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전환 수술 하면 몸이 변하나요? 성별정정하면 주민등록증도 새로 받아야해요? 성별 정정하면 법적으로도 여성이 되는건가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성 전환 수술 하면 몸이 변하나요? 성별정정하면 주민등록증도 새로 받아야해요? 성별 정정하면 법적으로도 여성이 되는건가요?
제가 초6 여잔데 요즘 ***를 하는데.. 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분 없나요.. 하고싶은데 위험할까봐 못하겠어요ㅠㅠ 제발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거는 그냥 손으로 대충 .. 제발 알려주세요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20대후반여성인데 자기위로할때는 ***을 느끼는데 남자친구랑 할때는 못느낍니다 이성과의 경험이 적은편도 아닌데 이제껏 한번도 없습니다 ***할때는 오히려 민감해서 바로 느껴버리는정도고 분명 같은 곳을 같은 방식으로 만져주거나 같은 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이성과 관계를 할때는 못느낍니다 혼자할때는 제가 기분좋은 부분을 막 만지는데 이성앞에서 그러는게 수치심이들어서 제 본심을 무의식중에 감추려는 느낌이 있는거같고 온몸에 힘을 주고 경직되는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릴렉스하고 남자친구랑 할때도 느낄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밖에서는 무시받고 ㅉㄸ 취급 받는데 그럼 그럴 수록 점점 더 이쁨 받고 싶어져요.. 그냥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고 그러네요..밖에서는 진짜 너무 너무 정신적으로 힘든데 그걸 누가 포옹 해줬으면 좋겠어요..ㅅㅅ가 됐든 뭐가 됐든 그냥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라도 혼자가 되기 싫네요..그냥 제 곁에 아무도 없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어요..그냥 옆에 누구라도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도구가 되더라도 상관없어요 그냥 제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드네요

중1인 한 여중생입니다. 양치하러 안방에 가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를 하고 계셨던 거에요 . 그래서 아 양치 하지 말걸 아 내가 이걸 왜 봐야 하지 부모님이 나이가 적으신 편도 아니고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데 왜 이러고 있으시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내일 아빠 차를 타고 밖에 가기로 했는데 내일 부모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고 부모님을 받아 들일수 있을지가 너무 무서워요 너무 두렵고 심란하고 이런 느낌이 들면 안되겠지만 소름 돋기도 합니다 문을 잠구고 하시지도 않고 문을 닫아 놓기만 하셔서 그냥 들어갔을 뿐인데 내가 왜 그런 장면을 봤어야 하는건지 너무 심란합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끌어오르는 성욕때문에 죽겠습니다 풀때도 없고 맨날 ***만 생각나고 도와주세요 취미가 *** 찾게되고
요즘 너무 힘들다….. 사는것도 사는거같지 않고 잡생각이랑 모든 안좋은 생각이 다 든다 특히 성인물 중독이 문제다.안보려 해도 자꾸 검색해서 보게 돼고 안보려 노력했는데 자꾸만 성인사이트 링크를 누르게 된다.삶을 포기하고싶다…
고3 여자인데요 성욕이 너무 폭발해서 다른 38 남자랑 자ㅓㅂ렸어요 그사람도 저 남친 있는거 알구요 그분도 여친이 있데요 근데 너무 현타가오고 이게 정말 아니고 남친한테 못할짓인거 같아서 38 남자한테 그만 연락하자 했거든요.. 근데 상처를 받았고 그렇게 싫었냐 라고 하는데 맘이 너무 아프고 미안한거에요.. 제잘못이 100퍼 맞죠.. 연락을 끊은거 잘한거겠죠?... 잘모르겠어요..ㅜㅜ

우울하거나 외로울 때 갑자기 ***가 잦아지고, 원나잇 파트너를 구하기도 해요. 조금 위험한 방식으로 만나거나 우울해서 미칠 것 같으면 몸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아무데나 나갈 때도 있어요. 관계를 하고나면 마음이 후련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도 기분도 안 드니까 편한 것 같아요... 솔직히 우울한거 이런 식으로 털어내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서 다른 취미를 시도해봐도 오래가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 지쳐요. 제가 이러는게 점점 혐오스러워지고 죄책감도 생겨요. 다짐도 해보고 공부나 청소로 마음을 돌려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해결은 안되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 좀 심해지는 것 같아서 혹시 문제가 있나 하고 고민 올려봅니다...

