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더러운 같지도 않은 사람이었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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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더러운 같지도 않은 사람이었는데
커피콩_레벨_아이콘노노노논노노
·2년 전
제가 예전에 버림받았던 것처럼 휙하고 집을 나와 떠나버렸어요 어릴때 저를 ***하고 가만있으라하고 따라오지말라하고 떠난사람이 있었거든요. 이번에 만난 사람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 제가 집까지 쫓아갔어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하도 당장 결정을 해라 다그쳐서 연락은 엄청 많이 했고 맘에 들어서 만난거라 사귀기로 하고 그날 바로 남친집으로 간거였는데 ***를 성공을 못했어요 요구하는 체위랑 이런게 자꾸 그때가 생각나서 아래쪽이 열리질 않더라구요 그래ㅣ서 아픈데 남친은 자꾸 삽입하려고 하고 자꾸 죽으니까 세워달라하고 그거 또 세워서 시도하고 결국엔 안되겠어서 입꾹닫하고 키스도 안받아주는데도 계속 혀집어넣고 깔아뭉개고.. 집간다하니까 헤어지는거냐며 안해도 되니까 가지말라는거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그간 만났던 인연중에 가장빨리 끝났어요. 저 나이가 마흔이에요. 결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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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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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알너알
· 2년 전
인연을 믿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은 님을 온전히 사랑해주는 님을 도와주는 님에게 좋은 남자와 인연이 없을수 있습니다. 그동안 님에게 상처를 준 남자는 많았을거 같네요. 결혼은 하고 싶은데 좋은 인연은 없고. 그냥 편하게 내게는 좋은 남자가 없다 생각하시고 남자와 거리를 두세요. 님은 남자를 원하지만 그럴때마다 그 남자들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습니다. 좋은 사찰이나 시야가 확 트이는곳에 여해을 자주 다니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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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노논노노 (글쓴이)
· 2년 전
@나알너알 말씀하시는것에 근거가 있어보이는데 뭐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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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알너알
· 2년 전
@노노노논노노 안녕하세요. 제가 노노님에게 보낸 댓글의 내용이 노노님에게 불편한 심정으로 느껴졌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가뜩이나 힘드신데. 노노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제 나름의 생각을 전해드렸습니다. 착하디 착한 분이 주위 남자분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고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느낌이 왔어요. 혹시 이제까지 만난 남자분들이 제가 말한 부류에 속하진 않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제 댓글이 불편한 맘을 가지게 해드렸다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주 출발 잘 하시구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