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성이고요 작년부터 스타킹 충동구매가 있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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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남성이고요 작년부터 스타킹 충동구매가 있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요?
저는 중2 여자이고 중1 남친이 잇엇어요 저는 남친과 서로 첫***를 했어요 콘돔은 없이 햇구요,, 그래서 그런지 2주뒤인 오늘 남친이 이별통보를 햇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주기가 아닌데도 자꾸 생리혈이 나왓다 안나왓다하고 뭔가 불안해요 남친이 제가 임신할까봐 저를 버린것 같아요 피임약도 먹다 안먹다해서 효과도 없을것 같아요 저 너무 무서워요
1일에 생리 끝나고 다음날 첨에 콘돔 안끼고 쿠퍼액 있는 상태로 하다가 3분정도 하다가 빼고 콘돔끼고 하고 어제도 그랬는데 임신이 될까요? 생리 예정일은 29일이고 가임기는 11일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최근에 성병인 클라미디아랑 유레아 플라즈마 양성 판정 받게 되었는데 지금은 약 먹고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소변 검사상 헤르페스 2형은 음성으로 나왔긴 했습니다.. 근데 혹시 몰라서(무증상 상태) 혈액 검사를 해봤는데 헤르페스 2형 중간값(21.2 U/ML)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건 완치가 안되는 성병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 한지 8주차에 검사를 받았는데 중간값이 나와서 너무 놀랐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양성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하더군요... 1~2달 뒤에 다시 재검사 받아보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불안해서 다음주에 대학 병원 진료를 예약했습니다. 정말 양성 확정 판정 받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 걱정 되고 그저 죽고 싶은 마음에 글을 끄적여 봅니다..
나를 만나기 몇 년 전 애인의 과거사, 성적 일탈 어느 정도까지 눈감아주실 수 있나요(범법이 아니고 현재는 아무런 영향도 없다는 선에서...) 혹은 아예 모르기를 희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성욕이 왕성한 편이라 일상생활에서 발기가 자주되는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야한 생각을 자주 하고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자주 집중력을 잃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어떻게 통제하고 자제력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남자친구랑 *** 후 남자친구가 느낌이 너무 좋아서 3번 정도 사정할뻔 한거 참았다고 하는데 이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저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일까요? 그리고 느낌이 좋으면 빨리 사정하고 싶은거 아닌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여자친구랑 곧 2주년인데 아직 관계를 안했어요 얼추 1년차까지는 부탁?을 해봤지만 왠지모를 저항감과 무서움 이런거때문에 여자친구가 거절을 했고 나도 이해했고 잘 참아왔어 그러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먼저 해볼래?라고 물어봤는데 이젠 내가 여자친구에게 고통도 불암감도 주면서까지 해야하나? 지금까지 그런거없이도 잘 놀고 즐기고있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여자친구 앞에서 발기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렇게 말했는데 좀 많이 삐진거같아 이걸 어케해야할까요 나이는 이제 22살이예요
아직 제가 어린나이라 삽입ㅈㅇ는 지금 때 하면 너무 빠른가싶고 무서워서 안하고 압박ㅈㅇ를 거의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막 유치원때도 햇거든요..? ( 그 땐 ㅈㅇ가 뭔지 몰랏음) 근데 이게 저는 폭신한 의자 모서리..? 같은 곳에 막 비비면 쾌감이 너무 좋은거에요..그래서 아직도 삽입ㅈㅇ는 하고싶은데 무서워서 못하고 있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좀 심각해보이는게..압박ㅈㅇ가 보통 삽입ㅈㅇ보다 쾌감이 더 센건 아는데..압박ㅈㅇ할 때 저는 한 15초~30초 면 간단 말이에오..근데 대부분 평균이 한 3분? 정도로 알고있는데 저 심각한 루조(거꾸로 읽으세요!!) 인가요..?ㅠㅠㅠ 그리고 삽입ㅈㅇ 안전하게 시작하는법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0대 초중반 커플이고 여자친구와 500일 정도 교제 중이에요. 둘 다 첫 연애고 관계 경험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스킨십에 대해 거부감이 심해서 당연히 밖에서는 손잡는 것 이외에는 안 되고 둘이 있는 공간에서도 성기 쪽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마저도 지금까지 사귀면서 두 번 정도 갔었던 것 같고요.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스킨십하는 게 기분 좋다는데 삽입에 대해서는 완고하게 거부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혹시 관계를 하게 될까 봐 여행도 계속 피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고 여자친구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려 했는데 기약 없는 기다림에 점점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도 이 문제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성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와서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힘들다고 하니까 조만간 둘이 실내에서 데이트하며 스킨십을 시도해 보자 하는데 그러면서도 관계를 하느니 차라리 헤어지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피하려고 날짜도 일부러 생리하는 날로 잡겠다고 하고요. 여자친구가 정말 고맙게도 먼저 시도해 보자 했지만 제 요구에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제가 관계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면 헤어지겠다는 말까지 들으면서 제가 뭐 때문에 이렇게 참고 기다려 줬는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싫다는데 자꾸 요구하게 되는 제 모습이 너무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복잡한 심정입니다. 이 문제 빼고는 정말 잘 맞고 정말 사랑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까요?
