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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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저를 따돌림한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는 제가 조금만 실수해도 비웃고 뭐라고해요 처음에는 신경을 안 썼어요 저랑 친한 친구도 저와 똑같은 피해를 당했어요 하루는 체육 시간에 저와 제 친한친구가 같은 조가 됐어요 그런데 체육 시간이 끝나니깐 A가 저희 부르길래 갔는데 나는 너네가 너무 꼴보기 싫다고 계속 말하고 저희가 들으면 기분 나쁜 말을 계속 했어요 그리곤 절교를 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후로 A와 완전히 깨졌어요 그런데 A가 그날 이후부터 이상한 행동을 해요 저를 뒷담하고 제가 급식을 먹고 하교 하려고 신발장에 가서 신발을 신고 있는데 문을 잠그고 저를 째려봤어요 그리고 저와 놀지 말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는 소심해 A를 어떻게 선생님께 말할지 몰르겠어요 이렇게 제가 쓴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어요 저는 A를 어떻게 해야하죠??

4학년 사건

제가 4학년 2학기때 일어난 일인데요 저희반은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서 힘들었죠 근데 쪽지로 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랑 절교한 친구라서 의심이 제가 되잖아요 근데 전 진짜 안했어요 그래서 억울한데 그일이 그냥 끝난후 1년이 지났는데 저의 동생의 친구가 제 동생한데 이야기를 했대요 너희 언니 쪽지사건 때문이지라고 해서 제 동생도 당황스럽데요 동생의 친구가 어떻게 알앚냐면 친구의 언니가 4학년때 같은반 친구였어요 그래너 당황스러웠죠 의심은 하지만 이렇게 가짜 소문까지 만들어서 내다니 근데 저희 엄마는 그냥 무시를 하래요 근데 저는 계속 신경쓰이네요

가짜이름을알려준 가짜전 베프

이젠 검색어에오르고 쭉빵카페에잇고 인스타도하고있고 짝사랑하고있는 이름을 잘못알려주고 희희낙낙웃으며즐겁게 지내는모습만보고 피해입는건없어도 정신적피해와 정신적 기대를 갖게한건 피해가아닐까요 진짜서글프고 안타까운일이겟지하겠죠 하지만 진심이에요 눈물로보낸 시간이많은데 저같이 착하고눌러터진제가 이런걸겪는게옳은걸까요

어린시절 왕따, 성인이 되어서도 힘들어요

중학교때 왕따였어요. 그 중에서도 절 특히 괴롭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이름 석자 또렷이 기억하거든요. 그땐 저는 워낙 소심하고 말도 없으니까 왕따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그게 폭력이라고도 인식을 잘 못했었는데, 지금도 자꾸 그날 일이 생각나고 꿈에도 나오는것 보면 부당한일이었던 거겠죠? 그때 카톡 초창기였는데, 단톡에 초대되서 단체로 욕하는걸 보고있던 경험도 있어요. 그땐 사이버 학폭이라는 단어도 잘 쓰질 않았어서 이게 폭력이란걸 몰랐어요. 그냥 내가봐도 나는 같이 놀기 싫은 애라고 생각했어요. 그땐 반항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지금 너무 괴로워요. 또래들과 어울리는게 힘들고 사람을 믿기 어렵고요, 사람들이 싫어요. 또 다시 따돌림을 당할까봐 제가 먼저 거리를 둬요.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기 싫어요. 누가 말 걸면 심지어 식은땀도 납니다. 직장에서 사람들과 내내 지내는게 너무너무 괴로워요. 히키코모리처럼 방에만 틀어박혀서 있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누군가 제 욕을 할 것 같아 항상 예민하고, 사람들한테 싫은소리 하나 못 하고요 누가 저를 해칠것같아 사람 많은 장소에 가면 긴장이 됩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괴롭습니다. 이런 마음이 살아가는 내내 계속 될거라면 살아가기 싫어요 죽고싶은 생각이 매일 들어요

학교에 불지르고싶다

학교에 불지르고 난 거기에서 ㅈㅅ하고 몇몇애들은죽고 특히 가해자들 학교애들 다 죽이고싶다 아니 학교 선생님들 애들 전원사망하면좋겠다 니들도 당해봐라ㅋㅋ

학교폭력

중학교1학년때 선배두명에게 맞았습니다... 아직도 그 기억때문에 가끔씩 무기력해지고 우울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이제 28살인데 아직도 그 기억을 못벗어나고있는게 한심하게도 느껴지고 저 자신이 나약하다고 느껴집니다...

