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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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나이 다 가능한가요

11살 여자입니다 요즘 학교가기가 너무 싫어요 친구들이 저가 친구들이 잘못한걸 선생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친구들에게 내가 이야기했어 라고 하니까 그날부터 친구들의 태도가 차가워지고 친구들중에 한명이 영향력이 있고 유명한애라 저가 뭐라하면 저를 까내리고 제 앞에서 친구들끼리 제 욕을해요 곧 방학이라는걸 알지만 2월달에 학교를 가야해요 학교 가는날이 매일매일 지옥이에요 어떻게하죠

왜 나만 싫어하지...?

저는 초등학교4학년이에요 저는 3월에는 친구도 많고 즐거웠는데 4월 2주부터 인가 갑작이 한 친구가 저를 놀리니 다른 친구들도 그러고 힘들었는데 다른 친구들과 놀고 있으니 그친구중 한명이랑 싸우고 다른아이는 그 아이 편먹고 거기서 한 친구가 "놀기 싫은데 그냥 놀아줬어요"하고 말하는데 내가 인형인가 놀아주게......라는 생각 도들고 12월인 지금도 힘들어요 5학년때도 그 아이들과 마주칠까봐 무섭고 언니말로는 은따를 당한 다는데 그 친구들은 자기 기분데로 화냈다가 기분 좋으면 돈빌려 달라고 하거나..... 그 일 때문에 짜증도 많이나고 울고싶고 학교가 사라지거나 코로나가 더 커져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힘들어요.....

다 끝났다고 생각 했다

내가 중학교를 일부러 멀리가서 가해자들이랑 연 끊고 중2 때 좋은 친구들도 만나서 이제 그냥 나아지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 했다 그런데 중3이 되고 다른 반 애들 3 명이 나를 은근히 조리돌림? 같은것을 하면서 초등학생 때랑은 다른 방식으로 괴롭혔다 한동안 몇달 잘 피해 다녔는데 요즘 다시 그런다 진짜 ***같다 괴롭힘을 피한곳에 다른 괴롭힘..

그냥 불쌍하네..

솔직히..나 싫어하는거 대놓고 표현하는거 보면..ㅎ 진짜 유치하고 어이없어..참.. 일부로 밀치고 내 공책에 낙서하고 내 지우개 자르고 일부로 무리에서 밀어내고 내 말 다 무시하고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내 꿈 무시하고 내 몸에 상처내고 근데말야 난 너희가 너무 불쌍하다..ㅎ 가해자들이요 꿈이 일러스트레이터래요 근데 인체 해부학 겁나 모르고 그림 그리는거 본적 1도 없어 근데 고등학교 전자고 갔는데 아는것도 없으면서 바로 취업해서 성공할 생각 함 제 꿈은요 웹툰작가에요 난 너희가 나 괴롭힐때마다 책 읽고 해부학 공부에다가 맨날 3시간 넘게 그림 그려 그리고 공책으로 작곡 작사도 하고 소설도 쓰고 대회나 공모전에 나가서 계속 3등안에 들었어 너희는 꿈에 대해 아는게 뭐야? 나 괴롭힐 시간에 너희도 공부 좀 해 난 너희가 너무 불쌍해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애들의 결말은 결국 망하더라? 난 제발 너희가 나중에라도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 너희는 내가 불쌍해 보이지? 미안한데 걍 웃겨..ㅋㅋ 겁나 하는짓이 유치해서 걍 어이없다 ㅋㅋ

내 이야기

사람이랑 친해지려면 하기 싫고, 되지도 않는 공감을 해줘야하고, 시간과 돈을 들여야는데 그 사람이 절 진심으로 대할진 미지수라 단순히 싫다고 생각하면서 혼자서 잘 지내왔는데 1년이 다 끝나갈 때 쯤 애들이 제 앞에서 제 이야길 하네요. 소수가 하면 모를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분위기로 맞춰져서 자연스럽게 제 이야기를 합니다. 얼마 전에 이 일로 친구 한 명이 전학을 가기도 했는데 그 땐 요즘 애들이 다 그렇지 뭐... 예민하네 싶었건만 당사자가 되어보니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힘듭니다. 머리속으론 괜찮아 신경 쓰지마 무시해 해도 계속 엿듣게되고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 잔 후에도 기운이 없어요. 괜찮다고 괜찮다고 머릿 속으로 되새겨도 목이 턱턱 막히고 그 일을 생각만해도 아득하고 몸이 떨리고 눈물이 차올라요. 그냥 다 모르겠고 힘듭니다. 그동안 괜찮아~싶었던 제가 바보같고 지금까지 내 생각들이 맞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게 호들갑인가 싶습니다 단순한 우울감 무기력인데 너무 크게 생각해서 어플리케이션까지 깔게 됐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보같기도해요

