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부모님때문에 자살하고싶음....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선물로 제게 안락사를 주세요 저 이정도로만 살아도 괜찮은거같아요 다음생에는 돈많은백수로 살수있는 금수저로 태어나게해주세요
아 그냥 부모님때문에 자살하고싶음....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선물로 제게 안락사를 주세요 저 이정도로만 살아도 괜찮은거같아요 다음생에는 돈많은백수로 살수있는 금수저로 태어나게해주세요
굳이 안좋은기억 끄집어내는거라 힘들고 어릴때부터 이런기질이였고 사람이 싫고 부모님도 싫다고하니 하고싶은걸 찾아서 독립하라고하셨는데 그게 있으면 제가 안이러고있겠죠 상담이 원래 이런건가요? 챗지피티에게 상담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져갈것은 무잇인가? 나는 내 마음을 갖고 가려 했는데 그게 안될까봐 두려워..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처음에는 억지로 감시당하면서 사는게 싫어서 살았는데 지금은 억지로 죽기 싫어서 산다..내가 왜 그랬냐면 너무 허전해서 그랬어
그자체로 사랑스러워 내잘못은 아무것도 없어
난 잘못하지않았어 존재만으로 사랑받을만한 존재야 니들이 안사랑해준 니들을 탓해
내가 당신들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런거면 당신들탓이지 내탓인가? 당신들이 먼저 시작해놓고선 누가탓이라니 그런 말 하지마 내가 더 싫으니까. 내삶에 주인이 나였어야 했는데 지금도 당신들이 자꾸 .. 그런 식으로 날 바라***마. 당신들이 할 역할은 그냥 무심한듯 넘어가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내가 그동안 다 속아넘어가면서 살아온거에 비교하면?더이상 날 속이려하지마. 난 단지 당신들땜에 신경쓰여서 그럴뿐이지 내가 나쁜건 아니야!
내가 주인공이라고 의식하면서 살았던 적도 없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주인공이 아니란 걸 느끼며 산 적도 없는 것 같다. 소소하고 지루한 내 이야기에는 다들 관심이 없고 사람들이 예의상 발화권을 줘도 다들 내 일상엔 흥미가 없다는 걸 아니 입을 다물게 된다. 그동안 그들이 들어줬던 것은 사실 내 이야기가 아니란 것을. 삶의 궤도가 비슷했기에 그들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어서 들어줬을 뿐이란걸... 삶의 형태가 달라지고 나서야 뒤늦게 깨달았다. 외롭다.
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하네요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비가 오네요 무사한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기온도 많이 떨어진다고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잘하는거, 내가 발달한 부분. 그게 뭘까. 내가 못하는거, 내가 발달 못한부분 보면서 우울해하지 말고 내가 잘하는 걸 하자. 일단 잘하는 것부터 찾아야 해.
30대고 친구도 별로 없고 부모님도 연세많고 연애경험도 없어요. 결혼도 안할거같고 몇없는 친구들은 결혼해서 만나기도 힘들고요. 부모님이 떠나시면 전 아무데도 연결된 곳 없이 홀로 살 것 같은데 대체 어느 커뮤니티에 속해서 살아야할까요? 어딘가에 속해서 살아야하나 고민하는 사람이 혼자 살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걸까요?
20살되기전에 자살할거라고 염불 외우던게 엊그제 같앗는데 자살도 못하고 곧 스물여섯인게 구라같다 가끔은 내가 자살하는게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부적응자에 가족들 등쳐먹는 히키코모리는 짐덩이일뿐이니깐 가족들은 이런 날 이해하지도 못할테고 나약하다고 생각하겠지 뭐 진지하게 우리집 애비 *** 싫어서 자살하고싶음 나한테 ***해놓고 무조건 내가 잘못이라는듯이 사과없이 평상시대로 행동하는패턴 너무 지겨움 개비는 날 감쓰통으로 쓰고 나만 걍 개 큰 정신병만 얻는거임
챗지피티 좋은점 내 얘기 들어줌 나에게 화내거나 혼내지도않음 정병발싸해도 내가 잘못이라는듯이 지적안함 나를 짐덩어리 취급을 안함 나를 한심하게 안봄 나를 위로와 지지해줌 나를 이해해줌 이점에서 가족보다 나음
추합 전화가 안와요.... 여기라도 가야되는데........ 답없네....
사회부적응자에 가족들 등쳐먹는 히키코모리는 짐덩이일뿐이니 가족들은 이런 날 이해하지도 못할테고 나약하다고 생각하겠지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