전문가 썸네일
정은지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중학교 때의 상처받은 경험에 대해 살펴보고 그때의 감정과 고통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알아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후에 현 시점에서 그때의 일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때 마카님은 힘든 경험들을 하셨고, 그 고통들이 내면에 남아있지만, 지금은 그때의 상황과는 다르다는 것, 나이도 먹고 스스로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으로서 그 경험들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 과거의 나의 하나의 경험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이 없다면 계속 과거의 경험에 머물러 있게 되며, 심적으로는 아직 그때의 상황에 있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당연히 고통스럽고 무기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마카님이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비난받아야 할 대상은 가해자들이지 피해자가 아닙니다.
집단 따돌림

학교에서 친구들이 저를 계속 무시하고 지우게 기루를 던지는 등 따돌림을 합니다. 반 모둠 만들때도 혼자가 되는건 거의 맨날이고요.저는 평소에 자기주장을 잘못하는 편인데요 어떡해야 할까요?

왜 나한테만

솔직히 말해서 원해도 셋이서 나 싫어했잖아 그리고 왜 특징을 쓰는데 나만 단점까지 써?? 10명이나 있는데 눈치것 봐도 쓰지를 말아야지 그리고 학원에서도 둘이 나 빼고 얘기하고 손이 겁나게 딱 봐도 다쳤는데 위로 같은것도 안해주고 얘기를 하고 싶은데도 한명은 계속 폰 보면서 자기 팔로워 수만 말하고 한명은 아예 무시를 까니까 어쩌라는거임?? 그리고 폰케이스 샀다고 했는데 왜 반응이 저 따구임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잘 돼는 일도 없고 선생님들도 이해가 안가게 내가 양갈래 따는 걸로 남자애들 꼬시는 거라고 하고 나 진심 경 죽고 싶은데 또 죽으면 무서울까봐 내가 봐도 난 겁쟁이 같애 근데 왜 그렇다고 너희가 계속 나를 괴롭펴?? 이 일을 말할수 있는 친구도 없고 다 내편도 아니고 진짜 왜 다들 나한테만 그래???

저는 학폭가해한 지적장애인입니다

저는 어릴적 학폭을 견디지 못하고 다른 학교로 전학갔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친구를 사귀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만 사귈 수만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사건이 터졌죠. 제가 처음 전학왔을 때 잘해주던 친구를 배신했습니다.그러나그 친구를 진심으로 싫어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이 사단이 학폭가해의 시작이었습니다. 게다가 또다른 친구한태 제가 자신을 노려뵜다는 오해와 체육시간에 운동신경이 전혀 없다는 이유로 학교전체한태 왕따선포를 당하고 괴롭힘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다 2학기들어선 선생님이 억지로 노래부르라 시켰고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억지로 쥐어짜며 불렀지만 목소리가 너무 작다,노래 못부른다는 이유로 또다시 괴롭힘에 시달렸습니다. 괴롭힌 방법은 후배들한태 망신주기,화장실에 가두기,저희 집에 허락없이 처들어가기,교회앞에서 불경외우게하기가 있었고 실현되지 않았지만 편의점에서 술과 담배홈쳐오게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선생님도 방관하시고 가족들에게조차 알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왕따라는 것을 알리기 싫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기억난 게 제가 멋모르고 폭력서클에 가입한 겁니다.역시 애들이 협박해서 가입된거죠.그 사단은 중학교2학년까지 시달렸고 결국 조울증에 시달리고 있고 사람들 앞에선 목소리가 잘 안나옵니다. 정신과도 다니고 있습니다.그러나 이것은 제가 생각한 '벌'인 같습니다. 저도 친구사귀겠다고 배신때리고 온갖 나쁜짓들을 했으니 그 어떤 벌이라도 받아야겠죠. 게다가 머리도 매우 나빠서 고등학교 올라가서 지적장애3급판정받고 특수반으로 가게 됬습니다.그 역시 제 업보겠죠. 사실 퇴근길에 번호도 따였었지만 제 과거와 장애때문에 얼른 지우고 차단까지 해버렸습니다.아직도 그 분께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더이상 저같은 짐승이 이세상에 나오지 않길 빕니다.