요즘 반애들때매 힘들어요

요즘 반애들 여자애들이 저한테 냄새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매일 씻고 향수도 뿌리면서 나오는데 왜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어떤애는 제가 뭘 할때마다 뚫어지게 쳐다봅니다..그래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할거같습니다...그리고 축제 준비할때 어떤애가 자보고 축제 준비 안한다고 뭐라 했는데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니까 움찔했지 하기는 했습니다... 축제에 참여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어차피 참여하고 연습할때 틀리면 뭐하냐고 할게 뻔하고 본인 무대공포증 있어서 공연 나가면 엄청난 부담감과 불안이 오면서 눈물이 나오며 공연 할때 바로 눈물을 터트릴게 뻔합니다.. 그리고 울면 저보고 또 뭐라하겠죠 지금도 충분히 애들때매 자살충동이 오락가락 하고있는데 축제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기 싫습니다... 1학기때부터 계속계속 참아왔는데 더이상 못버틸거같아요..자칫 잘못하다가 애들한테 눈물 보일 수 있을거같아 너무 힘드네요

대놓고 ㅂㅅ취급을 당햇는데도 참았다

벌써 몇달째 반복되고 있는 일인데 공격당하고 있다는거 대놓고 만만하게 본다는거 뻔히 알면서도 화를 못낸 나에게 너무 화가나 돌아버릴거같다 어쩌면 난 이런면에서 너무 취약해 라는 핑계로 조치를 취하지않은것도 잇을지 모르지만 그런 순간마다 가슴이 뛰고 수치스러워서 자꾸 피하게 된다..... 초등학교때부터 불혹을 앞둔 지금까지 미칠거같다 날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 난 적당히 화내는 법을 모른다

전문가 썸네일
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결론적으로 마카님께서 화가 났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해 본적이 없어서 마카님 자신에게도,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도 화를 표현하는 것이 어색하게 보여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처음에만 그럴뿐이지, 이 또한 하게되면 또 익숙해 빌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하는 것이 어려울텐데... 그 어려운 처음을 이렇게 풀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입니다. 화가 나는 상황을 설정해 보시고,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화를 표현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미리 생각해보고 연습해 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거울을 보고서 자신에게 화를 표현하는 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자신감이 든다면, 다음에는 조금 편한 가족에게 부탁을 해서 리허설하듯이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마카님 스스로 화를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면, 실제상황을 만났을때 예전과 달리 화를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연습만이 살길이 될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마다 시비를 건다

나는 어릴때부터 참 이런면에 취약했다. 누군가 나를 타겟으로 대놓고 무시하고 조리돌림해도 화를 내지 못했다. 맞서는 상황 자체도 겁이 나고 더 우스운꼴 당할게 무섭고 터뜨린 그 이후 수습도 엄두가 안난다. 너무 많은 장벽이 나를 더 바보로 만든다. 성인이 되면 괜찮아질까 햇는데 아니다. 똑같다. 난 왜 친해지면 상대방이 날 무시하게 되고 난 그걸 적절히 받아쳐내지 못할까.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배우지 못했다. 주변 사람이 이런 바보같은 내 모습을 눈치채고 위축된거 지켜보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환멸이 느껴진다. 나를 무시하는 상대방도 죽이고 싶고 난 왜 이렇게 어딜가나 무시 당하는지 원인을 알고싶다 다같이 웃을때 내가 웃으면 정색하고 웃어? 라고 말하는 놈이 하나 있다 갈수록 심해진다. 다들 웃는 분위기인데 내가 갑자기 정색해버리면 나만 이상한 사람될까봐 꾹꾹 참아내고 있다 마음대로 웃지도 못하고 무슨 공격이 들어올까 무서워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다 이런 상황이 미치게 화나지만 언젠가 들이받아야 하는 상황인걸 뻔히 알면서도 아무말 못하고 겁내는 내 자신이 더 싫다

며칠 전에 시비 걸렸어요

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길 가고 있었는데 어떤 돼지같은 년이랑 안경쓴 찌질이가 저말고 다른 사람없을 때 먼저 시비거는 말 해놓고 제가 다음에도 시비걸면 가만 안두겠다고 말하고 가려는데 뒤에서 저보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는 둥 인신공격과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하는거에요 그 돼지년 옆에 있던 안경쓴 찌질이는 옆에서 더 공격해 이러면서 같이 조롱하고 제가 먼저 시비건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상대방이 역으로 몰려고하니까 너무 화가나는데 경찰에다가 한 번 물어볼까요 어떻게 말해야 제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여자 둘이 편먹고 저를 은따시키는 짓거리를 겪다보니 여혐이 생겼네요.

