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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16살 ***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이게 잘못 됐다는것도 아는데요 ***를 가져보고 싶어요. 단순한 호기심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면 어떤 기분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요. 아직 남자친구도 없지만 남자친구야 사귀면 그만인데 ***를 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막상 하게되면 무서워서 못할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올바름만을 추구하는 아이였는데 자꾸 이런생각이들고 호기심이 생겨서 너무 혼란스럽고 수치스러워요. 16살.. 아직 너무 이른가요? 조금 더 늦게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우울 #스트레스 #신체증상 #망상 #불안
kayaAra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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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털어놔 봅니다 당장 본론으로 말씀드림자면 만난지 반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첫연애이구요 분명 절 사랑해주고 뭐든 제가 좋아하는것이면 일딴 쥐어주고, 제의견에 잘 수용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럼에도 문제는 매번 데이트 코스가 모텔대실밖에 안갑니다 물론 서로 장거리라서 몸이 멀어지니까 못 만난 만큼 같이 있고 싶어하는걸 압니다 하지만 만난 반년동안 거의 ***밖에 안합니다. 거기다가 임신의위험을 2번이나 감수하게 되었고 1월달에 한번, 최근에 사후피임약을 한번 복용하고 총 2번복용 하였습니다 안좋던 몸이 점점 망가져가고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이사람에게 불만이 있는건지 부작용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이사람과 정말 연애를 해야하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사람을 사랑하는지 의문이 한두번씩 올라옵니다 그럼에도 막상 얼굴을 보면 화나던게 다 풀려버려서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정말 이대로 계속 만나도될지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연애 #스트레스 #성생활 #불안 #강박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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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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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관계후에 모래?

지금까지 남친과 관계하면서 총 2번 있었던 일인데요 모두 모텔에서 있었습니다 관계후 시간이 지나서 침대위에 움직이다보면 모래같은 알갱이들이 생겨있더라구요 모래일리는 없을텐데 왜 있을까 싶고 그저 이불 관리가 안되어있었나보다 하고 찝찝하게 넘겼는데 다른곳에서도 그렇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하니 사면발이 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순간 소름도 돋고 나때문에 가족들한테 옮았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너무 두렵고 미안하고 죄책감 들더라구요....사면발이 알이 맞을까요......

#우울 #스트레스 #두통 #트라우마 #어지러움 #의욕없음 #공황 #불안 #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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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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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제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

익명이여도 말하기 부끄럽지만, 어떤 반응이 돌아올지 몰라 두렵지만 용기내서 최대한 자세히 작성해봅니다. 저는 15살 여자인데, 제 성적 취향이 이상한거 같아요. 6살 정도부터는 특별한 이유 없이 만화에서 방귀를 뀌거나 똥, 오줌을 싸는 장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았어요. 아직도 이 증상이 지속돼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보는 ***은 거의 안봐요. 더 큰 고민은 이제부터 있어요. 주변 어른들은 저를 성실하고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다고 생각해요. 그 기대가 주는 무게감 때문에 아무리 이런 제 모습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런 제 모습이 실망감을 느끼게 하지는 않을까,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자랐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나면서 죄책감이 밀려와요. 요즘에는 고민이 좀 줄어들었는데 이번 중간고사에서 평균 99점이라는 점수로 전교 1등이 되니까 평소의 저와 제 마음속 어두운 그림자가 너무 모순적이고 위선적이라고 느껴져서 다시 신경쓰이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신경쓰이고 불안해도 제 불결한 생각은 멈출줄을 몰라요. 그런 저를 생각할때마다 저 자신에게 분노감이 들고 심하면 혐오스러워 보이기도 해요. 저를 자책하기 시작하면 집중력, 의욕이 떨어져서 기본적인 계산력 문제를 푸는것조차 집중이 어렵고 취미로 하던 활동도 하기 싫어지는것 같아요. 안그래도 힘든데 저도 이러는 이유를 잘 몰라서 더 막막해요. 그래서 관련된 전문가의 글, 영상 등을 찾아봤는데 너무 깨끗한것에 집착해도 더러움에 선호가 생길 수 있다던데 깔끔을 떠는게 성장하면서 줄었지만 4~5살때를 떠올려 보면 깔끔을 많이 떨었고 깔끔을 떨다 밤 늦은시간에 긴급히 큰 병원에 간적도 있어요. 사실 큰 병원에서 있었던 일이 좋은 일은 아니였고 지금도 그 일은 가장 큰 흑역사중 하나예요. 또 특이한 점은 어렸을때부터 혼자가 편했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던거 같아요. 긴 글에서 질문만 요약해 보면, 1.제가 이런 성적 취향을 갖게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요? 2.제 성적 취향은 나쁜건가요? 3.혼자 이 증상을 치료할 수 있나요? 4.부정적인 생각때문에 너무 힘들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5.제 꿈이 예방의학 전문의, 즉 의사인데 그런 불결한 마음가짐을 하고 있으면 의사가 될 수 없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 #성 #이상성욕 #걱정 #두통 #어지러움 #성도착증 #스트레스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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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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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최근에 가까운 지인으로 부터 남자들이 다니는 업소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최근에 가까운 지인 두명으로 부터 남자들이 다니는 *** 업소에 대한 진실(?)을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다 가봤고 갔었고 갈수도 있고 그건 당연한거라고, 100퍼센트 다 간다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전 너무 충격을 받아서 제가 믿던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였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고 진짜 일하는 중에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만나고 있는 이성에 대한 믿음도 괜히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전에 만나던 남자친구는 정말 그런곳을 가지 않을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서..실례가 되지만 연락해서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랬더니 노발대발하면서 그사람들이 모든 사람 다 아나보네? ..라면서 장문의 톡을 10개가량 보내주면서 저를 걱정해 주더라구요.. 이런 일들이 있고 마음이 괜히 복잡해 집니다. 제가 귀가 너무 얇았던건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좋은사람을 내가 놓쳤나 그런 생각도 들고 진짜 진실은 뭘까 하는 찝찝함도 있구요.. 심각한 고민이랄건 없지만 어지러운 마음에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스트레스
sorynssi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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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자기 파괴적으로 굴고 싶어요

