋㅋ하 이틀내내 우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사장님 #불쾌감 #상사 #출근 #고민
우냐나아아아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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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ㅇㅇ

내 모든 것이 멈췄을 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이제 만족해?' 대답을 듣고 싶은 건 아닌데 꼭 물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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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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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우울해요.

글쎄 하마과 멜론을 명상원장님 끼리만 먹는거 있죠. 그러고 무슨 수련을 10만원을 받는데 수련이 진짜 재미없고 똑같고 그게 무슨 10만원인지요

coookkii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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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우울해요

사우나갔는데 할머니가 저보다 더 스킨케어를 열심히 하는걸보고 문화충격먹었어요.

coookkii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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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성과 감정이 분리되는 것처럼 느낍니다

몇 년 전 힘든 일을 겪고 제대로 휴식하지 못한 채 계속 일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게 너무 힘들었지만 점점 힘든 느낌이 들지 않아서 그냥 살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도파민 중독에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잘 못 먹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상황이 계속 되어서 몸 상태가 안 좋다는 게 실감되지는 않아도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큰 문제가 있을 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가 안 돼서 계속 문제를 겪다보니 피곤하고 지치긴 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도 아니고 불안감이 있지도 않았어서요. 그런데 요근래 들어서 속으로는 별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도 별 일 아닌 일에 울컥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점점 몸은 망가져가는데 이성만 그 안에 갇혀있는 기분이 들고요... 쓰다보니까 정상이 아닌 게 느껴지긴 하는데 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일을 꼭 쉬어야 될까요?

#공허함 #스트레스 #상담 #중독
메타세쿼이아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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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편 바람핀거 알고 참는 방법

2달, 3달,길면 6개월에 한번씩 바람피는 남편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저 촉이 발동한 날 역시나 여자와 바람 다방여자 만나는거라 외도 아니라며 큰 소리치는 남편 심지어 폭언! 윽박지름! 폭력도 하는 남편 성병으로 치료받은것도 여러번 비상금 없다고 해놓고 매번 다방여자와 술집.노래방,모텔 전에 사귀던 여자와는 바닷가 펜션에서 외박 알고 있는 데 말해봤지 돌아오는 건 폭언과 폭행 왜 내려놓지 못하는 걸까요? 정말 제가 문제인가요? 이제는 자존감 회복도 안됩니다 고통받게 한 사람은 잘 먹고 잘 자고 무슨말만하면 욕하며 소리치고 죽어야 끝나는 걸까요?

#남편 #자존감 #폭력 #외도 #폭언
편안한삶을꿈꾸는자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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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짜증납니다

#맞나요 #이게 #사이트 #자살방지
waleda67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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