직장에서 여자 둘이 편먹고 저를 은따시키는 짓거리를 1년 넘게 겪다보니 여혐이 생겼네요. 내가 지그 애미애비도 아니고 남편이나남자친구도 아닌데 원하는데로 맞춰주길 바라는 꼬라지가 꼴같지 않네요.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는 세상 착한척 아닌척 쳐웃으면서 대하고 뒤에선 욕하는거 다티나는거 진짜 토할꺼 같습니다. 이젠 여자라는 동물 자체가 싫어지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들 겪다보니 참 싫네요. 편먹고 은따나 시키는 여자 습성 자체가 ***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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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먹는 모습을 보고 역격다느니 말했으면서 사실확이서 쓰고 그랬는데 거짓말 진짜 잘하더라 본인 몸이 힘들어서 역겹다했으면 본인 몸 이야기를 해야지 굳이 내 이야기가 나오나? 대화내용 다 못들었으면 속아넘어 갈뻔 어쨋든 그 이후로도 나 싫어하는 듯한 행동 하는거 보니까 너희는 변하지 않겠구나 여전히 날 욕하고 괴롭히며 살겠지 그동안 무시하면서 살았겠지만 이젠 괴롭힘의 형태로 드러나는때가 오는구나

항상 친구들과 문제가 생겨요 제가 잘못인가요?

중학교때부터 꾸준히 친하던 친구들에게 욕설과 뒷담화를 당해왔고 다행히 고등학교는 떨어져서 초반에 밝게 지내기위해 친해지고싶은 친구들에게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제가 몸을 팔고다닌다는 소문과 함께 가장 친하던 친구는 갑자기 제가 거짓말을하고 모든것을 숨긴다며 저를 욕하고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소문을 내고 제 친구들에게 말하여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중학교때부터 겪던 공황장애 증세가 호전되고있어 약을 복용하고있지않았는데 약을 복용하지않는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하는 ***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우울증이 더 심해졌고 학교 측에 말하여 서로 선생님 앞에서 약속 한 후 일이 종결되었습니다.그런데 3월부터 12월 지금까지 뒷담화와 저에 대한 얘기들만 들려옵니다. 저는 관심받기위해 정신병 있다고 하는 애다,친구들을 욕하고 다니는 애다, 몸을 팔고다니는 앤데 걔 남자친구는 불쌍해서 어떡하냐. 우리가 피해자고 걔가 가해자다,죽이고 싶다 라는 말을 학기말이 될때까지 이러니 너무 속상하고 간절한 마음에 친했던 친구들을 불러 욕했는지 물어보고 내가 잘못했으니까 제발 그만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그 친구가 다가오더니 저에게 왜 자기 욕을 하고다니냐면서 반 안에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단 한번도 얘기를 꺼낸적이 없는데 말이죠. 반에서는 또 저만 이상한 취급을 받고 저는 남자친구와 친구 3명을 제외하곤 모두가 저를 피합니다. 제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이 일이 학폭위로 들어간대도 처벌이 크진 않겠죠? 제 학교 생활은 어떻게 지내야될까요 죽고싶어요.

오늘 생일인데

가족빼고 역시 다 모르네..하하 뭐 왕따가 그런거 기대한것도..이기적일려나..

제가 교회청년들이 나를 무시한다는 느껴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부천에서는 만35세 이창원입니다. 제가 마인드카페 글 작성하고싶은 이유는 저는 아무리 교회에서 청년들이 나를 무시하고 저를 대접못받고 살았어요. 그래서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왠지 불안하기도 하고 화가 자꾸 치밀한 심정이고 분노가 막 계속 표출하하기도하고 또 일상에서 스트레스받기도 해요. 그러다보니 저는 혼자서 외롭고 또 친구가 하나도 없고 잘 안어울려주고 있어서 저는 우울하고 계속 울고싶은 생각있어요 그래서 저는 옛날에 교회청년들함께 즐기면서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재미가없어요. 대인관계가 회피하고싶은 생각하고있어요. 어떻게 대처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10년전 학교폭력이 아직도 생각나요

