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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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사람

대응은...? 저는 거의 없는편인데 그런 자신감때문인지몰라도 저를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사람이 많아요.. 부정적인감정 무시하는 방법 뭐가잇나여

학폭

자꾸 당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참함..

걔가 내 패딩에 껌 붙혀놨는데 진짜 뭣같다 혼자 다니는 생활 그만두고 싶고 걔한테 화내고 똑같이 당한거 돌려주고 싶은데 껌 붙여놓은 것도 동생이 발견한건데 괜찮은 척 하느라 힘들었음 걍 힘들다 걔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화내는 내가 너무 비참함

...

초,중 학교 생활때 따돌림,학폭을 겪은 이후에 성격도 많이 어두워졌고 자신감,자존감도 낮아졌어요 우울증,불안이 생겼고 심해졌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사는게 아닌 겨우 버티며 살았어요 친구도 없으니 의지할 사람없는데 근데 부모님도 절 이해 못하시니 그냥 방에서 혼자 조용히 울고 밖에선 밝은척 하며 지냈어요 근데 이제는 밝은척도 지치고 모든게 귀찮고 삶의 의욕도 없는데 올해 3월달에 학교 입학해서 대인관계나 학교 생활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할 수 있겠죠? 너무 불안해요... 불안증 심해져서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머리속에 ㅈ살만 생각나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요?

이제 6학년 올라가는 5학년입니다. 메인 악당인 친구는 a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가 2학년 때까지는 좀 순했는데 3학년 때부터 나쁜 물? 이 조금씩 들기 시작해서 좀 일진 같긴 하지만 제가 3학년 때부터 같이 다니던 a는 제가 4학년이 되자마자 제가 은근한 따돌림에 당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a와 지금은 절교 상태고요. 그 a는 저와 친한 친구들까지 꼬셔서 저는 10월 대충 13, 14, 15일에 절교를 다른 친구들한테 당했어요. 그 이후로는 잘살고 있긴 한데 지금은 부모님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우울증 검사를 해본 결과. 매우 위험한 상태라는데 이거 약물치료도 받아야 하나요? 현재 a는 따른 반입니다. 지금은 반배정을 받지 않아서 6학년 반배정은 모릅니다.

