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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30대 중반 남자 모솔. 너무 외롭습니다.

친구도 없고 여친도 없습니다. 가족들하고는 떨어져 살고 있는데 요즈음 부쩍 외로움이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밤새서 ***을 보는 날도 많아지고 끝없이 ***를 해도 욕구가 가라 앉질 않네요 요즈음에는 ***를 하고 싶어 주변의 마사지샵을 검색해 보고 있습니다 전 태어나서 한번도 ***를 해본적이 없지만 요즈음에는 이렇게 살바엔 그냥 해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하며 합리화를 ***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거겠죠. 외로움을 건전하게 풀고 싶네요. ***도 맘껏 하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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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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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랑 한 디엠을

ㄸ감으로 써도 됄까요? 죄책감이 너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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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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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제가 중학생인데 막 성적인 충동이 혼자 통제가 안돼요...

제가 중학생인데요... 제가 원래 막 그런 *** 그런 애는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그냥 좀 이유 없이 갑자기 그래보구 싶어서 좀 집이 아닌 어딘가에서 옷을 좀 벗어놓구 이상하게 ㅈㅇ하다가 좀 어떤 아저씨한테 걸린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분명 그때 걸린 순간이 너무 부끄럽구 무섭구 그 아저씨가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것 같구 저도 원래 안그랬는데 제가 거기서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구 그냥 아무튼 좀 싫었는데요... 먼가 그 이후로 진짜 하루종일 그때 그 아저씨 표정이랑 상황이 생각나구 머릿속에서 안나가구, 누가 제 비밀을 알아서 저를 보고 야한 생각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자꾸 하게되구, 다음 번에 또 걸리면 어떻게될까 상상하다가, 먼가 막 진짜 무서운 남자한테 걸려서 착취 당하는 상상하면서 맨날 위험한 곳에서 ㅈㅇ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이러면 안되는거 알구 이러는 제가 싫은데요... 먼가 하루종일 그 생각이 나구 분명 부끄럽구 무서운데 몸이 먼가 오싹오싹하면서 찌릿찌릿한 이상한 느낌 들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 아무도 없는것 같을때에는 위험한 곳에서 막 그런 충동이 심해지고 마음대로 통제가 안돼요... 안하고 계속 참으면 먼가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이 잘 안오구요... 집에서 방에서 하려고하면 먼가 느낌이 안와서 먼가 가족들 몰래 걸릴듯말듯한 곳에 나가서 그러고 싶어져요... 어디에 가서 얘기하기 좀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위험한상황 #충동 #중학생 #부끄러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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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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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차이가 고민입니다

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만난지 3년 좀 덜 됐습니다. 남자친구랑 사귀기 초반에는 잠자리를 한달에 두번 했지만 100일 이후로 점점 줄어들면서 현재 1년에 2번할까말까 합니다. 저는 하고 싶어하지만 남자친구는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유도 모르겠다고만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네요ㅠ 살도 빼보고, 멋지게 보이려고 스펙도 쌓아보고, 옷 스타일도 다르게 입어보고, 할 때라도 좀 더 만족할 수 있게 제가 주도적으로 해봤지만 무소용입니다. 또한 재촉하지 않고 6개월동안 하고 싶은 티 내지않고 기다려봤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아직 어린편이라고 생각하고 자존심과 자존감도 같이 떨어지는 중입니다. 그리고 저는 플라토닉 사랑은 딱히 원하지도 않고요..(남자친구는 플라토닉 사랑을 추구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마지막 문제는 기다리는 동안 너무 지치기도 하고 이제 관계하는 것, 스킨십 전부 다, 애정표현(보고싶다, 사랑한다 등)도 이제 하기가 꺼려진다는 점 입니다. 저는 표현 잘 하는 사람이었지만 이제 잘 못 하는 사람으로 바꼈다는 사실도 너무 슬픕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다른 부분은 맞는 게 많지만, 애정표현이나 성격차이는 아예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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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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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아가기 싫어져요.

