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친구들과 사이가 예전같지않아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요 대학교도 다 비슷하게 가서 가깝기도하고 아주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원래 알고 있던 친구의 성향이 짜증나질수도 있나요? 한친구의 성향이 시시콜콜 자기얘기를 다하고 특히 취준때 조금만 잘해도 못해도 단톡에 모든걸 다얘기하는데 ... 서로 상황이 다른데 배려하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이친구의 성향이 이런걸 알고는 있었지만 점점 함께 더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안들어요ㅠ 또 다른 친구의 말이 상처가 되고 그걸 자꾸 되뇌이게 되네요... 그리고 제가 그때 못한 말이나 대응을 자꾸 연습하듯이 상상하며 속으로 말하는데... 저 정상인가요?

나쁜 관계에서 벗어나니까 빈공간에 허무함과 외로움이 남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전문가 의견처럼 오랫동안 스스로 나쁜 관계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고 오랫동안 익숙한 환경에서 스스로 벗어나는 것도 큰 용기가 필요해서 전문가한테 하소연과 함께 도움을 요청했지만 심리상담 전문가 마다 나쁜 관계에 대한 의견을 엇갈리고 나는 나쁜 사람들이 가득한 종교단체에 사람들하고 좀 더 친해질려고 노려하는 것에 대해 의미가 없으니까 그들로부터 독립을 하고 싶다고 표현을 하면 상담사는 왜 노력을 안해보고 포기를 하느냐 이런 의견이다보니 상담사가 논리적인 의견이나 표현없이 본인 말 안듣는다고 혼내기 일쑤였는데... 결국은 시간이 흘러 나쁜 사람들이 가득한 종교단체에서 필요가치가 없어지니까 공식적인 절차 없이 비밀리 제명시켰습니다. 그래도 나쁜 종교단체에서 그나마 조금 친했던 사람한테 연락을 하고 싶픈 마음이 들어서 문자로 연락을 했지만 내부적으로 저하고 연락을 하지 말라고 암묵적인 지시나 분위기가 형성이 되서 그런지 문자만 읽고 답변이 없습니다. 나쁜 종교단체이라면 하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단체가 아니라 건전한 종교단체인데... 필요가 없어졌다고 사람을 버리네요. 과거에는 모르겠지만 저출산 시대와 함께 건강한 성인들도 종교가 더 이상 마음의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스스로 포기를 하는 시대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기존에 있는 사람들도 붙잡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야 하는데... 문자 그대로 나르시시스트 사람들이 가득한 곳이다보니 사람을 버리네요. 회사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모르겠어요

똑같은 레파토리 따돌림 이유없이 무시하고 연락 끊고 단체로 그러니 더 힘들어 진다 벌써 2번째 현실에서 그런건 아니지만 온라인 이여도 힘들어 이젠 사람이 싫어 어제는 또 상처를 냈어 예전에 교장실 불려가서 안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2년간 지속 되었을때 죽을까 생각 해도 왜 내가 그래야 하지, 이제 어쩌면 좋지. 도와주는 사람, 있는데 그들도 언젠가 나를 떠날거야. 더이상 떠나보내기 싫어 그런일이 있어도 퍼주는 내가 *** 같아. 아빠보고싶어 돌아와줘 같이 살아줘

궁금해요

대부분 친구들은 공부잘하는친구를 좋아하나요? 저는 솔직히 신경은안쓰이는데.. 주변친구들은 공부잘하는친구들한테만 칭찬하고 예뻐하고, 평균이거나 조금부족한친구들은 칭찬도안해주고 그냥 평범하게 대해요. 저는 평범쪽에 속하는데 솔직히 계속 공부잘하는친구들만 좋아하니까 그친구가 부럽기도하고 차별하는친구들한테 배신감도 들곤합니다. 진짜다들 그런가요?

친구가 떠날까봐 불안해요

제목 그대로 친구가 떠날까봐 불안해요 그래서 과도하게 친절하게 되고 그 친절이 나에게 되돌아오지 않으면 실망하고 나는 왜 매번 내가 항상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할까 고민해요 그래서 내가 놓으면 끝나는 관계들이라고 느껴져서 괴로운데 한편으론 내가 노력해야 관계가 유지되는게 일반적인거 아닐까 생각돼요 저에게 전문가님들이 조언해주실수 있나요?

