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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방금 남친 핸드폰을보다가 충격적인걸 알게됬어요

저는 친구들말로 정말 저는 남자운이 진짜로 없는 편이랍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 회사사람한테 고백받아 사귀게됬습니다. 너무 멀쩡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사람한테 몇번 데이다보니 저도 뒷조사 아닌 뒷조사를 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안됬는데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습니다 한 친구랑 카톡 내용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말이 마사지더군요 설마설마하는 맘에 스크롤을 내렸습니다... 네 그 설마가 맞더군요 그런쪽으로 간거네요... 저랑 사귀기전에 간거지만 애매하게 썸타던 시기에도 그런 내용이 간간이 보이더라고요... 저랑사귄 이후에는 그 친구랑 톡을 잘안하는지 더이상 마사지란 단어는 보이지 않더군요 근데 마사지만 차라리 눈에 보였다면 예전일이니까하고 말았을텐데 저랑 사귀기전 제 얘기를 그 친구랑 많이 하셨더라고요 제가 가슴이 좀 큰편인데 제 가슴 얘기와... 저에대해서 약간 수위높은 말들이 왔다갔다거리고 저랑 했던 대화들의 일부 내용도 나오더군요 이걸 어떡하면 좋을까요...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이별 #남자친구 #과거
sadness12345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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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 고민

아직 ***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런부분에서 되게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거든요 미래에 언젠간 하게될텐데 종종 ***로 인한 안좋은 사례들을 몇번보고 그런게 나한테도 일어나게될까 벌써부터 걱정돼요ㅠ 정말 피임만 올바르게 잘한다면 실수하는일은 없을까요? 간혹가다 피임을 잘했음에도 콘돔이 찢어져 임신을 한 사례를 보고 좀 불신이 되더라구요ㅜㅜ 피임약 그런것도 몸에 안좋다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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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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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샤워기 ***하면 불감증 생겨요?

샤워기 *** 하면 불감증 생기나요?

#부끄러워 #답답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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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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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음.. 성욕 문제

안녕하세요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화장실 갈때 옷을 다 벗고 쌉니다. 그래야 뭔가 좀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바깥 화장실 쓸때도 그래요 물론.. 사람들 많은 곳은 당연히 못하지요 틈새 있는 화장실도 그렇구요 밀폐된 공간에서(저만 들어갈 수 있는 틈새 없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 윗옷 벗고 바지랑 팬티도 다 내려요.(신발 빼고) 흙 묻을까봐 집에서만큼은 못하는데 거의 올누드 상태로 볼일을 보고 다 볼일 보면 다시 옷 입고 나옵니다. 그 짜릿한 맛을 예전에 몇번 했더니 잊을 수가 없어요. 자제해야 하는 게 좋을까요

#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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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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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만하면.....

고등학생 남자인데요 ***만하고나면 불안해지네요 이게 창피한게아니지만 하고나면 사람들의 시선이 굉장히 무섭게 느껴지고 누군가가 지켜보는거같고 사람들이 쳐다보면 얼굴이 팔린거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내 핸드폰이 해킹당해서 내가 ***를 하는 모습이 퍼질까봐 두렵고 남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쓰고 눈치를 너무 봅니다.. 저만 이런가요....

#답답해 #괴로워 #걱정돼 #무서워
mrsgk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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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부부입니다.

전 남자 49입니다. 집사람은 43이구요. 결혼한지 19년차인데 그간 관계를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둘 다 애정이 없는 건 아닌데 연애초기에도 집사람은 관계 갖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관계를 해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 관계가 끝나면 벌떡 일어나 씻으러 가버리면 혼자 덩그러니 남아서 이게 뭔가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횟수가 줄게 되고 답답한 마음에 진지하게 얘기를 해봤는데 어릴 때 ***을 당해서 자신은 관계를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남자라면 풀어야 하는데 차라리 밖에서 풀고 와라 라고 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참고로 애는 없습니다. 제가 애를 싫어해서 결혼한뒤 상의하에 정관수술을 했습니다. 애를 갖을 것도 아닌데 굳이 뭐하러 하냐 라고 하더군요. 저는 성욕이 좀 많은 그런 사람인데 이 나이 먹고 혼자 해결하는 것고 이젠 지치고 제가 또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사람이라 맨정신에 돈을 주고 하는 관계는 더더욱 싫어서 그런곳은 이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관계를 맺기 전이나 후에 서로 교감도 나누고 싶고 아직은 젊은 나이라 성욕이 사그러들지도 않는데 도대체 이런 문제는 어떡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도 생각해본적 없지만 또 만난다고 한들 누가 육체적 관계만 맺으려 할까 싶기도 하구요. 관계를 갖지 않으니 자연히 서로에게 조금씩 관심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 말 수도 줄어들고 요즘엔 외롭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싫거나 애정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다 끄적여 보네요. 다른 ***리스 부부들은 어떻게 해결을 하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불만이야 #스트레스받아 #외로워
crow18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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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욕이많아요..

