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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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떴게해야할까요

이제12살이돼요. 제가 좀 통통한데 친구가 학교에서 자꾸 시비를걸고 말로 괴롭힙니다 저는 애써 괜찮은척을하다 보니까 결국 울음이 터져버렸어요.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끝나면 집에와서 계속 울었어요 어떴게해야할까요

소중한 내 꿈이 하루 아침이 박살남..

사람들 시선때문에 연극하는게 나날이 힘들었다..선배들 친구들이 뒷담까고 이번년도에는 왕따 가해자가 들어온다..내가 노력해서 공연한 꿈이 하루만에 박살났다 이럴빠엔 죽는게 나아.. 내가 그렇게 *** 같았냐? 가해자 년들아? 니들이 뭔데 내 꿈을 박살내는데.. 존경하는 선배들은 갔고..난 이제 뭘해야되지? 이제는 연극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죽고싶다.그동안 내가 얼마나 웃었는데 그 쓰레기들 때문에 내 소중한 꿈이 없졌다고 내가 꿈을꾸면서 얼마나 행복했고 즐거웠는데.. 그걸 깨부셨다고..그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되길 바란거겠지 내가 얼마나 괴롭고 힘든데 자기들은 그것도 모르고 행복하겠지 니들이 뭔데 지들이 뭔데..지꺼리는데..그냥다 죽어버리면 좋겠고 아님 내가 죽어버리고 싶다..

따돌림을 당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안녕하세요 저는 oo초등학교에 다니는 ooo입니다 제가 오늘 2024/2/15일에 돌봄에서 일어난 일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제가 오늘 돌봄에서 병원놀이를 하고 있었는데치구가 주사를 놔야 한다고 제 다리를 세게 때리고 종이로 만든 주사를 갖다 댔어요 심지어 웃기까지 했다니까요? 의사처럼 행동을 했어요.그래서 전 그냥 넘어갔죠.왜냐하면 병원에서도 세게 때리고서 주사를 놓으시기 때문에 전 걍 넘어갔죠. 근데 다른 친구한테는 약하게 때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약하게 때리냐고 물어봤는데 얘는 반팔이고 옷도 얇고 구멍도 있으니까 약하게 때린거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얇고 반팔이고 구멍이 있어도 저랑 똑.같.이 때려야 하는거 아닌가 🤔 그리고 그게 한두번이 아니예요 주사를 놓을때마다 저한테만 세게 때리고 친구한테는 약하게 때렸어요.그래서 전 쌤한테 이르려고 했는데 이르지 말라고 하면서 저를 잡는거예요 완전 어이없죠?이게 바로 라는 걸까요?😒😔

살려주세요

저는 예비중인 여자에요. 언제부터 자꾸 절 무시하는 아이들이 있었죠.애들이 절 무시할때마다 저는 항상 괴롭고 슬펐어요. 내가 사춘기여서 이렇게 나약한가..?해서 생각 하는 말들은 "넌 너무 인기없고 쓰래기인걸?"나같은 애가 뭘 할수 있다고"아무것도 못하면서"난 쓰래기야.나약한." 같은 부정적인 언어 외 생각 나지 않고요. 항상 죽고싶어요. 죽고싶어 미치겠어서..그냥 계네 편이 돼어 꼭두각시가 된거죠. 협박과 갈등,폭력은 숨기고 정상의 면만 올려놔아 해요. 꼭..연기자처럼요. 그리고는 다 말해도 욕하며 연기나 하라고 하죠. 제가 꼭두각시가 돼도 상관 없어요 그냥 지네들끼리 어울리고.. 꼭두각시는 버리는거나 마찬가지죠. 난 쓸떼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매일매일 나쁜말,폭려만 받고 자란 저는..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이게 제 일상이었고 누구에게 말해도 엄마에게 말하라 하죠. 그런거 다 안돼는 거 알면서도요 제 사람은 없고.친구도 없으니 힘들죠.. 아무도 없고,싫어하는 사람만 존제하죠. 마치 외톨이같이. 친구는 날 버리고 오직 계네에게 껴 다니는 거요. 그게 꼭 너무 힘들고 마음아파요.있던 친구도 없어지니. 왠간 힘든 게 아니에요. 더 못살겠다.아픈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난 이렇게 생각해서 자ㅎ 시도도 한걸 계네는 모른체하죠. 꼭두각시는 그냥 쓰래기에 똥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렇게 처박아놓곤 재밌는지 포토카드를 찢어 나에게 던지는거. 정말 힘든거 다 알면서도 하는 애들이 엄청 이상해요. 왜 날 때리냐 몇번을 말해봐도..그냥이란 답 왜에 존재하지 않아요. 트라우마도 있는 저에게..이럼 저는 더 힘들고 슬프죠. 다 필요 없으니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진짜친구 가짜친구