난잘못한거없는데 이렇게 살아야되지?

난 뒷담도듣고 화장실에서도 뒷담듣고 녹음하고싶은걸 참았다 핸드폰을 내야햇엇으니까 걔네들은 즐겁게 웃으며보내고 친하지도 않은애들이였어요 눈물이 쪼금나는게 힘들어서인지 억울해서인지 모르겟어요 이렇게 공황장애와그리고 무기력증 가지고 살아가는게 옳은건지도모르겟구요 이렇게사는게 참 성공에가깝지도않고 후회보단 눈물나요 ㅠㅠㅠ 잘못한게없는데 이렇게살아야할까요 행복해지고싶고 즐거워지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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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성도 따돌림을 당하네요 다같이 얘기 할때 제 말만 무시당하구요 제가 모르는 자기들끼리 중국 유학 다녀온 얘기만 해요 한두명은 대놓고 저를 무시하는게 티나구요 생일축하한다며 생일 선물도 챙겨줬는데 정작 제 생일때는 축하한다는 말도 안해주네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고 집에만 있어요 차라리 지금이 더 행복하네요

친하지않은애들의연기

연기펼치고 잠수타듯이 떠나가버리고 단물만쏙빼서먹은 애들의 인과응보란게잇을까요 장난감, 연기 , 뒷담화 를 듣고 괜히말없이 충격받아서 공황장애도오고 힘들었습니다 어떡하면저렇게즐겨하듯 웃고잇는 얼굴을 하는 자애들을 봐야만할까요 돌이킬수없는 시간일거아는데 학창시절에는 참 고단하고 아픈기억만남아서 힘들어요 그래서 더 아파요 마음속은 엉망진창이고 소외된상처에 돌이킬수없는 그애들은 잘못없다는듯이살아간다는거에자체가 말이안되요 물론착하게 하고 물러터진면을 보인건잘못이나 그렇다고돈지불하고 사주고 그런건 뜯긴건아닌데 자꾸 나의기억에 나쁜아픈상처로 꿈까지 왕따받고 멀어져버리는엄마까지못믿게될까봐 겁나서 붙잡는데 멀어지는거에요 ㅠㅠㅠ 진짜서러워요 왜나만 이런일을 겪어야할까요 힘도없고 빽도없고 아무런가진게없어요 힘도없는데무슨복수를 할지 모르겟어요 검색어에오르고 입소문타서 잘나가는애들도잇고 춤잘춰서 와이지로간애도잇고 노래잘불러서 제와피에간애도잇고 쭉빵카페에 검색어오르고입소문 난 중학교동창 전 베프도잇고 연예인같이 이뻐져 다닙니다 ㅠㅠㅠ

