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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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버텨 온 나도 참..

저는 이제 13살이 됐습니다. 저는 5살,6살,7살 때 겪은 지금 아직까지도 꺼내지 못할 따돌림을 받았는데요.. 저는 5살 때 아주 소심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없었구요 그래서 더 따돌림을 당할 타겟이 되기 쉬웠죠 그 때 a와 b가 다가와 저를 잔소리 하듯이, 손찌검하며 놀렸는데요. 그러다 유치원 선생님 눈에 띄게 되었고 b는 선생님께 뛰어 가 무슨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a와b,선생님은 저를 싫어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6살이 되고 또 7살 언니,오빠랑 따돌림을 받았고 다른 친구도 저를 되게 싫어했어요 저의 버팀목은 바로 '선생님'이였죠 저를 되게 아껴주시고 매일 착한 말씀으로 토닥여주셨죠 그 다음 저는 7살이 되고 5살 때 만난 a와 같은 유치원을 다니게 되었죠 저는 큰 두려움을 느끼고 그 아이를 피해 다녔습니다. a는 저를 돼지라고 소물을 냈죠 저는 사실 체형이 그렇게 마른 편을 아니었기 때문이죠 저는 또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고 저는 1학년이 되었죠 또 a와 1학년,3학년을 같은 반으로 지냈는데 같이 지내지도 않고 따돌림을 받지도 않았죠 그렇게 저는 갑자기 4학년 때 모르겠지만 갑자기 날뛰기 시작해 5학년이 되었는데 a와 같은 반이 되었어요. 전 그냥 무시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내는데 저와 a는 교실에 역할 때문에 2학기 동안 같이 지내기로 했죠 a와 저는 아무렇지않게, 아무런 일도 없던 것 처럼 5학년을 마치고 5학년 롤링 페이퍼에 '우리 7살 때 안좋은 일이 있었지?'라고 썼는데 a가 기억할진 모르겠네요 또 그리고 7살 때 같이 지내던 친구 중에 5학년 때 같은 반이 되었던 애들이 있는데 뭐..그 일을 기억할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는 그 따돌림을 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옷 등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을 써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요즘 잠 한번 자기도어렵다

왜 그럴까 잠자려고 누워있으면 머리가아프고 계속 눈물이난다 난 언제쯤 죽을수있을지...누가 죽여주면좋겠다 내인생이 매일 힘들다 심리상담도 가기싫다 나한테 괜한 기대감만주고 학교 사람들이 뒤지면좋겠다 아니 학교에 불지르고싶다 그리고 그 불구덩이에 뛰고싶다 학교에 불이 크게나서 학교애들이 죽거나 다치는게 내 소원이다 가해자들은 니가 뭔데 왜 내일상생황까지도 잘생활못하게할까 학교에 귀신부르고싶다 가해자들몸에 귀신붙어서 가해자들 뒤지면좋겠다 가해자들이 뭔데 행복하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나는 미친사람이다

나는 바보이고미친사람이다 사람들한테 항상민폐끼치고 그래 맞아 처음에내 잘못이야 내가 잘못해서 걔네들이 괴롭힌거잖아 진짜 나 자신이 ***한심하다 적어도 교장 선생님 전학보내주지 난 가해자들만보면 자살생각이떠오른다 그리고 엄마한테 유학가자해도 지금은 돈이없어 안됀다 왜 난 운이없는걸까 적어도 유학가면 행복해질꺼라 생각하는데 왜 난 이런삶일까? 차라리 무인도에서 뱀들이랑 살고싶다 그게 더 나을것같다 이 바보같은 삶보다 무인도에서 혼자 고독사하고싶다 아무도 내 학폭에 관심없다 부모님도 선생님도 경찰도 도와주지않는다 나는 유서도썼고 봄어 투신할계획이다 왜나면 따뜻하게 갈수있기때문이다 나는 살기가 너무괴롭다 돈이라도있더라면 좋았을텐데 왜 아무도 도와주지않을까...중2병인지는 잘모르겠다 이젠 끝내고싶다 힘들다

