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가 어딘지 확실히 몰라서 속옷위로 만지거나 압박으로만 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ㅇㄹㄱㅈ 잘느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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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가 어딘지 확실히 몰라서 속옷위로 만지거나 압박으로만 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ㅇㄹㄱㅈ 잘느낄수있을까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항상 ***를 해 소***이 늘어나 걱정이며 하기싫어도 계속하게되요. ***을 볼때가 많고 *** 중독이 되었던거 같아요 ***하면 성인이 되서 심하게 될까 ... 무서워요 부모님도 ***하는것도 아시게 됬어요 저이상 하기가 싫어요 도와주세요
말그대로 ***안하고 살순없나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받고 지치고 힘들어요ㅠㅠ 할때마다 너무 아프고 가렵고 우울해요...왜 연애를 하면 ***를 해야될까요? 전그전에도 트라우마가 있어 더욱더 하기싫고 무서운데 남자친구를 사귀면 다 ***하자고해요 싫다하면 눈치보이구요
제가 남친이랑 했는데 콘돔을 끼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하다가 중간에 찢어져서 남친도 정액이 안나온것같다고 하고 근데 하고난 후 부터 속이 좀 울렁거리고 임신한건 아닌지 걱정되서 사후피임약을 사러 약국에 갔었는데 병원 처방전을 받아야 살 수 있대요 생리는24일쯤에 하는데 너무 걱정되요..아직 중2고 엄마아빠도 제가 이러고 다니는거 모르시는데..임신한건 아니겠죠?
불과 3일전 일입니다. 전 현재 고3여학생이고 고3이라 그런지 많이 예민해져있긴 합니다. 그래서 그날 학교 복도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막친하지는 않지만 그냥 말만 같이 나누는(?) 남자애가 복도에서 공부하더라구요. 그래서 걔가 가까이와서 말좀 걸더니 갑자기 저한테 "★★아, 넌 지금 알바해서 돈 많이 벌어서 얼굴 성형하구 가슴성형에,골반에는 보형물 그런거 넣어! 그런다음에 성형외과선생님 꼬시면 네 인생 팔자 피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넘 충격을받아서 그자리에 아무말도 못하구..나중에 집에와서 울었어요. 그옆에는 심지어 모르는 남자애도 있어서 다듣고있었고 서로 맞장구 치더라구요.. 지금 현재는 장난친 그남자애랑 같은반에만 있어도 불안하고 숨이턱턱 막하고 힘들어요 그리고 그이후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멘탈도 붕괴됐어요..남들이 보기엔 별거아니겠지만 그때 그상황에서 제가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훌훌 터는게 힘들어요..따뜻한 말한마디라도 해주세요..부탁드려요ㅜ
***가 5 cm에요
저는 12살 겨울부터 생리를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23살인 지금까지도 생리가 불규칙 해요. 성인이 되면 규칙적으로 일정한 날에 한다고 들었는데 생리가 일정하게 나왔던 때는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거든요. 생리가 저번달 19일에 시작했다면 다음 달 생리는 2일~5일 정도 늦게 나오거나 빠르게 나오거나 하더라고요. 그렇게 매번 늦거나 빠르거나 해요. 이런 경우엔 관계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가임기가 아닐때 해야하는건데 생리주기가 너무 불규칙하니 언제가 가임기가 아닌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저는 smer입니다. (브랫,프레이,마조히스트) 저보다 강하고 육체적으로 외모적으로 매력을 느끼는 상대로부터 피지배, 피학적인 행위를 당함으로서 성적만족을 느낍니다 . 저의 힘으로 밀어낼 수 없는 육체적인 압박감과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 등 강압적인 ***를 좋아해요. 물론 대상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 한해서입니다. 하지만 현재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는 제 성향을 알고는 있으나 전혀 그쪽에 관심이 없어 저는 그냥 참고만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욕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애초에 이러한 성향은 왜 생기는 것인지 그리고 칭할 수 있는 병명이 있는건지, 치료 또는 개선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를 하면 1~2일 안에 다시 하게 되는데 그때는 그 전날 보다 더 절정에 잘 오르기가 힘들어요 너무 쎈 강도로 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원래 다 이런거에요?
