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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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어요 모든 게 다 싫고 이런 말 하는 바보 같은 저도 싫어요 그냥 제가 이 세상에서 죽었으면 좋겠어요

계속 슬프고 눈물이 나요

오늘 사람들이랑 있을 때 피곤하고 힘들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방에 들어오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무기력한 제 자신과 점점 실수도 잦아진 저를 보며 정말 멍청하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사람들도 나를 이렇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도 들고, 또한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들 때도 제가 너무 싫어져요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소화도 안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전남친 병인가요 의심이 많은건가요?

편집성 인격장애를 검색해보면서 되게 맞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는데 예를 들자면 되게 말도 안되는 의심을 많이 하는데 정도가 심하고 저 혼자 집에 들어왔는데 너 남자랑 있지 이러면서 계속 추궁하고 아니라고 하는데도 의처증처럼 저를 의심하고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너 이랬지 이러면서 굉장히 분노를 자주 보였습니다 폭력성이 강하고 제 앞에서 저를 때리진 않고 전봇대를 때린적도 있고요 그냥 어쩔때는 감정 결여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전에는 같이 길 가다가 저 사람이 나를 쳐다봤다며 때리러 간다고 진짜 가기도 했고 길거리에서 노상방뇨 한 적도 많고요 기사도 살인 이런거 그것도 꽤 쎈(?) 주제로 많이 보고 관계할때 동영상으로 찍으려던거 저지한적도 있고요 이 사람 뭔가요? 이 사람 때문에 조현병 걸려서 7~8년째 앓고 있습니다 원한은 없지만 그냥 이유가 궁금하네요

죽고싶어 죽겠다

아 인생.부질없고 의미없다

죽기 싫어서 사는 기분이에요

힘들어요 며칠전에도 친구들이 톡 다 씹고 손절당했나 봐요 현실에서 친구 못 사귀니까 온라인까지 기어들어가서 친구 만나서 오프 뛰는데 ***은 공황이 그날 처음 현실을 피해서 온라인으로 간건데 온라인에서 현실로 바뀌니까 공황이 온건지 뭔지 이제 온라인도 못하겠어요 상호작용 하는 사람들 전부가 나를 손절했던 친구일 수도 있고 현실에선 누군가를 괴롭히는 사람같아요 그래서 잘만하던 계정을 날렸어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우울증 컨셉 역겹다 할것같고 그런 것 가지고 우울증이라고 생각한다고? 테스트까지 꾸역꾸역해서 올리네 이럴것 같아요 아무도 안 그러는데 밤에도 잠도 못자요 그냥 무서워요 불안해요 자는동안 어떻게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공부 성적도 떨어지는것 같고 기억력도 떨어지는것 같아요 제가 좋지 않아요 이런곳에서 글이나 쓸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하는게 더 이득일거라고 자꾸 생각해요 이제 음식으로도 행복할 수 없어요 입맛이 없어요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아무맛이 안 느껴져요 밥이 안 삼켜져요 토하고 싶어요 취미를 가질려고도 했는데 악기 못해서 관뒀고요 노래 못 불러서 관뒀고요 그림은 이제 형식적으로 그리는 거고 휴대폰이 취미라고 할 수도 없어요 단순히 다른것보단 덜 귀찮지만 더 재밌으니까 손가락 몇번 휘적이면 되니까 곧 개학인데 학교 가기 싫어요 제가 인간관계를 다 깨는것 같아요 성격이 예민하고 욕 많이 쓰고 많이 때리고 그렇다고 뭔갈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예쁜것도 아니에요 제가 봐도 안 친해지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애도 있는데 혼자 망상하는거 들키면 경멸할것 같아요 정신과 가고 싶다고 부모님한테 말하는것도 너무 저에겐 무거워요 예전에 용기내서 불면증이다 해봤는데 잠을 4시간 이하 어쩌고 하면서 아니라고 말했어요 눈물연기를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항상 울고 싶은거같아요 조울증이 감정이 완전 행복하거나 완전 슬픈 감정만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너무 저같아요 치료하는것도 무서워요 이게 사실 우울증이 아니라 사춘기면 어쩌지 치료가 완벽히 끝난다 해도 여전히 볼품없을거니까 동정심도 못 받잖아요 매일이 바다 안에 가라앉아 있는 기분이에요 아니 낭떠러지 위에서 외줄타기 하는 기분이에요 자해도 오늘 처음 해봤어요 아파서 피날때 까지 못그었어요 고작 자해도 못하는 내가 한심해요

자해 상처 안들키는 방법 있나요?

