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학생입니다 가슴이 다른 애들ㅇ 비해 작아서 좀 고민이에요 지금 사이즈는 정확히 모르는데 꽉찬 a정도 되는거같아요 새가슴이여서 손으로 모으지 않는 이상 일반 나시나 속옷을 입어도 절대 모이지는 않아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은 지금 제 사이즈가 좋다고는 하는데 전 맘에 안드는거같아서요 남자들은 자연인데 꽉찬 a컵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수술한c컵을 좋아하나요? 요즘은 많이 발달해서 수술해도 촉감도 비슷하다는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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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학생입니다 가슴이 다른 애들ㅇ 비해 작아서 좀 고민이에요 지금 사이즈는 정확히 모르는데 꽉찬 a정도 되는거같아요 새가슴이여서 손으로 모으지 않는 이상 일반 나시나 속옷을 입어도 절대 모이지는 않아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은 지금 제 사이즈가 좋다고는 하는데 전 맘에 안드는거같아서요 남자들은 자연인데 꽉찬 a컵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수술한c컵을 좋아하나요? 요즘은 많이 발달해서 수술해도 촉감도 비슷하다는데 사실인가요?
한때 우울증을 앓았을때 어플로 남자들을 만나 쉽게 잠자리까지 가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기를 몇개월 반복하니 콘딜로마(곤지름)가 생겼더라구요 자궁경부이형성증 1단계도 걸린상태였고…. 성병 보균자로서 이제 연애나 결혼은 포기했고 우울함이 더 증폭되어가고 있는거같네오 문제는 성병을 보유하고있어도 계속 성욕은 사라지지 않는다는점…. 지금은 레이저로 곤지름 없애서 외관상으로는 멀쩡합니다 예전처럼 어플로 누굴 만나서 관계를 맺을지에 대해 집착은 하지않아요 지금은 수먼제와 정신과약에 의지하면서 그 몽롱한 기분을 느낍니다 지금 글도 약에 취해서 쓴구라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을거에오…… 회사일도 ***같이해서 아무도 저를 원치않은고같고.. 회사일 끝나면 맴난 집에와서 ***하고싶다 이런 생각만 가득하고… ***같네요 그와중에 인생망한거같아서 우울하게 눈물은 계속 나오 어떻게 해야할지 원…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이런 상황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됐어요 그때 우연히 성인 웹툰을 보기 시작하고 ***행위를 시작했는데 그 후로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여자가 고통스럽게 출산을 하는 것 남자가 여성을 성적으로 거칠게 대하는 것 여성이 수치심을 느끼는 것 특히 임신 상태에서 ***를 하는 것 이런 망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멍때릴때 또는 어디에 집중하지 않을 때 그리고 자기 전에(누운 상태로) 이런 망상을 너무 자주 해요 그래서 잠에 들려고 누워서 1시간 정도 이런 망상을 하다 잡니다 저는 이런 망상이 즐겁고 그렇기에 잠에 드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했어요 제가 어떻게 이걸 고쳐야 할까요 너무 이른 나이에 ***에 접한것이 문제일까요?

남자친구와 서로 ******를 했는데, 애무까지는 차 안에서 해왔었는데 처음 남친 자취방에서 같이 샤워하고 ******를 하는데, 차에서 했던 것 만큼 ***을 느끼지 못했어요.(참고로 삽입***는 이전연애에서 해본 적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남친이 사정 후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손잡는 그런 작은 스킨십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
남편과 결혼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결혼하고 단 한번도 관계를 가진 적이 없어요 연애때도 자주 한건 아니고 몇달에 한번씩 여행갈때만 관계를 가지긴했는데 이렇게 결혼하고 한번도 안할 줄은 몰랐어요 먼저 다가가거나 스킨쉽을 하면 간지럽다고 피하기만 하고 혼자 화장실에서 푸는 것 같아요 저를 두고 왜 혼자 푸는지도 모르겠어요 남편에게 ㅈ루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싸우다가 울컥해서 우리는 리스 부부지 않냐 말한 적도 있는데 남편이 심각한 회피형이라 거기에 대한 대답도 들을 수 없었고 대화가 항상 이어지질 않아요 2년 후에 아이는 갖고 싶다 하는데 아이가질때만 관계를 하자는 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한번가고 더럽다 생각하여 안가는데 왜 갔지라는 후회가 드네요 그리고 나중에 드는생각인데 여자친구가 생겨서 물어봐서 갔다하면 이해해줄까요? 걱정이네요
한번도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는데 밤마다 수위높은동영상 등을 보면서 혼***로하는데 현타도 오고 성적취향이 뭔가 끌리는건 있는데 실현시켜줄사람을 만날수있을지 모르겠고 만약 실현된다해도 관계를 가지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큰것같고...
