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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무리에서 떨궈졌어요

학교에서 정말 잘나가는 무리에서 잘지내고있었어요 근데 그 무리 중 친구와 싸웠어요 근데 그 무리 애들은 절 제일 편하고 제일 좋게 여겼어요 근데 갑자기 이려게 초라하게 떨겨지니 정말 마음이 무거워요 학교에선 누구랑 다닐까요 점심은 누구랑 먹을까요...

zmz19i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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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가족한테 커밍아웃

06바이입니다 진짜 말 꺼내기가 힘드네요 엄마한테 얘기를 못하겠어요 엄마가 막 화내고 네가 착각하는 거라고 하면 어떡하죠 그게 무서워서 말이 안 나와요 엄마랑 나 사이 틀어질까봐 내 가족은 엄마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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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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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하루하루 너 때문에 미치겠다

멀리서 바라봐도 가까이서 이야기하고 있어도 하루종일 네 생각만 나 가끔은 네가 가벼운 스킨십을 할 때는 정말 숨도 못쉴정도로 힘들고 좋더라도 일부러 싫은 척 하는 내가 참 밉기도 해 이제 고3 막바지라 졸업을 하면 너는 수도권 대학 나는 지방대학으로 떨어져서 이제 자주 못 볼 생각하니 밤마다 울먹거리긴 하지만 가끔씩은 안부도 묻고 서로 잊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무뚝뚝한 나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같이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사랑한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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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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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짝사랑하는 동성친구의 생일인데...

생일선물을 기프티콘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그럴 용기가 안나서 결제하기 화면에서만 머뭇거리고 있는중... 보내고도 떨려서 어떻게 대화할지... 평소에도 저랑 친구 둘다 말이 없는 사람이라 ㅋㅋ...; 고민되네요ㅎ...

juni1120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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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하고 싶다

그런데 그럴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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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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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아 너무 질투가 난다. 그 사람이 걸으면서 팔을 잡는 사람이 내가 아닐 때. 얘기 하면서 툭툭 건드리는게 내가 아닐 때. 밥먹을때 옆에서 챙겨주는게 내가 아닐 때. 그 사람이 웃어주는 대상이 내가 아닐 때.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게 다정한 말을 걸 때. 그 모든 순간이 너무 질투 나. 나 원래 인간관계에 미련 없는 사람인데 왜이러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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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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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우리는 지금 여기 있다 우리 존재 오늘도 화이팅

imid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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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이(동성***)입니다.

가끔 지나가는 귀여운 남자들을 보면 시선이 가기도 합니다. 제 취향이죠.. 그리고 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 게이라고 말했고 그는 저에게 연애감정은 없지만 "괜찮다고, 나는 너가 게이 여도 상관없고 계속 옆에 있어줄께"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너무 행복해요. 평일은 출근때문에 만날순 없지만, 주말만 되면 매일 알콩달콩하게 지냅니다. 이성***분들이 연애하는 것 처럼요.. 여러분들은 제가 이상한가요? 그냥 정말 궁금해서요..

#게이 #동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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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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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쌍방인 사랑을 원하지 않아

아코이로맨틱이라는 개념을 들어봤니? 넌 아마 모르겠지. 나는 사랑을 느낀다 해도 쌍방이 되는 걸 원치 않아. 그러니 정해진 선을 넘지 말아주길. 계속 평범한 친구도 애인도 아닌 그 사이를 지켜주길. 그래야 내 사랑이 유지될 수 있어. 이기적인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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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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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체험하기 그런거 있었으면 좋겠다

일단은 저를 무로맨틱 무성***라고 정의내리긴 했는데 마음속 한구석에는 의심이 들어 원나잇으로 ***를 해봤는데 힘들기만 힘들고 좋지도 않더라고요 이제는 연애만 남았는데 확인 사살용일듯 하지만 연애도 함 해볼려는데 그런 생각하니 연애체험하기 이런게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게 있다면 딱 해보고 아니네?하고 난 솔로로 살팔자가 맞아 하고 확신할텐데 현실에서는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랑 사귀기엔 양심과 책임감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거 못하니까 못하겠어서...

khmc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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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그만하고싶다ㅠㅜ

그냥 혼잣말좀... 이렇게 매일 너가 카톡 읽었나 안읽었나 계속 조마조마 확인하는것도 지치고 답이 늦으면 왜 답이 없지 계속 혼자서 궁예하는것도 지치고... 계속 답 안오면 슬프고 너가 날 별로 좋아하지 않나 무섭고 이게 뭔지... 너 한마디에 기뻐하고 너 한마디에 슬퍼하고... 나 기계같다는 말 들을정도로 되게 이성적인 사람인데 너 한마디에 시험 망칠정도로 이렇게 흔들리고 감정적이 되는것도 나 스스로가 이해안가고 싫다 진짜 나도 너 그만 신경쓰고싶은데 어디 그게 맘대로 되나ㅜㅜ 차라리 시원하게 한번 고백하고 차이든가 하고싶은데 아웃팅당할까봐 그것도 못해보네 너랑 나랑은 너무 친해서 문제야 근데도 멀어지기 싫어서 내가 여기까지 끌고온거니 널 탓할수도 없네 아아ㅏ 나도 참 미련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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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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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나는 너를 잊을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을 좋아해보려고 했어 근데 그럴 때마다 너가 생각나더라 너가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아 다른 사람에게 미소짓는 너를 상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차올라와 나는 용기가 없는 ***야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혼자 울고만 있는 ***야 나 너 생각 좀 안하고 싶어 제발 너무 힘들어 언젠가 너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나도 이렇게 살기 싫은데 자꾸만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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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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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이성애가 절대적으로 좋다던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생각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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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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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싶다. 부정하고 있지만 많이 좋아한다. 부정하면 할수록 더욱더 생각이 난다. 네가 해줬던 따뜻하고 설레는 말들 표정까지 나는 생생하기만 한데. 너만 괜찮다면 난 더욱더 발전하고 싶은데. 애매하게 굴지말고 여지도 주지마. 나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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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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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성정체성