.. 자해 하고 안들키는 방법 없나요? 몇 년전 부터 자해를 하긴 했지만 지금처럼 심하게 한적은 없어서.. 질문 남겨봐요.. 부모님, 주변 친구들, 선생님 등등 제가 자해, 자살 같은 안좋은 생각 하고있는 걸 모르셔요. ( 그냥 해맑고 웃음 많은 아이로 다들 알고 계셔요. ) 그래서 위에 이유 때문에 자해를 하더라도 안들키게 숨기면서 하는 편인데, 갑자기 여름에 반팔 입으면 이게 들키니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돼더라구요.. 제가 왜 자해를 했나 잠깐 후회도 했답니다.. ㅋㅋㅠ 그래서 이 글은 질문 겸 방금 말한거 말하려고 써봤어요. 자해한 거 안들키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담을 다시 받아야 할까요?

제작년에 두통이 심해서 병원을 갔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했던 심리검사 에세 우울증인걸 알았고요. 그때 당시는 상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너무 힘들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2~3달 상담을받았습니다. 상담받을때 불면,우울,불안이 심했습니다. 매일 밤 잠을 못자고 자살 생각과 나의 죽음에 대한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혔습니다. 상담을 받을 때도 어느날은 좋았다가 어느날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마지막날 이제 더 상담 안받아도 된다고 부모님께 거짓말 했습니다. 상담을 받아도 괜찮아 지지 않는게 저를더 힘들게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현재 참아왔던 불안한 심정이 터져버렸습니다. 새벽1가 넘어야 겨우자고 심하면 새벽에 혼자 웁니다. 전에는 자살 생각을 많이 했다면 요즘은 건강 때문에 내가 죽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더커졌습니다.(두통이 다시 심해졌거든요)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일상생활에서 불안감이커지고 예민해 졌습니다. 불안함을 버릴려면 다시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희망이 없다

아빠가 공부 안했다고 소리지르면서 화내서 나 정신과도 갔고 커터칼로도 긋는다고, 힘들었다고, 나도 노력했다고 했더니 뭔 커터칼 같은 소리하냐고.... 누가 그으면서 공부하라했냐고 그리고 자기도 정신과약 먹는다고 그건 공부랑 상관없다고 변명하지 말라고 화내면서 소리지름..... 결국 내가 공부 하겠다고 하고 방 들어옴 진짜 이렇게까지 해도......진짜 아무도 이해못해주는거야? 조금은 쉬게 해줄수 있잖아 공부 하는건 니 자윤데 지금 이거 공부시간 안채우면 아빠도 아빠노릇 안하고 니가 알아서 살라고하는데.... 거기서 안한다고 할수 있겠냐고...... 희망이 없다 아빤 내가 자살해도 안울고 화낼것같아. 욕할것같다 새삼 그것의 정자가 내 몸이란 생각하니까 너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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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곳에선 행복해질수 없나봐.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그땐 행복해질수 있는 집에서 태어날래

우울증 같은데 한번 전문가의 손길 바래 볼깨요

안녕하세요 중1(현재14)입니다 저는 우을증 같이 매일 밤마다 죽고셒소 막상 죽으면 부모님이나 다른 지인분이 너무 속상하고 상심하실까봐 못하고 혼자 모든 짜증들을 견디고 있습니다.혹시 이거 우을증 맞나요..? 너무 사소한 질문이겠지만 더이상 말로 설명하기엔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사춘기인지 조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중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춘기라 생각한 부분들이 조우울증 증상과 비슷해 글써봅니다. 1. 감정이 심하다 싶을정도로 바뀝니다. 아무도 저에게 뭐라 하지 않았는데 갑작이 짜증이나 머리채를 잡거나 화를 주체하지 못할때 자ㅎ 를 하고 친구랑 웃으면서 통화하다 갑작이 감정기복때문에 옥상으로 올라갔다 문이 닫혀있어 내려온적도 있어요. 2. 원래는 눕자마자 잘정도로 잠이 많았는데 요즘은 핸드폰을 안하고 있어도 잠을 도저히 못자겠어서 시계를보면 새벽 2시입니다. 잠을 잘땐 한참 뒤척이다 자야 겨우 잠에 들어요. 3. 감정컨트롤이 안됩니다. 이건 사춘기라 생각하고 있는데 최근에 부모님이 학업 얘기를 하자 전혀 의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며 머리채를 쥐어뜯거나 혼자 있을땐 소리를 지르고 주위 물건을 던지는데 저지르고 내가 뭘한거지? 합니다. 4. 식욕이 갑작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원래 먹는걸 좋아했지만 정말 적당히 먹었는데 요즘 식욕이 늘더니 한달도 되지않아 2kg가 쪘어요. 원래 먹는 양보다 약 2배 좀 넘게 는거 같아요. 3. 1번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갑작이 의욕이 없어져서 누워서 눈물만 흘릴때가 많습니다. 이때는 도저히 못일어나겠다가도 나중엔 갑작이 기운이 나서 친구가 너도 참 대단하다 라고 말할정도로 의욕이 나다 갑작이 또 없어져요 5. 제가 예전에 맥박이 오랜시간동안 170이 뛰어서 병원에 갔는데 심장에 아무 문제 없다 한적이 있는데요 그 뒤에 140으로 또 뛰고 평소에도 갑작스럽게 심장이 빨리 뛰어요. 전 이게 사춘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사춘기인지 아니면 조우울증인지 궁금해 글써봅니다

