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같이 일하면서 좋아하게 되었는데 제가 같이 일하는 이모님들이랑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제가 아 몰라요몰라몰라 이런말투를 썻거든여 이모님들도 장난으로 제말투 따라하시구 재밋어 하시는데 그 남자쌤도 제말투를 따라하시구 그러셨어요 그리고 그쌤이 음..머라해야되지.. 스킨십은 아닌것같긴한데..스킨십이 좀 있는것 같더라구여 머 저부르면서 어깨를 툭툭친다던가 쨋든 조금은 그런느낌이 들어여.. 머 딱히 저는 상관없기는한데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그쌤한테 대충 좋아하게되었다 저도 직장에선 이런연애 하는건 좀 그렇다 미안하다 대충이런내용을 보냈는데 자기는 그냥 같이 청소하면서 평소처럼 지내자고 해서 머 차였기는한데 자꾸 그쌤이 저한태 친하게 대해주시니깐 너무너무 힘들어요ㅠ 그쌤만보면 친오빠생각도 나고 남친생각도 나고 키가크셔서 남친이랑 비슷비슷하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