남자친구랑 성기끼리 비비기만 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나여? 사정 전에 비볐어요.. ㅠ 삽입은 없었어요
기혼인 남성 입니다 와이프랑 연예시절엔 자주 하였으나 결혼후 부터 4년째 관계가 없습니다 와이프 말로는 너무 넣으면 아프다고 하기를 싫어라 합니다 저에겐 문제는 전혀 없고 지극히 남들 다하는 체위를 하는 편이지 하드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조차 하드를 선호 하지도 해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좌측으로 좀 많이 휘어 있어서 그래서 아프다고 하는것 일수도 있어서 그게 문제인듯 해서 고민 입니다
제가 아직 학생인데 ㅈㅇ를 하는데 위생도 좀 걱정 되기는한데 한번 하니까 끊을수가 없어요 계속 해도 될까요 하기 전에 꼭 씻고 합니다
고등학교 다니는 여학생인데요 제 친구들은 다 조신하고 이런 얘기 싫어하고 그래서 저도 조신한 척하고 얌전한 척하는데 사실 ***같아요ㅠㅠㅠㅠ 진짜 어느정도냐면 체취 맡는 것도 좋아해요 땀냄새나 신은 양말 냄새나 이런 냄새요…….그리고 19금 보는 것도 매일 봐서 뇌가 녹을 것 같구요 ㅠㅠㅠ 일반적인 그런 남녀간에 달콤한 사랑얘기인 로맨스19금도 아녜요 무슨 비엘이거나 백합이거나 단체 ntr이거나 강체추행 당하거나 정신조종 당하거나 등등 아니 암튼 이상성욕같아요 학교 애들로도 상상 많이 했고요 제가 ***한테 당하는 상상, 단체로 절 ㄱㄱ하는 상상 제가 덮치는 상상뭔 상상이란 상상은 다했어요 쟤는 옷을 벗으면 어떨까 어떻게 생겼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요 커플보면 쟤넨 진도 어디까지 나갔을까하는 생각도 하고요 ㅜㅠ 친구들이나 다른 지나가는 애들 보면서 쟤네들도 집에서 ㅈ위하려나 어떻게 하려나 얼마나 하려나 이러고 앉아있고요 학교 교실에서 자습시간이나 애들 시선 분산될 때 가끔 혼자 담요 뒤집어 쓰고 스스로 만지거나 화장실가서도 만지고 아 제가 너무 더러워요 아니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다 이런건가요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글싸질러서죄송해요근데어케요이걸누구한테얘기해요그럼ㅠㅠ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원래 활발하고 나서는걸 좋아하는 그런 성격이였는데 커가면서 애정결핍도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사회성도 없어지고 소심해지고 점점 내성적으로 바뀌었어요 가정적인 문제도 있었고 그외에 친구관계에서도 문제가 있었었거든요 그러면서 지내다가 우연한 계기로 BDSM관련 글을 읽게 되었어요 방송에서 성소수자 관련 영상 매체를 보다가 관련 주제가 잠깐 언급되었는데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봤거든요 원래는 학문적인 성향 해설같은걸 찾아보다가 점점 어떻게 플레이 해야하고 세이프 워드를 정해야하고 뭘해야 하고 어떤 앱을 사용해야하고 이런 세세한 것 까지 찾아보고 bdsm 검사까지 해보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저도 모르게 보다보니까 감정이입도 되고 계속 빠져들고 뭔가 정신적으로 찌릿한 감정을 느꼈어요 배도 찌릿하고 뭔가 몸이 망가진 것 처럼 머리가 하얘지면서 나도 경험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거같아요 상담같은걸 받아봐야 하는 걸까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 것 같아서요… 제가 제미나이랑 상담을 해봤는데 정상적이라네요…..정말인가요? 근데 제가 원래 미움받기 싫어하고 자존심 쎄고 모두에게 사랑 받고 싶고 욕먹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제 bdsm 성향은 브랫,프라이멀 프레이,마조,디그레이디 이런 욕먹고 수치스러워하고 강압적인 상황을 즐거워하는 섭 성향이 나왔는데 뭔 헛소리인가요….지금 너무 부끄럽고 자존심 상해요 도와주세요