20살 여대생인데요 연애보다 관계만갖는게 더좋아요 .. 그렇다고연애하고싶지않은건아닌데 쉬운사람으로보여서 매력없을까요,,

#부끄러워 #스트레스받아 #속상해 #걱정돼
yujin0415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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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입*** 하면 ***이 손상되요?

음핵 ***에서 산입***로 넘어갔는데 인토넷에서 10대가 산입***를 하면 ***이 손상된다는데 사실인가요?

#부끄러워 #답답해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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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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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의 특이 성벽

남편은 살이 많은 사람을 싫어합니다. 저는 요즘 급격히 살이 쪘고 가게를 하면서부터 초반제외하곤 몇달째 하질 못했어요. 남편은 뚱뚱하면 서지 않는다고 결혼전부터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해되는건 아니죠. 많이 싸웠고 지금도 그 가치관에 많이 싸웁니다. 단 한번도 저는 받아들인적도 없구요. 평소에도 은근슬쩍 저에게 다이어트약을 먹을 생각은 없냐고 하고 먹는것도 눈치주고 하던 터라 짜증이 났었죠. 제가 먹어서 제가 살이 쪘지만 정말 제가 필요했던건 휴식이였습니다. 이런저런 걱정에 늦게 자고 일어나 일하기 일쑤였고 하루가 멀다하고 제가 혼자 우는날은 늘어만 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우리 계속 못했으니까 오랜만에 데이트하고 방잡고 좀 시도해볼까? 못하겠으면 못하겠다 얘기해두 돼. 라고 했더니 (분명하게 얘기하지만 남편이 먼저 가슴을 만지면서 계속 먼저 장난을 친 상황에서 했던 말이였습니다.) 요즘 피곤해 라고 하길래 자꾸 피곤해져서 어째..하고 걱정했더니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지면서 내가 계속 얘기했잖아 뚱뚱하면 안서는거 나도 하고싶어 근데 안서는걸 어떻게해 생리적인 건데 살이나 빼고 그런 얘길 하던지 몇키로나 빼고서 그런 얘길 꺼내는건데 라고 하여 그대로 저도 싸웠습니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봐도 이해도 안되고 그건 강요라고 안되면 안된다고 하고 끝날 일인데 그리고 오랫동안 안했는데 내가 맨날 말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그렇게 얘기한거 가지고 이렇게까지 해야겠냐고 말했어요. 남편이 그렇게 흥분한건 나중에 또 내가 이런 얘기를 꺼낼까봐 지레짐작하고 쏟아부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계기로 어제 싸움은 번져 다른얘기도 나오며 싸웠습니다. 결국 서로 그런 얘기하지말잔 급결론을 내리며 결국 남편은 어 어 어 어 이런식으로 회피하며 잠들었구요. 후..저도 무기력하지만 운동을 집에서 혼자 해보려 했던 적이 있지만 혼자 독하게 빼진 못하겠더라구요. 다른얘기로 싸우면서도 살 얘기를 뜬금없이 꺼내기도 하는 남편의 이해하지 못하겠고 직설적인 말에 더 하고 싶지 않아진 것도 있어요. 평소에 저는 압박을 받고 있었는데 정작 당사자는 참고 있었다고 얘기하니 이런 모습 정말 정떨어집니다. 성 생활 정말 가게하기 전엔 활발했지만 가게 하게 된 이후 더욱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됐고 무슨 얘기만 하면 싸우는 이 말도안되는 상황에 참 가지가지한다 생각합니다. 참고 꾹 참다 얘기하면 당연하니 받아들이라는 생각이 저랑 너무도 달라서 매번 놀랍니다.

#불만이야 #짜증나 #힘들다 #강박 #우울 #불면 #의욕없음 #무기력해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sinhon1028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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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 걸린 것 같아요...

하는 일마다 안되고 공무원 시험도 필기까지 붙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고 환경도 형제집안에 남중남고공대군대 나와서...살면서 이성친구도 단 한번도 못 만들어봤네요 실패는 계속되고 인생은 무료하고 재미없다보니 ***행위에 저도 모르게 중독되어있네요 뭘 하고 놀아도 ***행위만큼의 재미가 느껴지지 않아요 일주일에 4~5회 정도 하는데 이러다 무기력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것같아서 너무 걱정되요....