30대 중반이고 지금까지 이성***였고 지금도 잘난 이성보면 눈이 가거든요? 근데 회사에서 동료가 갑자기 맘에 들어오네요? 그 친구는 동성이고 그친구의 정체성은 몰라요. 연애결혼얘기는 잘 안하던데.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같이 있다보니 여리고 순수하고 보살펴줘야할거 같고 지켜줘야할거 같은.. 터치도 뭔가 예사스럽지 않게 느껴지고 최대한 표현은 안하는데 하루종일 생각나고 다른 동료랑 말하는것만 봐도 질투나고 나이먹어서 이게 뭔일인지 혼란스러워요. 동성이라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여서 이런거라고 맘을 다잡고 있는데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걔한테 너도 같은 맘인지 물어보는것도 안될 일이고.. 앞으로 안볼 사이 아닌게 아니니까.. 저 이거 뭐죠? 어떡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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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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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서도 정이가고 거부감이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곧 6년이 되가는 동성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저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고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5월달 쯤 그 친구가 저에게 조심스럽게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여자를 좋아한다고 , 여자인 저를 이성적으로 생각한다고 말을 꺼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 그 친구를 짝사랑 했었고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150일 160일 만에 제가 먼저 헤어지자 말을 했습니다. 이 친구의 어린 아이가 응석부리듯이 행동하는 것과 저의 관심을 받으려고 애썼는데 제가 관심을 안주다보니 삐져서 말을 안하는 습관 때문에 힘들었었습니다 한동안은 친구로써 지냈었죠. 그러나 , 저도 모르게 눈이 갔었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챙겨주지를 못하고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했을텐데..라면서 약간 엄마의 마음으로 챙겨주고 싶은 기분이 굴뚝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티를 안냈습니다 친구로써 지내자고 말을 했었고 그렇게 지내기로 했었는데.. 왠지 모르게 안쓰럽고 챙겨주고싶고 나도 모르게 편이 되주고 싶은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새벽에 그 친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지내면서 너는 너 마음가는대로 행동해서 나는 상처를 받았었고 힘들었었지만은 티를 안 냈다고 그런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 이후로부터 그 친구가 나는 그래도 너한테 아직 미련이 남아있고 다시 사귀고 싶은데 너는 어떻냐는 식으로 물어봤었구요.. 저는 다시 사귀자는 말을 대답했고 현재 다시 사귀는 중입니다 저에게 상처를 받았고 힘들었다면서 그동안 저를 예쁘다 예쁘다 해주고 꽃도 사주고 싶었고 손도 잡고 싶었고 껴 안고 싶었다며 고백을 하는겁니다 그저께 만났을 때 수많은 사람들 속을 지나가면서 그 사람들은 예뻤지만은 눈길이 안 갔고 저가 가장 낫다며 칭찬을 해주는데 더더욱 미안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정을 안 주고싶어도 주고싶고 관심을 주고 사랑을 더 주고싶은 느낌..? 이랄까요 아직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저도 미련이 남아서 사귀는건지 안쓰러운 마음에 사귀는건지..

dgutrs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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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별로 안됐는데 오자마자 절 알려주시던 분이셧어요. 매력이 넘치시고 저랑 나이차이가 있으셔서 절 귀여워 해주셔요.. 그런점이 너무 좋은데 그분도 저처럼 동성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서 고백도 못하겠고 애정표현을 하고 싶은데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몰라서 슬프네요.. 저는 그분이 저를 사랑해주셧으면 하는 데 제가 어리니깐 뭘해도 귀엽게만 생각하시겠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고백하고 싶기도 한데 거절당하고 저의 성향이 다 까발려질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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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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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이렇게 예쁜지 너의 모든게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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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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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짝사랑하고있어요

분명 그냥 친구사이였는데 언제부터였는 지는 몰라도 동성인 친구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제가 그애를 좋아해도 되는 지는 모르지만 사람마음이 그렇잖아요..뜻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그애가 좋아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그아이의 큰 키와 크고 예쁜손, 그리고 얼굴, 몸, 성격, 웃을때 나오는 예쁜 보조개까지 너무 좋아요. 그애의 모든게 제이상형이에요. 지금이 고2인데 고1가을에 야자시간에 그 아이의 장난으로 던진 말을 들은 이후 뭔가에 치인 느낌처럼 심장이 뛰었고 그 뒤로부터 현재까지 계속 짝사랑중이에요. 그런데 지금 제 고민은 그 친구를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는데 그친구도 거리두는 걸 알아차렸는지 요즘 인사도 제대로 안해요. 제가 먼저 거리를 뒀으면서 심보가 왜 그렇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친했던 친구랑 서먹서먹해지니까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지고 나는 왜이렇게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와 다시 예전처럼 돌*** 수 없을까요? 그리고 짝사랑그만두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ydip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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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사겨본 적이 없는데

남자랑만 사겨봤거든요. 그래도 제가 양성***라고 해도 될까요?

tooooo7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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