관심받고 싶고 내가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걸 확인받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처음 본 상대에게 쉽게 마음을 줘버리고 이제는 내 몸도 잘 간수 못하는것 같아요 첫만남에 집을 따라간 적도 있어요 어느정도의 스킨십도 있었어요 관계는 거부했지만 상대는 그걸 기대했던것 같고요 그날 이후 서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너무 가볍게 봤을것 같아 걱정되는것 조차도 스스로가 혐오스러워요 당연히 쉬워보였겠죠 집을 따라간건 저니까요 모텔을 간 사람도 있습니다 이 역시 관계는 하지 않았지만 나를 안아주고 같이 한 공간에 있는것이 너무 좋았어요 당연히 상대는 제게 진심이 아니었고 몸 사진을 찍고 싶다던지의 말들을 해왔습니다 그날 이후로도 연락이 오갔지만 제가 끝냈어요 두 경우 다 관계 가질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제게 주는 관심이 좋았고 그래서 집과 모텔에 따라갔어요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앞으로 연애를 하는것이 그 상대에게 너무 민폐일것 같고 죽고싶어요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스스로의 선택이라 그냥 나만의 잘못인게 한심하고 싫어요 과거를 지울수도 없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어쩌다보니 알바하며 만난 사람과 모텔에 가서 ***를 해버렸어요 그사람은 여친이 있는 상태고 저도 그걸 알고 있었어요 죄책감들고 지금 생리예정일도 지나서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토요일에 어플에서 동성 관계를 했고 키스 구강성 교도 했고 제가 탑 텀 다 했습니다 제가 텀역할을할때 상대가 콘돔 젤 사용했고요 질외사정했습니다 그리고 삽입한 시간은 1~2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제가 탑 역할 할때 콘돔 젤 안하고 삽입 5~7분 정도 하다가 사정할거같을때 질외사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대한테 검사지 보여달라고 했는데 2025년 4월 검사지를 보여줬는데 다 정상이더라고요 혹시 hiv 위험도가 높나요? 너무 불안합니다...
생리 예정일이 4일정도 지났어요 제일 마지막으로 한 관계가 일주일 전이에요 근데 pms도 없고 원래 할 때가 되면 가슴이 붓고 아픈데 그런것도 없고 이상해요 그냥 불안해요
저는 예전부터 구글에 야한 웹사이트에 찾아 들어가서 동영상이나 사진을 시청하는게 저의 은밀한 취미였습니다. 예전에는 아무 겁도 없이 막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저의 사태성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아예 끊고 살고 있습니다. 나중에 경찰들이 저를 조사하여 법적 처벌을 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자꾸 불안해집니다. 제가 시청한 동영상이나 사진들은 애니 캐릭터나 가상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만든것이고, 그중에 극히 일부분은 성인들이 방송하거나 자기들이 찍어서 올린 영상들도 좀 있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시청한 것들이 아청법에 걸리면 어떡해야 할지 걱정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사이트들에서 로그인도 안하고 다운로드도 안하고 결제 내역도 없으며 데이터, 검색 기록도 대부분 삭제했습니다. 한 순간의 쾌락때문에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깊이 반성 많이 하고있는데 그래도 계속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