새 학기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18살이 된 여고생이예요 제가 원래 1학년 초반에는 친구들과 잘 지냈고 딱히 대인관계 고민도 없었는데 그 당시 같이 다니던 친구의 친구들이 절 조금 불편해하는 티가 있었지만 그래도 다닐 친구가 없어서 꾹 참고 그 친구들과 다녔는데 친구들이 서서히 절 은따 시키고 저 빼고 매점을 가거나 급식을 먹으러 가거나 그러고 말도 되게 나쁘게 해서 너무 다니기 힘들어서 제가 자발적으로 그 무리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혼자 다닌는데 어떤 친구가 저에게 말을 걸어주어 그 친구랑 같이 다니는데 2학기 때 갑작스레 아무 이유 없이 멀어지게 되어 그 후로 쭉 혼자 다니는데 혼자 하교 하고 있는데 같은 반 어떤 친구가 저와 집이 가까운 것 같다며 저랑 학교 내에선 같이 다니지는 않지만 하교를 쭉 같이 하면서 가까워지게 됐어요 근데 우연히 그 친구와 제가 선택 과목이 같고 그래서 같은 반이 될 가능성이 되게 컸는데 그 친구가 하교 하면서 저와 같은 반이 되고 싶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2학년 되면 같이 다니자고 말했는데 그 친구가 웃기만 하고 그래 이러면서 답은 딱히 안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차라리 아는 애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러고 제가 그래서 그 친구에게 너 나랑 같은 반 되어도 같이 안 다닐거잖아 이러니 그 친구가 또 눈웃음을 짓더라고요 혹시 제가 싫고 같은 반이 되기 싫은데 억지로 이러는 걸까요? 또 다시 혼자가 되긴 싫고 성격도 소심해서 자신이 없는데 이 친구는 무슨 생각인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장문)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까요?

-사건- 나, a, b가 있고 서로 친한사이였습니다. a가 나한테 돈을 빌렸고 (대략 3~40) 4~5년동안 안갚았어요. 빌리고나서 2~3년동안 갚으라는 표시를 계속 보냈던거 같아요. 그리고 돈벌면 갚겠다고 말해놓고 안갚았어요. 그래서 나머지 2년은 걍 조용히 있었고 친구관계 정리할 생각이였죠. 저는 이 사실을 b에게 말했습니다. "a가 돈 안갚더라" 이런식으로 그러더니 갑자기 b가 a한테 돈 왜 안갚았냐고 메세지를 보냈어요. 그러더니 a가 나한테 전화해서 지금까지 왜 말 안했냐고 하면서 이런거 빨리 말했어야지 하면서 돈을 갚았어요. 좀 어이가 없었어요. 그 후에 b도 나한테 이런거 왜 직접말안하고 나한테 말하냐고 뭐라했어요. 그 이후로 그 친구무리 사이에서는 자기주장을 못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 친구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이제 같이 못다니겠네요. - 내가 a, b 친구에게 화난점 - a : 2~3년동안 돈 안갚냐는 사인보내고 안갚길래 친구관계 정리하려 했는데 왜 그동안 말없었냐고 뭐라함. b : a가 안갚는다는 소식 듣자마자 다짜고짜 a에게 연락해서 왜 안갚았냐고 뭐라함. 나와 a의 관계인데 전후사정 들을 생각없이 그냥 냅다 해결해주려고 했던 태도에 열이남. 너무 지난일이라 이제 뭐라도 못하지만.. 솔직히 내가 중간에서 컨트롤을 못한 느낌이 자꾸들기도 해요.

제가 보고 싶어 하는 건가요?

아주 가깝게 지내던 친구와 손절한 지 두달이 넘었는데 최근에 꿈에 두번이나 나오네요… 먼저 연락을 한다거나 연락이 온다거나 화해할 것처럼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끊겨요. 근데 그게 너무 현실적이에요.. 오늘 꿈에선 그 친구가 카톡으로 욕을 했는데 제가 순하게 말해서 그 친구도 마음이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물론 제가 다시 친해지자 한 건 아니에요. 현실에서 그 친구는 저와 엄청나게 싸웠고 서로 쌓인 게 많이 폭발해서 심한 욕을 주고받았어요 서로 상처도 받았고요 솔직히 말해 저는 외로운 상태라 그 친구가 조금은 그립지만 서로 전부 다 차단해놓아서 어쩔 수 없는 상태예요… 사실 빨리 그냥 그 친굴 잊고 싶은데 자꾸 생각이 나요.. 그 친구와 성격이 잘 맞는다거나 하는 생각은 안들고 싸운 적도 너무 많은데 아직 정이 남아있었나 봐요 솔직히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끌려요 저 어떡해야 하죠?