초등학교 6학년 같이 다니던 친구들과 멀어지면서 소위 말하는 전따를 당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거의 100명이 가까이 되는 아이들이 초대된 단톡방에 저에 대한 욕이 수도 없이 올라왔고, 카톡방을 나가면 초대되고, 차마 담을 수 없는 욕과 사진들, 협박 등에 시달리며 휴대폰이 뜨거워질 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그래도 저에게 힘이 되어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는 저에게 도움이 되어주겠다며 속이고 통화내용을 다시 카톡방에 전달하며 능욕했습니다. 다음날부터 학교에 가게 되면서 죽고싶은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제 책상에는 칼로 난도질되어있고, 죽은 곤충들이 있었으며 남자아이들은 속옷 위로 물을 뿌리고, 여자 아이들은 제 머리 위로 각설탕을 뿌리며 웃기도 했습니다. 화장실에 가면 머리 위로는 ***빤 물이 떨어지고, 책을 읽고 있으면 뒤에서 죽었으면 좋겠다며 욕을 했습니다. 가창 수행평가때는 학교에 나오지 않아 담임 선생님 앞에서 따로 노래를 불러야 했는데, 그 아이들이 와 비웃으며 광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수업 시간에 코피를 흘렸을 때에도 담임선생님께서 휴지를 찾아 소리쳤을때에도 눈치를 보며 휴지를 감추는 아이들의 모습에 피를 흘리며 교실을 뛰쳐 나왔습니다. 담임 선생님께 이 사실을 알렸지만 주동자를 포함한 아이들과 저를 한 교실에 둔 채 화해하라며 나가셨고 그렇게 전 민폐를 끼치는 더러운 새끼가 되었습니다. 초임이라는 이유로 담임 선생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었지만 난독증에 시달렸고 시험을 치르지 못해 백지 상태로 제출했고, 백지 시험지를 보며 또 다시 조롱하는 아이들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학을 가고 싶었지만 저는 또 다시 친구를 만들 용기가 나질 않았고, 졸업하지 전까지 그 아이들 옆에 머무르며 친구인척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고 그 아이들과는 떨어져 지내면서 치유가 되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몇 달 전 저를 괴롭히자며 주동했던 아이는 임신을 하고 출산을 했더군요. 이제 제 마음을 알까요? 기억은 할까요? 제가 지금도 힘들어한다는 말을 들으면 사과하고 싶은 생각은 들까요? 더 글로리 만큼의 학교폭력은 아니었지만 저의 삶이 불안하고 모든 저의 불행이 학교폭력 때문인 것 같아 힘들어요.

바뀌는건 없더라

바뀌는건 없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현재 16살 곧 있음 17살이 돼는 여중생이에요 저는 3학년때 따돌림을 당하고있어요 초등학생때는 왕따를 당했고요 초등학생때 많이 뚱뚱했거든요 소심하고 자신감 없고 울보에 발표공포증 심하고..그래서 뭐 한 친구에 괴롭힘으로 2년 내내 왕따를 당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그땐 정말 지치더라고요 죽을까 하다가 결국 이악물고 가족을 위해 버텼습니다 내가 죽으면 다 슬퍼할꺼야 하면서 근데..정말 바보같았어요 가족들은 슬퍼하지 않을건데.. 그렇게 초등학교 졸업후에 전 왕따를 벗어났어요 근데 중학교가 더 심하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때는 무리내에서 따돌림 중학교 3학년때는 반에서 은따..후..저도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왜 그랬는지 그래서 물어봤죠 그냥 싫대요 제가 그래서 걍 체념하고 졸업까지 버티고 있어요 안힘들다 하면 거짓말이고 많이 힘들어요 애들이 다 적으로 보이고 아무도 믿지 못해서.. 뭐만 하면 욕먹고..따돌리고..피하고..근데요 유치해요 걍 왕따를 여러번 당하니 알겠더라고요 그냥 저 새끼들은 인성 빻은 ***라는걸.. 가족들은 초등학교 왕따 사실만 알고 지금 왕따 사실은 몰라요 당연하겠죠 제가 말 안했으니까.. 가족들도 사실 못믿어요 아빠 술 중독 담배 중독 맨날 친구 만남 엄마 아빠랑 싸운뒤 나한테 화풀이 가정불화 참..운도 안좋아라.. 이런 환경에서 버텼던 저 정말 독하죠? 근데 독하게 살아야 그나마 숨 쉴수있겠더라고요 애들이 다 저한테 뭐라 말한든 그냥 울고 툭툭 털어내요 이젠 저 꽤 강하게 버티고 있겠죠..하하..