26살 여자입니다 20살때 첫남친과 연애당시 심한 데이트폭력을 당했습니다 3년간 연애를 했는데 그친구는 화가나면 사람들 앞에서 저한테 ***같은ㄴ이라고 소리지르고 다른사람이 다듣는곳에서 제 몸이 더럽다는내용의 욕설을 퍼붓곤 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집이나 친구에게 편하게 마음 두고 털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친구와의 교제를 끊어낼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연애를 이어가다 제가 응급실에 갈정도로 맞게된 사건을 계기로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나서입니다 밀려드는 공허함과 죄책감때문에 무분별한 ***를 가졌습니다 그친구와 교제전의 저는 클럽도 가본적도 없고 다른 이성과 잠자리를 한적도,거기에 관심이 갔던적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과 연애하면서 제가 들었던 욕설들과 수치심이 뒤늦게 밀려오고 그런사람에게 의지했던 제가 너무 ***같아서 그런것들이 견디기 힘들었던것같습니다 당시 스물세살이였던 저는 어플을 통해서 잠자리 상대를 구하고 적게는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하루에 세번 다 다른 사람들을 골라서 잠자리를 했습니다 보통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그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평균적으로 삼일에 한번은 쉬지않고 ***를 했습니다 하지 않고 일주일이 넘어가면 불안하고 하고싶고 이런 상태로 또 거의 3년을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떨리고 무서웠지만 공허해 질때낯선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몸을 섞는 그런것들에 중독이 된것 같았습니다 잘생기고 매력적인사람들을 만나다가 자극적인걸 쫓게 되고 제 주변에 애인이 있는 사람이나 가깝게 지내던 여자선배 여자 후배와도 잠자리를 했습니다 *** 때문에 인간관계가 망가지고 일상이 힘들어 질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지내다가 갑자기 정신을 차린건지 ***가 없어져서 지금은 ***를 하지 않은지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3년간 저를 둘러싸고 있던 안좋은 상황들이 많이 풀어지고 마음이 편해져서 이런것에 집착을 안하는 건지 할만큼 해서 질린건지 모르겠지만 우선 요즘의 상태는 ***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아직 겨우 4개월 밖에 안됐지만요 이제 제가 성중독에서 벗어난걸까요 ?
제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서로 애무와 ***만 해주기로 하고 관계를 하던 도중 남자친구가 입안 사정, 후에 삼키기를 강요했어요. 10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고, 남자친구가 너무 원해서 앞서 몇 번 시도했었지만 그때마다 제가 토하고 너무 힘들어해서 입안에 사정하는 건 아예 안하기로 했었는데.. 관계도중 갑자기 예고도 동의도 없이 움직이지 못하게 제 머리를 움켜쥐고 사정을 했고, 놓아주질 않아서 저는 억지로 삼켜야했어요. 손에서 풀려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토를 입과 손에 물고 화장실에 달려가 몸이 떨릴때까지 한참을 토했구요. 미안하다고 다신 안 그러겠다고, 제가 싫어하는거 알지만 순간 참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사과는 했지만... 그냥 싸웠을 때 하는 사과랑 큰 차이가 없이 느껴지기도 하고.. 이게 그렇게 넘어가도 될 일인지 혼란스러워요. 그냥 뱉으면 괜찮을 줄 알았다는 말과 그때 강제로 제 머릴 움켜쥐던 손길의 느낌이나 그 기분이 지워지지 않아서 생각나면 너무 끔찍하고 괴롭구요..... 동거중이고 다른 이유들때문에 물리적으로 떨어져 사는건 불가능한 상황이예요. 제가 사는 곳에선 ***이고 신고할 수 있는 사유지만 그렇게 못하겠어서 오늘로 이틀째지만 상담받아보기로하고 평소처럼 최대한 지내려고하고 있어요. 제가 자존감이 낮고 저를 충분히 사랑하지 못해서 이러는걸까요? 곧 결혼도 하려고 계획중이었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10년이란 시간, 그리고 그동안 본 남자친구의 성품이나 인격 생각하면 대체 어쩌다가 그런짓을 저한테 하게된건지 너무 충격이에요.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닌데... 내가 알던 사람이 맞는지 싶을정도로 낯설기도 하구요. ***에서 잘못된 영향을 받은건지,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건지 어떻게든 이해를 하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먼저 설명을 잘 안하고 제가 물으면 순간 참기 힘들었고, 뱉으면 괜찮을 줄 알았다, 미안하다, 다신 안그러겠다,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상담 받겠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져요. 상담도 제가 먼저 얘기 꺼내고 알아보자고 했구요. 죄의식을 잘 못느끼는거 같은데 그게 맞는지 물어도 본인한테 어디 잘못된게 있는거 같다고 원하면 저더러 신고하라고, 죄를 받겠다고 해요. 미안하다면서 어떻게 저런말을 할 수 있는지, 정말 미안한게 맞는건지 헷갈리고 저라면 잠도 못자고 이유찾고 자기반성이나 해결책, 상담이든 뭐든 먼저 제시하고 해보겠다고 할 거 같은데. 다신 이런 일 생기지 않겠다고 말만해서 될 일인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본인이 지금까지 한 거 이상 뭘 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해요. 커플상담은 전화해서 초기상담연락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그 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혹시 상담으로 시간낭비할 필요조차 없는, 그냥 끝내는게 맞는 관계인데 제가 의미없이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는건 아닌지 싶어서 글 적어봤어요. 의견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합니다.