진정한 친구는 정말 없는걸까요?

점점 커갈수록 (현 30대 중반) 진정한 친구는 없는걸까 대인관계에 있어서 정말 현타가 옵니다.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일까요? 회사에서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랑 말이 잘통하고 취향도 비슷해 회사를 그만두고도 친구처럼 지내 벌써 8년가까이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귀농하신 부모님을 따라 시골로 내려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 스스로도 많은 일들을 겪으며 마음이 아파 정신과 치료중에 있으며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택근무로 일하고 있어 마침 제가 하고 있는 같은일을 친구에게 소개시켜줘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바라고 소개시켜준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으로 정말 큰 도움을 준것 같고 그 친구 역시 너 아니였음 일 못했을텐데 고맙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고마움의 표현이 달랐고, 기대했던 만큼 미치지 못했어요. 그렇게 1차 실망감을 갖고, 평소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점점 제가 소개 시켜준 일로 인해 생기 소득으로 쇼핑을하고 자랑을 늘어 놓는데 제 마음이 편치 않네요. 소개 시켜준 고마움으로 어느정도 물질적으로도 고마움을 표현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제 욕심인걸까요? 그리고 제가 요즘 힘든일이 있어 울었다고도 말하고 속상한 표현을 하는데 예전처럼 들어주지도 않고 연락도 제가 먼저 하지 않으면 하지 않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또 한명의 친구를 잃게 되는건가 걱정이 되면서 친구에게 사실대로 제가 느낀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고 싸우던 그만보던 속시원하게 다 털어놓을까 고민입니다.

혼란스러운 친구 관계

안녕하세요! 성인이 된지 얼마 안 된 사람이예요! ㅇㅇ이라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예요.. 그 친구는 고등학생 때부터 갑자기 제가 마음에 든다고 편하다고 계속해서 제 옆에 오래 붙어있는 친구였어요. 물론 다른 친구 옆에도 있었던 적도 있었구요. 근데 뭐랄까.. 그 친구가 저를 대하는게 너무 불편하고 오히려 계속 변명을 만들어서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 ㅇㅇ이는 공부도 잘하고 외모도이쁜데 말투가 이쁘지가 않아요. 욕을 좀 많이하는 친구거든요. 이것까지는 괜찮은데 기분이 안 좋으면 아아!! 라면서 소리치고 기분 안 좋으니깐 저리가라고 건들지 말라고 경고하고 분위기 흐려지는게 싫어서 그 친구의 기분에 맞춰서 행동해야 했어요. 그리고 ㅇㅇ이는 아침마다 저한테 대리러 오라고 계속 연락해요. 뭔가 지금 생각하면 이상하긴 한데.. 아침에 제가 조금 일찍 오는 편인데 종치기 10분 전에 저한테 전화해서 오는데 심심하다고 1층까지가 아니라 학교 앞 횡단보도 쪽으로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희반은 4층..) 계속 계단 왔다갔다 하기 싫어서 “계단 때문에 싫어~, 시간 얼마 안 남았잖아 ㅋㅋ” 라고 말했는데 계속 이상한 소리내면서 앙탈을 부렸어요. 내려오라고. 그래도 종치기 얼마 안 남았어서 시간 없어서 못 간다고 말하면서 거절했어요. 근데 제가 끝까지 안 내려왔어서 그런지 잔뜩 기분 상한채로 교실로 들어오더니 계속 한숨을 쉬고 짜증나있는 표정을 한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 때 이후로 왠만하면 내려오라고 전화했을 때 자주 내려가는 편이였어요.. (평일 5일 중 3번 이상??, 나머지는 어떻게 변명을 만들어내서 안 내려갔던 걸로 기억해요. ) 그 외에 겨울철에 저의 곰돌이 담요를 뺏어가서 안 돌려주기, 점심시간에 대부분 저한테 30분은 기본으로 관심없는 영화나 소설 이야기만 계속 하기, 게임이나 공부할 때 저한테 “너 엄청 못 해!, 근데 나는 잘 해” 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기도 했어요. 그 때 저는 ㅇㅇ이가 잘하는 분야니깐 “음.. 그렇지”라고 말했고요. 그것 땜에 아예 그 분야에 도전하는 걸 포기하고 자존감도 내려갔던 걸로 기억해요. 그렇게 계속 ㅇㅇ이 때문에 언제 나한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까 계속 불안 했어요. 졸업을 한 이후에도 ㅇㅇ이한테 연락이 계속와서 연락을 이어갔어요. 근데 ㅇㅇ이랑 연락되는 친구가 저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저 하나 밖에 없으니 저는 연락을 끊지 말라고 하고 주말에 계속 갑자기 통화를 걸어서 3~4시간씩 통화하고 진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2개월째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 몇 명은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다른 애들은 뭔가 불편해서 연락을 끊었다고 했습니다. 같은 동네여서 친구들이랑 놀만한 곳이 한 곳 밖에 없는데 거기에 갈 때마다 가끔씩 ㅇㅇ이가 보여서 엄청 놀라요.. 나중에 저 발견하면 저보고 왜 연락 끊었냐고 화를 낼 것 같아서.. 이유를 말해도 나는 그래도 너한테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너를 위해서 선물도 많이 들어줬는데 왜 그랬냐고.. ㅇㅇ이는 말을 너무 잘해서 저도 모르게 미안하다고 할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잠수탄 제가 너무 나쁜 것 같고 미안하고 ㅇㅇ이도 사실 성격이나 사람 대하는게 조금 안 좋고 저랑 안 맞을 뿐이지 선물도 많이 해주고 저 괴롭히려고 하는 애들도 혼내주고 그랬거든요. 서로 고민도 들어주는 그런 관계였고… 그것 땜에 그냥 너무 혼란스러워요. 다 제가 잘못한 것 같아요……