나를 갈구는 사람들이 없어지다보니까

세상이 참 평화로워졌다.. 앙 좋으당~

힘들어요

평생 친구 문제로 걱정 없던 적은 중학교 3학년 때밖에 없었던거같아요 나머지는 항상 반따 은따 전따 따돌림 생활의 연속이었어요.. 그럴만도 했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참 이상한 아이었거든요 대학교때는 그나마 친구를 몇명 사귀었었지만 친구들과 떨어져 지방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기 시작하는데 너무 불안해요 누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내 업무가 형편없어서 나를 허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될꺼야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리고..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저와 다른 세상의 사람들같아요. 다들 결혼얘기 돈얘기 소문얘기.. 이런 말들 뿐이에요. 공감대가 없으니 제가 이야기에 잘 끼지도 못하는것 같고 소외감이 느껴져요 따돌림 이후에 사람들의 작은 신호나 제스쳐갖고 크게 해석해서 나를 싫어하나? 하면서 하루종일 신경쓰는 버릇이 생겼어요.. 이것때문에 안그래도 바쁜데 에너지를 두배를 쓰는것 같아요. 어디있어도 버려진것같고 소외감을 느껴요 외로움, 수치심, 불안함에 괴로우니까 계속 일이나 핸드폰에 매진하게 되네요 언제쯤에나 이 괴로움의 굴레에서 벗어날까 모르겠네요

이간질

제 반에 ㄱㅁㅅ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자기 마음데로 안돼거나 기분 나쁘게 하면 이간질을 하거나 따돌림을 하는애 였어요. 계는 욕도하고 다들리게 험담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생각이 없어요........

나도 남들처럼 행복해지고싶다

내가 유학 전학가고싶은건 단지 행복하고싶어서 그런건데 나는 왜 행복이란게 찾아오지 않는걸까? 왜 나는 괴롭힘 당해야할까

자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자살마렵다

운이없는사람

왜 나는 sns에서 응원받고 일상에선 욕과비난을들을까?왜나는 불행하게살까?아니 왜 내가불행한데 왜 살고있지?ㅋㅋ이젠 학교 애들만봐도 않좋은생각이나 ㅈㅅ생각만드는데 전학이어렵다고 진짜 운이없어도 정말없다 내가 무슨죄를졌길래 진짜 가해자들행복한거보면 눈물나고 짜증나 난 지금까지 힘든데 가해자들은 행복하네ㅋㅋ경찰도 전학보낸다해놓고...기대만품게하고...행복한날이오기보다 그전에죽겠다ㅋㅋ 마포대교***가고싶네 내가 전생에무슨죄를졌길레 불행한걸까? 하늘에서 강아지 2마리 초코 예삐 보고싶다 그게진짜 소원인데ㅠㅠ왜 나는 불행한걸까

이 세상에서 죽고싶어요...ㅜㅜ 너무 살기가 어렵고 싫어요...ㅜㅜ

교회 청년부 나이탓 때문에 갈지말정 결정내기 힘듬

나는 교회 청년부가 가고 싶다 그런데 나이가 본인 나이가40대고 교회 청년애들든 20대에 30대가 되는 모양갔다 나는 청년부 예배만갔다오면 스트레스 받는사람 같이 기가 죽어오다가 부모님이랑 일요일밤만되면 말다툼을 한다 그래서 나이가 많아서 청년부 예배가기가 두럽기도 한다 가고 싶은 데 나이가 많고 그래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힘듬

내억울함못풀어..

실명거론할만큼 그애한테 실수한건맞지만 그애한테도 오만과자만이잇엇고 담임선생에게 도움청하려다가 그아인 역공을해서 “서희가먼저 거짓말쳤어요”그러길래 아무것도할수없엇어요 학창시절담임샘은 부모님중한분이신엄마모셔오라부르셨고요 그래서 너무억울햇어요 그누구도 아픈억울함풀지못해요 힘이잇길해 빽에잇길해 아무것도할수없는난데 바다에빠질만큼 억울해 그날일이생생히기억나 누군가그랬어 도와줄사람만잇다면 그애들도 그애도 빼도박도못하게된다고 그애들도 강아지가코너에몰듯이 다가와 연기대상감으로 연길펼쳤고 따져묻듯이 사과해 그랫고 다른애들도모여들엇어요 그누구도도와주질않아서 죽으려했던건사실이나 너무억울해서 죽질못하겟고 선생님들이 걔낸착하다며 그럴일없다며속고잇어요 ㅠㅠ

아직까지도 예전의 왕따 시절이 생각난다.