딥으밬ㅅ겟느ㅡㅡㅡㅡㅡ3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전남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감정노동을 하고싶지안고 연***체를 시작하고싶지안은 사람이에요 근데 몇일전에 언니가 자기남편친구중에 정말괜찮은 사람이 있다며 계속 만나보라고했어요 (내가 남자친구와 사귀고있을때도) 자꾸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것같아 형부네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그자리에 남편친구도있다고 어떤사람인지만 봐보라고해서 편하게 참석했어요 봐보니 뭐 그냥 그렇더라고요 딱히 좋은감정도안생기고... 생긴것도 내취향이아니구.. 술을 먹다가 형부네 집에서 나와서 어쩌다보니 나와 그사람 둘만 따로 술을 먹게됐어요 그때는 별일없이 그사람이 많이취했길래 집에 데려다주고 저도 집으로 갔어요 며칠뒤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퇴근도 했겠다 국밥에 소주한잔하면 너무 좋을것같아 같이 밥을 먹었어요 당연히 술도.. 술이 들어가니 너무 기분이 좋고 그냥 들어가기가 너무 아쉬워서 술집에가서 술을 더마셨어요 거기서 부터 문제가됐어요 전 술에 많이 취한상태에서 정신줄을 놓아버린상태였고 그사람이 내집을 알리없으니 모텔로갔죠 근데 전 취하면 ***가 되거든요 텔에서 그사람은 바닥에 누웠고 나를 침대에 눕혔는데 내가 담배핀다고 잠깐일어나더니 엄청 들이대더래요 그래서 그사람은 안된다 사귀는사이도아닌데 이렇게되면 형이나 형수 얼굴을 어떻게 보냐면서 3번정도 말렸대요 그런데 전 아랑곳하지안고 그럼 그냥 사귀자!!! 이랬대요 사실 저는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나거든요... 그러니까 그사람이 그말듣고 그럼 사귀는걸로하자 하고 내 확답을 받고 ㅅㅅ를했대요 그런데 전 기억도 없고 내가 진짜 그랬는지도모르겠고 사귀고싶지도안아요 그런데 이게 형부랑 언니가 얽혀있다보니 그사람을 그냥 원나잇상대로 손절할수도없고 (자주마추칠일이 많아져서) 그렇다고 그사람이 진짜 좋지도안은데 좋은척 사귀는척하는것도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기억은 안나도 내가 저질러버린일이 되버렸으니 이제와서 무를수도 없고... 그사람이 언니한테 그랬데요 제가 실수한거라고해서 사귀지 말자고하면 앞으론 절대얼굴안볼거고 가정 경조사에 내가오는자리는 다 안오겠다고했대요 근데 형부랑 이사람은 친형제같은사이어서 그렇게되면 안되거든요.... 참고로 전 20대 초반이고 그남자는 29이에요 제가 술처먹고 왜그런짓을했는지도 모르겠고 그사람은 저한테 호감이 많대요 내가 좋대요 자기는 진지한연애를해야하는 나이라서 나랑 그러고싶대요 전 아니거든요 진지한연애따위 정말하기싫고 그사람에게 내 젊음을 주고싶지안아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팩폭이라도 좋으니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여중생입니다 제 고민은 사춘기가 오고 성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이 생겨서 고민 입니다 처음에는 실수로 *** 사이트에서 하나를 보고 부터 계속 보고 싶어져서 고민이에요 그리고 그 뒤로는 야한 웹툰, 움짤 같은걸로 욕구를 해결하게 되었고 어떨때는 소설을 보곤 해요 저는 사춘기때는 다 그런거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죄책감도 들고.. 힘드네요 충분히 볼수 있는거 맞을까요? 그리고 심해지게 된거는 제가 욕구가 강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관계를 하는 꿈을 꿨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성적 취향이 특이해서.. 소설앱에서 변실금 시리즈만 보면 미치겠더라고요.. 요즘은 최대한 안보고 노력 하는데.. 괜찮겠죠?
어떡하죠
아무 남자랑 *** 하는 데에 푸는 데 이게 잘못 된 건가요? 저는 아무것도 없고 외로움은 점점 더 커지는데 그걸 풀 방법도 없고 그냥 ***하다가 텔에서 목 매달고 자살하고 싶네요
섹 시하다. 그래, 섹 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섹 시한 남자애였다. 여러모로. 눈빛도, 지적인 면도, 저돌적인 추진력도, 호기심도, 남자다움도, 인생의 발자취도, 열정도, 순수함도, 몸매도. 어느 방면에서 봐도. 그러니 충분히 끌릴만 했다. 하지만 이 설렘이라는 감정 또한 호르몬의 장난이겠지?
***바이브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거겠죠 여자가 20대에 호기심도 많고 노출도 심하다가 나이들고 보수적으로 변하는거 당연한 거겠죠 제가 너무 성적인게 없나 싶어서요 사랑은 원해도 막 남자 잡아 먹을듯이 그러진 않는게 정상 이겠죠 호기심도 없구요 이제
아이들이 아파서 입원해있는데 애기아***는 사람이 보러오긴 커녕 하고싶다고 "병원에서 할래, 병원에서 하자 하고싶어" 이런연락이 와서 뭐라는거냐 애들병원에서 뭘한다는거냐 난 싫다 이랬는데 "아 왜 밖에서도 하는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라고 왜 못하겟냐" 계속 이래서 제가 "***못해서 죽은귀신붙엇나..."이말만 했을뿐인데 왜 말을 그따구로 하냐면서 8시간동안 아무연락도없고 기분나빴던 미안하다 보냈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예전에 버림받았던 것처럼 휙하고 집을 나와 떠나버렸어요 어릴때 저를 ***하고 가만있으라하고 따라오지말라하고 떠난사람이 있었거든요. 이번에 만난 사람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 제가 집까지 쫓아갔어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하도 당장 결정을 해라 다그쳐서 연락은 엄청 많이 했고 맘에 들어서 만난거라 사귀기로 하고 그날 바로 남친집으로 간거였는데 ***를 성공을 못했어요 요구하는 체위랑 이런게 자꾸 그때가 생각나서 아래쪽이 열리질 않더라구요 그래ㅣ서 아픈데 남친은 자꾸 삽입하려고 하고 자꾸 죽으니까 세워달라하고 그거 또 세워서 시도하고 결국엔 안되겠어서 입꾹닫하고 키스도 안받아주는데도 계속 혀집어넣고 깔아뭉개고.. 집간다하니까 헤어지는거냐며 안해도 되니까 가지말라는거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그간 만났던 인연중에 가장빨리 끝났어요. 저 나이가 마흔이에요. 결혼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저의 성별정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성도 주정연-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