*성적인 내용 주의해 주세요 제가 원나잇 해본적은 여태껏 살면서 딱 두 번 있는데요 요즘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하고 싶어요 ***의 쾌감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를 막 대하면서 파괴하고 싶어요 놔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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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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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첫경험 거짓말

제목 그대로 처음 아닌데 처음이라고 거짓말을 쳤어요 그게 서로에게 더 편할 것 같았거든요 사귄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제와서 너무 미안하고 수치스럽고 이제라도 사실을 말해야 할 것 같고 그래요.... 제가 성격이 엄청 보수적이고 성에 대해 너무 예민해요 이렇게 예민할거면 처음부터 하지 말지 왜 그랬을까요 과거에 대해 심하게 후회해요 자학 할 정도로요 내 자신이 너무 더럽게 느껴져요 속인 연인에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에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사실을 밝히기도 어려워요....

#우울
dnddod0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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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생리가 안나와요..

저는 20대여자입니다 생리가 마지막으로 나온적있다가 안나와요 남친과 했지만 안에 박다가 빼서 안에는 샀적이 한번도 없어요 근데 생리가 지금 나와야하는데 안나와요ㅠㅠ 고민이에요ㅠ 염치없지만 걱정이 되가지고 이렇게 고민을 적어봅니다

#신체증상 #불안 #우울 #불면 #스트레스
tjsdl20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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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의 ***시청 신경쓰이고 궁금해요

연애 6년 결혼 3년 정도의 장기 커플(?)입니다 연애때는 당연 성생활이 뜨거웠고 결혼 후에는 연애때 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하고 건강한 부부관계를 유지했어요 저는 현재 임신8개월차에 접어듭니다, 임신 초기를 제외하고 안정기 이후론 주 2-3회정도의 부부관계를 갖고있어요 최근 남편이 매일 10-15편 내외의 ***을 시청하더라구요 (최근에 신랑은 업무적으로 일이 늘어 신체적인 피로를 전보다 더 느끼는 편입니다) *** 시청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매일 10개 내외인데 양이 적지도 않은것같고 내역을 보면 정말 하루도 거르지않아요ㅠㅠㅋㅋ 신랑이 단순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시청을 하는건지, 성욕이 해소되지 않아 부부관계를 좀 더 자주 원하는건지 궁금한 마음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부부성생활 #부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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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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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임신일까요...

이제 겨우 고등학생인 여학생입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 남자 친구가 자기 생일 선물로 관계를 하자고 해서 거의 반 강제로 관계를 했어요. 4월 24일에 생리가 끝나고 26일 오후 2시경 했습니다. 노콘으로 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다음 날 4월 27일 경 산부인과 가서 사후 피임약 피? 푸? 무슨 정? 그걸 먹고 오늘 5월 2일부터 갑자기 갈색 냉인지 피인지 알수 없는데 일단 갈색 무언가가 자꾸 나와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은 마음에 위염이라도 걸리자 하고 게보린 5~6알 정도 먹었는데 이 문제인지 아니면 착상혈 문제인지 너무 걱정되고 지금 죽을거 같아요. 한순간에 실수로 전 인생 망치고 싶지 않아요... 부모님도 이 일을 모르는데 어떻게 하죠... 저 아직 생리 올 때도 안 됐는데요... (그리고 생리 일이 좀 많이 오락 가락 합니다...)