진짜 도와주세요 이대로 지나가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요

중1 여학생입니다 몇달이나 지난 이야기지만 구구절절 써봐요 저는 중학교 첫날 어떤 아이가 먼저 말을걸어 남자아이2명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 이후 그 남자 아이가 방을 하나 팠더라고요 저랑 제친구 한명,그 남자아이랑 남자아이의 친구를 초대해서 만들었더 라고요 그 채팅방에서 그 남자아이가 주말에 놀자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있으니 수락 하였고 남자아이의 친구까지 3명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아이들은 노래방을 가서 제 돈으로 노래방 기계에 돈을 넣으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였는데 그 친구들의 대답은 주먹질 이었습니다 한 친구는 노래방안 cctv를 가리고 그 남자아이는 절 때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노래방 기계에 돈을 넣고(17곡) 노래 딱 한곡만 부르고 나머지는 남자아이들이 불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른 노래를 함부로 녹음하여 뿌리고 다니고 카메라로 몰래 찍더라고요 그리고 보드게임 카페에 가더라고요 전 그냥 억지로 따라갔죠 하지만 또 가자마자 절 뿅망치로 때리고 또 도촬을 하였죠 그리고 거기는 태블릿으로 음식을 시키는 시스템인데 음식을 시키고 하는말이 "와 나 돈없는데ㅋㅋ"그럼 주문 취소한다고 말하러 간다니까 저보고 사라네요? 그리고 그 음식의 가격이 조금 비싸서 싫다고 하니까 또 절 바닥에 내핑계 치고 발로 밟더군요.....옆 친구는 또 재미있다고 제 물건에 손을대고 그렇게 또 맞는게 무서웠던 저는 어쩔수 없이 사주고 보드게임 입장비 까지 강제로 다 냈습니다 그리고 그외의 간식도 전부다 제돈으로 사고 그리고 매주 마다 이런상황이 벌어지고 평일에는 그 친구가 제 물건을 가져가 놓고 일어버리거나 망가트려서 가져옵니다.....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또 영상통화를 걸어서 제가 얼굴에 좀 민감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마스크 안벗으면 네가 부른노래 우리학교 전 학년에다 뿌려버린다"라고 협박을 계속 하여서 공포감에 마스크를 벗었는데 또 그걸 캡쳐해서 그 남자아이의 친구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남자아이의 친구가 카톡으로"저게 사람 얼굴이냐?ㅉㅉ"이렇게 말한걸 저에게 그대로 보내더라고요? 그리고 또 노래 부른 녹음은 저의반 친구들에게 따 뿌리고 그래서 PRSD라고 해야하나....어째튼 그 노래를 들으면 몸과머리가 멈춘거같고 눈이 계속 흔들립리다 하지만 이런상황을 저의반 애들은 다 알지만 제가 따로 대응을 하지 않아서 인지 장난으로 밖에 모릅니다 그 남자아이의 친구는 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그렇지 않지만 그 남자아이는 계속 이 행동을 1학기 내내 했습니다 그렇게 망가트린물건이랑 협박당해서 강제로 사준 돈만 총 20만원이 넘네요.....학폭으로 신고하고 싶지만 제가 대응도 잘 못한거같고 오히려 진지하게 말하면 애들이 왜저러냐는 식으로 봐서 웃어 넘기고 비속어를 쓰며 넘겨서 학폭으로 넘기고 싶지만 부모님이 아는것도 두렵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만 받으면 상관 없을거 같은데....저에게 폭력을 휘두른건 제가 용서를 못할거 같고 또 돈은 저의 부모님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니까요.....제발 어떻게해야 돈을 돌려 받을수 있을지 도와 주세요......제발.....요즘따라 더욱더 힘드네요....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2023년도 지났는데 이대로 지나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요....제발 부모님 귀에 안들어가고 저 혼자 해결할수는 없을까요...

학교에어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못생긴 캐릭터 나오면 저 닮았다구 애들끼리 속삭이면서 웃고 저 욕하구 그런데도 전 무시하는데 무시하면 전 마음이 더 아픈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족관계는 좋아요같이 웃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가족 관계여서 힘을 좀 얻고 있긴해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지?

나 너무 힘들어. 얘들이 맨날 때려 친구도 없어. 미술도구,연필.팬 등등 뿌셔져 있어. 나도 이제는 남 눈치 보면서 살고 싶지 않아 인생 진짜 ㄱ 같다 왜 사는거지?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말할 용기도 없어. 진짜 죽고싶다. 1년 동안 이런짓 당하면서 살았다고 걔네만 보면 발에 족쇠가 있는듯이 안 움직여져. 나도 이제 많이 지쳤어.. 따돌림 당하기 직전 까진 얘들이랑 같이 놀고 그랬는데 갑자기 얘들이 손절하고. 숨이 안쉬어져.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이야.

전문가 썸네일
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도움이 필요하실 때에는 가장 마음 붙일 수 있는 어른에게 털어놓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학교에 위클래스 상담실은 없을까요? 제가 같은 학교에 있는 선생님이었다면, 제가 담임인데, 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마카님을 당장 지켜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제가 부모님이라면 속상하고 왜 진작에 못 알아차렸을지 슬프고 가해자들을 처벌하고 싶은 분노가 일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른들이 감정에 서툴러서 이를 분노로만 표현하고 야단칠 수도 있겠지요. 정말 잘못되게는 마카님께 야단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순간일뿐이고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이에 대해서 대처를 해줄 것입니다. 학교가 어려우면 112도 있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있어요. 마카님, 용기를 내어 말해보는 것도 답이나, 마음이 어려우시면 이거 하나만은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제 주변에는 어릴 적 학폭을 당했지만 어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즐거이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교를 옮겨서 다른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마카님도 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힘든 시기에 자신을 포기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나 괴롭히던 애랑 같은 학교 붙어버렸다

