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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들은 다 그래요?

일적인 만남에서 내선번호 적혀있는 명함 주고 받았으면 그리로 연락 주면 되는데 상대 여자가 제 개인 폰 번호를 본인이 거의 반강제적으로 교환하더니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못 보도록 설정을 바꿔 놓은 건 도대체 무슨 심리냐고요? 네?

여자분들이 답변 부탁 드려요

20대 여자분들이 답변해 주세요. 일적으로 여성분이랑 미팅을 해야해서 저는 미팅날 까지 회사 공식 계정 인스타그램으로 그리고 상대 여성분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서로 일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고 카페에서 단둘이 만나 뵈었어요 만나자마자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고 저는 미팅날 까지 연락한 회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이 연락처로 기재 되어있는 명함을 당연히 드렸어요 근데 제가 커피를 좀 빨리 마셔서 그런가 여성분이 다 마셨죠? 하면서 빨대를 제 컵 속에 넣어시더라고요 약간 당황했긴 했지만, 뭐 그런가 보다 하고 저는 제가 가져온 개인 생수통에 들어있는 물을 마셨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저도 물 마셔도 되냐면서 카페에 있는 정수된 물을 안 마시고 제 생수통 물을 마셨어요.. 그리고 이제 회의가 다 마무리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찰나에 여성분이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시면서 제 핸드폰에다 번호를 찍어주시고는 본인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어요 참고로 예전에도 10명중 4-5명의 여자분들도 번호를 서로 교환 했었던적이 있습니다. 여성분들이 본인 핸드폰에 제 번호를 찍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제 핸드폰에 여성분들이 본인의 번호를 찍고 전화를 걸어서 제 번호가 상대 여성분에게 부재중으로 찍힌 상황들이요..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걸까요? 참고로 업무 특성상 미팅포함 1~2번 많아야 3번만 뵈면 되긴 합니다. 미팅시 어색함을 풀고자 친밀감을 주시기 위해 그런걸까요? 단순히 예의 차원에서 번호를 교환하고 실제로 연락할 의도는 없는걸까요? 다른 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거나 업무 외적인 용도로 사용하려고 번호를 교환 한걸까요? 업무적으로 제가 일처리를 잘한다고 느끼신걸까요? 특별한 이유없이 인맥으로 그냥 남겨두려고 그러신걸까요? 참고로 저는 20대 남자이고 미팅 상대는 그동안 20대 여성들이였습니다.

엄마가 내 연애에 간섭해요

난 지금 남자친구가 좋아요 그치만 엄마한테 어릴때부터 듣고 자란 소리가 있어요 남자들은 언제 변할지 모른다, 우유부단한 남자를 만나지마라, 니네 아빠같은 사람 만나지마라, 가난한 집 만나지마라, 장남만나지마라, 장남들이 지엄마 끔찍히 생각한다 이기적이다...등등 근데 저도 그게 가스라이팅 당한 건지, 제 생각인지, 남자친구가 우유부단한 성격이 나오면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 집이 조금 가난한 집이라그런가 그것도 신경쓰이고 또 남자친구가 장남이라서 그런가 아버님 말 한마디에 그냥 다 따르고.. 근데 이게 어릴때만 이런 말을 했던게 이니라 남자친구 만난다고 하면 자지마라.. 이런 얘기 까지 해요 20대 중반인데 엄마가 자꾸 저를 자기 손 안에 움직이게 하려고 해요.. 저도 우리 아빠같은 사람 싫어요 그치만 좋아하게 됐어요 남자친구를.. 꼭 우리 아빠같진 않아요 가정적인 사람같아보이니깐요 근데 남자친구도 부모님한테 좀 못 벗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혼 하게되면 아빠같은 사람이 될까봐 무서워요.. 엄마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에요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제가 옆에서 다 봐왔으니깐요.. 아빠가 바람 필때도, 할머니한테 엄마가 구박받고 할먼네집가면 한번도 못앉고 밥도 서서 먹고 맨날 체하고 아빠가 사고쳐서 돈 날려먹었을때도..다 봐왔어요 아빠가 밖에선 착한사람이지만 저희한텐 그냥 우유부단하고 맨날 사고만 치는 그런 아빠에요 어느때보면 다정한 아빠지만 정작 할머니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저도 아빠같은 사람 싫어요 그치만 지금 남자친구가 저를 유일하게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인데 요즘은 아빠같은 거란 생각에 불안하고 짜증나고 그래요... 조언좀 해주세요..