안해주면 길게는6개월도 말을안하고지냅니다 저는 부모님두분 안계시고 지금 5,살 10살 딸 이렇게 4가족 살고있어요 성장배경은 불우했기에 신랑한테 의지륾많이 한편이였는데 ***빼고는 크게 나쁜거는 없어요 어느순간붙터 자기고집만 내세우고 분노조절을못하는모습을보여 애들앞이라서저는 거의 참고삽니다 그래서 우울증이올것같아요 부부상담을 받아보고 조금이라도 회복할수있다면 이혼까지는 하고싶지가 않아서요 아이들이 너무어려서요 경제적인부분도있구욛
생리 일주일전에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삽입하는데 너무 아파서 진짜 1-2cm 정도 넣고 빼고를 반복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제가 오늘 남자친구가 넣어보고 싶다길래 그럼 한번만 넣고 빼라 해서 한 두번? 끝까지 넣진 않고 살짝만 걸터서(? 넣어보고 바로 빼고 안했는데 쿠퍼액으로만으로도 임신이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보고 너무 걱정이 되는 바람에 여기다 적어봐요.. 정말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후회됩니다 미칠 것 같아요

여자인데요. 최근에 성에 관심이 생기고 하루에 몇번씩 ***도 해보고 하는데 자꾸 일상생활하다가 약간 저려온다고 해야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2 남학생 입니다.6학년 때부터 ***를 하기 시작했는데 한번도 남들처럼 많이 나온적이 없습니다.. 찾아보니 역행성 사정인가 싶고 고민이 생기는데 어릴 때 먹었던 ADHD 비슷한 약에 성기능 장애를 불러오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건지 고민입니다. 하루 1번 혹은 2번 정도 하는데 잘 나올 때도 있지만 완전히 안 나올 때도 있는지라 많이 걱정됩니다.비뇨기과를 가기에는 조금 무섭고 부모님께 얘기하자니 부끄러운 제 자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서 낫지 않는 성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제가 그런 병을 가지고 있는지 그때 알았고 처음 그 사실을 알았을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그걸로 인해 인생이 망가지는 느낌이였다 합니다.. 제가 연애 초기에 과거에 대해서 거짓말 한것들이 있어 그걸로 인해 신뢰할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여자친구는 그 후로 2년간 힘들어하고 그 사이에 합의에 대한 합의금도 제가 먼저 이야기 하지 못하고 여자친구가 말해서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 행동이 여자친구가 저를 볼때 자신을 책임지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만든거같아요 그러면서 자주 다투게 되었고 제가 힘든것들이 생겨 온전히 사랑해주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하면서 제가 너무 계산적인 사람이라 저도 저의 연애방식에 맞춰달라 요구하며 매번 다투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친구들을 만나고 했던것들이 모든게 이 병의 원인이라 생각이 되고 그로 인해 제가 여자친구가 현재 모든걸 포기하고 사는것이 너무 힘들다하며 저에게 모든 원망과 분노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그럴만한 행동을 한것들도 있어서 잘 풀어보려하는데 이미 많이 상처받은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던걸 버텨왔던게 무너지니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거 같아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같이 해보려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원망스러운 사람이 옆에 있는게, 그런 사람이랑 잘 지내야하는게 너무 힘들고 헤어지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죽을꺼같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언제부터 자꾸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닦을때 찐득한 무언가가 묻어나와서 전 그냥 뭐 괜찮겠지하고 넘겼는데 팬티에도 그렇고,분비물이 있길래 생리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냉이 맞다고 하던데,부모님에게 말하긴 조금 망설여지네요..어떡해말해야 제가 분비물이 나온다는걸 잘 얘기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인 김민영 이라는 아이입니다, 요즘 저희 반이나 학교에서 생리를 하는 아이가 많아지고 있어요, 저도 생리를 빨리 하고싶지만 약이나 주사같은걸 부모님이 못하게 하셔요,, 그리고 냉이라는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데 생리를 안해요 어떡하죠