진짜 걔 이름만 들어도 덜덜 떨리는데 어떻게 걔랑 3년동안 같은 학교를 가야됨? 2년동안 안그러는 척 했지만 걔가 너무 싫고 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는데 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일부러 걔 피하려고 이 학교 넣었는데

바닥을 경험하고 그것이 지속되면

지옥에서도 난 낙인이 찍혀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 받을 겨를도 없겠지 라는 생각밖엔 안든다. 신은 여러번 기회를 줬지만 희망은 너무 멀리 있어서 그저 다 포기 해버리고 싶은 마지막 내 육신을 치우는 사람들 마저 괴롭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에 나는 왜 항상 덜 떨어져서 민폐만 부리다 갈까 하는 왠지 모를 후폭풍과 두려움에 잠을 못이룬다. 벌써 72시간째 물도 안 들어가네 이젠. 지난 과거와 연애들은 다 무의미 했다. 왜냐면 그녀들은 나와 정서적인 교감이 전혀 되질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모든 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착하고 멍청했기 때문에 늘 극단적이고 여유롭지 못한 기분파 였기 때문이다. 정작 생각은 많고 정리해서 말도 또박 정리해서 하지못하는 성인은 이제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내 성격이 되버렸다. 그것도 오래 되니까 벙어리같이 말이 더 안나온다. 공황장애에 트라우마에 피해의식에 우울 조울 망상 전부 있는 것 같고 뜻하지 않게 환청도 들려온다.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누군가가 도움을 주길 항상 바라기만하고 정작 다가와도 색안경 끼고 보고있고 홀로서지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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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란색이 좋아 뭐 이젠 아무도 듣지 않지만

드디어

드디어 어제 방학식을 했다 이제 2 월달 3일 밖에 안 남았다 거의 끝나간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

이제는 그냥 익숙히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문득 드는 생각 그럼 지금 내가 "힘들다" 이 한마디 할수잇는 친구가 아예 없네.? 학교에서는 털어놓으라며..도대체 어디에? 주변에 아무도 없다 진짜 갑자기 나만 멈춘듯한 기분 주위에 나 혼자 잇는것같다 인생의 허무함.? 허탈함.? 진심으로 왜 사는건지 궁금하다

솔직히 좀 힘들다..ㅋㅋ

반에서 따돌림 당하는거 친구없는거..는 참을수 있어 혼자인것도 어느정도 익숙하니까 근데... 나 때리고 욕하고 내 물건 망가뜨리는건..정말 유치하지 않나? 며칠전엔 투호화살로 나 때리고 공깃돌로 내 머리 맞추고 내가 쓰는 미술용품들 연필이나 지우개 이거 멋대로 쓰고 망가뜨리고 내 공책에다가 낙서하거나 찢고 지들끼리 낄낄 웃어대면서 나 바보로 만들고.. 1년동안 이런짓들 당해오니까..사람 정말 피폐해지더라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더 심해졌는데 내가 공황발작해서 숨 못쉬니까 너희들이 나한테 꾀병아니야?라고 하면서 웃었잖아..사람 맞아? 너희때문에 정신과 약이 더 늘어나서 부작용 장난 아니야 오늘도 봐바 사람 *** 취급하고 지들끼리 쳐웃고.. 나 너무 억울해..

신고할까요..

걔들 때문에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까지..