안녕하세요 5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4학년일때 절 따돌린아이들3명???이 있어요 근데 그게 피해자가 총 2명인것같아요 종업식 끝나자마자 절빼고 모든아이들이 근처 마라탕집으로 가서 넷이서만 마라탕을 먹었어요 근데 전 그사실을 아에 몰랐고 전 쓸쓸히혼자 집에갔죠 그다음 몇시간뒤 저희를 모은 아이하고 a에게서 절교 통보가 왔는데 전 괜찮았어요 저도 절교 하려고 준비했고 전 알겠다했어요 평소에도 둘 둘 하나로 저 혼자 다녔고 또 다른 사건 1개가있는데 무리에서 절 빼잔얘기였어요 근데 a가 갠톡이 왔어요 사실 a도 피해자예요 워낙 소심하고 말을 잘하지못했어요 그리고 a가 제가 그런걸 잘알고있고 걔만 미안해 하는게 진심이란게느꺼졌죠 그렇게 a가 갠톡한 내용은 충격이였어요 바로 자신은 절교를 하고싶지않은데 그 아까 그아이가 협박한거였어요 너가 저랑 절교안하면 나랑절교다 이런거요 그래서 걔들 앞에서만 절교한척 연기하잖거였어요 나머지 2명한텐 그말 안했더라고요??그러니a를 만만하게 본다는 것이겠죠 저는 절교한게 너무 통쾌한데 나머지a는 중간에 낑겨있으니 a에게 조언해줄 한마디좀 해주세요ㅠ

갑자기 멀어진 친구 2명..

안녕하세요 사연자 몽글구름이라고 합니다.. 저에겐 저와 같은 나이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고 또 다른 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그때부터 따돌림이 시작됐죠.. 저와 A 그리고 B 이렇게 3명이어서 -내가 참아야지..-하며 이해하려고했죠.. 그런데 현재는 친구들이 제말을 무시하는건 기분 이상한 저에대한 않좋은 소문때문에 힘들어요..ㅠ 제가 그 친구들과 친해지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 할까요?.. 제가 할수 있는건 다해봤는데 안돼더라구요.. 제발 저를 도와주세여..ㅠ

올바른 선택?

저는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학원의 반과 친구들이 바뀌고 나서 스트레스만 가득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어요 안 친한 친구들이 많아 적응을 못 하기도 했고 전에 절 따돌리고 욕하던 2명과 붙어 초조했습니다 심지어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냥 절 싫어하는 애와도 붙었습니다 이렇게 싫은 애들과 붙으니 긴장되고 두려웠어요 예상했던대로 그 애들은 저에게 모욕적인 말과 욕등을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친한 애 1명은 있었기에 버텼어요 버텼지만 점점 학원 가기가 싫어지고 빼먹는 날이 많아졌어요 저는 정말 영어를 좋아하는데 영어가 싫어질것같았어요 그래서 오늘도 머리가 아파 학원을 뺀 김에 어머니에게 학원을 끊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행이 엄마도 제가 어떤 상황인지 제가 다 설명드렸어서 흔쾌히 수락해주고 오늘 원장쌤과 통화를 마쳤습니다 솔직히 잘한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별것도 아닌 것에 학원을 끊은건가 싶기도 해요 이게 잘한걸까요? 못 한 걸까요? 참고로 학원을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홀로 공부를 하는 편이라 혼자 집에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유 모를 불안

