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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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건 없더라

바뀌는건 없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현재 16살 곧 있음 17살이 돼는 여중생이에요 저는 3학년때 따돌림을 당하고있어요 초등학생때는 왕따를 당했고요 초등학생때 많이 뚱뚱했거든요 소심하고 자신감 없고 울보에 발표공포증 심하고..그래서 뭐 한 친구에 괴롭힘으로 2년 내내 왕따를 당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그땐 정말 지치더라고요 죽을까 하다가 결국 이악물고 가족을 위해 버텼습니다 내가 죽으면 다 슬퍼할꺼야 하면서 근데..정말 바보같았어요 가족들은 슬퍼하지 않을건데.. 그렇게 초등학교 졸업후에 전 왕따를 벗어났어요 근데 중학교가 더 심하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때는 무리내에서 따돌림 중학교 3학년때는 반에서 은따..후..저도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왜 그랬는지 그래서 물어봤죠 그냥 싫대요 제가 그래서 걍 체념하고 졸업까지 버티고 있어요 안힘들다 하면 거짓말이고 많이 힘들어요 애들이 다 적으로 보이고 아무도 믿지 못해서.. 뭐만 하면 욕먹고..따돌리고..피하고..근데요 유치해요 걍 왕따를 여러번 당하니 알겠더라고요 그냥 저 새끼들은 인성 빻은 ***라는걸.. 가족들은 초등학교 왕따 사실만 알고 지금 왕따 사실은 몰라요 당연하겠죠 제가 말 안했으니까.. 가족들도 사실 못믿어요 아빠 술 중독 담배 중독 맨날 친구 만남 엄마 아빠랑 싸운뒤 나한테 화풀이 가정불화 참..운도 안좋아라.. 이런 환경에서 버텼던 저 정말 독하죠? 근데 독하게 살아야 그나마 숨 쉴수있겠더라고요 애들이 다 저한테 뭐라 말한든 그냥 울고 툭툭 털어내요 이젠 저 꽤 강하게 버티고 있겠죠..하하..

아ㅎㅎ

나보고 민폐끼치지 말고 죽을거면 으슥한데서 죽으라고하네 나같으면 쪽팔려서 죽겠다 벌써 죽었겠다 저렇게 추잡하게 살 바엔 죽겠다 자살종용하는 식으로 말하네 경찰에다가 신고해서 말했을 때는 다들 모른척 하고 방관해서 나만 ***만들었으면서

이거 맞냐..

요즘 내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조퇴를 했지만 뭔가 아빠한테 말한게 좀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난 후 몇십분 후 아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좀 전화 대화가 충격적이였다 무슨 괴롭히는애 1명을 때려서 ***버리라고 한다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 나는 폭력은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아빠는 이래야 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폭력을 하게되면 그들과 나는 다를게뭐냐 라고 말했지만 아빠는 계속 반박을 했고 나는 이건 좀 아니다. 이러면 학폭위가 열리면서 오히려 내가 더 불리해진다 라고 해도 아빠는 계속 반박을한다. 말이 통하지가 않다 이거 진짜 어카냐 조졌는데 +쌤까지 전화왔다 어카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곧 다니게될 예비고1입니다 저는 중2초반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살고있습니다, 이혼하셨을 당시 충격을 많이받아 자해도하고 울기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개학을 했기에 학교를 가서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원래 친했던 친구들과는 떨어졌기에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여자애 한명과 같은반이된 여자애 한명과 친해지며 놀았습니다 처음엔 괜찮았죠 제가 반에서 남자애 한명과 친해지면서 남사친도 생기고 그랬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여자애가 저와 그 남사친을 자꾸 엮는겁니다 그 남사친은 여친도 꽤 여러번 생긴 상태였기에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했고 어느날 체육시간에 그 남사친이 여친과 헤어진 상태였을때 그 여자애가 또 엮으면서 이제 여친자리없으니까 여친자리 노리냐고 엮는 말에 화가나서 정색을 하면서 작작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 남자애에게 그 여자애 욕을 살짝 하며 너무 화난다고 표현을 하였고 결국 그친구는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2학기가 되었고 저는 평소에도 학교에서 많이 잠을 잤기에 평소처럼 잤습니다 하지만 자는 사이에 누가 다리를 살짝 치는 느낌이 들었고 기분탓인듯 했지만 제가 가방에 넣어 가지고다니던 사탕가방이 점점 비는걸 느꼈습니다, 설마설마 하다가 남자애들 사이에가서 사탕가방에서 사탕을 누가 가져가는거같다 찾으면 선생님께 알려서 선도로 보내버릴꺼다 말했죠 그러고 집에 도착하니까 꽤 친했던 남자애가 사실을 알려주더군요,저와 싸운 여자애와 반 여자애가 제 뒷담을 까며 저를 왕따시키려고한다는걸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났지만 그 사실을 부모님께 알리고 선생님께도 알려서 사과받고 싶다고 하고 대충이었지만 사과를 받았습니다, 저는 중2때 저 사건들 이후로 친구도 없어지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죠, 그러다보니 3학너너때도 저와 잘 맞지않던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혼자 겉돌았어요 한 무리에 들어가려 미친듯이 1학기 내내 애썼는데 끼워줄 기미가 하나도 안보여 그냥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 생기면 머리채를 잡거나 손등을 긁고 숨을 쉬기가 답답합니다.. 방금도 쉬고있던차에 부모님께서 심부름을 시키시자 살짝 어지러움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채를 잡고 소리를 질렀던거같습니다 위에 말했던거처럼 숨쉬기도 답답했구요..근데 방금 일어났던일인데도 순식간에 태도가 바뀌면서 내가 왜그랬지 하고 기억이 흐릿하게 나는겁니다.. 학교에서도 몇번 그랬는데 기억이 흐릿하지만 오래갑니다 왜이러는건지 궁금해요..정신병원이나 상담을 받아보고도 싶은데 이런걸로 가기도 그렇고 무서워요...

