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나서 관계를 하는 방법들을 검색하고 찾고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만남이 없다보니 살면서 관계를 한번은 해보 싶어서 요즘 계속 그런쪽으로 찾아보는 이런 건 많이 위험하고 안하는 게 좋을 까요. 아니면 딱 한번 만 해봐도 괜찮을 까요
한번 만나서 관계를 하는 방법들을 검색하고 찾고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만남이 없다보니 살면서 관계를 한번은 해보 싶어서 요즘 계속 그런쪽으로 찾아보는 이런 건 많이 위험하고 안하는 게 좋을 까요. 아니면 딱 한번 만 해봐도 괜찮을 까요
남편이있지만 제 성욕에 따라오지 못하는 남편을 탓하며 랜챗을 처음 들어가봤다가 ***까지 해봤는데.. 저는 정말 신음소리에 흥분하고 미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원룸생활이 남편이 옆에있어 제 소리는 못내도 상대의 신음소리에 ***하면서 절정까지도 가봤어요 그러고보니 남편은 ***때 정말 조용하더라고요.. 신음소리에 눈뜬? 저 이제 어떡하죠..
남편이 매일 농도 짙은 스킨쉽을 하는데 미칠것 같아요 못참게 만들어 놓구 만족은 안***고 갈증나게 하기만 하고 그냥 자요 혼자 풀리지도 않고 자꾸 다른 남자 만나고 싶어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좀 강한편인것 같아요 너무 잘느끼고 그래서 아예 내 몸을 안만졌으면 좋겠어요 만족시켜주지도 않으면서.... ㅁ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첫 남자친구였고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줬습니다 하지만 상황과 성격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다투면서 헤어졌어요 만날 때마다 ***를 가졌었는데요 저는 처음이었지만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도 만족했었고요 주에 3회는 모텔에 갔던 것 같아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자꾸 그 기억만 나고 다른 기억은 잘 안 나요.. 그리고 자꾸 제가 더러워졌다는 기분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잤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는지.. 그 기억만 나서 정말 괴로워요 그리고 좋았던 추억을 잊는 법도 알려주세요..
남친과의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서 스킨십이 좀 달라졌어요 예전엔 정말 설레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좀 불편하고 어색해요.. 이젠 가족같은 느낌이 강하기도 하고 예전에 관계를 할 때 같은 분위기가 안 잡힌달까요? 같이 있다가 뭐 무드잡는것도 없이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 느낌이에요.. 저는 정말 사랑해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성적으로 끌려서 시작하는 그런 관계를 하고 싶은데 요즘은 뭔가 매뉴얼적으로 한달까요? 저는 이런 의무적인 관계는 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친과 장기 연애가 되면서 스킨십이 예전같은 느낌이 아니에요 사귀기 초반엔 남친이 저만 보면 달려들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안그래요 그렇게 달려들던 사람이 이젠 안그러니까 이제 나랑 그렇게까진 하고싶지 않은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한 번 이 주제로 싸운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1~2주에 한 번은 하고 있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뭔가 의무감에 하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남친에게 의무감에 하는것 같다고 말하니까 아니라고 하긴 했어요 그래도 뭔가 잠자리 할 때마다 의무감에 하는건가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고 예전같지 않은 우리의 모습에 관계 도중에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 그래도 노력이라도 해주는 남친 모습에 고마워해야되는 건지.. 이러다 결혼하면 리스될 것 같은데.. 다들 장기연애해도 남친이랑 *** 자주 하시나요? 다시 남친이 저랑 자주 하고싶게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의무감에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제 착각이라면 제 생각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콘돔은 끼고 남자친구가 아래에 있었구요 제가 위에 있는 상태로 질외사정 했는데 빼는 게 늦어서 혹시라도 사정한 게 흘러나와서 임신 할 수가 있을까요..? 콘돔 확인은 했을 때 이상 없었어요 생리를 1월 2일인가 그때 했어야 했는데 밀린 상태에요 원래 불규칙 하긴 했지만 요즘에는 규칙적으로 생리를 했어서… 가능성이 있을까요?
전 이제 고작 13살인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남편이랑 저는 *** 경험이 거의 없을때 만나 결혼해서 살다보니 ***궁합이 맞지않아 거의 ***리스로 살도있습니다 제 성욕이 넘칠때면 야한말도 하고 유혹해서 잠자리도 갖지만 누구하나 ***을 느끼지 못하고 흐지부지끝낼때가 많아요. 그외는 모든게 사랑이라.. 바람을 필수도없고 전 수녀처럼 살아야하나요
***중 질이 마르고 아파서 남편이 사정까지 이뤄지지못해요 새로운 포지션도 해보고 애무 시간도 늘려봤지만 흥분되지않나봐요 은 넘치는데 풀수없어요
저는 어제 성인이 된 갓 20살 입니다. 아직 졸업은 안했구요.! 제가 어제 친구들과 술을 진짜 들이부으면서 마셔서 기억도 안나는데 딱 기억나는건 남사친과 둘이서 대실 잡아서 관계를 한게 기억이 나요…하 제가 생리중은 아닌데 12월25일에 생리시작해서 12월29일에 끝났어요! 근데 관계한건 1월1일이에요.. 혹시 저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너무 불안해서요ㅠㅠㅠㅠ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요…🙏🏻😭
관심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고 할때마다 저에게 관심을 반대로 주는데 제가 2형이 있다고 말을 하니까 다들 빠이 하네요… 연애하고 결혼을 할수 있을까요?