***를 하거나 애인과 애정행각을 하고 집에 들어가 가족들 얼굴을 보면 죄책감 미안함 수치심 등이 듭니다 애인이 원망스럽다가도 결국은 제 자신을 가장 원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다들 즐거운 성생활을 하고 저같은 고민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전 왜 그럴까요? 딱히 성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 건 없는데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게 뻔뻔한 것 같고 일부러 더 오바하게 돼요 쾌활한 척…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 현재 애인을 만나기 전에는 관계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제가 애인과 관계를 피하고 안하려고 해요. 사실 그전에 사귀던 사람마다 ㅆㄹㅆ을 하자고 말을 하던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 현애인 만나기 바로 전 사람도 ㅆㄹㅆ하고 싶다고 말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지금 현애인과 관계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 일로 인해서 저때문에 현애인이 플라토닉으로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애인은 제가 성욕이 없고 하고싶지 않은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고 했었어요..
진짜 말 그대로 그거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이게 그 생각들은 진짜 약간 동갑 남자애들 얘기인데 그게 성적이에요. 말하긴 싫지만 이상하게 제 생각들은 저도 거기에 녹아들어가게 해요. ㅎ... 제가 이걸 가지게 된 이유는 아마 몇 달 전에 약간 성적인 영상을 봐서 그런 거 같아요. 옛날에 그런 것만 캐릭터들 가지고 전문적으로 만들었던 사람이 있는데 그분 영상을 봤었어요. 영상은 당연히 성적인 내용? ㅋㅋ 도 적잖았고 그런데 이제 그게 1차적으로 침투적 사고같이 돼버렸고 그게 계속 지속되니까 2차적으로 이게 생긴 거 같아요. 진짜 저 2달째에요 제발 그런 생각 없애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학생입니다. 몇달전에 주변에서 칭찬해주는 것이 좋아 아이돌 덕질 굿즈 상품들을 무작정 구매하고 돈이 부족하면 부모님 ***에서 20만원, 40만원씩 턱턱 몰래 제 ***에 송금하고 그것으로 덕질 용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알아채신 뉘앙스로 말씀하시길래 그 당시에 너무 놀라 어떻게든 썼던 돈을 회수하려고 정말 손대선 안될 곳에 손을 대었습니다. 돈이 급한 상황을 친구에게 설명해주었더니 친구가 권유해주어서 하루 해보고 정말 아닌 것 같아 그만두었습니다.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보내는 방식이였습니다. 그 후로 저에게 너무 큰 실망감과 자기혐오를 느껴서 굿즈를 구입하는 것은 그만두었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돈을 사용할 때 너무 큰 죄책감이 느껴졌습니다. 부모님 얼굴을 볼 자신도 없어졌고, 무슨 행동이든 웃고 떠들다가도 그 생각이 나면 너무 우울해져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종일 그 생각으로 끙끙대며 괴로워하거나 누균갈 좋아하는 것도 죄책감이 듭니다. 학교에서 배가 잠깐 보인 것만으로도 울상을 지으며 속상해하는 남자아이를 보며 더 큰 자살충동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정말 후회하고 있고 덕질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 부모님 돈에 손을 댄 적도 없습니다. 다신 ***와 돈을 훔치거나 할 생각도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평생 이 하루의 행동 때문에 괴롭고 죽고 싶을까봐 걱정 됩니다.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후회하고 있고 다신 반복하지 않을 거지만 그 하루의 기억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몇달동안 해결을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가 ***를 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하루에 ***을 5~7번씩 느끼게 되고요 *** 하면 성 호르몬 과다 분비로 성장판 빨리 닫힌다는데 ***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수가 없어요 어떡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