거의 은따였고 친구없었고 그리고 학폭도 있었다, 나를 친하게 대하고 친구를 소개해주었던 J. 끝내 다른 친구와 친구 되는 꼴이 싫었는지 나를 친하게 대하다가 돌변하며 때리고 난 학원 핑계로 살아 돌아왔다. 고등학교에 성격을 바꾸며 나의 삶은 성인이 되어서 그때와 다르게 친구와 인간관계도 달라졌지만 아직도 난 잊지 못하고 저주하고 원망하고 있다. 언제쯤 모든게 잊혀서 사라질까..

예전엔 그 누구보다 행복했는데

대체 왜 변해버린걸까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불쌍하게 바라보던 사람이 내가 되어있어 차라리 행복했던 기억을 다 지워버리고싶어 생각할때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 내가 행복했다는걸 기억하지못하면 아무렇지않게 난 원래 이랬다는듯이 지낼수있지않을까 다시 시작하고싶다 학교에서 제일 시끄럽고 제일 재밌고 친해지고싶다는 예쁜 그아이였는데 누군가가 온 뒤로 그냥 뒤바꼈다 예전 모습이랑 너무나 다른내가 징그럽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살 이유 조차도 점점 없어지는 그냥 그런대로 아무렇게나 무기력하게 사는 인생이 되었다 언제 죽어도 아쉽지 않을만큼

직장 따돌림

힘드네요 잠이 안와요 실수를 자꾸 반복하니깐 대표도저에게 일을 주지도 않고 동료들도 저와 대화도 안해요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대도 부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네요 전 조금은 일에 관해선 완벽하게 빠르게 처리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여 일 처리를 하다보니 자꾸 실수가 나오네요

질투하는 사람

대응은...? 저는 거의 없는편인데 그런 자신감때문인지몰라도 저를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사람이 많아요.. 부정적인감정 무시하는 방법 뭐가잇나여

학폭

자꾸 당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참함..

걔가 내 패딩에 껌 붙혀놨는데 진짜 뭣같다 혼자 다니는 생활 그만두고 싶고 걔한테 화내고 똑같이 당한거 돌려주고 싶은데 껌 붙여놓은 것도 동생이 발견한건데 괜찮은 척 하느라 힘들었음 걍 힘들다 걔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화내는 내가 너무 비참함

...

초,중 학교 생활때 따돌림,학폭을 겪은 이후에 성격도 많이 어두워졌고 자신감,자존감도 낮아졌어요 우울증,불안이 생겼고 심해졌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사는게 아닌 겨우 버티며 살았어요 친구도 없으니 의지할 사람없는데 근데 부모님도 절 이해 못하시니 그냥 방에서 혼자 조용히 울고 밖에선 밝은척 하며 지냈어요 근데 이제는 밝은척도 지치고 모든게 귀찮고 삶의 의욕도 없는데 올해 3월달에 학교 입학해서 대인관계나 학교 생활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할 수 있겠죠? 너무 불안해요... 불안증 심해져서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머리속에 ㅈ살만 생각나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요?

이제 6학년 올라가는 5학년입니다. 메인 악당인 친구는 a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가 2학년 때까지는 좀 순했는데 3학년 때부터 나쁜 물? 이 조금씩 들기 시작해서 좀 일진 같긴 하지만 제가 3학년 때부터 같이 다니던 a는 제가 4학년이 되자마자 제가 은근한 따돌림에 당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a와 지금은 절교 상태고요. 그 a는 저와 친한 친구들까지 꼬셔서 저는 10월 대충 13, 14, 15일에 절교를 다른 친구들한테 당했어요. 그 이후로는 잘살고 있긴 한데 지금은 부모님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우울증 검사를 해본 결과. 매우 위험한 상태라는데 이거 약물치료도 받아야 하나요? 현재 a는 따른 반입니다. 지금은 반배정을 받지 않아서 6학년 반배정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