내 자신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어요

뒤늦게 친해진 무리가 있는데 그들은 20명끼리 7 8년은 알고 지낸 사이이고 저는 기껏해봤자 2 3년이 되어요 무리의 주축이 되고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 최근에 그 사람에게 끌려가는 기분이 들어서 의아했는데 이 사람은 7 8년 알고 지낸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계속 말해주니까 끌려가는 걸 알면서도 내가 나쁜 사람이라서 이 사람을 좋다고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 내가 속좁은 사람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만났을 때 정말 즐겁지만 후에 한두번씩 그 만남 안에서 서운하고 신경쓰이고 제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관계는 끊어야할까요?

전문가 썸네일
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자신의 문제이지만, 한걸음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카님이 그 모임에 가입된지 2~3년 밖에 안 된 사람이는 조건을 모두 내려놓고, 그리고 그 모임을 이끌어가는 그 사람의 위치를 내려놓고서... 아주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지금 마카님이 바라보는 그 사람들의 면면을 차분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때에도 같은 생각과 느낌이 든다면, 마카님의 생각에 확신을 가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확신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결정하게 된다면 덜 후회되는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전에는 힘들어서 친구들한테 말하고 나면 그 감정이 많이 덜어지고 마음이 편해졌는데 요즘은 울고 울어도, 친구들한테 얘기를 해봐도 마음속 응어리가 덜어지지않고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ㄱㅁㅇㄱ 제일싫어 그냥싫어비호감 이기적 더러움 기분이안좋아짐같이있으면 불쾌 매력없음 근데자꾸자기매력적으로봐달래 진짜역겨워토할거같아우웩 안예쁜데어쩌라고어떡하라고하 같이있으면피곤 자기중심적 이해심부족EQ부족 다른사람들다비위상해해