여자분들이 답변 부탁 드립니다.

일적으로 여성분이랑 사전미팅을 해야해서 저는 미팅날 까지 회사 공식 계정 인스타그램으로 그리고 상대 여성분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서로 일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고 카페에서 단둘이 만나 뵈었어요 만나자마자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고 저는 미팅날 까지 연락한 회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이 연락처로 기재 되어있는 명함을 당연히 드렸어요 근데 제가 커피를 좀 빨리 마셔서 그런가 여성분이 다 마셨죠? 하면서 빨대를 내 컵 속에 넣어시더라고요 약간 당황했긴 했지만, 뭐 그런가 보다 하고 저는 제가 가져온 개인 생수통에 들어있는 물을 마셨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저도 물 마셔도 되냐면서 카페에 있는 정수된 물을 안 마시고 제 생수통 물을 마셨어요.. 그리고 이제 회의가 다 마무리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찰나에 여성분이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시면서 제 핸드폰에다 번호를 찍어주시고는 본인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어요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걸까요? 참고로 예전에도 10명중 4-5명의 여자분들도 번호를 서로 교환 했었던적이 있습니다.

짝남이 생겼을때 어떡해야 하나요

2학년4반에서 짝사랑을 생겼어요 제짝사랑을 놓치지 않고 계속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3학년때 같은 반이 안됐지만 저는 짝남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좋아했는데 함 해밨는데 여친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 짝남을 포기해야 되는 건가요?

남자 불신, 혐오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근데 반복적으로 비슷한 경험이 생기면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기네요. 저는 도덕적 가치가 중요헌 사람이에요. 관계에서 불륜, 또는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혐오하고요, 그리고 일 또는 사회에서 남에게 피해끼지고 사기 치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저는 아주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짧은 미니 스커트 입어 본 적도 없고, 친구네 집 외박은 물론, 통금도 심했어요. 이젠 30대이니 아빠가 그렇게 통제를 하진 않지만, 제 행실이 나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야한옷을 입거나 비키니 또는 노출 심한 옷을 입은 적이 없어요. 근데 사람들에 저를 볼 때 섹시하고 지적이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섹시라는 단어가 싫고 남자가 저를 그렇게 보는게 정말 혐오 스러워요… 근데 제가 개인적/사회적으로 이성을 자연스럽게 알아될때, 대부분 저에게 호감을 표현한 남자 (좀 느낌이 강하게 오는, 약속을 잡거나, 눈빛, 스킨십, 등)들이 여친이 있는데 처음에는 없는 듯이 행동하다가 3번쯤 만나면 찔리는지 말하는 경우 대다수 였어요. 맞선도 여친있는데 나오고, 자연스럽게 아는 사이에서도 너무 대놓고 시선이 저에게 있어서 싱글인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 유부남 지인이 들이댄적… 질립니다. 제가 그리 이쁘거나 그렇지 않아요. 처신도 항상 선을 지켰고요 그랫기 때문에 그 이상의 일들은 일어나지 않고요. 무엇보다 그들이 여친/부인 있다는 것을 안 후에는 거리를 둬요. 희안하게 남친들은 좀 집착하는 경우… 힘들어요..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저를 소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웃긴거는 정말 잠자리를 안합니다.. 문란하면 이해가가는데.. 제 인생에 잠자리가 손에 꼽힐 정도면 ㅠㅠ 예전에는 제가 조금 음울(?)해보이는 느낌도 있었는데 나이 들면서 제 자신을 힐링하면서 밝은 분위기 느낌이 나거든요. 타인이 저를 볼때 밝다, 당당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거 보면요.. 근데도 이성 문제는 똑같아요. 제 분위기가 음기 기운이 있는 것 같아서 좀 변하려고 노력했고 그래도.. 힘들어요

넷상 남친 데이트 좀 많이 이상한가요

몇달동안 밀어내다 겨우 사귄 넷상 남친인데요 2살 연상 남친이에요 처음에는 가볍게 만나다 더욱 돈독해지고 여러 큰 싸움과 힘들때 옆에있어줬던 일로 더더욱 돈독해져서 현실 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제 남친이 넷상에서 만난줄 모르시는지 눈치채신거지 연락은 되지만 만나는건 절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뭐 위험하다나 뭐라나 제가 사람보는 눈이 높거나 깐깐하기도 해서 잘 안믿는데 몇달동안 제 못난모습 보여주며 온갖 방법으로 밀어냈었지만도 사귀게 된 남친이라 꽤 애정이 깊어서 저는 괜찮다 생각하거든요 롤할때도 연락해주고 제가 돈이없다하면 몇없는 전재산 몇천원씩 주기도 하고 서로 닮기도했고 다른사람이었으면 헤어질뻔한 싸움으로 믿음은 점점 커진거같아요 꽤 위험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만나 데이트 하고싶은데 그리 잘 못 된건가요..