요즘 뭔가 이유없이 불안하네요 반배정 때문인가? 제가 과연 새 학년이 되엇을때는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걔네가 끝까지 찾아와서 괴롭힐까 불안하네요 제발 새학년은 조금이라도 편히 될수있게 빌어봅니다

전문가 썸네일
양희정님의 전문답변
불안은 내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질까봐, 내가 조절하기 힘든 상황이 될까 하는 염려로 더욱 커져갈 수 있답니다. 때문에 만약에라도 같은 반이 배정되게 되면 어떻게 할지를 미리 생각해보면서 대비를 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느 선까지 견딜지, 견디기 힘들땐 어떻게 할지, 어디로 연락해볼지 등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는 거에요. 참고로 청소년 학교폭력의 경우 117 전화나 #0117 문자로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과 신고를 할 수 있답니다. 꼭 신고가 아니더라도 이때 내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지 방법을 미리 알아두어도 도움이 될테니까요. 너무 불안하고 힘들다면 연락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따돌림,학폭

선생님 저좀 도와주세요.ㅠㅠ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 에게 심한 욕을 해요. 정말 슬퍼요.저에게 욕도 하였어요.ㅠㅠ 이제 3학년 되는데 큰일 났어요.

학교폭력 이후로 두려워요

제가 3년동안 학교에서 쭉 은따(은근히 따돌림)을 당해왔어요 근데 그 사건으로 인해 욕도 먹고 자해도 하고 자퇴도 생각하고 휴학도 생각하곤 했어요 근데 학교 선생님들이 하도 말려서 하지는 못했죠 하지만 저한테는 트라우마로 남아서 학교 애들만 봐도 학교 애들 이름만 들어도 무섭고 다신 그 학교 보지도,듣지도,가지도 않고 싶은데 그 학교가 집 옆이라서 계속 보게되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특히 3학년때가 제일 심했어요 저는 3학년때 학교 끝나고 집에오면 항상 엄마한테 말하며 울고 새벽에 자해도 했어요 지금도 계속 생각나고 자해를 하고싶어요 2년전에는 학교친구로 인해 자살시도를 할려고 새벽 3시에 베란다에 30분동안 걸쳐앉아 있었어요 저는 이제 어떡하면 좋죠..?

여러 따돌림

가족, 친척, 지인, 학교, 상담, 주변인 등 전부 내가 문제라고 그래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전부 고친 후에도 얼마 못 가 또 혼자가 되었다 알고보니 내 문제는 성향이 현 한국인 성향에 맞지 않은 중립적형이며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 시킨것... 되려 내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은 한국인 종특 중에 뒷통수 특성이었다 도움을 요청하여도 도움은 커녕 고립되었다 고마워요 덕분에 앞으로도 우라나라 사람 걸러야 하는 확실한 명분을 얻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반배정 다 됐는데 같은 반 된 친구들이 절 따돌리는것 같아요

제가 소심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 같거든요 근데 저를 견제하는 아이와 같은 반이 됐어요 른데 그 친구가 몸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춤도 잘 추는 아이인데요 그친구가.. 저를 따돌리는것 같습니다 제가 같이 놀자하면 무시하고 어깨 치고 가고 맨날 친구들이랑 제 뒷담까고.. 잘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모자라서 절 따돌리는거 같아요 선생님한테 말하기엔 증거도 없고.. 하..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 지인이 살려 주세요