대인관계가 힘들어요

2023년 중반에 오랫동안 알아오고 의지해왔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면서 그때 꽤나 큰 충격을 받았어요. 오랜시간 알아왔기에 전 속마음을 그 친구에겐 꺼낼 수 있는 그런 관계였는데 거짓말을 하고 뒤에서는 저에 대한 안 좋은 얘기를 하고 다녀서 연을 끊어냈었어요. 이때 너무 힘들었어서 처음으로 상담도 받고 그랬는데요. 이후에 한번 더 힘든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저에겐 2년 정도된 친구와 4-5년 정도 된 친구가 있는데 서로를 소개 시켜주면서 둘이 너무 잘 맞아서 그런지 계속 붙어있게 되더라고요 그거까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고 계속 서로가 서로만 찾고 노는건 조금 섭섭했지만 크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근데 저에 대해 어떤 의심을 가지고 있던 다른 한 친구가 그 두 친구들을 불러서 저에 대한 얘기를 해요. 근데 거기서 이제 한 친구가 확실하지도 않은 얘기를 하는 아이의 말만 듣고 그 친구의 말을 동조하며 저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 이야기방에는 없었고요 다른 친구가 이게 뭔 얘기냐고 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때 너무 속상하고 배신감이 들어서 펑펑 울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그 친구들은 제가 맨 처음 얘기했던 뒤에서 저의 얘기를 한 친구의 사건을 알거든요. 근데 그걸 알고서도 뒤에서 제 얘기를 했다는거에 너무 슬프고 착잡했어요. 두 친구 중 한 친구가 말한 내용은 제 눈으로 봤기에 확실했지만 거기서 통화로도 많이 얘기했었다고 들어서 다른 한 친구에게도 불신이 생겼었어요. 하지만 사람을 워낙 잘 못 끊어내는 성격이기도 하고 오래 봐왔던 정 때문인지 사과를 받아주고 끝냈지만 아무래도 그 친구도 제가 불편해졌는지 전만큼 자주 연락하진 않아요. 결국 제가 연결 시켜준 친구들은 잘 지내고 저만 약간 멀어진 그런 관계가 되었어요. 이것도 제 나름대론 섭섭했죠. 후회도 했어요. 서로를 알게 하지 말걸.. 이런 후회도 수백번 가졌죠. 이런 일이 생기니 주변 사람들을 못 믿겠고 불신이 생겨버려 저 혼자의 마음 고생도 꽤 했어요 근데 몇 달 전에 마음이 맞는 친구와 알게 되었어요. 이 친구와 거의 맨날 통화하며 떠들고 저를 되게 위해준다고 느껴질 정도로 서로가 서로에게 잘 대해주었어요. 그런데 이 친구에게 제 친구를 소개시켜주면서(이건 다같이 있다가 자연스럽게 알게 된 루트에요)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제가 점점 바쁘고 시간도 안 나고 하다보니 둘이 노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고요. 괜히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냥 섭섭한 마음이 많아졌어요. 소개 시켜주게 된 친구와도 친한 관계라 이걸 티 내면 둘한테 너무 속 좁은 사람으로 보일까봐 티를 안내려고 하고 있어요. 그치만 계속 둘이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할 수록 제가 밀려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또 다시 나 혼자 동 떨어지는건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런 감정이 들어서 그런지 괜히 나랑 노는건 별로 안 재밌나?, 나랑은 자주 안 봐서 어색한가?, 왜 말투가 차갑게 느껴질까.. , 날 이제 안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떠올라요. 두 친구가 너무 가까워져 초반에 얘기했던 두 친구 같은 사이가 될까봐 걱정도 있고 불안감도 생겼어요 소개 시켜준 두 친구는 아직 서로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제가 만나려고 하는 날에 소개 시켜주게 된 친구가 자기도 그 친구를 보겠다고 같이 가고 싶다고 하는데.. 솔직한 마음으론 같이 가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안된다 할 이유도 없고 그쪽에서 보기엔 다같이 잘 지내고 있다고 볼테니 솔직한 마음은 다같이 보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제 진심이 아닌 행동을 하게 될 거 같기도 해요 어떻게 보면 질투이기도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 내에 겪어온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불안해요 계속 불안한 마음을 갖게 돼요 요즘 계속 그게 마음에 쌓여 고민을 하다 보니 잠을 잘 못 자고 계속 머릿속엔 상상을 펼치게 되네요. 좀 많이 힘듭니다 지금

이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믿고 마음 주던 사람들은 떠나가고..