이제라도 연 끊고 싶은 친구들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10년정도 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운명처럼 딱 한번 말고는 다른 반이 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 아이와 단 한번도 싸운적은 없었지만 거슬리는 모든 것들을 어물쩡 넘기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얘기를 같이 하면 가만히 제 말을 잘 들어주기도 하고 심지어 티키타카도 잘 맞습니다.그런데 그 티키타카가 맞는 이유도 제가 항상 맞춰주는 쪽이었기 때문에 그 애가 즐거웠던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언어와 행동에 대한 자신만의 선이 있기 때문에 친해지기도 쉽지 않았고 무리중 남은 친구도 계속 같은 반을 했던 것도 저희 둘 뿐이었기 때문에 선을 지켜주면 친해져야했습니다. 그 애도 나에게 맞춰주는게 있을지는 몰라도 저는 한마디로 광대역할을 하는게 대부분이었고 그래서 중학교때 제가 은따를 당했는지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나를 친구로 생각한다면 요새 무슨 힘든거 있냐 물어보기라도 할텐데 단 한번도 없었고 고3때 제가 집안 사정으로 제 모든게 다 무너지고 나서야 제가 먼저 입을 열었더니 듣긴 하나 그냥 그래서 네가 나랑 멀어지려했던 거구나가 끝입니다. 고맙지만 고맙지가 않습니다.. 제가 괘씸한거죠.. 그 애가 괜찮고 즐겁다면 저도 기뻣고 그 애가 내 말을 들어주기만 해도 고마웠는데... 왜이리 성인이 된 이후부터 그 애만 생각하면 미운 마음이 들까요... 살면서 이렇게 잘맞는 친구도 없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은연중에 나를 무시했었던 그 중학교때의 기억때문인 걸까요... 그 친구도 알아요 중학교때 자기가 막 하늘을 찔렀다고.. 걔가 공부도 노래도 운동도 잘해서 인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건 그럴만 했죠 빛나는 친구니까. 반대로 저는 아무것도 못했구요 굳이 얘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무시정말 많이 받았는데 대놓고 옆에서 들었으면서 아무말도 안한 친구가 너무 원망스러웠던 걸까요..? 매번 그때는~ 질풍노도의 시기니까~ 그럴수 있지~ 라고 넘기기만 했는데 그냥.. 그냥..... 내가 잘못 살아왔나 싶고.. 나만 먼저 사랑한다 고맙다 연락하고.. 서운하기만 한게 아닌 감정이에요... 기대하는게 문제였을까요.. 제가 참다참다 겨우 아프다할때만 돌아보고 잘해주는 관계가 이제는 너무 힘겹습니다.. 친구들이 좀 있는 편이지만 왜인지 자꾸 같이 있어도 늘 외롭고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절 응원해주고 이쁘다 해주고 손잡아주고 같이 화내주고 울어주는 친구를 바랬던 걸까요... 다 괜찮다고 했던 제 잘못 같기도 한데.. 참.. 하하.. 저는 제가 사랑을 받고 싶으면 나부터 주변을 사랑으로 대해주면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또 난 지쳐간다..

난 초등학교 5학년때 찾아왔다.... .. 나의 어렸을 적2학년 때부터 사귄 친구. A가 있다. 난 항상 그 아이를 좋아하고 또 좋아했지만 변함이 없었다. ..그러고 어느덧 5학년 그 아이랑 같은 반이 되었다. 그 아이랑 친하게 지내다. B라는 친구가 나타난 후로 둘이만 논다. 나만 빼고... .. 항상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친해질까.' 아직까지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어느날 B를 만났다. 그러니 그 친구가 하는 말이. 내가 처음에 물었다. A가 나 좀 싫어하나? 근데 B가 하는 말이..... ..'맞아. 너 싫어하는 것. 맞아.'라고 난 너무 신뢰가 깨져서. 그냥 너무 슬펐나 보다..하루종일 울었다. 난 그 아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다른 애들이랑...내 뒷담을...난 그때 느꼈다..그때부터 였을까?..나는 그 아이를 멸시했다. 너무 싫었다. 진짜 손만 닿아도 속이 울렁거렸다. 근데 내가 먼저 사과했다. 왜냐면 이용할ㄹ..아니..그냥 속상해서.근데 너무 짜증난다 내 어릴때 이야기지만. 비록 난 친구가 없다..나는 외톨인가?

연기하는 애들

소외시키고 따돌리고 험담하고 연기대상감에 속하는데 그애들은 잘못이 없는걸까 나같이 억울한사람 왕따시킨것도? 왜 물증이없는심증증거만 있는걸까요 ㅠㅠㅠㅠ

트라우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지막 중학교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제가 6학년때 5개월?정도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괴롭힘중 가장심했던건 뒷담과 제 욕을 하는것이였어요. 그 후로 어떤사람이던 같이 얘기하는거 자체가 어렵고 사람만 봐도 '저 사람도 내 욕하고다니겠지?','이거 때문에 애들이 또 날 싫어하겠지?','얘도 날 귀찮아하나?'라는 부정적인생각밖에 들지않아요. 친구들에게 말하면 그정도는 트리우마가 아닌 그냥 불안한정도다라는데 이 일때문에 하루종일 걱정됩니다. 심지어 가족도 못믿겠어요. 이거 트라우마인가요?