그 지인은 학교에서 왕따 때문에 잠도 못자고 밤 마다 울고 있는데 숨을 못쉬다고 합니다. 도와 주세요

이제 중1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5학년때 은따를 당하고 6학년때 트라우마를 겪으며 힘들게 보내고 6학년 2학기 후반때 가장 친했던 친구들에게 어떻게 보면 따돌림 같은 괴롭힘을 당하고 아직도 걔네 보면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들고 숨쉬기가 힘들듯이 느껴지는데 친구가 먼저 다가와서 놀자해도 막상 놀면 같이 할 이야기가 별로 없고 제가 다가려도 어떤 말로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학교 입학해서 잘할 수있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화가나요

제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근데 제가 친해질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개네들한테는 만만해보였나봅니다. 그래서 개네들은 저를 놀리고 저의 팔을 때리고 저를 학교 급실실에서도 저를 건드리고 그래서 저는 반친구들과 먹지 못하고 저 혼자 먹고 그러면서 엄청 힘든 세월을 견디고 개네들이 저를 건드는것을 그피하기 위해서 운동 다닌다고 말하며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개네들이 건들지 못하게 하며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그런 애들한테 단지 전학왔다고 괴롭힘 당한것과 그리고 개네들이 때렸던 팔이 멍이 들었던적이 많이 있었는데 그 팔이 멍이 들었던곳만 근육이 안 자랍니다. 거기만 계속해도 안 자라고 너무 화가나요.. 개네 때문에 이런 일을 당했다는게.. 사실 그때 너무 무서워서 선생님께도 이 일을 말하기는 했지만 제가 선생님께 알고만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별말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어요. 저희 선생님이랑 부모님은 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근데.. 너무 화가납니다... 이렇게 당하고 어떻게 못하면 너무 답답할것 같습니다. 개네들을 참교육 시킬만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주위에 제편은 선생님이랑 부모님 밖에 없습니다. 친구들도.. 아는 사람이 없고 거의 다 제편이 아니고 개네 편 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6살 그때애 일이 아직맘이있어요

제가 6살때 따를 당했어요 요즘에 그 생각이 나고 점점 세상이무서워져요.동네언니가 많이 잘 챙겨주지만 아직도 생각이나요. 전 어떡해 하면 됄까요? ( Ĭ ^ Ĭ ) 너무슬퍼요.트라우마로 남고.개네들은 다 전학가서 복수를 할수도없어요.요즘엔 망상도많이나고 꿈꾸는것도무섭고 다른애들 몇몇이있지만 이젠 생각이 더 나서 발표도잘못해요.이런 제마음 어떡하면됄까요?

저는 학교폭력 피해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6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와 1학년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5학년때 같은 반이 되었어요. 저는 그친구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학교생활을 했는데 그친구가 저 말고 다른 a라는 친구와 지내더라고요. 그런데 6월달쯤 전학생이 왔어요. 그친구는 1학년때 저희 학교에 있다가 다시 돌아온 친구에요. 예전에 찍은 단체사진을 보고 저는 "예전이랑 완전 닮았다! " 라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저랑 친했다고 했던 그 친구가 a한테 제가 전학생을 흑우같다, 이상하다 라고 얘기했다고 이상하게 말했어요. a는 이걸 진짜로 받아들이고 전학생이 기분나빠할까봐 그걸 얘기해줬데요. 전학생은 제가 뒷담화를 했다고 생각하고 저를 멀리하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나를 멀리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뒤로 저희반 여자애들한테 소믄이 났는지 다 저를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저는 어머니한테 얘기했고, 선생님이 저랑 그친구를 부르시더라구요. 그런데 a는 저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랬데요. 저는 그뒤로 학교가는게 무섭더라고요. 상담도 받았는데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방학식날에만 학교를 갔습니다. 남자애들이 저를 놀리길래 하지말라고 얘기하니 웃더라고요. 어떤 다른반 남자애는 저희반에서 종이 쳤는데도 반으로 안돌아가길래 저리가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그애는 제 말을 따라하더라구요. 사과받으려고 어깨에 손을 올렸는데 갑자기 오른쪽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젠 정말 죽고싶습니다. 자해는 이미 많이 했구요. 그런데 다들 나보다 힘든사람들이 많다고 참으라고 해요. 어떻게 하면 앞으로 힘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친구들이 따돌립니다.