은따

제가요즘 학교 에서 은따인거 같아요 막 다무시하는건 아닌데 한명이 제 말을 가꿈 씹고요 네명이서 복도를 가는데 (나포함) 세명이서 앞에가고 복도가좁으니까 낄자리가없어서 혼자 갔어요 근데 또 제 앰비티아이가 아이여서 제가 조금 소신하거든요 그래소 막 주말에 만나서 노는 것도 싫오해서 친구가 놀자고 한걸 거절한적도있어요

가해자들은 잘살고있고 반성도 안하고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몰라요. 피해자들은 항상 눈물과 분노로 일상을 살아야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그놈들 전부다 지옥으로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그놈들은 형량 조금이라도 깎아보려고 힘든척하고 가정환경이나 자신이 처해진 환경 탓하면서 선처해 달라고하고.. 그놈들 때문에 힘듭니다. 그새끼들 발뻗고 편하게 잔다고 생각하니 더 열받고 힘들어요. 그새끼들 얼굴만 봐도 토나와요. 상상만해도 토나와요. 추악한 실체를 숨기고 사는것들 진짜다 지옥으로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그새끼들 원망하며 저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죽여버리고싶어요. 그 역겨운 새끼들때문에 잠도 잘 안와요. 힘들어 죽겠어요.

공황장애 ㅠ일어난원인

학교에있다보면 공황장애가일어났었는데요 학창시절때요 ! 근데 가슴 답답하고 숨못쉬어질만큼 힘들어서 그런적도잇엇고부정맥도잇엇고요 꽤나힘들었어요 애들은 모르기바랄뿐이지만 상처때문에 그런거같아요버림받은상처와차가운 말들이 제겐상처엿거든요 왜그런지는모른대요담당선생님정신과샘도요 이유는 자신이안다고 ㅠ 그래도 저는 그이유같아요 따돌리고소외시키고 싫어하고 그런게이유상처가되고 험담을 듣고 그래서그런거같아요 해야할질과안해야할짓을 해야정상인데 그친하지않은친구들은 그런것도모르나봐요 죄가되는것도요

이게 학교폭력에 해당하는 걸까요?