그전에 제 이야기를 보신 사람들은 아실거에요. 이번에 녹음을 했어요. 자살로 뒤졌을때 휴대폰하고 유서를 냅둘려고. 녹음을 하다가 걸려서 ***듣고 신뢰가 되는 짓거리 하라. 너는 생각를 하면 되냐. 명령이 들어야 하지않냐. *** 듣고 듣자보니, 전 왜 사는지 그냥 죽으면 안되나. 23일 결과 나오니, 결과 보고 불합격이면 헤어지고 자살하면 안되나. 생각하고 형부한테 듣는게 이거에요. 이 ***아. 너는 생각하면 되냐 안되냐. 복종해야 지. 생각이나 쳐 하냐. ***년아. 뭐하러 녹음하냐. ***하고 하는데 헌법 제34조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하는데, 이게 인간다운 생활이고 인생일까. 생각도 많이 해요. 내가 왜 저*** 말을 들어야하는지 부터...편히 쉬고싶은데, 그게 안돼요....너무..힘들어요....

#자살 #고민
dusdl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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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고 하는거 아니면 안되는건가

ㅇㅇ

이브로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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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무서워요

어릴적에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남자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만나자고 얘기가 나왔고 처음만난 날 ***를 했습니다. 싫다고 했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그냥 ***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2번의 만남이 더 있었고 만남은 ***로 이어졌습니다. 그 당시엔 쾌감때문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 가치관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자가 저를 섹파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번호도 바꾸고 잠수이별을 했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일이였지만 이 일은 어쩌면 트라우마로 남아있게되어 이제는 ***가 무서운 일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자위 #성관계 #성욕 #욕구불만
유란9999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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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18살 여학생입니다. 지난 몇 년 전 형부와 노예계약 비슷한걸 쓰고 난 뒤로, 중학생으로 올라오고나서 형부와 관계를 해왔어요. 그때 그냥...살려달라고 ***을 했다면 도움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형부 볼때마다 스트레스 두통이 나서 머리가 아파요. *** 보기 싫은데 봐야하는 존재니까요... 너무 힘들고, 오늘 자다가 또 찾아와서 관계하고 빡치고 우울하고 또 자해하려니 제가 웃기드라고요. 뭘 또 힘들다고 자해나 쳐 할려고 하는지.... 그냥 편히 쉬고싶은데 그게 또 안되니깐요...

#자해 #성관계
dusdl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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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가 짧아요

저는 남자이고 여자친구와 관계를 한달에 2번 정도 가집니다. 근데 문제는 저는 성욕이 많아서 계속 하고 싶은데 관계하기만 하면 여자친구가 5분정도만 하고 힘들다거나 덥다거나 아프다거나 빼라고 하네요 ㅠㅠ 사이즈 문제인가 싶은데 저는 객관적으로 작은 사이즈가 아니에요 (15센치 이상) 근데 또 빼라고 해서 뺏는데 빼고 가만히 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입으로 해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랑 더 오래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를 흥분하게 하거나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여자친구는 야한거 부끄러워하는 내성적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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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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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 할때마다 자극이 잘오는 법 있나요? 할때 남자랑 하는 느낌도 받고싶은데 어쩌죠..?(삽입은 무서워서 포기했어요)

#욕구불만 #성향 #성욕 #여자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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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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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릴 수 있나요?