#불안 #신체증상
onyou666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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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좋긴좋은데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남친과 구강***를 시작하고 한 횟수가 별로 되지않아요 한번 시작하니 관계를 가질때 반필수적으로 하게 되었구요 물론 싫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워낙 건강에 좋지도 않고 비위생적이라 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연인들 사이에서도 모두가 이 체위를 하는건 아니라고 하니 저희가 이상한건가 싶어요......남몰래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도 사람들의 입장은 딱 반반이더라구요 왜 우리 연인의 성생활이 다른 연인의 기준에 맞춰져야하지싶다가도 일반적인 성생활을 하고싶단 생각이 커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는데 진지하게 답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그리고 저도 입으로 하는게 필수적으로 이루어지지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동안의 남친의 반응을 보니 너무 좋아하고 행복하고 정복감?을 느끼는거 같더라구요...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지금 이미 돌이킬수없는 생활을 시작한건지 걱정입니다ㅜㅜ그리고 이렇게 해주는 모습이 남친에게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설령 만만?하게 ***는 않을까 무섭기도 해요

#불면 #두통 #우울 #강박 #신체증상 #스트레스 #조울 #트라우마 #불안 #의욕없음 #어지러움 #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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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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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어디까지..

부부 관계를 공개적으로 상담하기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 봅니다. 남편과 저는 50대이고 주말 부부 입니다.. 떨어져 지낸지 2년정도 되었는데, 여전히 보고 싶어 하고 서로 닭살스런 표현도 하는 사이인데 언젠가부터 남편이 저의 신체 부위를 영상 통화, 혹은 사진으로 보여 달라고 합니다. 전 그런 남편의 낯선 모습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 싸이트 접속한 경험이 있나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부부 사이에 이 정도?는 들어 줘도 되는걸까요? 남편은 자신의 요구를 내가 들어 주지 않으니까 삐지기도 하고 떼를 쓰기도 하는데, 난 이 사람이 날 그런 여자로 생각하나? 라는 불쾌한 기분입니다. 남편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고 있는데, 그런 요구가 계속 되니 이제 한계가 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부부 관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거고, 도대체 그런걸 요구하는 남편의 심리는 어떤 심리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청해 봅니다

dotti71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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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을 한 동성친구에게만 설렘이 느껴집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여고를 다니면서 여러 친구를 만났는데 그중에 숏컷을 한 친구도 있었어요. 옷도 그렇고 스타일이 남자같은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랑 놀 때 설레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그럴 때 마다 아 얘가 숏컷이라 그런 가보다 하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친구한테 실례니까 자제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심해져요. 연락을 하다보면 계속 웃음이 나요. 다른 친구랑 지내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별로 안 좋아요. 근데 계속 이 친구가 머리가 길었다면? 그 때도 과연 이런 감정이 생겼을까?라고 묻는다면 안 생겼을 것 같아요ㅠ 그래서 좀 자책감이 들어요. 그 친구가 레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서 레즈 구분법도 여러 번 봤고 스킨십하는 상상도 해봤는데 사실 좋았어요. 최근에는 '와.. 망했다..'싶을 정도로 그 친구 옆에 있으면 너무 설레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ㅠ 근데 계속 학교에 다니다보니 숏컷을 한 친구에게만 설렘이 계속 느껴지더라고요..

#성정체성
didge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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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이까지 먹고 처음이라하면 여자들도 한숨 쉬나요

28살인데 앞뒤로 답답한 부모 때문에 연애시기 놓쳐서 이제 독립해서 무시하고 연애 도전하려고 하는데 여자들도 저같은 사람 믿고거르는 사람이고 또 그나이까지 뭐한거냐고 하면서 이럴거 같은데 무리일까요

#스트레스
yona9505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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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어진후 임신에 대해

오늘 ***이 찢어져서 피가 났습니다. 근데 삽입을 아주 입구부분에만 살짝 넣었는데 그 전에 남자친구가 한번 사정을 했습니다. 그땐 입으로 해서 정액을 다 처리하긴했는데 임신 가능성이 얼마정도 있을까요..?

lee567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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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다른건가요?