1. 카톡방에 초대해서 사과하라고 협박하고 욕하기 2. Sns들어가면 내 저격글로 가득하기 3. 지나가면 뒷담까고 위아래로 훑기 4. 내가 만진 물건 보면서 더럽다고 꼽주기 5. 반애들 앞에서 꼽주기 (일상) 6. 화장실로 불러서 뒷담깠냐고 몰아붙이기 7. 대놓고 말 무시하기 8. 연애하면 남친이냐고 굳이 반까지 찾아와서 꼽주기 9. 내가 앞에 있는데 귓속말하기 나이가 22살인데 중학교 일이거든요 일상생활을 하다가 친구가 화나면 이 친구랑 멀어질까봐 무섭고 이친구가 배신할까봐 무섭고 친구를 사귀기가 힘들어요 믿기도 힘들고 저격글 올리는 sns도 무섭고 긴 문장으로 온 카톡을 보기만 해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떨려요 애들이 저를 부르고 답장이 없으면 그럴때도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죄 지은것도 없는데 불안하고 내가 뭐했지? 내가 무슨잘못했나? 까지 가버리니까 친구에 대한 기대치도 줄이고 그냥 친구를 안 사귀게 돼요… 그러다 보니 .. 학교도 다니기 힘들고 외롭고.. 20살까지 부모님과 따로 살았어서 의지하지도 않아요 아플때마다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자살시도했을 당시 그때만 관심 주셨어요 식사예절 기본적인 것들도 혼자서 배웠고요 할머니랑 살았지만 고민상담할 사람이 없었고 도움을 줄 사람이 없었어요 힘들면 인터넷으로 찾아서 해결했고 고등학교때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못찾겠어서 죽으려고 했었어요 지금은 대학생이고 어른스럽지 못한것같고 고민이 생기면 항상 인터넷부터 찾아요 익명으로 고민도 털고 카페나 블로그 같은거 매일 찾아서 해결방법을 찾아요 아무래도 상담이나 병원을 다니는 게 맞을까요? PTSD가 맞는걸까요 확신을 못 갖겠어요 우울증이랑 불안장애는 확신이 드는데 .. 제가 왜 힘들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이것밖에 생각이 들지않아요 힘든데 의지할 사람이 없었고 도움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걸까요? 어떤게 문제였던걸까요? 학교폭력? 부모님이 없던것?

중학생때 고민이에요

제가 집착한다는 이유로 애들하고 잘 못지내고 그랬어요 그래서 중학생때는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근데 같은반 애 두명이 저랑 같은 중학교에 가요 그래서 불안해요 다른 애들한테 저의 이야기를 얘기할까봐 무서워요 만약 두명이 저의 이야기를 얘기하면 인생 끝이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오래전 잘못이 신경쓰여요

그때는 잘못이라고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지나고보니 상대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그 행동이 옳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신경이 쓰여요. 물론 그때는 초등학생때라 너무 어려서 생각을 못한 그때의 저를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잘못은 잘못이니까요.. 그때는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상대는 원래도 말을 날카롭게하는 성격이었다는걸 생각하면 오해도 상당히 많았을 것 같고 그냥 싸움이라 생각했는데 애초에 상대는 한명에 제쪽은 여러명이었으니 정당한 싸움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 그 애와 사이나쁜 친구들말만 듣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 판단을 믿기 힘드네요. 거의 일년동안 거의 매주 한번이상 붙었으니 꽤 힘들었을텐데.. 게다가 2년쯤 지났을때 복도에서 울던 저에게 다가와서 도와준게 생각도 나서 좀 복잡해요.. 지난 시간이 한두해도 아니니 잊었을거라 생각하다가도 저 또한 그때쯤 생겼던 일의 영향이 아직까지 있는걸 생각해보니 그 애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얼굴본지 거의 5년 이상 된 것 같은데 이제와 연락하고 사과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고 그렇네요. 이럴땐 보통 어떻게하죠?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친구들이 제 욕을 너무 대놓고 합니다.