현재 17살 여학생 입니다 남친이랑 저희 집에서 관계를 했는데요 마지막에 싸워서 남친은 대충 정리만 하고 가고 제가 마무리 뒷정리는 다 했어요 근데 콘돔이 있는지 모르고 못 버렸거든요.. 방에 누워있는데 오빠가 화난 채로 이거 뭐냐고 물어보는 거에요.... 그냥 주라고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 싶기도 하고 오빠를 내일부터 어떻게 볼지,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막막해요.. 오빠가 전부터 조심하라고 넌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단지 걱정돼서, 콘돔 잘 못끼는 애들 많아서 위험하다라는 말은 너무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요 윗 얘기는 작은오빠에 대한 얘기고 저희 큰오빠는 엄마가 여친 생겼다고 했을 때 같이 콘돔 사러 갔다고 해요.. 조금 상관 없는 얘기일 수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개방된 가족은 없다고 자부심 비슷한 걸 느꼈는데 오빠가 이렇게 단속하니까 조금 어이없기도 해요.. 도와주세요..ㅠ
온라인 생활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체팅을 하면서 성적으로 대화를 나눈다는게 신기해서요. 저는 성적으로 대화하는거엔 조금 거부감이 있던사람이라서 그런데 다들 어디서 체팅하시다가 성적으로 대화가 흘러가게 된건지 그리고 아예 그런 체팅앱이 존재하는걸까요?
저는 현재 20살이며, 여중 여고를 나와서 풋풋한 학창시절 연애 한번 못 겪어본 사람입니다 찾아서 연애할 사람은 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바로 저였죠 , 워낙 학업에 착실한 모범생 스타일이라 그런지 한 길만 바라보여 살아왔고 연애하다가 막 다른 길로 샐까봐 굳이 찾아서 하지도 못하는 성격입니다 이런 저의 모습이 순수한 줄만 알았으나 제가 성욕이 강한 편이란걸 19 말에 느꼈어요 연애 경험이 없으니 성경험은 당연히 없을테고 그런 느낌이 궁금해서 자기 위로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렇다고 원나잇뛰고 싶다란 생각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어요 혼전순결을 고집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이에 피임만 잘 한다면 한번쯤 속궁합을 느껴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이 먹어서 저의 이 답답한 성격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우리나라의 잘못된 ***육 방식 탓일까요 아니면 저의 일중독?이라 해야하나요 강박증세인걸까요 연애를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진한 사람을 나누고 나면 죄책감이 클 것 만 같아요,,아직 이런 고민하기엔 이른 나이인걸 알지만요ㅎ 한 마디로 성경험도 해보고 개방적으로 살고 싶은데 이런 저의 성격이 욕구를 채우지 못할까봐 생긴 고민이네요 ㅠㅠ
제가 고2인데 제가 아무래도 양성***인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좋아하게 된 동성도 있어서..어떻하죠
한 6년동안 꾸준히 봐왔던것같은데 ( 그렇다고 맨날 보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 역시나 점점 더 자극적인걸 찾게 되면서 정말 봐서는 안 되는것까지 본 것같아요... 보고나서 죄책감도 들고 내 자신이 소름돋고 근데 또 알 수없는 쾌감?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끊기 힘든것같아요 이거 때문에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 할 수준까지 되서 참고 그동안 꾸준히 안 봐왔었는데 그래도 보면 어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몇주? 한 달? 정도만에 보는것같은데 역시나 또 죄책감이 드네요... 계속 보다보면 이런 감정도 익숙해져서 괜찮다고 하시는분이 있는 반면, 절대 ***말고 참으라는 분이 계시기도 해서...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심각해요.. 근데 제가 이걸 안 보면 죽을것같아 까지는 아니고 그냥 볼까?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가 뒤늦게 충격받고 현타오고 그런거라서... 아무튼 제발 조언이랑 충고좀 해주세요ㅜㅠㅠ
냉이아닌 분비물이 나와서 아무래도 질염인것 같은데 산부인과가면 검사 어떤식으로 하나요? 침대에 누워서 하는건가요?
1년 1개월 전쯤에 아이를 지웠습니다. 집에서 약을 먹고 낙태를 했는데 죄책감이 심해 정신과도 다녔었습니다. 이사 후 안가고 있지만 아직 후유증이 심한 거 같아요. 자해도 하고 갑자기 울다가 웃다가 멍때렸다가 그러네요. 제가 아이를 지운 것을 후회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나쁜 사람이 된 거 같은 느낌이 싫어 죄책감을 느끼는 척하는건지 아니면 남자친구에게 죄책감을 주고 싶어서 이러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낙태약이 집에 배송오고 혼자 집에서 먹고 싶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같이 있고 싶다해서 같이 있을 때 약을 먹었습니다. 그 날 남자친구는 잠이 들었고 저는 잠이 안와 울다가 나가서 산책도 했다가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먹고 그랬거든요. 그냥 혼자서 할껄 그랬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남자친구가 원망스러웠습니다. 이 날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이 날의 기억을 잊으려 아기 사진도 아기수첩도 다 태워버렸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를 볼때마다 혼자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생각이 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말이 횡설수설하네요,,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아서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아야 할 지 모르겠네요
13살 여자입니다. 소중이 쪽에서 피가 나는 것 같아요. 평소 학교에서 성 관력 교육할 때 그렇게 귀 귀울여 듣지 않아서.. 치질인가 고민도 해봤는데, ***쪽은 아니더라고요. 갈색 냉이도 나오는 것 같았어요.. 다친건가 싶기도 하고.. 초경인가요? 만약 초경이라면 지금 무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