안녕하세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학교에서 여자애들이 절 따돌립니다. 예를 들자면,뒷담까고,무시하고,제가 누구괴롭혔다면서이상한소문냅니다. 그 문제로 저의 절친까지 뺏겼고요. 너무 속상해서 책상에 엎드려있는데 따돌리는 애들 2명이 저한테 편지를 주더라고요. 읽어 봤더니 애초에 우정도 아닌데 손절하자고하고 자기들 뒷담 실컷까라며..학폭은 돌아온다나 뭐라나.. 하..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그렇게 심한건 아니여도 너무 힘이 빠집니다ㅠ.. 도와주세요.. 제발 답변 한번만 주세요..

가장 친한 친구들인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친구들이 대환장 파티한다고 저한테 놀수있냐고 해서 엄마한테 물어본다고 하고 허락을 받고 친구한테 전화 하면서 나가는데 친구가 지금 게임 하고 있다고 해서 저도 야 나도 아이패드 가져갈까? 했는데 가져오진 말래요 지금 어지러워서 쉬고 있다고요 그래서 거기로 갔는데 친구 한명이 있길레 불렀는데 아무말 없이 친구가 있다는 장소로 뛰어가서 따라갔는데 거기 얘들이 다있어서 하이 라고 했는데 왜 왔어? 라고 해서 당황 했는데 너네가 오라며 라고 했는데 우리가 불른적은 없는데 이레서 어? 이랬는데. 한친구가 녹음을 들려주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오라고 하진 않았어요 근데 오라는 식으로 말을 했잖아요 그래서 아무말 없이 그러고 있다가 집으로 왔어요 근데 아직도 너무 짜증 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를왕따시킨친구들참교육

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저희는 방학을했는데요 그순간의 모든게 달라졌죠... 예전의 성추행글을올렸는데요 근데 그 박00이 태도가 뭔 이상한걸 봐가지고 의심하는 직업병같이 저를 계속 기쁜 나쁘게 쳐다봤어 박현(가명)김현(가명)이랑 자매라고 의심받을정도로 끈끈한 박00이 김현(가명),박현(가명)박00이 이렇게 제 둿담을 깠습니다 정말 심하면 이간질도 시키는데요 그래서 학교는 다 저를 나쁘게 보고있어죠 그래서 저는 소심하고 학교도30명의서 앞에서3등해가지고 준수한?정도라서 반장이되었지만 사이다도 못날리고 꾹 참고있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참다참다 폭발했습니다 왜냐면 그 3명이 고3애들 다 불었어 저를 이간질하고 왕따 시켰습니다 애들은 다 넘었갔지만 1명만 안넘었갔습니다 걔는 맨날 앞에서1등 전교1등이라고 불리는 김민준(가명)이였습니다 걔는 너무 힘들어하지말라며 했죠 저는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민준이가 물어려볼때 걔네 앞에 가 가지고 "야 몰래 애들한테 말하지말고 내 앞에서 ***봐 이 개* 한 3분동안 크게 욕을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저를 다 째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 🫒바 이미 애네가 걔네들을 따돌린다고 말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댜 그래서 제가 한말 "하하 이 🐶🐦🔑들이 이렇게 따돌림하니까 ***게 좋냐???!!!이 인류의도움도 안되는@::)(:&:@/&/(/)/@/@/₩:):₩/&/&/&/&***:&:)(:{*<{^{ 시키들이{+}^{<>|^\^ 내 앞에서 ***봐}*}%}%>|^이 🐶놈들아 하고 시원하게 사이다 날리고 시원하게 퇴직받았습니다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저는 그 학교에서 전설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러면 모두들 좋은밤 보내세요! 그리고 이거 보고있는 박현,김현,박00 너내 이름여기에서 까발릴꺼야 ㅋ 박현=김승준 김현=김승잔 박00=김가은 그리고 이 글이 신고되도 돼요 왜냐면 사이다 크게 날렸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