저와 싸운 친구 a, 싸운 친구의 친구 b , 그리고 다른 친구 c 이렇게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와 a가 얘기하다 꿈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a가 고등학교를 안 가고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a가 걱정이 되서(a가 오래된 꿈을 접어서) a에게 고등학교를 들어가면 한 번뿐인 추억도 만들 수 있고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며 얘기를했고 a가 그것이 고민된다고 말하자 a에게 위로해줬습니다. 잠시 후 a는 미래계획과 자신이 추구하는 인생에 대해 얘기했고, 저는 a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좋은 것 같아! 벌써 그런 생각을 했구나, 할 수 있을 거야 너를 믿어 라는 말을 하며 헤어졌습니다. 집에 와서 a에게 너의 꿈을응원할게! 라는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a에게 남의 인생에 참견좀 하지 말아줘라는 말과 고등학교 얘기를 할 때 제가 a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한심하게 안 봤다고 했지만 a는평소에도 느낀다며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a와 벽을 치고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싸운 뒤 a와 대화를 했죠. a는 이것이 성격차이라고 얘기를 했고 자신은 감성적인데 이성적인 상담과 해결책을 주는 상담을 해줘서 짜증이 났다고 했습니다. 한심하게 안 본다고 얘기를해도 지쳤다고 그냥 끊자고 합니다. 또 제가 친한친구에게 얘기를해서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b는 제 잘못이 라고 말했고, c는 중립이라고 하지만 a와 b는 앞담화 뒷담화를 하고, 비웃으며, 벽을 쳤습니다. c는 저를 불편해 하고요. 반에 있으면 자꾸 신경이 쓰여요..ㅜ

트라우마 때문에 우울해져요

어렸을때 부모님에 의해서 친구들과 강제격리된 적이 있었어요. 그때가 트라우마가 되어서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지내는게 불편해요. 친구가 없는게 좋아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않는거지만 아직도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눈물이 나네요.

다른사람나쁜사람들은 잘만살고 웃고사는데

나만 웃지못하고 슬프게지내니까 사랑도첫사랑도 못이뤄지고 아프네 역시놀림거리가되야하나 이젠 마지막사랑도 놓아야겠다 놓아버렷어요 하지만 애들한테 이사람좋아한다고그러더니 오르지못할나무쳐다보지도말아라라면서 충고를 해줬어요 ㅠㅠㅠ 진짜 나만 아프도록 지내고 스팸전화도오고 모르는전화도오고 다른건 다 아는 번혼데 참 한심하네요 저라는 사람이 .. 얼굴도 못난건아닌데 왜이렇게 아픈지모르겟어요 나쁜사람들인 친하지않은애들은 잘만먹고 웃고지내며살고 일말의미안함도없이 저렇게웃고지내니 저로서는 울음만나옵니다 항상우는 내모습이 바보같아요 몰래울고 소리없이 우는 제자신이 바보깉아요 부모님앞에선 신나는 곡을 듣고있구요 힘든티를 못내고 따당한거랑 남자만난거만 알고 다른거만아시는데이런것만 다알게되신다면 더 슬프고 아프고속상하실까봐 말도못꺼낸게많아요 .. 차라리 모든게 거짓이엿음좋겠지만 당한건 없어짖지않잖아요? ㅠㅜ

군대 전역 후 한친구에 의해 트라우마가 생겼고 지금 심리상담 중입니다

저는 군대 후 트라우마로 대학교에서 상담받고 있는 학생입니다 군대 전 대대장님과의 면담에서 말실수를 하여 이후 들었던 온갖 모욕을 듣게 되었고 이제는 평범한 삶이 어떤지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들이 너무나 저를 죽고 싶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얘는 저에게 얼마나 ***인지 옆에서 자기 친구랑 이야기했었고 저에게 *** ***다 이런 말을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가장 충격적이였던건 그 얘가 자기랑 친한 친구인 얘한테 저에 대해 얼마나 ***인지 이야기하다 저에게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라는 말로 저를 위로해주는 것같은 능욕을 했던 그때가 너무 떠오르고 죽고만 싶습니다 그 얘때문에 고통스러*** 어느덧 1년 3개월이 지났고 그 얘때문에 잠을 자지못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받은지는 거의 한달전이고요 이전에 전화상담받은 적 있었는데 그 상담사분은 저에게 정신과약을 추천해주시기도 했네요 그 전역전 괴롭히던 친구는 카이스트에 진학하고 있는 김O재라는 친구이고 그의 옆에서 내가 얼마나 ***인지 이야기했던 친구는 대구대 다니는 전O배라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를 꼭 정신적 피해로 신고하고 싶습니다 약을 먹어야 이들을 신고하고 응징할 수 있을까요? 전 그둘친구가 하는 말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신상공개하고 그들을 죽을 때까지 저를 잊지 못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들이 자기잘못을 인지라도 한다면 다행이겠습니다 어떻게 이들에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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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 이렇게 힘든데 왜 살아있냐고 왜 역겹다고 말하는거야 내존재가 그렇게 역겨웠니 나도 내 존재가 역겹다...