졸업식때 어떻게 해요

저는 항상 억울한 사건이 많았습니다 하나는 쪽지 사건인데 그 사건은 오래되서 넘어갔고 이번 사건은 저희가 실과 시간에 만드는게 있어요 그래서 한 친구가 그걸 다 만들었데요 근데 갑자기 만든게 누가 가위질로 잘라냈대요 근데 그때 제가 쌤한테 얘기할게 있어서 일찍 갔거든요 그리고 가방 싸고 졸업식까진 쉰다고 했어요 근데 제가 그때 반에서 혼자 있었고 쌤 다 봤에 있어서 의심을 해요 가위질 당한 친구가 근데 그 친구는 저랑 같은 중학교를 가고 친구가 많아요 친하지는 않았고 저번에 황당스러운 일 하나 빼고는 없어요 근데 그 친구가 졸업식때 공개적으로 얘기할까봐 무섭고 전 억울한데 그 친구가 절 확신한거 같아요 중학생때 말할까봐 무서워요

학교폭력

올해 초부터 학교에 헛소문이 퍼져서 인터넷상으로도 학교에서도 초등학교때부턴 은따당했지만 완전 대중매체에 알려져있는 왕따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자주안하던 자해도 찢어질정도로 하고 정말 학교가다가 시도만하던 자살을 정말 결심하고 찻길을 그냥 건너려던저를 붙잡아준 사람 덕분에 나가기만하면 두려워져서 자살시도하는자람에 등교거부 하고있어요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말해봅니더 너무 힘들어요

자해 흉터를 들킬 것 같아요.

별것도 아닌데 자해한걸까 싶고 세상에는 힘든 사람도 많은데 왜 이러나 싶어요. 사람들은 자해를 우습게 보기도 해요. 모든게 다 싫어요.

지금이라도 치료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재학 중인 한 학생입니다. 저는 10살 때 왕따를 당했습니다. 선생님 몰래 교묘하게 괴롭히고 놀리고 꼽주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싶었지만 담임선생님이라는 분은 학생들을 대놓고 편애하고 차별하고 방관을 하셔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습니다. 작년까지 저를 괴롭히던 학생들을 직접 보면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치가 떨렸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왕따를 당하고 1년 뒤엔 친구를 사귀고 싶었으나 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혼자 겉돌며 살다가 전학생이 와서 겨우 친구 한명을 사겼고, 왕따를 당하고 2년 뒤에도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다가 겨우 여러명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이 되었는데 그 때 코로나가 터져서 등교를 자주 안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친구들을 사귀지 못했습니다. 엄청 소심하고 내향적인 학생이 되고 가족이나 베프인 친구들 몇 명 빼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말도 못하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1대1이든, 1대 다수이든 남에게 말하는거 자체가 두렵고 무서워서 안하고 살다가 반응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등등 대화하는 법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친구 사귀는 방법도 잊어버렸고요. 그래서 부모님께 엄청 혼났습니다. 왜이리 소심하고 남들 앞에서 말을 못하냐고요. 그러다 보니 혼자가 편해지고 혼자 있는게 더 좋아서 몇년 째 친구를 사귀지 않고 혼자 지내는 중 입니다. 작년까진 말 1도 못했는데 지금은 조금씩 하고 있지만 남들처럼 잘 못합니다. 온라인으로 말 하는게 더 편하고 그나마 잘합니다. 이거 말고도 초등학생 땐 후유증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좋아졌습니다. 지금이라도 치료 받아야 할까요?

엉터리같은 인생

나한테는 살자격도없고 행복할자격도없고 무엇을해볼자격이 없는사람 진짜 사람들한테 미안해요 가해자들한테도 다 제 잘못이잖아요 제 잘못이니까 제가 죽을게요 아ㅠㅠ 진짜 어릴때 죽을수있었는데ㅠㅠ... 만약 외할아버지가 살아있으셨으면 난 죽을수있었는데 왜 내가 테어나서 사람들에게 피해주고 왜 이런인생살아야하냐고 죄송합니다ㅠ정말ㅠㅠ 사는게 진짜 괴로운데 뭐하러 살아요ㅠㅠ 괴롭다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