10년 연애 헤어짐 ..

10년만난 여자친구와 어제 헤어졌습니다 부모님 반대와 미래가 없다는 이유로 결혼추친할려다가 실패했습니다 상실감과 슬픔 자책감이 너무 커요 감당하기가 힘드네요 잠도 못자고 일도 밥도 다 싫어지네요 반대 이유는 나이차이와 능력부족 입니다 노력했지만 여친 부모님반대로 몇년을 설득했지만 죽을만큼 힘든 여친보며 헤어져달라고 해서 결정했습니다.. 10년 잊어야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다른경우와 달라요 모든걸 처음했습니다

말투

사실 저는 복받았다 스스로 생각할만큼 성격 외모 재력을 다 갖춘 남자를 만났는데요 단 하나 문자 말투가 정말 딱딱해요 저는 이것에 대해 제가 많은 것을 가지고있는데도 하나 더 얻고싶어하는 욕심이라고 생각해서 저 스스로를 좋게좋게 달래고있는데 진심으로 괜찮아지진 않나봐요 괜히 서운하고... 전 서운하기싫거든요 서운함이 그 분께 비춰지는 것도 싫구요 진심으로 안 서운할 수 있는 방법을 그 분에게서 말고 저 스스로에게 찾고싶어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연애 초반때는 서로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사랑해 라고 항상 말해주는? 그런 사이였습니다. 근데 연애기간이 점점 늘어날수록 여친에게 서운한 점 들과 감정적으로 말하는 날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여친이 저에게 좀 대충대충? 말한다는 감정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친에게 서운했던 점 들을 좀 말하려고 했지만 애써 용기가 나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서운한 점들이 많다고 "헤어지자". 말하는 것 도 제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여친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말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장기연애중 남친의 유사바람을 알아버렸습니다

어릴때 연애에서 바람과잠수이별을 겪고 제가 좀 집착적인사람 으로 변했습니다 사실 원래 집착이 있는 사람이였을 수도 있던거 같습니다 몰래 집앞에서 쳐다보고 했고.. 나름 다른 연애를 하며 훌훌 털었다고 생각했지만 10년전 1년정도 사귄 남친과 다시 사귀게 되어 2년 반정도 만난 남친이 서브폰으로 랜덤채팅에서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안 당일 배신감과 허탈감으로 눈물도 안나오며 이별을 통보 했습니다 통보하며 쏘아붙였습니다 저에게 사죄하며 울고 불고 다시 사귀자는건 바라지 않을테니 사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일주일을 말끝마다 사과와 자책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받은 생일선물까지 저희집앞에 두고 자긴 이걸 받을 자격이 안된다하며 두고갔고 저는 진심으로 걸린 그 서브폰도 부셔버리고 관련 연락처를 다 삭제 하라고 말했더니 정말 그렇게 하더군요(제가 봤습니다) 평생 고개 숙이며 살겠다고하며 말이죠 토요일 쯤에 만나서 자신의 나름의 해결책을 말해줬는데 제가 바란거 이상으로 극단적으로까지 나왔고 그부분에선 본인 확고하게 나와서 따로 조율은 못하고 저 또한 처음으로 주는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다 사회의 도덕과 통념적으로 해선 안되며 어디가서 자신있게 떠벌릴 짓과 본인이 당했을때의 기분도 생각하며 행동했으면 좋겠다 하며 재회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해 했단 사실 또한 들었습니다 10년 전 저와 헤어지고 자해를 했고 정신병원에 가보니 자기혐오로오는 우울증이라는 얘길 듣고 약을 먹었다 완치되어 근 몇년간 약을 끊고 저와 다시 사귈때도 얘길 안했다 했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저한테 잘못했을때도 결국 자해를 했다 얘기 해줬습니다 집도 난장판으로 만들어 당분간 자취방에 올 수 없다 말하길래 왜냐고 물었고 이에 통보받은 당일 죄책감과 자기혐오로 자해와 화풀이로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기에 보여주기 싫다 말해줬습니 다 믿음이 깨진 저는 자해와 난장판을 믿지 않았고 이번주 월요일에 몰래 남친의 자취방에 가보았습니다 가보고 차라리 거짓말이였으면 있던 정도 미련도 다 떨구고 돌아설 자신이 있었지만 정말 집은 난장판 개판이였습니다 침대에 칼 자국, 다 뜯긴 쿠션, 난도질 된 종이박스,찢긴 종이박스,반으로 접혀 폴더폰이 된 서브폰도 보였습니다 저와 찍은 인생네컷과 커플링은 잘 올려놨더군요 그걸로 또한 안심하고 불안감이 해소 됬다는 사실에 제 자신이 좀 싫어졌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서로가 서로에게 헤를 끼친다는 사실을 하지만 저는 놓고싶지 않고 이성적일때는 그래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며 마음을 좀 놓자 했지만 감정적일땐 집착과 불안이 생기고 신점,타로,사주,궁합등의 불안한 미래가 안정적일 수 있도록 바라며 돈도 좀 썼습니다 제가 이성적으로 돌아올땐 취미에 좀 더 몰두하고 감정기복 티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어제쯤 반나절동안 괜히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어쩐다 사주에 올린 답변이 좋지 않았을때 불안감이 확 올라왔습니다 펑펑 울다 정신을 차렸을때 병원에 가봐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10년지기 친구 한명에게 털어놨습니다 워낙 제가 제얘길 안하는 사람이고 이런 얘기로 괜히 약점잡히고 싶지 않고 생각이 들었지만 정말 제가 병걸린거 같아서 얘기했고 친구의 조언은 당장 병원에 가는거보단 심리상담을 받아보라 얘기했습니다 지금 제가 이런 불안과 집착이 생긴 이유와 연애에대한 미래의 불안감 같은 짓 안하고싶습니더 제가 정말 마음 놓고 연애 하며 언제든 아쉽지 않게 떠나보내고 싶네요