진짜 왜 때림

아니 나 너무 짜증남. 내가 원래 친했던앤데 갑자기 지가 툭툭 치고 다녀서 하지말라 했었는데 걔가 화나서 내머리 잡아댕기고 튐.그래서 하지말라하고 쌤한테 말해서 끝냈는데 나 죽으면 좋겠고 막 나 죽이고 심장 빼고싶대 근데 지금은 그거땜에 머리아픔 어캐해야 할까

옛날에 따돌림이 지금의 트라우마로

제가 4학년때 엄.친.딸이 저랑 놀았어요 그 애가 아마도 3학년이었을때 같아요 그때 그 3학년친구를 A라 하고 그친구의 친구를 B라고 할게요 그때 A가 B랑같이 놀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싸움이 시작되면서 A랑 B가 걑이 저를 때리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가먄히 있을순없으니까 저도 위협할려고 하는데 그 둘이 갑자기 우산을 들면서 위협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때이후로 지금까지 안 놀고있는데 아직 너무 무서워요 그래도 다행이 다시 화해를 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서먹해요 그리고 그 애를 만날때마다 무섭고 두려워요 저를 그때처럼 우산으로 때릴까봐...

제가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생입니다. 엄.. 위로를 바라는 글은 아니고요 친구들이 저를 따돌리는 건지, 괴롭히는 건지 알아보고 싶은 글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이니 뭘 잘 몰라서 답답한 부분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다른 사람 말할 땐 아무말도 안하다가 제가 말하면 좀 조용히 해 __아 이러면서 웃는데.. 저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왜 나한테만.. 이라고 했는데 제가 장난치는 걸로 다들 알아듣고 아까 했던 말을 또합니다. 그저 장난인데 저는 기분이 나빠요. 그리고 제가 활동적(E)성향이거든요? 제가 보지 말라는 것을 봐서 화난 걸 티냈더니 야아 좀.. 활동적인 __로 돌아와~ 이걸 장난식으로 계속 말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보지 말라고한 종이를 찢어서 버렸더니 계속 장난만 치고.. 물론 평소엔 잘 지내는 친구들입니다. 하지마 좀 하고 말해도 장난을 칩니다. 장난끼가 많은 친구들이라 하지만.. 저는 기분이 좀 안좋아요.. 제가 그저 친구들의 장난에 예민한 걸까요? 아까 말했다 싶이 제가 초등학생이라 맞춤법과 띄어쓰기 흐름 이해가 안되는 부분 답답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나 오늘도 살아있네 왜 또 살아있어 경멸하고 불쌍해하는 시선들 느낄텐데

학교가 너무 힘들어졌어요

완전히 다 따돌리는건 아닌데 새학기 시작하고 친구 두명이랑 친해졌거든요 한명은 저에대해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장난으로 계속 때리고 자기가 해야할 과제나 숙제를 저한테 시켜요 심지어 제가 다른 친구랑 놀고있으면 그 친구를 대려가요 정도가 넘 심해서 선생님께 이야기를 했는데 나아지지가 않아요 다른 한명은 제가 진짜 의존 했던 친구였는데 금요일날 하교할때 제 친구 동생을 봐서 제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인사를 했거든요?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가는데 갑자기 개가 "뭐하는거야" 하면서 제 머리를 쳣어요 근데 제가 평소에도 개한테 쫌 맞고다녔어요 근데 그날은 너무 짜증이 나서 저도 개 머리를 한대 쳤어요 개간 친거에 한..0.7배 정도 쎄게요 그랬더니 개가 갑자기 머리에서 딱 소리가 나게 때리는거에요... 개가 "니가 먼저 때렸잖아" 이랬어요 그것도 웃으면서 말했어요 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울고 싶었는데 주위에 친구들도 있어서 울음을 참았거든요 그걸 보고 한 친구가 "머리는 세게 때리든 약하게 때리든 기분이 나빠" 이러니까 개가 "아 그래?!ㅋㅋㅋ" 이러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저만 방향이 달라서 헤어지고 가는데 그때부터 집 가는 내내 울었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