#슬퍼 #외로워 #무기력해 #우울해
K500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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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큰일이예요

저는 이제 30대 중반의 남자예요 올해 초만 해도 성욕이 크게 없어서 와이프랑 1달에 1~2번 밖에 ***를 안했는데.. 최근들어서 1주일에 3번씩은 하네요.. 사무실 있을때도 거기가 커져서 난감하고..ㅜ 와이프가 마법하면 풀 곳이 없어서 미칠지경이예요 자기위안 해도 안풀리고.. 맘같아선 섹파라도 만들고싶을 지경이예요ㅜ

#부끄러워 #힘들다 #괴로워
hahausja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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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이 나쁜건가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을 3학년때부터 봐왔어요. 근데 ***를 너무 하고싶어서 바닥에 대고 압박을가하면서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계속 바닥에 혼자 엎드려서 바닥에 ***를 하는데 몸에 많으 안좋은가요?ㅠㅠ 삽입은 무서워서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많이 안좋을까요?ㅠㅠ

#건강에안좋나건강에 #무서우 #우울
jsje727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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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향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13살때 ***을 우연히 보게된 후 중독이 되어 지금까지 하루에 한번씩은 꼭 보고있어요. 14살이 됐을때 처음 ***라는것을 해보고 지금까지 많은 것들로 하고있는데요. 점점 남에게 보여지지않으면 느끼지않는것같아요. 게임에서 만난 사람에게 저의 은밀한 곳을 보여주면서 흥분을 하게되었고 얼마전까지 계속 그 짓을 하다가 부모님께 들키게되었는데 폰을 뺏기고 더이상 ***을 ***못하고 남에게 사진을 보여주지못하니 밖에 나가서 ***를 하기시작했어요. 남에게 보여지면서 즐기는 제가 너무 이상하고 이런 성향을 가진 제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친구들에게 들키게될까봐 항상 무섭고 그냥 죽어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아닌 일반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부끄러워 #답답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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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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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가 하고 싶은 걸까요?

아직 17살이라는 어린 나이라면 어린 나이의 학생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일찍 성에 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과 관련된 피해를 입었고, 친구 하나를 그 일로 잃었습니다. 저에게 ***란 많이 혐오스럽고 이해를 할 수 없는 행위였습니다. 근데 그러다 보니 남들보다 많은 걸 알고 있게 되었고요. 제대로 알지 못하면 혐오할 수도 없다고 생각했기에, 대체 그런게 뭐길래 저를 그리고 그 친구를 죽음에 빠지게 했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성에 흥미를 느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게 저는 제 성향이 m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름 정확한 거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그저 고통을 느끼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몸에 제가 스스로 고통을 줄 수 있는 자해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으니까. 남들이 나에게 주는 고통은 더 크고 선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육체적 고통으로 잠시나마 잊고 싶어서 제 성향이 그쪽이 된 건 아닐까 싶고 지금도 누군가가 저에게 상처를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제 정신이 피폐해 진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상황 보다는 나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 되지 않겠냐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전 누군가 저를 때려주길 원하고 있고 그런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면 누군가와 약속을 잡고 있고 정말 이러다가 더 큰 일을 저질러 버릴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 그런 곳에 나간적은 없지만 그저 나 자신을 학대하고 싶어 이러는 거라면 저는 어떡해야 좋을까요.. 어떻게든 한 번은 부딪혀 보는게 정답인 걸까요.. 그냥 사람들이 무섭지만 누군가 저를 때려줄 사람을 구하고 싶어요. 이게 다 제 잘못인 걸까요.. 왜 성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이런 짓을 한다고 하면 다들 제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제가 이상한 거고 그냥 저 혼자 팔을 긋는게 더 나은 선택일까요..

#힘들다 #혼란스러워 #불안해 #걱정돼 #무서워 #공허해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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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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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만나고 싶어요..