성숙한 연애를 하고싶어요

예전에 몇번의 연애에서 상대방들이 바람을 피운적이있어서 새로운사랑을 시작하면 제가 상당히 방어적이고, 의심도 많이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래서 이번에 연애를 오래 쉬었다가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이번엔 정말 성숙한 연애를 하자고 굳게 마음먹었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가서, 다른날 술마시러갔을때 연락하는거랑 좀 달라서 서운함을 느꼈고 그걸 티 내버렸어요 ,, 이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앞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두려워요 저도 신경쓰고싶지않은데 이런이벤트가 있을때마다 하루종일 신경쓰여서 끙끙앓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성 친구 번호 따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인간적으로 살아도 내 할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친구가 적기에 이성인 친구도 적습니다. 이성인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고 사랑 받고 싶으니 남자친구도 있으면 합니다. 남친이랑 다른 남자사람친구도 있었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제가 곤란한 상황이 있어서 어떤 분께 도움을 달라고 해서 저를 도와주고 연락도 하라면서 번호를 알려줬는데 금방 지우고 나중에 알려준다고 미룹니다. 도움은 고맙지만 기분 나쁩니다. 어찌하면 번호도 자연스럽게 받고 남친은 아니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이게 맞는 건가

제가 지금 1살 어린 여자친구와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은 저의 감정을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엔 취향이나 성격이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락을 중요시 생각 하는데 요즘따라 연락을 해도 즐겁지 않고 답장을 보내면 대답만 하고 말이 이어지지도 않고 즐겁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나서 놀면 진짜 너무 즐겁지만 집가서 연락만 하면 너무 즐겁지 않고 답답합니다 제가 그래서 요즘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데 너무 자주 다투고 싸우는게 고민입니다 너무 충돌적으로 생각을해서 제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진짜 힘들어요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저는 아직 너무 좋아해서 매력 없어 보일걸 알면서도 끝까지 붙잡았지만 그 사람은 끝까지 미안하다면서 거절을 하더라구요. 지금와서 보니 시간 갖자고 하면서 전짝녀 인스타를 다시 맞팔하고 좋아요도 눌렀더라구요. 그 이후로 식욕도 없어지고 잠에 들기까지가 너무 힘들어요. 다리 수술을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혼자 있어야하니까 더 우울한거 같아요. 아무리 졸려도 잠에 들기까지가 너무 힘들어요.

남친

전 커플이에요 그치만 남친은 바람을 많이 펴요 전 그래도 남친을 사랑하는데 축구부라 많이 못만나요 ㅠㅠㅠ 하지만 제 이상형과 비슷해 고민이 많아요 고백할 때엔 설레임이 100%이였는데 ................