몇주전까지 건강한 관계를 잘 유지하며 지내왔는데 저번주에 크리스마스때 술기운이 많이 오른 상태로 관계를 하려니 잘 서지않고 신체적 자극도 크게 다가오지 않더군요.. 술때문에 그러겠거니 했습니다. 그 후로 직장에서 힘든 스케줄을 보내고 (2-3일 잠을 제대로 *** 못했습니다.) 관계를 하려는데 몸 전체가 무감각하고 자극에도 큰 반응이 오지 않는 상태를 인지했습니다. 제 기분과 감정은 흥분도가 올라가는 것 같은데 몸은 따라와주지 않는 것 같고 몸 전체가 어떤 막에 둘러쌓인 것 처럼 꽉 막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도 뭔가 흥분되다가 점점 떨어지는.. 원인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두번의 관계에서 이러한 모습을 보이니 자존심도 많이 떨어지고 남자구실을 못한다고 생각될 것 같아 불안하고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상대에게 성적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던가 그런 느낌은 전혀 없고 성욕자체가 줄어든 기분입니다..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현재 ADHD 약을 복용중에 있다 단약했습니다. 아토목신염산염입니다.

ㅈㅇ를 줄이고 싶어요. 아예 끊는건 불가능할거같고.. ㅈㅇ하는거 안좋은거 아는데 끊기 너무 힘들어요ㅠ 힘들었던 나에게 주는 보상같은거라서.. 하루 끝.자기전에 1번은 꼭 해야 잠에 들 만큼 버릇이 되었어요ㅠ그래서 자기 전에 ***물 찾아보느라 자꾸 늦게 자고..어두운곳에서 폰보니까 시력도 계속 더 나빠지고...삽입도 하니까 생리통도 더 심한 것 같고.. ㅈㅇ하면 하루의 피로?작은 스트레스?같은 건 좀 해소되는 기분..?인데 내 기분이 우울할때는 ㅈㅇ하면 뭔가 더 우울해지는 것 같고 슬퍼요ㅠ현타도 오고..내 몸도 성적으로 마음에 안들고..그래서 더 우울하고.. 어떻게 하면 ㅈㅇ를 줄일 수 있을까요ㅠ
고2인 여학생입니다. 한번도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요..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매일 한번씩 ***를 할때 꼭 성향 느낌이 들어간? 남자 목소리가 필요합니다…그걸로 인해서 다른 친구들과 달리 프래이와 같은 성적 성향이 있는것도 일찍 알게되었습니다…아직 학생인데도 빨리 ***가 하고싶고 저를 만족시켜줄 그런 상대도 만나고싶어요…그래서 그런지 당하는 꿈도 가끔씩 꾸고 평소생활할때도 머릿속에서 생각납니다ㅠㅠ 제가 너무 성욕이 심한걸까요…? 아니면 제 나이때는 많이 이럴까요..?

아직 미자인데.. 그렇고 그런것들 보면 안좋은데 자연스럽게 웹툰보다가 은근슬쩍 끼어서 봐서... 뭘 어떻게 하든지간에 보는것자체가 안좋은건데 끊을수있을까요.. 오늘부터 실천시작합니다. 그래도 끊을려고 마음먹으면 끊을수있을거같아요 지금까지는 심각성도 못느끼고 딱히 별 생각이 없었어가지고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여자와 ***를 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었지만 저질러버린 저에게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할 마음가짐과 속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세요. 저는 지옥에 떨어지면 그제서야 속죄가 가능한 걸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언제는 엄마가 허락없이 가슴을 함부로 만지고, 제 몸을 함부로 만지는 일이 빈번한데요.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하지 말라고도 했는데요. 아직도 불쾌하고 없마가 더럽기 그지없습니다. 또 어느 날 제가 아래옷을 다 벗고 제 생식기를 드러낸 체로 용변을 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문을 열고 와서 밖에 아빠가 있는데 안 닫길래 문을 좀 닫으라고 했는데 안 들린다고 그나마 저를 가려줄 수 있는 커튼을 걷고 아빠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순간 너무 수치스러웠고 죽고싶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문좀 닫으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지키지 않은 저의 언니가 원방스러웠고 더럽고 비열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 특히 엄마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답변을 기다립니다..
나이는 서른 초반 172cm 98kg 성욕이 없는것은 아니고, 손으로 만지면 발기는 겨우 되긴 하는데,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않고(손이나 도구없이 똑바로 세우는게 힘이듬) 외부자극이 없으면 발기유지가 어렵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하루에 3번이상 날을 거르지 않고 자주 ***를 즐겨하긴 했지만 이십대 중밴부터쯤 똑바로 세우는게 힘이듭니다. 살이 찌디 전부터 그래서 아연이나 셀레늄, 마카, 아르기닌 등등을 먹어도 효과가 없던데 치료 혹은 개선할 수 있을까요?
19살 학생입니다 가슴이 다른 애들ㅇ 비해 작아서 좀 고민이에요 지금 사이즈는 정확히 모르는데 꽉찬 a정도 되는거같아요 새가슴이여서 손으로 모으지 않는 이상 일반 나시나 속옷을 입어도 절대 모이지는 않아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은 지금 제 사이즈가 좋다고는 하는데 전 맘에 안드는거같아서요 남자들은 자연인데 꽉찬 a컵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수술한c컵을 좋아하나요? 요즘은 많이 발달해서 수술해도 촉감도 비슷하다는데 사실인가요?