가장 믿었던 친구, 사람들도 하나 둘씩 등을 돌리는 것 같네요 겨우 대학 졸업전시회가 4달 남았는데.... 한 순간에 이렇게 무너져버렸어요...... 친구들에게도 얘기도 못하겠고, 모두가 저를 싫어할까봐 귀찮아할까봐 연락도 못하겠고... 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사주, 타로 앱 말 듣고 사람들에게 자주 다가갔다가 외로운 상황이 발생했네요... 끊고 싶은데 미래가 불안정하고 어디가야 될 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참 고민되어 자꾸 보게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제가.. 한 순간에 무너져버렸어요 소중한걸 잃으니 그림 그리는 것도 싫어졌어요... 제가 누구고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할지 좋아하는건 뭔지도 모르겠구요.... 사주, 타로앱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친구, 지인들에게도 물어봐도 등을 돌리거나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만 들려와요... 인간관계에 집착도 하게 되고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친구관계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6학년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친구와의 관계인데요. 사실 전 예전에 4학년때부터 어떤 친구의 집착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떤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참다참다 점점 집착이 심해져서 5학년 2학기때 저를 도와준 친구와 학교폭력 관련 된 종이에 저에게 집착한 아이가 한 짓을 모조리 다 써서 선생님께 갖다드렸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저와 그 친구의 부모님께 알리고 우리 둘을 멀어지게 만들어주셨습니다.저는 그 이후로 절 도와준 친구와 베프가 됬는데요, 요즘에는 그친구와 함께 놀고 그 친구와 같이 다니는데,처음에는 우리둘이 아주 잘맞는줄 알았는데,요즘에 자꾸 싸우고 의견이 부딪힙니다. 그리고 자꾸 저한테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놀자고 연락을하는 친구도 있는데 그 친구한테는 거절을 못해서 매일 약속이 있다고 거짓말을 쳐서 그 친구와 싸웠습니다.그리고 요즘에는 자꾸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나고 마음이 불편합니다.오늘도 베프와 싸웠는데, 이젠 너무 힘들고 많이 울고 지쳤습니다. 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주변의 친구도 하나둘 떠나가고.. 최근에 가족까지 잃어버려서.. 너무 공허하고 아직도 머리가 멍해요

내일 사진 안 찍어도 될까요

내일 저 중학교 졸업하는데 친구들이랑 사진 안 찍고 집 가도 될까요? 생각해보면 중학교 내내 공부한다는 핑계로 친구를 사귈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그 결과 내 무리다 하는 무리도 없고 몇명의 친한 친구만 있어요 근데 제가 최근에 그들에게 너무 많은 의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간관계에도 밀당이 필요하니까 조금 덜 표현하고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그 몇명의 친구들과 내일 사진을 안 찍으면 더 멀어질까요? 저는 왜 이렇게 이런 문제로 심장이 뛰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전문가분들이 딱 한번만 조언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뒷담

뒷담화가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뒷담화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게 가능할까요? 누구나 애인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이사람과 이런 일이 있어서 힘들었다 정도는 얘기해야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로 풀지 않고 혼자 아무일도 아닌 듯이 넘기거나 취미생활로 푸는 사람은 현자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가끔 가까운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남 얘기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게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더라고요 뒷담화는 안좋다고 여겨지는 편이니까 그래서 뒷담화를 줄이고 싶긴한데 다른 사람들은 뒷담화를 어느정도로 하는지 뒷담화가 정말 불가피한지 궁금해요! 그리고 뒷담화를 안하고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궁금해요! 가장 흔한 답변인 신경쓰지마라 이런거 말고요

뒷담화 안하는 법

청소년기에 다른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고 뒷담화하는 버릇이 있었어요 이로 인해 학창시절 교우관계에도 악영향이 있었어요 성인이 된 이후 오랫동안 상담을 받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예전에 비하면 다른 사람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하는 버릇이 많이 사라졌어요 하지만 가끔 나를 너무 힘들게 하거나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한 얘기를 애인이나 다른 친구에게 전혀 하지 않고 혼자만 생각하고 담아두는 걸 잘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애인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남 욕을 신랄하게 하는 것은 아니고 이런 일이 있었는데 기분이 나쁘다, 짜증난다, 이해가 안된다 이렇게 말하는 편이에요 뒷담화가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털어놓지 않고는 제 속마음이 힘들고 그렇다고 뒷담화를 하는 것도 제 평판에 좋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자리에 앉자마자 무작위적으로 모든 사람에 대한 욕을 하는 지인이 있었는데 그분을 보고 다른 데서 내 욕도 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했더라고요 제 친구들도 저에대해 이렇게 생각할까봐 걱정이 되고 애인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누군가와 있을 때 다른 사람의 얘기를 줄이거나 뒷담화를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