이 연애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 남자친구와 저는 대학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연구원을 다니면서 석사학위를 하고있구요, 남자친구는 편입해서 아직 학부생입니다,, 동갑인 남자친구이지만 애기같은 모습을 보이기도하고, 저를 너무 좋아하는 마음 에 하루종일 붙어있으려합니다. (정말 엄마 껌딱지 아들같습니다.) 이런 부분들과 더불어.. 저는 학위 중에 있다보니 하루종일 하는 일이 있지만, 남자친구의 경우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자고, 밥먹고, 강아지 산책시키는 것이 주된 일과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은 심심하고, 보고싶고해서 평일에도 찾아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아르바이트도하고, 좀 생산적인 일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아서인지 알 수 없는 답답함이 항상 마음 한켠에 남아있어 이런 부분들로 많이 잔소리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본인이 해야하는 공부들을 조금씩 하고는 있지만,,(사실 이 부분도 본인이 해야할 때가 되서 한 것 같습니다만,, 이런 부분에서 이제 지처서인지 정이 떨어져서인지.. 공부하지 말고 그냥 계속 놀았으면 좋겠기도 합니다,,) 연애 초기에 보여준 이런 부분에 있어 생활 방식이나 삶의 가치관 등 남자친구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몇 달 전 (만난지 6개월 쯤)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거의 썸타는 연락하는 것을 보기 되기도하고, 거짓말 한 것들을 제가 알게되면서, 그 후로 남자친구가 하는 모든 일에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위와같은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사실 어찌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었고.. 헤어지지 못하겠다는 느낌이 들어 ‘아 내가 많이 좋아하나보다’라는 결론에 다다르게되었고, 그 후에도 꼽 아닌 꼽을 주면서…계속 잘 만났습니다.. 그런데 계속 붙어있으려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점점 이성으로서 잘 보이지 않고 정말 아들처럼 보입니다… 저한테 이렇게 잘 해준..? (비록 바람은 폈지만) 사람이 없었어서 바로 헤어지지도 못하겠고, 정말 좋아하는게 맞는지, 안좋아하는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싫은건 아니라서 아직 만니고는 있습니다만.. 또 뒤에서 딴짓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랜덤채팅어플 중독

어떠ㅗ게벗어나나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년 조금 안되게 만난 사람이 있어요. 최근 상대가 바빠진 관계로 안부 연락 정도만 겨우 하고는 하는데 상대를 이해하면서도 서운함이 쌓일 때가 있어요 티내지 않으려고 하면 대화가 단절되고.. 티내면 서로 불편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터놓고 대화하고싶은데 상대는 원래도 길게 이야기하는 걸 선호하는 성격이 아니고 바쁘니까 서운하다는 커녕 오늘 회사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일과 얘기도 못해요. 평소에는 제가 참고 있다가 한번 이야기를 꺼내면 그 후로는 상대가 참게되어서 중요한 얘기는 하나도 못하고 결국 며칠간 서로 꿍해서 상처만 받고 사과하고 두리뭉실한 칭찬만 나누게 돼요. 이모티콘으로만 대화할 때도 많고.. 속상할 때는 잠수타버리니까 그것도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모르겠고.. 싸우더라도 얘기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상황이 너무 불편한가봐요. 제가 잘 못받아줘서 그런 건지 미안하기도 하고. 하여튼 매번 제가 말꺼내고 제가 미안하다고 하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예요.. 그 사람은 제가 없는 게 더 편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상대도 노력하는데 제가 계속 불만을 가진다고 생각해서 난감한 것 같고.. 저는 저대로 한번도 제대로 풀어본적이 없는데 어영부영 덮어온 기분이고.. 제가 신경을 덜 쓰는게 맞는 거겠죠? 일부러 다른 일 하면서 주위를 환기하다가도 상대방 연락만 오면 웃으면서 좋은 말만 해줘야하니까 이게 맞나 답답해져요.. 이 사람은 노력해서 연락해준거니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제가 너무 한심하고 초라해요.

가스라이팅 인가요?

남자친구가 싸울때마다 ”이해해 줘야 하는거 아니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주변 지인들은 가스라이팅이라며 이별을 권유하네요 항상 싸울때 저 말을 들으니 정말 이해를 못한 내가 잘못인가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싸울때 마다 내탓이야? 란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지인들 말 처럼 정말 가스라이팅이 맞는걸까요? 이별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