아무한테도 안 한 유일한

여태 살면서 어릴 때 잘못하면 맞는 게 당연한 줄 알았어요. 근처에 그런 친구가 한 두명 있어서 그게 당연한 거구나 했어요 근데 다른 친구와 말을.나누며 알게됐습니다 잘못된.훈육이란 거 어릴 땐 오빠와 싸우거나 제가 화내면 맞앗어요 뭐 싸운 건 잘못이죠.. 근데 왜 할상 ㄷ전 제가 화ㄴㄹ 때만 맞는지 모르겟어요 노빠가 먼저 시비를 털어서 화를 내도 혼ㄴ다고.. 가끄묘ㅣㄱ.그러다가 맞고 그거까진 잘 버텼는데.. 뭐 가정폭력도 아니죠 앚동학대도 아니고 그냥 훈육의.일종이겠죠 훈육이라 생각하여 애들과 과거 얘기가 나오면 종종 얘기.했어료 잘못하면 맞앗다 ㅋㅋㅋ 하면서 근데 유잏하게 못 했던 이야기가.. 어머니가 엉릴때 술을 자주 마시셨고 마시고 들어오면 항상 아버디와 싸우셨어요 그러면서 ㅎ저에세 맨날 ㅚㅁ들다고 털어놓았고 저는 참아ㅛ죠 근데 어느날은 술먹고 싸우고 들어와서는 저를 침대에ㅜ눕히고 맛 만지더라고요 그때 충격이 너무 심해서 기억해요 그래서 소리지르니까 아버지은 저한테 저녁에 무슨 소릴를 지르냐고 혼내셨고 한 벙ㅇ 넘렸어요 근데 또 그래서 아버디가 혼내며 방을 띠오놨습ㄴ디ㅏ 술마시고 ㄷ와서는 죽자고 하고 힘즐다고 집 나간다고 하고 저한체 왜 태어났냐고 하ㅐ서 그 어린애가 이럴 거면 왜 낳았냑고 소리쳤어요 6~7ㅛㅏㄹ이 그랬는데 아버진 또 저한테만 뭐라 하며 사과 하라도 하더라고요 제가 힘근 건 몰라주고 ㄱ땨 일을 다 잊은 거 같고 지금 ㅎㅁ든 거랑 상관이 없은거 같은데 항상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힘들 때마다 그일대문일 거야 자기최면 걸고 저사람들은 기억도 못하겠죠 술취하고 한 소리에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한 벙도 입ㅂㄲ으로 꺼내본 적 없는 이야기 꺼내니 좀 괜창ㅎㄴ은 거 같네요

공황장애 증상

한시간전에 술먹어서 심장통증은 나아졌는데 숨쉬기기 힘드네요ㅠㅠ 재작년에 자다가 공황와서 죽을뻔했는데 참고생입니다.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미칠 것 같아요 모든 게 다 싫고 귀찮아요 진짜 너무 짜증 나고 싫어요 미칠 것 같아요

전문가 썸네일
정광희님의 전문답변
가장 먼저, 복잡한 마음을 하나씩 들여다 보며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현재 내 상황이 복잡하게 느껴질수록,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수록, 차근차근 내 마음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카님은 언제부터 지금과 같이 미칠 것 같다는 마음이 느껴지시 시작하셨나요? 그 시점 전후로 마카님의 일상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던 건가요? 현재 마카님을 가장 고민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어떤 것 때문에 어느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차분하게 점검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계시다면 이렇게 마음을 들여다보시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혼자서 마음을 들여다 보고 성찰하는 게 어렵다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에게 지금의 힘든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카님은 지금의 힘듦과 아픔에 대해 털어놓을 만한 대상이 있으신가요? 만약, 혼자서만 지금의 스트레스를 이겨내려고 하고 계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힘든 마음을 털어놓아 보셨으면 좋겠어요. 주변에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없다면 온라인도 괜찮습니다.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과정을 통해 극복했는지를 찾아보며,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상황에 놓여져 있을 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게 없어요