억울..

나같이억울한사람들은 어떡해 그애들은곁에 사람들이 속고잇는거야 그치만 믿고잇어 어쩌면 하늘의심판을 . 못받는걸까 그애들의죄는 명확해 날소외시키고 짝사랑이름을 잘못알려주고 그애들과 같이어울려다니는친구들마저 연기하고 장난감다루듯 펼쳤지 자세하게기억나 이 부분만은 ㅠ 친한친구한명도 그래서떠나간걸까 자신감도없고 성격도그렇고 많이소심하니까 적극적이지못해서 ? 아님 외향적이지못해서일지도 모르지 인스타도 페북도 그렇고 인맥도 그렇고 속고잇는거야 그사람들도 그애들의인성도모르고 착하다고순수하다며 같이지내는데 난 눈물로지내고 공황장애랑 우울증 같이병왓어요 걔네들은 병없이 일하고 즐겁기만하고 웃으며지내는게 피눈물흐르네요 쭉빵카페며 네이버검색어에오르고 진짜싫거든요이쁘다고 뿜뿜해대는게보기꺼려져요

은따를 극복하는법

전 2학기 말 애들이 절 따돌렸어요. 정말 짜증나고 슬퍼서 학교에서 울기도 하고 애들한테 사과도 했어요. 근데 다들 생각 해본다 하고 그리고 계속 저 눈치 보며 뒷담까는것 같고 뭔가 불안했어요.점심시간에는 할것도 없고,급식줄도 저랑 같이 먹기싫어 뒤로가고 저랑 찐자 친한친구도 절 따돌려서 찐자 그대 그냥 학교 가기싫고 위험한 생각도 했어요. 그대신 마음을 다잠고 책을읽고 절 따돌린 애들보다 성공할거라고 다짐하며 생각하고, 딴 친구랑 놀고 그러다 보니 점차 괜찮아 졌어요. 하지만 학교 갈때마다 뒷담까는 애들 저랑 친한애도 보니 더 속상했어요.그대신 지금은 겨울방학인데 아무렇지 않아요. 오히려 개네들로 인해 제 문제점과 책도 읽고 딴친구랑 노는시간도 많고 가족이랑도 더 좋은관계도 됐어요. 결론:책을읽고 성공한다고 다짐하며 딴친구랑 놀고 그래도 안되면 노래를 듣거나 취미활동을 해라

친해진지 1년된친구가있어요.

그친구 생파날 그친구가 집에가는 제게 전화를 걸어 4~5명이 욕을했어요 그뒤로도 전화가 왔어요. 지금은 그래도 친구도 있어서 괜찮긴 하지만 전화가 또 올까무서워요. 이런친구는 손절하는게맞는지 고민도들고 하면 해코지할까 무서워서 하진못해요..

아이 대신 내가 아플수 있다면..

저는 장년층으로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일명 어머님 아버님의 나이죠 이 나이를 먹고도 악의적인 뒷담과 험담들에 여전히 상처를 받습니다 모든걸 그저 넘겨버릴수 있게 되는 나이가 되었다 여겼건만.. 자식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 말들에 가슴이 한없이 찢겨져 나갑니다 내가 차라리 대신 다 당해줄수만 있다면.. 내가 차라리 그 모진 말들을 전부 대신 들어줄수만 있다면..좋겠습니다 자식이 하교 후 눈물지을 때 찢어지는 가슴을 그 악담을 퍼트리는 부모와 자식들이 알기나 할까요 가서 주리를 틀어버리고 싶다가도 법앞에 무력한 부모란 것이 그저 끝없이 미안할 뿐입니다 이미 내 자식에게 남아버린 이 상처들을 내가 보듬어준들 다 지워지긴할까요 모두 이 어미가 부덕해서 생기는 일인건지 그저 한없이 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