저는 노콘노섹이거든요? 근데 제 주변에는 피임을 안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요... 사촌언니가 하나 있는데 그 전에도 언니가 원나잇도 하고 섹파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피임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제발 피임하라고 콘돔끼라고 하는거 별로면 언니가 피임약을 먹어라해도 그냥 괜차나 주기맞춰서 잘하구 있어~ 이러더니 결국 200일 조금 안된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임신을 했어요. 축하는 안나오고 그냥 몸조심하고 직장1년만에 그만둬야하는거와 아이, 재정 등등 감당해야할 모든 것을 고려해서 결정하라고 조언과 응원만 했어요. 낳기로 결정했다고 하더라고요. 결혼준비한대요. 또 사촌동생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관계 후 생리가 안나와서 병원가서 임신검사했대요... 걱정한다는건 피임을 안했다는 거잖아요? 물어보니 역시나 안했고 다향히 임신은 아니엮고 동생과 동생남친 둘다 이번에 겁을 먹어서 잘한다고는 하는데 알수는없구요... 제 친구도 원나잇하다가 상대가 질외사정이 아닌 질내사정을 했대여.. 지금 임테기 했는데 다행히 한줄이긴한데 생리기다려야해요 누구 잘잘못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에요. 피임안하는게 잘못은 아니죠 본인 선택이니까. 근데 왜 안하는건지 안했을때의 이점이 잇어서 그런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하ㅠ 점점 커져가는 걱정과 생각들이 저를 잠식해요 ... 제주변에 피임안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피임을 철저히 챙기는 제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고 그거에 대해 조심하라고 말하는 제가 예민하고 보수적으로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고지식하고 보수적인가요..?? 그냥 평범하지 않은걸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dobbiz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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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

저는 s입니다. 맞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고 있는 그 s가 맞습니다. s 중에서도 사람들이 메인으로 생각하시는 사디즘의 s를 가지고 있는 제가, 도구가 사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특히 크롭이 사고 싶어 죽겠는데, 주변에 가게는 없고, 카드는 막혔다고 생각하고 싶고, 일반 승마용 사서 해도 되는 건지, 점점 화와 욕구 그리고 생각이 점점 쌓이니 오해도 받게 됩니다. 가뜩이나 제 성향이 이쪽이니 오해 받을만도 하지 않겠습니까.. 심지어 며칠전에는 욱해서 동생 때린거에 흥분할 뻔했다구요. 부모님은 모릅니다. 에세머들을 ***로 여기시는 분인데 집에서 쫒겨날지도 몰라요. 게다가 부모님은 저를 너무 과보호해서 폰 앱까지 깔아놓으니, 이 감옥에서 벗어나 도구를 사오고 싶어요. 카드 쓰면 다 알텐데 . 현금으로 은근슬쩍 도구 사올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이런 제가 멍청하다는 거 압니다. 그런데 저, 정말 이 과보호에서 하루빨리 집탈출 했으면 좋겠다구요.

#불안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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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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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소아 ***가 낫지 않고 성인이 되면 어떡하나요?

제 기억으론 5~6살 때부터 ***를 해왔는데 그동안 해왔다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럽고 지금도 가끔 하는데 죄책감때문에 너무 괴롭고 스스로가 혐오스러워지고 앞으로 절대 안하고 싶고 과거에도 그런일 없었던 깨끗한 사람으로 살고싶은데ㅜ 잊혀지지도 않고 그만두는 것도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독_집착 #콤플렉스 #트라우마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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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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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딜도는 가격이 어느정도 인가요

*** 샵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여성 ***기구좀 추천해주세요.

카라바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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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를 했습니다.

낙태를 했다 해서 남들의 시선, 사회가 바라보는 저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건 전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힘든 이유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어린 나이에 실수로 가졌었고, 책임질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지워버렸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 감정이 너무 싫습니다. 그 사람의 아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예뻤습니다.. 저의 사랑이 담긴 증거같은 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낳아서 키우고 싶었습니다. 적어도 남자친구 마음이 바뀌었음 했었던 거 같습니다. 다시는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너무 미안하고 정신이 나갈 거 같습니다. 아들이였다면 얼마나 예뻤을까 하고 자꾸 생각납니다. 지우고 나왔을 땐 사람을 죽인 거 처럼 뭔가 공허하고 허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허해졌습니다. 저는 다시 애를 가질 수 없을 거 같습니다... 한 생명은 죽여놓고 또 다시 가지려고 노력한다는 제 자신이 너무 역겨울 거 같습니다..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 엄마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습니다.

carefully8lz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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