자1위 할때 뭐 삽입..? 같은 거 안하고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클리자극만 하는데요 손 안 씻고 몸 안 씻고 하면 심각한 병에 걸리기도 하나요? 뭐 염이라던가 안 씻고 4년 짼가 하고 잇어서요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고 걱정 되서요 이런 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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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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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원장님과의 관계…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퇴사 후 취업 준비를 하며 생활비 문제로 많이 힘든 상태였는데,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38살 여성)이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밥 같이 먹자”라고 먼저 제안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의라 생각하고 몇 번 식사했고, 이후 용돈까지 챙겨주려 하셨고 저는 거절했으나, 부담말고 받으라고 하셔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뿐이었지만, 만남이 거듭될수록 원장님의 요구가 점점 커졌습니다. 용돈 액수도 늘어나고, 식사 후엔 개인적인 질문과 집착 섞인 말들을 하셨습니다. 얼마 전에는 집으로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집안 분위기는 은근히 로맨틱하게 꾸며져 있었고, 원장님은 술을 권하며 자연스럽게 제 옆으로 다가앉았습니다. 대화 중에도 시선을 오래 두거나, 일부러 몸을 더 가까이 붙이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이어갔습니다. 제가 잘생겼다는 말, 몸이 좋다는 발언들을 계속 하셨고, 저는 그냥 칭찬이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제 예상은 틀렸습니다. 술기운이 오르자 원장님이 제 얼굴을 오래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같은 남자는 그냥 두기 아깝다”, "너는 아직 어려서 모르지? 누나 같은 여자가 얼마나 널 원할 수 있는지" 등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분위기는 점점 더 무겁게 흘렀고, 저는 당황스러웠지만 동시에 거절하기 힘든 기류가 형성됐습니다. 결국 그날, 원장님의 강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상황이 더 심각해졌습니다. * 원장님은 지속적으로 관계를 요구합니다. * 평범한 관계를 넘어 특정 성향 플레이까지 요구하며 제가 불편하다고 해도 “사랑하는 사이에 그 정도도 못 해주냐”라는 식으로 압박합니다. * 최근에는 ***한 사진과 메시지를 거의 매일 보내옵니다. 제가 반응하지 않으면 “너 나 피하는 거지?” “내가 불쌍하지도 않아?”라며 감정적으로 흔듭니다. * 심지어는 “나랑 결혼하면 평생 일 안 하고 놀게 해주겠다”, “내가 널 책임져줄 테니 거절하지 말라”는 과한 구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방어적으로 나오면 죽어버리겠다 등의 협박 및 제발 자기랑 살아달라고 애원하는 상황이 계속 생깁니다. 처음엔 도움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제 삶이 통제당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거절하면 지금까지 받은 도움을 빌미로 협박할까 무섭고, 그렇다고 계속 끌려다니자니 자존감도 무너지고 제 인생이 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관계를 어떻게 정리하는 게 가장 안전할까요? 2. *** 메시지, 사진, 대화 기록 같은 것들을 증거로 보관해 두는 게 필요할까요? 3. 법적·사회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나 기관이 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지금 너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누군가 제 편에서 객관적으로 조언을 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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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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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우리 커플을 도와주세요 !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를 둔 스물셋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두세번의 시도 전부 너무 아파해서 실패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이고 저는 이전 한명과의 경험이 있어요. 서로 성욕이 강한 편이고 이런저런 플레이들도 곧잘 하고 즐깁니다. 하지만 처음의 두려움 때문인지 첫 한두번은 넣고 있는것만이 한계였어요. 그치만 여자친구도 나서서 먼저 이런저런게 안된다 솔직히 얘기해주고 대화와 해결방안을 찾아 요즘은 젤을 사용한다는 등의 여러 시도를 해보는 중입니다. 충분히 적응할 시간을 가지고 전희에 시간을 쏟아내어 여자친구가 가장 원하는 타이밍에 시도해도 막상 즐기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본인도 굳이 느낌을 즐기는거 같지 못하다고 말하구요 (자꾸 움직이는 대변을 참는 느낌이라네요..?) 결국 몇분안가 쓸림? 같은 통증이 심해 움직이지도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개인적인 경험 바탕의 생각으로는 물이 문제가 아닐까 해서 젤을 최대한 자주 많이 사용해보아도 효과가 없었네요. 여자친구 본인도 궁금함+오기 에 자꾸 시도는 해보고 의지도 있습니다만 진행이 되질 못하네요. 적응기간이 오래 걸리는 걸까요 ? 최근들어서는 여자친구가 자책과 함께 걱정도 합니다. 본인은 삽입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몸이 아닌가 하구요. 다른분과 경험이 있기에 안심했던 저도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는건가 하며 자신감이 줄어들어만 가네요.. 계속 반복되면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하여 내원도 생각 해보았습니다만 여자친구가 워낙 꺼려하는지라 병원은 깔끔하게 포기한 상태라 여쭐곳이 없어 간절히 글을 올려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나 전문적인 지식 무엇이든 좋습니다. 저희 커플을 도와주세요 ~!