여자랑 만나고 싶어요.. 어떻하죠

hike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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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걸 공유하는게 싫어요

말 그대로 성적인건 다들 혼자서 즐겨줬으면 좋겠어요. ***도 싫고요. 야한것도 좀 혼자 있을때 보면 좋겠어요. 리얼돌체험방이라든지 ***업소라든지 그런것도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그런거 가는 사람 역겨워요. 그리고 뭐가 자랑이라고 떠벌리는지 너무 역겨워서 못 견디겠어요. 그냥 내눈내귀에 안 들어오기만 하면 되는데 뭘 그렇게 떠들어대는지 입 좀 다물고 자제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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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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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좀 ***사람같아요ㅠ

대략 1년 9개월 정도 됬나요... 임신인거 알자마자(4주) 일주일만에 보내줬어요... 4개월 후에 피임시술을 하게됬고 1년간 정말 두통약 소화제 진통제 달고 살았어요 남자친구를 만나는 날이 한달에 두번정도인데 만날때 거의 관계를 하는거같아요 (힘들었던 1년간은 남자친구도 기다려줬어여)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한다는게 좀 ***사람같아여... 내가 중독인건가 싶기도 하고ㅠ 불안감에 테스트기한걸 엄마한테 들켰어요 근데 동물***도 아니고 그렇게 무책임하냐면서... 접대부도 아니고 왜그러냐고 하네요 접대부는 한번하면 30만원에서 50만원은 받는데 너는 그것도 못받자나 라네요...ㅎ 지난번에도 ***, *** 같은 말을 들었어요... 부모한테 그런소리를 들으면서 아무렇지 않은 것도 ***사람같네요... (횡설수설 죄송합니다...)

#답답해 #힘들다
Ireum00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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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쪽으로 성향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저는 평소 성인웹툰이나 그런걸 많이 봐 왔고, 그러다 보니까 BDSM 관련된걸 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전 빠져들었죠. 거의 돔섭 성별은 관계 없이, 동성이든 이성이던 관계없이 그냥 좋더라고요. 근데 섭이 목 졸린 장면을 봤는데 이게 기분이 좋은 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제가 거기 나온 것처럼 목 *** 봤는데 세게 누르니까 아프기는 한데 묘한 만족감? 그런게 느껴지더라고요. 목이 졸리면서 깜빡깜빡하는 시야와 세게 누르면 반사적으로 기침이 나오고, 잠시 숨을 고를 때 목에 남는 감각에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엉덩이 맞는걸로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서 직접 때려보기도 하고, 목 안에 일부로 막대 아이스크림을 깊게 넣어서 '펠라는 이런 느낌일까' 상상하기도 하고요. ***할때도 약간 강제도 당하는 듯한 상황을 상상하기도 하고요.. 근데 전 아직 미성년자에요. 저희 집은 꽤나 보수적이고요. 미성년 ***는 고사하고 대학 가기 전에는 연애는 못할 것 같다고요. 하물며 가뜩이나 방음도 안돼서 거실에서 음악틀면 온 집안에서 다 아는 집인데 들킬까봐 ***도 맘대로 못한단 말이에요.. 글고 기구 같은건 들킬까봐, 그리고 구하는 법도 몰라서 못 사용하네요..

ys623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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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만 하는 사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저보다 3살 많은 22살, 저는 19살입니다. 그 사람을 a라고 할게요. a와는 약 2년 전에 처음 어쩌다 알게되었어요. 어쩌다보니 술을 같이 먹었고 ***를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동의하에 했고요. 지금까지도 가끔씩 만납니다. 만나서 ***를 하죠. 흔히 말하는 섹파 정도? 여기서 문제는 제가 a를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루어 질 수 없을거 같은데도 포기가 안되요. 잊어보려고 했는데도 안되요. 연락이 오면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만나자 그러면 더 좋고.. 제가 a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a는 아는지 모르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좋아요.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전 2명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두명의 남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a를 몰래 만났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거 누구보다 더 잘 아는데도 만나자하니까 쪼르르 달려가서 만났습니다. 전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연애를 다신 하지않고 a만 좋아하겠다 했던 저는 다시 연애를 했어요. 전남친과의 연애는 40일 정도 만났는데 a를 또.. 몰래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양심에 찔린 저는 헤어지자 했고요. 그냥 a가 너무 좋은데 이 관계를 유지하기엔 너무 힘들거 같고 그렇다고 연을 끊기엔 a가 너무 좋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답이 안나오실 거 아는데 충고라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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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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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사정을 했는데 어떡하죠

아직 잘모르고 철도 안들은 중학생인데요, 제가 몽정도 한적없이 없는데 자기위로를 하다가 갑자기 무언가가 ***에서 배출되었는데 화장실에서 확인해보니 살짝 흰색이 묻은걸 보았습니다. 제가생각하는 정액이 맞다면 어떡하죠? 제가 저의 또래에비해 키가직은편인데 2차성징기가 오기전에 키가 많이커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2차성징중 하나인가요?어린나이에 이런짓을 한것도 부끄러운데 나중에 키작다고 놀림받을까봐 두려워요. 저 괜찮은건가요?

#부끄러워 #트라우마 #혼란스러워 #신체증상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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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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