아ㅎㅎ

나보고 민폐끼치지 말고 죽을거면 으슥한데서 죽으라고하네 나같으면 쪽팔려서 죽겠다 벌써 죽었겠다 저렇게 추잡하게 살 바엔 죽겠다 자살종용하는 식으로 말하네 경찰에다가 신고해서 말했을 때는 다들 모른척 하고 방관해서 나만 ***만들었으면서

이거 맞냐..

요즘 내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조퇴를 했지만 뭔가 아빠한테 말한게 좀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난 후 몇십분 후 아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좀 전화 대화가 충격적이였다 무슨 괴롭히는애 1명을 때려서 ***버리라고 한다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 나는 폭력은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아빠는 이래야 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폭력을 하게되면 그들과 나는 다를게뭐냐 라고 말했지만 아빠는 계속 반박을 했고 나는 이건 좀 아니다. 이러면 학폭위가 열리면서 오히려 내가 더 불리해진다 라고 해도 아빠는 계속 반박을한다. 말이 통하지가 않다 이거 진짜 어카냐 조졌는데 +쌤까지 전화왔다 어카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곧 다니게될 예비고1입니다 저는 중2초반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살고있습니다, 이혼하셨을 당시 충격을 많이받아 자해도하고 울기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개학을 했기에 학교를 가서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원래 친했던 친구들과는 떨어졌기에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여자애 한명과 같은반이된 여자애 한명과 친해지며 놀았습니다 처음엔 괜찮았죠 제가 반에서 남자애 한명과 친해지면서 남사친도 생기고 그랬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여자애가 저와 그 남사친을 자꾸 엮는겁니다 그 남사친은 여친도 꽤 여러번 생긴 상태였기에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했고 어느날 체육시간에 그 남사친이 여친과 헤어진 상태였을때 그 여자애가 또 엮으면서 이제 여친자리없으니까 여친자리 노리냐고 엮는 말에 화가나서 정색을 하면서 작작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 남자애에게 그 여자애 욕을 살짝 하며 너무 화난다고 표현을 하였고 결국 그친구는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2학기가 되었고 저는 평소에도 학교에서 많이 잠을 잤기에 평소처럼 잤습니다 하지만 자는 사이에 누가 다리를 살짝 치는 느낌이 들었고 기분탓인듯 했지만 제가 가방에 넣어 가지고다니던 사탕가방이 점점 비는걸 느꼈습니다, 설마설마 하다가 남자애들 사이에가서 사탕가방에서 사탕을 누가 가져가는거같다 찾으면 선생님께 알려서 선도로 보내버릴꺼다 말했죠 그러고 집에 도착하니까 꽤 친했던 남자애가 사실을 알려주더군요,저와 싸운 여자애와 반 여자애가 제 뒷담을 까며 저를 왕따시키려고한다는걸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났지만 그 사실을 부모님께 알리고 선생님께도 알려서 사과받고 싶다고 하고 대충이었지만 사과를 받았습니다, 저는 중2때 저 사건들 이후로 친구도 없어지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죠, 그러다보니 3학너너때도 저와 잘 맞지않던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혼자 겉돌았어요 한 무리에 들어가려 미친듯이 1학기 내내 애썼는데 끼워줄 기미가 하나도 안보여 그냥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 생기면 머리채를 잡거나 손등을 긁고 숨을 쉬기가 답답합니다.. 방금도 쉬고있던차에 부모님께서 심부름을 시키시자 살짝 어지러움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채를 잡고 소리를 질렀던거같습니다 위에 말했던거처럼 숨쉬기도 답답했구요..근데 방금 일어났던일인데도 순식간에 태도가 바뀌면서 내가 왜그랬지 하고 기억이 흐릿하게 나는겁니다.. 학교에서도 몇번 그랬는데 기억이 흐릿하지만 오래갑니다 왜이러는건지 궁금해요..정신병원이나 상담을 받아보고도 싶은데 이런걸로 가기도 그렇고 무서워요...

은따

제가요즘 학교 에서 은따인거 같아요 막 다무시하는건 아닌데 한명이 제 말을 가꿈 씹고요 네명이서 복도를 가는데 (나포함) 세명이서 앞에가고 복도가좁으니까 낄자리가없어서 혼자 갔어요 근데 또 제 앰비티아이가 아이여서 제가 조금 소신하거든요 그래소 막 주말에 만나서 노는 것도 싫오해서 친구가 놀자고 한걸 거절한적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