#도움 #성관계 #커플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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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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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에..

중2 여자구요 대음부 안쪽? 에서 휴지 낀 것처럼 하얀게 계속 껴요 냄새두 나고요... 한번 씻어내면 한 한달? 두달? 후에 다시 생기고... 씻어내고 나면 몇분정도는 되게 가려워요.. 혹시 병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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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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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취향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발페티쉬 취향에 여자가 차를 운전하다가 진흙이나 눈에 빠져 헛바퀴 도는 상황을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 여러므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욕구불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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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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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몸에 점 있는 사람 *** 중

애인이 애무 도중 점 닦아볼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꼭지 주름쪽에 점이 있어서 멈칫하고 닦아내려하더라구요 흐름 깨지 않고 유쾌하게 넘기는 방법 있을까요 제가 때 낀 사람처럼 보이나 싶어 막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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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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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 일회성 만남 중독

두달 전에 처음으로 랜덤채팅을 통해 원나잇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도 모르는 남자 4명 정도를 만났어요. 곧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고 거기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꾸 생각이 나서 집중이 안돼요. 한번 만남을 하면 보통 후회 해요. 내가 왜 그런 짓을 했지? 두번 다시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해 놓고서도 몇일 뒤면 다시 깔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살면서 이렇게 중독되본적이 없는데 정말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고 느껴요.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 만한 일인것도, 위험한 일인것도 다 아는데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고 만나서 관계를 가지는게 너무 큰 자극으로 다가와서 순간 그 충동을 못 참는거같아요. 정말 끊기 위해서 주변 친구한테 얘기도 해보고 다양한 노력을 해봤는데, 결국 어제 앱을 또 깔아버렸아요. 다행히 친구한테 말했더니 대신 앱 삭제하고 차단해줘서 멈출 수 있었긴 한데, 계속해서 충동을 느껴요. 제 내부적인 의지만으로 끊기 어려운 느낌.. 충동을 느낄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충동 #원나잇 #랜덤채팅 #중독 #사회적비판
dbswldi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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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전남친

한달차 연애중 여친의 전남친이 꽤 여친을 성적으로 잦았던거같아서 나랑은 시간이 걸릴것같다고 하고 있다 기다릴수있다고 했지만 ***잡힌거같고 나만 손해보는 기분머지 최악이네

뱅뱅뱅90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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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임신가능성

저는 중3 여학생 입니다 오늘 남자친구와 같이있다가 콘돔 없이 삽입을 해버렸는데요..제가 남자친구꺼를 입으로 해주다가 넣엇습니다..그리고 배란일 끝나구 2일후 였고 사정은 안했는데 남자친구의 말로는 쿠퍼액이 조금 밖에 안나온것 같다고 했습니다 삽입은 넣었다 뺏다로 한 3번정도 했습니다 사후피임약을 먹어야할까요? 한2주전에도 이와같은 일이 있었긴합니다

#중3여학생 #배란일 #남자친구 #사후피임약 #피임
얍삐흐흐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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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하고싶당..

요즘 성욕이 넘쳐서,하고싶다 라는 생각만 들어요.클리 자극만 하다가,삽입도 해보고 싶은데 뭘 놓어야하는지도 모르고,무서워요.잘 느껴지는 부분도 못찾았고..하고싶은데..ㅜ

#욕구불만 #성향 #삽입 #자위 #성욕 #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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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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