시험에 자꾸 떨어져요 시험의 종류와 상관없이 그냥 다 떨어져요 이젠 아무것도 못 해낼 것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 너무 죽고 싶어요 일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할 수 있는 게 대체 뭔지... 이러다 정신 차리면 죽어있는 거 아니겠죠 계속 시험에 떨어졌더니 남들한테 평가 받는 게 너무너무 싫어요 남들 앞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전부 집에서 혼자 하고 싶어요 남한테 민폐만 끼치는 사람이 돼버렸어요

무기력하고 매일이 우울하네요...

요즘 매일이 우울하고 만사가 귀찮고 피곤하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하루를 살아갈 힘이 없다고 해야 될까요... 집에서도 힘든데 직장에서까지 힘드니까 더 살고 싶지 않아요 의미가 없어요 목표도 없고 아프면 더 심해요... 정신과를 다니고 있긴한데 약을 먹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기도 하고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냥...

번아웃이 심하게 온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힘도 안 나고 짜증나고 텐션도 안 올라가요. 이제 복학해서 대학교 3학년인데 이 정신상태로 학교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열심히 살아보려고 이것저것 하다가 이렇게 지쳐버렸는데 휴학한 동안 결국 제가 원하는 건 얻지도 못했어요. 너무 막막해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그냥 나 좀 냅뒀으면 좋겠는데 우울할 땐 움직여야 된다고 자꾸 말시키고 이거하자 저거 하자 하는 것도 짜증나요..

그냥 사는게 너무 힘들고 귀찮습니다

밖에 나가고 본업을 하는것도 너무 지겹고 힘들고 귀찮게만 느껴집니다 밥을 먹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끼니를 넘기고 방안에서 불끄고 가만히 누워있어요 폐인처럼요 그리 좋아했던 친구들과 만나도 혼자 멍하니 있고 그닥 행복하지 않아요 헤어지고 오면 더 외롭고 혼자인것 같아서 힘들구요 모든 일에 있어서 회의감만 들고 이걸.내가.대체.왜.해야하지? 이런 생각만 들고 모든게 귀찮고 싫을땐 그냥 죽으면 다 끝나지 않을까 어떻게 죽어야하지 이런 생각을 몇번씩이고 계속해요 친구들을 너무 좋아했던 저였는데 그냥 모든게 무서워서 다 차단 먹이고 연락도 안하고 지내고 제가 선택한거고 후회는 안하지만 너무 외로워요 그냥 허해요 항상 다른 일이나 취미를 해보기도 싫고 그냥 다 거부하는것 같아요 저 자신이 이 삶을 벗어날수 있을까요 되게 괜찮았던것 같은데 그런 제가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아는사람인데...

제일친한하고자매처럼지내는친구가있어요.근데그남편이랑도친했는데... 그남편이요즘자꾸무리한요구을하네요. 첨에는별거아니라고생각했는데점점..아니라고생각해서짜증도 내고선넘는거같다고싫타고하고말해봐도안되는거면어떻게해야될까요..ㅠ답답하네요친구가결혼한지도얼마안된지라..남친이였으면깨지라고하겠는데..ㅠㅠ머리가터질거같네요..

직장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안좋은 대우를 받고 있는데... 개인병원이고 원장이란 사람이 자꾸 너 실장한테 혼나니까 힘들어보인다 밥 사준다고 주말마다 얘기를 꺼내요... 너 실장한테 월요일에도 털리는거 아니냐 아니면 실장이 뭐라해도 타격감이없냐 넌 떠들어라 시 1발 좃1밥아 이러고 있냐고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더라구요 할말 안할말 저한테 안가리고 막 말하는거 같아요 자꾸 제 흉내를 낸다고 난리를 치고 있구요.. 저 흉내내서 뭘한다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자기 흉내를 역으로 내면 마구 성질낼꺼면서 저를 놀리고 싶어서 미치겠나봐요 뭔말만하면 이제 살 좀 찌지마라 얼굴이 살찌고 있다.차라리 운동을 해 뭘 먹지좀마 뭘 맨날 먹지 이러고.. 하도 듣다보니 진짜 내가 문젠가 내가 살 빼는중인데 남이 저리말할정도면 난 저런말들어도 싼가 이래 돼요.. 자꾸 제 머리를 만지려고 합니다.. 얼굴머리 뒷통수 다만지고요.. 오늘도 뒷통수만지려해서 피하니까 니가 정색했다면서 머리 저었다고 제 흉내를 내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